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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23(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1968년 8월, 브라질의 산호세칸포스에 정체불명의 비가 내렸다. 하늘이 갑자기 어슴푸레해지더니, 미지근하고 검붉은 액체가 쏟아졌던 것이다. 그것은 혈호였다. 아울러 꽤 큰 고깃덩어리도 내려왔다고 한다. 피와 날고기가 내리는 비는 5분 정도로 그쳤지만, 그것이 무슨 동물의 혈육이었는지는 아직도 불명이다.


2. 어떤 부인이 자신의 아기가 태어난 날에, 기념으로 벽시계를 구입했다. 벽시계는 나사도 감지 않았는데 수십년이 지나도 멈추는 일 없이 시간을 정확하게 가르키고 있었다. 그런데 구입한지 100년이 지난 어느 날의 한밤 중 알람이 울릴 시간도 아닌데 시계가 울기 시작했다. 계속 시계가 울리는 소리에 화가 난 같은 주택의 주민이 일어나서 시계가 울리는방의 시계를 확인해보니 시계를 구입한 날에 태어난 노인이 죽어있었다. 시계는 그 이후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3. 한국 전쟁이 종결해 얼마 되지 않은 무렵에 한국의 잠수함이 미국에서의 훈련을 끝내 본국으로 귀환 되었다. 그러나 귀로의 도중 어떤 사고가 일어나, 잠수함은 한국에 도착하지 못했다고 한다. 30년 후, 해저 깊은 해류를 타 이동하는 잠수함이 발견되었다. 조사의 결과, 그것이 행방불명 됐던 한국의 잠수함이라고 판명되었다. 현재, 그들은 아직도 본국에 가기위한 긴 항해를 계속하고 있다.


4. 1912년, 스코틀랜드에서 아이들의 못된 장난에 고민하는 '벤'이라고 하는 노인이 경찰서장에게 상담했다. 서장은 대책을 궁리해, '벤의 집 주위에서 떠들면 집을 지키는 개에 물려 죽는다.' 라고 하는 소문을 흘렸다. 이 아무 근거도 없는 소문은 공을 세워 그 여름, 벤의 집에는 아무도 모여들지 않았다. 기뻐하던 벤은 어느 날 밤, 근처의 술집에서 만취해, 매우 기분이 좋게 노래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이튿 날 아침, 벤은 자택의 앞에서 사체가 되어 발견되었다. 개에게 물린 듯한 상처가 전신에 있었다고 한다.


5. 1972년, 대서양상을 달리는 대형 탱커선에게 SOS 요청이 왔다. 근처를 항해중인 배가 SOS신호를 수신해, 탱커선에 탑승했지만, 1명의 승무원만을 남기고, 전원이 자취을 감추었다. 살아남은 선원은 '차례차례로 승무원이 석유의 저장고에 뛰어들었다.' 라고 이야기했지만, 저장고에서는 한 명의 시체도 발견되지 않았다. 후일, 그 배를 조사했는데, 예정되어 있는 적재량에서 1t만큼 더 많은 석유가 쌓여 있었다. (본격 석유 생산기!)


6. 1986년, 구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했다. 사고 후, 소련이 발전소 부근의 마을이나 삼림에서 독자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피난을 완료했음이 분명한 마을로부터, 매우 손상된 12명의 인간의 시체가 회수되었다. 기록상 마을의 주민은 전원이 피난, 생존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12명의 시체들은 어디에서 온것일까?


7. 1960연대 후반, 독일의 어떤마을에 흡혈귀를 자칭하는 남자가 있었다. 흡혈귀를 자칭 할 만한 남자였기 때문에, 마을사람들은 남자를 내버려 뒀다. 어느 날, 도로를 횡단중인 남자에게 차가 돌진해 남자는 쓰러졌고, 급히 근처의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남자는 사망했다. 그리고 사망한 남자에게, 성인 남성 6인분의 혈액이 흘러나왔다고 한다.


8. 마녀 재판이 유행이였던 중세 유럽에, 사람의 말을 하는 고양이가 있었다. 당시, 그 고양이는 마녀의 손에서 자라고 있었기 때문에, 그 고양이도 화형에 걸칠 수 있었다. 화형당하기 직전의 고양이는 '너희들에게도 이 괴로움을 맛보게 해 준다!' 라는 말을 남기고 화형 당해버렸다. 그로부터 수년 후, 유럽에서는 흑사병이 대유행하게 되었다.


9. 1918년 여름, 러시아의 어떤 마을의 분수에서 남자의 익사체가 발견되었다. 애주가의 남자가 취해 분수에 뛰어들었다 그대로 빠져 죽은 것 같다. 그 후의 조사에서, 분수의 물에 미량인 알코올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판명되었다. 남자는 생전 '죽을 때는 술에 빠져 죽고 싶다' 라고 말하고 있었다고 한다.


10. 미국의 마시즈 프리 박물관에 '악어 미라' 라는 것이 있다. 머리는 인간, 허리로부터 아래는 악어라고 하는 이상한 생물의 미라이다. 수많은 전설상의 생물의 미라가 그렇듯이, 이 미라도 모조품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1880연대에 뉴올리언스의 구경거리 오두막에서 제이크로 불리는 악어 미라와 흡사한것이 일하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11. 이탈리아의 팔레모의 카프틴회 지하 납골당에 '20세기의 기적'으로 불리는 미라가 자고 있다. 그것은 1920년 2월에 세상을 떠난 로자리아 롬발도라고 하는 소녀의 미라로, 사라피아라고 하는 의사에 의해 미라화 보존되었다. 이상한 것은 그녀의 미라는 사후 80년 지난 지금도 전혀 부패하지 않고, 죽었을 때와 전혀 달라진 것이 없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사라피아는 그 미라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밝히지 않고 세상을 떠나 버렸다, 이 시체의 보존 방법은 현재도 수수께끼인 채로 남아있다.


12. 1995년, 영국의 슈로프샤에 있는 공회당이 화재에 의해 타올랐다. 그 화재 장면을 촬영한 사진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타오르는 발코니에 한 명의 소녀가 비치고 있었다. 그 소녀는 30년전 공회당의 장소에 원래는 농가가 있었는데, 역시 화재로 불타 사라졌다. 그 때 한 명의 소녀가 불에 타 죽었다고 한다.


13. 환경운동가들이 계속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온도는 물론이고 탄소수치는 증가하고있다. 게다가 많은 동물들이 멸종하고 있는데 전 세계의 국가들은 천연기념물 외에는 동물들을 보호하려하지 않는다. 그것은 국가의 무관심인 것일까? 아니면 더 이상 이족보행의 지능생물체를 만들지 않게 하려는 세계의 모략인것일까?


14. 영코르체스타 근교의 친구의 저택에 묵고있던 어느 남성이 침실의 창문을 통해 밖을 보니, 가까이의 들판에 있는 연못에 여성의 시체와 일본식 기모노가 엎드려 떠올라 있었다. 남성은 밖에 나와 보았지만 그런 연못은 없었다. 침실로 돌아와 창문에서 보면 역시 연못에 시체가 떠올라있었다. 주변인들의 말에 의하면 이전에 연못이 있었지만 여성의 익사체가 발견되고 연못을 매립해 버렸다고 하는데, 왜 침실의 창문으로만 보이는 것일까?


15. '과묵하고 차가운 사람', 루카스테이트만은 친구들에게 자신의 약혼자에 대해 그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들이 실제로 루카의 약혼자를 만났을 때는 그는 매우 밝은 성격에 수다가 많고 의리가 있는 사람이였다. 모두 놀라 루카에게 물었다. '둘이서 있을때만 차가워지는 거야?' 루카는 고개를 저었고, '응. 곧 있으면 차가워져.' 라고 말했다. 그 다음 날, 그녀의 약혼자는 교통사고로인해 사망하였다.


16. 마드리드에 사는 남성은 자신은 '27' 에 살해당할것이라고 평상시부터 무서워하고 있었다. 그리고 1966년, 남성은 34세 때, 괴한에게 찔려 병원에서 수술중에 죽었다. 체포된 괴한은 27세. 남성의 치료를 맡은 의사도 27세였다. 도대체 누가 남성을 죽인걸까?


17. 옛 시골에서 사망자는 간단한 관에 넣어져 매장되고 있었다. 어느 날, 아이들이 묘지에서 놀다가 1명이 파묻혀 있던 관을 부수어 버리는 일이 일어났다. 관에 다리가 끼어버려서 열심히 다리를 빼내려고 했지만, 아이들의 힘으로는 빠지지 않았다. 몇 몇 주민들에 의해 간신히 다리를 관에서 빼는것에 성공했지만, 다리의 끝에 분명하게 인간에게 물린 잇자국이 남겨져 있었다.


18. 1943년, 미군은 특수한 코일을 사용한 기묘한 실험을 실시했다. 승무원을 실은 구축함을 순간이동 시키자고 하는 것이었다. 실험은 보기 좋게 성공해, 구축함은 한순간에 300km  이상 멀어진 지점에 출현했다. 단지, 정신 장애, 인체 발화, 선체와 합체 하는 등 정상적인 승무원은 대부분 없었다고 한다.


19. 멕시코 시티 교외의 낡은 저택에는 들어가면 걷던 도중에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어딘가로 끌어들여진다는 소문이 있었다. 낡은 저택에는 특별한 건 없지만, 알 수 없는 거울이 있었다. 거기를 방문한 학생들 중 K라는 학생이 '그 소문들은 미신이야. 잘 봐.' 라고 그 거울에 손대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돌아가는 길, 친구들 중 한명이 K의 옷의 프린팅이 왔을 때와 다르게 좌우가 거꾸로 되어있단것을 깨달아 버렸다고 한다.


