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kirito
10,000+ Views

(실화,공포)고1때 수련회가서 밤에 무서운이야기할때 귀신목격담

고1때 수련회가서 밤에 숙소에서 무서운이야기를하는데 귀신목격담..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요몇일간 글을 계속올리고 있는데요
하트좀눌러주세요..ㅠㅠ
그건그렇고 이번이야기는 제가 고1때 수련회를가서 첫날밤에 다같이 둥글게 모여 앉아서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했는데요

친구들이 애기를하는데 잘듣고있었어요

제가 창문쪽을 보고 있었는데 아니;; 갑자기 어떤 흰 옷을입고 서서 우릴 보고있는 겁니다;;

그래서..뭐지.? 하다가 생각이 났어요..저의 숙소는 4층이였어요

진짜...소름이 돋는 겁니다
친구중에 1명이 집안에 무당이 있어요
친하지는 않은데 이친구가 갑자기 절보면서
"너 뭐봣지?그지?"고 하는겁니다.
진짜....그떄 제가
"어..."하니까 그얘가
"그럴줄 알았어..지금 뭔가 갑자기 싸해졌어.."라고하길래 제가
"야.....앞에..흰옷입은 머리긴 여자가
우리들이 얘기하는거 들으면서 웃고있어..." 라고하니까
이런거 안믿는 친구몃몃이
장난하지말라고..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진짜..그 흰옷을 입은 귀신을
무시하려고하는데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눈이 마주쳤어요..그래서 순간 얼어있는데
좀 가까이 와서 웃고 다시 조금 떨어져서 구경하더라구요
진짜 가까이 올떄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귀신은...눈이 있어야할자리에
눈이 없었어요 검은색으로...파여있었어요..
또 입술은 빨개서 씨익 웃고있는데 그얼굴이 진짜...너무 무섭기도하고 징그러웠어요...
아직도 생각하면 바로 떠오르는 얼굴입니다....
얼굴이 다가오니까 진짜 썩은냄새가 났었습니다.
생선썩은냄새같기도하고 음식썩은냄새같기도한 이상한냄새였는데
왠지 바다에서 죽은것 같았어요
숙소에서 보면 바다가 보이는 곳이였거든요..

진짜 그냄새..이글적으면서 생각나서 울렁거리네요..;;;;;;

그리고 애들이 무서워서 패닉상태가 되니까 갑자기 귀신이 사라지더군요

진짜....그순간만큼 안도한적이 드물어요... 무서워하는 모습을보고 웃다가 가는 그 여자 귀신...아직도 잊지못하네요...


여기까지가 수련회에 무서운 이야기를 할때 일입니다.

금방 다른글을 올릴테니 기다려주세요 ㅎㅎ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웃는 귀신이 제일 무섭댔는데ㅠㅠ
헐..헐!!! 유명하신 분이!!!!!!!! ㅎㅎㅎㅎㄹㄹㄹ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실화,신기한이야기) 도깨비불 목격담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저번주에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그날엔 일이 일찍끝나서 제방에서 넷플릭스로 미드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펑터지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하고 밖을 쳐다봤습니다. 그런데 집앞에 공장에 불이났더라구요 진짜 저희집 앞쪽에 공장들무슨 계속불납니다 가스폭팔에 뉴스도 나오고 진짜 1년에 불이6번은 넘게 나네요 7년 넘게 살고있는데 한달에1번은 보는것같습니다. 화재요.. 어쨋던간에 어김없이 이번에도 화재더군요 저희집은 고층이라 잘보여서 119에 신고를한후 계속 수많은 소방대원분들과 경찰분들과 통화를한후 상황이 종료되고 그냥 구경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집앞에는 논이 있어요 논에 물이 가득 차있는 상태인데 갑자기 활활 타고있는 불이 둥둥 떠있더라구요 저는솔직히 사람이 횟불같은거 들고있는줄 알았어요 근데 잘보니까 사람은 없고 불이 혼자 있는거에요 물 위에 너무 놀라서 보고있는데 아니 글쎄 이 불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겁니다.... 물을 가로지르고 속도도 엄청빠르구요 제가 잘못 본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더라구요 불이 맞는것같았어요 물에도 비쳐서 보이더라구요 떠있는 불이요 아무리봐도 저건 도꺠비불이다 싶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신기하기도하고 무섭기도 하더군요 옛말에 도꺠비불을보면 안좋은일이 일어난다는둥 해서 기분이 찝찝하더군요 그래도 너무 신기했습니다. 안그래도 저희집에는 도깨비불을 본사람이 한둘이 아니거든요.. 할머니가 옛날에 시골에살때 도깨비불을 많이 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김새도 잘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이 얘기를 들려드리니 도깨비불이 맞다고 하더군요 보통 도깨비불은 시골에서 많이 보입니다. 요즘같은 도시에는 별로 없거든요 진짜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이번이야기는 공포는 아니고 신기한 이야기 정도 인것같네용 진짜 불이 활활 타는 그모습이였습니다. 참고해두시고 언젠가 보게되시면 저게 도깨비불이구나 정도면 될것같네요 ㅎㅎ 제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 눌러주세용~~~!!
