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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기념 역대급 보상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은 검은사막 펄어비스 직접 서비스 기념 역대급 보상에 대해 알아보자!
검은사막은 지난 2014년부터 약 4년간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았는데, 5월 30일부로 개발사인 펄어비스와 서비스 파트너사인 카카오게임즈가 계약을 종료하면서 펄어비스에서 직접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기존에 이용 중이던 유저들은 간단한 이관 신청을 통해 계정 정보를 그대로 옮겨 사용할 수 있고, 신규 유저들은 간단한 가입 절차를 통해 새로운 계정을 생성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약 4년만의 직접 서비스를 기념하여 모든 유저들에게 고등급 우두머리 장비부터 20만원 상당의 펄 상품까지 역대급 보상을 퍼주고 있다.
먼저 고등급 우두머리 장비 접속 보상 목록이다!
1번째 날부터 8번째 날까지 순서대로 고등급 주무기, 보조무기, 신발, 투구, 장갑, 갑옷, 각성무기, 장신구 세트를 지급한다. 9번째 날부터 지급하는 아이템들은 강화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출석하는김에 꾸준히 출석해서 받아두면 좋다.
다음은 펄상품 접속 보상 목록이다!
게임을 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기 펄상품들을 순서대로 지급한다. 20번째 날에는 할인 쿠폰, 21번째 날에는 반려동물을 받을 수 있는데 둘 다 매우 유용하니 꼭 받아두도록 하자.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는 이 두가지 접속 보상 외에도 다양한 보상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검은사막 펄어비스 직접 서비스 기념 보상 목록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펄어비스는 직접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펄상품 가격 인하라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리고 주말에 발 빠르게 악성 유저에 대한 피드백을 내놓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갓'어비스로 등극하고 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개선점이 더욱더 기대된다.
그래픽 쩌는 게임(여담이지만 지금도 넘사벽 그래픽인데 엔진 교체 예정이라고 한다), 콘텐츠가 많은 게임, 자유롭고 섬세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게임, 예쁜 의상을 입히고 스크린샷을 마구 찍을 수 있는 룩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기회에 역대급 보상을 받고 시작해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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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과 계승, 별칭까지 부여! 검은사막 모바일 업데이트 정보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대규모 업데이트 분석 펄어비스가 12월 5일 진행할 <검은사막 모바일> 각성 콘텐츠의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회사는 공식 홈페이지도 개편, 각성에 대해 널리 알리기에 나섰다. 보도자료, 공식카페 등을 통해 공개한 정보를 보면, 상세한 설명은 아니지만 각성에 대한 방향성을 대략 파악할 수 있다. 공개된 정보와 과거 언급된 소식과 함께 관련 내용을 정리했다. 참고로, 오는 12월 5일 펄어비스는 공동 인터뷰를 통해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내용을 공개한다. # 모든 클래스에 새로운 명칭 부여!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선보일 각성 <검은사막 모바일>은 각성 방향을 <검은사막>과 전혀 다르게 가져간다. 이전에 다뤘던 기사를 통해 언급했듯이, <검은사막 모바일>은 기존 캐릭터를 강화시키는 파트, 각성으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하는 파트가 있다. 56레벨이 됐을 때 고정 루트로 진행됐던 <검은사막>과는 다른 과정이다. 오늘 공개한 정보들에는 <검은사막 모바일>만의 각성 분기에 대한 외형(?)이 드러났다. 위 두 파트는 각각 ‘각성’과 ‘계승’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 여기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과 다르게 각성 시 클래스의 명칭을 새롭게 제공한다. 참고로, 각성은 12월 5일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클래스에 적용된다. 기본적으로 <검은사막 모바일> 각성은 <검은사막>에서 각성 플레이 스타일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버서커(워리어 각성 클래스명), 윈드워커(레인저 각성 클래스명), 디스트로이어(자이언트 각성 클래스명), 아크메이지(위치 각성 클래스명)의 일러스트를 보면 동일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일러스트 외에, 공식카페에는 나머지 클래스 각성 명칭도 공개했다. 기본적으로 각성 시 플레이 스타일을 반영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각성 시 ‘랜서’ 명칭을 얻는 발키리의 경우 거대한 창 모양의 각성 무기 ‘랜시아’를 착용하기 때문. ‘사신낫’을 이용하는 소서러 각성 클래스인 ‘리퍼’도 이를 잘 연상시키는 부분이다. # 기존 클래스의 강화는 '계승'으로! 과연, 각성에 걸맞는 성능 주어질까? 전직(?) 시 각성 외 또다른 파트인 ‘계승’의 명칭은 공식 카페에서만 언급된 내용이다. 펄어비스는 계승에 대해 기존 클래스를 강화시키는 개념이라는 정도로 소개한 상태다. 각성과 계승 등 두 갈래의 전직 개념을 둔 만큼, 각성과 계승은 동등한 성능에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느 한 쪽으로 밸런스가 치우쳐지거나, 혹은 둘 다 매력이 없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기 때문. 때문에 계승 역시 과거 기술 개방 이상으로 캐릭터가 강화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는 공지를 통해 계승은 각성 업데이트 이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계승 역시 기존 클래스의 명칭을 따르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 현재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전 직업 계승 명칭을 ‘???’로 표기했기 때문. 따라서, 계승도 단순 기술 추가가 아닌 무기는 그대로 소지하되 신규 스킬들로 새롭게 리뉴얼되는 방향으로 될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각성 명칭과 마찬가지로 계승 명칭도 특징에 맞는 것이 붙여질 것으로 보인다. # 각성과 계승, 대대적으로 캐릭터가 변화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외에도 많다 <검은사막 모바일>이 대대적인 광고, 정보를 공개하면서 초점이 ‘각성’으로 맞춰져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클래스의 변화일 뿐 콘텐츠의 대대적인 추가, 변화에 대한 공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각성 이후 주요 콘텐츠들의 반응, 수준에 따라 게임의 반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하반기 업데이트 플랜 때 공개한 ‘사막’과 ‘월드 경영’이 있다. ‘사막’은 높은 자유도와 풍부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 대규모 필드로 일반 지역과 다르게 PvP가 기본 설정되어 있어 긴장감 또한 넘치는 곳이다. 기존 지역들과 다르게 맵이 보이지 않아 자신의 위치가 표시되지 않기도 하다. <검은사막>에서 사막 입구 지역은 현재 모바일 버전에서도 추가된 알티노바 관문을 통해 진입이 가능했다. 바윗돌 초소 주변에 바실리스크 소굴, 켄타우로스 무리, 카드리 무리, 바심족 주둔지 등 여러 무리 세력이 위치해 있다. 이후 모래알 바자르라는 마을에 들어서면서 게임의 본격적인 사막 콘텐츠가 시작됐다. 