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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서비스하다가 팬한테 눈찔린 손흥민

국대 현장 경호원이 인스타에 올린 글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사인 받을 만한 상황이 아닌 곳에서 자기 사인 받아보겠다고 막 들이댄 사람들이 있나보네요. 그러다 손흥민 눈찌른듯... 손흥민 몸값이 얼마인지는 알고 지금 손을 대는건지;;;;

거기다 사인 안해주고 갔다고 욕까지;; 진짜 무개념 팬들은 팬서비스 받을 자격도 없습니다.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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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개념없네...
맞는말입니다. 하지만 글쓰신분의 몸값이 얼만데 손을대냐의 글 표현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몸값이 얼만데 손을 대냐는 말을 축구선수로서 대단한 값어치를 지니는 선수이므로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고 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사람을 물건처럼 값을 매긴다기보다 훌륭한 인재라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 같네요.
경호관이 솔로몬이네
선수들도 같은 사람인데 저렇게 무개념 행동을 하면 선수도 마음 아픈데 진짜... 마음이 아프네
싸인 맡겨놨나... 해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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