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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살아있는 우리나라 미술인들 중 높은 인지도를 가진 미술인들.jpg

1. 
서도호  (1962-)

설치미술가 

학력 : 예일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석사
수상 : 2017년 제 27회 호암상 예술상
2013년 올해의 혁신상
2004년 제 19회 선미술상 
<서울 집>
<집 속의 집 집 속의 집 집 속의 집>

2. 
이불  (1964-)
설치 미술가

학력 : 홍익대학교 조소과 학사
수상 : 2016년 프랑스 문화예수 공로훈장
2012년 제 26회 김세중조각상
2002년 제 13회 석주미술상
<비밀 공유자>
<히드라>

3.
박서보  (1931-)
화가
학력 : 홍익대학교 미술학 명예박사
수상 : 2015년 제 12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2011년 은관문화훈장
< Ecriture(描法 ) No.080206 >
< 묘법 No43-78-79-81 >

4. 
이우환  (1936-)
화가

학력 : 니혼대학교 철학 학사
수상 : 2003년 금관 문화 훈장
2007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 
<선으로 부터>
<바람과 함께>

5.
김아타 (1956-)
사진작가

수상 : 2008년 제 6회 하종현 미술상 
2007년 제 6회 동간사진상
2003년 제 4회 이명동 사진상 
< 온에어프로젝트 110-7, 뉴욕시리즈, 8시간 >
<온에어프로젝트 113, 얼음의 독백시리즈 마오의 초상>