20. 1985년 5월 13일, 콜로라도주의 윌리엄 미로가 경영하는 사진가게에 노녀가 나타났다. 미로는 노녀의 의뢰에 의해 노녀의 사진을 수매 촬영했다. 촬영 후 노녀가 가게를 나왔는데, 음주 운전을하던 트럭에 치여 노녀는 사망했다. 사망전 노녀는 미로에게 '언젠가 영정에 사용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으면 좋겠다' 라고 의뢰했다고 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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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24(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미국 미시간 대학의 치과의 연구 그룹은 인류의 치아의 변화를 연구하기 위해서 카이로 박물관에 보관되고 있는 미라를 조사하고 있었다. 그 중에 기원 전 1000년의 이집트 신왕국 시대, 마케리 여왕의 딸 이라고 하는 미라가 있었는데, 두엽의 형상 및 치열의 형상을 X선사진으로 관찰한 결과, 이 소왕녀의 미라가 인간이 아니라고 하는 결론에 이르렀다. 2. 1929년12월, 기선 워터 타운호의 두 사람의 승무원이 항해중에 사망하여 바다 속에 수장되었다. 다음 날, 두 사람의 얼굴이 갑판에 비쳐 보였다고 한다. 두 번째 항해중에도 두 사람의 얼굴은 반드시 갑판의 같은 장소로부터 보였다. 세 번째의 항해의 후에는 더 이상 보았다고 하는 보고는 나타나지 않게 되었다. 3.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자살한 것은 유명하지만 '장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 이라고 쓰여진 원고용지를 후일 감정한 결과, 명확하게 본인이 아닌 혈액이 묻어 있던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적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일본 근대문학의 대표적인 작가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라쇼몽', '어느 바보의 일생', '톱니바퀴' 등이 있습니다. 1927년 7월 24일, 예술과 생활의 이율 배반, 작가로서의 막연한 불만 등으로 자살했다고 합니다. 4. 어느 소방 대원의 이야기에 의하면, 당시의 그의 관할구역에서는 주택에서 전소하는 화재가 빈발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장에는 그림 1점만 화재로부터 타지않은 상태로 하나씩 남아 있었다고 한다. 그 그림은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2세부터 5세정도의 소년을 그린 연작의 어떤 것인가였던 것 같다. 부자연스러울 만큼 크고 맑은 눈에 눈물이 고여 당장 울 듯한 그림이였다고 한다. 5. 심리학자 C.G.얀은 여행지로 방문한 예배당의 스테인드 글라스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수년 후, 지인이 그 예배당에 간다는 것을 듣고 얀은 그 스테인드 글라스의 그림 엽서를 사와 주도록 부탁했다. 그러나 지인은 그림 엽서를 살 수 없었다. 그 예배당에는 스테인드 글라스 같은 것은 전혀 볼 수 없었던 것이다. 6. 영국에서 콘 월 지방에 있는 마을의 이야기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마을의 교회의 종을 울려 온 남자가 죽었다. 남자가 죽지 얼마되지 않아 교회는 철거되고 다른 장소가 생겼지만, 지금껏 교회 철거지로부터 종의 소리가 들린다. 이상하게 생각한 마을사람이 조사해봤더니, 종의 소리는 남자의 무덤으로부터 들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7. 60년 전, 일본의 도쿄 아다치의 길을 걷고 있던 남성이 돌연 자취을 감추었다. 주위를 걷고 있던 사람들은 맨홀에 떨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해 서둘러 달려 왔지만 거기는 아무것도 없는 아스팔트의 바닥이였다. 주변 하수도의 수색도 행해졌지만, 남성은 두 번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8. 1963년, 헝가리-북부에서 1조의 남녀가 길을 잃었다. 운 좋게 낡은 관을 찾아낸 두 명은 다리를 다친 여성을 관에 남겨두고, 남성만으로 가까이의 마을에 도움을 청하러 가기로 했다. 그러나 남성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마을사람은 새파래졌다. 이 마을에는 '백년에 한 번만 모습을 나타내는 관' 의 전승이 있었던 것. 남성과 마을사람은 당황해서 그 관을 찾아 갔지만, 관도 여성도 발견되는 것은 없었다. 9. 1958년, 국철의 어떤 건널목에서 개가 돌연 건널목에 뛰어들어, 열차에 받히는 사고가 있었다. 주인은 왜 개가 뛰어들었는지 알 수 없어 불가사의로 남아있었지만, 이윽고 사람들은 그 건널목의 근처에서 개가 수풀에 목을 넣어 무엇인가 먹고 있었던 적이 있던 것을 생각해 냈다. 그리고 원래 그 건널목에서는 사상사고가 잘 일어났었다고 한다. 개들은 도대체 무엇을 먹은 것일까? 10. 1966년, 남 웨일즈의 여학생 에릴 존즈가 별로 좋지 않은 예언을 했다. 그녀가 모친에게 이야기한 꿈에 의하면, 꿈에서 학교에 걸어가고 있었는데, 학교가 있는 자리에는 학교가 없었다. '무엇인가 검은 것에 덮여서 사라지고 있었어.' 라고. 이틀 후인 10월 21일에 검은 광재로 덮인 산이 경사면에서부터 학교까지 미끄러져 떨어져 14명의 아이와 선생님이 생매장이 되었다고 한다. 11. 1777년 리용 교외에서 기묘한 구름이 목격되었다. 그 구름은 주위의 구름이 바람때문에 흘러가는데 왠지 전혀 움직이지 않고, 또 형태를 바꾸는 일 없이 일주일간 하늘에 떠올라 있었다고 한다. 그 형태는 사람의 얼굴같았다고도, 곤충같았다고도 말해진다. 무엇인가의 징조라고 소란을 피웠지만, 현재에 이르러도 그 구름이 무엇을 암시하고 있었는지는 모른다. 12. 중복으로 인한 글삭제. 13. 1991년, 미국에서 여성의 비명만을 수록한 CD가 발매되었다. 발매 직후부터 수록되고 있는 비명 속에, 진짜 죽기직전의 여성의 비명이 섞여 있다고 하는 소문이 퍼져 'Special Thanks' 리스트에 이름이 쓰여져 있다. 이름이 똑같은 스탭의 여성이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CD를 발매했던 사람들은 모두의 소문을 부정하고 있다. 14. 곤충 중에는 자외선이나 전자파 또는 초음파 등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무엇인가' 를 파악할 수 있는 종류가 많다. 1996년, 사이타마현 사카도시에 사는 S씨는 산책 중, 골목 안에서부터 뛰쳐나온 말벌의 떼를 보았다. 그러나 벌은 S씨를 지나쳐 아무것도 없는 공중을 중심으로 거기에 '무엇인가' 가 있듯이 날아다니고 있었다. S씨가 보고 있는 사이, 말벌은 높이 4M 정도의 허공에서 날아다니다 대부분이 죽어 땅에 떨어졌다. 15. 멕시코의 어느 마을에 다음 날의 일을 예언하는 소년이 있었다. 부모님은 아들을 대단히 귀중한 보물처럼 소중하게 길렀지만, 소년은 자신의 10살 생일에 자살해 버렸다. 그 전날 소년은 '내일 나의 능력이 없어진다' 라고 예언했다고 한다. 16. 아프리카에 있는 지역에서, 하늘이 몇 일간 '어떤 것'에 덮이는 일이 있었다. 그 '어떤 것'은 하늘을 다 메울 정도의의 큰 떼라고 하는데, 그 지역 이외에서는 일절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이상한 일로,'어떤 것'의 정체를 말한 주민들은 머지않아 실종되어버렸다. 단지 '놈들은 악마였다' 라고 하는 메세지만을 남겨 놓고. 17. 어느 정신 병원에서, *해리성 장애의 소년이 자살했다. 그가 남긴 노트에는 기묘한 문장이 있었다. '내가 거울안의 나에게 아무리 고함쳐 보아도, 거울속의 나는 무표정으로 표정을 바꾸지 않는다'. 사실, 그가 한 밤중에 거울에게 고함치는 것을 많은 의사나 간호사가 목격하고 있었고, 이것은 정신 질환에 의한 전형적인 사례로서 상세하게 관찰·기록되었다. 단 하나, 고함치는 소년과 거울속의 무표정한 소년을 보았다고 하는 수많은 증언을 제외하고 말이다. *해리성 장애 : 해리성 장애(Dissociative Disorder)의 하나로 한 사람 안에 둘 또는 그 이상의 각기 구별되는 정체감이나 인격 상태가 존재한다. 이 외에 해리성 장애 안에 속한 질환으로는 해리성 기억상실, 해리성 둔주가 있다. 18. 어느 고등학교의 축구부의 신인 골키퍼는 선배들의 슛을 모두 막아 내어 스타팅 멤버에 기용되었다. 그는 1초 후의 미래가 보인다고 말을 하고 다녔다. 그러나 현 대회에서 대패해 버렸다. 소문에서는 상대 팀의 공격수는 2초 후의 미래가 보인다고 하는 것 같다. (코드기어스가 떠오르는군. 엑스트라주제 미래를 보는 기아스를 쓰다니) 19. 미국의 자칭 예언자 더글라스 마진은 1970년 즈음, '나는 비행기에 살해당한다. 그래서 절대로 비행기에 타지 않고,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라고 말하고 다녔다. 9.11테러가 있던 날, 현장 근처에 갈 예정을 취소 했기 때문에 나중에 '미래를 맞춘 것인가!' 라고 웃음지었다고 한다. 비행기 연료 회사의 차에 치어 그가 즉사한 것은 그 날로부터 2일 후였다. 20. 미국 국방총성에서는 제2차 대전 중, 합성짐승의 연구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었다. 대도시에 살고 있는 젊고 건강한 노숙자를 납치 감금하고, 대형 새의 날개를 이식, 배양액으로 채운 풀에 전신을 담근 후 날개를 부착해, 스테로이드 주사로 근력 증강을 촉진했다. 실전에 배치되었다는 기록은 없지만, 군 시설 주변에서의 천사의 목격 정보는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25(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어느 해안에서 모래 사장을 다 메울 정도의 대량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모든 발자국이 기슭에서 바다로 향하고 있지만, 바다에서 기슭으로 돌아오는 발자국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이 발자국들은 작은 새에서부터 호랑이의 발자국까지 다양했다고 한다. 그들은 어디로 향한 것인가? 2. 어떤 오두막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 시체의 옆에는 유서가 있었고, 유서에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자살을 합니다.' 라고만 쓰여져 있었다. 확실히 시체는 터무니없고 기묘한 모습을 하고 있어, 타살도 추측할 수 있었다. 시체는 손발과 머리가 없고, 그것들이 모두 소화기관에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3. '안니의 일기'를 아는가? '안네의 일기'랑은 다른 것이다. 안네도 안니도 모두 16세 유태인으로, 수용소에서 죽는다. 얼굴 생김새까지 꼭 닮았다고 말한다. 안네의 꿈은 '저널리스트가 되는 것' 이고, 안니의 꿈은 '신문기자가 되는 것' 이었다. 안네의 일기에의 소망은 '죽고 나서도 계속 더 가는 것', 안니는 '죽은 후도 잊을 수 없게 지금을 전하는 것'으로, 이와 같이 비슷한 내용이 쓰여져있다고한다. '안니의 일기' 는 현재 대량학살 기념관에 소중히 보관되고 있다. 4. 소설 '걸리버 여행기' 중에서, 걸리버가 라퓨타섬을 방문했을 때의 내용에서 거기에는 화성에 대한 설명이 있어, 두 개의 위성의 주기도 정확하게 기록되고 있다. 현대인이라면 상식이라고 해야 할 내용이지만, 화성의 위성이 발견된 것은 1877년으로, 작가 J.스위프트가 이 소설을 쓴지 150년 이상 후의 일이다. 5. 미국의 필라델피아에서 어느 날이었다. 새벽 5시경 헬렌 티롯트손의 집의 문을 격렬하게 노크 하는 사람이 있었다. 헬렌이 잠에서 덜깬체 일어나 문을 열었더니 모친이 서있었다. 모친은 1블록 끝에 살고 있지만, 헬렌이 '곧바로 나의 집에 와!' 라고 말해 찾아왔다고 한다. 헬렌은 그런 기억이 없어서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을때, 갑자기 모친의 집에서 큰 폭발이 일어나 집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6. 베트남 전쟁이 한창일때, 몇 번이나의 생사의 갈림길에서 빠져 나온 노인이 있었다. 그 노인은 겨우 안전한 곳까지 피해 휴식을 취하려고 나무 그늘아래에서 누웠다. 그런데 갑자기 위로부터 야자의 열매가 노인의 머리에 정확히 떨어졌고, 노인은 그 자리에서 바로 사망해 버렸다. 7. 1967년 11월에, 로스앤젤레스에 있던 하시모토 히카루씨는 매일 아침 6시에 다운타운을 조깅 하고 있었다. 그런데 3일 연속 조깅중에 달러 지폐를 주웠다. 1일째에 20달러 지폐, 2일째에 10달러 지폐, 3일째에 20달러 지폐... 돈을 떨어뜨리기는 커녕 숨겨 가지고 있어도 빼앗겨 버리는 거리에서 말이다. 그리고 그는 3일째의 오후, 문득 길에 떨어뜨려버린 자신의 지폐를 줍기위해 몸을 숙였다가 자신의 안경이 떨어져 부셔져버렸다. 그 수리 비용은 주운 금액과 같은 50달러였다. 8. 영국의 켄트주 아이토시에 사는 '모얏트'라고 하는 여성 화가가 있었다. 그녀는 어느 날의 꿈에서 정체불명의 노인이 나왔다. 꿈에서 나온 정체불명의 노인이 신경이 쓰여, 노인의 얼굴을 그림으로 그려 보았다. 그리고 2주일 후, 초상화를 의뢰하고 싶다고 하는 여성 두 명이 그녀의 아틀리에를 방문하고 놀라워했다. 그녀들이 초상화로 남겨두고 싶다고 생각한 휴지즈 목사의 초상화가 거기에 있었기 때문이다. 25년전에 아이토시에서 죽은 목사의 일을, 2년전에 이사해 온 모얏트는 전혀 모르는 일이였다. 9. 1992년 모 대학에서 이학 연구소에서 한 실험을 했다. 자외선 보다 더 극단적인 방법으로 밖의 파장의 빛으로 세계를 보는 실험이었다. 그러나 실험에 참가한 학생 전원이 발광해 버렸다. 10. 1949년, 영국에서 데이지 스미스라고 하는 남자가 숨을 거두었다. 스미스는 마지막에 '세계는 같은 곳에 있다.' 라는 말을 하고, 눈을 감았다. 생전 몸이 약하고, 어릴 적에 여러 번의 사후 세계를 경험한 스미스는 그 때에 본 '사후의 세계' 의 실제를 증명하기 위해 연구를 했었다고 한다. 11. 영국의 사센스주에 있는 박물관에는 '천장으로부터 매달아진 의자'가 전시되고 있다. 왜냐하면, 그 의자에 앉은 사람은 '가까운 시일내에 반드시 죽는다'라고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험삼아 앉아 보자' 등 무분별한 사람들이 나오지 않게, 박물관측은 손이 안닿게 천장으로부터 매다는 것으로, 위험을 미리 막고 있다고 한다. 12. 해리슨, 린 칸, 가피르드, 맥킨레이, 하딘그, F 루즈벨트, 케네디. 이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모두 1841년 이후, 20년에 걸려서 아메리카 합중국의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모두 재임중에 사망했다. 1981년에 선출된 대통령, 로날드 레이건도 암살 미수 사건에 휘말리고 있다. 2001년에 선출된 것은 George W. Bush. 그는 아직도 생존중이다. 13. 어느 남자가 이름의 점을 치기위해 유명한 점쟁이에 갔다. 점쟁이는 남자의 이름을 듣고, 한마디 했다. '당신은 술로 죽는다'. 술을 좋아하는 그 남자에게 좋아했던 술을 마시지 않고 또 선술집이나 술집에도 접근하지 않게 주의했다. 어느 날, 남자는 떨어져 내린 간판에서 머리를 강하게 강타 당해 죽었다. 그 간판은 바로 맥주를 선전하는 간판이였다. 14. 1858년, 파리의 에펠탑의 꼭대기로부터 술에 만취한 남자가 뛰어 내렸다. 모든 사람들이 보고있었는 가운데 그 남자는 땅에 추락해 즉사했다. 그런 일도 잊혀 지워질무렵, 1983년의 어느 날에 에펠탑의 근처에 있는 교회의 십자가에 사람이 박혀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죽은지 오래됐다고 볼 수 있는 그 시체는 우연인지, 에펠탑 꼭대기에서 뛰어 내린 남자와 동일했다. 2명의 동일 인물의 사체는 지금도 다른 장소에 매장되어 있다. 15. 프랑스에 살고 있는 귀족이 한 명의 유명한 화가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주도록 부탁했다. 그렇게 해서 완성된 회화는 실로 훌륭하고, 귀족이 사는 저택의 복도에 장식되게 되었다. 하지만 며칠 후, 그 귀족과 화가는 어떤 예고도 없게 죽었다. 그 후, 귀족의 하인들이 귀족의 소지품을 정리했지만, 그 중에 그 초상화만이 눈에 띄지 않았다고 한다. 16. 1971년, 남미 아마존 강 옆에서 15세 정도로 보이는 소녀가 넘어져 있었다. 하복부로부터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발견한 모친은 소녀가 폭행을 당한것을 확신하면서 안아 일으켰다. 손을 갖다대었을 때, 소녀의 몸은 이미 차가워졌다. 모친은 절망하면서 소녀의 이름을 부르며, 소녀의 몸을 흔들었다. 그러자 소녀의 입이 열리더니, 안으로부터 홀쭉한 작은 물고기들이 믿을 수 없는 만큼 대량으로 나왔다. 부검 결과, 소녀의 내장은 거의 텅 비어 있었다고 한다. 17. 지구의 심해에는 미조사 영역이 몹시 많다. 따라서 심해를 조사하면 신종의 생물이나 벌써 멸종했다고 생각되고 있던 생물이 발견되는 사례가 있다. 기묘한 소문이라고 하는 것도, 연구자의 사이에서는 끊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이런 것이다. '탐사기의 모니터 화면안에서 걷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18. 진주만 공격의 다음 해, 루즈벨트 대통령이 연설을 하던중 말한 내용이다. '진주만 공격이 행해진 2년전의 같은 달 동일아침. 인디애나주 오엔스빌의 초등학교 앞의 길에 페인트로 크게 '*REMEMBER PEARLHARBOR '라고 쓰여져 있던 일을 아는 사람은 적다.' 라고. *Remeber Pearlharbor : 진주만 기습공격을 기억하라! 19. 미국에는 자살하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서 자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서로 무사히 자살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세미나가 있다. 그 중에서도 '얼마나 멋진 포즈로 떨어지는가'라고 하는 게임 형식에서, 집단 투신 자살시키는 방법이 있다. 다른 멤버도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세미나는 이 때의 모습을 비디오에 촬영해서 상영한다. 뛰어 내리는 멤버는 제각각의 포즈로 즐거운 듯이 웃으면서, 차례차례로 벼랑을 뛰어 내려 가는 모습이 이상하다. 20. 어느 남자가 '집안에서 누가 지켜보고 있는듯한 시선과 소리가 심하다.' 라고 몇 번이나 통보를 했다. 달려간 경찰이 조사했지만 방에는 침입한 흔적등은 없고, 누군가의 못된 장난으로서 처리했다. 경찰의 통보에도 불구하고 못된 장난으로서 처리되어 버린 남자는 집을 불을 질러 자살했다. 불탄 자리에서는 남자 1인분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양의 인골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21(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지금부터 몇 년전, 어떤 산속의 마을에서 서로 사랑한 두 명의 남녀가 있었다. 그러나 남자의 얼굴에는 이상한 반점이 있어, 그 마을의 촌장은 '재앙' 이라 부르고 남자를 밀폐된 장소에 가두었다. 여자의 몸에도 기분 나쁜 종양이 있어, 그 마을의 촌장은 '저주' 라고 불러 여자도 밀폐된 장소에 유폐했다. 며칠 후, 마을에서는 '저주의 재앙' 이라고 불리는 원인 불명의 병이 유행해, 마을 주민들은 하룻밤 사이에 전원 사망했다. 2. 1984년, 독일. 비행기 사고로 불시착한 눈산에 남겨진 남녀수명이 부근에 있던 오두막에 긴급 피난했다. 3일 후 마침내 구조된 사람들은 식료가 다해 이대로는 전원 죽어 버린다고 판단해 서로 이야기한 결과, 중증의 상처로 살아날 것 같지 않았던 여성을 부득이하게 오두막의 밖에 방치해 사망시킨 것을 인정했다. 그런데 그 여객기의 승객 명부에는 그러한 이름의 여성은 존재하지 않고, 시체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3. 어느 여성의 집에서 기르고 있던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를 낳았다. 하지만 전부를 기를수는 없어서, 동네 이웃 사람에게 주기로 했다. 근처에 고양이를 아주 좋아한다고 말하는 남자가 있었으므로, 그 사람에게 출생한 새끼 고양이 두마리를 주었다. 며칠 후, 거리에서 그 남자와 만났을 때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그 때는 정말로 감사했었습니다. 그 고양이, 매우 맛있었습니다.' 4. 미국 미네소타주에 사는 카터 부인은 어느 날, 부인이 집의 캘린더를 보면 다음날 6월 22일의 란이 검게 타서 일그러져 있었다고 한다. 아이의 못된 장난이라고 생각해,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다. 다음 날, 남편이 사고사했다. 그리고 부모님의 죽음이나 친구의 죽음의 때도 같이 전날, 일자란이 검게 타버렸다고 한다. 부인은 현재86세. 아직도 건강하게 살아있다고 한다. 5. 쇼와 후기의 카나가와가 있는 해안에서의 일이다. 새벽녘에 현지 어부가 남아의 시체를 발견했다. 보기에 시체는 일본인인것 같았지만, 왜일까 신원이 판명될 만한 것은 없었다. 수년 후에, 수색원에 기재된 남아의 신원이 판명됐다. 그런데 이상했던 것은 남아의 연령이었다. 남아는 사망 당시에 태아였기 때문이다. 6. 자신의 아이를 신동이라고 믿어 의심치않는 모친이 있었다. 무엇을 하든지 아이에게 질문을 세워 '정치' 에서 조차 참가시키고 있었다. 필요이상으로 아이에게 의존하는 모친. 광신적으로 되는 마을사람. 점차 아이의 자아는 망가져 갔다. 어느날 아이는 말했다. '신의 신탁입니다. 그 여자를 죽여야합니다…' 마을사람들은 모친을 희생의 제물에 올렸다. 7. 1995년, 미국의 해양 조사회사가 심해의 조사를 실시하고 있던 중 깊이 6000m의 해저 부근에서 무인 카메라가 잠수복을 입고 산소통을 짊어진 다이버의 모습을 파악했다. 인간이 견딜 수 없는 심도에 있던 그 인물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든 뒤, 심해의 어둠속으로 사라져버렸다고 한다. 8. 1900년 초, 조지아주에서 복수의 연속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체포된 범인들은 전원 범행시 어떠한 약물을 사용해 여행하고 있었다는 것. 그 이외 그들에게 공통점은 없고, 범행에 이용된 약물도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단지, 이 폭행사건의 그들이 전부 콜라를 좋아한다는 일은 조서에 기재되지 않았다. 9. 1887년 1월 미국 육군 마쿠고안 경감은 아이들과 극장에 갈 약속을했다. 그러나 당일이되어 어디선가 '그 극장에 들어가면 안된다.' 라고 누군가가 속삭이듯 말했다. 목소리는 점차 커져 가고 아이들을 진정시키고, 극장에 가는것을 중단했다. 그날 밤, 그 극장에선 대형 화재가 일어났고 30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10. 1970년도, 일본 군마현의 산중에서 알 수 없는 구멍이 발견되었다. 그 구멍은 십엔 동전정도의 크기로, 안에 넣은 것이 사라져 버린다고 한다. 후에 브라질에서 일본의 알 수 없는구멍에서 사라진 동전이 나오는 구멍이 발견되었다. 현재, 그 구멍의 위치를 아는 사람은 없다고한다. 동전이 나오는 구멍을 목격한 사람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11. 어떤 병원에서 근무하는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병을 고치는 일에 필사적으로 일했다. 그는 보람있게 병을 완치했지만, 다음 날 남자는 자신의 방에서 자살해있었다. 유서에는 '나는 그녀를 죽여버렸다. 그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라고만 써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남자가 사랑하던 여자를 본적이 없었고, 남자의 병명은 '해리성 정체장애'였다. 12. 어느 파리의 대학에 '존재와 증명'이라고 하는 강좌가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 난해한 내용에 수강하는 학생은 계속 줄어들어 마침내 폐지하는 것이 정해졌다. 그러나 교수회가 조사한 결과, 그 담당 교수가 행방불명인채 강좌가 계속되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도대체 무엇을 증명하려고 하고 있었는가? 13. 병원에서는 모든 환자의 세포를 샘플로서 몰래 채취하고 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극비에 연구를 하는 기관이 있다고 한다. 안에는 인간 이외의 유전자를 가지는 세포나, 불로불사의 인간의 세포등도 있는 것 같다. 하나만 공표되고 있는데, 그것은 온 세상에서 연구되고 있는 '헬라부인의 무한 재생 세포'이다. 14. 50년전, 이탈리아의 지방에서 유명한 '죽음의 시' 라고 하는 것이 있었다. 그 시를 음독하면, 반드시 불행에 휩쓸린다고 한다. 그 당시 이탈리아에 학업중이던 일본인이 '죽음의 시' 를 모델로 삼아 하나의 시를 썼다. 그리고 그것을 음독한 사람은 차례차례로 수수께끼의 죽음을 이뤘다고 한다. 그 학생은, 지금 누구나가 알고 있는 유명한 시인 이였다. 그 유명한 시인은 더 이상은 모두의 안전이라고 해서, 비밀로 전해지고있다고한다. 15. 1991년 6월 4일, 아메리카 합중국 워싱턴주 센트널에 있던 병원에서의 이야기. CT스캔으로 뇌종양의 여성 환자를 진찰하고 있던중, 병원에 낙뢰와 전기의 역류로, 병원내의 모든 기계가 정전되었고 그 폭발적인 누전은 CT스캔을 받고 있던 환자의 머리 부분을 완전하게 탄화시켜, 사망시켜 버렸을 정도 격렬했다. 하지만 다음날부터 근처의 PC모니터에 이상한 메세지가 마음대로 표시되었다. '응, 여기는 어디야?' 16. 2002년 7월 6일, 러시아에서 온 학자가 시간을 역행시키는 이론을 발견했다. 학자의 이론에 의하면 일정 조건을 채운 격리된 공간만 가능하고, 신속히 실험으로 착수했다. 연락을 받은 조수가 7일에 실험실을 찾았지만, 실험실이 있던 공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학자는 이론을 발견하기 전으로 역행해, 이론의 발견과 실험을 반복하는 끝없는 역행을 하고 있다고 한다. 17. 식용 버섯의 종류가 근년 갑자기 독성을 강하게 품어버려서 개인가는 식용에 적합하지 않게되었다고 한다. 독을 가지는 종류는 서서히 증가하고 있어 계속 이대로 증가하면 인류가 모든 버섯을 먹을 수 없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다. 바로 최근, 밀의 일종이 독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18. '다빈치코드' 라고 하는 소설을 아는사람은 많을 터, 소설의 모두에 '모두 진실하다' 라고 하고 있지만, 그러나 결국 소설일 뿐이다. 하지만 이 소설은 영화화, 크리스트교도는 세계적인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그 이야기가 진실이라걸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같이 말이다. 19. 군용기 사고는 보험에 해당되지 않는다. 맡는 보험 회사가 없기 때문. 그러나, 이스라엘의 어떤 보험 회사만은, 면밀한 조사와 고액의 부금을 조건으로서 전차나 전투기에 대한 보험을 받아 들이고 있다. 하지만 우연인지, 이 회사의 보험이걸린 군용기들은, 적에게 파괴된 사례는 한건도 없었다. 20. 198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의 사건. 어느 주유소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원인은 극도의 건조에의한 정전기이였다. 다행스럽게도 폭발이 직격했음이 분명한 점원과 차의 운전기사는 무상했고, 이를 사람들은 신의 가호의 덕분이라고 기뻐했다. 그러나 정확히 그 사고로부터 2년 지난 날, 두 사람 모두 화기 등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불에 타 사망해버렸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20(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세계수 신앙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북유럽이나 동아시아 등 숲이 많은 지방에서 잘 볼 수 있는 전승이다. 1986년에 영국의 제임스 런커 박사가 '해양 민족의 신앙' 을 정리했을 때 어느 흥미로운 사실이 발견됐다. 바다에 사는 민족에게 전해지는 신화의 대부분은 바다나 물에 관한 것이었지만, 태평양의 중심으로 사는 민족에게만 '세계를 지탱하는 큰 나무가 일찍이 나 있었다' 라고 하는 *전언이 남아 있었다. * 전언 : 옛사람이 남긴 말. 2. 1992년 오카야마현에 있는 카톨릭계의 교회의 창고로부터 1매의 노파를 그린 그림이 발견되었다. 상당히 낡은 그림이었지만 '전혀 예술적인 가치가 없다' 라고 감정되어 취급이 곤란한 교회는 시에 기증하려고 했다. 그러나 그림을 밖에 옮기려고 하면, 바람도 없는데 교회의 종이 3번 울렸다. 옮기기 시작하려고 할 때마다 종이 3번 울렸기에, 교회는 기증을 중지해 심술궂게 미소짓는 노파의 그림을 응접실에 장식하고 있다고 한다. 3. 어느 미술가가 '비너스의 양팔을 재현해 주었으면 한다' 라고 하는 의뢰를 받았다. 그러나 반년 후, 미술가는 목을 매달아 죽었다. '완전한 미를 보았다. 이것은 나만의 물건이다' 라고 하는 유서와 비너스의 양팔 부분을 그린 대량의 스케치북을 방에 남겼고 찢어버린 스케치북은 검시된 미술가의 위장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4. 어느 정신병 환자가 자신이 팝콘이며, 닭에 먹힐 수 있다는 망상을 하고 있었다. 의사의 치료를 받아 그는 망상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어 퇴원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다음날에는 자살해 버렸고, 발견된 유서에는 이렇게 써져 있었다. '확실히 나는 팝콘은 아니다. 그러나 닭은 내가 팝콘이 아님을 알고 있을까? 불안하다...' 5. 중국의 수해 지역에서 변사체가 발견되었다. 이에 경찰과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했다. 왜냐하면 피해자 세 명의 소지품은 연탄이나 로프 등 자살용의 도구였지만 사용된 흔적이 없었다. 전원 사인은 불명이었고 주소나 나이도 완전히 달랐고, 조사 결과 생전에 교류도 전혀 없었다고 판명되었다. 그리고 놀란 표정으로 숨이 끊어져 있던 세 사람의 얼굴은 확인하러 온 부모조차 혼동할 정도로 똑같았다고 한다. 6. 꿈이라는 것은 이상한 것이다. 예를 들면, 지금까지 꾼 꿈을 떠올려보면 어떤 사람은 꿈속에 자신이 비추어져 있을 것이다. 그럼 이렇게 꾼 꿈은 도대체 누구의 시점으로 나를 보고 있는 걸까? 7. 2004년 3월, 사이타마현 이루마시의 백화점 여성복 판매장에서 엽기적인 마네킹이 발견되었다. 점원 한 명이 실수로 마네킹을 넘어뜨리게 되었는데, 무려 넘어진 마네킹이 갈라져 안으로부터 진짜 내장이 나타났던 것이다. 원인을 조사한 결과, 같은 마네킹이 적어도 20체 이상 발견되고 있어 사이타마현경에서는 사체유기 사건으로서 조사중이였다. 그리고 발견되고 있는 것은 내장 뿐이여서, 이 마네킹들의 안에있는 내장들은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상태이다. 8. 폴란드의 영화계에는 '잭 린 부인에게 한잔의 마티니를' 이라고 하는 전통적인 암호가 있다. 영화에 귀족의 사교 파티 씬이 있을땐 반드시 한 잔의 마티니를 준비한다. 그러면 완성한 필름에는 본 기억이 없는 노부인이 마티니를 마시면서 어울리고 있고 만약 준비하지 않으면 노부인은 나타나지 않고, 그 영화는 히트 하지 않는다고 전해지고 있다. 9. 1969년 11월 네바다주 트레쥬아시의 아피아 광산에서 채굴된 주먹만한 어느 돌에는 5cm 정도의 금속 나사가 끼워져 있었다. 그 나사는 철제이기 때문에 녹슬고는 있었지만 현대의 것과 다르지 않은 나사 조각이 분명했다. 문제는 이 나사가 인류가 나타난 시대보다 더 옛날의 것이라고 하는 사실이다. 10. 길거리에서 심근경색을 일으킨 남성이 있었다. 남자는 갑자기 심장을 붙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그리고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 구급대원이 달려갔을때 이미 남자는 사망했지만, 이상하게도 오른손 손가락 5개가 모두 칼로 자른 것처럼 사라져 있었다. 가족의 증언으로 남자의 손가락은 그 날 아침까지 일반적으로 붙어 있었다고한다. 부검을 담당한 의사는 남자의 심장을 보고 소리를 질렀다. 심장에 남자의 사라진 손가락 5개가 꽂혀 있었던 것. 11. 1979 년 미국에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 우에이는 법정에서 '살인은 이식된 심장 탓이다.'라고 호소했다. 우에이는 사건 전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이식된 심장의 주인은 유치소에서 병사한 살인범의 것임이 밝혀졌다. 판결은 우에이의 심장에 대해 사형되었다. 우에이에게 다른 심장을 이식하고, 추출된 심장은 소각되었다. 12. 1979년, 어느 마을에서 생후 1개월의 아기와 어머니가 공원을 산책하던 중에 괴한에게 습격 당해 어머니는 무참히 살해되었다. 5년 후, 그 아이는 삼촌에게 이끌려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던 도중 아이가 갑자기 1명의 남자에게 다가가서 외쳤다. '이 녀석이 엄마를 죽였어!' 라고. 황급히 밖으로 도망가려고 하는 남자를 경찰이 바로 체포하였고, 확인 결과 그 남자가 5년 전 엄마를 죽인 살인범이였다. 13. 18세기의 시인 괴테는 어느 날 애인 프레데리카의 집에서 말을 타고 올 때, 금 *자수가 들어간 회색 정장 차림의 또다른 '나' 가 말을 타고 이곳에 오는 것을 보았다. 8년 후, 같은 길을 말을 타고 프레데리카의 집으로 향하고 있을 때, 자신이 금 자수가 들어간 회색 정장을 입고 있었다. 그는 미래를 본것일까? * 자수 : 옷감이나 헝겊 따위에 여러 가지의 색실로 그림, 글자, 무늬 따위를 수놓는 일. 