온라인에서는 월드 보스인 ‘누베르’도 이 사막에서 등장했다. '검은사막' 사막 지역을 포함한 발렌시아 사냥터(출처: 검은사막 위키). '검은사막 모바일' 세 번째 월드보스 '누베르'도 온라인에서 사막 지역에 등장한 바 있다. 또다른 콘텐츠 ‘월드 경영’은 최근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공개 시점이 임박함을 알리기도 했다. 기존 자원 수급 개념에 머물러 있던 영지의 활용성을 다양화하자는 측면을 가지고 있다. 획득한 자원으로 무역이 가능하며, 영지민과 마차로 함께 이동하며 위협에서 보호하기 위해 가문 내 캐릭터에게 호위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 무역 중에는 새로운 지역을 탐색하거나 물건을 획득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조용민 PD는 ‘다른 게임을 더 만든 생각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무역과 더불어 생산, 그리고 영지민 전투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풍부한 콘텐츠가 내재되어 있다고 밝힌 만큼 이 역시 늦지 않게 공개돼야 할 것이다. 새롭게 개편될 '월드 경영' 스크린샷. 추가로, 기존 콘텐츠의 개선 역시 수반돼야 한다. 현재 <검은사막 모바일>은 유저 간 경쟁 구도가 약한 편이며 과금에 따라 유저 편차도 제법 큰 편이다. 주기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공성전에 대한 메리트도 매우 낮다는 평을 얻고 있다. 게임 내 최고 장비 등급인 ‘유일’ 역시 사실상 게임 내 거래보다는 아이템 중개 사이트를 통해 현금 거래가 이뤄지는 것이 다반사인 만큼 거래소 체제도 손을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잠정 보류를 한다고 밝혔던 서버 통합 거래소도 준비 중인 만큼,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 류휘만, 그가 말하는 ‘검은사막 오디오 리마스터’의 의미
‘검은사막’의 오디오가 확 바뀐다. ‘​대대적’​이라는 표현이 적당할 것 같다. 게임은 ‘리마스터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통해 음악, 효과음 등 게임 내 대부분의 음성을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케스트라 녹음만 40곡, 새로 다듬거나 신규 작업 등 곡만 추려도 약 240곡에 달할 만큼 그야말로 ‘대공사’라 불릴 만한 프로젝트.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펄어비스의 ​류휘만 음악감독은 적어도 내년 봄 쯤에는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류휘만 음악감독은 기존 작업했던 곡 중 미흡한 부분은 보완을, 상황에 맞지 않거나 보다 극적인 느낌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음악은 삭제 후 재작업, 그리고 새로운 오디오를 만들어냈다. 대중적인 느낌을 한 층 강조했으며, 본인의 숙원이기도 했던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웅장함까지 더했다. 그는 본인의 음악작업에 대해 ‘​항상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말했다. ‘Croove’라는 닉네임으로 리듬게임 음악으로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펄어비스에서 ‘검은사막’ 음악을 하는 지금까지. 어느 한 순간도 쉽지 않았으며, 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함께했다고 말했다. 여러 의미를 가지는 ‘검은사막’의 오디오 리마스터, 류휘만 음악감독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 음악, 효과음의 대대적인 교체 ’대중적인 느낌으로 다가간다’ 디스이즈게임: 검은사막 오디오 리마스터 프로젝트에 대해 간략한 소개 부탁드린다. 류휘만 감독: 원래 ‘리마스터’는 정식 마스터링을 하기 전 음질을 조금 좋게 바꿔 놓는 작업을 뜻한다. 대대적인 작업을 하기 때문에 어떤 명칭을 붙여야 할지 많이 고민했지만, 퀄리티를 전체적으로 향상시킨다는 뜻으로 통용되는 만큼 ‘리마스터 프로젝트’라고 부르기로 했다. 새롭게 작업했다고 보는 것이 맞기도 하겠고. 이번 리마스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계기는? 2014년 <검은사막>이 OBT를 할 때 최선을 다해서 작업했지만, 출시 이후에도 여전히 완성도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 하고 싶은 것을 다 담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하고자 했던 오케스트라 음악도 반영할 기회가 없기도 했고. 서비스를 하면서 이에 대한 개선 의지를 내부 논의했고, 전폭적인 지원 끝에 리마스터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어떻게 보면 ‘오랜 숙원’이 해결된 셈이기도 하다(웃음). 이번 작업은 ‘검은사막’의 음악, 효과음을 전반적으로 교체하는 사실상 ‘대공사’다. 음악을 비롯해 효과음도 많이 바뀔 것이고 성우 음성의 퀄리티도 올리고. 원래는 게임 내 음악을 모두 교체할 생각이었다. 김대일 의장님도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전체를 갈아엎으려면 모든 대사부터 퀄리티를 올려야 하는데, 지금 그 단계까지는 아니어서 NPC 중 일부 연기력이 낮은 것을 유명 성우를 통해 재녹음, 자연스럽게 바꾸기로 했다. 과정에서 기존 곡은 삭제된다. 보통 온라인게임(타 플랫폼 역시)에서, 오디오를 새롭게 작업한다는 것은 보기 드문 현상이다. 게다가, 이렇게 대규모로 진행되는 것도 그렇고. 결정한 것이나 진행하기로 한 것 모두 쉽지 않았을 것 같다. 내부에서는 ‘검은사막’의 모든 음악에 대해, CBT 때부터 꽤 뿌듯함이 있었다. 그만큼 고민과 노력이 많이 들어갔다. 열심히 만든 만큼 좋은 음악으로 유저들을 놀라게 해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막상 음악을 접한 유저들의 반응은 우리의 예상과 다른 부분이 꽤 있었다. 느슨하다거나, 지루하다는 등의 의견이 일부 있었다. 사실, 생각해 보면 내부에서 ‘검은사막’ 음악을 준비할 때 느와르 혹은 예술적인 음악을 만들자는 생각이 꽤 있었다. 대중성보다 예술성을 조금 더 추구했던 것이지. 그러다 보니 음악을 어렵게 만든 면도 있었던 것 같다. 마니아만 이해할 수 있는 코드도 있었고. 반응을 놓고 보니 유저들의 반응이 충분히 이해 갔다. 이번에는 그런 부분을 조금 배제하고 대중적으로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게임의 분위기와 어긋나는 일은 절대로 없도록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따라서, 전 보다는 조금 더 폭 넓게 ‘검은사막’의 음악을 좋아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몇 곡이 리마스터 대상으로 선정됐나? 또한, 어떠한 선별 기준을 거쳤나? 오케스트라를 통해 녹음하기로 한 곡은 40곡 정도 된다. 녹음을 하지 않고 새로 다듬어서 내보내는 곡들도 있다. 전체 합하면 240곡 정도 될 것 같다. 기존 곡이 일부 삭제되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팬도 있을 것 같은데, 이에 대한 생각은? 이번 리마스터를 통해 거의 모두 퀄리티 업을 시키거나 게임에서 효과가 적었던 곡은 삭제하고 새로 작곡해서 대처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삭제된 곡을 영원히 들을 수 없게 하고 싶지는 않다. 이전 곡들에 대해서도 애정을 갖고 있는 유저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가능하다면, 리마스터 이전 음악을 ‘레거시 콜렉션’이라고 이름 붙여서 무료 OST 서비스를 하고 싶다. 리마스터 버전의 음악들은 대륙별로 나누어서 차례대로 OST로 발매하고 싶다. 각 대륙 별 서곡은 모두 각각의 음반의 1번 트랙에 자리잡을 것이다. 리마스터 OST 음반은 (진행 된다면) CD보다는 LP형태로 내놓고 싶다. 요즘 정말로 멋진 실물 형태의 게임음악 OST LP가 해외에서 많이 발매되고 있다. 이러한 LP들은 구입할 때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도 같이 제공해 주어서 디지털 음반으로도 감상할 수도 있고, 재생 수명이 있지만 그 자체가 아름다운 LP로도 감상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내가 만든 게임음악을 LP로 듣고 싶다는 로망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수익을 위한 작업 보다는 ‘검은사막’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시도해 보고 싶다. ‘검은사막’ 음악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음악은 무엇인가? 