(실화,공포) 친구남친을 괴롭혀온 흰소복녀 목격담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3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이야기는 제가 고1때 일입니다. 여름이였어요 저와 저번이야기에서도 나왓던 제 친구(여자)앞으로 친구는 A라고 할께요 A와 A의남친 A1 3명이서 놀다가 밥을 먹으러 파스타집에 갔어요 평소 A1은 어릴때부터 흰 소복을입은 여자가 괴롭혓다고 합니다. 여러번 이야길 들어줫엇죠 그날엔 저와놀기 하루전에 지하철에서 흰 형체를 목격햇다고하더군요 이런거... 자주 보는 친구입니다. 안타깝죠.. 목격담을 얘기하던중에 꿈얘기를 하더군요 집에 자주보던 흰소복녀가 앞에잇었대요 자기집 복도에 벽이엿어야 할자리에 흰 비닐로 덮혀잇엇대요 마치 일부러 들어가면 안될것같은 그런느낌이엿대요 그런데 호기심이생겨서 비닐을 치우고 들어갓는데 일본식 목욕탕 아시죠? 네모난 타일로된 탕이 잇는데 저기에 흰 소복녀가 뒤돌아잇엇대요 근데 흰 소복녀가 뒤돌아봣는데 임신해잇엇대요 너무 놀래서 애가 멈춰잇엇다는데 갑자기 흰소복녀가 손에칼을 들고 막 달려와서 친구를 칼로찔러서 죽였다는 겁니다. 그 흰소복녀의 생김새를 대충들었는데 제가 미치겠는거에요 원래 이런애기해도 아무렇지않은데 갑자기막 심장이 막 뛰고 식은땀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얘기듣다가 멈추고 식은땀만흘리니까 애들이 절 걱정해줫어요 a1이 계속 애기를 하는데 점점 오른손이 싸해지는겁니다. 진짜...대낮이엿는데.. 그러다가 제앞에 놓여잇는 음료수가 갑자기 보이더군요 멍하니 보는데 갑자기 빨대가 가만히잇던게2바퀴넘게 도는 가에요 빙글빙글 진짜 식겁햇습니다. 문제는 빨대가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빨대위에 갑자기 손이보이는거에요 진짜내가 잘못본건가 싶어서 보고잇엇는데 손이 뚜렷하게보이기시작하더니 진짜 미치는줄 알앗습니다. 애들한테 눈치 못채게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대하려고햇는데 팔이보이고 근데 흰소복의 팔부분이더군요 진짜그때 소름이 돋앗습니다. 그러다가 훅하고 그 소복녀가 보이더군요 진짜 그친구말대로 임신해서 배가 나오고 흰소복을입고 절보면서 웃더군요.. 저랑 친구들이. 얘기하는걸 듣고잇었나봅니다 진짜 진짜무서웟는데 절 놀래키고 웃고나서 사라지더군요 진짜 그때 미치는줄알앗습니다. 아직도 그 소복녀가 웃는 그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여러분도 만약에 이런얘기를 할때 주위에 그 귀신이 같이듣고 있다면....얼마나 무서운지 알겟죠 .. 이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다음이야기도 곧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실화.공포.저승사자) 초5ㅡ6학년때 할머니 돌아가실뻔하고 저승사자랑 어른들이 싸운썰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제가 왓어요. 요즘 조회수가 조금씩 늘어가는 모습을 보니 매우 좋네요 ㅎㅎ 오늘 이야기는 제가 초등학교때 외할머니가 돌아가실뻔한 그날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ㅡ6학년 때였을꺼에요 저는 언제나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학교갓다가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거요 놀고 저녘에 집에왔어요 어른들이 심각하게 얘기하는걸 듣고 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직도 간간히 하기때문에 잘 기억하고있어요 할머니가 큰병원에 입원해 있으실때였습니다. 가족들이 다들 각자의 일을하는데 다들 뭔가이상함을 느꼇다고합니다. 그중에 저희이모가 심상치않음을 눈치채고 할머니에게 달려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병원앞에 저승사자 2명이 있엇다고합니다. 이모가 왜 여깃냐고 물으니 할머니를 데리러 왓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이모는 안된다고 누구맘대로 데리고가냐고 싸웟다고합니다. *저희가족은 소수만 빼고 다 신내림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러자 싸우다가 지쳐서 포기하고 저승사자는 갓다고합니다 그래서 달려서 할머니한테갓는데 할머니를 보곤 놀라서 쓰러질뻔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병실이 1인실이였는데 바닥이다 피바다 였다고 해요 링거를 맞고있엇는데 피가 역류한겁니다. 진짜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무조건 죽었을 상태였던것이였어요 할머니는 응급처치로 살아남으셧고 지금도 정정하십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저승사자는 가지않았어요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엇던겁니다. 근데 마침 할머니를 보러온....사촌오빠가.. 저승사자의 눈에 들어왓나봅니다. 그날 할머니를 보고 집에 돌아가던도중 교통사고로 뇌졸증이와 2년정도 누워만있었습니다 근데 오빠를 보고 다들 기겁했다고합니다. 저승사자가 할머니대신 오빠를 데려가려고 밧줄로 꽁꽁 묶어놧던겁니다. 뇌졸증으로 혼수상태인 오빠를요.... 또 다시 저승사자와 담판을 해서 보내버렸다고 합니다. 사실 이 부분에 여러가지 일이잇는데 일반인들을 위해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렇게 위기를 벗어난 저희 가족들의 이야기 입니다. 아직도 듣는 이야기...심각한이야기... 실화이며 팩트입니다.. 여러분은 아실지 모르겠는데 사실 저승사자는 실재합니다. 전세계에 포진해 있습니다 외형은 나라마다 달라요 우리나러의 경우는 드라마나 영화에나오는 모습 그자체입니다. 검은옷에 갓을쓴 모습이요 다만 얼굴이 안보인다는거죠 일반적으로 우리나라는 죽은사람은 이름을 불러 데리고가지만 죄인은 밧줄로 묶어서 끌고갑니다. 영국은 낫에 사슬이 잇는데 낫으로 몸을 뚫어버리고 사슬로묶어 끌고가는겁니다.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실화,공포,목격담)아라뱃길 귀신 목격담 아직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오늘은 일이 바빠서 이제 좀 쉬네요 ㅎㅎ;; 쉬는김에 글하나 올리고 갑니다.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이야기는 요즘 자주 목격하는 귀신의 이야기 입니다. 저는 부모님 직장때문에 아라뱃길을 자주 지나가는데요 밤에 퇴근할때 (9시 넘어서 퇴근합니다 ㅎㅎ) 아라뱃길 옆에 차도가 있습니다. 이쪽길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도 보셧는지는 모르겟는데 자세한위치는 말안하겠습니다. (((진짜...찾아가실까봐요..그건좀...)))) 밤에 지나가는 길이였어요 불도 별로 없어서 어두운 상태였죠 왼쪽엔 아라뱃길의 물이 보이고 오른쪽엔 나무와 풀..집과 가로등 이 있습니다. 솔직히 아무생각안하고 지나다니는데요 제가 중3때였나 중2때였나 부터 보기 시작한것같네요 어두운 밤에 산속에 가로등하나가 떡하니 멀리에 있어요 솔직히 밤에 산속에 가로등하나 불켜져있으면 무섭잖아요? 저도 보면서 좀 무섭다...생각하면서 지나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멀리보이는 가로등아래 어떤 남자가 서있어요 아까까지는 없었는데 말이에요 한 남자가 멍하니 서서있는데 진짜...무섭잖아요.. 그리고 지나가버리고 또 다음날 퇴근길에도 그남자를 봤습니다. 그날도 맑은 날씨 였는데요 하지만 그남자는 검은 우산을 쓰고 멍하니 바닥을 보고 있었습니다. 와...진짜..그날알았습니다. 저 남자는 사람이 아니구나..! 그럼 저남자는 뭘하고 있는걸까 라는 의문과 무서움이 공존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렇게 또다음날이 되고 그남자는 또 그자리에 서있더군요 근데 바닥을 안보고 멀리에있는데 왠지 절 보고있는것같더라구요 솔직히 무섭잖아요 원래 귀신을 보면 내가 그 귀신을 못본척하라는 옛날부터 어른들의 말씀 있잖아요 솔직히 그말 진심으로 이해하는데요 그순간에 저는 바로 그냥 언제나 그랬듯이 야경을 보는 것 처럼 행동했습니다. 근데 보고있는데 조금씩 가까워 지는것 같더라구요 매일매일 거리가 가까워지는 것같았어요 어느날은 저 멀리 있다가 확!하고 조금씩 순간이동처럼 훅!훅! 오다가 바로 얼굴앞까지 온적이 있었어요 저는 그때 진짜 무서웠는데 앞에있는데 못보는척 난 아무것도 몰라요 느낌으로 있었죠 조금 절 쳐다보다가 흥미를 잃었는지 가더군요 지금도 자주 보고있는 귀신입니다. 아직도있구요 그저께도 있는거 확인하고 왔습니다. 이글을 읽고 나서 이곳이 어딘지 아시겟는분들도 분명히 있을거에요 분명히 얘기하는데 가지마세요 진짜로 무섭습니다. 귀신의 생김새는 검은색 바람막이에 긴 검은바지 입니다, 머리는 짧아요 보시는분은 그냥 못본척하고 제발 그냥 갈길가세요 이글을 읽고나서 재밋거나 무섭거나 어쨋든 읽으셧으니 하트좀 눌러주세요 ^^ 지금까지 제 이야기 였습니다. 심심하니까 글 몃개 더 올리고 잘께용 ㅎㅎ