또는 그 수. 14. 예전 양가의 따님이 어느 날, 문득 어렸을때 가지고놀던 인형이 생각났다. 그 인형을 찾기위해 시종을 거느리고 저택의 창고를 뒤져보았다. 잠시후 그녀는 그 인형이 담긴 상자를 찾아내었고, 그녀는 만족스럽게 상자를 열었다. 그런데 그녀는 상자를 열자마자 비명을 지르고 도망갔다. 시종이 달려와 그 상자 안을 보았더니 일본옷을 두른 소녀로 보이는 백골 시체가 들어 있었다. 15. 칠레에 사는 남성 M군은 '나는 2002년 8월 24일 죽는다'라고 평소에 말하고 있었다. 2002 년 8월 24일 바로 그날, 군은 목을 매달아 자살했다. 경찰의 수사에 의해 사건은 자살이 맞다고 결론을 내렸지만 이상한 것이 방 책상 위에는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라고 쓴 본인이 직접 적은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16. 1990년 4월 5일, 네덜란드 교외의 집에서 사는 50대 부부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사망 시간은 거의 같다. 부인의 사인은 지병인 심장발작으로 사망하였고, 남편은 질식사로 판명되었다. 사인과 관계가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남편이 생전에 항상 하던 말이 '아내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공기 같은 존재다' 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17. 웨루스 보내주 북쪽에 위치한 메나이 해협에서 1664년 12월 5일 배가 침몰했다. 81인승 여객선이였는데, 생존자는 단 한 명 뿐이었다. 그리고 백 년 이상이 지난 1785년 12월 5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60인승 여객선이 침몰하고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았다. 또 75년 후 1860년 12일 5일에도 25인승 여객선이 침몰하고 살아있는 사람은 단 한명 뿐이었다. 이 세 사람은 완전히 다른 인물이지만, 단 하나뿐인 공통점이 있었다. 세 명 모두 휴 윌리엄스라는 이름이였던 것이다. 18. 1945년 원자폭탄 실험을 했었다. 플루토늄 형식 원자폭탄이였고, 히로시마에 떨어진 우라늄 형식의 원자폭탄. 곧 과학자들은 핵분열 이론 식에 치명적인 오류를 발견하고 경악한다. 그 오류에 따르면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은 무슨 일이있어도 폭발할 리가 없었다고 한다. 19. 화려한 무대 매직에 빠뜨릴 수 없는 어시스턴트의 미녀! 하지만 그녀들은 단순한 장식물만은 아니다. 특별히 신체가 매우 유연한 여성이 선택되어 대도구의 약간의 사각에 몸을 숨기는 것으로, 인체 소실 등 여러가지 트릭을 가능하게 한다. 60년대에 라스베가스에서 활약한 샤롯트양의 경우, 손재주가 있게 신체를 작게 접어, 30센치 사방의 상자안에 완전하게 숨을 수 있었다고 한다. 20. S씨는 또래 중학생 아이들의 집단 괴롭힘을 원인으로 등교를 거부했다. 그 때문에 이웃마을의 중학에 전학을갔다. 새로운 학교에서는 선생님도 반 친구들도 모두 친절하고, 전학생의 S씨에게 다양한 배려를 했다. 하지만 무엇인가 모두의 모습이 이상하다. 모두의 표정이나 태도에는 어딘가 사양하는것 같았고, 무서워하는 기색이 있었다. 후에 안 것이지만, 그 반에서는 한달 전에 S씨와 동성 동명의 여자 학생이 집단 괴롭힘을 당해 자살했다고 한다. S씨는 새로운 학교에서 집단 괴롭힘을 또 받을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S씨는 마치 자신이 유령이 된거 같은 기분으로 졸업까지의 날들을 보냈다고 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1(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회사원 J씨는 언제부턴가 왼쪽 엄지손톱 안쪽이 간지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J씨는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무시했으나, 며칠이 지나도 끊이지않는 간지러움은 거의 고통에 가까웠고 그것은 이내 J씨의 신경을 긁어냈다. 멈추지 않는 간지러움에 예민해진 J씨는 점점 히스테릭하게 변해갔고 엄지손톱의 간지러움은 이제 큰 통증으로 바뀌었다 결국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J씨는 주변의 커터칼을 집어 엄지손톱을 도려내 뜯었고, 그러자 그 안에는 생전 한 번도 본 적 없는 조그만 애벌레같은 것들이 손톱이 있던 자리에 빽빽하게 껴들어 우글거리며 J씨의 살점을 뜯어먹고 있었다. 2. 나무도 궁합이 맞아야 잘 자란다. 나무도 자신이 좋아하는 나무와 같이 심어지기를 소망한다. 싫어하는 나무를 옆에 심으면 나무는 신기하게도 성장을 멈추어 버린다. 오동나무와 뽕나무는 궁합이 맞지 않는 대표적인 경우이다. 히야신스와 카네이션 역시 서로를 거부한다. 그러나 떡갈나무와 전나무는 서로 궁합이 맞아 나란히 심어주면 서로 더 잘자란다. 3. 평소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이지만 어느 순간, 그것이 익숙하지 않거나 뜻이 잘 기억되지 않는 때가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게슈탈트 붕괴현상'이라고 한다. 허나 익숙한 단어의 의미를 일부러 다른 단어의 의미로 바꿔서 기억하게 되면 점차 그 의미에 익숙하게 되어 원래의 뜻은 머리속에서 사라지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 놓는게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들어진다고 한다. 4. 유럽에서는 대개 늙은 부모님을 소중히 모신다. 그러나 미국의 어느 인디언 부족은 늙은 부모님을 설득해 나무위로 오르게 한 다음 밑에서 나무를 마구 흔들어 댄다. 그러다가 만약 부모님이 거기서 버틸 힘이 없어 떨어지면 큰 도끼로 후려쳐 죽인다. 그들은 먼 옛날 마케도니아 사람들이 그랬듯이 늙고 쇠약해진 부모의 고단함을 덜어드리는 것이 효자의 신성한 의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만일 부모가 나뭇가지에라도 대롱대롱 매달려 버틸 힘이 있다면, 여전히 사냥이나 낚시를 할 수 있다는 뜻이므로, 죽이는 일은 뒤로 미루어 진다. 5. 만일 당신이 페르시아 제국 북쪽에 위치한 카불의 고대 무덤 속에 사는 부족에게 극진하고 따뜻한 환대를 받는다면, 24시간 안에 조로아스터 교도나 파르시 교도 또는 와하브 교도일지 모르는 집주인의 딸과 결혼을 약속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그저 그사람의 목을 베어버린다고 한다. 그 풍토에서는 이런 처형이 유행이기 때문이다. 6. 1979년 중국 북서쪽의 한 마을에 이상한 괴물이 나온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자정이 지난 시간에 지나가는 사람을 공격한다고 알려져 사람들은 밤에는 돌아다니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한 소녀가 궁금한 나머지 괴물을 찾아다니기 시작했고, 4일 후 뼈만 앙상하게 남은 사체로 발견되었다. 그로부터 며칠 후 마을에는 정체 불명의 소녀가 출몰한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그 소녀와 닮은...... 7. 어느 선착장 가까이에 있는 선술집 주인에 관한 이야기로, 이 주인은 항상 가죽으로 되어있는 긴 검은색 앞치마를 걸치고 기다란 코트를 입고있었다. 그리고 그 주인이 죽을때까지 아무도 그의 다리를 보지못했다고한다. 그리고 이상한 점은 그 주인에게 가까이가면 지독할정도의 비린내가 난다는 점이였다. 8. 산에서는 사람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 안된다고한다. 그 이유는 6.25 전쟁이 끝났지만 끝난줄 모르고 산에 계속 숨어있던 사람들은 대부분이 북한군으로 오인받아 죽었다고 한다. 그 산에 숨어있던 사람들이 이름이 불려서 나가게 되면 죽창 등으로 찔려 죽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산에서 이름을 잘못 부르게 되면 어딘가로 계속 끌려 간다고한다. 9. 사람이 죽게되면 영혼이 남는다. 이 영혼은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인식하고는 어디론가 떠나간다고 하는데, 만일 이 영혼이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믿지 못하거나, 인식하지 못한다면 죽은 그 날 당시에 있었던 사건을 무한히 되풀이 한다고 한다.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은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니면 자신의 죽음을 인지하지 못하는 누군가의 영원한 기억속의 일부인가? 10. 1976년 2월 아라카와구에 있는 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시미즈라는 남자가 '오른 팔이 가렵다.' 라고 간호사에 호소했다. 간호사는 당황했다. 시미즈는 건설 현장에서의 사고로 오른 팔을 잃었기 때문이다. 주치의는 '뇌의 혼란' 이라고 생각해 그를 납득시키기 위해 '보고 있어 주세요.' 라고 한 후에 메스로 오른 팔이 있는 장소를 찔러 보았다. 그러자 아무것도 없는 공간으로부터 피가 분출했다.     11. 담배에는 로켓의 주연료성분이 1% 정도들어있다. 그러면 이 비싼 로켓의 연료가 왜 들어간 것일까? 이 로켓의 연료는 사람의 몸에 축적된다고 한다. 그러니까 유사시에 흡연자들을 로켓의 연료로 쓰기 위함이라고 한다. 12. 중국 어떤 탄광에서 다수에 인부가 독에 중독되어 죽어나가는 사건이 있었다. 인부들의 증언에 따르면 탄광 안에서 어떤 목소리가 금괴가 있는곳을 알려줄테니 자신의 밖으로 데려다 달라는 조건이였고 인부들은 속는셈치고 받아들였다. 인부들은 이 말이 사실이자 이 조건을 잊은 채 금괴만 캐다가 독에 중독되었고, 얼마 안있어 이 금괴를 캤던 모든 인부가 죽었다. 어느 날, 한 꼬마가 그 탄광과 연결되어있는 구멍을 들여다 보았는데 사슴의 현상이 연기가 되어 사라졌다고 한다. 이 이야기가 중국 전체에 퍼지자 한 생물학자가 의구심을 품고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 넓은 중국 땅덩이를 5년 째 여행 중에 어떤 탄광에서 '빛을 보게해줘. 금괴가 있는 곳을 알려줄게.' 라는 소리가 탄광안에서 들려왔다. 생물학자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순간 중독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독면 등을 준비를 철저히 해 들어갔다. 그는 그 안에 들어갔다 나와서 무엇인가를 막 찾기 시작했는데 그는 얼마 후 독에 의해 중독사 하였고 그 주변에 있던 책은 하늘사슴을 가리키고있었다. 13. 스페인에는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데도 차단기가 내려가는 건널목이 있다. 차단기가 내려가는 시간은 1968년 탈선 사고로 수많은 희생자가 낸 열차가, 지나갔어야 할 예정 시간때였다. 14. 어느 빌딩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인부에게 비극이 닥쳤다. 쇠파이프가 떨어져 인부의 왼쪽 뒤통수에서 가슴까지 박혀버린 것이다. 하지만 인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파이프를 빼고 일을 계속 했다. 그가 사망한 후 해부 해보니 그의 머리속에는 물만 가득차 있었다. 15. '아이솔레이션 탱크(isolation tank)' 에 대해 알고 있는가? 식염수가 가득 채워진 탱크에 들어가 외부의 소리나 빛을 차단하면 마치 태고의 바다를 떠다니는 '無(없을 무)'로 돌아간 듯한 편안함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어느 회원제 살롱에서 체험할 수 있지만, 그 때는 반드시 '탱크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도 살롱 측에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라는 서명을 해야 된다고 한다. 극히 드물게 탱크 안에서 그대로 자취를 감춰 버리는 손님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16. 1999년 3월, 유고슬라비아의 코스보자치구에서 유고연방군에 대한 NATO군의 공중폭격이 시작되었다. 출격한 NATO군의 전투폭격기에 폭격 포인트 변경의 지령이 내려졌다. 파일럿은 컴퓨터의 지시대로 미사일 공격을 실시하였고, 작전 종료 후 기지에 귀환했더니 폭격 포인트의 변경은 아무도 지시하지 않았다고 판명되어 파일럿은 구류되었다. 며칠 후, 공중폭격을 받은 건물에서 유고연방군의 고위 장교가 시체로 발견되었다. 컴퓨터는 어떻게 그가 있는 곳을 알아내어 파일럿에게 공중폭격을 지시한 것일까? 17. 중국의 어느 마을에서 한 청년이 실종되는 일이 있었다. 그는 반년만에 마을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는데, 지구의 한 가운데는 비어있고, 자신은 그곳에 갔다왔다고 한다. 그곳에는 전혀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것들이 많았다고 하나, 사람들은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것에 대해 화가난 그는 어느 날 밤에 몇몇의 친구들에게, '그 곳'의 사람들 몰래 가져온 물건이라며 보여주었다. 다음 날, 그는 실종된채 두번 다시 나타나지 않았고, 물건을 본 친구들도 무언가를 보기는 했는데 무엇이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18. 죽은자의 동공을 보면 그 시신이 언제 죽었는지 알수있다고한다. 그러나 의학이 발달되지 않았을 때는 체온이나 그 사람의 신체를 보고 죽은 시간을 측정한다고한다. 의사들이 빛으로 동공을 비추어보는 이유도 사실 빛을 느끼나 못 느끼나를 확인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과연 죽었는지 안죽었는지를 알아보는 본능 이라고한다. 그러나 고대에는 이러한 행위를 죽은자를 능욕하는 행위라하여 이러한 짓을 한 자를 발가벗겨 시체와 합일하게하여 같이 묻는다고한다. 19. 영양학적으로 탁월하지만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바나나는 열매에 씨가 없어 열매를 통한 번식이 불가능하고 땅에 가지를 심는 방식으로만 개체를 늘려나갈 수 있다. 그렇다면 인간이 재배하기 이전에 바나나라는 식물종은 어떻게 유지되고 있었던 것일까? 20. 지구의 우주선이 달에 착륙한 이후 달 표면이 세균의 천국이 되었다는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로 당신도 알고 있을 것이다. 달 표면은 산소의 부족이나 유기물의 부재 등의 온갖 극한 상황속에서도 생존 가능한 세균들만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더구나 달에 도착한 우주선이 지구의 한 부분에서 만들어진 것만의 조합이 아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현재의 달은 지구에서 가장 생명력이 강한 세균들만을 모아놓은 연구소가 되어버린 셈. 가뜩이나 극한 환경에 놓인 생물은 진화가 빠른데, 생명 주기가 짧고 개체가 간단한 세균들의 경우이다보니, 이러한 조합과 진화가 어떤 결과를 맺었을지는 도저히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21. 1900년대 초반에 독일의 Beck박사는 자각몽에 대한 연구를 하던 중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자각몽을 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로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존재'를 꿈 속에서 만난다는 것. 일반적으로 꿈을 꾸는 사람이 그것이 자각몽이라고 생각하면 그 이후부터는 꿈에서 깨거나 자신의 제어를 잃지 않은 이상 꿈 속의 환경을 그 무엇이든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 모든 경우에 대해서 다만 한 사람/존재는 마음대로 안되더라는 것. 그 존재는 언제나 현실에서의 지배권을 공유하기를 주장한다는 것이었다. 몇 년 후, 자신의 논문이 실린 학술지를 Beck 박사는 정신병원의 독방에서 받았다. 병명은 정신분열. 언제나 실험 정신이 왕성했던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있었다고 한다. 22. 핸드폰은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현재는 사용자의 위치 추적까지 가능한 장치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위치추적 서비스는 신청한 사람들을 추적해 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들에 한하여 모아둔 정보의 일부를 공개해 주는 것이다. 공중파와 같이, 모든 핸드폰은 언제나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있다. 그리고 언제나 누군가는 모든 정보를 모아놓고 있다. 23. 1857년 스웨덴의 키루나 지방에서 한 노인이 실종된 뒤 2주가 지나고 마을 부근의 숲에서 눈 속에 파묻힌 채 시체로 발견되었는데, 그의 몸은 살아있는 것처럼 따뜻했다고 한다. 가족들은 공동묘지에 그 노인의 시체를 매장하였고 어느덧 여름이 되어 그 무덤에 찾아간 아들은 놀랐다. 그의 무덤에 꽃다발을 올려 두는 순간 꽃이 바로 시들었고 꽃에 맺혀 있던 물방울이 얼어붙었던 것. 가족들은 그 말을 듣고 무덤을 파헤쳐 관을 열어보았고, 시체는 파랗게 질릴 정도로 얼어붙어있었다고 한다. 그는 생전부터 입버릇처럼 ‘나는 땅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한다. 24. 20세기 말, 카터라는 한 남자가 영국의 고서점에서 붉은 표지의 '하얀 이야기' 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그 책은 80페이지밖에 써져 있지 않았으며, 뒷페이지는 모두 백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앞의 페이지를 본 카터는 그 책이 너무 사고 싶었지만, 어째서인지 서점의 주인은 그 책은 판매하는 책이 아니라며 그를 내쫓으려 하였기에 그는 책을 훔쳐 달아났다. 그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서재에 틀어박혀 뒷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단 이틀 만에 그는 이야기를 모두 완성하였으나, 그의 머리는 하얗게 세어 있었고 얼굴은 초로의 노인과도 같았다고 한다. 그 날 오후 그는 심장마비로 죽고 말았고 그의 서재에 남아있던 붉은 표지의 책에는 '이야기는 다시 시작한다.' 라고 쓰여 있을 뿐, 어떠한 글자도 쓰여 있지 않았다고 한다. 25. 2000년대 허블 우주망원경에 '우주의 흠' 이 잡혔다. 맨 처음 이것의 정체를 알 수 없었던 NASA 과학자들은 극비리의 우주의 흠을 조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2001년에 다시 관측해 보니 우주의 흠 부분이 훨씬 면적이 증가해 있었고, 그 주변에 있던 별들을 흡수했다고 한다. '그리고 crack of the universe' 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다시 조사에 착수되었고, 다행히 2005년도 경에 확장을 멈추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주변에 있는 모든 빛을 빨아들인다. 블랙홀 같지만 블랙홀은 아닌 우주의 흠... 과연 우주의 바깥쪽에는 뭐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흠이 확장되어 태양계까지 온다면..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7(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지진 대국 일본의 빌딩의 내진 강도는 세계 최상위급 레벨이라고 한다. 관동대지진 같은 과거에 있었던 대참사의 교훈을 살려, 지진에 착실히 견딜 수 있는 건물을 짓도록 연구와 개량이 계속되어 왔다. 그리고 현재는 진도 7도 이상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고층빌딩도 나타났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빌딩의 내진력이며, 인간의 안전성을 수반한 내진력은 아니다' 라고 한다. 그 때문에 실제로 지진이 일어나면 빌딩은 무너지지 않지만, 안(특히 고층)의 인간은 모두 빌딩 밖으로 내던져지거나 건물 내부의 책상이나 장식물 등에 큰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2. 해난사고가 일어난 주변에서 떠도는 소문에 이런 것이 있다. 사고로부터 당분간 잠잠해 질 때 쯤, 어느 주부가 주변 바다에서 잡힌 문어를 구입하여, 조리하려고 부엌에서 문어의 머리를 부엌칼로 베었다. 문어를 벤 주부는 비명을 질렀다. 무려 문어의 머릿속으로부터 인간의 머리카락이 대량으로 나온 것. 문어는 잡식이며, 갑자기 해저에 '나타난 먹이' 를 먹어 끝내 다 소화 할 수 없었던 머리카락이 체내에 남아있었던 것이라고 한다. 3. 어느 여성이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가서 현지의 값싼 여인숙에 묵었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얼굴에 종기가 몇 생겨난 것을 확인했다. 자는 동안에 벌레한테 깨물린 모양이다. 다행히 고국에서 가져온 연고를 바르면서 여행을 좀 더 하다가 무사히 귀국했지만, 곧 부스럼이 욱신거리며 아프고, 날이 갈수록 번져만 갔다. 결국 더는 참을 수 없게 된 그녀는 병원을 찾아갔다. 의사가 그녀의 종기를 보는 순간, 종기 속에서 무엇인가 기어 나왔다. 자신의 얼굴로부터 기어 나온 것을 알아차린 그녀는 쇼크로 정신을 잃었다. 종기로부터 기어나오는 것은, 무수한 량의 거미 새끼였다. 4. 금방 전에 죽어버린 여성을 위한 장례식이 교회에서 거행됐다. 장례식이 다 끝나갈 무렵, 장례 도우미들이 관을 옮기는데 실수로 관을 벽에 부딪혀서 관이 조금 열리게 되었다. 그러자 그들은 희미한 신음소리를 듣게 되었고, 그들이 관을 열자 죽은줄 알았던 여성이 살아 있는 것이 아닌가? 그녀는 그 후 10년이나 더 살다가 죽게 되었다. 장례식이 10년 전의 같은 교회에서 다시 열렸다. 장례식이 다 끝나갈 무렵에 또 도우미들이 관을 옮긴다. 그들이 옮기려 하자 그녀의 남편이 큰 소리로 외쳤다. '벽에 부딪히지 않게 조심해!' 5. 마약거래상인 친구 두 사람이 집에서 마약을 피우다가 배가고파 피자를 주문해 먹기로 했다. 하지만 마약에 취해서 정신이 없었던지 피자가게가 아닌 911(미국의 119)로 전화를 걸었고, 주문대신 911대원의 목소리가 들리자 황급히 수화기를 내렸다. 그런데 근처를 순찰하던 경찰이 911로 부터 누군가 전화를 걸다가 급히 끊었다는 연락을 받고 주소를 찾아내어 그 집의 문을 두들겼다. 마약에 취한 거래상은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문을 열어주었고 그 자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6. 평생 산 채로 매장된다는 공포에 시달린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미리 무덤을 사서 전화를 연결해놓았고, 몇 년 뒤에 세상을 떠났다. 남자는 그 무덤에 안장되었고, 남자의 부인은 홀로 여생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남자의 딸이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계속 통화중이었다. 엄마가 전화를 오래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아는 여자는 이상한 예감에 어머니의 집을 찾았는데, 엄마는 수화기를 손에 든 채 숨져 있었다. 사인은 심장마비. 엄마는 남편의 곁에 안장되었다. 영문을 알 수 없었는데, 아버지의 묘에 들어가고 나서야 모든 것이 분명해졌다. 무덤 안에 설치된 전화 수화기가 내려져 있었다. 7. 어느 소년이 가게에서 찍어먹을 수 있는 분말가루가 있는 사탕을 샀다. 그 분말에 사탕를 찍어서 먹으면, 입 속에서 '톡톡' 하고 튀는 식감에 매료됐던 것이다. 집에 돌아가서, 이 캔디를 먹으면서 냉장고에 있던 콜라를 꺼내서 한 모금 마셨다. 순간 '팝!' 하는 굉음이 울렸다. 콜라의 탄산과 분말가루의 '톡톡' 하고 튀는 충격이 섞여, 소년의 입 속에서 폭발이 일어나 버린 것이었다. 소년은 병원에 실려갔고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당분간은 아무것도 먹을 수 없게 되었고, 오직 링겔에 의지하는 생활을 보내야 했다. 8. 오키나와에 사는 남성이 살무사를 잡아 한 병 속에 넣었다. 거기에 강한 도수의 소주를 채워 뱀 술을 만드려고 한 것. 수개월후, 남성은 '이제 마실만 해 졌겠지.' 라며 살무사를 넣어둔 병의 뚜껑을 열었다. 그 순간 병의 입구로부터 굉장한 기세로 살무사가 튀어나와 남성의 목을 물었다. 순식간에 당한 남성은 전신에 독이 퍼져 술병을 안은 채 죽어버렸다. 9. 도로 교통법에서 '!(느낌표)' 마크의 설치 기준은, '그 외의 위험' 으로 알려져 있다. 이 표지 아래엔 보조 표지로 '갓길 주의', '오르막 심함' 이런 식으로, 그 장소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알려주는, 직사각형의 플레이트가 붙어 있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 보조 표지가 붙어있지 않은 곳이 있다. 무엇을 조심해야 할 지 모르는 장소에 있는 '그 외의 위험' 의 표식. 그 장소엔 유령이 나오므로, '유령 주의' 를 알려주는 표지이다. 국가 기관이 영혼의 존재를 인정할 수 없어, 그 외의 주의를 나타내는 보조 표지를 달지않고서 '유령 주의' 를 표시하고 있다. 10. 총기, 방탄복 등을 파는 밀리터리 샵에서 미군이 실제로 사용하던 상품이 입고되기도 한다. 실전에서 쓰고 남은 실탄이나 자켓 같은 것들 중에 전사한 사람이나 중상을 입은 사람이 입었던 군복도 있어서 밀리터리 샵의 군복 코너 부근에서 군인들의 사념이 소용돌이 치기에 유령이나 헛것을 보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이러한 군복을 구입하면 집에 군인의 영혼이 붙어버린다고 한다. ​ 11. 지상에 떨어진 태양, 태양의 불꽃은 지상을 휩쓸었고, 하늘로 솟구쳤다. 거대한 죽음의 전달자는 모든 종족을 말살하려는 신의 의지처럼 보였다. 불이 휩쓸고 간 뒤의 모든 것은 오염되어 지옥이 펼쳐졌다. 인류가 만들어낸 최악의 무기 핵폭발에 대한 기록같지만 실은 이것은 고대 인도 문헌에 나와있는 글귀 중 일부를 의역한 것. 이 밖에 빛나는 거대한 창이 쏘아졌을 때 30만 대군도 한순간에 죽어버렸다. 벼락보다 강렬하게 폭발한 무기로 인해 적의 전사들은 불에 타버린 나무처럼 쓰러졌다와 같은 기록들도 남아 있다. 4,000년 전 지상을 휩쓸어버린 이 무기의 정체는 무엇일까? 12. 1987년 9월 18일 브라질, 고이아니아시에 있던 한 병원이 이전하면서 폐허가 되었다. 당시 마을 사람들은 폐허가 된 병원을 둘러보다가 신기한 물질을 발견하였고, 폐품 회수 업자는 이 빛나는 신기한 물질을 사람들에게 팔았고, 사람들은 반짝이는 것이 신기하여 몸에 바르거나 마셨다. 조사결과 그 물질은 세슘137로 밝혀졌다. 그 결과, 250명이 *피폭, 4명이 사망했다. 병원은 암치료 병원이였고, 방사선 치료기구에 **코발트60 과 ***세슘137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폐원하면서 정부에 코발트60만 회수 신청 했다고 한다. 세슘137의 처리를 재촉했지만 대답을 듣지 못했다고 한다. *피폭 : 방사능에 노출됨.  **코발트 : 붉은빛을 띤 은백색 광택이 나는 금속 원소로, 쇠보다 무겁고 단단함. (합금, 전기 도금에 쓰며, 산화물은 유리, 도자기의 착색 염료, 페인트, 니스의 건조제로 쓴다.) [27번 : Co : 58.93] (코발트 60 : 코발트의 방사성 동위 원소; 암치료용) ***세슘 : 알칼리 금속 원소의 하나. 은백색으로 무르고 가볍다. 광전관에 이용된다. [55번 : Cs : 132.91] (세슘 137 : 세슘의 인공 방사성 원소) 13.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는 최측근이었던 김재규에게 총살으로 생을 마감하고 만다. 이 때 박정희의 시체는 총격에 너무도 끔찍하게 훼손되어, 유족들의 충격을 우려한 수습팀에서는 시체에 봉합수술을 비롯한 성형외과수술을 거친 후 유족에게 공개했다. 14. 불가리아의 어느 마을 산속에 식인의 관이라고 불리는 3층짜리 건물인 저택이 있었다. 1881년에 현지의 사람들에 의한 조사가 있었지만, 저택에 들어간 사람들이 저택으로부터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1923년의 조사 이후 출입금지가 되어 있는 저택 앞을 사냥꾼이 지나갔는데 저택은 2층 건물이었다고 한다. 현재, 저택이 있던 장소에는 정원은 남아 있지만, 건물은 남아 있지 않다.     15. 워싱턴에 있던 가티다리는 13일에 늘 따라다녀진 다리였다. 언제부터인지, 매월 13일에 반드시 사고가 일어나게 되었고, 사망자도 자주 나왔다. 그리고 완성으로부터 13년 후에 13사람의 사람이 지나가던 중 가티다리는 붕괴했다. 그 날도 13일이었다. 무너진 교량중에서는, 그 때 죽은13개의 유골이 발견되었다.     16. 귀는 자극을 줄수록 좋다. 귀는 약간의 자극으로도 발달하고 두께도 생긴다. 관상학적으로 귀가 작아도 두께가 있으면 운세가 좋아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자주 자극을 주어 귀에 두께가 생기도록 하는 것이 좋다.     17. 3차원 으로 입장하는 연구는 미국과 소련에서 비밀스럽게 진행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것은 포기해야 했는데, 그 이유는 실험에 성공한 물건들마다 겉과 속이 바뀌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18. 프랑스에서는 '소'에 비유하는 것을 최고의 욕이라고 한다. 또, 스페인에서는 '암승냥이', 중국에서는 '거북이'라고 하면 당장에 원수지간이 될 정도로 모욕적인 말이다. 우리나라, 회교도 그리고 게르만 민족들은 개에 관련된 욕을 많이 한다.     19. 충무공 이순신은 성깔 있는 어린이였다고 한다. 8세 때 원두막에 가서 참외를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한 공은 질풍같이 말을 몰아 참외밭을 망가뜨렸으며, 그 뒤로는 원두막 주인이 언제나 참외를 거저 주었다고 한다.     20. 동물의 재판. 중세에는 동물들도 로마 카톨릭교에 의해서 종교재판을 받고, 공적으로 처형되었다. 새와 늑대 곤충까지도 재판에서 마귀로 혹은 이단으로 처리되어 고문을 받거나, 처형되기도 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8(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중국에서는 모든 것을 음양으로 나누어 따졌으며, 고대에는 음(--) 양(ㅡ)의 2가지 막대 모양으로 앞일을 점쳤다. 그런데 '음'을 0, '양'을 1로 생각하고 고쳐 쓰면 2진법이 되는데 이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독일의 철학자 라이프니츠였다. 1701년 프랑스 전도사 부베는 라이프니츠에게 '복희 64괘 차서도' 와 '복희 64괘 방위도' 등 두 장의 주역도를 보내 왔다. 그는 이 도표를 받고 깊이 있는 연구를 하다가 팔괘의 배열이 2진법 사상을 나타낸 것이라는 발견하였다. 컴퓨터의 수학적 원리구조는 2진법, 2진법 없이는 컴퓨터과학의 출현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그가 컴퓨터 과학의 원조인셈이다. 2. 긴 드레스를 입고 걸어가는 여자의 모습보다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리를 노출시킨 여자의 모습이 운전하는 사람의 눈에 더 잘 눈에 보이기 때문에 영국 교통경찰들은 교통안전을 위해서 미니스커트를 권한다고 한다. 3.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는 전 7편으로 된 대하소설이다. 이 소설은 한 잔의 홍차를 마시면서 프레치 마드레느가 화자인 나(마르셀)에게 환기시켜 주는 소년시절의 회상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런데 이 방대한 소설 속에서 화자인 '나'가 '마르셀'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것은 고작 2회뿐이다. 4. 실제 피해가 없기 때문에 보도되는 것은 적지만, 시신경과 연결되는 뇌의 부위를 조사해 보면, 약 300명 중 한 명은 빨강과 파랑, 두 개의 색이 반대로 보이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들은 붉게 보이는 것이 '파랑', 푸르게 보이는 것이 '빨강' 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걸 깨닫는 일은 거의 없다. 당신의 시야는, 정말로 주위의 사람과 같은 것일까? 5. 사람이 살면서 모든 일을 기억한다면 사람은 살지 못한다. 사람의 뇌에도 기억 용량이 있는데, 살아왔던 기억을 모두 기억하기에는 용량이이 적다. 그래서 좋았던 기억이나 특정 기억만을 남겨놓고 다른 기억을 지운다. 자신이 기억하려고 해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면 이런 이유에서다. 정말 기억하고 싶다면 몇 번 반복해서 들어야 뇌 속에 기억된다. (외장메모리가 필요하겠군?) 6. 이따금씩 길거리 잡화상을 본 적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몇은 잡화상을 가장한 납치범이 있다고 한다. 남녀노소 누구든 가리지 않고 일단 물건을 싸게 준다고 현혹시킨다음 물건을 보여주며 정신을 팔게 한다. 이후 마취제를 적신 천으로 잠재운뒤 장기밀매자에게 보내거나 원양어선에 보낸다는 전설이다. 7. 