6.
김창열 (1929-)
판화가 

수상 : 2017년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훈장 오피시에
2017년 제 62회 대한민국예술원상 미술부문
2012년 은관문화훈장 
< 회귀 SH100022 >
< 물방울의 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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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면접에서 물어본 질문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이번 사연은 한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이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면접을 볼 때의 이야기이다. 일본의 젊은 애니메이션 감독 이토소 켄지 (41세) 그가 지브리의 연출후보 면접을 볼 때 면접관 한명의 "최근에 어떤 지브리 작품을 보았냐" 라는 질문에 이토소 켄지는 "이웃집 토토로를 봤습니다, 옛날부터 좋아하던 작품이라 꾸준히 굿즈를 모으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미야자키 감독은 "그렇게 말해주는건 기쁘지만 난 사실 토토로는 귀여운 생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사실 토토로는 굉장히 위험한 생명체로 주인공인 사츠키와 메이를 잡아먹지 않은 것은 단순히 배가 고프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거든.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어보았다. 토토로의 진실을 감독에게 들은 이토소 켄지 감독은 잠시 충격을 받았지만,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하고 토토로의 치아 구조를 떠올리며 "토토로의 치아 구조는 초식동물의 치아라서 절대 사츠키와 메이를 잡아먹을 리 없습니다" "....초식동물....맞죠?" 라고 대답...ㅋㅋㅋㅋㅋ 이후 그때 면접자 중에 합격자는 자기 혼자란걸 알게 되었고 나중에 미야자키 감독은 "이쪽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듣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알려줬다고. 해당 에피소드는 이토소 켄지 감독이 2019년 6월 10일 신작 애니메이션 제작 발표회에서 밝힌 내용이다. 그래서 초식동물 맞죠....?! 
강원도 영월 여행 청령포 드라이브 코스
#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영월 #영월여행 #영월여행코스 #영월청령포 #청령포 #경치좋은곳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벌써 금요일 주룩주룩 내리던 비가 그친 서울은 습한 더위가 심하네요. 에어컨 청소만 해두고 있다가 어제 밤에는 켰다가 껐을 정도로 무더위가 시작입니다. 이번 주말 어디로 여행하시나요? 비가 내리게 되면 외부 활동이 불편하지만 실내 여행지를 골라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 소개할 강원도 당일치기여행 영월 여행 코스로 단종의 슬픔의 애달픈 사연이 서려 있는 영월 청령포입니다. 영월 가볼만한곳 청령포 관람코스 (영월 다하누본가정육식당 사장님과 동행) 1. 배를 타고 건너는 이색 여행 코스(단체관광 가능) 2. 매표소 건물 옥상에서 펼쳐지는 경치좋은곳 3. 해설사 안내로 단종의 애환을 들어보세요.(어가탐방) 4. 단종이 뛰어 놀았다는 소나무 관음송 600년 5. 단종이 한양을 그리며 탑을 쌓은 망향탑 * 링크를 누르면 영월 청령포 상세보기 * * 영월단종유배지의 청령포 생생영상도 감상 * #7월강원도여행 #7월영월여행 #강원도영월여행 #영월여행 #7월여행 #영월청령포 #청령포 #단종유배지 #강원도경치좋은곳 #영월경치좋은곳 #경치좋은곳 #강원도영월여행 #강원도당일치기여행 #강원도당일치기 #영월당일치기 #영월당일치기여행 #청령포관음송 #관음송 #청령포망향탑
보령머드축제 여름바다 축제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축제 여름바다 축제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축제 #보령머드박람회 #대천가볼만한곳 #여름축제 #대천해수욕장 주말 어디 다녀오셨어요? 호미는 경기도 광주 퇴촌 율봄식물원 수국 보고왔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장마철 답게 날씨가 흐리고 비 예보가 연속입니다. 뽀송뽀송한 6월 마지막 주 시작하시고 7월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가장 어려운 단어가 무엇인가요? 저는 적당히, 중용, 자연스러움입니다. 기준이 가장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그런듯해요.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지인 여름 여행지는 글로벌축제로 명성이 자자한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하는 보령머드축제인데요. 올해는 보령머드박람회로 바뀌어 축제와 함께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2022년 보령머드축제 보령머드박람회에 대한 상세한 축제 일정 정보 안내와 프로그램, 입장권 예매 및 가는 방법으로 교통편을 소개합니다. 대천가볼만한곳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1, 2022년 보령머드축제 일정 2,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이벤트 외 3, 대천해수욕장-놀거리.볼거리 일정: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한달간) 축제 장소: 대천 가볼 만한 곳 대천해수욕장 일원 입장권 판매:농협. 인터파크 (성인: 9,000원) -올해 보령머드축제 머드박람회에 다녀갈 관광객 예상은 120만명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보령머드축제와 박람회 일정, 숙소, 맛집 소개* * 보령머드축제 사진공모전 사진들도 감상해요. * #대천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축제 #보령머드박람회 #2022보령머드축제 #2022보령머드박람회 #보령머드축제일정 #보령머드축제입장권 #보령머드박람회일정 #보령머드박람회입장권 #보령머드축제티켓 #대천해수욕장교통 #보령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놀거리 #대천해수욕장즐길거리 #대천해수욕장볼거리 #보령머드박람회이벤트 #보령머드콜 #보령콜택시
