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먹고야 만다...
경주여행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양산으로 빠져서 메밀소바를 먹으려고 삼정메밀소바를 찾아갔습니다. 제발 오늘도 먹을수 있게 해주소서... 잽싸게 주차하고 줄을 섰지만 저희 앞에서 짤렸습니다. 화가난다 화가 나... 하, 세번 와서 두번을 실패하는 순간입니다 ㅡ..ㅡ 집 근처까지 와서 돼지국밥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하지만 소바 생각이 너무 나더라구요... 그러다 찾아낸 이 아이... 하코네 갔다가 데려온 아인데 까먹고 있다가 이날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쉽긴 아쉬웠던 모양이네요 ㅋ 면을 삶아서 이 소스에 찍어먹는건가 보네요... 4인분을 다 집어넣고 삶았습니다. 꽤 오래 삶아야 되더라구요. 물을 몇번이나 더 채워넣어야 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웍 아래에 면이 제법 눌러붙어 있더라구요. 면이 다 삶기자마자 찬물에 열심히 식히고 물을 짜냈습니다. 일부는 방금 그 소스에 넣어 맛봤는데 소소하네요. 아들이 맛나게 먹어주네요. 나머지는 양푼에 넣고 양파와 오이를 넣고 마침 비빔면 소스가 있어서 마구마구 비벼줍니다. 챔기름 한방울과 얼음도 약간 넣어줬습니다. 어라, 먹을만한데요. 다행히도 맛있네요 ㅋ. 제가 대충 얼렁뚱땅 만들어도 와입과 아들이 맛나게 먹어주니 너무 기쁩니다 ㅎ 살짝 매콤한 맛을 칭따오가 잡아주네요 ㅋㅋ
미역 스크램블 볶음밥 만들기 만들기 간단한데 왜 이렇게 맛있어?
만사 귀찮은 날. 요리하기 매우 간단하면서 맛 좋고 건강에도 좋은 미역 스크램블 볶음밥 만든법 소개합니다. 꼬들꼬들 씹히는 식감 좋은 미역에... 참치와 계란까지 어우러져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데요. 기호에 따라 케첩을 뿌려 비벼 드셔도 맛있습니다.^^ ※2인분 재료 불린 미역 한 줌, 참치 한 캔, 계란 3개 양념: 소금 2꼬집, 후추 티스푼으로 1,참기름 1,진간장 1 본문 https://babayo1.tistory.com/960 불린 미역을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썬 미역은 프라이팬에 옮겨 담고 참기름 1큰술 반 넣어주세요. 3) 그리고 중간 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주고요. 4) 기름기 뺀 참치 한 캔 넣어주세요. 5) 그 다음 소금 2꼬집, 후추 티스푼으로 1나 양 넣은 후 참치와 미역을 섞어 2~3분 가량 다시 볶아주고요. 6) 밥 한 그릇 넣어주세요. 7) 그리고 밥과 재료를 섞은 후 참치에서 수분이 어느정도 날아갈때까지 볶아주고요. 8) 볶은 밥은 가장자리로 밀어줍니다. 9) 그리고 계란물을 가운데 부어주고요. (계란 3개 사용했고 소금은 넣지 않았어요^^) 10) 주걱으로 계란물을 저어 스크램블을 만들어 주세요 11) 그리고 밥과 스크램블을 섞은후 진간장 한 큰 술 넣어 간을 맞춰주고요. 마지막으로 접시에 담은 후 통깨 솔솔 뿌려주면 미역 참치 스크램블 볶음밥 금세 완성이에요^^ 그럼 만사 귀찮은 날!! 그래도 만들기 쉽고 맛있는 요리가 먹고 싶을때 오늘의 요리법 참고하세요
10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