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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유일하게 한국만 성공...jpg

ㅊㅊ 인스티즈

+대륙의 산림녹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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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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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너무강해 현박사님을 잠시 잊었다 ㅋㅋㅋㅋ
리키테다 소나무라~ 난 그 나마 박정희가 잘한 일 들중에 하나가 녹지사업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숨은영웅이 계실줄은 몰랐네요 현신규박사님 존경합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사람은 잘 썼죠 방식은 잘못되었지만
국가유공자
교육부 뭐더냐 이런분들을 위인전으로 출판해서 널리 알려야지
이런분이 귀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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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게임을 접은 이유.....
3년 터울로 현재 고2인 여동생이 하나있음. 다른 남매들과 다르게 나름 친하게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러다니고 옷 사러다니고 꽤나 붙어다니는 편임. 나름 자사고에서 공부하는 똑띠한 애인데 (본인은 전문대 흑흑)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더라고.. 제일 많이하는 게임은 오버워치 좋아하는 유튜버는 김재원이라고 (왜냐고 물으니 귀엽다고 함) 얘가 갑자기 게임을 안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이유가 원래 내가 돈 부족할때 쓰라고 준 용돈카드(체크 카드)가 있음. 옷 사고 싶을때, 뭐 먹고 싶을때, 정말 급할때 쓰라고 준카드인데 대충 월 10은 씀 (부모님에게 월 30~40씩 받으니 대략 월 소비 금액이 50...) 근데 갑자기 6~5만원으로 줄었길래 내가 물어봤음 "요즘 씀씀이가 줄었네? 드디어 철든거야?" 이러니 "아니 그냥 요즘 피방같은데 안가거든" 이때까지만해도 스튜어디스를 하고 싶다고 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 게임을 안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음 그런데 최근에 부랄 친구들과 피방에서 게임하는데 여동생과 그 친구 무리들이 들어오더라고 친구들끼리야 가끔 봐서 아는 사이라 근처에 앉게했는데 뭐하는지 궁금해서 구경했단 말임. 뭐 역시나 오버워치 경쟁전에서 메이를 하고 있더라고 (메이하는 이유는 역시 김재원) 못하길래 옆에서 시비걸려는 차에 채팅 목록이 딱 눈에 들어왔음 렙 400짜리 골딱이 새X가 딱 "여자임?" "아 메이 존X 못하네" (이거 말고도 여동생 친구들 한테도 욕함) "그냥 메르시 빨대 꼽으삼 내가 본계 마딱이임 버스 가능" 이러고 있는데 좀 짜증(빡)이 나더라. 이게 심해진게 2라운드에 갑자기 골딱이가 더이상 안되겠는지 보이스에 마이크를 켰음 (정황상 지가 팀보이스 ㄱㄱ이런 것 같았음. 여동생이랑 여동생 친구들은 그냥 팀보들어와서 지들끼리 열심히 재밌게 떠든것 같았고) 뭐라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줌) 마이크 모양이 뜰때마다 애들 말 수가 적어지고 조용해지는 거임. 그러더니 결국 게임 지고 "아 아깝다" 이러면서 다시 경쟁전 돌리길래 그냥 욕만 했나 하고 지켜봤는데 이번엔 적으로 만난거 바로 그놈이 전챗으로 아가x를 털더라고 그것도 인신공격이나 성별쪽 언급하면서 그거보고 순간 빡돌아가지고 친구들이랑 큐잡던거 멈추고 애들한테 양해구하고 동생 꺼를 내가 대신하기 시작함 (이제보니 이거 대리잖아?) 나름 프로게이머한다고 열심히 했던 전적이 있어서 골드쯤 양학하고도 남았음. 내가 위도우 들고 좀 따니까 그 새X도 위도우 들길래 열심히 그 놈만 잡음 첨엔 아가x 오지게 털더니 점점 말수가 줄고 결국에 이겼는데 그때 내가 채팅으로 "그렇게 살지 말자 친구야"를 쳐줌. 엉덩이메이커야. 이걸 볼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 그후 게임을 접는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내가 다 미안해지더라. 그래서 확김에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는데 . . . . . 이빨 교정해달라고 하더라 (항공서비스 학과 면접 때문) ㅎ... 내 360만원.... 이거 읽는 인간들도 저러진 맙시다. 감사합니다!!