석양과 달의 사이에서(with 한강유람선)
꽃을 주고받는 마음이 좋습니다. 마음이 포근해지며 뭉근한 웃음이 지어지는 순간, 또 하나의 꽃이 피어납니다. 해가 질 무렵, 부드러운 바람에 머리칼을 매만지며 한강을 거닙니다. 하늘이 예쁜 계절입니다. 홀로 서 있는 백로를 보면 어쩐지 쓸쓸한 마음이 듭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는 네가 어째서_나와 같은 마음인 거니_발걸음을 옮깁니다. 석양의 빛 짙어지는 주황 반사되고 물드는 너와 나 우리 끼룩 유람선 위에서 보는 석양은 오랜만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밝게 퍼지는 웃음소리가 눈에 짙게 들어찹니다. 둥글게 그려지는 여유의 바람이 부드럽습니다. 아, 유람선을 탈 때 겉옷은 필수입니다. 세찬 바람이 온몸을 차게 만듭니다. (잠수교를 향해 갈 때!) 모든 것은 제각기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나 모든 이가 그것을 볼 수는 없다. -공자- 먹이를 준다는 걸 아는 갈매기들이 유람선을 열심히 쫓아옵니다. 급속도로 개발되어가는 세상에서 삶의 방식이 바뀌는 건 인간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검은 손길이라고 느껴지던 강이 아름다움의 물결이 되어 마음에 기쁨으로 안착되고 있습니다. 잠수교 분수쇼입니다. 낮에 윤슬을 보며 잠수교를 걸었을 때도 좋았는데, 강 위에서 바라보는 분수쇼도 좋았습니다. 시원한 물줄기와 색색의 빛의 향연을 보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교차로 지나가는 유람선과 세빛섬, 여유로운 밤입니다. 지하철 한숨인간은 이제서야 평온한 숨을 내쉽니다. 멀리서보면 희극입니다.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나를 들여다본다. -프레드리히 니체- 달빛뮤직크루즈(여의도-반포대교-여의도)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70분동안 온전한 행복을 느꼈던 때를 회상하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전시] 칸딘스키 & 음악을 그리는 사람들
2월에 하는 전시 리스트를 보다 이 곳에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주에 다녀왔으나 한 번 날리고 이제서야 포스팅을 재개합니다. 기간: ~2020. 3. 9. 월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요금: 성인 15,000 / 청소년 12,000 / 어린이 9,000 칸딘스키는 미술사에서 최초로 완전추상에 도달한 화가입니다. 완전추상이란 사물을 유추할 수 있는 그 어떤 단서도 남기지 않고 요약, 응축한 형태를 주제와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화면에 존재하도록 한 것을 말합니다. 칸딘스키가 활용했던 점, 선, 면의 기본 요소가 우주공간에서 표현된다는 상상을 전제로 한 3D미디어아트 입니다. 초반에 느끼는 생동감은 꽤 좋습니다.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칸딘스키의 전 생애를 집약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원형에 호감을 갖고 있었다. 그것은 말에 대해 호기심을 가졌던 것과 마찬가지 경우지만 원형이 말보다 더 나를 강렬하게 끌어당겼다. 이는 원형이 수용하고 있는 강한 내면의 에너지와 가능성 때문이다. 예술은 보이는 것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 자의 작품은 단시간내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작품들도 디지털화 되어 있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음악으로부터 받은 감명과 청각적 체험에 대한 인상을 표현하던 칸딘스키의 작품이 살아 움직입니다. 김소장실험실 <무대2020> 는 칸딘스키가 구상한 무대 디자인을 재해석했다고 합니다. 앞에 놓여져있는 화면 내 진한 테두리의 도형을 클릭하면 음악과 함께 해당 도형이 움직입니다. 우측엔 피아노 건반 모양이 있는데 빛도 들어옵니다. 눈과 귀의 움직임이 동일해져갑니다. 오순미 <봉인된 시간_과거> 는 이 곳에 오고 싶었던 이유였습니다. 유리로 이루어진 사면 가득 칸딘스키의 컬러가 시시각각 변해가고 오묘한 기분과 함께 다채롭게 물들어가는 나를 볼 수 있습니다. 아 이 공간 너무 좋았습니다. GECC <Beauty of line> 미디어아트 혹은 프로젝션 맵핑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전시 만족도가 낮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음악이 부분적인 시각화로 형상화 되었으며, 음악의 울림이 가슴속으로 밀려와 내 영혼을 통해 각기 화려한 빛으로 변해 눈앞에 나타났다 요약 혹은 응축은 시적이고 음악적이며 낭만적이었기 때문에 이지적 또는 분석적으로 이해되지 않고 보다 인간적으로 이해하려고 할 때 그 의도가 드러나게 된다는 문장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현악 4중주 클래식 연주와 함께 Impression 3-Concert의 조각 이미지들이 디지털 영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보냈더니 'olafur Arnalds, Nils Frahm- 20:17, 21:05도 들어보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하루의 끝에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작품을 보고나면 나오는 공간으로서 이 곳에서 칸딘스키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전시해설을 원하시는 분은 11시와 16시를 노려주세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라 당신은 예술을 통해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된 적이 있는가 음악을 그리는 사람들 두터운 터치가 돋보이는 정상윤님의 작품입니다. 