(실화,공포,)고1때 한여름 가위눌렷는데 고양이가 울어서 깨어난썰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제가 고1때 여름 엄청더워서 열대야 였을때 일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여름 더워서 거실 바닥에서 잘때....잘자다가 새벽1시에깻는데 정신이 너무 또렷하고 눈도 잘보이는거에요(렌즈빼면 앞에 안보임;;)움직이려고 햇는데 움직이지 않아서 이상함을 느꼇는데 갑자기 등골이 싸해지면서 소름이 돋았는데 갑자기 우웅하는소리가 들려오면서 귀가 먹먹햇는데 그뒤에 복도에서 걷는소리가 들려오는겁니다. 첨엔 가족인줄알앗어요 가족들 발소리는 제가 다아는데 구두신고 걷는소리더라구요...집에서 구두신고걷는소리가 날리가없죠 걷는소리는들리고 진짜 무서웟는데 진짜 생에 처음으로 가위눌리는거라 진짜로...무서워서 눈을 감았는데 앞이계속보이고 진짜 점점 소리가 가까워 지는데 너무너무 무서워서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 아래에서 자던 고양이가 갑자기 일어나서 야옹하고 엄청크게 울었는데 갑자기 확!하고 가위가 풀린거에요 진짜 그순간 제 고양이가 너무너무 고마웟습니다, 너무너무 무서운 순간이였어요.. 4번째 이야기 였네요.. 곧...5번쨰 이야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실화.감동.신기한)고양이가 떠나기전 주고간 마지막 선물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지금 글을쓰고 잇는 시간에 팔로우가100명이됫습니다. 제인생에서 관심을 제일 많이 받고있는순간이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2일간 글을 못올린점 사과드릴께요 (뭘 올려야될지 고민을 하고잇어요;;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글을 써갈 예정이니 관심가져주세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이야기는 저희집 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병에걸려서 죽기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번 일은 공포가 아니며 오히려 감동이라고 생각되네요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낫네요 제가 중1때 입니다 저희집은 일단 고양이를 키워요 아.주.많.이.요. 지금현재는 23마리 에 강아지 2마리 입니다. 그중에서 이아이의 이름은 호돌이 였습니다. 이 아이입니다. 글쓰니까 생각나서 사진가져왓어요 ㅎㅎ 호돌이는 어느날 갑자기 병에걸렷습니다. 백혈병을 비롯한 20여가지의 병이였는데요 너무많아서 기억조차 못햇습니다. 병원에서 말하길 1년도 못살꺼라고 안락사를 시키는게 얘를 위한 길이라고 하지만 저희는 그럴순 없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약을 먹이며 행복하게 살다가 가게끔 잘 챙겨주엇죠 하지만 이 일도 오래가진못햇습니다. 의사의 예상보다 훨씬 오래산 2년째이 넘던해 12월이였어요 아이가 아파서 누워만 잇을 시기에 저희집엔 이아이를 똑닮은 고양이 한마리를 아파트 앞에서 주어오게 되엇습니다. 저희한테 고양이가와서 데리고 온거에요 암컷이엿어요 밥을 주고 관심도주며 이아이도 사랑을 주엇죠 근데 이아이와 호돌이는 너무나 닮앗더군요 너무나 신기햇어요 호돌이가 거이 기절하듯이 아플때 똑같이생긴 아이가 집에 들어왓다는게요 호돌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전에 새로운 아이가 오고.. 계속얘기햇지만 신기햇어요 호돌이를 그렇게 12월31일.... 새해를 넘길줄알앗는데 1ㅡ2시간을 남기고 먼저 가버렸습니다. 없으니까 허전하더군요... 진짜루요.. 그리고..호돌이가 무지개 다리를 간난 다음날.. 새로온 아이의 이름을 호순이라 이름을 붙여주엇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배가 점점 불러오는겁니다. 나중엔 옆으로 아주 터지겟더군요 알고보니 임신이였어요 호돌이가 죽고 다음날부터 배가불러오기 시작해 결국은 애를 낳았습니다. 임신사실을 알고 저희가족은 충격이 빠졌습니다. 호돌이가 죽기전에 갑자기 들어온 호순이와 죽고 다음날부터 배가불러와 애를 낳은 호순이 저희는 이 상황을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호순이와 새끼들은 호돌이가 자기가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주고간 선물이라구요 자기를 똑닮은 냥냥이를 대신 데려다 놓은거라고.. 믿고잇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호순이와 새끼들은 잘 키우고 있습니다. 이 일은 과연 우연이였을까요? 저와 저희가족은 믿습니다. 이건 우연이아니라 운명이라고 호순이와 새끼들은 호돌이의 마지막 선물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실화)친구들이랑 같은날 다른곳에서 전생체험한썰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오늘은 2번째 글을 올릴꺼에요 이번일은 고3 때일입니다. 제친구들은 여자 1명 남자1명 입니다. 이친구들은 제가 어떻게살아왓는지 왠만한건 다 아는 친구들이에요 ㅎㅎ 중1때처음만나서 지금까지도 계속 친하게지내고잇는 친구들입니다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월쯤이였어요 어느날 갑자기제가 전생체험이 너무하고싶어져서 집에서 아무도없을때 이어폰을끼고 유튜브로 전생체험을 시작햇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햇어요 아... 볼수잇으면 좋겟다... 이런 심정이였죠 하는데 넓은 초원을 생각하라길래 넓고 푸른초원에 바람이불고잇는 상상 을하고잇었죠 그러다가 갑자기 제가 검은색인테리어되잇는 미술관에 있더군요 꽤그림들이 많았어요 근데 딱보고 바로 저 그림들이 전부 제 전생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쓰윽 둘러보다가 갑자기 조금 떨어진곳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잇고 그림이걸려잇는데 그 그림이 있는 곳만 하얀색으로 인테리어가 되잇는거에요 뭐지하고 가까이가서 봣는데 흙길이였어요 근데 갑자기 시야가 바뀌더군요. 어떤 남자아이가 앞에서 신나게 뛰어갔어요 왠지 그남자아이가 저같더라구요 그래서 보고잇는데 그아이뒤로 많은아이들이 다같이 웃으며 저로 추정되는 남자아이를 따라서 달려가더라구요 근데 그 아이들중에서 제친구들이 잇더군요.... 현재 여자애가 남자아이로 현재 남자애가 여자아이로 잇더군요.......진심으로 저는 놀랏습니다 제가 친구들을 첨봣을때부터 지금까지도 너무 잘맞고 서로 우린 이미 전생에서도 친구엿을꺼야 하며 우스개소리로하던 말이 진짜였구나...싶더군요.. 남자아이를 유심히 보다가 또 시야가 바꼈습니다. 갑자기 도시엿어요 도시빌딩들이 잇는길에 제가잇더군요 어린아이가아닌 성인 남성이 서서 잇엇습니다. 솔직히 제가보고 잘생겨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ㅎㅎ 키도크고 얼굴도 잘생겻는데 깔끔하게 코트까지입고 걸어가더라구요 가는길앞을 자세히보니 제친구들이 조금떨어진곳에서 저를 쳐다보고잇엇습니다. 그러다 실제 제몸으로 거기에 제가 서잇엇습니다. 그리고 성인이된 전생의 제가 눈이마주쳣어요.. 그리고 체험이 끝이낫엇습니다. 아직도생생해요 그때의 기억이 나네요 진짜놀라서..카톡으로 애들한테 전생체험 해보라고해서 제친구들도 하게됫습니다. (제가 체험한일 아직 말 안함) 둘다하고 메모장에적어서 동시에 읽는거였는데요 좀기다리니 애들이 다 적어서 동시에 읽어보니 셋다 거이 동일한걸 봣더라구요 진짜 그때의 그소름은 아직 잊지못합니다. 같은날 같은전생체험 비슷한 전생내용 너무 소름입니다. 여러분들도 친구들이랑 전생체험 해보시는건 아떤가요?