리마스터 버전에서 사라지게 될 레거시 버전의 음악인 ‘세렌디아의 길’이다. 대부분 언급이 없던 음악이기도 했고, 심지어 오디오실 내부 팀원들 중에서는 이 음악이 별로라는 직원도 있었다(웃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음악이 정말 좋다. 이번 리마스터 작업에 길 음악을 이런 느낌으로 새롭게 만들 예정이다. 옛날에 삭제를 한 음악 중 하나인 칼페온의 밤 길음악도 괜히 애착이 갑니다. 이 곡은 장장 20분이 넘는 길이인데 제가 피아노로 일종의 독주 콘서트를 한 음악입니다. 옛날 오픈베타 기간에 이 곡을 업데이트 하고 정식 서비스부터는 삭제를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검은사막’은 미디 음악을 사용했다고 들었다. 새롭게 리마스터 된다면 유저는 어떤 차이를 느낄 수 있을까? 대부분 오케스트라 음악에 대해서는 ‘웅장한 음악’이라고 생각해서, 원래 미디 음악이었던 ‘검은사막’의 음악을 오케스트라로 녹음을 하면 음악이 더욱 웅장해 질 것이라고 상상할 것 같은데, 사실 오케스트라 녹음은 음악을 웅장하게 하려고 녹음하는 것 보다는 음악을 더욱 인간미가 느껴지는 음악으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보면 된다. 요즘은 컴퓨터 미디 음악이 정말로 발전을 많이 해서 오케스트라 음도 실제 연주 보다 더욱 웅장하게 낼 수 있는 시대라서 오히려 실제 녹음을 하게 되면 웅장한 느낌이 반감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인간의 연주와 컴퓨터의 연주를 섞는 경우도 많다. 체코 프라하, 독일 할레,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유럽 현지에서 여러 전문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작업했다고 들었다. 어떤 이들과 함께 했나? 녹음할 것이 꽤 많았다. 준비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고 연주자들 섭외도 신중해야 해서 40여 곡을 한 번에 작업할 수는 없다. 현재 체코 프라하와 독일 할레에서 녹음을 마친 상태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는 연주를 앞두고 있다. 오케스트라 편곡에 있어서 국내에서 제일 실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주인로 님에게 여러 곡을 편곡을 의뢰했다., 독일의 다이나미디온의 역할도 컸다. 이 곳에서는 유럽의 여러 오케스트라와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어서 오케스트라와의 연결 및 녹음에 관한 모든 진행을 해 주었고 데이비드라는 분이 거의 전 곡의 곡을 악보화 시키는 오케스트레이션 작업을 해줬다. 이곳과 연계해서 녹음을 진행해 주는 톤마이스터인 홀가의 역할도 매우 중요했다. 독일에서 클래식 녹음 관련 상을 다수 받은 실력 있는 분의 도움을 받았다. 다이나미디온이라는 곳을 조금 더 설명하자면, 이곳은 설립한지 꽤 오래된 회사로 오케스트라 녹음뿐만 아니라, 게임음악의 작곡과 편곡, 효과음 라이브러리, 컴퓨터 음악 가상악기 라이브러리, 음악 라이선스 사업 등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데 현재 독일에서 꽤 입지가 높은 회사다. 우리 외에 국내 여러 게임사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설국열차’의 기차음 녹음도 여기에서 작업했다. 여러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결과는 정말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 6개 대륙 서곡의 탄생, 해외 오케스트라 통해 선보이는 웅장한 곡들 본격적으로 소개에 앞서, 이번 프로젝트 곡들의 전체적인 콘셉트에 대해 말해준다면? 이전 곡들이 예술적인 부분을 강조했다면, 프로젝트를 통해 작업되는 곡은 대중성을 집어넣기 위해 노력했다. 유저들도 보다 쉽게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음악의 기승전결을 잘 파악할 수 있다. 오케스트라로 작업되는 곡도 저마다 색깔을 강하게 드러내도록 했다. 마을마다 웅장할 수도 있고, 서정적일 수도 있다. 전투 음악도 종류가 부족하다거나 강렬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수렴해 특징을 조금 더 강조했다. 시스템 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일부 변화가 적용됐다고 들었다. 어떤 점들이 변경됐나? ‘검은사막’은 심리스 구조다 보니 확연하게 영역이 나뉘는 게임보다는 음악적 연출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 실제 상황과 똑같이 느끼게 하면서 지역을 이동할 때, 혹은 상황이 바뀔 때 어색하지 않도록 여러 장치를 넣어야 하니까. ‘위처’나 ‘GTA’ 같은 경우도 이런 것을 잘 살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이벤트나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거기에 반응하게 하고, 음악이 그를 받쳐주도록 보조적인 역할로 구성됐다. 반면, ‘검은사막’은 유저가 주체가 되어 이벤트를 이끌어가야 하다 보니 음악의 장치적 역할이 조금 더 높은 편이다. 그러므로 ‘필드나 마을에서 전투 지역 등 지역 별 음악이 잘 나뉘어야 한다. 그래야 이동할 때마다 상황에 맞는 음악이 잘 구현되니까. 또한,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는데 음악이 잘못 바뀌면 굉장히 어색하게 들릴 수가 있다. 이번 리마스터 프로젝트에서는 그런 점을 보다 자연스럽게 들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거 지역 구분에 의해 전투 시 흐름에 어긋나는 음악이 나오는 경우가 일부 있어서, 몬스터 위치에 따라서도 음악이 다르게 들리게 될 것이다. 동족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본거지는 본거지 사냥터에 맞는 고유 음악이 나오며, 그 외에 필드에 있는 몬스터들은 사냥터 음악이 아니라 필드 음악이 나오게 된다. 게임 내 6개 대륙의 노래도 새롭게 바뀐다고 들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 ‘검은사막’에는 총 6개 대륙이 있다. 현재 게임을 접속했을 때 나오는 곡은 정확히 말하면, 타이틀곡이 아니라 대륙 중 하나인 ‘발레노스’ 대륙의 테마곡이다. 유저들에게 익숙한 곡이기도 하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이 곡은 발레노스 대륙을 상징하는 서곡인 ‘발레노스 서곡’으로 이름이 변경된다. 이를 비롯해 세렌디아, 칼페온 등 6개 대륙이 모두 서곡이 생겨나며 새롭게 작업될 것이다. 어떻게 보면 ‘검은사막’의 타이틀 곡이 여러 개가 된 것일 수도 있다. 각각의 서곡은 단순히 타이틀곡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각각의 곡에 내포되어 있는 곡의 특징이나 테마 멜로디 등이 해당 대륙의 여러 배경음악으로 깃들여지게 된다. 유저 여러분이 ‘검은사막’ 음악을 감상할 때 이것에 포인트를 두면 좀 더 재미있는 감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바뀌는 ‘검은사막’ 오디오 리마스터 음악을 감상해 보면 좋겠다. 가능하다면 주요 곡들에 대해 소개도 부탁 드린다. 현재 작업 중이기도 하고, 본격적인 모습은 내년쯤 공개되므로 작업 중인 곡의 일부 파트를 들려드리겠다. 두 곡 모두 오케스트라로 작업한 곡이며, 기존과 많이 다른 모습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다. 1. Calpheon - Calpheon, the Capital City (바로듣기) 첫 번째 노래는 ‘Calpheon - Calpheon, the Capital City ‘라는 노래다. 거대한 칼페온 도시를 웅장한 음악으로 건축한 곡. 독일 할레 국립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녹음했다. 현악의 멜로디와 콰이어가 어우러지는 클라이막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Balenos - Versus the Final Boss (바로듣기) 두 번째 곡인 ‘Balenos - Versus the Final Boss’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 수록된 노래이기도 하며, 발레노스 대륙의 전투 곡이다. 포악한 미지의 존재, 대륙의 보스와 전투 중에 나오는 음악이다. 세상의 재앙을 표현한 만큼 이 음악이 주는 중압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3. Balenos - PvP Seige Warfare (바로듣기) 발레노스 테마를 바탕으로 하는 세번째 곡은 ‘Balenos - PvP Seige Warfare’로, 필름 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라하 연주로 제작됐다. 