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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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가 540억이나 든 이유


이런 안무 짜주고 돈 받아감

이런 CG 만들어 주고 돈 받아감

이런 분장 해주고 돈받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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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인가 봤는데~망할듯,허구라지만 최소한의 고대사연구도 안하고 짱개식 마구잡이 스토리 냄새만 무지하게 풍김^^
허구라요?
540억 든거 방금 이 글 보고 알았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미치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과학적인 드라마입니다 뇌안탈은 푸른피인데 붉은피의 인간과 만나면 보라색 피의 이그트가 태어납니다. 색을 알고 직접 섞어보지 않았다면 알 수 없는 고증이라 충격적이었습니다.
와~~~~~~👍👍👍고증 @goalgoru
제작사 주식↓
몇시간 안에 다 하려고 하니 힘들것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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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은 역대급으로 화려했는데 망한 한국 드라마
2009년 MBC 드라마 '트리플' 남자주인공: 이정재,이선균,윤계상 여자주인공: 이하나,민효린 남자 조연들: 김영광,송중기 그야말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호감형' 외모 다 모아놓은 남자캐스팅에 '커피프린스 1호점'작가 이윤정의 차기작이라 기대감이 엄청났죠. 피겨스케이팅에 김연아 마케팅까지하면서 판 크게벌렸는데 첫 방 보고 폭망 ...내용이 엽기 그 자체였음. (여기서 부턴 스포) 이정재-이하나는 부부인데 결혼 첫 날 신혼여행가서 이하나가 이정재에게 자신의 첫사랑 결혼식에 보내달라고 부탁. 이정재는 너무 사랑하니 믿음으로 보내줌. 이하나는 '결혼 첫 날' 첫사랑 결혼식가서 '결혼한 첫 사랑'과 원나잇 하고 그걸 남편 이정재에게 자신이 먼저 고백. 결국 결혼 1주일만에 별거. 이정재-이선균-윤계상은 오랜 친구, 웃긴건 이정재-이하나가 결혼한걸 윤계상은 모름. 윤계상이 이하나에게 반해서 대쉬. 나중에 이정재의 전처인걸 알지만 (이혼한 상태 아님) 드라마 끝날때까지 대쉬.... 민효린-이정재는 배다른 남매. 둘 나이차이는 극중에서 대략 20살. 민효린이 이정재 짝사랑 시작. 웃긴건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나오는 민효린의 전담 코치가 이하나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의 전담코치 전 남편이자 배다른 오빠를 좋아하기 시작하는 민효린. 거부하다가 마지막에 열린결말로 민효린과 여지를 남겨둔 이정재. 망할만하네.. - 스토리 개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송중기 죨리 귀여웠는데.. 드라마는 망했어도 송중기는 핫했었음 ㅇㅇ 이거 보신분>!?!?!
봉준호가 생각하는 연기력이 가장 과소평가된 배우
봉준호(50) 감독이 배우 원빈(42)을 언급했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기자들과 만나 '마더'에서 함께한 원빈에 대해 "원빈은 정말 착하다. 착하고 조용한 성격"이라며 원빈과 같이 또 작품을 하고싶다고 밝혔다. 봉준호 감독은 2009년 개봉한 영화 '마더'로 원빈과 인연을 맺었다. 원빈은 김혜자 아들 윤도준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다. 봉 감독은 “개인적으로 원빈은 연기력이 가장 과소평가된 사람인 것 같다. 좀 저평가 됐다”라며 “'마더' 당시 해외에서 아들 역할에 대해 문의가 많았다. 아시아권은 원빈을 너무 잘 알지만, 다른 해외 사람들은 원빈에 대해서 정말 많이 물어봤다. 그런데 원빈한테 말했는데 '감독님 괜히 저 기분 좋으라고 해주는 거죠?' 하면서 안 믿더라"고 원빈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마더’ 촬영 때도 내가 만족해서 컷을 하는데도. '제가 잘 못했죠? 답답한데 시간 때문에, 마음에 안 드는 데도 그냥 가시는 거죠?'라고 걱정하더라"라고 일화를 밝혔다. 봉준호는 "영화를 조만간 찍었으면 좋겠는데, 저도 본 지 오래돼 너무 보고싶다"라고 원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짜 얼굴에 연기력이 묻힌 케이스 ㅇㅇ 연기 스펙트럼도 꽤 넓었는데,, 필모보면 겹치는 캐릭터도 없음 마더 : 바보 아저씨 : 해군첩보부대요원 킬러들의 수다 : 킬러 태극기 휘날리며 : 군인 우리형 : 양아치 아재,,, 영화 좀 찍어줘여 ㅠㅠㅠㅠ 아저씨가 영화 안찍는동안 새론이가 벌써 대학생이라고라...
영화 관계자가 모두 천만을 예상했다는 그 영화
미스터 고 미녀는 괴로워와 국가대표로 연이어 히트한 김용화 감독의 신작이자 고릴라를 구현해낸 CG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영화 배급 대표들이 일부러 이 영화와의 경쟁을 피하며 개봉일을 앞당기거나 연기했다고 밝히기도.. 현실은 2주 전 개봉한 감시자들과 2주 후 개봉한 더 테러라이브 사이에서 고작 13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 참패... 참고로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700만명;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하지만 김용화 감독은 미스터 고 이후 신과함께1,2로 모두 쌍천만 달성함 .. 아래는 김용화 감독 인터뷰 중, 일부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까지 대중영화 감독으로서 인정을 받았지만 거기서 멈추고 싶진 않았어요. 우리도 할리우드 못지않은 볼거리를 보여줘야 할 때라고 생각했죠. 중국에서 투자를 유치해 양국 관객을 다 잡아보자는 복안이었지만 결국 ‘미스터 고’는 만용의 산물, 오만 그 자체였고 당시엔 더 이상 감독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상처였어요. 하지만 저에겐 엄청난 자산을 남겼죠. 적어도 ‘미스터 고’를 실패로 남겨두고 싶진 않았어요. 거기서 멈추면 실패지만 계속 도전하면 과정이 되잖아요. ‘미스터 고’의 자양분이 있으니 ‘신과 함께’에 도전할 수 있었던 거죠.” 때려치려고 했으나 실패를 자양분 삼아 재기에 성공하심..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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