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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롱베이 드론영상(4K)


구름위를 난다는 기분 바로 이럴때 쓰는 표현이 아닐까? 4분동안 내가 마치 새가된듯 하롱베이를 만끽 해 보시길 바랍니다 DJI Mavic2 Zoom & Pro @djiglobal @djikorea @skypixelofficial 예약은 아래 케이케이 데이에서 햇습니다 https://www.kkday.com/ko/product/20447?cid=3805 원본 후기영상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해 주세요^^ https://youtu.be/4bzcW9FwTvo 越南下龍灣空拍影片 穿越雲霄的心情 不確定單字是這時候用的對嗎? 4分鐘飛行畫面裡讓我就像變成鳥一樣 希望大家和我一起感受看看下龍灣的美 #드론영상 #드론 #dronemovie #dji #mavic2zoom #mavic2pro #매빅2줌 #매빅2프로 #쿼드콥터 #drone #Vietnam #HaLongBay #skypixel #스카이픽셀 #베트남여행 #VLOG #CAMERA #드론동영상 #여행동영상 #여행영상 #여행에미치다 #HaLongBayDRONE #travel #trip #無人機 #下龍灣#越南#空拍影像 #旅行影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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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봉 다음은 셀카용 드론?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싶을 때나 친구들과 보내는 즐거운 시간을 단체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때. 우리가 셀카봉을 가지고 있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아마 많이 없겠죠. 셀카봉은 휴대하기도, 매번 연결하기도 번거로우니까요. 이번에 나온 ‘AirSelfie’는 그런 고충을 덜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중에서 셀카를 찍어주는 드론인데요. 전에 소개해드린 적이 있던 ‘Hover Camera’와 유사합니다. AirSelfie는 일반적인 스마트폰과 비슷한 작은 사이즈로, 전용 케이스에 넣어 휴대할 수 있습니다. 전용 케이스는 스마트폰 케이스도 겸하고 있는데요. 갤럭시 S7 엣지와 아이폰 6, 아이폰 7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 두꺼워지긴 하겠지만, 편리한 셀카 촬영을 위해서라면 감수해야겠죠? 드론 조종은 앱으로 할 수 있습니다. 조이스틱을 쓰는 것처럼 쉽게 조종할 수 있고, 버튼 하나로 수평을 스스로 잡아 안정감 있게 셀카를 찍어주죠. 또한 2.4GHz Wi-Fi를 지원해 찍은 사진은 바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줍니다. 무선 연결이 여의치 않을 때는 내장된 4GB 마이크로 SD 카드를 활용하면 됩니다. 화소수는 500만으로,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화질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장 배터리는 3분 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요. 상당히 짧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AirSelfie를 케이스에 다시 끼우기만 하면 쉽게 충전됩니다. 케이스에도 배터리가 따로 들어있어서 AirSelfie를 3번 정도 충전해주죠. 한 번 충전하는 데는 30분 정도 소요되고요. 그래도 불안한 사람을 위해 ‘파워 뱅크’ 케이스도 있습니다. 최대 20번 까지도 충전할 수 있는 대용량 보조배터리 겸 케이스인 셈이죠. 공중에서 셀카를 찍어주는 AirSelfie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이 진행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이미 목표 금액을 달성했네요. 현재 179유로, 한화로 약 22만 3천원부터 펀딩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펀딩에 참여하면 2017년 3월부터 배송 받아볼 수 있습니다. 참고링크
[소소한 탐구생활] 파노라마로 세상 믓찐 사진을 찍는 법!
어느 폰에나 있는 파노라마 기능! 있는것도 까먹고 잘 안쓰지만 파노라마를 이용하면 아주 재밌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 저도 제폰에 파노라마 기능이 있다는 사실조차 까먹곤 하는데여 ㅋㅋㅋㅋ 지난번에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배경으로 재밌는 파노라마를 찍는 사람들을 보고 아 저렇게도 찍을 수 있찌! 새삼 깨달았달까여? ㅋㅋㅋ 어떻게 그 기능을 활용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하다가 파노라마 형식으로 사진을 찍는 'David Hilliard' 라는 작가의 작품을 찾아봤어여 파노라마를 활용해서 어떤 재밌는 사진을 찍으면 좋을까 소소하게 탐구해봤습니다 같은 인물이 움직여가면서 마치 세 쌍둥이처럼 찍는 방법! 이 방법이 제일 쉽고 요긴하게 파노라마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여 분신술 쓰는 나같달까... 요것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람이 찍었는데 이건 특이하게 앞, 뒷모습으로 연출했어여 서로를 찍어주는 두 사람의 모습을 한번에 담아내기도 ㅋㅋㅋㅋ 여행가서 이런 사진 찍으면 넘나 재밌을 것 같지 않나여? 독특한 점은 뒷모습만 나온 여자분도 거울 속에서 눈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ㅋㅋㅋ 이런 디테일이 좋아여 따라해보고 싶은 사진 1등! 파노라마의 장점은 그 공간을 한 사진에 모두 담을 수 있다는 점 같아여 요렇게 옆으로 멋진 소품들이 있는걸 담았네여 둥그런 울타리 모양의 공감각을 담아낸 사진이에여 가운데에는 양을 안고있는 인물이 있어서 재밌는 사진이 연출된듯 파노라마의 또다른 장점은 역시 이런 입체적인 공감각을 단면인 사진 안에 담아낸다는 것이에여 같은 장소지만 파도가 묘하게 달라여 파노라마는 원래 같은 사진인듯 쭉 연결되어야 하지만 이렇게 역동적인 변화를 담는 것도 또다른 묘미에요 구도 한쪽에만 사람을 세워두는 연출이 재밌네여 이렇게 세로로 긴 파노라마도 있져! 