공성전 음악으로, 거대한 전장의 병사가 되어 피비린내가 나는 전투에 참가한 당시의 상황을 표현했다. 4. Serendia – Glish (바로듣기)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네 번째 곡 ‘Serendia – Glish’은 독일 할레 국립 오케스트라를 통해 연주됐다. 글리시 마을 테마곡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해 연주한 것으로, 글리시 마을의 고요함을 표현한 곡이다. 그 밖에 변경되는 곡으로는 어떤 것이 있나? 먼저, 게임 내 승마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 많은 유저가 ‘검은사막’에서 승마 음악이 게임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의견을 줬는데, 이는 작업 당시 김대일 의장이 주문한 ‘느와르’ 콘셉트와 다르게 내가 하고 싶은 노래를 넣겠다고 해서 반영한 부분이다. 시스템적으로도 구현이 잘못돼서 결과적으로는 게임과 잘 어울리지 않게 됐다. 일단 이번 리뉴얼에서는 일반 승마 음악은 완전히 제거할 예정이다. 이 음악을 좋아했던 유저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추후에 다른 재미있는 형태로 음악을 부활시킬 테니 기대 많이 해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전투 음악이 강렬하거나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 의견도 반영, 완전히 새롭게 작곡했다. 각 대륙별로 점령전 음악, 거점전 음악을 새롭게 작곡했고, 또 대륙별로 일반 필드보스와 어떻게 사용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매우 강력한 마지막 보스에 어울리는 노래도 작곡했다. 곧 웅장하면서 거대한 전투 음악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이다. 일반 필드에서 일어나는 전투 음악은 사냥이라는 컨셉을 살리기 위해서 야만적이고 격동적인 느낌의 퍼커션 위주의 음악을 만들었다. 한국에서 유명한 난타라는 퍼커션 연주 퍼포먼스 음악이 있는데 이것과 비슷한 느낌의 음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작업 과정에서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아직 작업하는 과정이고, 또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특별한 것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독일 할레 국립 오케스트라와 작업할 당시 지휘자가 호평을 많이 해줬던 기억이 난다. 현지에서 오케스트라와 일정 조율을 해주는 업체 관계자로부터 칭찬을 받기도 했고. 그런 경우가 꽤 의외라고 해줘서 내심 뿌듯했다. 체코 프라하에서 연주할 때도 생각나는데, 프라하 쪽 연주자들은 특이하게 작곡가와 곡에 대해 얘기를 잘 나누지 않더라. 조금 딱딱한 느낌이었다. 곡의 의도나 해석이 잘 전달될까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녹음 중간부터 곡이 괜찮게 들렸는지 연주를 즐기는 느낌이 들었다. 덕분에 좋은 곡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참고로, 이때까지 ‘검은사막’의 거의 모든 곡들이 컴퓨터로만 작업됐는데, 이 프로젝트에서는 몇 곡을 선별해서 오케스트라나 챔버, 솔로 등의 여러 형태로 전문 연주가 연주를 녹음하려고 하고 있다. 작업량도 상당하겠다. 게다가, 아직 최종 작업은 끝나지 않았다고 들었다. 전체 리마스터 프로젝트 작업의 예상 완료 시점은 언제쯤이 될까? 그렇다. 아직 진행 중이며, 해외 현지 작업 외에 국내에서도 다수 스트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트럼펫, 플룻 등 여러 솔로 악기를 녹음 중이며, 해외 작업은 올해 11월쯤 독일이나 부다페스트에 퍼커션 음악 녹음을 원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작업의 대략적인 마무리는 내년 봄쯤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전체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는 어느 정도될까? 열심히 한 작업들인 만큼 만족하고 있다. 물론, 리마스터 이전 작업들도 마찬가지고. 다만, 이번에는 오케스트라 음악 작업도 있고 해서 많은 보완을 거친 만큼 더 좋게 생각하고 있다. 훨씬 선명하고 자연스럽게 들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유저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혹은 느껴줬으면 하는 바가 있다면? 게임에 있어 음악은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그런 만큼 CBT 때부터 ‘검은사막’의 음악은 매우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며, 이번 리마스터 프로젝트는 그런 퀄리티를 한 층 더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이다. 유저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음악들로 준비 중이다. 많은 기대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 내 음악은 항상 ‘도전의 연속’, 좋은 음악 답 찾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 평소 곡에 대한 영감은 어떻게 얻는 편인가? 모든 일이 마찬가지겠지만, 음악도 아무런 노력 없이 떠오르는 것은 없는 거 같다.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한 것 같더라. 영화음악과 마찬가지로, 게임음악도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 이론부터 협업까지 모든 것을. 그동안 음악 작업을 했던 것을 돌아보면 다행히 퇴보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은 든다(웃음). 좋은 음악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과거 ‘Ez2Dj’. ‘DJ MAX’ 등 리듬게임 타이틀에서 활동한 것을 익숙하게 알고 있다. 98년 제대 후 세션, 연주 활동 이후 게임 음악의 길을 걸어왔다. 추상적일 수 있지만, 본인의 게임 음악의 길을 대략 회고해본다면? 어렸을 때부터 지금 펄어비스에서 하고 있는 음악을 하고 싶어했다. 초등학교 때도 혼자 오케스트라 음악을 떠올리는 것을 즐거워했던 기억이 난다. 생각을 기반으로 오케스트라 곡을 작곡하기도 했고. 이후 나이가 들고 음악과 관련된 직업을 하게 되면서도 오케스트라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보면 이제 원했던 음악을 하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리듬게임 음악을 하면서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지만, 그렇다고 당시 오케스트라에 대한 생각을 접은 것은 아니었다. 뚜렷하게는 아니어도 크고 웅장한 느낌들을 많이 시도했던 것 같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꾸준히 노력하고 공부하면서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계속 작업할 것 같다. 죽기 전에 음악 게임을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Ez2Dj’. ‘DJ MAX’에서 작업한 음악과 ‘검은사막’에서 작업한 음악의 성격은 매우 다르다. 본인에게도 큰 도전이었을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나? 내 음악작업은 항상 ‘도전의 연속’이었다. 과감할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쌩뚱맞다고 여길 정도로 독특한 시도도 해왔다. 늘 재미를 느낀다. 오래전 어뮤즈월드에 놀러갔다가 음악 작업을 해보라는 제의를 받아 지금까지 오게 됐다. 리듬게임 타이틀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지만, 지금 하는 음악이 조금 더 내가 하고 싶었던 음악의 구체화된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대학 전공도 클래식이기도 했고. 2011년 미국에 있으면서 음악을 하지 않으려고 마음 먹고 전공도 바꾸기로 생각한 적도 있었으나, 잠시 한국에 왔을 때 김대일 의장님이 보자고 하셔서 지금의 모습까지 오게 됐다. 펄어비스에서, 또는 류휘만 음악감독 개인의 계획은? 글쎄, 일단 ‘검은사막’에 조금 더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 지극히 개인적이긴 하지만, 프로젝트 작업을 하느라 가족에게 조금 소홀해졌다. 가족과도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
