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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얼씬도 못하게 하는 꿀팁 5가지


전문 교수는 “특별히 느껴지지는 않지만 보통 35세 이상이 되면 뼈와 연골은 생기는 것보다 없어지는 것이 많아진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나이가 많다면 더더욱 관절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요. 관절이 회춘할 정도로 좋아지는 5가지 방법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관절도 버틸 수 있는 몸무게의 한계가 있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면 무릎에 압력을 줘서 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체중을 줄일 때 음식만 줄이면 영양이 부족해서 뼈와 관절이 약해지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통해 꾸준히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무리한 운동은 관절 건강에 해롭지만 적절한 운동으로 근력을 강화하고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를 넓게 해주면 이롭다. 전문 교수는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특히 관절에 좋은 운동.”이라고 추천한다. 운동 효과가 좋다고 높은 산을 등산하면 오히려 관절에 무리가 가므로 등산을 하고 싶다면 올레길 같은 평탄한 코스를 걷는다. 전문 교수는 “운동을 하기 전에 스트레칭은 필수.”라고 강조한다.

◆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무리한 동작을 반복하거나 삐딱한 자세는 관절을 늙게 만든다. 관절에 높은 압력을 주는 쪼그려 앉는 자세도 가능하면 피한다. 직업상 한 가지 자세를 해야 한다면 스트레칭을 자주 해준다.