(실화.공포) 고2때 본 내옆에 누운귀신썰
일단 이런글 처음쓰는거라 글이 이상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일단 저희집 간단하게설명하자면 일반 가정집은 아닙니다. 제 외가는 다 신을모시거나 절에들어가셧습니다. 아마 신가물인거같네요 저는 가끔 귀신을보거나 느끼거나 친구들. 도와주는걸 합니다. 여러가지 썰들이잇는데 그건 차차 올릴께요 일단저희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검은선이 문이에요!! 저기가 제방입니다. 2번째방이요 대충저렇게생겼습니다. 제방은 또 이렇게 생겼어요 제침대가 킹사이즈 입니다.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제가 집에서 놀다가 저녘에 졸려서 방에불을 환하게 켜놓고 가운데에 앉아서 눈을 감앗습니다. 당연히 눈을감으니 검은색만보이죠 빛도 조금 보이구요 화살표방향 벽보고 눈감고잇엇습니다. 아니근데 갑자기 제방이 보이는거에요 그것도..벽방향이 아닌 문방향을요 심지어 가족들이 뭐하는지도 다 들리더군요 근데갑자기뭔가 등골이 싸하면서 복도를보게 됫어요 그랫더니 뭔 흰원피스를 입은 여자애기하나랑 성인여성인데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잇는데 갑자기 걸어온거에요 딱 저위치로 와서 저한테 "여기 잠깐 누워서 쉬고가도 되나요?"라는겁니다. 저는 순간 어이가없어서 그냥 쳐다봣더니 갑자기 앞에서 사라진거에요 근데옆에서갑자기 인기척이느껴져서 옆에보니까.. 저러고 누워서 절 쳐다보는겁니다... 진짜 어이가없엇어요 너무 화나더라구요 그자리는 제엄마가 주무실자리인데 죽은 귀신주제에 제 엄마자리에 누워서 쉬고잇다는게 너무너무 짜증나고 화나는거에요 욕을 하려니까 말이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존나욕을햇어요 대충 이새x가 왜 거길에 쳐 누워잇냐 이런거였어요 근데 절쳐다보다가 훅 사라졋어요 그리고 제가 제정신을차렷죠 근데 너무너무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아까 귀신들이 잇던데 쳐다보고 없길래 더화나는거잇죠 제가 지금까지본 귀신경험들중에 제일 화나는경험이엿어요 앞으로도 시간될때마다 경험담 올릴께요 저도은근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내는것같아요
(공포,실화)+사진추가.중1때 축제준비안하고 광란의파티를 하던 도중 남자귀신2명이 날 쳐다보고 있엇다..
추가합니당 이산은 일반적인 뒷산이아니라 사유지이며 철창으로 막혀잇어요;; 야생의 산입니다... 진짜 수풀이 엄청나다구요...길도 그냥 넓은길이아닌..좁게 나잇는길이에요;; +사진은 주인분께 허락맞고들어가서 찍었어요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조금씩조금씩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생기고있네요 ㅎㅎ 오늘의 이야기는 제가 중1때 일어난 일입니다. 제 전글을 읽으신 분들은 아실텐데요 제 친구중 남자인 친구가 있어요 이친구는 앞으로 J 라고 부를께요 앞으로 참고해주세요 여자인 친구는 H 라 하겟습니다. 이친구들은 제가 어떤집안인지,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는 소울프렌드입니다. (모르실까봐..적었어요) 앞으로도 계속나오니 기억해주세요~~!! J는 말이죠 제가 말안하려고했는데 아무래도 글 계속올리려면 적어야 할것같네요. J는 어렸을때부터 귀신을 보고 느끼고 괴롭힘당하며 이용당해온 친구입니다. 어렸을떄부터 그래서 주위에 알려봤는데 미쳤다는 소리나 듣고 괴롭힘당해서 계속 말안하고 살고있었던것같아요 중1떄 저를 만나고 친해지고나서 제가 조금씩조금씩 집안얘기하니까 마음을터놓고 얘기하게된 친구에요 얘기하다보니 서로 공통점이 있더군요.. 서로 귀신을 본다는것..남에게말못하는거.. 이런거죠 그렇게 아직도 서로서로 여러가지 보거나 겪은일을 서로 공유하는게 일상인데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들려드릴 이야기가 엄청많아요 고르는게 힘드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이야기를 이제야 시작합니다.. 중1때 여름이였어요 친구들과 학교에 계속 남아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축제 준비중이였거든요 ㅎㅎ 준비는안하고 쌤도 없어서 광란의 파티중이였습니다. ((노래빵빵하게 EDM틀었죠)) 제가 노래를 틀고있었는데요 ㅎㅎ 옆에 창문이 있었어요 우연히 밖에 쳐다봤는데 옆이 산이에요 산인데 아니;; 사람이 2명이 있는거에요;;;; 산속에 아니 앞에 조그만 길이있는데 길도아니라 풀속에 2명이 서서 절 보고있는거에요;;;;;; 아니;;;왜 길도아니고 풀속에 있는건지 알수가없었습니다. 눈이 마주쳣어요...소름이 돋더군요... 그래서 제가 H를 불렀습니다. "저기좀 봐봐 모르는사람 2명이 풀속에 서있어.." 라고 했더니 H가 "아무도 없는데 뭔소리야?" 라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봣어요 근데 아직도 서있더군요 그래서 엄청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좀 멀리있는 J를 불렀습니다. J는 밖엘보더니 "저남자들 얘기하는거야?" 라길래 맞다고 했죠 그래서 광란의 파티를 즐기던 도중 다른친구 몃몃도 불러서 보라고했습니다. 다들 안보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습니다. 그 남자들은 귀신이라고 그래서 창문을 닫았습니다. 보기 싫더라구요 섬뜩해서요...;;;; 근데 왜 저를 쳐다보고 있었는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그날은 쳐다만보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진짜..뭐였을까요... 마지막 2개의 그림은 2 남자의 위치를 대충 그려봣어요... 길이아닌 풀속이엿어요..