사람이 살면서 자신이 살아왔던 모든 순간을 기억하는 때가 있다. 죽기 직전, 필름처럼 눈 앞을 스쳐지나가는 자신의 삶을 보며 죽는 것이다. 사람이 죽을때가 되면 비로소 자신이 저질렀던 일들을 기억하고 참회하기 때문이다. 8. 1907년, 이스탄불의 지하 궁전의 남쪽의 벽부근에서, 독일인 상인이 로마의 것으로 추정되는 상자를 발견했다. 물에 잠겨 녹색으로 변색된 그 상자안에는 '미소의 비너스' 라고 이름 붙여진 조그만 조각상이 있었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젊은 비너스의 나체 상이지만, 왜인지 모르게 히죽히죽 이빨을 드러낸 천한 미소를 띄우고 있어 오싹한 느낌이었다고 한다. 이 상은 사진에 찍혔지만, 제1차 세계 대전 직전에 이스탄불로부터 베를린에 보내지는 도중에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다. 9. 몇 년 전에, 어느 조사대가 심해에 사는 생물을 조사하기 위해서 그물을 사용해 생물을 채취했다. 그들은 다수의 심해 생물에게 흥분하고 있었지만, 어느 생물을 보았을 때, 전원이 경악 했다고 한다. 손에도 충분히 들어가는 작은 조개의 껍데기는 금속으로 되어있었던 것이다. 금속으로라도 하지 않으면 종의 보존이 위험해지는 천적은 도대체 무엇이었던 것일까? 10. 1717년, 영국의 건축가 파크 스톤이 취미로 그리고 있던 풍경화에는 어느 공통점이 있다. 캔버스에 그리는 풍경안에 반드시 '건물'을 그려 넣는 것이었다. 그것이 건축가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문제는 그 건물의 형태이다. 홀쭉하게 은빛으로 빛나는 두개의 건물은 어떻게 봐도 미국의 무역 센터 빌딩으로 보이는 것이다. 11. 미국의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정신 병원에 다니는 청년은 의사에게 권유받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인물화는 몹시 서툴렀지만, 풍경화는 사진과 혼동할 정도로 그려 놓아 주위의 사람들을 놀래켰다. 사람들이 '천재다' 라고 소란을 피우니, 청년은 '여기는 소란스럽기 때문에 저 편으로 갑니다' 라고 하는 메모를 남기고 실종된다. 그의 방에 남겨진 마지막 풍경화에는 누군가의 뒷모습이 작게 그려져 있었지만, 어느 새인가 사라졌다고 한다. ​ ​ 12. 대서양 부근의 해저에서 발견된 석판에 이런 기록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상한 꿈을 꾸었다. 온 나라의 화산들이 분출하고 각지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우왕좌왕하며 도망치는 사람들, 붕괴하는 건물들...' ​ ​ 13. 히트 아일랜드 현상에 의한 도시지역의 급격한 온도 상승으로 열사병 등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200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길을 횡단하려고 한 샐러리맨의 신체가 돌연 타올랐다. 발화의 원인을 전혀 밝히지 못하고, 결국 '자신의 몸을 불로 태워 자살'로서 처리되었다. 일설에 의하면, 극히 이따금 도시 구조나 열전송율, 지층이나 지하 공간의 배치등의 요인이 겹쳐, 급격하게 열이 집중하는 포인트가 나온다고 한다. ​ ​ 14. 지구의 산소 농도가 지금보다 1%상승하면, 단번에 연소해 지구는 불의 행성이 되어 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다행으로 남극이나 북극 등으로의 볼링 조사에 의하면, 수 십만 년동안 산소 농도에 변화가 없는 것이 판명되어 있다. 그런데 최근의 에코 붐이나 녹화 운동 등에 의해 조금이지만 연간 평균 산소 농도가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환경 운동가들은 믿으려고 하지 않고, 오늘도 나무를 계속 심고 있다. ​ ​ 15. 일반적으로 쓰는 마우스와 보드는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박테리아가 오고 가는 곳이다. 예전에 한 사람이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PC방을 갔다. 그는 맨 구석자리에 아무도 앉지 않기에 당연히 그는 그 자리를 선택하였고, 선불 시간이 끝나자 카운터에 돈을 지불하러 갔다. 그런데 카운터 담당 알바가 거울을 보라는듯 손가락을 가리키고는 그대로 두 눈을 가려버렸다. 알고보니 그 키보드에는 심한 피부병 바이러스가 있었다는 것. ​ ​ 16. 향수병의 유래. 19 세기 유럽의 한 나라에서 유아들이 소년 소녀들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계속 발생해서, 학자들의 연구대상이 됬었다. 그 아이들은 아기들을 돌보는 보모 역할로 고용된 사람들로, 대부분 지방의 농촌에서 고용되어 먼 타향 에 돈을 벌러 와 있었던 것. 아직 철이 들지 않은 어린 아이들이었던데다 전혀 다른 생활환경에서 적응하기 어려워한 그들은 심한 향수병에 걸렸고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이 아이만 없으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라는 식의 망상에 빠져 범행을 저질른것이, 사건의 원인으로 판명되었다. 그것이 결국 '향수병'이라는 개념의 유래가 됐다. ​ ​ 17. 소금을 흘린다는 것은 유럽인들에게 있어서 매우 재수없는 일로 간주되었다. 수백 년 동안 겨울에 먹을 육류를 저장하는 수단이라고는 소금뿐이였기 때문이다.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소금이 정화작용을 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부정탈 것을 염려할 때는 소금을 뿌렸다. ​ ​ 18. 독일의 한 기후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수은주가 35도를 오르내리는 한여름철에는 상해나 폭행처럼 사람의 신체 접촉에 관계되는 사건이 많다고 하며,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가을에서 겨울까지는 문서위조나 사기와 같은 재산에 관계되는 지적인 사건이 증가한다고 한다. ​ ​ 19. 근의 연구 결과에 의한다면, 공룡은 운석 충돌로 인한 대멸종을 견디어 냈을 것이라고 한다. 최근 발견된 공룡 화석군은, 신생대로 들어선지 50만년 후의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비약이기는 하지만 이로서 공룡과 인류와 조우했을 가능성은 이전보다 확실히 높아졌다. ​ ​ 20. 악마 중 바알에 대한 신앙은 다신교문화권에서 많이 등장하는 일이다. 이는 본래 다신교 문화나 이교도의 신들이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악마로 변하거나 격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문제는, 매우 불경스러운 말이기는 하지만, 바알에서 파생된 신들 중 일부는 기독교의 모태인 유대교의 야훼의 탄생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쳤다. 결국, 기독교는 자신들의 신의 모태, 조신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존재를 악마로 매도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22(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되었을 때 부인이 흩날린 뇌수를 감아 채웠다. 그러나 뇌수를 재취한것은 부인 뿐만이 아니었다. 주운 뇌의 일부를 가지고 돌아가 DNA 감정을 한 인물이 있었다. 감정의 결과는 어떻게 생각해도 케네디 대통령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웠다. 감정한 인물은 다음날 차를 운전중에 사소한 일로 체포되었다. 보통이라면 벌금으로 끝나는 *위범이였는데, 그 뿐만 아니라 법정으로가서 재판을 받았다. 내린 판결은 사형이었다. 이상한 사건이지만 신문에조차 실리지 않았다. 과연 정말로 암살된 것은 존 케네디였던 것일까? * 위범 : 법을 어겨 죄를 범함. 2. 마사카도에 있는 어떤 회사에서는 이상한 사칙이 존재한다. 전원의 책상이 수총으로 향해 배치되어 있어, 마치 학교와 같이 모두 줄지어 있다. 이것은 앞에서 말한 대로 사칙으로서 정해져 있는 것으로, 사장도 예외는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사원 전원 왜일까 이 사칙에 모두 순응하고 있어, 위반하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 3. 북해 연안의 어부였던 팀 네이스미스는 어느 날 거친 파도에 말려 들어가 간신히 바닷가에 겨우 도착했다. 집에 돌아갔더니 아내나 아이들의 모습이 이상하다. 이미 팀은 조금 전 돌아왔다고 했다. 또 한 사람의 팀은 그 후도 계속 나타났다. 언제나 반드시 현관으로부터 지친 모습으로 들어 오고, '돌아갔어'라고 하면서 방을 지나가, 주방의 문밖으로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팀이 죽고 나서 150년 가까이가 지나 그의 자손은 아직도 같은곳에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팀이 현관으로부터 들어 온다고 한다. 4. 중국의 지도는 정확하지 않다는 말을 들어본적은 모두 있을 것이다. 두메 산골에 있는 산들은 관측대도 비집고 들어갈 수 없는만큼 위험한 장소이며, 언제나 두꺼운 구름에 덮여 있기 때문에 위성 사진도 찍히지 않는다. 거기서 25년전, 어느 조사 팀이 소형 비행기에 의한 공중 촬영을 시도했다.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지만, 구름을 넘을 정도의 높은 산과 조우했다. 이 산의 고도를 측정하기 위해 뛰어넘으려고 했지만 산정상이 보이지않았다. '9000m를 넘었다.' 라고 하는 통신을 마지막으로 소형기는 소식이 끊겨, 지금까지 촬영한 필름도 잃어 버렸다고 한다. 5. 1888년, 선박 사고로 4명의 남자가 조난당하는 일이 있었다. 식량이 전부 떨어져서 남자들의 4명 중 1명, '리처드 파커'라고 하는 젊은이를 죽여 식량으로 사용해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런데 약 50년 전의 1838년 애드거 앨런포 라는 소설가의 소설에서 조난당한 4명의 남자가 그 중의 1명을 희생해 음식으로 사용한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 속에서 희생이 된 남자의 이름도 '리처드 파커'였던 것이다. 6. 런던의 운송 회사 실버 라인사는 7척의 화물선에 식물에 연관된 이름을 적고 있었다. 그 중 하나인 사이프러스호는 애도의 상징인 측백 나무의 변종을 이름에 씌우고 있었지만, 불길한 이름의 탓인지 1937년,선상 화재를 일으킨다. 훼손된 선체는 일본에 회수되어 매각되었지만 재생 공사를 받아 정천환으로 개명되어 해상에 복귀했다. 그러나 그 후 일본 육군에게 징용 되어 대전중에 뉴브리텐 섬으로 향하는 도중에 무엇인가를 생각해 낸 것처럼 돌연 타올라, 전소했다. 7. 지중의 암반이 지각의 압력에 의해서 압축되어 그 때에 순간적으로 발전, 발광하는 현상이 있다. 한밤 중에 그 현상이 발생하면, 지면이 일순간 빛난다고 한다. 1966년, 러시아의 하스노후스지에 있는 마을에서도 같은 현상이 관측된 일이 있다. 지면이 창백하게 빛나 훌륭하고 환상적이었다고 하지만, 수년후에 원인 불명의 병이 유행해 황폐한 마을이 되었다. 8. 남미에 반드시 맞는 예지몽을 꾸는 남자가 있었다. 꿈 속에서는 앞날에 일어날 현상을 남자로서의 체면이 있어 그 현상에 간섭 할 수 없기는 하지만, 남자 자신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좋다는것. 그런데 그 남자가 어느 날 아침 침대 위에서 혀를 씹어 잘게 썰어 죽어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죽고 싶어질 정도의 무언가를 남자는 꿈으로 본 것일까? 9. 1957해, 남태평양상에 위치해있는 군도의 가까운 지점에서, 미군이 지하핵실험을 실시했다. 군도는 태평양 전쟁 중의 1941년, 스웨덴 군인에 의해서 우연히 발견된 것이었다. 일설에는, 미군이 그 섬에 지하핵실험을 한 이유는, 이 군도를 소멸시키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상기의 설이 올바르다고 하면, 이 군도에 무엇이 존재해, 미군이 소멸시키려고 하는것일까? 10. 뉴햄프셔주의 벽촌에 있는 목장에 UFO가 착륙해, 안으로부터 나치스 독일의 장교가 내려 왔다고 한다. 근처에서 하늘을 보고 있던 소년에게 가까이 다가와, 100달러 지폐를 건네주며 '빵을 사와 주지 않겠는가.'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하지만 마을사람들이 '경찰을 불러라!' 라고 소리를 질렀고, 장교는 서둘러 UFO에 탑승해 하늘로 사라졌다고 한다. 소년의 손에는 100달러 지폐가 남겨졌지만, 경찰에 압수되어 지금도 보관함에 보관중 이라고 한다. 11. 토야마현의 산안에서 차의 타이어가 도랑에 빠져서 움직일 수 없게 된 A씨는 곤란해 하고 있었다. 그 때, 가까이에서 사냥꾼 같은 남성이 와서 '들어 올려 줍시다.' 라고 큰 소리로 외치더니, 숲중에서 수십 명의 인간이 우르르 나와 차를 들어 올리기 시작했다. A씨는 차 안 탑승중이였고, 들어 올려져 덜컹 거리는 차가 도랑으로부터 빠져 나가자마자 고맙단 말도 하지 않은채 뒤돌아보지도 않고 시동을 걸어 가 버렸다고 한다. 12. 1992년. 20세기 가장 위대한 탐험가로 불리는 에드먼드 힐러리가, 아프리카 내부의 열대 우림으로 발을 디뎠다. 탐험 예정 귀환은 3년. 그러나 예정일이 되어도, 힐러리는 돌아오지 않았다. 하지만, 멕시코가 있는 해안에서, 그가 쓴 것이라고 생각되는 편지, 메일 등이 발견되었다. 편지의 내용은 '세계는 너무 넓다. 우리가 다 알았다고 생각하는 지상의100분의1도. 우리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 라고 쓰여져있었다. 13. 1834년, 멕시코의 어떤 동굴에서 대량의 인골이 발견되었다. 그 뼈는 몹시 낡고, 하나만이 어른의 뼈로 나머지는 모두 어린 아이의 것이었다고 한다. 당시는 별로 주목받지 않았지만, 작년에 그 동굴의 벽면에 문자가 발견되어 많이 화제가 되었다. 너무 낡아서 거의 해독할 수 없었지만 그 문자안에, '*Hamelen'라고 하는 단어가 있었다고 한다. *Hamelen(하멜른) : 독일의 도시. 피리부는 사나이의 배경지로 잘 알려져있음. 14. 장기 이식에는 윤리적인 문제는 물론이고, 적합성 등의 기술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그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서의 안정 공급도 가능한 인공 장기 개발도 행해지고 있다. 하지만, '실용화 직전이 되면 반드시 외부로부터 방해가 생긴다.' 라고 말하는 인공 장기의 개발자들은 한탄하고 있다. 덧붙여 인신매매 시장에서 이식용 장기를 얻기 위한 수요는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15. 일찍이 NASA는 화성과 목성의 사이에 있는 소행성군의 암석의 샘플을 채취했다. 우주의 구조를 알기 위한 귀중한 샘플로, 샘플은 현재 해석중이다. 헌데, 채취해 온 샘플안에, 1개만 불가해한 것이 섞여있었다. 거기에는, 아직도 해독 되어 있지 않은 인더스 문명의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었다. 16. '돼지의 섬' 이라고 불리는 작은 무인도가 영국 북부에 있어, 왕국의 조사선이 수십 년만에 상륙했다. 그리고 섬안에서 네 명 분의 인간의 뼈를 찾아냈다. 그 뼈는 모두 기형으로 소인병의 남자가 두 명, 거인병의 큰 남자와 손발이 없는 여자가 한 명씩 있었다. 여자의 시체의 주위에는 장식되어 있었고 '돼지 섬의 여왕' 이라고 바위에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17. 어느 천문학자가 우주의 멸망은 몇 백 조 년이 걸려도 없다는 계산을 냈다. 그의 계산에 의하면, '그것은 나머지 수년 후의 사건이다.' 라고 한다. 학회는 그를 완전히 상대하지 않았지만, 그는 아직 학설을 굽히지 않았다. '우주는 계속 낙하하고 있다. 움직임은 상대적으로 깨닫기 어렵지만, 곧 있으면 착지할 것이다.' 라고. 18. 캐나다, 위니페그의 모건 목사는 예배 전 낮잠을 자던 중 꿈을 꾸었다. 낡은 찬미가와 사람들이 외치는 소리와 밀려 드는 물의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목사는 예배에 아무래도 그 찬미노래가 필요한 생각이 들어 모두 노래하기로 했다. 시간은 1912년 4월 10일, 대서양에서는 확실히 타이타닉호가 가라앉고 있었다. 19. 나치스의 독재자 히틀러가 살아 있다고 증언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의 유령을 보았다고 하는 사람도 많다. 베를린 함락으로부터 3일 후, 나치스 당원이었던 남성이 기왓조각과 돌의 산이 된 가도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년남성이 보였다.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잘 봤더니, 히틀러 총통이 였다. 무심코 '지크·하일' 이라고 경례했더니, 히틀러와 남성은 그대로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20. 쿠푸왕의 피라미드를 안내하는 현지인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아래와 같은 주의를 한다. '절대로 피라미드의 정상까지 오르지 말 것!'. 정상에 올라 일출을 보려고 하는 관광객이 가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유는 그게 아니고, 정상에 오른 대부분이 사망해 버리고 말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태양의 압도적인 박력에 놀랐는지, 파라오의 저주인가, 예외없이 정상에 도착하자마자 죽어버렸다고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미리보고싶다면 로어1의 블로그로 들어가세요)
로어19(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죽은 사람과 함께 그 소지품이나 예물을 묻는 풍습은 수 백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그것은 죽은 사람이 새로 찾은 세계에 만족하도록 하여 다시 이 세상에 돌아오고 싶다는 생각을 갖지 않게 하려는 의도도 있었다. 또 장례 때의 화환은 죽은 사람에게 아름다움을 바쳐 경의를 표하기 위한 것 뿐만이 아니라 육신을 떠난 혼이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마법의 고리로 묶어 두려는 목적도 있었다. 2. 당신이 소극적인 사람이라면 가능한 한 입을 크게 벌리고 말하는 훈련을 해 보라. 당신은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뀔 것이며 전보다 밝은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그러나 때때로 입을 작게 벌리고 이야기 한다면 무엇인가 감추고 있는 듯 하지만 깊은 맛을 연출할 수도 있다. 3. 북해도에 지금의 거의 남아있지 않은 아이누족들의 고유 지명은 지금의 일본어나, 심지어 고대의 일본어로도 읽을 수 없으며, 고대 중국의 한자로 보기에도 뜻이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 신기하게도, 일본학자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그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아이누족의 지명은 음차와 훈차의 결합으로 지명의 뜻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데, 음차와 훈차는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 까지 한반도에서 쓰였던 이두의 표기법이였다. 4. 글을 읽거나 쓰고 있는 경우 글에 대한 내용이나 글 앞에 앉아있는 사람의 감정에 따라 하나의 '계'가 형성된다. 그 주위 수십미터 이내에서 그 글에 관련된 사건이 벌어지거나 같은 내용의 글이나 비슷한 내용의 글을 어떤 사람이 쓰거나 읽을 확률이 조금 높아진다. 가끔 아무 이유없이 오래된 좋지 않은 기억을 떠올리고 기분이 나빠지거나 반대로 기분이 좋아지거나 하는 경우 이웃들이 동시에 비슷한 글을 읽거나 쓰고 있어서 그런 경우가 많다. 5. 조선시대에는 '팽형'이라고 하는 산 사람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꺼내는 것인데, 미지근한 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사또가 '넌 이제 산 사람이 아니다' 라고 하여 유가족들에게 장례를 지내라고 하였다. 그 후에 얼굴이나 몸에 낙인을 찍어 '팽행'을 당한 사람을 구별하며,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이나 행동에는 관심을 가져서도 안됐다. 게다가 밖에도 거의 나가지 못했으며, 자신이 죽은 날에는 제삿밥을 먹어야 했다. '팽형'을 당한 사람은 이런 사회적 죽음 속에 미쳐서 죽어갔다. '팽형'은 주로 명예를 중시하는 양반들에게 행했으며, 이는 더 비참한 죽음을 주기 위한 것이었다. 6. 글이라고 하는 것은 가장 인위적으로 자연적 변화를 일으키는 방법 중 하나이다. 단순한 검은 줄과 점들의 나열은 그냥 그 자리에 있는 존재일 뿐 그것으로 영향을 받아 뇌 속에서 복잡한 전기적 신호와 화학적 호르몬들을 발생시키는 것은 인간 뿐이다. 글은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인위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을 양분할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다. 자연적으로 발생한 인간이 인위적인 영역으로 가는 하나의 문인 셈이다. 그리고 현재 인간의 글을 넘어서는 하나의 새로운 발명을 하면, 또 새로운 곳을 향한 문을 발견하면, 그 때 인간은 진화하게 된다. 7. 밤하늘의 별을 이어 글자를 만든 뒤 그 별들을 기억하고 있으면 나중에 그 별들을 볼 때마다 좋은 일이 찾아온다고 하는 미신이 2~30년전까지만 해도 유행했으나, 최근에는 대기오염이 심해져 그런 기회가 없어 지자 차차 잊혀져갔다. 8. 아프리카나 남아메리카에는 아직 근대 문명에 접하지 않은 부족이나 취락이, 적지만 있다. 수십 년전에 한 번 남아메리카에서 새로운 부족이 발견되어, 현지 정부에 의한 조사가 이루어졌다. 부족 그 자체에 놀랄 만한 신발견은 없었지만, 족장의 발언을 정부는 필사적으로 말소했다. 그 발언이란, 근처의 부족은 초고속의 탈 것을 타는 전신 은빛의 난쟁이라는 이야기이다. 9. 태평양 전쟁 전 홋카이도에서 큰 곰에게 습격당한 사람이 죽어서 장례식을 치르고 있었는데, 자신의 사냥감을 빼앗긴 것으로 생각한 큰 곰이 갑자기 장례식장에 난입해서 참석자 대부분이 습격당해 죽었다. 10. 미국 조지아주의 정신과 의사에게 매일 이상한 꿈을 꾼다는 한 남자가 상담을 하러왔다. 남자의말에 따르면 꿈에서 정체불명의 사람이 꿈에 나와서 그 정체불명의 사람의 머리가 몸에서 떨어져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이것을 불안의 원인으로 본 정신과 의사는 '그가 머리를 놓지 못하도록하면 어떨까?' 라고 조언했다. 그 다음날 상담을 받으러왔던 그 남자는 추락사한 시체로 발견되었다. 사건에 대해 수사한 경찰의 말에 따르면 그는 머리를 누른채로 그대로 낙하했다고 한다. 11. 중국의 베이징에서 한 남자가 고양이는 어느 정도의 높이까지 뛰어도 되는지 실험했다. 그는 건물의 각층에서 차례차례로 고양이를 떨어뜨리고 고양이가 살아 있는지 확인했다. 그는 혈흔이있어도 시체가 없으면 살아남았다고 생각하고 만족스럽게 노트에 기록했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고양이는 꽤 높은 곳에서도 뛰어도 죽지 않는다. 그러나 이렇게 높은 층에서 뛰어내린 고양이는 다시 일어설 생명력이 없다' 12. 미국 인디애나주에 있는 병원에 신체의 곳곳에 커다란 종양을 가진 남자의 시체가 운반되었다. 의사들이 그 종양을 열어 보았더니 젊은 여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체의 일부가 발견되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 남자는 당시 화제가 된 연쇄살인범 이였다고한다. 아직까지도 그 남자가 어떻게 시체를 처리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13. 1927 년 영국에서, 모든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는 약을 만들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남자는 광장에 사람을 모아 스스로 약을 복용하고 평온한 미소로 '이제 나는 자유다!' 라고 외쳤다. 다음날 그 남자는 원인 불명의 심장마비로 사망하였고, 그 약을 마신 사람들 모두 알 수 없는 죽음을 당했다. 그가 만든 약은 단순한 '독약'이었을까? 14. 1854 년 영국의 조용한 농촌에서 비극이 일어났다. 농촌에 살고 있던 12가구, 40명 전원과 거의 모든 가축이 하룻밤 사이에 누군가에게 살해 당해 있었던 것. 살해 방법이 매우 잔인하고, 모두 머리를 강타, 얼굴도 알수없게 훼손되있었다. 그러나 촌장의 집에서 기르던 한 마리의 말만은 다리에 약간의 부상만 있을 뿐 무사했다. 15. 사이 타마현 오케시에 오래된 하수도의 흔적이 있었다. 이 하수도를 조사하러 4명의 젊은이가 갔다. 하지만 그들은 연락이 두절된 채, 실종되었다. 며칠 후, 실종 되었던 젊은이들 중 기억상실에 걸려 돌아온 1명의 몸에 무수한 벌레 시체가 있었다. 그런데, 그 벌레는 캐나다와 알레스카의 일부에서 밖에 서식하지 않는 벌레였다고 한다. 그들은 어디로 가고 있었던 것일까? 16. 2차대전 말기 독일의 한 연구 시설을 점령한 연합군 병사는 거기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그것은 실험 동물로 생각되는 수백 마리의 원숭이 시체였다. 그들은 모든 신체가 일그러져 있었으며, 근육과 내장을 노출하고 있었다. 끔찍한 모습으로 숨이 끊어지고 있었던 것! 도대체 어떤 무기 개발을하고 있던것일까? 무슨 목적으로 이런 잔인한 실험을 했는지 알고 싶었지만, 실험에 참여한 과학자들이 모두 도망을 가버렸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수 없다고 한다. 17. 2006년, 코네티컷주의 어느 숲에 큰 봉투가 버려져 있었다. 발견한 삼림 보호관이 보안관을 부른 다음 확인해 보니, 봉투안에는 몇백개의 열쇠가 들어가 있었다. 모두 집의 열쇠였고, 게다가 모두 같은 집의 열쇠였다고 한다. 결국 어디의 집의 열쇠이며 누가 만들었는지는 알수 없었지만, 이상한 것은 같은 사건이 40년전에 일어났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18. 1978년, 멕시코 시티에서 강도 살인범이 지명 수배되었다. 준비 사진에는 정면, 오른쪽 얼굴, 왼쪽 얼굴의 3종류의 사진이 게재되고 있었다. 1개월 후, 지방서의 형사 과장이 경시청에 보고한 바에 의하면, '이 오른쪽 옆 얼굴의 남자 이외에는 찾아내 사살했다' 라고 되어 있다. 19. 도쿄의 공원에 사는 노숙자가 죽고 싶다고 해서, 동정한 동료의 노숙자가 자살을 도와 주기로 했다. 둘이서 적당한 죽을 곳을 찾다가 근처에서 적당한 소나무의 가지를 찾아냈다. 노숙자가 목을 묶는 것을 동료는 친절하게 도와 주었다. 자살한 노숙자의 시체는 곧바로 경찰에 발견되었다. 그 동료는 가까이의 돌에 걸터앉아 울고 있었다. 경찰의 심문에 대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라고만 대답할뿐,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는가' 라고 물어도, 그것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않았다. 20. 일본의 한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몇몇의 학생이 원인 불명의 사고로 사망했다. 사망한 학생들의 공통점은 모두 도서관에서 죽었다고 한다. 경찰은 이사건을 철저히 조사했지만 결국 조사에 실패하였다. 수수께끼로 사건이 종결되었다. 하지만 그 이후, 그 도서관에 장식되어 있던 무표정한 얼굴의 인형이 섬뜩한 미소로 웃고 있었다고 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6(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아일랜드의 알란 제도에서, 몇사람의 어부가 폭풍우 때문에 배와 함께 행방불명이 되어버렸다. 폭풍우는 일주일간 계속 되어 어부들의 생존은 절망시 되고 있었지만, 그 후 작은 섬에서 전부 무사히 발견되었다. 어부들에 의하면, 섬에는 몇사람의 사람이 있어, 큰 냄비로 식사를 가져다 주었다고 한다. 그들은 이 섬을 '무리아스' 라고 불러, 폭풍우가 사라진 아침에 홀연히 모습이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 2. 어느 경비행기가 마리의 바마코에 향하기 위해 알제리 남부의 사막지대를 종단 하고 있었다. 그러나 목적지의 700km 앞에서 갑자기 소식 불통이 되어, 경비행기는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다. 수색대에 의해서 발견된 기체에는 상처 하나 없었지만, 파일럿은 이미 사망해 있었다. 한층 더 이상한 것은, 기체의 밖에서 발견된 파일럿의 사인이 왜인지 동사였던 것이다. ​ 3. 일본의 어떤 음악계 동아리가 고양이의 소리에 골치를 썩이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마스터 음원을 아무리 체크해도 들리지 않았는데, 프레스 해 제품화된 CD를 들으면 반드시 어딘가의 트랙에 고양이의 목소리가 들렸던 것이다. 거기서, 시험 삼아 개의 소리를 혼합한 트랙을 넣었는데, 그 이후로 고양이의 소리는 들어가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4. 영국의 곤충학자 피터 마일 스톤은 어느 숲의 현지조사에 나가 그대로 실종됐다. 그의 텐트에서 발견된 일기에 의하면, 그는 우선 양손 정도의 크기의 개미를 발견했고, 그 다음날에는 개 정도의 크기인 딱정벌레를 보았다고 한다. '텐트가 자꾸자꾸 넓게 되어 간다' 등 의미불명한 말도 남아 있고, 누구나가 그는 미쳐 숲에서 조난됬다고 결론지어 버렸다. 하지만 일기의 문자가 점점 작아지고 있는 것을 눈치챈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 것 같다. 5. 어느 겨울의 아침, 덴마크의 벽촌에서 신원 불명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그 사람은 수백 미터 이상의 높이로부터 추락사한 것이 판명되었다. 시체는 주위에 건물 등 무엇하나 없는 마을의 광장의 한가운데에서 발견되었다. 이 날은 1996년, 12월 25일이었다. 6. 독일의 황제 카를 4세는 자기 이름에 4자가 있다고 하여 철저하게 4자로만 살았다. 그의 왕관에는 4개의 뿔이 있었고, 의복은 모두 4색이었다. 4나라의 말을 하고, 4번 결혼하였다. 그가 타는 마차는 언제나 4마리의 말이 끌었다. 하루에 4번 식사를 하였고, 언제나 4코스로 되어 4가지의 술이 준비되어있었다. 국토를 4블럭으로 나누어 4사단을 두었고, 4명의 집정관으로써 통치. 4개의 수도를 두어 번갈아 살다가 1378년 11월 29일 오전 4시4분에 4사람의 시의 간호를 받으며 4번 '잘 있거라.'를 되풀이하면서 숨을 거두었다. 7. 고대 이집트 번성기에 부국을 위해 행해진 제사중에 청소년을 제물로 바치는 의식이 있었는데, 청소년이 자살해야만 유효했다고 한다. 그래서 고대 이집트에서는 일부로 왕따를 시키는 풍습이 있었는데, 말기에 노동력이 심각해지자 이를 금지시켰고, 이집트는 쇠퇴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현재 청소년 자살률이 가장 높은나라는 한국이다. 8. 말러는 아홉째 교향곡을 작곡하는 것에 대해 공포심을 갖고 있었다. 베토벤, 슈베르트, 브루크너가 제 9 교향곡을 작곡하고 죽었다는 사실에 겁을 먹고 있었던 것. 그래서 말러는 아홉번째의 교향곡을 완성했을 때 번호는 붙이지 않고 '대지의 노래' 란 곡명으로 발표, 그 후 다음번 교향곡을 작곡할 때 아내에게 "이 곡은 실제로는 열번째야. '대지의 노래'가 아홉번째 였으니까."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 곡이 완성된후, 그는 '이제 위험은 사라졌다!'라고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그는 제 9 교향곡이라고 발표한 작품을 완성한 지 한달후에 세상을 떴다. 9. 1990년대, 미국의 어느 괴짜는 제2차 대전중의 독일 비행기의 복원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 기체는 테스트 비행의 영상이 남겨질 뿐으로 자료는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다행히도 자료를 구했던 그는 기뻐했지만 이상하게도 설계도 대로에서도 현재의 재료로 개량을 해도 강도적, 중량적으로 비행은 도저히 불가능했다. 10. 홈 헬퍼의 A씨가 담당하고 있는 독거 노인이 어느 날 '아이가 함께 살자고 해 주었다' 라고 기쁜듯이 말했다. 그러나 며칠 후 노인은 급사하였다. 아들이 사체를 인수하러 왔지만, 동거하자고 말한 기억은 없다고 한다. 며칠 후, A씨의 자택의 베란다에 2마리의 참새가 날아와 마치 인사와 같은 행동을 하고 난 뒤 다시 하늘로 날아갔다. 그 때 A씨는 생각해 냈다. 노인이 생전, 처마끝으로 날아 오는 참새에 먹이를 주면서 '우리 아이와 같이 귀엽다' 라고 반복하고 있던 일을. 11. 지구공동설이라고 아는가? 지구안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데 몇몇 사람들이 실제 그 곳에 다녀왔단 얘기가 있다. 지구안에 또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곳이 북극에 있다고 한다. 인공위성으로 사진이 찍혔다는 설도 있다.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 같은 곳은 어떠한 시기에 한번씩만 열린다고 한다. 남극에 실종된 사람이 4시간만에 지구반대편 북극에서 발견되었다고도 한다. 