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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더 많이 받는 방법

안녕하세요! JS FP입니다!
저번 내용에 이어서 실업급여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실업급여보험에 관한 내용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보았습니다!
실업급여는 구직활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될수 있지만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만 많은 혜택을 받아가실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JS FP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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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100세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는 건강에 너무 소홀하지 않나 싶네요^^ 건강하게 오래 살수있도록 몸 잘챙기시라고 건강법 알려드려요^^ 1 음식은 골고루, 과식은 금물(저녁을 적게 먹어라 ) 2 고기를 많이 먹자(너무 채식 위주로 빠지지 말라 ) 3 정력에 좋은 음식은?소용 없다. 4 때는밀지 말고 비누는 적게사용(때민다고 피부를 너무벗겨 내지 말자) 5 커피와 술, 마음껏 마셔라.?(자기몸이 허락하는 적정선까지) 6 건강한 성 생활 유지(성 생활을 즐겨라 ) 7 약은 되도록 적게 8 잘못된 건강 상식 버려라(잠 안온다고 너무 걱정말고 잠이 올 때 자라) 9 단골 의사 만들자(종합병원 오래 기다리고 값만 비싸다 ) 결론은? 자기 몸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기분좋게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 언제나 9988 할 수 있는 비법이다. *건강상식 ㅡ닭고기는 어떤 병에도 나쁘지 않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에 닭고기가나쁘다 고 하나 근거는 없다. 한방요법 때도 특별히 닭고기를 가려야 할 이유가 없다. ㅡ우유 마신 뒤의 설사를 두려워 말라. 처음 마실 때 설사하는 경우가 있다.계속 마시면 자연히 멎는다. 설사를 해도 영양분은 체내에그대로 남는다. ㅡ무는 뿌리보다 잎새가 더 좋다. 무 잎은 뿌리보다 영양가가훨씬 높다. 뿌리는 사람이 먹고 잎은 버리거나 소, 돼지에게 주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ㅡ야채는 익혀 먹어라 생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건 또하나의미신이다. 야채의 영양분은 대체로 매우 빈약하다. 푹 익히지 않는알맞게 조리해야 한다. ㅡ블랙 커피는 몸에 해롭다. 블랙 커피만 마시면 위장과 심장에좋지 않고, 동맥경화증에 걸리기 쉽다. 반드시 크림이나 우유를넣어 마셔야 한다. ㅡ채식만으로 오래 살진 않는다. 서양의 채식 장려는 고기를 먹되 야채분량을 늘리라는 뜻. 야채만이 최선이라는 생각은 잘못이다.고기없는 채식은 위험하다. ㅡ맵게먹어도 머리는나빠지지 않는다. 너무 맵게 먹을 때 위장장애가 오는 건사실이다. 그러나 머리를 나쁘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ㅡ슬플땐 우는 게 위에 좋다. 슬프거나 괴로우면 울어라. 눈물을흘리면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위액도 많이 나온다. 남자도체면 가리지 말고 울어라. ㅡ코피가난다고 머리를뒤로 젖혀선 안된다. 코피를 쏟을 때 머리를 뒤로 젖히면 피가통해 폐로 들어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머리는 똑바로 하라. ㅡ아기를 작게 낳아크게 키울순 없다. 아기가 크다고 반드시 좋은 건 아니지만 작아도 안 된다. 체중이 가벼운 아기는발육도 정상아보다 뒤지기 쉽다. -단 음식을 먹어도 당뇨병은 안생긴다. 설탕을 먹으면 당뇨병 환자가 된다는 건 매우 소박한 논리의 비약이다.오히려 과식이 비만증을 불러 당뇨병이 되기 쉽다. -탄음식을 먹는다고 암에 걸리는건 아니다. 육고기와 생선을 구워 먹지 않고 지낼필요가 없다. 암은 유전병이 아니며 탄 음식을 먹는다고 생기는 것도 아니다. -꿈을 많이 꾼다고 허약한 건 아니다. 꿈은 몸이 허해서 꾸는 게 아니다.침실 환기 등 주변 정리가 안 됐거나 근심거리가 많을 때 생기기 쉽다. -노인일수록 잠을 적게 자서는 안 된다. 나이가 들수록 주간활동에 따른 피로가심하고 회복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늙으면 잠을 더 많이 자야 한다. -몸의 때는 벗기지 않는게 좋다. 때는 몸이 물에 충분히 불은때만 밀거나 아예 벗기지 말라. 타월로 밀어 피부가 벌거지는 것은표피가 망가졌다는 것이다. -생리중 목욕은 전혀 해롭지 않다. 생리 중에 목욕이나 성행위를피하는 건 시대착오적 청결관념이다. 목욕을 안 하면 묘한 냄새로 주위사람들을 곤욕스럽게 한다. -구두는 오후에 사라. 발은 움직일 때 약간 커진다.따라서 피혁제품인 구두는 활동으로 발이 충분히 커진 오후에사는 게 좋다. 신발은 여유가있어야 한다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종아리 굵기가 대단히 건강에 중요한 이유 https://url.kr/mH6MZj 대장암!대장이 깨끗해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 https://url.kr/mH6MZj #100세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한국인은 돈 내고 물 마셔라?…日 유명 초밥집의 혐한
CBS노컷뉴스 최원철 기자 日 대형 초밥 체인점, 한국어 메뉴에만 냉수 180엔 부과 재일 교포 A씨, 트위터에 해당 사건 공유해 일파만파 간코스시 신오사카역점의 메뉴판, 한국어 메뉴의 물만 180엔이다. 왼쪽은 일본어 메뉴판(사진=트위터 캡처) 위안부 사죄상 등으로 일본내 혐한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한 대형 초밥 체인에서 한국어 메뉴에만 부당한 가격을 책정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내 회전초밥 체인 간코스시 신오사카역점에 방문한 재일 교포 A씨는 식사 마무리에 냉수를 주문하려다 황당한 경험을 했다. 메뉴주문 창 속 냉수에 180엔 가격이 붙어있던 것. 이상하게 생각한 그는 주문창을 다른 언어로 확인해본 결과 한국어 메뉴만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점원에게 항의했다. 점원은 표기 오류라고 사과했지만 일본내 대형 체인이 한국어 메뉴판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것에 화가난 A씨는 해당 체인점 홈페이지 고객상담게시판에 이를 지적하는 글을 남겼다. A씨는 트위터에 "일본어 모르고 한국어 메뉴판만 사용하는 사람은 당했겠죠"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해당 체인은 홈페이지에는 지난 2일 '메뉴 표기에 오류가 있었다'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올렸지만 A씨는 "항의글에 대한 답변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도쿄 한국인 모임(東京韓国人会)'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알려지며 혐한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수많은 네티즌들은 해당 내용을 리트윗을 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의도하지 않으면 발생하기 어려운 화면이다"며 "메뉴명 등은 언어별 다른 설정이 있겠지만 가격은 하나만 설정한다"고 지적했다. '와사비 테러' 초밥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자료사진) 이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일본내 혐한은 과거 오사카에서 벌어진 이른바 '와사비 테러'를 연상시킨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오사카의 한 초밥집은 한국인이 주문한 초밥에만 와사비를 많이 넣는가 하면 와사비를 더 달라는 요청에 야구공만한 크기로 주는 등 혐한 행동을 보여 많은 이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논란이 일자 해당 점포는 "외국인 손님들이 와사비를 많이 넣어달라는 요구를 해서 사전에 확인 없이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해명을 한 바 있다.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