(실화.공포) 친구를 괴롭히던 귀신들..1편
안녕하세요~~에키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제친구인 J의 이야기 입니다. J를 모르시는 분들은..전글을 읽어보시면 알게될겁니다 ㅎㅎ 제 친구인 J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귀신을 봤다고합니다. 그래서 귀신들이 어렸을때부터 괴롭혔다고합니다. 놀래키거나 사람인척하거나 말을걸거나 몸을 안좋게만든다던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제친구를 괴롭혀왔는데요 이 귀신은 성인 남성이였습니다. 자세한건 모르지만 언제부터인가 친구가 가는곳을 계속따라다녔다고 합니다.(괴롭히려구요..이때이미 빙의가 되어있었던겁니다.) 어렸을때부터 따라다니며 친구의 몸이 안좋게만들었답니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몸이 안좋았는데요 또 일상생활중 친구를 난감하게도 많이 했엇죠 이런일들이 일어나는걸 어렸을때 부모님께 말씀드렸다고합니다. 하지만 부모님 두분은 무신론자에 미신은 믿지않는주의 입니다. 그래서 장난하냐고 장난으로도 그런얘기하는거 아니라고 거짓말하지마라 얘가 이상해졌다 등등 여러가지 막말해서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아무에게나 말하지 않는거겟죠 그래도 제가 중학교때 만나이후로는 제가 데리고 다니면서 많이 괜찮아 졌습니다. 그러나 이 귀신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낫었습니다. 언제는 J가 다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귀신이 계속 말을 건다는 겁니다. 말을거는데 무시를 했다고합니다. 그러자 계속 놀래키고 주위사람들한테 해코지를한다며 협박을해서 거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거래 내용은 제가 말해도 되는진 잘모르겟네요 일단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다음글이나에서 밝힐지도...) 거래를한후 친구가 얻은건 초능력이였죠 솔직히 저도 믿지 않았습니다. (제가 판타지물 소설을 좋아하는데 현실에서 일어난다는게..참.. 다들 아시려나 모르겟네요 이런 특이한 능력을 가진사람들은 모두 이세상에서. 없어진다는것을요...이친구의 능력은 현재는 없어졌습니다. 이이야기는 추후에 다음글에서 언급하겟습니다.) 흔히말하는 저주입니다. 이능력은 친구가 원해서 얻게된게 아닙니다. 강제로 얻게된 능력이라 친구는 심각했습니다. 강력한 능력은 아니였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 능력이였어요 누군가가 다친다던지(가볍게) 이런거라 많이 힘들어 했엇죠 제친구는 착해서 자기가 잘못하면 누군가가 다친다는 사실에 그런것같앗어요 나중에는 친구가 거이 퇴마사 처럼 변했습니다. 급전개라고 생각하셧죠? 아닙니다. 진짜로 저주능력을 얻고나서 흡수같은 능력을 얻게되엇죠 (귀신을 자기몸으로 흡수하는것 즉 그 귀신을 죽이는 것=없애는것 과 같다고 하더군요 이얘기를할때 저는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귀신이 갑자기 나타나 괴롭히면 흡수를 했습니다. 약간 이능력이 저는 흡수=강제빙의가 아닌가 싶네요 어쨋든 흡수를하면 그귀신의 전생을 알게됩니다. 그귀신을 분자레벨로 분해해서 하나하나 다 기억하게된다는겁니다. 그 귀신의 기억.능력 이런걸 알게되었대요 솔직히 여기까지 들어보시면 알다시피 일반적인 귀신은 아니라는것을 잘 알게 되셧나요? 이친구는 매일매일 꿈을 꿔요 그친구가 죽임을 당하는꿈을요 매일매일 목이잘리거나 팔이잘리고 다리를 뜯기며 벌레가 몸을 뜯어먹거나 낫같은걸로 몸이 꿰뚫리는 그런 꿈이요 그런 꿈을 꾸고나면 고통을 호소합니다. 그모습을 보면서 안쓰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엇네요 이친구에 대해서는 저는 제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해요 왜냐하면 제친구가 이런얘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집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서 차마 말을 못햇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친구의 이야기 1편이지만 잘 읽어주셨나요? 제가 생각 하기에 이 글은 엄청 길어질것같네요 제가 줄이기도 하겠지만 시리즈가 될것같구요. 이글 하나쓰는데도 고민하느라 몃일걸렸네요! 어쨋든 오늘 자기전에도 다른글 올리고 가겟습니다.
(실화,공포) 친구를 괴롭히던 귀신들2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솔직히 요즘 제가 글을쓰면서 점점 조회수가늘어나고 있는걸 보고있으니 슬슬 제 지인들이 글을 보지않을까염려 되네요;;; 진심으로 조금씩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을것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편에서는 제친구의 이야기를 감질나게 적은것 같네요. 제친구가 악몽을 꾸는건 아시죠? 매일매일 죽임을 당하는 꿈이요 아침에 일어나면 그고통이 계속 느껴지는것.. 그거만큼 힘든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어느날은 오른쪽다리 관절 아래부분을 뜯겻다고 하더군요 그날 친구는 걷는것조차 힘들어했습니다. 이런 일상 엄청 힘들었을겁니다. J는 예지몽도 많이 꿔요 우리 공포 미스테리 에도 에지몽을 꾸시는분이 한분 계시잖아요. 전 그분의 말을 믿게되더군요 제친구가 예지몽 꾸니까요 (아 참고로 저도 가끔 꿔요;;) 어느날은 자기가 꿈에서 저랑 놀다가 밤에 헤어지고나서 집에갈때 바로 앞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죽다 살아낫다고 하더군요 그날 저녘에 실제로 친구가 집에가던 도중 죽다살아날뻔 했습니다. 친구의 집가는 방향은 좁은 인도에 차도에 차는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톤트럭이랑 승용차가 사고날뻔했는데 1톤트록을 피한 승용차가 친구 바로앞에있는 전봇대에 부딧쳐서 살아났다고합니다. 