그 사람이 말하길, '동굴에는 깊은 구멍이 있다. 그 곳에는 사람들이 살고있다. 그들은 모두 왼손을 사용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문명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세기의 천재들은 모두 왼손잡이이다. 12. 인간을 비롯한 많은 동물들은 암컷, 수컷이 유성생식을 한다. 만약 암컷 혼자서도 자식을 생산할수 있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아니, 수컷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실제로 어떤 곤충은 특정 박테리아에 감염되면 수컷이 암컷으로 변한다. 유전적 특징은 수컷이지만 암컷으로 변한 수컷은 암컷과 똑같이 행동하며 또다른 수컷과 교미해 자신과 같은 '수컷이지만 암컷인' 자식을 낳는다. 현재까지는 일부 곤충에서만 감염 사례가 발견되었지만 만약 그 박테리아가 인간에게 감염되지 않는다고 당신은 자신할 수 있는가? 13. 외계인에 대한 얘기는 어느 새 우리 일상 속에 들어와 있다. 많은 영화들이 외계인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최근의 추세는 외계인들과의 교감을 나타내며 외계인들을 친숙한 존재로 만들고 있다. 이런 특수효과, 분장 등에서 들어가는 돈은 엄청나다. 옛날 E.T가 극장에 나오기 직전, 백악관에서 먼저 영상을 보던 대통령은 스필버그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여기 세 명밖에 없죠?' 14. 잘 알려진 얘기로, 천년백작이라 불리는 생 제르맹 백작의 얘기는 유명하다. 하지만 그의 최근 행적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그는 로마노프 왕조에서 의술 등으로 왕실에 고용됐고, 사실상 정치의 실세로 군림했다. 그에 대한 귀족들의 시기로 죽음을 맞을 뻔 했으나, 무사히 탈출하여 미국으로 도망갔다. 그 때 그가 쓴 이름은 라스푸틴, 후에 그는 1980년대말 러시아로 가서 공산주의를 멸망했다.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다. 지금 그가 쓰는 이름은 키아누 리브스이다. 15. 1991년 12월 LA 캘리포니아 대학의 기말고사 기간에 있었던 일로, 시험 기간이면 공부하느라 스트레스가 쌓인 이 학교 학생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밤 12시에 모두 도서관 밖으로 나와 귀청이 떨어지도록 고함을 지른다. 그 대학 학생들은 그런 이상한 전통을 갖고 스트레스를 풀었다. 그런데 학생들이 고함을 지르던 그때 귀가하려던 어느 여학생이 캠퍼스의 으슥한 곳에 숨어있던 강도에게 습격을 당했다. 그녀는 있는 대로 비명을 질렀지만 다들 고함을 지르던 중이라 누구도 그녀의 비명을 듣지 못했다. 결국 그녀는 살해당했고, 그 이후로 이 학교에서는 고함을 지르면 제적을 당하도록 학칙이 바뀌었다. 16. 런던의 어느 부자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알프스를 넘던 도중 '퉁'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곧 차가 멈춰버렸다. 부속인 스프링이 부러진 것이였다. 그는 차안에서 영국 롤스로이스 본사에 장거리 전화를 걸어 수리를 요청했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 않아 헬리콥터가 나타나 기술자들이 내려와 순식간에 수리를 마치고는 사라져버렸다. 부자는 놀랐지만 이내 수리된 차를 몰며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나도 수리비 청구서가 오질않자 궁금해진 그는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였다. 그러자 담당자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뭔가 착각하신 모양이군요. 롤스로이스는 고장이 나질 않습니다.' 17. 어느 프랑스인 부부가 애완견을 데리고 여행을 하다가 배가 고파 가까운 곳에 있는 중국음식점에 들어갔다. 부부는 웨이터에게 주문을 하고는 자신들의 애완견에게도 먹을 것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으나 웨이터가 외국어를 못알아 들어 몸짓을 섞어가며 설명을 하자 이해했다는 듯 애완견을 안고 조리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잠시 후 조금전의 웨이터가 뚜껑이 덮힌 커다란 요리를 앞에 가져왔다. 자기들이 이렇게 큰 요리를 시켰나 의아해 하다가 뚜껑을 열었다. 그 안에는 자신들의 애완견이 먹음직 스럽게 익혀져있었다. 18. 한 여성이 어느 날 집에 돌아와보니 애완견이 뭔가 이상하다는 듯이 켁켁대며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는 것. 여자는 애완견을 동물병원에 데려갔다. 의사는 무엇이 개의 기도를 막고있는지 보이지 않자 수술을 하기로 하고 여자를 돌려보냈다. 그런데 개의 기도를 수술하던 의사는 놀라 여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람의 손가락이 개 목에서 나온것. 여자는 바로 경찰서에 신고했고 경찰은 방구석에 손가락을 세개나 잃은 절도범을 찾아냈다. 19. 지방의 한 편의점 복사기에 이상한 소문이 있었다. 자신의 초상화나 얼굴 사진을 복사기를 통해 복사하면 자신이 죽을 때 모습이 출력되어 나온다는 것이었다. 어느 날, 소문을 들은 한 소년이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그 복사기로 자신의 얼굴 사진을 복사했다. 기계에서 나온것은 언제나 다름없는 자신의 얼굴 사진이였다. 소년은 '뭐야, 역시 소문은 거짓말 이였군.' 이라고 말하면서 소년은 웃으면서 가게를 나오는 순간, 한대의 차량이 맹렬히 돌진하였고, 소년은 차에치여 즉사해버렸고, 얼굴은 복사기에서 출력된 사진의 모습 그대로였다. ​ 20. 뉴욕 교외에서 생긴일로 과도한 업무에 지친 남자가 출근을 하기위해 진입로에 갔는데 세워둔 차가 보이지 않았다. 그는 지난 밤 차를 도둑맞았다는 결론을 내렸고, 경찰도 차를 찾지 못했다. 그런데 며칠 후 집에 돌아오니 차가 돌아와 있었다. '무슨 조화지?' 남자는 의아해 했다. 테이블에 쪽지가 놓여 있었는데, 가족에게 급한 일이 생겨 차를 빌리게 되었고 보답하는 뜻에서 콘서트 티켓을 주겠다는 쪽지였다. 남자는 그날 오후 아내와 함께 콘서트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돌아오니 이번에는 집안의 물건들이 전부 사라져 있었다. 21. 중국 하남성의 어느 마을은 마을 사람 전원이 에이즈에 감염된 상태였다. 어느 날 해당 지역의 군 당국은 마을을 포위하고 사람들을 감금하였다. 바로 전날 한 남자가 그 마을에서 빠져나와 사람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살려달라고 호소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고, 그 마을은 하룻밤 사이에 지도에서 지워졌다. 중국 당국이 한때 SARS를 은폐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런 일은 어쩌면 정말로 존재할지도 모른다. 22. 1920년대 초, 독일의 하노버 역 주변에서 소년들이 하나둘씩 행방불명 되는 사건이 잇따랐다. 용의자로서 체포된 것은 프리츠 하르만. 그는 거리에서 발견한 미소년을 살해, 그 고기를 쇠고기라 속여 팔아치웠다. 피해자의 인육 중 일부는 소세지로 가공되었고, 보통 시체를 고기로 만드는 것은 살인 후 증거 인멸의 수단으로 사용되나, 이 경우는 오히려 목적이 식인이었으며 살인은 그 수단이었다. 때문에 그는 '하노버의 흡혈귀' 라는 별명이 붙었다. 23. 2002년, 후쿠오카 현 내의 양돈 농가에서 매일 편의점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암퇘지들에게 3kg씩 주었는데, 돼지의 임신기간인 114일 후 출산 도중 사산이 잇따랐으며, 겨우 살아 태어난 돼지들도 태반이 기형이거나 허약 체질로 금방 죽었다. 무엇보다 투명해야할 양수가 모두 탁한 색이었다고. 죽은 새끼 돼지는 약 200마리. 애초에 편의점 음식들은 회수업자들로부터 반입한 것이긴 했지만, 썩은 것도 아니고 당일 회수 음식들이었는데도 그런 참사가 발생했다. 당초의 목적은 월 평균 20만엔의 먹이대를 조금 줄여보려 한 것이었다. 임산부들은 편의점 음식을 모두 주의하길 바란다. 24. 한 남자의 49세 생일 아침, 하지만 집안 식구들은 신경도 쓰지 않고, 직장 동료들도 마찬가지다. 오직 그의 비서만이 생일을 축하해주며 집에서 점심을 같이 먹자고 말했다. 남자는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사실 오래전부터 고대해 왔던 순간이였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놀라게 해주고 싶어 집에 들어가자마자 옷을 벗고 기다렸다. 누군가 집안에 들어서는 순간 벌거벗은 채 남자는 뛰쳐나왔다, 거기엔 자기 식구들과 직장 동료들이 모두 모여있었다. 25. 일본 후츄우 경마장(도쿄 경마장)의 제3 코너에 심어져 있는 큰 느티나무. TV중계를 할 때, 이 느티나무가 경기장을 가려서 말이 잘 안보인다고 한다. 하지만 누구도 이 나무를 건드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오래 전 부터 나무를 경기장 내에서 옮기려고 온 벌채에 관련된 직공들이 연달아서 변사하는 기괴한 사건이 일어났다. 또한 경마경기 도중의 사고도 제 3코너에서 유난히 잦다고. 흔히 '마의 3코너' 라고 불리고 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3(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원래 UFO는 미확인 비행 물체의 약어이며, '외계인의 우주선=UFO'는 틀린 말이다. 1944년 4월 2일 타이베이 시내에서 목격된 것은 확실히 우주선이 아닌 UFO였다. 그 비행 물체는 명확하게 인형이며, 길이는 약 1m, 이상한 빛에 둘러싸여 10m 상공을 비행하고 있었다. 몇 사람이 그것을 목격했지만, 공중에 스며들듯이 사라진 이 물체의 정체는 아직도 판명되어 있지 않다. ​ 2. 어느 남자가 며칠동안 문을 여는 꿈만 꾼다고 지인에게 말했다. 지인은 장난으로 새로운 진전이 있다는 암시가 아닐까 라고 했지만, 남자는 아무래도 아직 열지 않은 문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며칠 후, 남자는 지인에게 열어본적 없는 그 문을 연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 다음 날, 남자는 심야에 심장 발작으로 사망했다. 그가 열었던 문은 무엇이었던 것일까? 3. 사구는 바람에 의해서 옮겨진 모래가 지표에 퇴적되며 만들어진 것으로, 사막과 달라 서서히 이동한다. (중1과학때 나왔지요.) 그러나 덴마크의 어느 시골 마을을 습격한 '사구'는 사구라고는 해도 조금 달랐다. 불과 하루에 거리 하나가 대량의 모래에 파묻혀 소실했고, 그 다음날에는 모래조차 사라져 버렸다. 3천명의 거주자들과 수많은 건물들과 함께... 4. 1978년 훗카이도, 네무로 바다에서 일어난 정기 연락선·후쿠토미환 침몰 사고 승무원 승객 867명이 전원 사망인 이 사고의 다음 해, 네무로 관내의 어장에서 일제히 게나 가재의 갑각류의 도매값이 하락했다. 데친 게의 등껍데기로부터 인간의 머리카락이나 이빨이 나왔다고 하는 제보가 잇따랐기 때문이다. 5. 연가시라는 기생충이 있다. 성충이 될 때까지 일생을 사마귀등의 곤충의 체내에서 보내며, 특수한 신경전달물질을 내 숙주를 물가까지 유인해, 그 신체를 먹으며 뚫고 나오는 생물이지만, 최근 브라질에서 강에 뛰어들어 자살한 남성의 체내로부터, 1미터 정도까지 자란 연가시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6. 1997년, 멕시코에서 드문 육식 공룡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대부분 뼈만 남아있지만, 이 화석은 유전자 배열까지 고정된 피부가 있는 화석으로, 이것에 의해 이 공룡에는 카멜레온과 같이 피부의 색을 바꾸어 외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능력이 있던 것을 알았다. 하지만 몸길이 30미터의 육식 공룡에게 도대체 어떤 천적이 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7. 히로시마현과 시마네현의 현 경계에, 1m 정도로 짧은 '새까만 *가드 레일' 이 설치되어 있다. 거기는 특히 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장소도 아니고, 색도 다른곳과 달라 위화감이 느껴진다고 한다. 검게 칠해진 이유는 아무도 모르고, 도로를 관리하고 있는 토목 사무소도 '그런 가드 레일은 모른다' 라고 한다. 단지, 목격될 때마다 가드 레일의 위치가 달라진다고 한다. 아무래도 그 가드 레일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 같다. *가드 레일 : 커브길이나 벼랑길 등의 가, 인도와 차도의 경계 등에 설치한 띠 모양의 사고 방지용 철책 8. 일본 히로시마 2층집에 살고있는 A씨는 아랫집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매일 밤 11시가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여자아이의 웃음소리와 뛰어다니는 소리... 어느 날, 참다못한 A가 아랫집으로 내려갔는데 아랫집엔 노부부 둘만 살고있고 그 집에선 문제의 그 소리가 A씨의 집에서 나는 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노부부 둘이 죽고 난 후 그 소음은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고 한다. 9. 어느 마을에 사는 신혼의 신부가 우물에서의 부엌일 중에 중요한 결혼 반지를 우물에 떨어뜨려 버렸다. 그걸 빌미로 시어머니가 괴롭힐 거라 생각한 신부는, 시어머니가 좋아하는 은어를 다음 날의 저녁 식사에 내놓아 비위를 맞추려고 했다. 시어머니는 그런데도 신부를 괴롭혔지만, 은어를 먹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목이 막혀 질식사해 버렸다. 시어머니의 목을 막히게 했던 것은 신부가 떨어트린 결혼 반지였다고 한다. 10. 우물을 함부로 들여다 봐서는 안된다. 이 이야기는 '달밤의 우물' 이라고 하는 일화가 근원이 되고 있다. 어느 때 우물을 들여다 본 남자가 가까이 있는 수면과 거기에 비치는 달을 보았다. 남자는 갑자기 달을 갖고 싶어져 수면으로 손을 뻗었다. 그러자 수면에서 흰 손 2개가 튀어 나와 남자를 끌고 가려고 했다. 때 맞춰 울린 절의 종소리에 남자가 정신을 차리니, 손은 사라졌고 우물의 수면은 먼 바닥에 있었다고 한다. 11. 1987년 5월, 톳토리현의 해안에 아무도 없는 낡은 보트가 발견되었다. 탈북자가 타고 있던 보트였던 것 같지만, 안에 남아 있던 식료는모두 부패되어 있었다. 보트에서 발견된 수첩에선 한글로 조난했던 일이 기록되어 있었다. 일지는 1980년이 되서야 끝나 있었고 '하늘까지 우뚝 솟는 거대한 등대가 보였다. 살아났다' 라고만 쓰여져 있었다고 한다. ​ 12. 제 2차 세계대전 말기, 체코의 프라하 공방전에 참가한 병사의 증언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적의 병사는 돌로 만든 검이나 일본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있어, 총으로 머리를 쏘아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그 말을 증명하듯이 전투후의 시내에는 돌의 검이나 일본 갑옷으로 메워진 모래산을 각 지역에서 볼 수 있었지만, 공식으로는 '전투에 의해서 조각등이 다수 파괴되었다' 라고 할 뿐으로, 병사의 증언은 묵살되었다. 13. 1950년 대, 뉴질랜드 바다를 항해중인 배가 바다 속에 있는 건축물을 발견했다. 건축물은 초록색의 탑 같았고, 물 위의 바다에는 썩은 물고기와 같은 이상한 냄새가 자욱했다. 배의 승무원은 그 냄새에 견디지 못하고 그 자리를 뒤로 했지만, 그로부터 1개월도 지나기 전에 승무원 전원이 의문사했다. 승무원의 일지에 의하면 건축물을 발견한 곳은 남위47도9분,서경126도43분 이였던 것이다. (있을 수 없는 위치인듯?) ​ ​ 14. 미국 네바다주에서 위치한 공군기지 Area51(에어리어 51) 인적이 없는 네바다 사막에 위치하고 있으며,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이 기지에 대해 철저히 침묵하고있다. 그리고 위성사진으로 관찰했을 때 이상한 문양이 찍혀있는 곳을 볼수있다. 이곳을 은폐하려는 미국의 의도와 이 기지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것일까? 15. 다나 F 디치는, 어릴 때부터 가벼운 환청에 골치를 썩여 왔다. 지금까지는 가정환경이나 직장에 대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혹시 뇌의 병일지도' 라고 생각한 그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종양이 발견되었다. 그 모습은 마치 *파라볼라 안테나와 같았다. (텔레토비?) *파라볼라 안테나 : 극초단파의 중계 수신용의 안테나. 전파를 일정한 방향으로 집중시켜서 발사, 수신하는 안테나로, 지름 1-3m 의 포물면꼴의 금속면에 반사시켜서 송신, 수신한다. 텔레비전 중계 또는 위성 방송 수신 따위로 쓰인다. 16. 미국의 한 보호소에 죄수를 교도소로 데려가기 위한 독방이 있었다. 그 중 7호 독방은 폐쇄되있다. 이유는 이 독방에 들어가면 이마에 자상을 남기고 자살하게 되는데 무슨이유로 자살하는지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 17. 1990년대, 없어진 천황가의 성을 컴퓨터를 이용해 복원할 계획이 있었다. 그러나 결국 이 계획은 생각치도 못한 원인으로 좌절해 버렸다. 슈퍼컴퓨터에 의한 병렬처리에 의해서 복원될 예정이었던 그 성은 4개의 자음만으로 성립되고 있어 인간의 입으로 발음하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18. 사람들은 스스로를 점점 악랄한 상황에 만들고 있다. 예로, 본래 순수토양에서 자연생성된 과일이나 채소는 오늘날의 그 어떤 물건을 이용하든 신선도가 비교가 되지 않고, 보관 상태 또한 다르다고 한다. 즉, 거름이나 인공적인 방법을 조금도 거치지 않은 자연생성품이 질과 보관기간 등 모든것이 더 뛰어나다는 것인데, 사람들은 언제부터 왜 일부러 더 힘든 자연 환경을 만들어 살게 된 것일까? 19. 파나마 운하를 건설할 때 처음 이 공사를 시작한 프랑스 정부는 2만 명이 죽고 2억 6천만 달러를 소모한 후에야 포기하고 미국에 넘겼다. 미국은 1904년 이 공사를 인수한 후에 군의관 윌리엄 코로호드 고가스를 보내어 *황열병의 원인을 알아보게 했다. 1년안에 그는 그 병의 원인이 모기에 있음을 알아내어 황열병을 몰아내고 공사를 완공했다. *황열병 : 여과성 병원체에 의해 주로 아프리카 서부나 남아메리카에서 발생하는 열대성 전염병의 하나로 황달과 토혈을 일으키며 사망률이 높다. ​ 20. 음악 Gloomy sunday는 1900년대 중반,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며 수많은 자살자들을 인도한 음악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 이후 Gloomy sunday의 열기가 식어가면서 자살자가 줄어들었고, 요즘에는 그것이 일시적인 사회과학적인 유행, 혹은 일종의 집단 환각 현상이었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Gloomy sunday 원곡이 얼마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며, Gloomy sunday 원곡을 들은 사람에 대한 자살 확률은 여전히 높다. 21.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일본의 한 학생이 무조건 보는 모든 것을 실제라고 믿는 병에 걸렸다. 이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잔인한 비디오와 야한 비디오를 번갈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 학생이 다 나았다고 자기선언을 하자 병원에서는 그 말을 믿고 내보내주었다. 그 학생은 풀려나자마자 칼을 하나 사들고 동영상에서 본 그대로를 똑같이 따라했다. 22. 지금보다 훨씬 이전에는 살기 위해서 약효가 있는 독버섯과 약효가 없는 독버섯을 구분해냈다고 한다. 그러나 그 구분방법이 어떤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맛을 본다면 위험하고, 후각이나 눈, 촉감만으로 약효가 있는지를 구분할 방법이 있었을까? 23. 예전 집전화기가 흔했던 어느 21세기에 가난하여 집전화가 없는 집이 있었다. 그 집의 아들은 다른 집에 비해 가난한 집을 탓하며 먼 곳으로 가 낯선 집에 들어가 전화기를 훔쳤다. 그러나 훔친 전화기는 전화선을 연결하자 음 높낮이가 없는 여성의 목소리가 집안에 울릴 뿐. 소년은 공포에 사로잡혀 주변 소각장에 버렸지만 며칠 후, 소년은 그 전화기를 버렸던 소각장 주위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소년의 상태는 눈알만이 뽑혀 있었고, 그 전화기를 껴안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후 그 전화기는 소각되었다고 알려진다. 24. 미국 몬태나 주에 사는 한 여성에게 내용이 쓰여 있지 않은 빈 편지가 도착되었다. 그녀는 그 편지를 받은 후 종종 특정한 알파벳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의 현상이 일어났고, 그때마다 빈 편지지에 그녀가 기억하지 못했던 알파벳이 쓰여 있어 그것을 기억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알파벳이 모여 어떠한 문장이 만들어 졌을 때, 그녀는 더 이상 말을 할 줄 모르게 되었다. 25. 일본 시마네현 카노아시군의 옛 오가와촌에 버려진 신사가 있었다. 그 신사에는 낡은 도리이가 세워져 있었는데, 그 도리이는 이상하게도 흰색이었고, 사람들이 밤늦게 산에서 길을 잃었을 때에는 지표가 되어 길을 잃은 사람들을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어느 날 한 남자가 그 도리이를 날카로운 무엇인가로 찍었고 껍데기가 떨어지며 검은색의 무엇이 보였다고 한다. 그 남자는 돌아와 마을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렸지만 마을의 그 누구도 그 신사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했다.     8번은 원래 무서운 이야기인데 제가 로어화 해봤습니다. 눈치채신분도 있엇겟지만... 어떵가요? ㅎㅎ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26(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어떤거리에 양눈이 모두 보이지 않는 여성이 있었다. 그러나 어떤 이상한 일로 그녀는 물건을 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 어느 날, 그녀의 몸에 기형종이 발견되었다. 긴 수술의 끝에서 꺼내진 그 중에서 무수한 안구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그녀가 물건을 보는 일은 없었다. ​ ​ 2. 프랑스 베르가드의 숲에 '모래시계의 호수'라고 불리고 있는 호수가 있다. 맑은 물이 흐르고있는 그 호수로부터 만월의 밤은 모든 생물이 자취을 감추어 버린다. 이상하게 생각한 어느 낚시꾼은 만월의 밤에 배를 저어 호수를 들여다 보았다. 낚시꾼은 보아버렸다. 꿈틀거리며 물결치는 호수의 모래. 바닥에 존재하는 무엇인가를... ​ ​ 3. 일본의 원생림의 안쪽에는 인간에게 기생하는 식물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 식물은 사람의 기관지에 뿌리를 내려, 이윽고 코로부터 싹을 트기 시작해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러나 이 식물은 삼나무 꽃가루가 많은 장소에서는 생존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마을 가까운 산림에 삼나무가 심어져 있는 것은 상업 이외의 이유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 ​ 4. 미국 오리건주에서, 두통을 호소하고 병원에 간 33세의 남성의 두개골로부터 12개의 못이 발견되었다. 이 남성은 각성제를 복용해, 대략3~5cm의 못을1개씩, 스스로의 머리에 박아 자살을 도모했다. 12개의 못은 우목과 귀의 사이에 6개, 오른쪽 눈 아래에 2개, 머리의 좌측으로 4개가 있었다. 주요한 혈관이나, 생체 기능을 주관하는 곳이였다. 뇌의 중추부 부근까지 달하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그 직전에 멈추어 있었기 때문에, 죽음을 면했다고 한다. 드릴이나 펜치를 사용해 못을 1개씩 빼내는 수술이 무사히 성공해, 남성은 후유증도 없고, 평상 생활로 돌아오고 있다고 한다. ​ ​ 5. 1988년, 미국의 슬럼가에서 기묘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살해된 것은 30대 후반의 남성으로, 살인범은 아직 10대의 소년이었다. 소년은 남성으로부터 금전을 빼앗으려고 가짜 권총으로 위협했지만, 남성은 총이 진짜가 아닌 것을 간파해, 이성을 잃어 소년에게 폭행을 더했다. 그 탄력으로 소년이 가지고 있던 가짜 권총의 방아쇠가 당겨졌고, 순간 모조 권총에서는 진짜 탄환이 튀어 나왔다. 탄환을 머리에 맞은 남성은 곧 사망했다. 하지만 남성의 사체에서는 총에 맞은 흔적이 있으나, 탄환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 ​ 6. 어느 인류학자가 필리핀의 마을에서 현지조사를 하고 있었다. 그 마을에서는 요정에 관련되는 전승이 풍부하고, 마을사람들이 진심으로 요정의 존재를 믿고 있을까? 신경이 쓰인 인류학자는, 마을사람에게 '너는 요정을 믿나?' 라고 물어 보았다. 그러자 마을사람은 '솔직히 말하지만, 별로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저 애들은 곧바로 거짓말을하니까...' 라고 답했다.     7. 5~6년전, 츄고쿠 지방 초등 학생들의 사이에서, 어느 소문이 퍼졌다. 저녁의 하교시에 휴대 전화를 사용하고 있으면, 중년남성이 나타나 '건방지다'라고 하면서 나이프로 베어 온다고 하는 것이다. 소문에서는 휴대 전화의 전자파로 뇌에 직접 화상을 입은 남성이 입원처의 병원에서 도망가, 힘이 약한 아이에게 복수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히로시마시에서 머리 부분만이 탄 남성의 시체가 발견된 날을 경계로, 이 소문은 급속도로 쇠퇴하고, 지금은 소리 소문도 없다고 한다. ​ ​ 8. 전시대적인 소각장은 명목상은 자치체의 운영이지만, 실질은 소각장을 관리하고 있는 가족의 개인 운영이다. 그렇게 말한 소각장에는 현금 이외에 술도 축의로서 내는 것이 많다. 그 술은 대량으로 관리인은 모두 스스로 마셔, 알콜 중독이 된다. 관리인은 '익은 정도를 육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술에 의지해야 한다.' 라고 말한다.     9. 1904년의 러일 전쟁 시에, 러시아 정교회는 전교회를 주어 일본에 천벌을 내리도록 신에 기원을 바쳤다. 결국 천벌은 내려지지 않았고, 러시아는 패배했다. 그리고 20년 후, 일본에서 관동 대지진이 발생했다. 러시아의 물리학자 카핏트는 이 사실로부터 '신은 우리로부터 9광년 이내에 있다.' 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10. 태평양 전쟁중, 사이판의 싸움으로 미국의 젊은 병사 짐 해리슨은 일본군의 총탄을 가슴에 맞았다. 총알은 심장에 박혀 있어 수술은 불가능이라고 버림을 받았지만, 그는 그 상태로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20년 후, 하와이 여행의 도중에 그는 예전의 전장에서의 사건을 아내에게 말해줬다. '이봐요, 카스 린, 여기서 나는 심장에 총알을 맞았어.' 그 순간, 그는 갑자기 무릎을 꿇더니 가크리휨모래 사장에 쓰러져 죽었다. 검사의 결과, 심장에 눌러 앉고 있던 탄환이 돌연 이동해 20년 전의 사명을 완수 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11. 세계에 하나 밖에 없는 접시를 가지고 있는 것을 자랑하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어느 날, 남자가 아는 사람의 집에 갔더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접시와 같은 물건을 장식하고 있어 놀라서, 남자는 '이 접시는 세계에 1매 밖에 없을 것이다. 이 접시는 가짜다!' 라고 말한 뒤 그 접시를 나누어 버렸다. 그리고 남자가 집에 돌아갔을때, 집에 놓여져 있던 접시가 갈라져 있었다.     12. 1983년, 영국의 벽촌에 있는 농장에서 60cm정도의 철제의 상자가 파내졌다. 의심스럽게 생각한 농장의 소유자가 상자를 열었더니, 말라 붙은 오른손과 낡은 노트가 들어가 있었고 노트에는 '나는 여기에 갇혔다' 라고 하는 한문아래에 이름과 주소가 쓰여져 있었다. 그리고 소유자는 그 상자의 조사를 진행시킨 후 알게된 사실은 정확히 50년 정도 전, 쓰여져 있던 주소에 살고 있던 어느 인물이 행방 불명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13. 인도의 반키 샤마는 부족 사이 항쟁의 싸움 때, 얼굴에 화살을 맞았다. 화살은 반키의 오른쪽의 귓전으로부터 뺨을 꿰뚫어 코의 옆으로 뚫고 나왔다. 반키가 의사에게 모습을 보인 것은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 수개월도 지나고 나서였다. 그는 고통을 참을 수 없어서 화살을 뽑는 것을 그만두기로 하고, 그대로의 모습으로 11년간 흉측한 모습으로 생활을 보냈다.     14. 아프가니스탄, 바미얀 유적에서 일찍이 탈레반에 의해 파괴된 대불의 잔해로부터, 7세기의 문자로 쓰여진 경전의 일부가 발견되었다. 조사대에 의하면 이 지방에서는 최초로 발견된 태내경이라고 보여져 전문가에 의해서 해독된 그 내용은, 만물이 영원 불멸은 아닌 것을 말하는 것이었다.     15. 도쿄의 시부야에는, '*오갸루' 라고 하는 것이 소수이지만 있었다. 그 여성의 방을 취재한 남성은 얼굴을 찡그렸다. 방도 더러워져 있고, 가끔 바퀴벌레가 달리는 것이 보였다. '조금 정리하면 어떻겠습니까?' 무심코 던진 말이였지만, 그녀는 얇게 웃으며 '기르고 있는 거에요, 귀엽지요?'라고 말했다. 그 수개월 후, 그 여성은 돌연사망했다. 사법해부를 실시했을 때에 의사들은 놀랐다. 위안에는, 대량의 산 바퀴벌레가 있었다. *오갸루 : 주로 특유의 화장법으로 화장을 한 여성을 뜻함.     16. 1989년, 케임브리지에 갓난아기 살인 용의의 남자가 체포되었다. 시체를 발견한 것은 남자의 친구로, 남자의 방에 있는 텔레비전의 전원을 켰더니 어느 채널을 찍어도 영상 외의 작은 손이 비치고 있었다고 한다. 의심스럽게 생각하고 티비 안을 들어다 보았더니, 거기에는 기재 대신에 시체가 담겨 있었다고 한다.     17. 1938년 봄, 히틀러의 신뢰하는 점성술사가 '덴마크인이 당신의 친구를 괴롭힌다.'라고 예언했다. 2년 후, 독일 제삼 제국은 덴마크에 침공, 동국은 당일 항복해 히틀러를 안도시켰다. 그리고 5년 후의 여름, 극동 히로시마의 땅에 일발의 신형 폭탄이 투하되었다. 그 폭탄은 원자 물리학자의 이론에 근거해 설계된 것이다... 그 과학자의 국적은...     18. 제2차 대전중, 나치스는 독일인으로 실험을 하고 있었다. 엿보기구멍의 안쪽에 있는 붉은 구슬을 '초록색의 구슬이다'라고, 계속 말하는 것으로 인지를 비뚤어지게 해 세뇌한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그 후, 실험을 실시하고 있던 시설이 발견되었지만, 얼마나 찾아도 붉은 구슬은 없고, 초록색의 구슬만이 널려 있던 것 같다.     19. 1999년, 오클라호마주의 거리에서 한 명의 노인이 정육점을 방문했다. 무언가 수상쩍어, 점원이 안색을 살폈더니 노인의 얼굴은 창백했고, 무언가 썩는 냄새가 나는듯 했다. 노인은 허약해보였고, 점원에게 고기의 냉동 보존을 자세하게 물었다고 한다. '소를 산 채로 냉동해, 해동하면 소생할까요?' 라고 노인이 묻자 '그것은 무리입니다.' 라고 대답했더니, 노인은 낮은 목소리로 '역시 안된다...'라고 중얼거리고,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20. 1991년, 소련이 있는 공장에서 남자가 머리에서부터 지면에 꽂혀 사망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목격자는 없었지만, 방범 비디오에는 공장내의 기계에 있는 레버의 버튼을 조작하고 있던 남자의 몸이 돌연 공중에 뜨더니, 회전하면서 머리에서부터 추락해, 지면에 꽂히는 모습이 비쳐 있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3(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인간의 뇌는 고통이 극한에 달했을 때, 몸에 대한 제어를 지속하기 위해서 마약 성분인 엔돌핀을 마구마구 뿜어내어, 고통을 잊고 도리어 쾌락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교수형 당한 사람이라든지가 최후의 순간에 웃고 있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로 잘 알려져있다. 한편, 메릴랜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극한의 고통에서 실신했던 많은 사람이 구조된 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가 그렇게 많다고 한다. ​ 2. '우는 *지장' 이라고 하는 이상한 지장이 있었다. 평상시엔 조용한 얼굴이지만, 저녁에 보면 우는 얼굴이나 곤란한 얼굴로 보일 때가 있다.우는 얼굴일 때에는 다음날 비가 내렸고 곤란한 얼굴일 때는 눈이 내렸다. 아무것도 내리지 않는 날엔 지장의 얼굴이 그대로였고, 그래서 사람들은 지장을 보고 다음날 일정을 세웠다. 