최근에 어떤 글을 봤는데 바다 - 지평선 - 하늘을 가장 예쁘게 담는 방법이 파노라마를 세로로 찍는거래여 이런 재밌는 연출이 담긴 사진도 있어여 가로 세로를 둘다 가져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사진ㅋㅋㅋㅋ 이게 일반 폰카메라에 있는 파노라마로는 찍기 힘들겠찌만 이 작가분은 한컷 한컷 찍어서 파노라마처럼 연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런 색다른 연출도 가능해요 그냥 폰카로도 가능할듯?! 박제 동물이 가득한 독특한 공간이 파노라마로 찍혀서 너무 특이하져 요것도 넓은 공간이 한 사진에! 긴 식탁을 담아낸게 특징이에여 이건 아무래도 좌우가 같은 공간인 것 같져? 같은 공간이지만 좌우대칭을 시켜서 보니까 아예 다르게 느껴지네여 데칼코마니 늑힘 요것도 세로로 연출한 사진! 사실 이게 하나의 사진이라고 생각하고 비율을 보면 안맞는데, 파노라마처럼 한컷씩 찍어서 붙였기 때문에 이런 독특한 공감각이 나올 수 있어여 이게 이 작가의 매력인듯!! 저도 그래서 이런 느낌으로 찍어본게 있습니다 ㅎㅎㅎ 요렇겤ㅋㅋㅋㅋ 미술관에서 사람이 없는틈을 타서 한번 찍어봤답니다 파노라마 기능이 모든 폰에 있는데도 의외로 잘 안쓰게 되는 기능이거덩여 열분덜도 이기회에 한번 찍어보는건 어때여? ㅎㅎ 아주 재밌답니다 호호 여행가서도 이렇게 찍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열분덜도 파노라마로 찍은 사진이 있다면 보여주세요 !!
어른들의 장난감 키덜트 : 수원 키덜트 매장 추천
안녕하세요!! 기타치는 것을 좋아하는 24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ㅎㅎ 혹시 키덜트를 아시나요?! 키덜트는 kid와 adult를 합친 합성어로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뜻한다고 합니다! 보통 키덜트라고 말하면 만화 캐릭터 피규어나 건담 정도 생각하시는데요~ 이런 장난감뿐만 아니라! 캐릭터의류, 영화, 악세사리 등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모든 것들이 키덜트의 범주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굉장하쥬~? 오늘은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장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수원 AK&의 키덜트 매장입니다아!!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키덜트 매장은 수원 AK&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키덜트 매장은 <하비팩토리, 레고, 타미야, 헬셀> 이렇게 4개의 매장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우선 <하비팩토리>는 유명 시리즈물의 피규어, 건담 프라모델물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매장 입구에 떡! 하니 서있는 아이언맨이 인상적이죠ㅎㅎ 스타워즈, 아이언맨, 원피스, 드레곤볼.... 이소룡에 이르기까지!!ㅋㅋ 정말 다양한~ 시리즈물이 많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매장입니다. 다음은 <레고> 입니다!! 다들 어렸을 때 레고 한번씩 가지고 노신적 있으시죠?ㅎㅎ 완성된 제품 보다는 직접 만들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 이라면 레고를 추천해드립니다~ 레고 블럭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레고만의 매력이 아닐까요ㅎㅎ 레고 매장 또한 해리포터,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등 다양한 시리즈물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다음은 미니카의 천국 <타미야>! 이번 매장은 남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키덜트 매장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미니카 정말 많이 가지고 놀았거든요ㅎㅎ 막 충전 건전지 사서 굴려야 360도 트랙 회전할 수 있고 그랬잔아요..ㅋㅋㅋㅋ (저만 아는건가유..ㅎㅎ) 타미야의 제품들은 다른 매장의 제품보다 가격이 정말 저렴합니다! 1~2만원의 미니카 제품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AK& 7층에 가시면 미니카를 직접 운행할 수 있는 멋진 트랙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헬셀>입니다! 요즘 젊은 층에서 각광받고 있는 드론을 판매하는 키덜트 매장입니다. 저는 드론이 벌써 이렇게 상용화가 잘 되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매장 점원분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는 것도 보여주셨는데요, 정말 어렵지 않아요!ㅋㅋ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지 취미 생활로 드론을 구매하기엔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죠... " 라고 생각하셨던분 많으시죠!!! 와우! 엄청나게 저렴한가격!! 거기에 카메라까지!! CX-10C를 추천해드립니다~ 3만원대의 드론이 존재하다니.. 저도 첨에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ㄷㄷ 비록 비행시간이 5~7분 정도라는 단점이 있지만 입문자 드론으로는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크기는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손바닥보다 살짝 작구요ㅎㅎ 귀엽죠~ 친구나 아이에게 가벼운 선물로 딱 좋을 것 같아요!ㅋㅋ 더 자세한 정보 궁금하신분은 밑에 링크타고 놀러오세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http://blog.naver.com/uk0463/220619842175