[직캠] 진모짱과 플레이엑스포(PlayX4), 게이밍의자 전문기업 제닉스 부스 아프리카TV BJ 겸 레이싱모델 송주아 코스프레 - 리그 오브 레전드 K/DA 아리
대한민국 게이머 총집결!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총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2019 플레이엑스포는 메인 스폰서 LG전자의 5G 부스를 필두로 안다리모와 유니아나와 같은 아케이드 게임 업체, 세가와 반다이남코 그리고 소니를 포함한 콘솔 게임 주력 업체, 유망 중소기업과 인디 게임을 한데 모은 스페이스X관 부스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방송 중계 서비스 트위치(twitch) 코리아는 유명 스트리머가 다수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과 사인회, 넥슨코리아는 크레이지 게임파크를 운영해 일반 관람객 대상 카트라이더 프로 리그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영상 속 아프리카TV BJ 겸 레이싱모델 송주아는 게이밍의자 전문기업 제닉스 부스에서 온라인 MOBA 리그 오브 레전드(롤, LOL) K/DA 아리 코스프레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South Korea gamers' aggregation! Gyeonggi Province Hosted Game Exhibition 2019 PlayX4 (PlayX4) was held for 4 days from May 9th to 12th at Ilsan Kintex 2nd Exhibition Hall. 2019 Play Expo will be held at the space X tube booth, which is the main sponsor of LG Electronics' 5G booths, including arcade game companies such as Anda Limo and Yuenna, SEGA and Bandai Namco, console game companies including Sony, and indie games with prospective SMEs Attracted the attention of visitors. In addition, twitch Korea, an Internet broadcasting service, hosted a live broadcasting and signing ceremony with a number of famous streamers, and Nexon Korea hosted a Crazy Game Park to host a kart rider pro league event for general audiences. African TV BJ and racing model in video Song Joo has a photo session with Online MOBA League of Legend (Roll, LOL) K / DA ARi Cosplay from Genius booth, a gaming chair specializing company. 大韓民国ゲーマー総集結!京畿道の主管ゲームの展示会2019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5月9日(木)から12日(日)までの4日間、一山KINTEX第2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2019プレイエキスポはメインスポンサーLG電子の5Gブースを筆頭に知るリモワユニアナのようなアーケードゲームメーカー、セガとバンダイナムコソニーを含むコンソールゲームの主力メーカー、有望中小企業とインディゲームを集めたスペースX管ブースで観覧客の注目を集めました。 また、インターネット放送中継サービス収縮(twitch)コリアは有名ストリマー多数参加しているライブ放送とサイン会、ネクソン・コリアはクレイジーゲームパークを運営し、一般観覧客先カートライダープロリーグ体験イベントを行いました。 映像の中のアフリカTV BJ兼レーシングモデルソンジュ知るゲームの椅子専門企業ジェニックブースでは、オンラインMOBA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ロール、LOL)K / DAアリコスプレ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플레이엑스포 #제닉스 #송주아
드래곤 퀘스트 생각난다!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초반 플레이
턴제 RPG로 변한 '용과같이' 시리즈, 체험판으로 전투와 미니 게임 등 체험할 수 있어 시리즈 최초로 턴제 전투를 구현한 <용과 같이> 시리즈 신작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이하 용과같이7)은 어떤 모습일까?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는 14일, <용과같이7> 체험판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신규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체험판은 게임 초반 시나리오 '4장 - 요코하마의 용'을 담고 있다. 유저는 새로운 전투 방식은 물론, 미니 게임과 필드 탐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용과같이7>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전투 시스템 변경이다. 기존 <용과 같이> 시리즈는 전투 중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버튼 조합으로 연속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용과같이7> 전투는 <드래곤 퀘스트>나 <페르소나> 시리즈를 떠올리게 하는 턴제 전투 방식으로 변경, 유저는 공격이나 방어, 도망치기 등 선택지를 골라 싸워야 한다. 게임은 전투뿐 아니라 전체 구성 역시 턴제 RPG에 특화한 모습이다. 게임에는 캐릭터 레벨, 직업, 전직, 파티 시스템 등이 구현되어 있으며, 전직에 따라 사용 스킬이나 외형이 달라지기도 한다. 또한, 기존 시리즈가 주인공 '키류 카즈마' 한 명으로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이번 작품은 파티 시스템이 있어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을 포함해 동료까지 총 4명을 조작할 수 있다. 동료는 스토리가 진행되며 합류한다. <용과같이7> 성장 요소에는 캐릭터 레벨, 직업 레벨, 그리고 '인간력'이 있다. 이는 ▲ 정열 ▲ 멘탈 ▲ 다정함 ▲ 활기 ▲ 지성 ▲ 세련미까지 총 6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력은 스토리 중 나오는 선택지를 무엇으로 고르냐에 따라 달리 성장하며, 인간력 레벨에 따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달라진다. 시리즈 전통이라 할 수 있는 미니 게임(플레이 스팟) 역시 충실히 구현되어 있다. 체험판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는 미니 게임은 '드래곤 카트'와 '서바이벌 캔 줍기'다. 이중, '드래곤 카트'는 <마리오 카트> 시리즈가 생각나는 레이싱 게임으로, 다양한 카트를 타고 1등을 향해 달리면서도 로켓 등 아이템으로 경쟁자를 공격할 수도 있다. <용과같이7>은 오는 2020년 1월 16일 출시하며, 공식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검은사막 역대급 귀여운 신규 캐릭터 샤이 등장! 각종 기술 및 소셜 모션 소개
안녕하세요! 러빙츄입니다. 검은사막이 자체 서비스를 시작하고 약 20일만에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기존에도 검은사막에는 '위치', '금수랑' 등 귀엽고 상큼한 느낌의 캐릭터가 있었는데요. 그런 위치와 금수랑보다도 작고 귀여운 최강 동안 캐릭터 '샤이'가 출시되었답니다! 너무너무너무x100 귀여운 신규 캐릭터 샤이! 귀여운거에 사족을 못쓰는 필자는 요새 샤이 커스터마이징을 하거나, 옷을 이것저것 입히며 염색을 하거나,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스크린샷 찍기에 빠졌습니다 ㅋㅋㅋ 일단 샤이의 특징과 전투 기술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샤이는 깡총깡총 뛰어다니며 자신의 몸만한 커다란 부메랑 '플로랑'을 사용하여 공격합니다. 그리고 전투타입이 지원/보조형인만큼, 힐 기술을 이용해 아군을 치유하거나 보호하고 은신 상태의 적을 찾아내는 기술을 활용하여 아군을 보조해줄 수도 있어요. 아군을 치유하는 기술인 '아프지마' 은신 상태의 적을 찾아내는 기술인 '찾았다!' 일정 시간동안 주변에 거대한 영역을 만들어 아군을 보호하는 기술도 있는데, 필자가 스크린샷 찍으면서 노느라 아직 배울 레벨을 달성하지 못했어요... ㅎㅎ 얼른 각성 레벨이라도 달성해줘야 하는데... 아, 그리고 샤이는 점프도 특별하게 한답니다. 백덤블링! 