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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자

즐기면서 일하는 방법
01. 무슨 일이든지 자기의 일이라고 생각하라.
일이란 어떤 조직의 일도 아니고 상관의 일은 더더욱 아니다. 어디까지나 자기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할 때 열의도 생기고 능률도 오른다. 
02. 일 자체를 자기의 공부라고 생각하라
외면적으로는 아무리 하찮게 보일지라도 전체적, 유기적으로는 큰 뜻이 있다. 일을 통한 경험은 좋은 공부가 된다.  
 
03. 일을 자기의 취미로 생각하라
일을 즐겁고 재미있는 것으로 생각하여 취미로 만들 수만 있다면 일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할까? 자기가 계획하고 행하여 결과가 좋으면 얼마나 기쁠 것인가. 
04. 일에는 졸업장이 없다고 생각하라
학력만을 믿고 자만하는 사람은 불평불만이 많다. 실망이나 불평은 버리고 학교는 학교, 일은 일 이라고 생각하라 
05. 사람에 떠밀리지 말고 일에 떠밀려라.
명령이 있어야만 움직인다면 즐거움도 없고 보람도 없다. 일에 성실하면 좋은 결과는 반드시 따라온다. 
06. 때때로 휴식을 취하라
아무리 활동적인 사람도 계속해서 힘을 내려면 반드시 휴식이 필요하다. 이것은 더 멀리 뛰기위한 개구리의 자세와도 같지 않을까? 
07. 선배의 언행에서 배워라
선배라고 모두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반드시 배울 것이 있다. 역으로 선배가 잘못하면 그것을 보고 깨우칠 수도 있다.  
 
08. 새롭게 개선하려고 노력하라
어떤 일이건 완전한 것은 없다. 항상 개선, 개량하려고 노력하라 
09. 일의 최대 보수는 일 그 자체라고 생각하라
할 일이 없다는 것은 얼마나 큰 고통이겠는가? 할 수 있는 일 자체가 즐거움이다. 
10. 보수의 액수에 집착하지마라
보수에 너무 집착하면 돈의 노예가 될 뿐이다. 보수는 능력과 결과에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성실하게 일하면 반드시 좋은 보수도 있게 마련이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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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좋은글 #좋은글  #감동 #위로 #힐링 #좋은글귀 #명언 #짧은글 #행복 #성공 #희망 #건강 #인생 #자기계발 #사랑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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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때 읽기 좋은 상식과 지식이 빵빵해지는 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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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
내가 꿨던 꿈 이야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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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 용궁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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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비에 담긴 의미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은 호랑이 가죽처럼 값비싼 물질보다 세상에 남기는 명예를 더 소중히 합니다. 그런데 이름은커녕 글자 하나  남기지 않은 비석으로 무엇보다 훌륭한 명예를  남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비문에 아무 글자도 쓰지 않은 비석을  '백비(白碑)'라고 합니다.  전남 장성군 황룡면에 조선 시대 청백리로  이름난 아곡 박수량의 백비가 있습니다.  그는 전라도 관찰사 등 높은 관직들을 역임했지만  어찌나 청렴했든지 돌아가신 후에  그의 상여를 메고 고향에도 가지 못할 만큼  청렴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에 명종이 크게 감동하여 암석을 골라 하사하면서  '박수량의 청백을 알면서 빗돌에다 새삼스럽게  그가 청백했던 생활상을 쓴다는 것은  오히려 그의 청렴을 잘못 아는 결과가 될지 모르니  비문 없이 그대로 세우라'고 명하여  '백비(白碑)'가 세워졌다 합니다. 이는 돌에 새길 비문 대신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박수량의 뜻을 깊이 새겨  후세에 전하고자 한 것입니다. 이 세상엔 탐욕스럽게 허명에 사로잡혀  명예만 좇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한 명예는 자신이 잡아 자신의 안에 담을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서 영예롭게 사는 가장 위대한 길은 우리가 표방하는 모습이 되는 것이다. - 소크라테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일제강점기 조선의 서당
일제 강점기, 일본이 조선인에게 실시한 교육은 우민정책이라 불리는 교육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지식만 가르치고 불평불만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이때 전국 곳곳에 서당 열풍이 불었습니다. 1911년부터 6년 사이, 14만여 명의 서당 학생들이 26만여 명으로 갑자기 늘었습니다. ​ 이것은 당시 초등교육 대상의 70%가, 일본 교사가 가르치는 보통 학교가 아니라 서당에서 공부하고 있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 일본에서는 그런 서당을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일본 경찰과 교사들이 서당을 급습하고 학생들을 끌고 가 강제로 감금했으며 체포된 훈장님들은 모진 고초를 치러야 했습니다. ​ 그런데도 조선의 서당 교육열은 뜨거웠습니다. 어떤 훈장님은 학생들과 산속에 숨어 아이들을 가르쳤고, 어떤 훈장님은 서당 학생들의 숫자를 속여 가며 더 많은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 독립운동의 주역들이 전국으로 흩어져 훈장으로 나섰는데 그들은 일본 보통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우리말, 우리 글, 우리 역사 그리고 민족의식과 독립 의지를 가르쳤습니다. ​ 이렇게 전국 곳곳에 씨를 뿌린 우리의 서당은 3.1 만세 운동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 결국 모든 서당을 금지하는 일본의 패악스러운 법 제정으로 1930년, 조선의 서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인간다운 이성과 교양을 가지고 사람답게 살아가려면 배워야 합니다. 국가가 힘 있게 일어서려면 제일 중요한 것은 교육이 바로 서야 합니다. ​ 지금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역사적 아픔과 힘든 굴곡을 겪으면서도 인재를 배출하며 선진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어려움 속에서도 교육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배움이 없는 자유는 언제나 위험하며 자유가 없는 배움은 언제나 헛된 일이다. – 존 F. 케네디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배움 #교육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