영화 관계자가 모두 천만을 예상했다는 그 영화
미스터 고 미녀는 괴로워와 국가대표로 연이어 히트한 김용화 감독의 신작이자 고릴라를 구현해낸 CG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영화 배급 대표들이 일부러 이 영화와의 경쟁을 피하며 개봉일을 앞당기거나 연기했다고 밝히기도.. 현실은 2주 전 개봉한 감시자들과 2주 후 개봉한 더 테러라이브 사이에서 고작 13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 참패... 참고로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700만명;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하지만 김용화 감독은 미스터 고 이후 신과함께1,2로 모두 쌍천만 달성함 .. 아래는 김용화 감독 인터뷰 중, 일부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까지 대중영화 감독으로서 인정을 받았지만 거기서 멈추고 싶진 않았어요. 우리도 할리우드 못지않은 볼거리를 보여줘야 할 때라고 생각했죠. 중국에서 투자를 유치해 양국 관객을 다 잡아보자는 복안이었지만 결국 ‘미스터 고’는 만용의 산물, 오만 그 자체였고 당시엔 더 이상 감독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상처였어요. 하지만 저에겐 엄청난 자산을 남겼죠. 적어도 ‘미스터 고’를 실패로 남겨두고 싶진 않았어요. 거기서 멈추면 실패지만 계속 도전하면 과정이 되잖아요. ‘미스터 고’의 자양분이 있으니 ‘신과 함께’에 도전할 수 있었던 거죠.” 때려치려고 했으나 실패를 자양분 삼아 재기에 성공하심.. 멋지다
봉준호가 생각하는 연기력이 가장 과소평가된 배우
봉준호(50) 감독이 배우 원빈(42)을 언급했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기자들과 만나 '마더'에서 함께한 원빈에 대해 "원빈은 정말 착하다. 착하고 조용한 성격"이라며 원빈과 같이 또 작품을 하고싶다고 밝혔다. 봉준호 감독은 2009년 개봉한 영화 '마더'로 원빈과 인연을 맺었다. 원빈은 김혜자 아들 윤도준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다. 봉 감독은 “개인적으로 원빈은 연기력이 가장 과소평가된 사람인 것 같다. 좀 저평가 됐다”라며 “'마더' 당시 해외에서 아들 역할에 대해 문의가 많았다. 아시아권은 원빈을 너무 잘 알지만, 다른 해외 사람들은 원빈에 대해서 정말 많이 물어봤다. 그런데 원빈한테 말했는데 '감독님 괜히 저 기분 좋으라고 해주는 거죠?' 하면서 안 믿더라"고 원빈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마더’ 촬영 때도 내가 만족해서 컷을 하는데도. '제가 잘 못했죠? 답답한데 시간 때문에, 마음에 안 드는 데도 그냥 가시는 거죠?'라고 걱정하더라"라고 일화를 밝혔다. 봉준호는 "영화를 조만간 찍었으면 좋겠는데, 저도 본 지 오래돼 너무 보고싶다"라고 원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짜 얼굴에 연기력이 묻힌 케이스 ㅇㅇ 연기 스펙트럼도 꽤 넓었는데,, 필모보면 겹치는 캐릭터도 없음 마더 : 바보 아저씨 : 해군첩보부대요원 킬러들의 수다 : 킬러 태극기 휘날리며 : 군인 우리형 : 양아치 아재,,, 영화 좀 찍어줘여 ㅠㅠㅠㅠ 아저씨가 영화 안찍는동안 새론이가 벌써 대학생이라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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