남자의 스타일은 장비빨
남자의 자신감. 그것은 완벽한 스타일에서 나온다. 스타일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건, 어쩌면 사용하는 장비가 만드는 디테일의 차이가 아닐까. 손목에 찬 시계, 몸을 감싸는 향기와 무심하게 귀에 꽂는 이어폰까지… 여기 장비빨 좀 세우는 남자들의 비밀병기들을 공개한다. 남자의 이어폰, JABRA Elite Sport 그저 편하다는 이유로 목에 대충 둘러맨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패셔너블하지 않은 넥밴드가 오늘도 남자의 스타일을 갉아먹는다. 진정 스타일리시한 남성이라면 넥밴드는 이제 잠시 벗어둘 때가 됐다. 편리함도 잡고, 선 없는 깔끔함까지 누릴 수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귀 모양을 고려한 유려한 디자인, 단단한 느낌의 소재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편리함도, 스타일도 살린 남자의 이어폰이다. 자브라만의 체계적인 운동 코칭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 – 결정적 한 방 : 무선 이어폰이라는 사실을 잊게 하는 깊고 풍부한 음질 – 가격 : 20만원대 후반 남자의 비서, Amazon Echo 세련된 남자만큼이나 세련된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와 공간을 채운다. 매끈한 원통형의 몸체, 언뜻언뜻 빛나는 푸른색 LED로 신비로운 느낌마저 . 경쾌한 재즈를 들으며 남자는 소파 깊숙이 앉아 스피커에게 말을 건다. ‘알렉사, 지금이 몇 시지?’ 스피커가 대답한다. ‘지금은 오후 7시 30분입니다.’ 남자의 완벽한 스타일은 집 안에서 시작되고 집 안에서 끝난다. 아마존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Alexa)는 그날의 주요 뉴스 브리핑, 오늘의 날씨, 알람 등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인터페이스다. 스피커에 말을 걸어 다양한 정보를 듣고, 쇼핑하거나, IoT 기기까지 조작할 수 있다. 아마존 에코와 만남은 공간마저 스마트하게 바꿀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멀리서도 알아듣는 원거리 음장(Far Field) 음성 인식 기술 – 가격 : 100달러 중반 남자의 셀피, DJI Spark 셀피(Selfie)를 찍기 위해 지금 볼썽사나운 셀카봉을 꺼내진 않았는가? 이제 잠시 접어두자. 꼴사납게 팔을 허우적거릴 필요도 없다. DJI 스파크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드론 명가 DJI의 시그니처 기술을 담은 DJI 스파크.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이륙하고, 사람의 손짓을 읽고 셀피를 찍는다. 2축 기계식 짐벌과 1/2.3″센서에서 오는 뛰어난 화질은 DJI 스파크를 현존하는 가장 스마트한 셀피 드론으로 만들었다. ‘Seize the Moment’라는 문구처럼 스타일리시한 남자의 순간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 결정적 한 방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 – 가격 : 60만원대 초반 남자의 수염, bläk 깔끔한 면도, 매끈한 턱선은 남자의 스타일을 살린다. 군더더기가 가득한 디자인, 우락부락한 면도기를 진리처럼 써왔다면 이제 블락(bläk)을 만날 차례다. 필요한 기능만 담고 불필요한 장식은 모두 덜어낸 면도기, 블락(bläk)은 깔끔하면서도 단단한 만듦새가 빛난다. 가볍지만 단단한 알루미늄 바디에 은근하면서도 눈을 사로잡는 네 가지 색상이 담겼다. 유약처리한 도자기처럼 매끈한 코팅은 매끈한 남자의 턱선을 연상케 한다. 동심원이 돋보이는 전용 스탠드에 세운 블락은 마치 삶의 중심에 자신을 세우는 남자의 모습과도 닮았다. – 결정적 한 방 : 면도날 하나까지 신경 쓴 장인정신 – 가격 : 스페셜 키트 3만원대 후반 남자의 향기, Lush Dirty Body Spray 남자는 강하다. 그리고 남자의 체취도 강하다. 아침에 집을 나서며 가볍게 뿌린 향수가 온종일 갈 거란 생각은 버리자. 땀 냄새, 담배 냄새… 산뜻함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땐 Lush의 스테디셀러, Dirty Body Spray가 필요하다. 샌달우드, 테러겐과 라벤더, 스피아민트의 강력한 향으로 불쾌한 냄새를 단번에 잡아준다. 독특한 향기는 처음에 낯설지만, 이내 청량하면서 산뜻한 향기에 흠뻑 빠질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디자인에서부터 느껴지는 남자의 향기 – 가격 : 3만원대 초반 남자의 피부, 2017 NEW 맨 에어쿠션 언뜻 보면 화장품이라기보다 고급 스마트 디바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메탈 느낌의 반듯한 케이스부터 블랙 톤의 가죽띠로 마감한 퍼프까지. 화장품에 관심 없는 남자라도 2017 NEW 맨 에어쿠션의 디자인을 보면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3년만에 돌아온 맨 에어쿠션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적으로도 남성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땀과 피지가 많아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남자 피부 특성에 맞게 바르는 즉시 보습과 진정 효과를 주고 피지까지 조절해 줘,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남자의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또한 스무딩 프라이머가 모공과 잔주름을 커버해주고, 아쿠아 실크 텍스쳐가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마무리감을 제공해,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과 깔끔한 피부표현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여기에 요즘 꼭 필요한 기능 한 가지. 맨 에어쿠션은 야외 활동이 많은 남자를 위해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준다.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을 원한다면 맨 에어쿠션 컬러쿠션(SPF50+/PA+++), 컬러감 없이 자외선 차단만 필요하다면 맨 에어쿠션 선블록(SPF 34/PA++)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결정적 한 방 : 티 안 나는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편리함 – 가격 : 2만원대 후반 에디터 코멘트: 혼자만 알고싶은 디테일 남자의 스타일은 장비빨