여러 작품들 중 쇤베르크 작품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유를 물으신다면 그저 눈길이 계속 간다고 답하겠습니다. 잔나비 앨범 커버 디자인으로 더 유명해지시게 된 콰야님의 작품입니다. 위 작품은 수많은 시선을 신경쓰지 않은 채 연주하고 있는 여인이라고 하는데 눈의 각도 때문일까요, 강단보다는 슬픔이 떠오릅니다. 스팍스에디션(다수의 앨범 브랜딩을 기획) 아카이빙룸입니다. kokooma 작가님의 책이 눈에 띕니다. 서 있는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키네틱아트 <댄싱블루> 로서 푸른색의 염료가 돋보이는 파티클 작품들도 배치되어 있고 조각들을 자유롭게 놓아두는 방식으로 협업한 레이어라는 이름의 작품이 있습니다. 코발트블루 계열의 상 속의 상이 되어 그 속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인테리어적 요소로도 원과 선을 표현하신것 같아 센스있다고 느꼈습니다. 한 작품이 시대와 사람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고 재창조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색연필, 오일 크레파스가 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좋아해서 헤밍웨이와 그의 고양이, 꽃과 책 앞에 서있다 왔습니다. (LG U+와 협업하여 U+AR앱으로 비추면 작품들이 움직이는 것도 있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신기한 세상입니다.) 미디어콘서트 <빛의 멜로디>를 통해 미술과 음악이 분리될 수 없이 완연하게 어우러진 장면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촬영불가인 김에 가운데 자리잡고 앉아 이 작품을 온 몸으로 느끼다왔습니다. 작품과 하나가 되고 모든것이 삼켜지는듯했습니다. 진짜 좋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것이 빛을 잃어갑니다. 서로 얼굴을 붉히며 탓하고 피하며 몸을 사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짧지만 이 게시글을 보시는 동안만은 색을 띄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아프지 말아주세요.
재미로 보는 서양화가 구별법.jpg
빵빵한 엉덩이가 보인다면, 루벤스 남자가 소눈깔에 여성스런 헤어를 하고 있다면, 카라바지오 장애가 보인다면, 피카소 약빤 것 같으면, 달리 고문 받고 있는 듯한 표정에 풍경이 어둡다면, 타치아노 조그만 사람들이 가득한데 또라이 같은 게 많이 보이면, 보슈 조그만 사람들이 가득한 반면 다른 모든 건 정상적으로 보인다면, 브뤼겔 여자 포함 모두가 푸틴처럼 보인다면, 반 에이크 가로등 밑 자체 발광하는 부랑자가 보인다면, 렘브란트 뜬금없이 통통한 큐피드와 양들이 보인다면, 부셰 모두가 아름답고 벗고 있고 이것저것 겹쳐있다면, 미켈란젤로 발레리나가 보이면, 에드가 드가 일자눈썹이 보이면, 프리다 명암이 짙고 날카로우며 뭔가 푸르스름하고 수척한얼굴에 수염을 달고 있으면, 엘 그레코 얼룩덜룩한 빛들이 가득한데 뭔가 어리둥절하다면, 모네 얼룩덜룩한 빛들과 행복한 파티장의 사람들이면, 르누아르 얼룩덜룩한 빛들과 불행한 파티장의 사람들이라면, 마네 반지의 제왕 배경에 푸르스름한 안개가 껴있고 귀족적인 콧대를 한 성녀가 곱슬 머리를 하고 있다면, 다 빈치 엑셀칸에 칼라를 집어 넣으면, 몬드리안 출처 B급설명인데 특징 캐치를 너무 잘했네요 ㅋㅋㅋㅋㅋ 이분 최소 그림 잘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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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예술가들은 녹은 초콜릿에서 자외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고, 색다른 기법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창의력으로 세계 예술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외국에서 더 주목받는 한국의 젊은 작가 다섯 명을 소개합니다. 1. 최수앙 Xooang Choi 허핑턴 포스트에 의해 일찍이 '상상력의 다크마스터'라는 별명이 붙은 이 작가는 2000년대 초반 인간 미니어처 모형으로 예술계에 입문했습니다. 이 미니어처는 이후 커졌으며 동시에 섬세해졌고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워졌습니다. 초현실적으로 보이는 이 인간 조각은 신체가 뒤틀려있습니다. 이는 현대사회의 병리학적 생태를 생생하게 묘사하는 동시에 인간관계와 사회구조의 뒤틀린 면에 은유적인 형상을 부여합니다. 허핑턴 포스트, CNN, BBC 등에 의해 여러 차례 소개되었습니다. 2. 채진주 Jin Joo Chae 이 작가는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초코파이를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 화제를 모았던 이 작가는 특이하게도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초콜릿을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북한을 상징하는 노동신문, 북한에서 일종의 화폐 구실을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단돈 25센트에 살 수 있는 값싼 간식인 초코파이의 상징성을 이용하여 작업이 되었으며, 작가는 한국인으로서 북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일종의 책임 의식도 갖게 되었다고 밝힙니다. 남북관계가 화해 분위기로 바뀌고 있는 지금 더욱더 주목받는 작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03 # 많이 본 컨텐츠 https://redfriday.co.kr/200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