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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케팅 샤오홍슈 브랜드계정과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플랫폼이란?
오늘 샤오홍슈관련 플랫폼에 대한 글을 게재할까? 또는, 타오바오 와 연결할수 있는 어플에 대해 게재할까? 고민하다 결국,엊그제 개별톡으로 아래와같이 문의오신 분이 있길래 방향을 샤오홍슈에 관련된 글을 쓰면서 체크된 내용에 대하여 답변을 먼저드리고자한다. 1.QQ와 위챗연락방식 은 규제 남기지 못합니다. 2.타오바오관련 링크나 정보 남기지 못합니다. 계정 페쇄될 위험이 있으며 저랑 샤오홍슈관련건으로 논의중인 협업하고있는 로컬 대행사 측 친구에게도 자문을 구하지만 심플하게 不行(뿌싱/안되네) 이라고하네요. 심지어,제 기억속에 핑크에이지 측 우리외사md 일조 동료 친구도 안된다고 했었지요. 역시 타오바오,위챗,웨이보 처럼 본인들만의 플랫폼을 보호하기위한 구조로 반폐쇄형 플랫폼이니 외부링크를 걸거나 아이디를 남기면 제약이 되거나 계정폐쇄가 되는 구조로 만들었네요. 그렇지만 샤오홍슈를 입점한 브랜드 계정에게는 좋은점이 있을수도록 무엇을 만들었냐 ? 이름하여 브랜드계정 입니다. 쟈 본격적으로 중국마케팅 샤오홍슈 브랜드계정과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플랫폼이란? 이미 이번년도 3월19일 정식적으로 라이브 된 브랜드계정(品牌号)을 지칭하며 샤오홍슈 Ceo 마오윈차오(毛文超)는 아래와같이 정의하였다. 지난 몇 달 동안 여러브랜드 측과 빈번한 인터랙티브 와 깊은 커뮤니케이션에서 우리는 점점 브랜드가 커뮤니티 콘텐츠에서 팬(팔로우)를 유지보수하기 위해 거래의 폐쇄된 사이클에 이르는 전체 체인이 연결되는 모델에 대한 긍정적이며 이러한 모델(*브랜드계정 지칭)이 브랜드에게 주는 독특한 가치를 강하게 느끼게 한다. [출처: http://finance.sina.com.cn/roll/2019-03-20/doc-ihsxncvh4079573.shtml] 그렇다면 왜(why) 브랜드에게 ‘독특한(특별한) 가치’를 강하게 느끼게 해준다고 하는것일까? 브랜드 계정은 브랜드의 공식인증을 돕기위해 브랜드파트너 초청해 샤오홍슈 노트(笔记/콘텐츠)를 배포할수 있고 동시에 팬(팔로워)를 인터랙티브 행위를 통해 다방향의 데이터를 이해할수 있다. 거기에다 샤오홍슈 플래그쉽 스토어를 직접배치해 거래로 빠르게 전환시킬수 있다. 다시 필자가 정리할수 있는 일반 샤오홍슈가 계정과 다른 5가지 브랜드 계정의 강점 을 알아보자. [샤오홍슈 브랜드계정(品牌号) 5가지 계정의 관점] 1.官方认证及官方认证标识(공식인증 및 공식인증 표시) ->공식계정 및 공식계정 인증(표시)을 통하여, 더많이 노출될수 있는 유입루트를 가질수 있다. 2.品牌运营(브랜드운영) ->브랜드(계정)운영을 통하여,검색 발견 및 브랜드관련 콘텐츠 배포는 70%퍼센트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90년도 가망소비자 및 유저의 관심을 유도하기 충분하다. 3.粉丝互动(팬인터랙티브) ->팬 팔로워의 인터랙브 와 다양한 운영 툴(tool)이 더많은 인터랙브 행위를 촉진시키며, 사용자의 점착성(끈끈하게 달라붙는성질) 을 증가시킨다. *알아두기 -> 중국에서 정의하는 점착성(粘性/nianxing): 브랜드나 제품에 대한 고객의 충성, 신뢰와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키는 체험 등이 결합되어 형성된 의존감과 재소비 기대치를 말한다. 4.数据洞察(데이터인사이트) ->데이터통찰 즉 데이터 인사이트를 통하여,브랜드 계정의 어드민 관리자을 통하여 멀티데이터 레포트가 확인 가능하며 임파워먼트 (권한이 있는) 콘텐츠 마케팅이 가능하다. 5.实现转换(전환실현) ->거래를 통하여, 샤오홍슈 플래그쉽 스토어 배치후,트래픽을 고효율 전환한다. 마지막으로,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플랫폼이 무엇인가? 에 대해 살펴보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칠예정이니 인친님들은 끝까지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 [*참고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관련 링크: https://influencer.xiaohongshu.com/] Q.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란? A. "브랜드 계정파트너 "는, 브랜드 측의 요청이나 모집공고에 응해, 샤오홍슈 커뮤니티(社区)에 비즈니스의 마케팅 목적을 담은 노트(콘텐츠)를 배포하는 유저를 가리킨다. Q.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신청방법? A.샤오홍슈 APP을 연다 ~> 我(나)의메뉴 클릭 ~>톱늬바퀴 모양 클릭->申请认证(신청인증)메뉴 클릭->品牌合作人(브랜드파트너)클릭하여 신청 Q.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신청 3가지조건? A. 1).개인 인증 필수 받기 2).팬수 5000명 3).최근 한달 노트(콘텐츠 피트) 평균 노출량 10,000회 Q.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 배포를 위해서는 ? 