하고싶은건 하고 살자 - 여행편 4. 여행은 여행을 낳고 #체코체고 1탄 (갈준비)
여러분 모두 헬로우입니다!! (헬요일은 존말루 할 때 눈을 깔으라는 뜻😞) 주말과의 생이별 후 맞는 헬요일은 매일 새롭고 짜릿하게 혐오스러울 테지만요, 백수에겐 매일이 헬요일이라는 것을 알아주세요^^!!!!!!!! 이거 눈물 아냐,,, 눈에서 흐르는 땀일 뿐이야...(ddo rue rook...💧) 네~ 한많은 취준생의 세상은 oz경 잘들었구요, 다름이 아니라 빙글러 분들의 핥❤️덕분인지 저의 주절력 때문인지 감사하게도 저의 미천한 Card가 명예의 전당에 등극되며 제 잉여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지 모에요!!!허맛! 빙구머니나!!🤭😨😱 헤..헤헤😳헤헤!!!!! ㅊ..최고의 빙글러라구우우~~? 헤,, ㅎ헤헤헤!! 칭찬은 돼ㅈ 아니 oz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딱 들어맞도록 잉여춤으로 화답중입니다 헤헤💛 사실 주말을 겪고 나니 포스팅에 대한 마음가짐이 느슨해 지던 참이었는데 이런 차칸 췤!!!!찍질을 해주시니 이만한 동기부여가 읎슴니다☺️ 취준하다 답답한 맘에 써본 여행기인지라 동네 친구와 맥주마시며 털어놓듯 후두두둑 써내려 왔었는데, 관리자 님께서 친히 링크를 직접 첨부해 주시며 빙알못에게 찌인한 가르침 주시어 여윽시 삶은 배움 투성이구나라는 값진 교훈을 또한번 얻어가는 감사한 순간이어쓰미다😍 (빙글러 분들이 호좁한 저의 이전글까지 관심을 가지실까 하는 마음에 철저히 화자주의였던 어리석음에 인사 oz게 박것습니다 행넴들~!!) 따라서! 4편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읽으실 수 있도록! 말잘듣는 몹엄생 oz가 이전글 링크를 첨부해 둘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맘껏!마아아으으음꺼어엇! Explore해주시기 바랍니다!(강요임) <하고싶은건 하고 살자 여행편 이전 시리즈> 프롤로그: https://www.vingle.net/posts/2630466 1편: https://vin.gl/p/2630666?isrc=copylink 2편: https://www.vingle.net/posts/2630988 3편: https://www.vingle.net/posts/2632027 핳.. 본의 아니게 열심히 하는 바람에 역대급 서론이 되어버리고 말았네욥🤐 각설하고 본격 4편 포스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부족한 글 열심히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해요🤗🤗🤗 자! 그럼 4편, 여행은 여행을 낳고 #체코최고 1탄 시작해보도록 하거씁니다!😉 “나는 프라하가 정말 잊혀지지가 않아. 오죽하면 프라하 갔다 와서 한달동안 우울증까지 겪었다니까?” 그래. 프라하 좋다는 말은 익히 들어 안다만, 우울증에다가 의욕 상실에다가 온갖 부정적인 수식어는 다 갖다 붙이며 ‘체코 없는 나의 삶은 치킨 없는 한국인이야~’하고 노래를 부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술자리에서 매번 기승전체코로 끝내는 친구의 말에 ‘이shake it 체코 관광청에서 알바 시작했나’하는 생각에 괜히 체코가 미워질 지경이었다. 뭐만 얘기할라 치면 ‘야, 체코에서는’, ’야, 맥주는 역시’, ’야, 꼴레뇨가 진짜’ 해대는데 정말. 처음에는 ‘아니 이렇게까지 찬양할 일이야?’ 했는데 계속 듣다보니 ‘얘 진짠가..? 진짜가 낙타낳나?!?!!’ 싶은거다. 사실 나도 프라하에 로망이 있었다. 가본적도 없고, 딱 한번 본 것 말고는 인생에 그렇게 큰 접점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첫눈에 반하는 사람처럼, ‘프라하 만큼은 꼭 한 번 가고싶다’하는 생각이 항상 마음 한켠에 잔잔히 자리 잡고 있었다. 누군가에게 맘이 있는걸 내 스스로 알아채는 순간 그 마음이 겉잡을 수 없이 커져버리는것 처럼(감성 앤드 비유 무엇), 나의 짝국(작명 무엇) 프라하를 향한 마음을 인지한 순간 o첨z가 되어 운수좋은날 한편 찍게 될까 무서워 외면해왔다 이말썸. 내 소쯍한 쁘라하인뒝😿😿😿 그렇게 애지중지하는 프라하를, 너어어어무 가고싶어 질까봐 훔쳐만 봐왔던 프라하를! 저놈이 저렇게 쉽게 입에 올리니 배가 아팠던 모양이다(인성 무엇). 근데, 왜 하필 프라하? ‘설마...언제적 프라하의 연인 운운하면서 이 로망이 그때부터 시작되었다는 진부한 발언은 하지 않겠지?’라고 생각 하셨다면 그것은 정말 오예(oh!yeah!)입니다. 맞았다. 그 인간 클리셰가 바로 나란 말이드아!!! 당시 드라마에 관심이 크게 없을때고 이미 파리의 연인이 한바탕 열풍을 일으켰었기에(무슨 상관일지는 알수 없을 무) 출연진이며 스토리며 관심도 없었고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까를교의 야경을 담아낸 그 장면, 정말 그거 하나 보고 이 짝사랑의 대서사시가 시작되었다고 단언할 수 있는 것이다! ! ! 그럼 가면 되지, 도대최 외않가🤔? “요번에 프랑스 오면 우리 그 주변 나라들도 여행하자! 가고 싶은 나라 없어!? 난 왠지 영국도 괜찮을것 같고..” 사실 마음속에선 남자친구의 질문과 거의 오버랩 되다시피 ‘난 프라하!!!!’ 라고 외치고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선뜻 입밖으로 외치지 못했다. 너무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그려와서 그랬는지, 이 지나친 기대가 나의 완벽한 프라하를 망칠까 겁이나서 그랬는지, 남자친구를 배려하고 싶어서 그랬는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글쎄”라고 말해버렸다. (사실 비행기 표값까지 다 보고 있었는데도!) 그렇게 여행일 바로 전 주 까지도 배려왕국 배려왕과 배려왕비인 우리는 ‘어디가고싶어!!’