이때 친구가 죽다살아나서 그때 사진을 보내줘서 첨부하려고 했으나 사진이 없어졌네요;; 또 다른건 잠을자면 꿈을꾸는데 그꿈을 타인과 공유하거나 타인의 꿈속에 들어갈수있어요 J는 실제로 친구 H의 꿈에 어쩌다보니 들어가서 H한테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흔히 말하는 사신의 낫으로 목이 잘렸대요 그때 H가 말하길 꿈에서 자기가 자기몸을 움직일수없었대요 알아서 움직인건데. 죽여버린거죠 J를요 아침에 애들이 일어나자마자 저에게 카톡을 보내더군요 J는 꿈에서 H가 자기를 목을 잘라서 죽였다고 하고 H도 꿈에서 J를 죽여버렸다고 내가 죽이고싶어서 죽인게 아니라고 개인톡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그때 알았어요 이새끼들이. 꿈을 공유했구나. 이친구는 제꿈에는 나타난적이 없는데 유독 H의 꿈에는 나타나더군요 이유는 알수가 없습니다. 꿈이 왜 공유가 되는지 그런것 말입니다. 아시는분 계시나요? 제가 듣기로는 서로 파장이 (주파수)가 맞으면 그럴수 있다더군요 흐음... 2편 이야기는 이친구의 꿈 이야기 였습니다. 3편도 금방올릴께요 글쓰면서 계속 다른글쓸게 생각이나서 뭐부터 써야될지 고민이되네요
(실화.공포)친구를 괴롭히던 귀신들 3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슬슬 주위사람글이 알아보진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그건그렇고 이번 이야기는 평범한 사람들은 절~대로 믿지않는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솔직히 귀신같은건 대중적이잖아요 이번이야기는 "기"에 대해서 입니다. 기 라고 들어보셧나요? 무협소설이나 애니등등 여러가지 매체에서 흔히 볼수있는데요 사실 기 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수많은 종교의 수련법 기도 이런걸 찾아보시면 기에대해서 다들 설명이 되잇습니다. 다들 "기"가 뭔지 모르시겟다구요? 그렇다면 간단하게 비슷한느낌인 판타지소설에나오는 마법사의 마나,무협소설의 내공 이런 느낌입니다. 뭐 솔직히 요즘 세상엔 수련자도 별로 없지만요 아마 여기에도 수련자분들이 있을것같아요 수련한다 는것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명상이나 도를 닦는다 이런것입니다. 다들 잘 알아들으셨을까요? 이 "기"라는 것은말이죠 모든 사람들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옛말에 보면 기가 허하다. 기가세다 약하다 이런 얘기 다들 들어보셧겟죠? 간단하게 자신의 기를 느껴볼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손이 있잖아요? 사람의 손이 기가 잘 느껴지는 부위입니다. 박수를 3ㅡ5번정도 치고나서 손바닥을 서로 붙여보세요 (그냥 바로 손바닥을 붙이셔도 무방해요) 그러면서 손바닥을 느껴보세요 갑자기 막 따뜻하다기보단 뜨겁다고 느껴지시면 성공하신겁니다. 어때요? 뜨겁죠? 이 기는 보통 예를들어 절에가서 부처님이나 산신령님 할머니나 동자동녀에게 기도를하고 나면 바로 느끼실수 있습니다. 온몸이 아주그냥 뜨거워져요 이런걸 느끼신다면 좋은겁니다. 사실 보통 잘 못느끼시는 분들도 많아요 하지만 보통 이런 상황을 기를 받앗다. 기를받는다 이렇게 표현하기도하는데 전 받앗다고 합니다. 없던 기가 막 생긴거니까요 이런걸 잘 느낄수 있는 절이나 산을 어른들은 영험한 산또는 절 이러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ㅡ끔 어쩌다 한번씩 가는데 갈때마다 기분좋아져요 ㅎㅎ 기를 받는다는게 진짜 기분이 좋습니다. 대충 제가 기에대해서 설명했는데요? 제가 기를 설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앞으로 얘기할 이야기에는 기가 계속 등장합니다. 이 이야기를 안읽으셔도 무방합니다만...모르시는분들은 이해를 못하시겟죠..?
(실화.공포)가위 눌렸을때 냥냥이의 울음소리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지금제가 글을 잘 못올리고. 있잖아요? 사실 그건 나중에올릴글을 정리하고 잇었기 때문이죠~~! 그건 차차 올릴께요.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적는중이에요 ㅎㅎ 프레지던트로써 하는 일은 틈틈히 하고잇어요!! 요즘너무바쁘네요. 여러분들은 좀 쉬면서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은 제가 작년 여름에 가위눌린 경험입니다. 작년 여름은 진짜 더웠잖아요? 그래서 제가 너무더워서 거실바닥에 이불을깔고 잠을 잣어요 근데 잘자다가 갑자기 눈을 안떳는데 앞이 너무잘보이는 거에요 저는 렌즈나 안경 안끼면 한치앞도 보이지않는 시력입니다. ㅠㅠ 그런데 너무 또렷하게 새벽1시가 넘은시각인데도 불구하고 잘보이더군요 와..그때진짜...첨에는 앞이너무잘보여서 시간을 보니까 1시가 조금 넘엇더라고요 제가 그제서야 알았어요. 앞이 잘보인다는거요 가만히 앞을 보고있엇는데 약간 기계돌아가는소리랄까 쇠소리라고해야할까 잘모르겟는데 우우웅~~웅~~ 하고 소리가 울리는겁니다. 뭐지하고 저런소리가 집에서는 날리가 없거든요 새벽에도 엄창조용한데 귀에서막 소리가 계속울리고 그러다가 갑자기복도끝에서 뭔소리가다더군요 발소리같앗어요 터벅 터벅 이러길래 뭐지? 오빠가일어낫나 싶엇죠 근데 잘들어보니까 터벅 터벅 이 구두신고 걷는 약간 또각또각 같은 소리처럼 터벅 터벅 들리는겁니다. 새벽에 구두를신고 집을 걸어다닐 사람은 없잖아요? 뭔가 갑자기 섬뜩한거에요 뭐지? 뭐지?이러면서 긴장하고잇는데 점점 발소리가 가까워지길래 무서워서 눈을감앗어요 근데 눈을감앗는데 앞이 보이는건 뭡니까 진짜 제가 저렇게 자고잇엇어요 근데 딱 그 발소리가 복도를 거이다 왓을때쯤 갑자기 제 다리사이에서 자던 냥냥이가 눈을 탁! 뜨더니 복도를 보면서 막 소리를 지르듯이 울엇어요 야아아아ㅏ야옹!!!! 이런느낌으로 2번 우니까 갑자기 제가 몸이 음직이더군요 진짜 너무놀라서 바로 냥냥이를 쓰다듬어줫어요 너무 고마운거에요 고양이가 귀신을 볼수있다는 그말이 맞는것 같다는걸 새삼 느꼇습니다. 그리곤 바로 옆에잇던 안경을 끼고 거실불을 켯어요 그랫는데 복도엔 아무도 없더군요 뭐지? 하면서 현관까지 갓는데 현관에 오빠 구두가 있어요 그 구두가 원래 가지런히 문 방향으로 한쪽구석에 있는데 구두가 방향이 복도쪽으로 잇고 사람의 보폭정도로 떨어져잇는겁니다 와 진짜 소름돋앗어요 약간 정리 강박증이 잇는데 (오빠가) 구두가 그렇게 되잇을리가 없잖아요 소름이 아주 돋아서 그날 잠은 다 자버렸네요..
(실화.신기한이야기)사주팔자에 대해서 믿으시나요?