어느 날, 지장이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환한 웃음을 짓던 날이 있었다. 1945년 8월 4일,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사건 전날이였다. * 지장 : 지장 보살의 준말로 석가불의 부탁을 받고, 그 입멸 후 미륵불의 출세까지, 부처 없는 세계에 머물면서 육도의 중생을 교화한다는 보살로 왼손에는 연꽃을, 오른손에는 보주를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혹시 그 지장에는 당시의 조선인의 영혼이 깃들었을지도...) 3. 어느 날, 유명 커뮤니티에 로어 모음글을 올리던 네티즌이 나타났는데 그가 이야기한 로어는 아무도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기상천외한 것이었다. 다들 그의 이야기를 경청했지만 스스로 자신의 신변에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고 하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네티즌들의 신고로 경찰이 그가 주로 핸드폰으로 스레드를 올린다는것을 알아내고, 핸드폰 위치추적을 한 결과 토쿄 시부야구, 이노카즈라 거리 부근에서 최종적으로 스레드를 올린 것을 알아내고 찾아갔으나 그곳은 평범한 도로 한가운데, 어느 맨홀뚜껑 바로 위의 위치였다. 4. 영국인 지질학자가, 폴란드 국경에 있는 체코인 마을을 조사하게 되었다. 마을 가까운 곳에는 매우 깊은 강이 흐르고 있었다. 학자는 조사중 몇번이나 강바닥으로 검은 그림자가 지나가는 걸 보았다. 장난삼아 썩은 물고기를 던져 봤더니 한동안 거품이 부글부글 일어나다가, 빨려 들어가듯이 물고기의 모습이 사라졌다고 한다. 그 강에서는 인간이 빠져도 시체가 떠오르질 않는다. 5. 헝가리 미술대 부지내에서 한 남자가 목을 매고 죽었다. 학생들이나 그 외 관계자들은 그 시체를 현대 설치 미술작품이라 생각했다. 구경하던 사람중 한명이 진짜 시체라는 것을 경찰에게 신고할 때까지 1년 이상 그상태로 방치되었다. (부패되지않은게 신기 누가 방부제라도 넣었나?) 6. 빈에서 이륙한 비행기가 연락이 끊어진 후 아일랜드 근처 바다에 추락했다. 그 비행기는 연락이 끊어진 직후 영국 상공에 진입했다. 영국 전투기가 긴급발진 해서 그 비행기를 발견했다. 허나 비행기 조종석에는 사람모습이 보이질 않았다고 한다. 또한 기체에도 손상은 보이지 않았다. 파일럿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파일럿이 없는 상태로 그 비행기는 어떻게 5시간이나 비행할 수 있었을까? 7. 1890년, 니가타의 작은 마을의 아파트에서 남자가 목을 매고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그 방의 선반 위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얼마 전 거울을 보며 머리를 정돈하고 있을 때, 거울에 비친 자신의 뒤로 목을 맨 자신을 발견했다. 환각이나 그런건 아니다. 그것은 의심할 여지 없이 나 자신이다. 그것을 발견하고 나서부터는, 목을 맨 자신이 비쳐지지 않으면 침착함을 잃게 되었다. 그 모양을 재현하기 위해 나 자신이 오브제가 되려고 한다.' 8. 러시아의 표르트 대제는 유령에게도 세금을 걷은적이 있는데, 이 유령이 세금대신 내겠다는것으로 화려한 보석이 있는 목걸이를 표트르 대제에게 주고, 미래에 대한 예언을 했다. '물을 조심하라' 였는데, 표트르 대제는 물에 빠진 어린아이를 구하였고, 그 후엔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온이후 생긴 병으로 자신이 죽고말았다. 9. 중국 어느 백화점에서 아이와 엄마가 있었는데, 엄마는 아이 손을 잡고 북적이는 사람들 속을 지나가고 있었다. 엄마는 아이의 손 감촉만을 느끼며 아이를 데려가고 있었다. 목적지인 의류코너에 도착해 아이에게 시선을 향하니, 아이는 없고 아이의 손만 엄마의 손에 잡혀있을 뿐이었다. 10. 얼마 전 몬테네그로에서 .me를 국가 인터넷 도메인으로 등록하여 화제가 되었다. 'notify.me(내게 알려줘)', 'whatabout.me(나에 대하여)', 'love.me(나를 사랑해 줘)'등은 가장 빠르게 등록된 도메인들로 알려져 있다. 한편, 가장 자주 소유주가 바뀐 도메인은 'kill.me(나를 죽여줘)' 이다. ​ 11. 남아프리카 어떤 지방에 살아 있는 인형이 있다고 한다. 영국인 기자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취재 하러 간 적이 있다. 인형은 그 자리에 우뚝 선 채 조금 도 움직이지 않았다. 그 이야기를 현지인에게 말하자 그들의 안색은 단번에 새파래졌다. 인형은 원래 앉아 있는 자세라면서, 기자가 황급히 인형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자 인형은 자리에 앉아 웃고 있었다. 12. 1922년, 멕시코의 석기시대 유적에서 총탄과 총살된 석기시대 사람의 뼈가 출토 되었다. 다음 해, 발견자는 취미로 가지고 있던 석궁에 맞아 숨졌다. 발견한 뼈에 난 구멍과 같이 이마에 화살을 맞았다. 현재, 출토된 석기 시대 사람의 사인은 둔기에 의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 13. 토쿄 시부야구, 이노카즈라 거리 부근에 절대 열리지 않는 맨홀이 있다. 그 단단함은 맨홀 안에 납이 주입되어 있다 생각될 정도이다. 그런데 그 맨홀 안쪽에서 무언가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맨홀 아래쪽 지하에는 하수도도 가스관도 지하철도 존재하지 않는데 말이다. 이 맨홀은 대체 무엇을 위한 뚜껑인 것인가? (3번 로어와 관계있는게 아닐까요? 주소도 같네요.) 14. 1997년에 시체 한 구가 발견되었다. 시체가 있는 곳엔 새의 형상을 한 문양이 있었다. 시체의 몸에도 비슷한 문양이 있었고, 그것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실신해 버렸다고 한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유족들이 그 시체를 묻은 후, 기이한 일이 발생하였다. 무덤은 파헤쳐져있었고, 그곳에서는 그의 시신이 아닌 새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새에게도 이상한 문양이 발견 되었으며 유족들은 경악하였고, 그의 시신을 찾으려 하였지만 시신은 발견이 되지 않았다. 15. 1966년 8월 23일, 밀라노에서 미술상의 남자가 골동품 상인에게서 한 장의 그림을 샀다. 호화로운 만찬을 그린 그 정물화는 향기가 감돌 정도여서, 남자는 이 그림의 요리를 먹고 싶다는 소원을 갖게 된다. 그러나 모든 요리인도 문헌학자도 그 요리의 이름조차 알지 못하였고, 남자는 '이 요리는 그림 밖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라며 절망하였다. 다음날 아침, 하인들은 남자의 시체를 발견한다. 그 남자는 그림을 먹다가 질식한 채로 죽어있었다. 16. 2006년 한국의 한 아마추어 천문학자가 망원경으로 밝은 광채를 목격했다.그 이후, 며칠이 지나도 그자리에서 계속 광채가 반짝였고, 이를 이상히 여겨 근처 지인들에게 알렸지만, 지인과 볼 때는 그 광채가 사라지고 없었다. 항상 천문학자가 홀로 있을때 빛나던 광채는 천문학자가 심장병으로 죽은뒤 사라졌다. 17. 1999년 일본 도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문이 있다고 한다. 들어간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모두 하얗게 보여 어디로 갈지 몰라 헤맸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어느 소년이 들어가 보겠다며 들어갔다 나왔지만 그 소년은 겁을 먹은 상태로 굉장히 떨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진정된 후 물어보니, 하얗기는 커녕 모두 빨간색이어서 무서워 도망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날, 소년은 프랑스에서 시체로 나타났다. 18. 세계의 여러가지 책들 중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암호가 새겨진 책이 있다고 한다. 특정한 기구나 방법을 이용하면 그 책에 새겨진 메세지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진실이 밝혀진 것은 없다. 다빈치 코드에서 쓴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도 사람이 손을 대거나 하면 언젠가는 지워지게 되고, 결국에는 알 수 없게 된다. 그리고 그 메세지가 있다면 작가들이 우리에게 경고하는 것은 무엇일까? 19. 일본의 한 고미술 감정사는 인생에 한번 감으로 땅에 묻혀있던 고미술품이나 도자기 등을 발견한 적이 있다. 허나 문제는 그 다음 한번의 성공으로 전국의 기대를 받자 자신이 예전에 찾아두었던 고미술품들을 여기저기 숨겨두고는 TV등에서 그 자리에서 바로 찾은듯이 연기를 하였다. 하지만 며칠 후 사기행각이 발각되어 감정사는 옥살이를 하게 되고, 다른곳에 숨겨둔 고미술품들은 아직도 숨겨진 곳에 있다고. 20. 어떤 남자가 음식점에서 스파게티를 먹다가 입 안에서 쇳조각이 나왔다. 꽤나 큰 조각이었다. 면도칼 하나 정도일까 게다가 날카로워서 자칫하면 베일 수도 있었다. 그는 음식점에서 돈을 환불받고 나왔다. 그리고 그는 갑자기 쓰러졌다. 구급차가 와서 그는 병원에 실려갔고 진단 결과는 '급격한 혈중 철분 저하로 인한 빈혈' 이었다. 21. 여러 종교의 성서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지구 멸망이 있다. 기독교 - '다음에는 불의 심판이 있으리라.' 불교 - '천상에서 멸겁의 지옥에서 올라온 차륜이 지상에서 돌 것이다' 천추교 - '최후의 심판은 불로 끝나리라.' 부두교 - '불과 돌이 이 세계의 끝이자 시작이다.' 이슬람 - '신의 불로 모든 걸 멸망시킨다' 이 모든건 운석을 상징하는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한다. 22. 미국의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시에서의 일이다. 이곳의 철도 건널목에서는 1920년 경에 어린 학생을 태운 스쿨버스가 갑자기 시동이 꺼지는 바람에 기차와 부딪쳐 아이들과 운전기사 모두 현장에서 즉사한 사고가 있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져 운전자가 위험해지면, 아이들이 나타나 차를 밀어 사고를 막아준다고 한다. 이 때, 차 뒤에는 차를 미는 아이들의 손자국이 찍힌다고한다. 23. 1967년 미국의 어느 시골에는 다른 곳으로 이어지는 문이 있었다. 마을 주민들은 그 문을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아이가 호기심에 그문에 들어가버렸다. 마을 주민들은 그 아이를 찾아 나섰고, 경찰의 수사까지 받았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나고도 아이가 나타나지 않자 그냥 넘겨버렸다. 하지만 1968년 유럽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서는 심하게 부패된 아이의 뼈가 발견되었다. 24. 국립중앙 도서관에는 사람들이 자기가 쓴 글이나 책이 누군가에게 읽히기를 원해서 책장에 몰래 끼워놓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들은 책을 정리하고 총계를 낼 때 일괄적으로 정리되는데, 1952년 부터 아무 내용이 없이 모든 페이지가 새까맣고 표지조차 없이 그냥 끈으로 묶여있는 책이 꼭 한권씩 나온다고 한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런 것을 넣어두는 것일까? 25. 잠꼬대를 심하게 하는 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어느 날 잠을 자다가, 꿈 속에서 생전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진수성찬을 보았다. ​평소 먹는 것을 좋아했던 그녀는 주저없이 음식을 먹기 시작했고, 미각이 자신에게 주는 황홀함에 빠질 무렵 갑자기 찾아오는 극심한 고통에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뜬 그녀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그녀의 열 손가락은 하나도 남김없이 무언가에 씹힌 듯 너덜너덜하게 끊어져 있었고, 입 안에서는 비릿한 철분향이 느껴졌다고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로어9(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1976년 미국의 뉴햄프셔주의 남성이 친구 집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초인종을 눌러도 안에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기에 마음대로 현관문을 열었는데 대량의 물이 집안에서부터 힘차게 흘러나왔다고 한다. 친구는 방안에서 익사한 상태였지만, 이상하게도 방의 창문은  모두 열려 있었다고 한다.   2. 오스트리아의 여객기가 시베리아 상공에서 갑자기 폭발, 불타면서 그대로 숲에 추락했다. 100명이 넘는 승객 중에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은 겨우 5명이었고, 그들은 모두 정신이상이 생겼다. 영국인 정신과의사 토마스 리차드는 이상한 말들만 반복적으로 말하는 그들 전원에게 거짓말 탐지기를 붙이고 질문을 했는데, 전원 전부가 *지리멸렬한 대답을 했고, 탐지기의 반응도 제각각이었다. 단 하나의 질문을 제외하고는... 토마스 리차드는 이렇게 물어봤다.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러자 5명 전원이 거부반응을 보이며 무서워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No!' 라고 말했다. 그러자 모든 거짓말 탐지기들이 그들의 대답에 대해서는 'Lie' 즉, 거짓말이라고 반응하였다. 그들은 무엇을 보았던 것일까? *지리멸렬 : 갈가리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됨. ​  3. 물이 얼어서 고체가 될 때에 들려주는 음악에 따라 결정의 모양이 변화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에 있는 어느 연구 단체의 발표에 의하면, 어떤 종류의 리듬과 멜로디를 조합한 음악을 들려주면 냉동고에 넣은 물이 몇 시간이 지나도 전혀 얼지 않는다고 한다. 인체에 끼치는 영향이 미지수이기에 어떠한 음악인지는 공표되지 않았다고 한다. ​ 4. 히로시마 피폭 직후, 현장을 방문한 마이니치 신문의 기자는 머리 위를 선회하고 있는 흰비둘기를 발견했다.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 붙잡아서 살펴보니, 다리에 편지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지금 바로 그 곳에서 도망치세요.' 라고 쓰여있던 편지. 어느 곳의 주인이, 누구에게 보내려고 한 것이었던 걸까? ​ 5. 1957년 애리조나주의 고속도로에서 기묘한 사고 차량이 발견되었다. 운전자의 시체에는 골격과 내장이 없었는데, 마치 찌부러진 풍선과 같은 모양이었다고 한다. 고속으로 충돌했을 경우, 그 충격으로 내장이 튀어나오는 경우는 드물지 않다. 하지만, 검시관을 곤란하게 한 것은 정작 그 중요한 내용물들이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 6. 야마나시현의 어느 초등학교에서는, 이미 몇 년 동안 졸업생의 기념사진을 찍지 않았다고 한다. 사진을 찍으면 반드시 어느 반의 명부에도 없는 여자아이가 찍혀 버리기 때문이다. 그녀의 얼굴은 밀랍같이 새하얗고, 도저히 살아 있는 인간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고 한다. ​ 7. 1931년 나이지리아 북부의 작은 마을에서, 다무드라는 남자의 등에 알수없는 종양이 생겼다. 사람의 얼굴 같은 형태의 그 종기는, 실제로 입을 열고 말조차 했다고 한다. 큰 마을의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남자의 등에서 잘려내지는 순간 '종기' 는 새된 소리로 이렇게 외쳤다고 전해지고 있다. '모두 속지 마! 내가 다무드다! 이 녀석은 내 신체를 빼앗아...' ​ 8. 교통사고로 오른팔을 잃은 로버트는, 그 이후로 이른바 '환지 현상' 에 시달리고 있었다. 있을 리 없는 '오른팔' 이 아프다거나 가려워지거나 했다. 의사에 의하면, 뇌가 육체의 일부를 잃은 것에 대해 잘 인식 못 하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한다. '뭐, 별로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하지만... 섬뜩한 것은, 없어진 제 오른팔을 가끔 누군가의 차가운 손이 끌어당긴다는 것입니다.' ​ 9. 검색사이트 Google에 '계단' 으로 검색하면 몇 천만 건의 페이지가 검색 결과에 표시되지만, 때때로 단 1건 만이 표시되는 경우가 있다. 그 페이지는 계단 사진이 단지 한 개 띄워져 있을 뿐이라고 한다. 이 계단은 올라갈 수 있지만, 누군가가 내려올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다고 한다. * 제가 이거 낮에도 하고 밤에도 해봤는데 한 번도 이런적이 없었습니다. ​ 10. 이탈리아의 어느 교회에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이 있다. 그 거울 앞에 서면 그 사람 자신의 30년 후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10년 정도 전부터 거울은 인간의 모습을 전혀 비추지 않게 되었다. 거울은 망가진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 11. 포르투갈 남부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여성이 살았다. 여성은 평소 보통 사람의 두배 이상으로 먹어치웠지만, 빼빼 마른 체형을 유지했다. 그녀가 죽고 시체는 화장되었다. 헌데 이상하게도 불타고 남은 뼈는 두 사람 분량이었다. ​ 12. 1970년, 어느 고등학교의 수학 여행중에, 전대미문의 심령 사진이 촬영되었다. 그것은 희한하게도 큰 연못을 배경에 찍힌 어느 반의 사진이다. 교복을 입은 30명 정도의 남녀 학생이 3열로 서 있었고, 줄의 중앙에는 웃는 얼굴의 교사도 있었다. 아무도 없던 연못의 사진에 30명 이상의 영혼이 정연하게 줄서 비쳐 있던 것이다. 확실히 전대미문의 심령 사진이다. ​ 13. 러시아의 어떤 곳에서 호사스럽고 눈부신 상자가 발견되었다. 그 상자는 도로의 한가운데에 방치되어 있었고, 대형 개 정도의 크기였다. 상자안에는 인간의 아랫턱이 대량으로 들어가 있었다. 검사를 한 결과 그 아랫턱은 모두 동일 인물의 것이었다고 한다. ​ 14. 2001년 7월 영국의 어떤 병원에, 친구가 운전하는 차에 탑승해 사고를 당한 남자가 옮겨져 왔다. 대수술의 끝, 목숨은 잃지 않았지만 시력을 잃은 그는 자신의 눈을 이렇게 만들었으면서 모습을 보이지 않는 친구에게 격렬한 분노를 느껴 '그 남자의 심장을 끊어 버려 주세요' 라고 매일 저녁에 신에게 기도했다. 어느 날 아침, 남자는 심장마비로 죽었다. 그의 가슴에는 그 친구의 심장이 이식되어 있었다. ​ 15. 1900년 해아테네항에서 진주를 채집하던 사람이 한 개의 금속 세공물을 발견했다. 그리스 국립 박물관에 보내진 그것은 기원전 60년 정도의 것이라고 추정되어 보관되었다. 1958년 프린스톤 대학의 프라이스 교수가 우연히 이것을 관찰했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것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지구, 태양, 달, 그 외의 행성의 궤도 모형이었기 때문이다. ​ 16. 선천적으로 눈이 안 보이는 딸이 어느날 아버지에게 ''색'이란건 뭐야?'라고 물어보았다. 아버지는 '음악이 많은 소리로 되어 있듯이 이 세계는 많은 색으로 되어 있단다.' 라고 대답했다. 그 이후로 딸은 붉은 종이와 푸른 종이가 찢어지는 소리를 구별하는 등 색 차이로부터 소리의 차이를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물이 흐르는 소리, 바람이 부는 소리 등 투명한 것이 내는 소리는 들리지 않게 되어 버렸다. ​ 17. 1956년대 자칭 'UFO 오컬트 연구가' Michel Kraftman의 저작 'Change' 는 전미에서 화제가 되었다. 'UFO는 우주인은 아니고 미래인의 타임 머신이다', '그들은 미래를 바꾸기 위해 현대에 오고 있다', '미래 사람들은 우리의 과학기술의 발전을 더욱 재촉하기 위해서 미 · 소 대립을 부추기러 왔다', '이유없는 실종 사건은 미래인이 범인' 이러한 주장이 주목을 끌었지만, 1959년 2월 12일 뉴욕의 블룩 린 다리에 그의 자동차와 그가 입고 있던 옷을 남긴 채로 그는 행방불명이 되었다. ​ 18. 한겨울의 러시아에서의 이야기. 눈이 내리고 있는 밤, A부인은 홍차를 마시려고 주전자를 화로에 걸쳤다. 그러나 몇 분이 경과해도  물이 끓지 않았다. 그 뿐만 아니라, 주전자 안의 물은 차가운 채 그대로였다. 이상한 것은 A부인이 무서워 떨고 있을 무렵, 그녀의 집의 밖에서는 만취한 남자가 자고 있었다. 남자는 목욕하고 있는 꿈을 꾸고 있었고 점점 물이 뜨거워지는데 너무 뜨거워 참지 못하고 결국 눈을 떠 무사히 돌아갔다고 한다. ​ 19. 죽은 사람이 관의 안에서 소생하는 경우가 있다. 그대로 죽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안에서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경보음이 울리는 관이 만들어졌다. 어느 날 밤, 그 관으로부터 경보가 울렸다. 그것은 보관되어 있던 관 모두로, 안에 아무도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이었다. ​ 20. 일본의 한 라디오국에 근무하고 있었던 T씨는 수십 년 전에 녹음한 자료들을 정리중에 이상한 음원 테이프를 발견했다. 테이프에는 '1975/08/15' 이라는 라벨이 붙여져 있었고 모 대학의 교수와 기자의 대화가 녹음되어 있었지만 그 내용은 '전승30주년', '뉴욕 공습', '천황 정권', '외지 개발의 한계' 등, 이상한 말을 고 있었다. 누군가의 고함 소리와 함께 녹음은 중단되었다. 현재 이것을 일본에서 상세히 아는 사람은 없고, 테이프 자체가 분실되었다고 한다. ​ 21. 어느 초등학교의 한 학급이 지의 어부의 협력 아래, 그물 낚시 체험 학습을 했다. 아이들이 그물을 끌어올려 보니 물고기에 섞여 작은 인형이 걸려 있었다. 그것은 종이 인형으로 불리는 인형으로, 그 지역에는 액막이를 위해서 종이 인형을 강에 떨어트리는 습관이 있었다. 강의 바닥에 가라앉았다고 생각되는 그 인형은 왠지 귀신과 같이 무서운 형상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 22. 1872년 11월 4일에 이탈리아로부터 출향한 메어리 세레나호는 소식이 끊어져 실종되었다. 1개월 후에 해상에서 데이 그라치아호가 발견했지만, 이상한 일은 안에는 아무도 있지 않았고 싸운 흔적도, 조난하고 있던 흔적도 눈에 띄지 않았다. 단지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커피나 식사가 남은 채로 승무원만이 홀연히 사라진채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 23. 빌딩 5층에 있는 오피스에서 잔업을 하고 있었던 N씨는 어느날 졸렸기 때문에 눈감은 채로 복도 끝의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장과 복도는 마루의 재질이 다 달라서 발소리가 바뀌게 될텐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발소리는 변하지 않았다. 의심스러워 눈을 뜬 순간 어느새 그의 다리는 공중에 있었고, 그의 몸은 5층 높이의 하늘로부터 추락했다. 다행히 생명에 이상은 없었지만, 만약 눈감은 채로 계속 걸어갔더라면 그는 결국 어디에 도착했을까? ​ 24. 일본군은 1945년 전쟁말기 물자보급이 끊겨 식인을 했었다는 공식 증언이 있다. '호주군, 미군, 일본군 생존자 증언'으로 첫번째는 포로들을 잡아먹었고, 두번째는 위안부나 식민지에서 강제징병한 사람들을 잡아먹었고, 세번째는 계급이 낮은 병사순대로 잡아먹었다고 한다. ​ 25. 냉전 당시, 낡은 *갱도를 매입해, 거기를 핵 피난처로 개조하던 갑부가 있었다. 수십 년분의 생활 물자를 모아 넣고, 핵전쟁이 일어나면 자동으로 입구를 막는 장치도 만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가 안을 점검하고 있는데 장치가 오작동을 일으켜 입구를 막아 버렸다. 남자는 그것을 진짜 핵전쟁이 일어났다고 믿어 지금도 그 안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갱도 : 땅속으로 뚫은 길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2(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고대의 주술 중 '라마드 우프닉스'에 관한 주술이 있다. 세계를 멸망시킬 자가 약 2050년 내외로 탄생할 때, 자신의 능력을 모르고 있는 '라마드 우프닉스' 들이 한곳에 모인다면 그 탄생을 막고 더이상 쓸모가 없는 '라마드 우프닉스'들은 죽게 된다. 그러나 '라마드 우프닉스'가 무엇인지, 왜 존재하는지, 어떻게 구별하는지 알 수 있는 사람도, 방법도 없다. 2. 모순과 오류는 가장 친숙하면서도 가장 먼 존재이다. 모든 사람들은 모순과 오류의 반대만을 믿고 따르도록 교육받는다. 그 때문에 모순과 오류에 대한 예와 활용이 자주 이루어지지 않아 사람들은 하나의 개념이나 글에 모순과 오류가 있을 경우 그것을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은 기억해야한다. 우리가 모순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그저 진실이라고 믿는 것의 반대의 속성을 가진 엄연한 '존재'다. 그것을 부정하고 멀리할 수는 있어도 언제나 옆에 실제한다는 것은 바꿀 수 없다. 잊어서는 안된다. 3. 도서관 중에는 책장의 양면사이가 비어있어서 양면의 책이 없으면 반대쪽이 보이는 곳이 있는데 그런 배치는 굉장히 위험하다. 책을 고인돌처럼 쌓아놓고 그 구멍사이로 보면 좀더 작은 힘이나 파동, 초자연적인 현상을 발견할 확률이 다분히 높아지게 되는데 그 사이로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다면 빨리 도서관에서 빠져나와 빛이 있는 곳으로 가라. 혹여나 다른 세계의 존재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4. 신물은 사람들이 많이 추앙하면 추앙할수록 그 영적인 기운이 더해지는데 강한 신물, 위에 글을 적는 것은 여러가지 영향을 불러올 수 있다. 특히, 지폐위에 메모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폐도 많은 사람들이 의미부여를 하고 받드는 하나의 신물이므로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니 그만두는게 좋다. 5. 글을 음독하는 것은 글의 내용과 사연을 하나의 파동으로 만들어 공기를 매질로 전파시켜 나가는 것이다. 그 의미는 단순하게 생각할 수 없다. 의사소통이라는 단순한 행위 뿐만 아니라 그 글의 힘을 우리가 사는 세계로 끌어올려 여러가지 영향을 미치는 의식이다. 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어 자세한 설명은 해줄 수 없지만, 적어도 혼자있을 때는 글을 소리내서 읽는 것을 피하라고 말하고 싶다. 귀신이 자신에게 말하는 줄 알고 접촉을 시도하려 할지도 모른다. 6. 90년도 후반, 일본의 한 남자가 자신의 핸드폰이 어느 순간부터 카메라 기능만 작동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폴더를 닫았다가 열어도, 전원을 끄고 다시 켜봐도 핸드폰의 액정은 언제나 렌즈를 통해 바깥의 풍경을 담고 있었다. 전화도 걸리지 않고 다른 어떠한 기능도 사용할 수 없어 불편함을 느낀 그는 핸드폰을 수리하기 전에 한번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 그는 베란다로 나가 도시의 풍경을 한 장 촬영한 뒤 수리점을 찾았다. 몇 일 후 핸드폰은 완전히 고쳐진 상태로 돌아왔는데 문득 생각이 나 사진을 살펴본 그는 깜짝 놀랐다. 거리의 건물들 중 유독 한 건물만이 새까맣게 촬영이 되어 있었던 것. 그 건물은 바로 사진을 찍기 며칠 전 화재로 10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한 호텔이었다.     7. 2000년대 초 영국의 에든버러에 살고 있던 남자는 화장실을 가려다 이상한 것을 느낀다. 화장실 옆에 벽이었던 곳에 문이 하나 더 있었던 것. 그 문은 애초에 전혀 없었던 문이었다. 궁금했던 그는 그 문을 열어 들어갔다. 그의 눈 앞에 펼쳐진 건 황폐하게 변해버린 도시였다. 하늘은 구름이 두껍게 쌓여있었고, 바람도 매우 강했으며 더웠다. 그는 도시 주변에 빌딩만한 괴물이 지나가는걸 보았고, 무서워서 문을 다시 열어 집으로 들어왔다. 그는 잠시 후 사진기를 들고 다시 들어갔지만 거긴 온통 하얀 모습이었다. 그는 문을 열어 돌아가려고 했으나 문이 열리지 않아 돌아가질 못했다. 그리고 그 남자로 추정되는 어떤 시체가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견됐다고 한다. 8. 1972년, 영국의 한 물리학자가 '공간이동'에 대한 이론을 성립했다. 다른 몇 명의 과학자들에게 도움을 받아 장치를 만드는데 성공했고, 당연한 성공을 자신하며 강아지를 장치에 집어넣고 가동했다. 하지만 그 강아지는 공간이동 대신 그자리에서 즉사하였다. 결국 그 과학자는 자신을 비관하며 자살하고 말았고, 실험을 하던 연구소는 폐쇄되었다. 그로부터 14년 뒤인 1986년, 아이들이 공간이동장치를 연구한 연구소에 들어가 놀던도중에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개의 심장이였으며 여전히 신선하게 뛰고있었다. 9. 1898년, 구석기 인류를 조사하는 인류학자들이 그들이 살던 동굴을 조사했다. 그러던 도중 사람들이 그려져 있는 동굴 벽화가 발견되었는데, 그 벽화에서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상한 동작을 취하고 있었다. 자세히 살펴보니 그 동작들은 알파벳과 비슷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으며, 그 알파벳은 '*rescue'라는 단어로 쓰여있었다. 고고학자들은 그 동굴 벽화의 연대를 측정했고 그 벽화의 연대는 최초의 인류가 생겨나기 몇만년전의 연대였다. *rescue : 구조하다. 10. 1995년, 미국 네바다주의 어느 한 노부부의 가정집에서 형광등이 나가버리는 바람에 새 형광등으로 교체하는 순간 엄청난 섬광이 튀었다. 그와 동시에 그 마을이 모두 정전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로부터 며칠 후 전기 납입고지서가 도착했는데 그 용지에 적힌 총 금액은 무려 1,800달러가 넘는 돈이였다. 이상함을 느끼고 전기공사에 전화해 따지고, 결국 재판까지 갔지만 그만큼의 전기가 노부부의 집에서 방전되었다는 판결이 나왔다. 하지만 전기가 누락된 곳이 없었고, 두꺼비집도 고장나지 않은 상태였다. 11. 1708년 러시아에서 어느 아이가 액자를 주웠다. 액자의 이름은 '천사가 싫어하는 그림', 액자에는 악마가 천사를 죽이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아이가 액자를 지닌 채로 교회에 들어서자 교회 안에 있던 모든 십자가가 거꾸로 뒤집히고 연기와 악취를 내뿜고, 교회는 갑자기 불타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문이 고장나 잠겨버리고, 교회 안에있던 사람들은 모두 타죽었다. 완전히 재가 된 후에서야 그 교회가 어디서 부터 불탔는지 알 수 있었는데, 교회 밑바닥에 있던 작은 구멍에서 불이 올라와 바닥부터 탄것이였다. 그 작은 구멍의 깊이를 측정한 결과 너무 깊어 측정할 수 없었다. 12. 페루의 작은 산골마을에는 '불을 먹는 괴물의 입'이라는 이름의 동굴이 있다. 그 동굴만가면 불(FIRE)이 꺼져버리고 켜지지 않는다는 것. 호기심을 느낀 탐험가들이 불(FIRE)대신 전기를 이용한 불(LIGHT)을 이용해 동굴을 빛추는 순간 갑자기 동굴의 끝에서 커다란 비명소리가 들렸다. 동굴을 조사해보았지만 동굴의 끝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불을 끄게하는 어떠한 것도 없었다. 몇년 후 그 동굴을 탐험했던 탐험가들 모두 자연발화 현상으로 죽었다고 한다. 그 마을사람들은 그들이 죽은이유가 '불을 먹는 괴물'의 저주라고 믿고있다. 13. 2001년 영국에는 신기한 마법 물건을 취급하는 상점이 있었다. 그 곳에는 마법책과 지팡이 등을 팔고있었는데 그중에는 부유석이라는 특별한 물건도 팔고 있었다. 작은 유리상자에 작은 돌조각 하나가 들어있는게 전부인 물건이였는데, 그 유리상자에는 '상자를 열면 돌맹이가 날아갑니다.' 라고 써져있었다. 두 청년이 용돈을 모아 호기심으로 그것을 구입해 유리상자를 열어보기로 했다. 여는 순간 잡을 새도없이 빠른속도로 하늘로 솟구쳐 올랐고, 보이지 않을 만큼 멀리까지 올라간 뒤에 다시 땅으로 떨어졌다. 두 청년은 다시 돌을 하늘 위로 던졌지만 다시는 떠오르지 않았다. 14. 알츠하이머병과 뇌졸증 등 노인병 치료제들과 노화 방지 약을 연구하던 연구진들이 새로 발견한 변종 유전자 3종은 이미 학계에 노화 억제 기능을 하는 요소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를 모방한 장수 약이 개발되고 있다고 한다. 인간은 나이가 들면서 세포가 차츰 죽어가기 때문에 70대나 80대에 생을 마감하는 많은 노인들은 마지막 몇 년 간 몸이 쇠약해져 심각한 질병으로 고생하다가 운명하는데 이 약을 40~50대에 하루에 한 알씩 복용하면 100살 너머까지 젊음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고통 없이 죽게 될 것이라고 한다. 15. 1822년, 선교를 위해 브라질로 방문한 어느 선교사가 미래를 볼 수 있다는 무속인을 만나게된다. 그 무속인은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졌고 돈을 준다면 미래를 알려주겠다고 했다. 그 선교사는 호기심에 돈을 주고 미래를 봐 달라고 부탁했다. 무속인은 잠시눈을 감더니 갑자기 마구 소리를 지르다 사망했다. 사인은 급성 심장마비였다. 