로 핑퐁을 하다가, 바짝바짝 타들어가는 똥줄과 나도 모르는 새에 3단 진화를 마친 프라하를 향한 집념이 결국 ‘우리 오늘 저녁 프라하 해먹을까?’ 같은 식의 소리를 늘어놓게 했다. 그 바람에 결국 센스쟁이 남자친구는 영국? 스위스? 독일? 을 열심히 외치다가 모르는 척 프라하 행 비행기표 두장을 예매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간다 나. 프라하로. “이제 고민 끝! 나 비행기표 샀다!! 우리 4월 5일부터 6일간 프라하에서 꿀휴식하다 오는거야!!! 괜찮지?!” 괜찮다 마다, 너무 괜찮고 너무 행복해서 현기증이 날 지경이었다😱오 지저스 갓자친구님 날 가져요!!🙀😻😽 티 안내려고 했지만 한껏 상기된 모습으로 “아 뭐야아~! 나는 영국 가려고 했는데에~! 아 진짜아~! 아 그럼 내가 빨리 숙소 찾아보고 예약할께 아 진짜~!” 같은 쓸데없는 앵탤을 부리며 온갖 숙소 예약 어플을 이잡듯 뒤졌다. (비행기표는 역시 만인의 티케팅 어플 스카이 스캐너를 이용하니 새벽시간 출발에 왕복 2인 28만원 정도에 구해씁니당!) ⭐️집념의 사녀이 OZ가 장담하는 숙소 검색 꿀팁⭐️ 1. 아고다를 이용한다. 2. Agoda를 이용한다. 3. Dkrhekfmf dlsydgksek. 그렇다. 답은 아고다에 있었다. 숙소 예약에서 만큼은 의심병 말기환자 oz의 여행폴더의 모섭.jpg 한번 꽂히면 남의집 안방에 수맥 흐르는 자리까지 검색해서 찾아낼 정도의 집념이 있는 나 오처돌은 하루가 다르게 떡상하는 유로환율에 이미 대환장 파티중 이었던 지라 <최저가>가 최대 관심사였고 백만스물 하나, 백만스물 둘의 검색창으로 얻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과장계의 회장님) 내가 누울 곳은 <아고다>라는 역대급의 연구 결과를 낸 것이어따!!! (같은 방인데도 플랫폼 따라 방가격이 차이가 난다는 것이 어이가 아리마셍 입니다. 똑똑한 관광객 되기🤙) 와, 그때만 그런건가 싶었는데 요즘 시즌으로 검색해도 가격이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계속 정신 못차려쥬세요~! 그중에서도 내가 꽂힌 숙소는 ‘a&o Prague Rhea’ 라는 곳인데, 여기 진짜 물건이다. 사장님이 땅파서 장사하시나? 싶을 정도로 가격이 진짜 미쳐버린 호스텔. 원체 미국에서 저렴한 맛에 호스텔 다인실 이용했다가 지옥을 경험한 이후로 호스텔은 믿고 거른다!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숙소보다 너~~무 싸서 한번 들여다 보기나 하자. 하고 왔더니, 왠걸! 심지어 다인실이 아니라 2인용 개인실이었던 것!!!!!!😱😱😱 남자친구랑 둘이 정말 벙쪄서 한참을 들여다 보고, 눈 비비고 다시 보고, 안약 넣고 다시 보고, 우리 장기를 미리 기증을 하고 방문해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한참을 혼란에 휩싸여 떠돌았다. 아무리 두뇌를 풀가동 시켜도 ⭐️이 가격에 2인실이 나올수가 없는 데다가, 지하철 역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 코앞이며, 주변이 주택가와 공원, 마트, 음식점 등으로 구성되어있고, 후기마저 좋아서⭐️ 8대 불가사의가 여기서 나오는구나 싶을때쯤 ‘분명 사진이랑 다르거나 막상 가보니 무너져가는 곳인데 그냥 댓글 알바를 썼나 보구나’로 대충 타협을 하고 그렇다 하기에도 너무 감사한 가격이기에 흔쾌히 결제를 감행하였도다! 간다! 나 진짜 가는거다!! 19만원대에 깨로꼬롬하게 깨로꼬롬한 숙소 예약 완료우~! 숙소 예약까지 마치면 일단 여행 50프로 이상은 성공이라 생각하고 보는 여알못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괜히 돈 아낀 기분에 여알못 답게 예약시 선택 가능한 유료 택시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결정!!땅땅땅 프라하 레아와만 제휴가 되어 있는 것인지 Agoda 자체와 제휴가 되어있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15.74유로에 공항픽업-숙소 코앞 드랍의 라이드를 제공해주는 차칸 서으비스에 역시나 ‘슈어! 와이낫?!’을 외치며 바로 카드 슬래시!! (워낙 새벽 비행기를 타는지라-아마 4시?비행기 였던걸로 기억-도착해도 비몽사몽 해서 사리분별 극불개능일 것을 느무도 잘알기에... 근데 정말 거리가 꽤 되더라구요! 3,40분 정도? 게다가 게이트에서부터 이름써들고 맞이해주시기 때문에 노헤맴+조용히 운행만 해주셔서 가는 동안 차에서 죽은듯이 숙면 가능한 각입니다 *기사분은 외국분 이십니당)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라하 여행 준비의 🤩하일라이똣!🤩 ‘프라하 카드’만들기 프라하 카드가 무엇이냐면요! 대충 이런 카드라고 할 수 있다! (귀찮은거 아님) 개인적으로 ‘00패스, 00 2일권 등등은 돈낭비이고 관광객을 상대로한 장사 술수이다!’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구매를 굉장히 꺼려하곤 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구나, 자유 여행 일수록 이런게 더 필요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한 알짜배기 카드라 이말입니다~! ⭐️여기서 프라하 카드의 혜택을 잠시 살펴보자면!⭐️ 1. 버스, 지하철, 트램 할 것 없이 대중교통 이용 가능 2. 프라하성(전부 다 관람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합니다), 유대인 박물관, 구시가지 시청사, 페트르진 타워, 동물원 등 60개 관광명소 무료 입장(카드 수령 시 사용 가능처가 적힌 팜플렛을 주기 때문에 선택해서 관람하시면 됩니다-오픈, 클로즈 시간 유념해서 효율적 동선 짜기!) 3. 2시간 관광버스 투어 무료체험 가능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어 프라하를 속속들이 알 수 있어서 유익하더라구요!) 4. 