ㅎㅎ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오늘 사주팔자에 대한 글이 올라왔더군요~~ 이쪽 이야기는 ㅎㅎㅎㅎ 제 전문인것같네요 저도 사주를 볼줄 아는데요 ㅎㅎㅎㅎ 아무래도 제 전의 글을 읽은 분들이라면 아시다시피? 저는 볼수잇고~느낄수잇는~사람 아시죠? 너무 나대는 느낌이지만 오늘 프레지던트가 되서 기분이 좋아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쨋든 사주팔자의 신기함과 진짜인지에대해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많은것같네요. 일단 사주팔자는 혼자서 명리학(사주)을봐도 한자만잇고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실겁니다 사주를 보는법을 알려드리진 않을거구요 일단 저는 사주를 초등학교때부터인가 봣던거 같네요 자연스레 가족들이다들 사주를 매해 1월과 살아가는데 힘들때 왜그럴까..? 싶어서 2번정도 보는것같네요 저는 제 모든 가족들의 사주를 다 알고잇습니다. 그래서 잘알고잇어요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서도 사주를 볼줄알거나 조금이라도 아시는분들이 계시겟죠 1번째로 얘기할건 제 가족들 사주에 대해서입니다. 가족들의 사주를보면 이미 지나온 세월들이 나와잇습니다. 참고로 사주는 보는사람 맘대로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자연스레 사주를 볼때는 과거를 먼저 보게 되는데요 과거에는 미래에 XX년도 @@월쯤에 ●●이가 병원에 입원할 일이 있을거야.. 라고 얘기하셨던걸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다른건 ●●이는 8월에 남자가 들어오겟네 ●●이는 XX살에 결혼하겠는데? ●●이는 절대로 올해는 바다에 가면안되! ●●이는 뭐가하고싶은데 재능은잇고 노력도하는데 너는지금 다른길을 가려고 하고잇지? 이길을 가려는이유는 경제적 이유니? 너는 너가 하고싶은 일을 해라 그게 너가 성공하는 가장 빠른길이야 이런이야기 솔직히. 사주 볼줄아는 사람이 가까이 있지않다면 자세하게 들어볼일이 없겟죠 저는 자주듣습니다 그리고 저도 잘 얘기해주죠 다른글보셧는지는 모르겟지만 보시면 사주를 보시고 나중에서야 사주봣던게 맞다는걸 알아채시고 놀라시는분들 많으신것같습니다 간단하게 말해드릴께요 위에 얘기햇던●●이는 이런말들 전부다 실제로 일어낫습니다. 저희가족들은 다 믿어요 사주팔자 무시하게 못된다는걸 다들 한번씩 받아보시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면 알겁니다. 이미 전부 전에들엇던 일들을 다 겪거나 계속 생각하고 조심해서 간신히 빗겨간걸요 애초에. 사주란 명리학을 기반으로해서 만들어진 학문입니다. 사주는 나무로 치자면 나무 기둥은 인생이라고 치고 나무가지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 일어난일들 이라하면 나무기둥인 인생의 큰틀은 바꾸기 힘들어요 하지만 나무가지인 여러가지 일들 안좋은일들 이런것들은 얼마든지 바꿀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주를 보셧다면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날것을 들으셧겟죠 안좋은 일들이라면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만약 인생이 너무힘들다 하시는분들 사주를 봣는데 노답이시면 이름의 뜻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름도 사주가 있어요 아무리 좋은뜻으로 지엇다 하더라도 사실 자기 사주랑 매우 안좋은 이름이 있습니다. 그럴때 이름을 바꾸시면 사주가 바뀌게 됩니다 . 하지만 이름이라는것은 사람의 영혼에 각인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름을 바꾼다 하더라도 극적으로 바뀌진 않습니다. 이름을 바꾸셧다면 그이름을 다른사람들이 본인에게 계속 말해줘야됩니다. 그래야 영혼에 각인되거든요 보통3ㅡ4년쯤 뒤부터 효과를 보게 됩니다. 예를들자면 저희 가족중에 사주가 않좋은사람이 있엇습니다 . 40대중반부터는 돈은 벌어도 전부 나가고 빚이생기고 안좋은게 계속 겹치고 50대에는 하고잇는 일자리에서 잘린다고 하고 여러가지 일이 잇더군요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낫습니다 뒤늦게 이름을 바꿧습니다 그후에 조금씩 조금씩 상황이 좋아지더군요 이가족뿐만이 아닌 다른 가족들도 다 이름을 바꾸시고 상황이더 나아지셔서 다들 만족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름 하나 바꿔서 달라지는게 잇냐라고 물으시는분들에게 알려드릴께요 네 잇어요 사주가 엄청나게 안좋으신분들 이름바꾸세요 훨씬 좋아집니다 이 이야기는 오늘 간단하게 말씀드린겁니다. 이건 앞으로도 몃개더 올리겠습니다. ㅎㅎ
컴퓨터 고장으로 구입예정입니다.8/6일 이후에는 밀린글들이 올라갈 예정입니다.(실화.공포)친구를 괴롭히던 귀신썰 4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2편에서는 친구의 악몽얘기 3편에서는 기에대한 설명 이였네요 4편에서는 친구를 괴롭히던 귀신에 대해서 얘기해보려합니다. 다들 톡방에 질문들을 쓰윽 둘러봤어요 대충보니 귀신에 대한 궁금점이 많으신것같아요 제가만든 톡방이 있으니 물어보시면 알려드릴께요 제가모르면 뭐 집에잇는 귀신한테 물어보면되겟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구를 괴롭히던 귀신..성인 남성의 귀신이라고 전에쓴글에 언급이 되있습니다. 사실 이뿐만이 아닌데요 다양한 잡귀들이 엄청 많습니다. 대부분 제 친구의 건강과 정신을 안좋게 하죠 특히 친구는 정신적인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제게 상담을 하는데요 일단..저희 집안에는 집안에있는 모든 가족들이 전부 다 같은 물건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세히 언급은 안하겟습니다. 어쨋든 이 물건은 귀신들이 해를 끼치지 못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많이 생략했어요..사실 더잇거든요 효능이..) 그래서 제가 이 물건을 신뢰하는데요 이 물건에.체인을 걸어서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 이물건의 체인은 꼭 제친구랑 있을때 그것도 제친구가 힘을 제어 못할때 폭주할때마다 체인이 끊어져요 제 기억에6년동안 4번정도 끊어졌네요 힘을 제어하기 위해서 기를 사용하는데요 이 힘을 억누르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힘의 능력은 저주가 있다고 언급했었죠 다른것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용할수있는데 대부분 친구는 자신의 몸을 지키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도록 힘을 쓰는데요 간단하게 생각하자면 결계 라고 해여될것같네요 결계 딱 듣기만 해도? 아시겟죠? 이결계는 힘을 제어하기 위한 결계입니다. 그리고 나쁜마음을 먹고 해코지 하는 귀신들을 피하기 위함이죠 하지만 이힘이 그리 세진 않아서 힘이쎈 귀신은 그냥 안에 들어와 있어요 친구를 대부분 놀래키는 겁먹게하는 귀신이 있습니다. 그 귀신이 여기에 해당되네요 귀신..귀신은 어째서 사람을 괴롭히는걸까요? 라고 생각했던 옛날의 제가 있습니다. 보통 귀신들도 살어가기위해서는 사람처럼 영양분이 필요합니다. 같은 개념인 에너지=기 가 필요한겁니다. 또는 사람의 감정 변화로 인한 뭐 여러가지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원인 불명의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면 병원으로 가는게 아닙니다. 약국에가셔도 소용이 없을겁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빙의를 당하신겁니다. (글다 써놧는데 날라가서 다시쓰고잇어요..ㅠ)