선교사는 그일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계속 선교활동을 했고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그 무속인이 죽기전에 외쳤던 말은 '지옥'이라는 뜻의 아이마라어 였다. 16. 1987년, 캐나다에 살던 어느 한 남성이 맹장 수술을 하게된다. 제거한 맹장 안에는 이상한 물건이 들어있었는데, 그것은 운석에서만 드물게 발견되는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는 기계였다. 그는 그렇게 수술을 마치고 무사히 퇴원했고 그는 그 기계를 잘 보관했다. 며칠 후 그가 살던 마을에 누군가가 UFO를 목격했다는 소문이 많이 들려오게 되고,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되었다. 담당형사는 수사를 하던중 또 한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특별히 그의 집안에서만 평균 이상의 방사능이 검출되었다는 점이다. 17. 고쿠 지방의 마을에서는 매년, 사람이 죽으면 밭에 새로운 허수아비를 세우는 풍습이 있다. 이미 허수아비가 서있는 밭에는 세우지 않고, 허수아비를 세웠던 밭은 손질을 하지 않는다. 신기한 것은 매년 두개의 허수아비가 밭으로부터 사라진다고 한다. 어느 마을사람은 '새로운 것을 세우려고 하면, 가장 낡은 허수아비부터 두개씩 사라진다' 라고 말한다. 18. 1994년 미국, 어느 마을에서 심야 순찰을 하고 있던 남자가 옷가게 부근에 라이트를 비추니, 가게에 서있는 마네킹을 옆에 있는 마네킹이 칼로 위협하고 있는 이상한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 놀란 남자는 마네킹에게 발포, 마네킹의 오른 팔을 분쇄했다. 그 직후에 마네킹들은 움직임을 멈추었지만, 파손된 마네킹의 발 밑에는 대량의 핏자국이 남겨져 있었다. 19. '로드스섬의 청동 거인'은 기원 전 305년에 건조된 유명한 세계 일곱가지 불가사의 중 하나이다. 태양신 헬리오스의 모습을 본떠 만들어졌다고 전해지지만, '실제는 다른 모습을 본땄다'라는 것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 상은 여성의 모습이며, 오른손에 서적을, 왼손에는 횃불을 높게 들고있다. 그 모습은 마치 현재 알려져 있는 자유의 여신상의 거울에 비춘것과 같은 모습이었다고 한다. ​ 20. 10년 남짓 전 당시 대학생 나카무라씨는 코베의 학생 맨션에 살고 있었다. 현대의 젊은이와의 교제도 하지 않고, 때때로 들리는 옆 방의 소음에도 간섭하지 않았다. 맨션에 산 지 3년째, 지진 재해로 건물은 무너졌고 나카무라씨는 간신히 살았지만, 무서웠던 것은 옆 방은 아무것도 없는 빈 방임을 안 것이다. 21. '한밤 중에 전기 냉장고로부터 나오는 소리가 마치 중년 남자의 신음소리와 같아서 잘 수 없다.' 1960년대, 이러한 불평이 한 가전제품 회사에 연달아 전해졌다. 담당자들이 알아보니 사람들의 불평이 토치기현의 어느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에 집중하고 있었고, 그 공장내에서 중년의 남성 노동자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22. 전자렌지의 원리는 제 2차 세계대전중에 미국의 군수 기업에서 우연히 발견된 것이다. 이 때의 개발 팀은 '인조인간을 만들고 있다'는 소문도 난적이 있었다. 화재, 방전, 폭발, 물체의 소실이나 출현 등 개발중의 문제는 분명히 오컬트 같아 보인 것이다. 그렇게 사망자 11명, 정신 이상 6명, 행방 불명 5명의 희생을 지불하고, 전자렌지는 제품화되었다. 23. 어느 남자는 매일 아침 스스로 엄차를 마시는 것이 습관으로, 매일 찻줄기가 서는 것을 자랑하고 있었다. 실제로 남자는 평상시 운이 좋고, 사고도 당하지 않고 평온으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아침, 남자의 엄차에 찻줄기가 서지 않았다. 남자는 다소 불안을 느끼면서도 일을 하러 나섰다. 1923년 9월 1일, 그 날 발생한 관동 대지진에 의해서 남자는 딱 정오에 목숨을 잃었다. 24. 독일 어느 마을에서, 남자의 시체가 두 구 발견되었다. 둘은 생김새와 사인까지 같았다. 두 개의 시체의 DNA는 완전히 일치했고, 시체 옆에 있던 흉기로부터 시체 이외의 지문은 검출되지 않았다. 그리고 검안이 끝나 해부를 할 예정이었던 시체 중 하나가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남자의 태생은 전혀 알지 못했고, 해부를 끝낸 시체는 단지 자살한 노숙자로 처리되었다. 25. 프랑스 서부의 마을에는 1400년대에 거인이 살고 있었다는 전설이 남아 있다. 거인이 살고 있었다는 집도 있지만, 어떻게 봐도 보통 인간 사이즈이다. 하지만 이 마을의 전설에는 다음과 같은 묘사가 있다. '어느 빈 집 앞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니 거대한 사람이 구름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5(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길을 잃은 여자가 어느 숲속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워낙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여자는 무서움도 잊을 겸 그 목소리와 긴 대화를 나누었다. 밤새도록 이야기를 하던 중 동이 트기 시작하였고 여자는 점점 밝아지는 시점에도 이야기를 계속 나누었다. 그리고 여자는 마지막으로 '당신의 이름은?' 이라는 질문을 했고, 그와 동시에 집안에 해가 비치며 여자는 자신의 바로 앞에 놓인 거울 속의 자신이 섬뜩하게 웃고있었다. 2. 홍콩의 한 모퉁이에,통칭 '올려다보는 사람들' 이라 불리는 일련의 조각상이 있다. 하늘로 눈을 돌리고 있는 인물상이 몇 개인가가 배치되어 있을 뿐이지만, 한결같이 무표정하기 때문에 현지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다. 조각상의 부근은 투신자살이 많은 지역으로서도 알려져 있는데, 자살자가 뛰어내리는 곳은 정해져 있는 각각의 조각상의 시선이 쏠리는 빌딩의 옥상에서부터인 것이 알려져 있다고 한다. 3. 1952년, 버뮤다 해역에서 소식이 끊어진 일본의 어선 '쿠로히메'가, 해역을 벗어난 곳에서 떠다니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타고 있었던 10명의 승무원은 단 한 명도 없었고, 항해일지만이 남아 있었는데, 거기에는 해역에서의 상황이 극명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해역에 들어가니 자기장이 흐트러져 나침반이 쓸모없게 되어서 선장은 결단했다. '선원 중 한 명을 바다의 신에게 산 제물로 바치려고 한다.' 그리고 한 명씩 없어지게 되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선장이 자신을 산 제물로 하려는 것을 결심하면서 끝나 있었다. (포세이돈을 위해!!!) 4. 평범한 남자에게 어느 날 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지금 바다에 있다.' 남자는 장난전화라 여기고 무시해버렸다. 그러나 전화는 계속 걸려왔고 남자는 급기야 휴대폰 번호를 바꿨다. 그렇지만 전화는 계속 걸려왔다. 어느 날 또 전화가 걸려오자 남자가 물었다. '도대체 어느 바다입니까?' 라고. 의문의 목소리는 위치를 알려주었고 남자는 인도네시아로 향했다. 바다에 남자가 도착한 뒤, 지진해일이 발생했다. 5. 1960년 1월 23일, 미국 해군의 협력을 얻어 피카르가 개발한 잠수정 '트리에스테 II호' 에 월시 대위와 피카르의 아들 자크가 탑승, 마리아나 해구 내부를 목표로 하고, 11,521m라고 하는 인류가 도달한 것 중에서도 최심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다만, 이 심도에 대해서는 신빙성이 적다고 여겨져 후에 10,916m였었다고 수정되었다고 한다. 신빙성이 적어지게 된 것은 '계기가 가진 정밀성의 문제' 외에, 두 사람이 해구의 밑바닥에서 보았다고 증언한 '아이 정도 되는 인간의 모습' 이 원인일 것이다. 6. 독일의 어느 정육점에서는 많은 고기가 창고에서 사라지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고 한다. 어느 밤, 책임감이 강한 수습사원이 주인이 말렸는데도 듣지 않고 창고 안에서 망을 봤다. 다음 날 아침, 수습사원이 피투성이가 된 채 정신이 나간 것처럼 꼼짝 못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발견한 주인의 의하면, 그는 작은 배수구를 응시하고 있었다고 한다. 자신의 혀를 움켜진 채... 7. 어느날 재활용품장을 돌아다니던 A군은 이상하게 생긴 마우스와 키보드를 주워왔다. 기존 키보드, 마우스위에 반짝이는 '돌' 같은 것으로 장식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한 이후로 몸에 변화가 왔다. 일주일만에 초췌해지고, 피까지 토하고, 너무 힘들어진 그는 그 키보드와 마우스를 버리려고 했다.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옆집에 있던 아저씨가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아, 저번에 누가 *우라늄이 박힌 마우스랑 키보드를 버려놨더라... 어디 갔는지...' *우라늄 : [화] 방사성 원소의 하나. 외관은 철과 비슷하다. 방사능이 강해서 원자력의 발생에 이용된다. 방사능이 강하니 인체에 매우 해롭겠죠? 8. 토치기현의 어느 중학교에서, 타임캡슐을 파내기 위해서 당시의 졸업생이 모였다. 모두 재회를 그리워했지만 10년 전의 졸업식에도 오지 않고 그대로 실종된 남자 학생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파낸 캡슐을 개봉한 순간,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다. 안에는 분명히 인간의 백골이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졸업생들은 한 때의 동급생의 실종의 진상과 당시의 그의 교제 상대가 오늘 결석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9. 괴담들을 읽다보면 개의 눈을 이식한 사람이 귀신을 본다는 설정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 개의 눈으로는 사람을 볼 수 없으며, 장님들이 개의 눈을 이식하는 이유는 겉보기엔 정상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 장님들은 개의 눈을 이식하지 않으면 흉물스런 눈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야하기 때문이라고... 10. '진보와 빈곤' 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미국 경제학자 헨리 조지가 결혼 한 후 부인이 둘째 아이를 가졌을 때의 일이다. 워낙 가난해 부인이 며칠째 먹지를 못하자 그는 '내가 길을 가다가 첫번째로 만나는 남자에게 5달러를 달라고 하겠다. 그리고 만약에 주지 아니하면 그를 죽이고 나도 자살하겠다.' 고 결심하고는 실행에 옮겼다. 중년 남자가 왔고, 조지는 앞뒤 설명 없이 '나한테 5달러를 달라.'고 얘기 했다. 분위기가 이상했던지 그 중년신사는 이유도 묻지 아니하고 5달러를 줬다. 11. 프랑스 루이 11세는 불길한 예언으로 백성들을 미혹시키는 예언자를 사형에 처하기로 작정했다. 그리고는 그자를 불러들여 물어보았다. '너는 다른 사람들의 운수는 잘 아는 모양인데 네 자신의 운수는 알고 있느냐? 너는 앞으로 몇 해나 더 살리라고 생각하느냐?' 예언자는 이렇게 답했다. '실상 제 자신의 운수는 전혀 모릅니다. 다만 폐하께서 돌아가시기 3일 전에 제가 죽으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루이 11세는 그 자의 사형을 중지시켰다. 12. 1961년,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수만 개의 무덤이 있는 로마인의 집단지하묘지를 촬영해, 다큐멘터리로서 방영했다. 그러나 어느 시청자가 벽의 구석에 있는 검은색의 작은 수레바퀴의 장식물이 계속 회전하고 있는데, 저것이 무엇이냐는 투고가 있었다. 영상을 분석해보니 그 수레바퀴에는 '영원히 움직이는 것' 이라는 말이 새겨져 있었다. 도대체 이 테이프가 무덤에서 촬영되었는지는 지금까지도 불명이다. 수레바퀴는 지금도 계속해서 회전하고 있을까? 13. 1975년 미국에서 지하철이 지나도 멈추지 않고 역사에 충돌하고 마는 사건이 일어났다. 처음에는 운전자의 실수라고 생각되었지만, 이상한 것이 사고현장에서는 선두차량이 발견되지 않았다. 또 한 크게 부서진 차내에서는 '선두차량 같은 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어, 우리들은 속았던 거야.' 그렇게 갈겨 쓰여 있던, 승객의 물건이라 생각되는 메모장만이 발견되었다. 그 선두차량과 그것에 타고 있었을 것이 분명한 승객들은 현재까지도 발견되지 않았다. 14. 기네스에 신청되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세계 최소의 유령' 이 있다. 시카고에서 보석 직인으로 일하는 죠지 제임스톤이라는 남성의 목격 증언이 그것인데 어느 날, 손님의 주문을 받아 확대렌즈를 들여다보면서 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자르고 있었는데 이상한 것이 보였다. '다이아몬드 안에 여성이 있다!' 죠지는 놀란 나머지 소리도 낼 수 없었는데, 그녀가 사라지기 전 2∼3분 동안 계속해서 서로를 응시하고 있었다고 한다. 15.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는 세계 최대의 도깨비 저택, '전율 미궁' 은, 안전 관리상의 이유로 혼자서의 입장은 할 수 없다. 미아를 방지하려는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이상한 일은 하루의 '들어간 사람' 과 '나가는 사람' 의 수가 맞지 않는 것 같다. 분명하게 '나가는 사람' 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나오고 가고 있는 것일까? 16. 어느 슈퍼의 해산물 코너에서 판매촉진을 위해 다랑어의 해체 쇼를 하는 일이 되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해체 쇼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지만, 돌연 관객중 한 명이 비명을 질렀다. 최초로 잘라 옆에다 둔 다랑어의 머리가, 근처에 줄지어 있던 정어리를 마구 물어 뜯었던 것이다. 놀란 조리인이 부엌칼로 찌르니 움직임을 멈추었지만, 결국 다랑어는 한 조각도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 17. 백제시대 3명의 일본 대장장이와 3명의 백제 대장장이 총 6명에서 두 나라의 친밀감을 표시하기 위해 증표를 제작하기 시작하였고, 대장장이들은 순도 높은 강철을 얻기위해 두드리고 또 두드렸지만, 강철을 자를 수 있을 강도는 아니였다. 이때 이 물질을 넣으면 강철에 혼이 서려 강철을 자를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대장장이들은 징표를 만든지 7년째 되는 날 두개의 징표를 넣고 화덕에 몸을 던졌다고한다. 그 후 혼이서린 두자루의 징표가 완성되었고, 그 대장장이들에게 정보를 흘린 누군가가 '칠지도' 라는 이름을 붙여 왕에게 납품 했다고한다. 2자루의 징표는 본디 하나였고, 백제가 망하는 날 한자루의 '칠지도'가 분실되어 버렸다고한다. 지금은 일본에 한자루, 천황이 사는 곳에 묻혀있다고 학자들은 추측하지만, 어째서인지 발굴을 하지않고, 모조품으로 매년 행사를 연다고한다. 18. 아틀란티스에서 과학자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 아틀란티스는 자연적인 섬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섬이다. 아틀란티스는 한 장소에 있지않고 계절이 바뀔때 마다 지구 곳곳을 돌아다닌다고. 그리고 돌고래는 아틀란티스의 생물학자들이 유전공학을 통해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생명이라 한다. 혹시 버뮤다 삼각지대가 아틀란티스가 아닐까라는 설도 없지않아 있다고... 19. 동양의 침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누가 시초인지 알려져 있지 않다. 현대 과학으로 온몸에 혈을 침으로 찔러 혈을 트이게 한다고 잘 알려져있으나, 전쟁시 고통을 못느끼게 하는 혈, 사람을 극도로 흥분하게 하는 혈 등 현대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혈이 존재했었고, 그를 이용해 천하를 제패한 자가 '무적'이라고 불렸던 진시황의 군대라 한다. 과연 진시황은 불로의 혈을 찾았던것일까? 20. 1987년, 샌 프란시스코의 해안에 이상한 것이 발견되었다. 수십 만개의 레고 블록으로 치밀하게 조립한 2미터 크기의 보트와 어린아이 크기의 인형이다. 무엇인가의 광고나 캠페인에 사용된 것일거라고 생각되었지만, 레고사에 문의해도 정보는 없고, 발견으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것이 어디에서 흘러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21. 독일의 정신과 의사 말케스는 환자중에서 제일 암시에 걸리기 쉬운 여성에게 실험을 실시했다. 환자를 최면 상태에 두어, 계속 '당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말케스의 눈앞에서, 정말로 그 환자는 희미하게 보이듯이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그리고 동시에 그녀는 모든 기록, 사람들의 기억으로부터도 소멸하게 되어, 실험을 한 것을 증명하는 것조차 할 수 없다고 말케스는 한탄하고 있다. 22. 2006년, 웨일즈의 해안에서 모래에 파묻힌 P-38라이트닝 전투기가 발견되었다 복원 결과, 1942년에 행방불명이 되어 있던 미국 공군기인 것이 판명되었다. 기묘한 것은 해당기가 소식이 끊긴 것은 발견 현장에서 멀게 떨어진 사하라 사막의 한가운데였던 것과 수용된 사체가 안구가 남아 있을 정도로 썩지 않았던 것이다. 23. 2005해, 알래스카에 있는 핵폐기 시설에서 처참한 사건이 일어났다. 누군가에 의한 경비원, 연구원의 참살. 사망자는 45명이었다. 단 혼자 기적적으로 살아난 연구원이 있었지만, '투명했다....닌자....' 라고 의미불명한 말을 남기고 3일 후에 자살해 버렸다. 24. 독일 서부의 마을에서, 서커스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것은 개의 줄타기였다. 피에로의 '자 여러분 응원의 박수를 부탁합니다' 라고 하는 신호와 함께 개는 밧줄을 건너기 시작했지만, 반 정도 건넌 곳에서 멈춰 버렸다. 관객들이 무슨 일일까하고 지켜보고 있는 중 개는 돌연 아무것도 없는 공중을 올라가 그대로 사라져 버렸다. 25. 1999년 3월, 삿포로 시의 유명한 이벤트인 눈축제가 예정대로 개최되었다. 그 중 자위대가 훈련의 일종으로 제작한 중세의 성을 모티브로 한 설상이 있었다. 그러나 이상한 일은 제작중에는 있던 큰 대문이 완성 후에는 사라지고 없었다. 그리고 눈축제의 개최 당일, 어젯밤 거대한 새와 같은 생물이 날고 있었다는 소문이 돌아다녔다고 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6(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칠레에 사망자를 소생시킬수 있는 남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에 의해 소생한 인간은 셀 수 없을 정도였고, 그 주변에서는 신의 사자라고 하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었다. 미국의 리포터가 취재하러 왔는데, 그는 죽은 거북이등을 소생시켜 그들을 놀래켰다. 그러나 한층 더 놀랄 만한 일이 판명되었다. 정부의 공식 기록에 의하면, 그는 1년전에 죽어 있었던 것이다.    2. 사이타마현의 연구실에서 전염 최면술의 실험을 했다. 이것은 최면에 걸린 인간이 다른 사람에게 다시 최면을 걸어 그것을 사람들에게 넓힌다는 것이다. 실험에서는 한 명에게 PC가 있다고 믿게 해 게시판에 기입을 시켜 별의 한 명을 방에 넣어 감염시키고 그것을 읽어내게 하는 것에 거의 성공했다고 한다. 그러나 동시각에 실제의 게시판에도 그것과 같은 기입이되고 있었다. 최면은 어디까지 퍼졌을까? ​ 3. 1983년 8월 무렵, 캐나다의 그레이트 베어 호수에 남쪽에서 처음보는 철새가 건너 왔다. 부근에 사는 들새 학자는 연구를 위해 그 새들의 다리에 플레이트를 붙이고 호수에 놓아 줬다. 새들은 겨울이 되니 남쪽으로 자취을 감추었고, 다음 해에는 돌아오지 않았다. 하지만 5년 후에 호수 주변에서 그 새와 닮은 화석이 발견되었고, 그 다리에는 무엇인가를 묶어 붙인 자국이 있었다고 한다. ​ 4. 1989년 미국, 오리건에서 감자 농가의 A가 친구를 살해, 자신 밭의 근처에 큰 구멍을 파 묻었다. 다음 해 수확한 감자를 자택에서 먹으니 안에서 죽인 남자의 손가락의 뼈가 나왔다고 한다. 다른 출하한 감자에도 남자의 여러가지 부분의 뼈가 섞여 있어, A는 그 후 체포되었다. 하지만 묻은 장소는 밭으로부터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데, 왜 감자에 혼입했는지는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 5. 독일 아이제나하 지방에는 살아있는 저택이 있다고 한다. 그 곳은 들어갈 때마다 방의 위치나 복도의 형태가 바뀐다고 한다. 1972년, 대학 조사대가 방문했을 때 학생 중 한명이 실수로 벽을 손상시켰다. 그러자 커다란 외침이 저택을 울린 다음 이후 이상한 현상은 일절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 6. 1902년 9월 3일, 야마가타현의 한 마을에서 사내 아이가 태어났다. 조산부와 그 어머니는, 아이를 보자마자 오른쪽 눈을 붕대로 감싸 숨겼다. 그 남자는 40살이 되어 죽을 때까지 붕대를 풀지 않았다. 결국 그 사람의 오른쪽 눈이 어땠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기아스!!!) ​ 7.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는 이야기. 이건 그것의 근원이 되는 실화이다. (제가 장담하는게 아닙니다.) 연인을 살해하고 죠가 호수라는 곳에 버린 남자가 차를 타고, 집에 가던 중 악취를 맡았다. 악취를 따라가 보니 트렁크 안에 시체가 들어있었다. 무서워진 남자는 한번 더 시체를 버렸다. 그러자 이번엔 시체가 자택에 가 있었다. 이에 남자는 공포를 느껴서 자백했다. 관리인의 말에 따르면 남자는 처음 시체를 버린 날 밖엔 오지 않았다고 한다. 남자는 꿈이라도 꾼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 8. 소련 우주선, 소유즈 1호는 발사는 성공했지만 착륙에는 실패했다. 승무원이었던 블라디미르 코마노프 대령은 돌아올 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 이상한 건 이 다음이다. 소련 정부는 우주선를 회수하는 팀 멤버로 어째서인지 생물학자를 기용했다. 게다가 추락한 삼림 지대에선 그 후 3개월동안 붉은 빛이 몇번이나 목격되었다고 한다. ​ 9. 프랑스 귀족 엘리엇의 앞으로 9통의 생일 축하 편지가 보내졌다. 그렇지만 5통은 배송 도중 사고로 인해 분실되었고, 3통은 행선지를 잘못 적어 닿지 않았으며, 마지막 한 통은 보냈을 터인데 어느 사이엔가 되돌아와 있었다고 한다. 그것보다도 엘리엇은 생일 전날 사망하여, 결국 생일을 맞을 수 없었다. ​ 10. 1996년 러시아 우스트얀스크에서의 기묘한 사건으로, 한 사냥꾼이 곰을 잡다가 괴상하게 생긴 생물을 목격한다. '잡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든 그는 총을 쐈고 그 생물은 신기하게도 푸른색 피를 흘리며 도망갔다고 한다. 핏자국을 따라 약 1km 를쫓았을까 어느샌가 마을쪽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런데 핏자국은 사람도 채 못들어갈 만큼 좁은 어느 하수구에서 끊겨있었다고 한다. 11. 일본의 아오모리현의 한 건물엔 1984년부터 누군가가 붉은 물감으로 괴상한 문양의 낙서를 하는 일이 벌어졌다. 아무리 지워도 다음날이면 낙서가 새롭게 생긴다고 한다. 범인이 누군지 궁금했던 사람들은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기에 이르렀고, 다음 날 확인을 한 사람들은 놀랐다고 한다. 아무도 없는 가운데 벽에 낙서가 혼자서 새겨지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1994년에 낙서가 있는 벽면 쪽의 방에 살던 한 청년이 죽자 그러한 현상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 청년은 손목을 긋고 죽었지만 피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청년의 몸 속에도, 집안 곳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었다. ​ 12. 90년대 중반,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 투숙한 어떤 남자는 일어나자마자 나갈 채비를 하고 체크아웃을 하러 나갔으나 방 문을 닫는 순간 남자는 문 앞이 아닌 벽 앞에 서 있었다고 한다. 놀란 그는 방 열쇠를 보았으나 방의 번호가 없는 열쇠였고 주인에게 물어보았지만, 그 열쇠는 없던 열쇠였다고 한다. 그 남자는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방에서 잔 셈이다. 그리고 며칠 뒤 그 열쇠는 사라졌다고 한다. ​ 13. 1980년대 영국 하트필드에 있던 한 건물이 붕괴되면서 사람들이 잔해속에 갇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데이브'라는 남자는 갇힌 상태에서 사람들을 부르던 중 벽너머에서 생존자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자신을 앨리스라고 소개한 이 여자는 갇혀서 빠져나가지 못한다고 했다. 이틀 후 남자는 구조대에 의해 발견 되었고 앨리스가 있는 벽을 허물었지만, 사람은 없고 '앨리스' 라는 제목의 초상화 한 장만 있었다고 한다. ​ 14. 60년대 초 한국의 한 시골에 있는 산에서 아이들이 놀던 중, 한 아이가 검은색 쇠공을 발견했다며 친구들에게 자랑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갖고 놀던 중 A라는 아이가 볼일을 보러 갔고, A가 볼일을 다 마쳤을 때 엄청난 폭발음이 들렸다. A가 놀라 그곳으로 가보니 아이들은 형체도 없이 산산조각이 나서 흩어져 있었다. 그 쇠 공의 정체는 수류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곳에서 대량의 군인들의 시체가 나왔다고 한다. ​ 15. 캐나다 북부의 어느 숲에는 현지인들에게 '시간의 집'이라고 불리우는 낡은 집이 있다. 어느 중국 관광객 2명이 그곳을 몰래 들어갔으나 집 안에는 낡은 책이 있었을 뿐이었다. 거기엔 아주 머나먼 고대에서부터 먼 미래까지의 일들이 상세히 나와 있었고, 이를 흥미롭게 여긴 두명의 관광객은 그 책을 가지고 나왔으나 때는 이미 20년이 지난 상태였다고 한다. 그 낡은 책을 보려고 했으나 손에 들고있던 것은 그저 단순한 가이드 북이었다고 한다. 그들은 20년간 무엇을 했던 것일까? ​ 16. 포르투갈 어느 마을에 살던 코레오네라는 남자는 예언능력이 있다고 마을 사람들에게 떠벌리고 다녔다. 하지만 어느 사람들도 그의 말을 믿지 않자 어느 날 사람들에게 말했다. '3년 후에 아주 큰 전쟁이 일어날 겁니다!'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고 남자는 그 다음 날 실종되었다. 그리고 3년 후 전쟁이 났는데 그것이 바로 1914년에 일어난 제1차 세계대전이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찾아보려고 했으나 속수무책이었다. 무서웠던 것은 코레오네 라는 이름의 사람은 마을의 출생기록에 없었다는 것이다. ​ 17. 80년대 말 노르웨이에 있는 '하얀 절벽' 이라는 곳에 러시아 사진작가 2명이 촬영하러 그 곳을 찾았다. 하지만 소문과 달리 절벽은 평범했고, 실망한 그들은 본국으로 돌아와 사진을 현상해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절벽엔 수많은 하얀 손이 무성하게 나와 있어 절벽이 마치 흰색인 것처럼 보인 것이었다. 소문에 따르면 그 절벽은 자살 명소였다고. 다행히도 사진을 찍은 다음부턴 자살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 사진을 찍은 두명의 사진작가는 실종되었다고 한다. ​ 18. 70년대 미국 텍사스 주의 어떤 마을에서 주민들이 동시에 한 남자를 봤다는 이야기를 경찰서에 신고하는 일이 일어났다. 밤 늦은 시간에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보니 거기엔 창과 비슷한 것이 몸을 관통한 어떤 피투성이의 남자가 서 있었다는 것. 하지만 그 사람은 마을에서 공사장 일을 하는 청년이었다는 것이다. 수색 끝에 공사장 부근에서 쇠파이프가 등에 박힌채로 죽어있는 청년을 발견, 늦은 밤 혼자 일을 하다 실족사 한것으로 추정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동시에 문 앞에서 발견한 시각은 남자의 사망시각으로부터 약 한시간 후였다. ​ 19. 2008년 일본의 A라는 사람은 구글 지도를 찾아 자기 집 주변을 보고 있던 중 A씨의 집 바로 옆에 있는 공터에 이상한 건물이 있는것을 보았다. 신기하게 여긴 A씨는 바로 나가 그 건물이 있는 곳을 보았지만 공터일 뿐이었다. '이사오기 전에 찍은 사진인가'라고 생각한 A씨는 사진을 찍은 날짜를 보았지만, 2030년 2월22일이라고만 나와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다음날 A씨는 집 옆의 공터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옆엔 공책이 있었는데 '2030. 건물은 그곳에 있었다.' 라는 글귀만 적혀있었다. ​ 20. 컴퓨터에 '자살해라' 라는 문구를 눈에띄지 않을만큼 빠른 속도로 계속해서 보내게되면, 사람은 5분안에 무의식적으로 자살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걸 이용해 지구 인류의 절반을 없앨 수 있지만, 현실적으론 실현이 불가능하다. 이런 일을 하려면 슈퍼컴퓨터 수백대가 받쳐줘야 가능하다고 한다. ​ 21. 아우슈비츠 수용소에는 죽어가던 유대인들이 벽에 유기물로 남겨놓은 저주의 글이 잔뜩 적혀 있는데 그 글들은 매우 위험하다. 수많은 사람들의 원념이 담겨져 있을 뿐만 아니라 피가 섞여있어 철분이 차가운 음기를 모아두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 글자들을 찍은 사진만 보아도 저주받는 수가 있다. ​ 22. 사람이 불에 타 죽을때 그 냄새를 맡은사람은 즉시 심리치료사에게 가야 한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 불에 탈때의 냄새와 비슷한 것, 그러니까 고기가 타는 냄새 등을 맡을 때마다 미쳐버린다고한다. ​ 23. 사람이 물에 빠져 죽으면 시체가 썩게되어 주변의 물이 오염되게된다. 그리고 그 물은 수질정화장으로, 들어가서 깨끗하게 정화되어나온다. 그러니까 지금 당신이 마시는 물이나 당신의 몸을 씻고 있는 물이 누군가 죽어서 썩어가고있던 물 일지도른다. ​ 24. 인터넷의 존재에 대해서 가끔 몸서리치게 무섭게 느껴지고는 한다. 하루에만 천문학적인 수의 글이 인터넷으로 유입된다. 인터넷은 말 그대로 네트워크(Network), 하나의 그물이다. 전 세계의 서버가 담고있는 정보와 주고받는 정보가 서로 이어져 하나의 거대한 계를 이루고 있다. 그야말로 여러 힘의 평형과 이동이 산재하는 세계, 힘의 집합이다. 이 힘은 언제든지 악용될 준비가 되어있다. ​ 25. 어느 시골 마을에 있는 귤나무에는 약 30년에 한번쯤 분홍색의 귤이 열린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그 귤을 불길함의 상징으로 여기고 분홍색 귤을 한곳에 모아서 태워버린다. 그 귤이 태워진자리에서는 유난히 예쁜 꽃이 피어나곤 했는데, 매번 피어나는 꽃의 모양은 달랐지만 누가 칠해놓은 듯한 선명한 분홍빛깔은 똑같았다고.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로어27(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1957년 11월 3일, 야마구치현의 어떤 동물원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동물원은 언제나 동물들의 울음 소리로 소란스러웠지만, 동물 한마리도 결코 울음 소리를 내지 않고, 무섭고 조용한 시간이 수십 분간 계속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날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에서 '라이카'라고 하는 개를 실은 우주선이 지구의 위성 궤도상을 도는 것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2. 1995년 1월 17일 오전 5시 46분은 한신 대지진이 발생한 시간이다. 이 지진으로 코베시는 큰 손해를 받아 JR산노미야 역전의 상가도 거의 모든 점포가 소실, 도괴하는 등 괴멸적인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그 중에서 한 찻집 만이 한 군데의 상처도 없이 살아 남았다. 가게의 이름은 '5시 45분'이었다. 저녁의 약속 시간으로부터 따온 이름이라고 말한다.     3. 러시아의 연구자가 공동으로 기형아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를 한 것 자체가 공식으로는 공표되어 있지 않지만 그것에 따르면, 세계의 지역마다의 기형아의 발생율을 색 농담으로 나타냈을 경우 아프리카 북부를 중심으로 한 기하학적모양이 형성된다고 한다.     4. 골동품을 좋아하는 어떤 남자가 골동품상으로부터 수정구슬을 사왔다. 하지만 그는 그 수정구슬을 구매한지지 얼마안되서 수정구슬을 망치로 쪼개어 버린다.