유람선, 공연을 포함한 50개 이상 관광명소 할인 한군데 가는데에만 20유로 이상이 드는 것을 본 나는 맘 같아서는 4일권을 우락쟉쟉 끊어버리고 싶었지만 애매한 날짜에 오스트리아 여행 일정을 끼워넣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으며 아랫입술을 깍 깨물고 2일권을 구매해 벌이고 말았다,, 큭흑 ㅜㅜ (여행기간 동안 날짜를 선택하여 카드 사용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연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즈이같이 중간에 타국 여행 일정이 낄껴한 경우에는 잘 고민하셔서 선택하는 것이 낭비를 막겠쥬!? +시간별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별로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녁시간에 도착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다음날 아침에 개통하셔서 이틀 꽉꽉 채워서 이용하시길 추천드려용!) 자 이렇게 바우처 구매까지 완료했으니 나의 여행은 이제 100프로가 되어 흑화하게 된 거..신.. 가...! 쿸훜...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프라하 카드는 시내에 가셔서 골목 깊은 곳에 기념품점으로 위장한 곳에서 받으실 수 있는데 이거 무지 헷갈립니다! 따라서 길눈이 밝은 친구에게 의지하여 카드를 잘 찾도록 하세요!! (???? ㅇㅅㅇ??!!) 농담이고 프라하를 보운격쩌그뤄 즐기기 시작하는 다음 편에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수도 조금 더 힘든 요일인점 인정하는 삼각 사각 보성각 입니다) (막짤은 나의 므찐 프라하 여행기를 예고하는 비행짤) 다음에 또 만나요! A bientot!
뻔한 베트남 여행지말고, <푸꾸옥> 가볼 만한 곳 10
#베트남여행 하면 어디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다낭? 하노이? 호치민? 모두 좋은 곳이긴 하지만 너무 유명해진 탓에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은 곳들이죠! 그래서 오늘은 뻔~한 베트남 여행지가 아닌 베트남의 숨겨진 매력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 어딘지 궁금하시죠? 바로 <푸꾸옥 섬> 입니다! 베트남 남부에 있는 푸꾸옥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바다 거북과 듀공을 볼 수 있는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또, 품질 좋은 후추와 진주, 베트남 대표 소스인 느억맘 소스의 재료인 느억맘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간략한 설명만 들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그럼 지금부터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의 매력을 함께 살펴보아요!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 가볼 만한 곳 BEST 10 #빈펄사파리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빈펄 사파리입니다 :) 빈펄 사파리는 빈펄 리조트 내에 있는 관광지인데요. 투숙객과 비 투숙객 모두 관람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세계적으로는 케냐 다음으로 크고, 아시아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빈펄 사파리는 호랑이, 사자, 기린, 코뿔소 등 TV나 책 또는 동물원에서 멀찍이 봤던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눈으로 보는 게 전부냐고요? 아니죠, 먹이 주기 체험 등을 통해 동물과의 소통도 가능한 곳이라고 하니 동물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사오비치 푸꾸옥을 대표하는 해변, 사오 비치를 소개합니다. 새하얗고 고운 모래와 에메랄드빛 바다로 세계 10대 해변에 손꼽히는 사오비치. 사오는 '별'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요. 이름만 들어도 얼마나 예쁜 곳일지 짐작이 되시죠? 특히, 백사장과 바다 위에 설치되어 있는 그네는 사오 비치의 시그니처라고 하네요.그네 위에 앉아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인.생.사.진! 하지만, 우기에는 사오 비치도 살~짝 빛을 잃는다고 하니 건기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D #딘커우사원 푸꾸옥은 많은 주민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그들의 안녕과 무사를 기원하기 위해 세워진 사원이 바로 딘커우사원입니다. 사원의 주목적은 바다의 여신 티엔 허우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함인데요. 기도를 드리기 위해 현지인들도 딘커우사원을 많이 찾는다고 해요 :D 딘커우사원은 바다를 주변으로 지어진 곳이기 때문에 절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라고 해요! 특히, 선셋이 너무 예쁘다고 하네요. 크고 화려한 사원은 아니지만, 푸꾸옥 사람들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코코넛수용소 푸꾸옥은 아름다운 자연도 있지만, 아픈 역사를 가진 곳이기도 한데요. 과거 베트남 전쟁 시기에 포로수용소가 있던 곳이기 때문이에요. 그 포로수용소가 바로 지금 소개해드릴 '코코넛 수용소'입니다. 하루 한 끼 식사로 제공되던 코코넛의 단단한 껍질을 사용에 땅굴을 파고, 그 땅굴을 통해 탈출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현재는 베트남 전쟁 당시 포로들을 수용하던 건물을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고, 그들이 겪어냈던 모진 고문과 고통의 시간을 밀랍 인형으로 전시하고 있답니다. 휴양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의미 있는 곳을 방문해서 그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것도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즈엉동시장 #즈엉동야시장 동남아 여행의 묘미, 바로 야시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푸꾸옥에도 어김없이 만날 수 있는 야시장! 