브랜드 파트너가 된 배포자는 고급옵션을 클릭하여 명확한 제휴 코자하는 하는 브랜드를 선택해야하며 이렇게 하면 자동으로 모 브랜드 계정의 파트너 의 노트(콘텐츠)가 된다. 특히, 인친님들이 알아두셔야 할 점은, 브랜드사 가 샤오홍슈를 통한 브랜드계정이 개설이 안된경우 연관된 노트(콘텐츠)를 브랜드계정 홍보시스템을 통하여 배포할수 없다. 또한,최근 필자가 브랜드 계정이 오픈 및 인증이 안된 모 브랜드 관련 샤오홍슈 KOL과 素人(마이크로,일반)통하여 배포하여 보았을때도 광고위반 에 저촉되어 삭제가 되는 경우가 발생되고있다. 덧붙여, 배포자 계정 자체에 대한 노출 징계를 받을수 도 있다. Q. 브랜드 파트너(品牌合作人)의 노트 는 유동량을 제한 당하는가? 샤오홍슈내 상업적 으로배포된 노트중 규정을 위반한 경우 검색과 발견 페이지 (发现页)에서 트래픽을 잃을수 있으며, 그후 후속으로 배포된 노트(콘텐츠) 또한 유동량(유입량)에 대한 제한을 받을수 있으며 심지어는 이익관련성이 명시되지 않은 상업적 마케팅 노트가 2편이상 누적 적발시 계정이 닫힐수도 있다. 하여 마케터 입장에서나 브랜드사에서는 샤오홍슈를 통하여 배포할 때 광고적 느낌이 너무 노출이 되지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국내 기업들은 샤오홍슈 입점과 같이 브랜드계정(品牌号) 오픈을 권장하는 바이다.
외로울때 사람을 만나지 말자.
외로울때 사람을 만나지 말자.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혼자서 살수는 없다. 그래서 외로우면 사람을 찾게 된다. 남자는 외롭다면서 여자를 찾는다. 여자는 외롭다면서 남자를 찾는다. 그것이 나쁘거나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런데 외롭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홀로 딛고 일어서지 못한 부족한 심리상태를 말한다. 내가 스스로 자립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를 받쳐줄 누군가를 찾게 된다. 상대방에게 의지, 집착, 기대게 된다. 상대방이 참고 끝까지 버텨주면 그마나 외로움이 사라지는것같지만 귀찮아하거나 잘 받아주지 않으면 또다시 외로움병을 얻게 된다. 마약중독처럼 외로움중독에 빠져버린다. 사실 외로움의 또다른 이름은 나약함이다. 외로움의 또다른 이름은 자기외면이다. 홀로 되는 두려움에 빠진 어린아이의 심리상태와 같다. 깊은 외로움에 빠진 사람은 사람을 찾는다. 사람을 통해서 잠시 위안을 얻지만 그 또한 새로운 외로움에 대한 중독일 뿐이다. 외로움은 달래는 것이 아니다. 외로움은 극복의 대상이다. 내 삶을 온전히 기댈수 있는 존재는 없다. 이 세상에 그 어느누구도... 내가 외롭다고 해서 자꾸 사람을 찾는 것은 나의 외로움이 줄어들기는 커녕 더욱더 커질뿐이다. 또한 나의 지나친 외로움 때문에 상대방은 자신의 갈 길을 가지 못하게 된다. 왜 엄마들이 육아 스트레스(우울증)가 있겠는가? 아기가 온전히 기댈수 있도록 자신을 내려놓고 희생하기 때문이다. 이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위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그런 아름다운 희생이 요구되는 행위를 엄마가 아닌 타인에게 요청하는 것이 과연 맞다고 생각하는가? 이는 애초에 불가능하다. 사람을 통해서 외로움을 채우려고 하지 말자. 그러는 사이 내 자신을 잃게되고, 내 주변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서로 돕고 도우며 사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래야 한다. 그러나 최소한 스스로 홀로 딛고 일어서야 한다. 그래야 함께 손잡고 이 세상을 걸어갈수 있다. 그것이 건강한 인간관계의 시작이다. 내가 외롭다는 것은 기댈수 있는 누군가를 찾으라는 무의식의 신호가 아니다. 내가 외롭다는 것은 내 자신을 의지하면서 홀로 딛고 일어서라는 무의식의 신호이다. 그래야만 더이상 외로움이라는 중독에 빠지지 않는다. 외로울때 내 자신과의 만남을 준비하자. 배가 고프면 밥을 먹어서 배고픔을 채워야 한다. 마음이 고프면 내가 나에게 사랑을 줌으로써 마음의 배고픔을 채워야 한다. 내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외롭게 만든것이 아닐까? 왜 내가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면서 남들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구걸하는가? 외로울때 사람을 만나지 말자. 알콜중독자가 술로 마음을 달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그럴수록 내 자신과의 소중한 시간을 갖자. 나를 만나야 한다. 그러면 더이상 타인을 통해서 외로움을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지 않아도 된다. 사랑찾아 삼만리 사람찾아 삼만리 평생 중심없이 정처없이 떠돈다. 이제는 나를 먼저 찾아요.~^^ By: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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