샤이의 전투 모션은 이 정도로 보고, 이제 샤이만의 특별한 이모저모를 소개해드릴게요. 당나귀 전문가 샤이 샤이는 어릴 때부터 늘 당나귀와 함께 하여, 능숙하게 당나귀를 다룰 줄 압니다. 당나귀로 빠르게 달리기도 할 수 있고, 뒷발로 후방의 적을 걷어차거나 돌진으로 전방의 적을 타격할 수 있습니다. 당나귀 위에 거꾸로 탑승하거나 누울 수 있는 기술인 '난 좀 쉬고 있을게' 그리고 가장 특별한 기술을 사용하여 당나귀 위에 거꾸로 탑승하거나 누울 수도 있어요. 이 기술을 사용하면 빠르게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검은사막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죠. 참고로 지금 접속하면 도전과제를 통해 신규 당나귀인 데롬, 샤로즈, 벨렛 중 한 마리를 선택하여 수령할 수 있으니 얼른 접속해서 받아보세요! 이 당나귀들은 위의 특별한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이는 당나귀가 너무 좋아서인지, 몸집이 작아서인지 말에 탑승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대신 업데이트 사항에 샤이는 '아직' 말에 탑승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고, 호기심 많은 샤이가 말에 관심을 갖게 되면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것이라고 하니, 나중에는 아마 사다리를 이용해서 말에 올라가고 당나귀처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샤이만 만들 수 있는 모닥불 도구 그리고 샤이는 약초 마을인 플로린 마을 출신으로, 채집과 연금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두 생활 기술은 전문 레벨부터 시작하는데요. 샤이의 특기인 연금술을 이용하여 위와 같은 모닥불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닥불 도구를 만들려면 아무 나무의 원목 5개와 거친 석재 5개, 화염의 가루 5개가 필요한데요. 원목이랑 화염의 가루는 널렸는데 샤이의 출시로 인한건지 거친 석재 재고가 거래소에 하나도 없더라구요 ;_; 뭐 거친 석재는 아무 돌이나 곡괭이로 찍으면 나오는거기 때문에 열심히 찍어서 얻었습니다 ^^; 채집 전문 레벨로 시작하는 샤이 클라스답게 아무 돌이나 찍었는데 돌이 몇개씩 나오네요 ㅎ 3개의 재료를 올려놓고 열심히 쉐킷쉐킷 흔들면! 짜잔! 샤이만 만들 수 있는 모닥불이 완성됩니다. 모닥불은 10분간 지속되고, 모닥불 주변에 있는 아군에게 10초 당 체력 50을 회복시켜주며, 저체온증을 치유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30분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으니 신중하게 설치하고! 마음껏 스크린샷을 찍어줍니다... 좋은 스크린샷 도구 모닥불! 이제 마지막으로 샤이의 소셜 모션 스크린샷과 움짤을 보여드릴게요. 순서대로 3, 4, 5번 자세 유저들에게 제일 인기 많은 따봉 모션 밑으로 따봉 모션 지금까지 샤이의 전투, 소셜 모션과 샤이만의 특별한 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6월 19일 출시 이후 오늘까지 플레이 하며 샤이에 대해 느낀 점은 일단 외형부터 너무 귀엽고, 기본 의상들이 너무 예뻐서 룩덕할 맛이 나고, 채집과 연금에 뛰어나지만 사냥 성능 또한 나쁘지 않다는 정도인 것 같아요. 물론 다른 캐릭터에 비하면 사냥 성능이 살짝 부족한 면이 있긴 하지만, 어찌보면 생활에 특화된 캐릭터인만큼 이해가 되기도 하고, 샤이만의 독특한 버프 스킬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귀염귀염한 샤이를 플레이 하고 싶으신 분들은 얼른 검은사막 시작하시길 바라며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와 샤이 관련 유튜브 영상 링크 남기고 다음 소개글로 찾아뵐게요 :) https://www.kr.playblackdesert.com/main/index https://youtu.be/ZofUguYleTc
작업걸다가 망할 위기온 썰 (조언부탁ㅜㅜ)
본격 일단 꼬시고 보는 게임 보이는 여자마다 무조건 작업거는 게임 <가라는 던전은 안가고> 게임기 2회차입니다! 1회차를 안보신분들은 ☞ 보러가기 지난번 플레이의 마지막 장면! 잔망 갑 대장장이 조이가 밤에 다시 와달라고 했었죠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흐ㅡ흐흐흐ㅎ흫흐... 야레야레... 오레사마를 밤에 부르는 이유라도?(쿳) 이 앙큼한 대장장이 같으니라굿! 밤의 와따시는 한마리 덴져러스한 비스트랄까? 개소리는 그만하고ㅋ 일단 밤까지 시간을 좀 보내야겠네요. 마을 여관으로 고고씽! 헣.. ... .. . 개예쁘잖아!!!!!!!!!!!!!!!!! 예-아-!!!!!!!!!!!!!!!!!! (저 장면을 본 같겜러) 와아-!!!!!!!!! 휘익- 휘이익- (같은 시각 여러분) 키야 완전 예쁜 캐릭이 여관지기(?)였네요 저의 엔딩 캐릭은 이 친구로 정했습니다!! 신혼여행은 어디로갈까? 애는 몇이나 낳을까? *^^* 첫인상에서 임팩뜨를 주고싶은 같겜러! 최대한 잘생긴 표정을 짓고, 이제 회심의 멘트를 날려야겠죠. 어떤 멘트가 좋을까... 여어- 그대의 Heart에 빈방이 있다면 그곳에 Check-In -☆ 하고싶은걸? 이정도면 되겠죠? (☜ 모솔이다.) 뭐여.. 갑자기 왜 자기소개해.. 코난인줄?! 덕분에 오늘도 1 짜게식은 반응을 획득하였습니다 ^-ㅜ 핡!!ㅁ;ㄴㅇㄹ;미ㅗㄷㅣㄹㄷ 또 선택지에여!!!!!ㅜㅜ (동공지진) 연애불능자인 와따시의 대화스킬은 넘나 구리다굿!! 호감도가 떨어져버렷!!! 안되겠다! 도와줘 빙글!!! 여자들이 좋아하는 말투를 알려줘! 그딴 거 없구나... 는 사실 제가 빙구같이 쩜쩜 넣어서 안뜬거였음!! (하지만 선택지를 고르는 데에 도움이 되진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발견한 이 짤!! 반말과 존댓말을 섞으면 설렌다고????????? 진짜냐능???????????? 좋아 저 짤을 믿어본다! 처음에는 친구네요.라고 젠틀하게 접근해서 좋다.라는 뜬금 반말로 그녀의 하트를 쉐낏쉐낏! 썽!!!공!!! 와씨대박!ㅋㅋㅋㅋㅋㅋㅋ진짜 먹혔어여! 반응도 좋고 이름도 알아내고 말도 놓았음ㅋㅋㅋ 진짜 슬슬 결혼식장 알아봐야 하는 거 아님?? 뜻밖에 좋은 성과를 내고 다음 목적지는 상점!! 상점누나는 또 얼마나 이쁠까??? 도키도키 설레는 마음으로 상점 입장!! 어르신...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은 좀 괜찮으시고요? 뭐...뭐지; 상점누나가 나타나긴 했는데 좀... 많이 누나네;;;; 이분도 꼬시는건가..??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날텐데..; 일단은 대화하기를 눌러서 호감도를... 아 그런거 아니구나 ㅎ 난 쓰레기야 ㅜ 와따시를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월/목요일날 내놓아주세요 ㅜ 묘한 죄책감을 안고 상점을 떠나서 필드로 ㄱㄱ할게여 ㅜㅠ 필드로 나가니 꽃 몹?이 나타났슴다!! 겁나 오래 때려야 잡히는데 골드 보상은 3원??????????????? 3원????????????????????????? 돈을 모라는거여 말라는 거여ㅜㅠ 흙수저 용사는 흙흙하고 웁니다 ㅜㅠ상처받아뜸ㅜ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러 여관으로 엘리아찡 보러 갑니다☆ 캬 갓리아를 보니 다시 행ㅋ벅ㅋ충ㅋ전ㅋ 이제 한잠 때리고 내일 에피를 시작하려는데 주인공 캐릭터가 불면증이라네요?? 주변 풍경을 떠올리며 잠들기를 시도하는 같겜러 는 사실은 여자생각잼ㅋㅋㅋㅋㅋ 변치않는소나무같은 색히 ^^ 소나무색히의 상상은 점점 디테일해지고... (꿀꺽) 이 타이밍에 들려오는 엘리아의 목소리! 엘리아와 노가리를 까고싶다굿! 밖으로 고고씽 합니다>_< 욕....욕실?!! 욕실이라구????? 어어?? 너임마!! 방에 안가고 임마!! 욕실 앞에 서 가지고 (콧김) 임마!! 방에 얼른 들어가! (흠흠) 물줄기..? 너임마!!! (콧김뿜) 아직도 임마! 욕실앞에서 물소리나 (하악) 듣고 있고임마! =3 그 때? 그때 뭐!!!? 그때 뭐 임마 빨리!!! 뭐! 엥.. ...? 엘리아 너가 왜 주방에서 나와...? 아하! 그럼 나는 아저씨 목욕소리 들으면서 설렜구나^^.. 정체를 몰랐을 땐 두근거렸는데 정체를 알고나니 메슥거리는구나... 원효대사... 당신은 대체... 큰 깨달음을 얻고 다음날 아침으로 넘어갑니다... 마을에 나왔는데 여관에 웬 느낌표가!?! 나의 엘리아찡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긴걸까여?! 엘리아찡! 무쓴일이야!! 어디 다친 덴 없어요? 그렇구나... ㅠㅠ 아부지가 아프시구나 효녀 엘리아찡... 물약 그거 상점 가면 팔텐데 얼마지? 2000원..? 내 전재산이 1506원인데 2000원? 꽃 때려잡으면 3원 주는데 2000원? 꽃 667개 잡아야 주는 2000원? 야 이건 솔직히 너무 비싼데..? 아무리 엘리아찡이래도 이건 무리데스 ㅜ-ㅠ 안타깝지만 내가 해줄 수 있는건 없뜸 응? 또 무슨 말을 하려그러니 같겜러야 개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겜러 미친자식아!! 