개고기 함부로 먹으면 안되는 이유
무서운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 빙글 다운받았는데, 갑자기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어서 하나 써보려구용. 엄청 무서운것도 아니고 신기한 이야기 정도? 길지 않고 짧막합니다 ㅎㅎ 제가 직접 겪은 일이 아닌 사업하는 울아부지 거래처 싸장님 얘기임을 밝힙니다! (음슴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때는 지금으로부터 십여년정도 된 듯 함. 쓰니가 현재 스물여섯이니까... 음 그때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교복입었던걸로 기억하니까 중고딩정도 였음. 차타고 가족끼리 어딘가 다녀오는길에 아부지가 거래처 사장님이 얼마전에 큰 일을 겪었다면서 얘기를 시작하심. 그 집은 개고기를 가끔 먹었는데, 사모님이 요리를 잘 하셔서 보신탕집가서 사먹지않고 집에서 직접 해먹었다고 함. 징그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짜 어렸을적에 쓰니도 개고기 먹어봄. 그때는 잘먹었음 아주 맛있게ㅜ 할무니가 보신탕집 하셨었음.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우리집도 지금음 아무도 개고기 안먹음. 먹기만하면 다 체하고 난리남) 아무튼 평소처럼 잘 해먹고 며칠 지났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그집 딸이 밤마다 개울음소리를 내는거임. 낮에도 애가 기력이 없고 열도나고 시름시름 앓으니까 학교도 못 갔음. 병원에 바로 데려갔는데 열나니까 해열제는 처방해주는데 감기도아니고 뭣도아니고 병명이 없는거임. 그러다가 밤되면 또 개짖는소리내고 아울아울~ 우는 소리내고 그러는거임. 귀신이고 나발이고 그집이 원래 무당 이딴거 안믿는집이었음. 그래서 처음 며칠은 그냥 뒀는데 밥도 안먹고 아프기만 하니까 부모입장에서 안달이 나는거임. 그래서 결국 물어물어 용하다는 무당을 찾긴했는데 도저히 아픈 애를 끌고 거기까지 갈 수도 없고 해서 무당을 모셔오기로함. 근데 무당이 집에 들어오자마자 이집에 개있냐고 묻더라함. 그 집에는 개를 키우질 않아서 개 안키운다고 했더니 무당이 역정내면서 이집에 개 있으니 찾아오라고 했다함. 그러면서 하는말이 "마지막으로 지 주인한번만 보고싶은 모양인데, 댁들이 어디다 점마 다리 묶어놨소? 지 집가고싶어서 밤마다 창보면서 서럽게 우는고만." 했다고함. 그때 번뜩! 많이 사온것 같으니 담에 해먹자고 냉동실에 넣어둔 개 다리 한짝이 생각나더라함. 다리는 태워서 멍멍이 성불해주고 그집 딸은 아팠던거랑 개 울음소리 내던거 기억 못한다고 함. 주인 있던 멍멍이가 개장수한테 팔려온건지 뭔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기도 약하고 비실비실 한 둘째 딸내미한테 씌여서 억울하다고 왕왕 한거랬음.. 무당이 저거도 생명이라고 가기전에 보고가고 싶은 사람 있다고 억울하다고 우는거라고 했다고함. 그래도 해코지 할라고 괴롭히고 죽일라고 그러는 애는 아니라고 성불해주면 곱게 지 갈길 가니까 딸내미 깨나면 못먹은 밥이나 잘 챙겨주라고 했다함. 그뒤로 그 사장님도 개고기 안먹는다고...... 끝 ㅎ 저도 가리는거 없이 잘먹는데여 개고기 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삶아놓으면 색이 소고기랑 진짜 똑같아여.... 미취학시절 할아부지가 소고기라고 줬음. 난 유치원때 풋고추들고 된장찍어먹고 그랬던애라 개고기랑 부추랑들깨 무쳐놓은거 매콤한데 그거 엄청 먹음 ㅜ 소고기인줄알고 .... 어른들이 놀라면서 장하다고 한 이유가 있었음. 그게 멍멍이라는걸 좀 커서 알았는데 진짜 충격이었음. 아빠도 어느 순간부터 개고기만 먹으면 체하고 토하고 그럼. 엄마는 원래 싫어했음. 동생은 개 고양이 물고기 등등 너무 사랑해서 그냥 개고기 왜먹냐고 싫어했음. 암튼 저 사건 있기 전부터 울 가족이 멍멍이 먹는거는 거부했음 그래서 아빠가 할무니 할아버지한테 사람이랑 가까이하고 교감하는 동물 먹지말라고 계속 말해서 이젠 아무도 안먹음여ㅠ 머 사람마다 취향이니까 드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얘기듣고는 더 무서워서 상상도 하기 시르네여 그럼이만 개똥같은 필력으로 .... 마무으리 :-) 참, 댓글이 달릴지는 모르겠지만 개고기 먹는걸로 뭐가 맞네틀리네 싸운다면 그러지 말아줘여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주세요 ㅜ
실제로 있었던 썰풀어볼께
그냥 반말로 말할께 이거 내가 실제로 겪었던일이야 그 달력보면 이사가는 날있잖아 그날에 이사가면 귀신이 안붙는다는 미신같은게 있어 근데 우리 이모는 귀신같은거 안믿어서 이사가는날 아닌날에 이사를 갔어 그리고 한 일주일후에 초대를받아서 우리식구가 집들이를 갔어 근데 가자마자 전등이 접선된거야 한번만 그러면 우연으로 넘길수있는데 2번에나 그런거야 그때부터 좀 이상하다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환풍기있잖아 그게 엄청 덜컹덜컹거리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사람을 불렀어 사람이 와서 보더니 엄청 드문경우이기는한데 그거 괜찮다고 하면서 급한데로 접착제로 붙이고 가셨어 저녁밥을먹고 잘시간이 됬는데 친척동생이 둘이 있어 근데 둘이 나랑 내 동생을 너무 좋아해서 같이 자자고 조르는거야 할수 없이 어른 4 아이4 따로잤어 아이 4방은 꽤 큰 침대가 있었어 그렇게 자고있는데 갑자기 누가와서 내 발을 잡고 흔드는거야 나는 아빠가 장난치는줄알고 눈도 안뜨고 하지말라고했어 그런데 갑자기 침대를 흔드는거야 나는 계속 하지말라고 눈도안뜨고 소리를 쳤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빠가 침대를 흔들만큼 힘이 세지않을것같은거야 그래서 나는 누운상태로 실눈을 뜨고 살짝 봤어 근데 팔이 엄청길고 상체만보이는 사람이 침대를 흔들고 있는거야 그리고 내가 기절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일어나보니까 옆에 엄마랑 아빠가 있고 식은땀이 장난아니게 나더라고 그래서 그날에 무당을 집으로 불러서 사정을 말했더니 갑자기 내 머리위를 보면서 "에휴 잡귀네 잡귀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울고불고하면서 이것좀 때달라고 그랬어 그래서 어른들은 다 밖에 나가있으라고하고 무당이 나를 방중간에 무릎을 꿇고 앉으래 그래서 앉았는데 지금부터 끝날때까지 절대로 눈을 뜨지 말라는거야 그래서 무서워도 울면서 눈을 계속 감고있었어 그거 끝나고 귀신은 다 떨어진것같고 이모는 얼마안되서 다시 이사를 갔어 실제로 있었던일인데 진짜 그때생각만하면 진짜 소름끼쳐 재미있게 봤으면 팔로우눌러주고 메시지도 보내줭 좋아요도 눌러주공
55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