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는 '거대한 눈이, 테이블 위에서 눈을 굴리며 방을 훑어보고 있었기 때문에...' 라고 한다. 후일, 그 골동품상을 다시 방문했더니, 주인은 한쪽 눈에 안대를 하고 있었다...     5. 런던에 사는 앤더슨은 연인에게 약혼 반지로 선물을 건네줄 생각이었다. 그런데, 반지가 넣어져 있던 상자의 케이스안에는 반지가 들어가있지 않고, 대신에 한발의 총탄이 들어가 있었다고 한다. 며칠 후, 그의 연인은 부친을 총살한 죄로 체포되었다.     6. 독일이 나치스의 지배하에 있었을 때, 한 명의 남자가 나타났다. 마술사를 자칭하는 그 남자는 숨어 살고 있는 유태인들의 곁으로 나타나 안전하게 국외에 피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마술사는 당연히 나치스에 체포되어서 계속되는 고문을 받지만, 결국 나치스 붕괴때까지 죽는 일은 없었다. 그것보다 기묘한 것은 그가 도운 유태인의 대부분이 나치스 붕괴까지 괴사를 당하고있는 일 일것이다.     7. 캔자스주의 휴잔크 도서관에는, 이상한 책이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그 책을 읽으면 인생이 극적으로 바뀌는 것 같지만, 제목이나 장식, 어떤 일이 쓰여져 있는지 모른다. 어쨌든 '그런 책이 있다.' 라고 하는 소문만이 있어, 때때로 일부러 멀리서 호기심이 많은 관광객들이 찾으러 온다고 하고, 조금이나마 마을의 관광지가 되어 있다. 손님을 끌기 위해 넓힌 소문일지도 모르지만, 이상하게 옛부터 기부나 기증이 끊이지 않는 도서관인 것은 사실이다.     8. 아프리카에 '요타' 라고 하는 부족이 존재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들은 오랫동안 평온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지만, 탐험대가 섬을 방문한 이후 부족 전원이 육지에서 멀리 있는 바다까지 헤엄쳐 간다고 하는 기묘한 의식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은 헤엄쳐가다가 체력이 없어서 죽어갔고, 수년후에는 그 부족은 전멸 해 버렸다고 한다.     9. 어떠한 질환을 입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외국인은 어깨 결림에 걸리지 않는다. '어깨가 뻐근하다' 라는 상태가 어떤 것인지 모른다고 한다. 어깨가 뻐근하다 라는 말을 세상에 넓힌 것은 '나쓰메 소세키'라고 말해지고 있지만, 어깨 결림에 괴로워하는 일본인이 증가하기 시작했던 시기는 소세키의 책이 유행하기 시작했던 시기와 거의 동일했다.     10. 1935년, 스페인의 낡은 교회로부터 1매의 그림이 발견되었다. 그림 그 자체는 유화지만, 그려져 있는 것은 어떻게 봐도 동양의 '사무라이' 였다. 캔버스의 뒤에는 '우리 마을을 구한 영웅' 이라고 쓰여져 있어, 감정의 결과는 적어도 12 세기경의 물건이라고 한다. 사무라이의 정체를 알기 위해 일본에 보내질 예정이었지만, 스페인 내란 중에서 소실해 버렸다.     11. 쿠마모토현이 있는 마을에서는 '오전 4시에 우는 전화를 받아서는 안 된다' 라고 하는 소문이 퍼진 일이 있다. 그 취지를 알리는 돌림판도 나돌았다고 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믿고 있던 것 같다. 전화를 취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무도 몰랐고, 실제로 전화가 울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들려 오지 않았지만, 단지 그곳의 마을만 고령자의 '고독사'가 전국 평균보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 같다.     12. 이탈리아 남부의 어떤 교회에는 회춘을 일으키는 기적의 작은 상자가 안치되고 있다고 한다. 보석상자 정도의 사이즈로, 안에 넣은 것은 하룻밤이 지나서 열어 보면 몰라 보도록 젊어져있다고 한다. 그러나 기록에서는 늙은 쥐나 손상된 야채로 시험해 보았는데, 쥐는 육체야말로 젊어지고 있던 것 같지만 혼수 상태에 빠져 두 번 다시 눈을 뜨지 않고, 야채도 신선함을 되찾았지만 심한 썩는 냄새로 먹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13. 댐이나 다리를만드는 한 대규모 건축공사를 하는 사람중에 지사로 불리는 배가 있다. 원인 불명의 사고가 다발하는 현장에서는 그들이 불리는 것이 가끔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정해져 있는것처럼 작은 동물을 데리고 있고, 심야에 한 명이 현장을 찾아와 무엇인가를 지중에 묻고 떠난다고 한다. 왜인지 이유는 모르지만, 그 다음해에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된다고 한다.     14. 사이타마가 있는 마을에 산에 사는 *텐구와 그의 하인인 개의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에 의하면, 텐구는 그 지역의 사람들이 역병으로 괴로워하고 있으면 개에게 사람들을 텐구가 살고 있는 산의 집에 데려와 그 병을 치료한다고 한다. 현재, 텐구와 개가 살고 있었다고 여겨지는 산은 무너지고 병원이 서있지만, 가끔 개의 울음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텐구 : 일본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상의 요괴입니다.     15. 동해 부근에 있는 해역에서 50m 정도 되는 한 개의 검은 띠가 나타났다. 그 근처를 지난 어선이 자세하게 조사해 보면, 수천만에 달하는 물고기의 무리였다. 귀항한 선장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전문가 말하기를, '물고기는 위협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 대형의 물고기와 같이 위장 합니다. 그 만큼의 무리였다고 하는 것은 그 만큼의 위협이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라고 했다. 대체 무엇이 그들을 위협한 것일까?     16. 뉴욕에 있는 고층빌딩의 엘리베이터 내에 이상한 부적이 붙여 있다고 한다. 누가 붙였는가는 모르는 상태이지만, 거기에는 '혼자서 타면 안된다.' 라고 쓰여져 있어 실제로 혼자서 탄 사람이 행방불명이 되는 사건이 몇 건씩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이 부적이 붙여지기 전에는 그러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말이다.     17. 현지 주민으로부터 '걷는 나무' 라고 이름이 붙여진,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은 나무가 프랑스에 있다. 어느 날 쟌 피에르라고 하는 젊은이가 정말로 걷는지 불침번을 섰는데, 심야 1시 경, 잠시 한 눈을 팔던 도중 누군가에게 맞아 기절했다. 다행히도 목숨은 건졌지만, 수사한 경찰은 흉기를 '걷는 나무' 의 가지로 단정. 그리고 어떻게 된 일인지 나무가 서있던 장소가 조금 어긋나 있었다.     18. 싱가포르의 손 순경은 차를 주차 중에 젊은 두 명의 남자가 웃는것이 신경이 쓰여 다시 나와 가까이 다가갔더니, 두 명은 놀란채 신속히 도망갔다. 손 순경은 도망가는 젊은 남자들을 끝까지 추적해 두 명을 경찰서에 연행했고, 심문의 결과 두 명은 절도를 자백했다. 잠시 후 경찰서에 도둑이 들었다는 110번 전화가 왔지만 서장은 '범인은 벌써 잡았어요.' 라고 의기양양하게 알렸다. 손 순경은 이 방식으로 과거에도 많은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무언가 이상한 예감이든다.' 라고 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영감 순경으로서 상당히 유명한 것 같다.     19. 1985년 이동식 주택으로 여행을 하던 도중, 한 명의 청년이 죽었다. 그 다음날에 장례를 치루고 있을 때, 청년이 기르고 있던 개가 계속해서 짖기 시작해 모두들은 주인을 잃은 개가 슬퍼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시체가 묻히기 직전에 갑자기 개가 짖는걸 멈추자, 관안의 청년이 소생했다. 청년은 '누군가에게 불렸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청년이 묻힐 자리였던 무덤의 옆에서, 청년이 살아나기 전 계속 짖고있었던 개가 숨이 끊어지고 있었다.     20. 1960년, 니가타 현, 도야마 현, 이시카와 현, 후쿠이 현에 걸쳐 '생일 아저씨' 가 목격되었다. 길가에서 노점을 열어, 생일용의 케이크를 팔고 있다. 이 케이크로 축하를하면 '행운이 방문한다.' 라고 했던것 같았다. 청년 A군은 사촌의 생일축하를 위해 이 케이크를 구입하였다. 그런데 사촌은 식중독으로 입원하였고, 예정하고 있던 해외 여행은 취소가 되었다. 여행지로 갈때 탈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안 것은, 퇴원으로부터 잠시 후 였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5(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1976년 7월, 캐나다의 어느 시골 마을에서 거대한 감자가 수확되었다. 마치 운석같은 모양으로 약간의 화제가 되었지만, 곧바로 세상의 관심은 희미해져 갔다. 우연히도 그 다음달, 작은 운석이 캐나다 동부에 떨어졌다. 그리고 현재, 세계 각지에서 당시보다 더 거대한 감자가 잇달아 수확되고 있다고 한다. ​ 2. 1995년 8월, 일본 근해에서 헤엄치고 있던 초등학생이 어선에 구조되었다. 아이가 말하길 학교에서 개방되어 있는 수영장에 뛰어들자마자, 뒤에서 엔진의 소리가 들려서 수면 위로 고개를 드니 왠지 바다에 있고, 그 다음에 어선에 구조되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사건이 과거에 4번 정도 기록되어 있지만, 그 누구도 원인을 밝혀내진 못했다. ​ 3. 1954년 아담스 씨의 집에 화재 신고로 소방관이 집안에 들어갔는데, 부엌의 마루에 직경 1m의 구멍이 있었고 마루밑에서 탄 자국과 두개골 등 아담스씨의 부인의 사체라고 생각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불가사의한 것은 부인의 사체와 마루에서만 그을음이 있었다. 남편 아담스씨에 의하면 부인은 화재 당일의 아침부터, 어쩐지 몸이 뜨겁다고 호소하고 있었다고 한다. ​ 4. 일본의 프로젝트로, 투명 인간을 만들어 내는 실험이 성공했다. 그 후, 투명하게 된 피험자는 모든 연구원을 살해하여 도망, 아직도 행방 불명이다. 연구원의 몸은 엄청난 힘으로 토막 나 있었고, 남겨진 연구 노트에 적혀진 문자는 매직 스퀘어와 닮은것 같기도 했다. 지금도 발견되지 않은 '투명 인간' 은 과연 정말로 과학의 산물이었던 것일까? ​ 5. 어느 남자가 옛 사진을 정리하고 있었을 때, 한 장의 사진이 눈에 멈추었다. 4년전에 사고로 타계한 부모님과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무엇인가 위화감을 느껴서 보니 사진이 찍힌 날짜는 3일 전이었다. 이상한 것은, 남자는 그 날 무엇을 했는지 아무것도 생각해 낼 수 없었다. ​ 6. 일본 관동에 있는 어떤 호텔에서는 ​카운터에 물건을 둘 때의 위치가 조금의 이상도 없게 정해져 있다. 언제, 누가 그렇게 결정한 것은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왜 이러한 결정이 있는지는 판명되어 있다. 이 배치를 조금이라도 어긋내 버리면, 카운터 위에 있는 물건이 모두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 7. 이와테현에 사는 있는 남성이 집안에서 핸드폰을 잃어 버렸다. 1층에 있는 전화로 휴대폰에 걸어 보니, 계단에 있던 핸드폰이 착신음을 울렸다. 남성은 핸드폰을 들어 아무 생각없이 통화 버튼을 눌러 귀에 대 보았다. 거기로부터 들리는 소리는 자신의 웃음소리였다. ​ 8. 1913년 독일의 맨 하임에는 이야기하는 개가 있었다. 의사소통을 할때는 알파벳이 쓰여진 문자판을 사용했다고 한다. 이 개는 간단한 덧셈, 뺄셈도 할 수 있었다. 권위 있는 학자가 조사한 결과, 개 주인의 사기는 아니라고 한다. 이 개는 인간이 하는 간단한 질문에 답했다. 조사하러 온 학자의 여비서가 '제가 뭔가를 했으면 좋겠습니까' 라고 질문했는데, '너의 꼬리를 흔들어 줘'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 ​  9. 2000년 2월18일, 영국에 사는 어느 남성의 집의 구석에 1m 정도의 흰 기둥이 나타났다. 그 기둥에서는 몇 시간 간격으로 '여기가 아니었다.' 라고 하는 낮은 소리가 세고 있었다. 다음날이 되니 기둥은 사라지고 없었고 그것이 있던 곳에는 석회가 한 줌 남아 있었다. 그 기둥은 그 후 일주일간에 걸쳐 근처의 집이나 공원에도 출현했다고 한다. 10. 1968년 만월의 밤, 당시 5살 이었던 톰 캠벨은 잠이 오지 않는 밤을 보내고 있었다. 억지로 자려고 강하게 눈감은 그는 갑자기 검은 빛을 느끼고 눈을 뜨니 아침이 되어 있었다. 한번 더 깜빡이면 다시 밤이 되어, 그는 재미있어 하며, 몇번이나 그것을 반복했다. 그러던 중 잠에 떨어진 톰이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자신의 몸과 침실의 이변을 깨달아 일어났다. 톰은 하룻밤 새에 45세의 중년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   11. 멕시코의 어촌에서 여행을 하던 남자가 술집의 여자와 사랑에 빠졌다. 두 명은 서로 사랑했지만, 어느 날로부터 남자의 모습이 안보이게 되었다. 여자는 새로운 남자와 사랑에 빠져 곧 임신을 했다. 하지만 10달이 지나도 아이는 태어나지 않고, 여자의 배는 계속 부풀어 올랐다. 그래서 제왕절개로 아이를 꺼내게 되었다. 여자의 배를 갈라 보고는, 의사는 경악했다. 안에는, 여행하던 남자의 시체가 있었기 때문이다. ​ 12. 베드라는 젊은 인도의 남성은 3세 때 뇌막염으로 완전히 실명됐지만, 자전거도 탈 수 있었고, 혼자서 하이킹도 할 수 있었다. 왜 그럴수 있는 지 스스로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고 한다. 그에게는 피부를 통해 주변을 보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 13. 어떤 대학교 교수는 고서점에서 재미있는 책을 찾아냈다. 추리소설로, 타이틀도 작자도 생소했지만 그는 그 책을 구입한 후에, 말다툼 끝에 약혼자를 죽여 버린 교수는, 그 소설의 트릭을 사용해 경찰을 피하려고 했다. 하지만 자택을 찾아 온 형사의 명함을 보고 그 자리에서 자백했다. '형사의 이름이 소설의 탐정과 같았기 때문에' 라는 자백의 이유에 수사원들은 웃었지만, 기묘한 것은 소설책의 살인범이 교수와 완전히 같은 이름이었다고 한다. ​ 14. 일본의 어느 마을에 물의 의지를 들어 그 흐름을 읽어낼 수 있다고 하는 남자가 있었다. 남자가 말하는 대로 하면 고기잡이는 잘 되거나, 사고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그 남자를 신뢰하는 사람이 많았다. 폭풍우가 마을에 덮쳤을 때도 남자는 '밖에는 나오지 않고, 집안에 있어라.' 라고 말했고 모두는 안심하고 잠에 들었다. 그 다음날, 큰 해일이 마을을 덮쳤다고 하는 뉴스가 흘렀다. 생존자는 없고, 가옥도 파도에 휩쓸렸는지 전부 파손되어 있었다고 한다. 단, 하나 남자가 살고 있던 집만은 멀쩡한 채 그대로였다고 한다. ​ 15. 1960년대에 한국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등산을 하다가 갑자기 주위가 환해지면서 조선시대의 시장 골목이 나왔다. 어리둥절하던 그들은 어느 집앞을 지나쳐 갔는데 흰도포를 걸친 노인들이 자신들을 보고 이리 오라는듯 손을 흔들었지만, 그들은 너무 무서워서 지나쳐 갔다고 한다. 다시 한참 길을 걷다보니 아버지와 아들은 산의 입구에 있었다고 한다. ​ ​  16. 2001년 동경대에서는 슈퍼컴퓨터를 사용해 '절대로 풀 수 없는 스도쿠'를 만들어냈다. 실제로 그것이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갔고, 정말로 아무도 풀지 못했다. 4년이 지난후에 미국의 한 대학에서 그 스도쿠를 풀었고, 그 대학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한다. 그 스도쿠는 인터넷상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동경대는 "절대로 풀 수 없는 스도쿠"를 하나 더 만들고 있다고 한다. ​ ​  17. 산세베리아를 아주 많이 키우던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하루에 세네갑을 피워 대는 골초였지만 이상하게도 기침 한 번 하지 않았다. 어느 날, 남자가 고통을 호소하며 오열하다가 끝내 죽고 말았는데, 그 시체를 해부해보니 폐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뿌리까지 썩어버린 산세베리아가 가득했었다. 인간이 살기 위해 마시는 물은 산세베리아에게 너무 많은 양이었다. ​ 18. 미국에서 강력한 테슬라 코일로 전함, '레인보우 호'를 순간이동시키는 실험을 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라진 '레인보우 호' 는 오스트레일리아 해안의 어느 곳에서 1분정도 떠다니다가 다시 로스 앤젤레스로 돌아왔고, 오스트레일리아는 "초록빛의 전함이 해안에 나타났다가 1분 뒤 사라졌다."라는 무전을 보내왔다. 과학자들은 기뻐하며 '레인보우 호'의 승선자들을 만나러 승선했으나 그곳에는 녹아서 쇠와 한 덩어리가 된 인간의 고기조각들이 널려있었다. ​ 19. 1980년대 프랑스에서 한 남자가 길을 가던 중 우연히 창문에서 떨어진 책에 맞아 병원에 입원되었다. 몇 시간동안 기절해 있던 남자는 깨어나자마자 놀라운 행동을 보였다. 바로 살아생전 한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타국의 생활과 지형에 대해 너무나 유창하게 얘기해내는 것 이었다. 몇일 후 남자의 외상이 완벽하게 치료되고나자 그러한 증상은 사라져 버렸는데 실로 놀랍게도 남자가 머리에 맞았던 책은 베트남의 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이 수록되어 있던 책이었다. ​ 20. 90년대 한 은행에 은행강도 두명이 침입했다. 두 은행강도는 은행원들을 협박하며 돈을 요구했고, 은행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그 때 용무를 보러 온 한 시민이 은행강도 한 명에게 덤벼 들었고, 당황한 은행강도는 그 시민을 향해 총을 발포했다. 탕 하는 소리와 함께 시민은 쓰러지며 사망해버렸고, 은행강도들은 모두 현장에서 도망쳤다. 헌데, 신기한 것은 은행강도들은 처음부터 실탄이 든 총은 들고 있지 않았다. 그들이 갖고 있던 총은 단지 위협용의 공포탄이 장전된 총으로 살상력은 없었다. 사망한 시민의 부검 결과, 그의 사인은 '엄청난 순간적 고통에 의한 쇼크사'였다. 21. 90년대 말 겨울, 일본의 한 남자가 기찻길의 옆을 걸어가던 중 상반신만 있는 사람의 형상이 길 위를 기어가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 자리에서 기절했다. 깨어난 후 자초지종을 들은 그는 더욱 깜짝 놀랐다. 사실 그 형상은 유령이 아니라 자살하기 위해 선로에 뛰어들었던 사람으로, 기차에 부딪혀 상반신만 남았으나 급격한 추위로 인해 혈관이 수축, 출혈이 멎었고 그로 인해 몇분간 고통에 신음하며 생존해있었던 것이다. 22. 마르세유에 있는 한 교회에는, '악마를 가둔 상자'가 있었다고 한다. 상자를 흔들면 덜컹덜컹하고 나무 구슬 같은 것이 안에 들어 있는 듯한 소리를 냈다고 한다. 1988년, 미국 TV 방송국 리포터가 그 곳에 방문했을 때 교회 허가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상자를 열어버린 일이 있다. 하지만 상자 안에는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 23. 프랑스의 리온 교외의 공원에는 1908년경까지 이상한 형태를 한 오브제가 있었다.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 부근의 주민은 한 명도 몰랐지만, 그들에게는 매우 사랑받고 있었다. 그것을 본 여행중의 영국인 물리학자가 불가사의하게 생각해 그 오브제의 역학 계산을 실시했는데, 그것이 서있는 것은 물리학상 있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에 이르렀다. 기이하게도 그 날, 상은 넘어졌다. ​ 24.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남자가 노점에서 '이상한CD' 라는 것을 샀다. 집에 돌아가 플레이어에 그것을 넣었는데, 잡음만 흘렀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속았다고 생각한 남자는 CD를 꺼내려고 했지만, 그 때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플레이어로부터 나온 트랙 위에 있어야할 CD가 없었던 것이다. ​ 25. 1999년의 전국 식육 조사회의 조사에 의하면, 수입한 전 식육과 국내에서 생산한 식육의 합계가, 실제로 국내에서 판매된 식육의 양보다 훨씬 적었다고 한다. 또, 전국적인 보건 조사의 결과 식후의 체중의 증가가 먹은 식품의 중량보다 적었던 예가, 잠깐 보고되었다.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먹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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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8(도시괴담,믿기힘든 이야기)
​ ​1.   미국에 사는 소녀, 수잔이 우연히 찾아낸, 무명의 소설가인 증조부 죠셉의 수기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소설의 소재를 궁리하고 있었을때 천사와 어떤 것을 교환해 재능을 손에 넣었다. 아니, 지금 생각하면 그것은 악마였는지도 모른다. 내가 교환 한 것, 그것은 사후의 명성이었다. 내가 죽은 후 소설가로서의 나는 모두로부터 잊혀지는 것일까? 나는 죽는 것이 무섭다.'     2. 동굴 탐험가는, 가끔 동굴내에서 인간의 사체를 발견하는 일이 있어, 시체 옆의 물건으로 왜 여기에 왔는지 대개 상상할 수 있다고 한다. 가장 많은 것은, 분명하게 너무 가벼운 차림으로 온 등, 아무 준비도 하지 않고 탐험하러 온 사람의 시체이다. 한 동굴에서 발견된 사체도, 역시 그러한 사람의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었지만, 분명하게 부자연스러운 상태였다. 위험한 곳도 없는 내리막길에서, 양 다리가 탈골된 상태로 넘어져 있었던 것이다.     3. 어떤 회사에 근무하는 R이라는 남자는, 자타 모두 인정하는 사원이었다. 일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것도 잊는 그도 나이를 많이 먹게 되어 정년퇴직하게 되었다. 퇴직 후 아내와 어떻게 보낼까를 생각하면서 귀가하려고 한 그였지만, 집까지 도착할 수 없었다. 돌아가려고 해도, 어떻게 걸어도 회사의 앞에 도착해 버렸다고 한다.     4. 1900년대 영국의 어느 마을에서 기묘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스스로 범행을 자백하는 사람들이 나타났으나 살인은 전혀 멈추지 않는 것이었다. 조사 결과, 사건은 살인귀를 무서워한 사람들의 공포로 인해 연쇄적으로 일어났다고 판명되었다. 그러나, 사건의 발단이 된 최초의 살인사건의 범인은 아무도 모르는 상태 그대로였다.     5. 어느 과학자는 말한다. 지구가 생긴 것은 불과 1~2주일 전이라고. 더욱 더 과학자는 말했다. 인간이 생긴 것은 2~3일 전이라고. 그 이전의 기억은 기억에 지나지 않으며, 우리들은 방대한 실험의 하나에 지나지 않다고...     6. 1992년 로스앤젤레스행 725편. 이륙 중인 이 여객기가 혼란에 빠졌다. 좌석의 한쪽을 메우고 있던 수십 명의 승객들이 비행 중에 갑자기 사라져 버렸던 것이다. 그렇게 넓지 않은 기내를 필사적으로 찾던 객실승무원들은 사라진 승객들의 좌석에 메모가 놓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곳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스스로 가는 것이 빠를 것 같아 도중에 내려 드렸습니다.'     7. 대구 지하철 참사 사건을 아는가? 그 때 지하철 안에 있던 사람들 중 한 명도 움직인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다들 '저 사람이 가만히 있으니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가만히 있었다고 한다. 생존자 중에 한 사람이 말하길 '상황은 인간을 지배한다.'     8. 10년 정도 전, 미국 유타주에 사는 릭이라는 소년은 야구공을 갖고 싶기는 했지만 돈이 없었다. 릭은 장난으로 '신, 공을 주세요!' 라고  기도했고 다음날, 집의 현관에 볼링공이 있었다. 그것을 본 릭크는, 무심코 '신, 이게 아니야!' 라고 외쳤다. 다음날, 독일어로 '미안 잘못했다.' 라고 쓰여진 메모 용지가 현관에 붙여져 있었다.   9. 군장품점에 나온 군복중에는, 죽은 병사의 전투복도 가끔 섞여 있다. 어느 매니아가 구입한 미제 군복에도, 누군가 입었다가 총에 맞은 것 같은 갈색 얼룩과 구멍이 뚫려 있었다. 그는 옷을 산 그 날에 계급장을 군복에 달아 잠자리에 들었지만 꿈에 어느 군인이 나와 계급장이 다르다고 호소했다고 한다. 그가 꿈에 나온 병사가 말하는 계급장을 사서 옷에 달자 다신 그러한 꿈을 꾸지 않았다고 한다.     10. 10년 정도 전의 일이다. 프랑스의 레포르라고 하는 거리에 있는 볼링장에서, 랏세는 최고로 기분이 좋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모두 스트라이크' 를 달성했던 것! 이것에는 본인도 친구들도 대흥분. 그러나 '행운의 볼링공' 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볼링공은, 끝내 그에게로 돌아오지 않았다. 벨트 컨베이어로 옮겨져 온 것은, 새까맣게 탄 무수한 야구 볼이었던 것이다.     11. 평양 상공에서, 카렌드 일가는 가족여행을 위해서 잠시동안 하늘에서의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이륙하고 수 시간이 지난 후, 외아들 케니가 창 밖을 가리키며 이렇게 말했다. '엄마, 천사야!' 그 말을 들은 모친이 창밖으로 바라보니 오싹한 표정의 남자가 등에 있던 날개를 펄럭이며 어딘가로 날아가는 것이 보였다.     12. 치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어느 맨션의 1층에 사는 사토상에게 어느 아침에 경관이 방문했다. 무슨 일일까 하고 긴장을 했지만, 용건은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빌려주십시요' 라는 사소한 것이었다. 사토상은 경관들에게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빌려 주었고, 그들은 부자연스러울 만큼 깨끗하게 씻어서 되돌려 주었다. 맨션에서 투신자살이 있었던 일을 사토상이 안 것은 경관이 돌아간 직후였다.     13. 24장을 찍을 수 있는 일회용 카메라는 때때로 한 장 많이 촬영할 수 있는 것이 섞여 나온다고 한다. 하지만, 결코 25장째의 사진을 찍어서는 안 된다. 24장짜리의 25장째, 즉 '원래 그곳에는 존재할 수 없는 것' 의 피사체에 그 자신과 동일한 특성을 지닌 것들을 무수히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이제 24장을 찍을 수 있는 일회용 카메라는 없겠군.)     14. 1970년대 중국 남부에서 짧은 꼬리를 가진 사람을 닮은 생물이 잡혔다. 학자의 연구 결과, 이 생물을 원숭이라고 단정 짖고 '마오곤구' 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원숭이가 설인의 모델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었다. 80년대 후반, 신경쇠약에 걸린 마오곤구는 우리 안에서 목을 매고 죽었다. 이 생물은 정말로 원숭이였던 것일까?     15. 이 세계는 원반형태로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고 고집스럽게 믿고 있던 남자가 있었다. 그는 자신의 학설을 증명하기 위해서 세계의 끝을 찾으려고 남극으로 탐험을 떠났지만, 조난되고 말았다. 하지만, 그가 죽기 전날의 일기에는 '드디어 끝을 발견했다' 며 그 일에 대한 기쁨의 글들이 쓰여 있었다. 그 끝이 찍혀 있어야 할 카메라는 케이스가 깨져 필름에 빛이 들어가 모두 *감광되어 있었다. 그는 정말로 세계의 끝을 본 것일까? * 감광 : 물질이 빛을 받아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일.     16. 미국 조지아주의 오크발리라는 마을에서 쇼핑몰 건설 중에 대량의 오래된 비석들이 출토되었다. 비석의 숫자는 583개. 이름이나 생년월일 등은 모두 달랐으나, 죽은 연월일은 모두 같은날로 1838년 4월 1일이었다. 더욱더 기묘한 일은 부근에서 한 개의 인골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1830년대 당시 이 부근 일대의 숲에는 마을이 존재했다는 기록은 없었다고 한다.     17. 투신자살이 많은 JR 동일본 중앙선 신주쿠 역. 역원들이 몰래 소곤거리는 '스즈키코우스케' 라는 이름이 있다. 쇼와시대(1926~1989년)에 연고자가 없이 죽어 매장된 인물이다. 지금도 연간 몇 차례 역무원들은 그의 시체를 정리한다고 한다.     18. 2003년 한국에서 인기 온라인 게임에 열중하고 있던 한 명의 소년이 '나는 계속 이 안에 있기로 하겠다' 라고 말하며 자살했다. 게임의 계정은 유족에 의해 해약되었지만, 그 후에도 그의 이름으로 자주 로그인되는 듯하다. 현재 회사 측에선 이 악질적인 부정액세스를 조사중이다.     19. 1970년경, 100년 달력이라는 것이 발매되었다. 그것은 그 해부터 100년분의 달력이 1장의 포스터로 된 것이다. 그 달력을 보고 몇 명인가가 자살을 해 버렸다. 이유는, 그 달력 안 어딘가에 자신이 죽는 날짜가 반드시 있을테니까 라고.. 또한 지금까지 현존하는 100년 달력은  수십 장뿐이지만, 어느 달력도 오자와 낙장이 있어 100년분의 일부에서 하루가 빠져있다. 단지, 이 달력이 한 번만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날이 빠졌는지는 각각 다르다고 한다.     20. 후쿠오카현의 모 중학교에서 1개 반 전원 (담임 포함하여 33명)이 목을 매고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매스컴에서는 보도되지 않았고 사설 BBS 나 현지 제공자의 게시판 등에서 그 사건에 대한 글들이 모두 삭제되었다. 근처에 살고 있는 그 학교 학생도 사건이 있있던 교사에는 들어갈 수 없었고, 교사들도 조사중이라고밖에는 말해주지 않아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21.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는 명의 위험한 인물을 묘사한다. 그에 따른 2명은 각각 나폴레옹, 히틀러로 적중했고 마지막으로 지목된 'MABUS(마부스)'라는 자만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있는데, 이 사람은 21세기 근처에 나타나 인류의 멸망이나 심각한 전쟁을 일으킬것이라고 묘사되어있다. 현재 서해에 주둔하고있는 미항공모함의 전술지휘관의 이름이 바로 '레이 마부스' 예언속의 그 인물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훈련이 연장되고 모함의 체류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그 신빙성이 더해가고있다.     22. 1998년 8월 20일 효고현의 깊은 숲에서 어느 대학의 연구팀이 낡은 오두막을 발견했다. 내부는 먼지투성이에 생활의 흔적은 없었고, 물건도 큰 항아리 한 개만이 구석진 곳에 있을 뿐이었다. 항아리의 안쪽은 아주 어두웠고, 바닥도 보이지 않았다. 이상하게 생각한 한 명이 돌을 던졌지만,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자세히 보려고 얼굴을 가까이 대자 그 남자도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 는 현재까지도 행방불명 상태이다.     23. 1901년 8월 10일,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샬롯트 모바리 학장은 부학장과 함께 베르사유 궁전을 구경하고 있었다. 정원을 걷고 있던 사이에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1789년 10월 15일, 프랑스 혁명이 한창인 광경을 보았다고 한다. 후에 9년간의 조사를 통해 이것이 사실로 입증되었다.     24. 1991년, 네바다주의 남성으로부터 주방에 생긴 구멍에서 나올 수 없게 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구조대가 남성의 자택으로 뛰어들어갔는데 주방에는 마법진이나 양초 등 수상한 의식이 진행된 흔적은 있었지만, 남성의 모습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그 후 남성으로부터의 구조 요청은 몇 차례 더 있었지만, 머지않아 그것도 없어졌다.     25. 1995년 1월 16일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고토 야스코상은 그 시간, 자택의 거실에서 느긋하게 쉬고 있었다. 갑자기, 저택이 크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진동이 가라앉자 그녀는 당황하며 밖에 나왔지만, 그곳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일상적인 모습이었다고 한다. 그녀의 고향은 효고현 아시야시, 진동을 느낀 것은 일본시각으로 1월 17일 이른 아침의 일이었다. 1995년 1월 17일은 효고현 코베에서 진도 7.2의 대지진이 일어난 날이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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