선택지가 떴는데 선택지가 하낰ㅋㅋㅋㅋㅋ 선택지가 하나라구!ㅋㅋㅋ이얏호ㅋㅋㅋ 뭘 그런걸로 하하는 개뿔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똥이야!!ㅋㅋㅋㅋ히히 내 생각에 이 시점에서 엘리아 공략은 글른듯... 다시 나의 앙큼한 대장장이 조이를 노려야겠다 다시 대장간 고고씽-☆ 엌ㅋㅋㅋㅋ선택지 왜이럼 (급) 손발 잘 펴지는 다리미나 고데기 삽니다 (급) 하지만 오글거리는 대사를 한 번 해보고 싶단말이지(찡긋) '꼬마아가씨' 선택지로 간닷!! ?? 부끄러워 하고 끝임? 마을로 팅겨나와부렀어; ㅋㅋㅋㅋㅋㅋ 하아... 조이 공략도 글러먹은듯 다시 엘리아로 간닷! 사실 나도 우리 장인어른의 건강이 넘나 걱정되는 것이었다굿!! ^^ 근데 지금같은 쓰레기 무력으로 돈 모으는 건 에바고 무기를 사서 강력크 해진 다음에 몹들을 쓸어서 돈을 버는거닷! 완벽쓰 - 무기사러 고고싱~~ 이름이 좀 불안하지만 이 목검을 장착해서 강해진다음 몹을 잡는거야! 내 예산 중에서 1000원을 투자한다!! 와따시는 강해졌다!!!!! 몹들아 기다리라굿!!! .... 이따위 속도로 언제 3원씩 모으고 앉았냐!!!!!! 아씨 망했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망했어 목검 값도 못벌것어 이러다가 ㅜㅜㅜ 다음 게임기부터는 설렁탕 대신 물약값 벌러 노가다 뛰는 같첨지의 운수 좋은날이 연재됩니다 ^^ 드립인지 아닌지 저도 모르것음ㅋㅋㅋㅋ 지금 3원씩 3원씩 벌고앉았다구요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겜러는 이 노답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꽃 하나 때려잡는데 한참 걸리는 이 색히가 과연 용사색히가 맞을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껄떡거리고 싶다는 욕망 하나로 버티는 마약같은 알피지겜! 같겜러의 게임기는 다음 카드로 돌아오겠습니다!! 컬렉션 빨로빨로 해주세요! ▽ ▽ ▽ ▽ ▽ 같겜러 컬렉션 팔로우 △ △ △ △ △
봉인 달기의 음모 이벤트 소개
봉인 달기의 음모가 지난 23일 정식 오픈됐습니다. 오픈 기념으로 진행하고 있는 각종 이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봉인 달기의 음모에 대해 간단히 살펴 보자면, 봉인은 120명 이상의 캐릭터로 자신만의 전략과 전술을 완성하여 적팀을 무너뜨리는 수집형 턴제 RPG 게임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바와 같이 총 6명의 캐릭터를 전투에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이 캐릭터들은 모두 직업과 속성, 스킬 등이 다르기 때문에 설계 시 전략이 필요합니다.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13종의 던전과 서버간 PVP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만나볼 수 있는 스토리모드는 중국 소설 봉신연의의 내용을 각색한 내용이라 봉신연의에 등장했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방법은 장비를 강화시키거나 캐릭터를 레벨업 시키는 기본적인 것부터, 각 캐릭터마다 고유한 '인연'에 맞는 캐릭터와 장비, 장신구를 수집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연 시스템이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됩니다. 각 영웅마다 기본 배경 스토리부터 서로 얽혀있는 관계도가 모두 다를텐데 그것을 잘 표현했습니다. 스테이지 클리어, 은화 획득, 도감 포인트 상승 등의 다양한 업적을 달성하고 각 업적 달성에 따라 버프 칭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았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이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식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첫번째 이벤트 봉인 응원 댓글 이벤트입니다. 말 그대로 봉인을 응원하는 댓글을 작성하는 이벤트이며, 31일까지 진행됩니다. 간단한 응원 댓글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5000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공식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두번째 이벤트 공략&팁 작성 이벤트입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알게된 공략법이나 꿀팁을 게시판에 적으면 됩니다. 참여만 해도 삼청부 5장을 지급하며, 당첨자에 선정되면 500금화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번째 이벤트 제 5장 진입 인증 이벤트입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금방 진입할 수 있는 장이며, 보상으로는 삼청부 1개와 금화 300개를 지급하니 이 이벤트만큼은 꼭 참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음은 인게임 이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기본적인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입니다. 저는 오픈하자마자 1서버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이벤트 시간이 30일까지인데, 신규서버는 조금 더 시간이 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늦게 시작해서 로그인 보너스를 다 못받는 것이 신경 쓰이는 분들이 계실텐데 핵심 보상인 SSR 영웅 달기와 전용 장신구는 1, 2일에 모두 지급되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첫 결제 이벤트로는 SSR 영웅 나타를 지급합니다. 봉인 달기의 음모에서 가장 저렴한 행운상자는 1200원이기 때문에 초반에 SSR 영웅을 얻고 편하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고려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지존카드를 구매하면 SSR 영웅 소길리를 지급합니다. 지존카드 자체의 구성이 괜찮고, 현재 딜링이 괜찮다고 알려진 영웅을 지급해주기 때문에 이또한 편하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9일까지 누적 소비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소모한 금화 양에 따라 일정 금화 양을 달성하면 다양한 보상을 지급해줍니다. 저는 과금을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18514 금화를 소모했습니다. 그만큼 오픈 기념으로 금화를 많이 뿌리고 있으니 게임을 플레이 하고 싶으신 분들은 빨리 시작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벤트와 더불어 오픈 축제를 진행 중인데, 이 오픈 축제가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중에 가장 간단하면서도 혜택이 엄청난 이벤트입니다. 서버 오픈 7일, 14일, 21일마다 SR 영웅과 SSR 영웅을 지급합니다. 특히 마지막 21일에는 현재 정말 좋은 캐릭터로 알려져 있는 SSR 영웅 소길리, 육압선인, 신공표를 지급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일일 퀘스트 등을 진행하여 SSR 영웅 강자아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데, 모두 게임을 플레이하며 간단하게 클리어 가능한 퀘스트들이라 강자아까지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봉인에는 구천비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여기서 5중천을 활성화 하면 위의 4명의 영웅 중 한명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금화양 보이시나요? 위에 이미지들 보시면 685개였는데 이글을 쓰면서 갑자기 금화 1000개가 들어왔네요. 금화를 퍼주고 있다는걸 의도치 않게 입증했네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longame.fsob.kr https://itunes.apple.com/kr/app/%EB%B4%89%EC%9D%B8/id1429509945?mt=8 봉인 다운로드 링크를 마지막으로 봉인 달기의 음모 관련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더더욱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뜻한 이불 속에서 노곤하게 봉인 달기의 음모를 즐기시는건 어떨까요?