푸꾸옥 대표 시장인 즈엉동 시장은 푸꾸옥 주민의 삶의 터전이 되는 곳이에요. 그 때문에 여행객들 외에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하네요. 즈엉동 시장 내에는 맛집들도 많고, 베트남 필수 먹킷리스트인 반쎄오, 싱싱한 해산물, 비타민 가득한 과일 등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인기 만점! 즈엉동 시장에서 현지 감성을 가득 느껴보는 게 좋겠네요 :D #후띠우 #HUTIEUMUC 우리가 흔히 접하던 북부식 쌀국수가 아닌, 조금 색다른 남부식 쌀국수 '후띠우'를 파는 곳입니다. 고기 육수를 사용하는 북부식 쌀국수와 달리 채소와 고기(돼지고기, 닭뼈 등), 해산물로 국물을 내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데요. 쫄깃한 오징어와 실~한 고기, 통통한 새우로 씹는 맛을 더했고 살짝 단맛이 느껴지는 국물은 먹을 수록 중독...! 베트남 남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후띠우의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붑레스토랑 #Buprestaurant 해산물 덕후는 여기 '붑 레스토랑'으로 모이세요~ 새우, 오징어, 성게알, 바닷가재 등 없는 게 없는 해산물 끝판왕이 등장했다! 푸꾸옥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원 없이 맛볼 수 있는 로컬 맛집인데요. 현지인은 물론이고, 동/서양 여행객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곳이라고 하네요. 특히, 고소하고 짭조름한 치즈를 듬~뿍 올린 새우구이는 톡! 쏘는 베트남 맥주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고 하니 꼭 맛보시길 바랄게요! #반쎄오 #BanhXeoDaiDuc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베트남 음식 '반쎄오'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야말로 리얼~ 진짜 반쎄오를 판매하는 현지인 추천 맛집인데요. 사실 다른 음식들처럼 화려한 맛과 비주얼은 아니지만 한번 맛보면 잊히지 않는다는...! 심심한 듯 건강한 맛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라고 하네요 :D 아 참, 쫄깃한 식감에 꽉 찬 속을 자랑하는 비꾸온도 꼭 함께 드세요. #분짜하노이 인생 분짜를 맛볼 수 있다는 분짜 하노이를 소개합니다. 사실 분짜는 베트남 북부 하노이 지방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남부지역인 푸꾸옥에서는 찾아보기 힘은 음식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의 인생 분짜로 등극한 곳이라니 왠지 무한 신뢰가...! 불향 가득한 고기와 아삭아삭한 채소가 들어있는 새콤달콤한 국물에 잘 삶은 쌀국수를 담가 먹으면 동남아 더위에 사라졌던 입맛도 돌아온다고 해요. 농담 조~금 보태서 분짜 하노이가려고 푸꾸옥을 가시는 분들도 있을 정도? 인생 분짜 찾으러 푸꾸옥으로 당장 떠나야겠네요! #크랩하우스 #CrabHouse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크랩 하우스입니다 :D 이곳 역시 푸꾸옥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인데요. 게, 옥수수, 오징어, 새우 등을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쪄낸 해산물 찜을 파는 곳이랍니다.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는 분명 처음 맛보는 낯선 맛인데 자꾸만 먹게 되는 중독성 강한 맛...! 이런 해산물 찜은 체면 따위 내려놓고 손으로 발라 먹어야 제맛인 거 아시죠? 식사 후에 손을 닦는 물(여기에 손 닦으면 신기하게 냄새가 안 난다고 함!)을 제공해준다고 하니 걱정 말고 맛있게 즐기세요! 지금까지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의 명소와 맛집들을 알아보았는데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더 매력적으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원래 더운 나라는 추울 때 떠나야 하는 거 아시죠? 올겨울, 동남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푸꾸옥>으로 떠나보시는 거 어떨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투잇] 드론계의 애플이 내놓은 카메라!
DJI라는 업체 들어보셨나요? 드론계에서는 애플이라 불릴 정도로 시장을 선도하는 중국 업체입니다.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짝퉁'의 느낌이 아니라, 정말 드론 시장 자체를 이끌고 있는 업체죠. 이 회사가 오늘 카메라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그것도 혁신적인 카메라를 들고요. DJI는 드론에 달린 카메라를 그대로 지상으로 들고 내려왔습니다. 이름은 OSMO라고 짓고요. 이 카메라는 흔들림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네, 정말로 '완벽하게'요. '스태디캠'이라는 장비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찍는 분들에겐 친숙한 용어일 텐데요. 카메라의 흔들림을 잡아주기 위한 일종의 보조도구죠. 이걸 카메라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4K 촬영이 가능한 높은 품질의 센서를 달았죠. 그러면서도 가격은 100만 원 이하입니다. 일단 샘플 영상부터 보시죠. 모든 촬영이 한 손으로 촬영된 것들입니다. 엄청 비싼 DSLR와 보조 장비를 쓴 것 같지만, 사실 OSMO와 화면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이 전부입니다. 이걸 다른 장비로 구현하려고 하면, 가격이 100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죠. 그래서 혁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퀄리티와 가격을 동시에 잡았거든요. • 완벽한 4K 안정화, 12MP 카메라는 지상에 최적화 • 삼각대없이 장시간 노출 • 원격 카메라 제어 • 인체 공학, 안전 손잡이 • 자전거 및 자동차 마운트, 삼각대, 확장 스틱 및 전화 마운트를 포함한 액세서리 • 6 시간 대기 시간, 비디오 촬영 1 시간 벌써부터 각 커뮤니티에선 이걸로 토론이 한창입니다. 혁신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일단 가격 하나는 깡패라는 얘기가 수두룩하죠. 구매하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한둘이 아닙니다. 하물며 저도 뽐뿌가 오는 걸요. 자세한 내용은 제조사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전 일단 통잔 잔고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