방심할 수 없는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는 어떤 게임?
8월 28일 출시하는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 프리뷰 블루포션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EOS Red)가 오는 2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게임은 PC용 MMORPG <에오스>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원작 IP와 리소스, 노하우 등을 모바일에도 그대로 재현했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인지 게임은 핵심 성장 요소인 무기와 장비를 오로지 사냥을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으며, 하드코어 PC MMORPG 요소 중 하나인 '강화 중 아이템 깨짐'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정통 PC MMORPG 본연 재미 구현'을 강조한 <에오스 레드>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정식 출시 전, 게임 주요 특징을 정리해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 <에오스>로부터 50년 뒤 이야기를 담은 <에오스 레드> <에오스 레드>는 원작 <에오스> IP를 이어간 게임입니다. 때문에 세계관 역시 원작을 계승하고 있으며, 본편 스토리는 원작으로부터 50년 뒤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게임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오스 레드> 스토리 신화의 시대, 신과 거인은 패권을 두고 격돌했다. 최후에 신들은 승리했으나 그 상처 또한 컸다. 결국 살아남은 신들도 차례로 잠들었고, 자신들을 대신해 세계를 지키고자 '아르카나'를 창조한다. 하지만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다. 악의 신 나에스는 고통의 문을 열어 세상을 멸망시키려 한다. 아르카나들은 추종자 '헬무트'를 처치하지만, 고통의 문이 열리고 프리가르드 대륙은 순식간에 파괴되어 갔다. 결국 수많은 아르카나들의 희생으로 고통의 문은 봉인된다. 시간이 흐르고, 파괴되었던 대륙도 조금씩 회복되어 갔다. 전설의 시대를 지나, 이윽고 인간의 시대가 도래한다. 하지만, 새롭게 재편된 대륙의 패권을 위한 치열한 싸움이 이어지고 기나긴 전란의 시대가 시작된다. # 공격 방법은 물론 전투 역할이 다른 3개 클래스 1. 워리어 워리어는 높은 체력과 공격력, 방어력을 가진 캐릭터로 자신만한 대검을 사용해 적을 공격합니다. 타고난 힘과 체력을 믿고 싸우는 캐릭터기 때문에 공격 역시 근거리 공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어떤 상대도 정면으로 맞서 싸웁니다. 2. 아처 아처는 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캐릭터로 원거리 공격을 사용하기에 전투 생존 확률도 높습니다. 더불어 높은 치명타 확률을 가지고 있어 공격 한 번이 일격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3. 소서리스 소서리스는 타고난 마력으로 다양한 마법을 다루는 캐릭터로 강력한 화염 공격은 물론 3개 클래스 중 유일하게 치유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캐릭터 성장 시 공격 위주일지, 치유 위주인지를 선택해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 자유 경제 시스템부터 다양한 전투 콘텐츠까지, <에오스 레드> 특징 모아보기 블루포션게임즈는 지난 6월 4일, <에오스 레드> 간담회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확실한 타깃을 정했다고 밝혔으며, 그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정통 MMORPG에 좋은 경험이 있지만 2. 요즘은 바빠서 게임에 손을 잘 못 대고 있고 3. 모바일 고사양 MMORPG를 위해 새로운 휴대전화를 구매하기는 부담이 가는 성인 ※ 관련기사 현금 상점에 무기 없다! '에오스 레드' 쇼케이스가 솔깃했던 이유 게임이 이렇게 타깃을 명확히 하고 있기에 주요 특징 역시 이들을 겨냥한 듯한 모양새입니다. <에오스 레드> 특징을 크게 나누자면 ▲ 자유 경제 시스템 ▲ 다양한 전투 콘텐츠 ▲ 아이템 강화 ▲ 낮은 기기 사양입니다. 1. 성장을 위한 요소는 모두 필드에 있다! 사냥과 자유 경제 시스템 <에오스 레드>는 정통 PC MMORPG 핵심 재미를 구현하는데 집중한 작품으로 개발진은 앞서 간담회나 공식 카페 등을 통해 수차례 '유저 가치를 보호하는 게 첫 번째 서비스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신규 유저에게 버프를 주거나 각종 아이템 금액을 할인하는 방법으로 유저를 모으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에오스 레드>는 게임 속 핵심 성장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무기와 장비, 스킬 등을 현금으로 판매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이를 얻기 위해서는 필드에 나가 직접 사냥을 해야 하죠. 또한 게임은 자유 경제 시스템을 위해 아이템 거래소와 1:1 거래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2. 끊임 없는 PK, 다양한 던전, 대규모 전투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 <에오스 레드> 핵심 요소는 단연 전투. 앞서 설명했듯 게임에서 무기, 장비, 스킬, 재화 등 성장을 위한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필드로 나가 사냥을 해야 합니다. 즉, 캐릭터 성장을 위해 전투는 무조건 경험해야 하는 요소며, 다른 모바일 MMORPG와 비교해 전투 비중이 높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제한된 필드에서 몬스터와 전투를 벌이기에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는 다른 유저가 장비나 재화를 얻지 못하게 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PK로 이어지게 되죠. <에오스 레드>는 마을 등 일부 안전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장소에서 PK를 지원합니다. 때문에 자신보다 약하거나 혹은 동등하더라도 자동 사냥 등으로 방심한 유저를 제압하면 경쟁에서 유리해집니다. 게임은 보다 하드코어 한 PK 이용자들을 위해 캐릭터 사망 시 아이템이 드롭되며, 복수를 위한 '현상 수배' 시스템과 익명성이 보장되는 '카오스 던전' 등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게임에는 카오스 던전 외에도 다양한 던전이 구현되어 있으며 그 종류는 매일 주어진 시간만 입장이 허용되는 '시간 던전', PvE 전용 던전인 '도전의 탑 & 콜로세움', 최대 70명이 참여하는 '보스 던전'입니다. 이중, 보스 던전은 원작 <에오스> 대표 콘텐츠인 '던전'을 이식한 내용으로 강력한 보스를 물리치기 위해 다수 유저가 힘을 합쳐 싸우는 콘텐츠입니다.  유저들이 힘을 합쳐 싸우는 콘텐츠는 '공성전'과 '영지전'도 있으며, 이는 최대 2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입니다. 3. 강화 실패시 아이템이 깨진다, 하드코어 PC MMORPG 요소 살린 아이템 강화 <에오스 레드>에서 유저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장비는 무기, 방어구, 장신구로 나뉘고, 한 캐릭터가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 수는 15개입니다. 게임 속 같은 아이템 간 수치 차이는 없으며, 아이템 성능을 올리기 위해서는 '강화'를 해야 합니다.  강화시 유저는 최대 6회까지 아이템을 안전하게 강화할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는 실패 확률이 생깁니다. 더불어, 이후 강화 실패한 아이템은 강화 여부와 상관없이 깨지죠. 때문에 아이템이 파괴되더라도 플레이에 지장이 없도록 대체할 수 있는 보험 아이템들을 가진 채로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4. 5년 전 휴대전화에서도 OK, 낮은 기기사양과 용량 블루포션게임즈는 앞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주요 타깃을 '모바일 고사양 MMORPG를 위해 새로운 휴대전화를 구매하기에는 부담이 가는 성인'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에오스 레드>는 유니티 3D 엔진 18버전으로 만들어졌지만, <에오스 온라인>과 마찬가지로 하이 퀄리티 폴리곤을 쓰지 않았으며, 그 결과 게임이 최근 서비스되는 모바일 MMORPG들에 비해 가볍습니다. 게임은 약 5년 전 출시한 '갤럭시 S5'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게 구현되어 있으며, 게임 용량은 1GB 안팎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