속지 말자, 나라별 공항 호객 스타일
해외를 여러 번 다녔어도 여전히 공항에서 호객행위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나라도 해외도 공항에 도착하는 이방인들이 무슨 돈줄인 줄 아나보다. 모르고 당한 후 나중에 알게 됐을 때 그 기분 나쁨은 참 오래간다. 첫인상이 중요한데 공항에서의 호객행위는 시간이 지나도 그 도시의 이미지를 대표하고 잊혀지지도 않는다. 여행 고수도 당하는 공항 호객행위! 1. 상해 국제공항 상해에 도착한 후 짐을 찾고 게이트를 열고 나오면 대중교통을 이용할까 택시를 탈까 고민을 하게 된다. 택시로 결정된 순간 택시 이정표를 찾게 되고, 그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사람이 다가온다. 상해에서 호객행위를 당한 게 가장 열 받는 기억중 하나인데... 깔끔한 유니폼과 명찰을 달고 다가와 오피셜 택시임을 강조하며 숙소까지 650위안으로 간다고 했다. 3명이라 짐도 있고 지하철 타고 가긴 귀찮고 해서 그냥 타고 갔다. 하지만 미터 택시인 줄 알고 탔던 택시는 일반 승용차였다.  하긴.. 처음부터 택시 탑승 구역으로 안 간 내가 바보였다.  상해 도착 후 자기부상 열차를 타면 상해 시내까지 7분이면 도착. 거기서 지하철 2호선 또는 택시를 타고 가도 된다. 난 이후부터는 무조건 자기부상 열차(편도 50위엔)를 타고 시내 가서 지하철 2호선으로 갈아탄다. (3위안) 2. 세부 막탄 국제공항 짐 찾고 나오자마자 호객행위를 마주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택시 승강장까지 걸어가는데 참 많이도 와서 말을 건넨다.. 흥정을 하게끔 유도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가길.. 택시 승강장은 공항 나가서 오른쪽으로 쭉 걸어가면 택시 존이 있다. 타기 전 미터요금으로 가는지 다시 물어보고, 호텔 내려주고 돌아올 때 손님 없다고 100페소를 더 달라고 하기도 한다. 그리고 의례적으로 통상 50페소씩 더 달라고 하는 택시 운전사들이 많으니 미터 택시를 타는데도 협상을 해야 하는 곳... 미리 알고 있으면 기분이라도 덜 상한다. 그리고 거스름돈 없다고 안주는 경우도 당해본적 있으니 미리 작은 화폐 준비해서 필리핀에서는 택시 타는 게 좋다. 절대 택시기사랑 싸우지 말것!!  세부공항에서 택시는 노란 택시와 흰 택시 두 종류가 있다, 노란 택시는 공항 택시이며 흰 택시보다 조금 비싼 편이다. 서비스 차이는 없으니 먼 거리는 흰 택시 가까운 거리는 노란 택시를 타면 될 듯싶다. 노란 택시는 기본요금 70페소 , 300미터마다 4페소씩 올라감 흰 택시는 기본요금 40페소, 300미터마다 3.5페소씩 올라감  3. 푸켓공항 푸켓공항에는 두 곳의 택시 운영업체가 있다. [푸켓공항 미터 택시] [푸켓택시]  푸켓공항 미터 택시는 공항 건물에서 나가야 한다. 건물 밖으로 나가면 우측에 위치해있다.  푸켓택시 는 공항 안 대기실 앞에 있어 이곳을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여기는 오래전부터 여행사가 운영하는 택시 부스다. (여행사 앞에 내려주기도 하고, 투어 상품을 호객 행위함) 미터로 운영하지 않고 정액제이다.  대다수 푸켓 여행객들이 이 푸켓택시를 이용하는데 미터 택시로 잘못 알고 탔다가 여행사 앞에 내려 상품 구매를 강요받는 여행객들이 적지 않다. 푸켓공항 미터 택시 택시 색이 두 개의 색으로 랩핑 되어 있다. 노란색(위)+파랑(아래), 노란색(위)+빨강(아래). 택시비는 공항 부스 사용료 100바트 + 미터기 요금. 공항 밖으로 나가서 위치해 있으며, 미터 택시가 맞는지 확인하는 거 잊지 말기! 주로 공항에서 공항 부스 사용료 100바트 포함되어 푸켓타운까지  500바트 / 파통비치까지 600바트정도 생각하면 된다.  4. 다낭공항 '그랩' 가입된 기사라고 호객행위하는 차량은 절대 탑승 금지! 본인이 직접 그랩을 이용하거나 미터 택시 이용. 유독 다낭에서 호객행위당한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호객행위 다가오면 무조건 무시하고 가야 한다. 공항 택시는 밖으로 나와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공식업체는 마이린(초록색), 비나썬(하얀색), 띠엔사(노란색) 택시업체가 있다. 시내는 10분이면 가고 요금은 약 3만~7만 동 사이 정도 된다.  5. 이스탄불 공항 택시를 탈 때 유로인지 리라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하누추 라 불리는 호객꾼들 주의 - 이스티크랄 거리)  미터 택시도 사기가 많다. 대부분 호텔에서 부르는 택시는 옷을 단정하게 입고, 일반택시의 경우 티셔프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다. 택시기사가 친절하고 계속 이야기를 물어보면 결국 자기 택시를 이용해서 하루 관광을 해주겠다는 거다. (*5시간에 100달러 택시 관광비용을 청구.) 이용했던 택시 중 신뢰할 수 있는 택시기사를 만나게 된다면 연락처와 택시 업체명을 확인한 뒤 이후 이용할 때는 그 업체 위주로 이용하는 게 편하다. 신나는 여행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 www.yanatrip.com ▶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service@yanatrip.com  ※ 야나트립은 현지와의 직계약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서비스만을 엄선하여 공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