◆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지 않는다
전문 교수는 “커피, 콜라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고 설명한다. 커피는 하루에 2잔 이상을 마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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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들이 꼭 신경써야 할 ‘지방간’에 좋은음식 7가지
지방간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각한 간질환의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5%정도라고 합니다. 만일 이보다 지방이 더 많이 축적된 상태를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지방간 무엇인가? 지방간은 간에 중성 지방이 축적되어 그 기능이 손상되는 질병입니다. 지방간이 있는 사람들은 내장형 비만,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를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방간을 방치한 채로 증상을 키울 경우엔, 간염이나 간경변 등의 만성 간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방간에는 어떤 음식들이 좋은지 확인해보겠습니다. 1. 등푸른 생선살, 꽁치 등푸른 생선 중에서도 특히 꽁치는 불포화 지방산(EPA, DHA), 타우린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PA는 지방간 이외에 심근 경색이나 고혈압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DHA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2. 닭 가슴살, 쇠고기/돼지고기 살코기 지방간에 고단백질 식사는 기본. 하지만 단백질을 너무 많이 또는 극단적으로 적게 섭취할 경우 지방간을 악화시킵니다. 3. 두부와 청국장 두부와 청국장은 양질의 단백질 음식일 뿐 아니라 소화도 잘되는 음식들입니다. 4. 식초 식초를 섭취하면 체내에서 에너지를 활발하게 태우게 되며 지방 축적을 억제합니다. 여기에 에너지 대사를 더욱 좋게하려면 양질의 단백질도 섭취해야 합니다. 식초와 함께 단백질을 섭취하면 위장의 소화 효소가 식초의 작용으로 더욱 활발해져 신진대사를 높여 줍니다. 5. 토란 토란은 지방간의 원인이 되는 지질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토란은 비만을 억제하고 혈청 지질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토란은 혈액속의 인슐린 농도를 감소 시킵니다. 인슐린은 지방간에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6. 시금치등의 녹황색 채소 시금치등의 녹황색 야채는 풍부한 베타카로틴, 비타민,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방간을 없애는 동안에는 충분한 비타민의 섭취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꼭 채소를 먹어야 합니다. 7. 미역등의 해조류 지방간에는 미역, 다시마, 톳 등의 해조류가 도움이 됩니다. 해조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외에도 풍부한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역은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축적을 방지하고 암세포의 발생도 억제합니다.
혈액 순환에 독이 되는 음식 5가지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여러가지 심혈관 질환에 노출이 되는데요. 평소 자주 먹는 음식들 중에 혈액 순환에 독이 되는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에 차이는 있겠지만 참고하셔서 조금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보아요! 1.설탕,첨가물이 듬뿍 든 청량음료 설탕은 몸속에서 칼슘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신선한 혈액이 공급되는 것을 막는다. 설탕을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으로,포도당에서 중성 지방으로 합성되는데 이 중성 지방은 혈관 속을 떠다니며 혈액을 오염시키고 혈관벽에 달라붙어 혈액의 흐름을 정체시킨다. 설탕뿐 아니라 청량음료 속에 든 첨가물도 혈액 순환에는 방해가 되는데, 첨가물 자체가 몸을 차갑게 하는데다 자율 신경을 흐트러뜨려 혈액 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땀을 흘려 목이 마를 때는 청량음료를 대신해 마실 만한 음료를 찾아본다. 가장 좋은 것은 아무것도 타지 않은 생수. 혹은 연하게 탄 차를 마셔도 좋다. 불가피하게 다른 음료수를 골라야 한다면 설탕과 첨가물 함량이 되도록 낮은 것을 고른다. 채소 음료나 과일 음료, 그 다음은 이온 음료가 낫다. 2.밥맛 없다고 먹은 밀가루 음식 밥맛이 없으면 밀가루 음식을 즐겨 먹게 되는데, 밀가루는 몸속에서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들기 때문에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쌀밥을 먹을 때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여러 가지 반찬과 함께 먹기 때문에 같은 당 성분이어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지만, 밀가루 음식은 보통 일품요리로 별 반찬 없이 먹게 되는 것이 문제다. 게다가 칼국수, 라면과 같은 밀가루 음식은 보통 국물이 짭짤하고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국물을 다 마시면 나트륨이 혈관벽을 좁게 만들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방해가 된다. 밀가루 음식을 먹게 되면 보통 짠 김치나 단무지를 곁들여 먹게 되는데 나트륨 섭취를 더 늘리는 주범이다. 간편한 한 끼라도 짜지 않은 반찬을 골고루 곁들여 밀가루만 갑작스럽게 흡수되지 않도록 하고,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물은 다 마시지 말고 남긴다. 3.과일 주스와 말린 과일 과일은 생각보다 당 함유량이 많아 혈액을 끈적거리게 하고 혈액 순환을 막는 음식이다. 그나마 당의 흡수 속도를 낮춰 주는 것은 과육에 포함된 식이섬유인데, 이것을 거르고 즙만 짜낸 과일 주스는 한꺼번에 많이 마실 경우 혈액 순환 속도를 늦춘다. 간식으로 먹는 말린 과일 또한 당이 농축되어 있는데다 부피가 적어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므로 주의한다. 과일을 먹을 때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생과일로 먹는 것이 좋고, 주스로 만들어 먹는다면 즙만 내지 말고 과육까지 함께 갈아 먹는 것이 건강하다. 과일 주스의 당질 섭취를 낮추려면 과일과 함께 입맛에 맞는 채소를 곁들여 갈아 먹는다. 4.동물성 지방이 가득한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맛을 내는 재료는 지방과 콜레스테롤로, 이들은 몸속에 들어가면 혈관벽에 붙어 혈액이 지나가는 통로를 막고 혈액을 오염시킨다. 아이스크림 속에는 설탕도 많이 들어 있어서, 이 또한 중성지방으로 변해 혈관을 막는다. 게다가 아이스크림은 몸의 대사를 늦추는 차가운 음식이기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3중으로 혈액 순환이 방해 받게 된다.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골랐다면 중성 지방의 함량이 낮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지방 함량을 낮춘 새콤한 맛의 셔벗이나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고르는 것이 좋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여 체온을 잃지 않도록 한다. 5.갈증에 물 대신 마신 맥주 몸속에 알코올이 들어가면 간이 이를 해독하기 위해 단백질을 지방으로 바꾸기 시작한다. 이때 혈액에 중성 지방이 많아지면서 혈관벽을 막아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또 과음이나 폭음을 하게 되면 동맥, 특히 뇌동맥이 심하게 확장되면서 무리를 줘서 혈관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진다. 뇌동맥 경화증이나 뇌경색 등 혈관이 막히는 질환이 일어날 가능성도 커진다. 술을 마실 때는 되도록 도수가 낮은 것으로, 가볍게 마시되 알코올이 몸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주지 못하도록 물을 많이 마신다. 술을 마시는 동안에는 섭취한 안주가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되기 때문에 이 또한 혈액 순환에 방해가 된다. 함께 먹는 안주는 담백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대장암 걱정 없애주는 생활습관 7가지
우리나라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아시아 1위, 세계 4위로 나타났는데요. 이처럼대장암 유병률이 높은 것은 한국의대장암이 ‘생활습관병’에가깝기 때문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네요 .. 아울러 간단하지만 실천하면 대장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습관 7가지가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 –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물 한잔을 마셔서 배변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고동희교수는 “배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 변에 섞인 독성물질이 장기간 대장을 자극하면대장암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전날 밤 과음하면 체내 수분이 밤새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사용돼 몸이 탈수 상태가 되는데, 그러면 대변이 굳어져 아침에 변을 보기 힘들다. 2. 반찬은 야채,과일은 식사하기 전에 먼저먹기 – 하루 200g 이상의 채소와 과일을 먹자. 야구공 크기의 과일 2개, 채소 2접시, 나물 한 접시 각 200g 정도 된다. 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유창식 교수는 “과채류의 색이 진할수록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발암물질을 막아 준다.”며 ” 색깔마다 비타민C· 베타카로틴·안토시아닌·엽산 등 암 억제 물질이 다르므로,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고루 먹으면 더 좋다.”고 말했다. 3. 식후에는 바깥에서 산책 – 스트레스는 그 자체가 대장암발병 위험을 높인다. 더욱이, 한국 남성은 스트레스를 술·담배 등 대장암을 불러오는 방식으로 푼다. 점심식사 뒤엔 건물 밖에 나가 최소 20분 햇볕을 쬐면서 산책을 하자. 4. 회식 메뉴는 생선·닭고기 – 소주와삽겹살을배부르게 먹는 회식 문화가 한국을대장암최고 위험 국가로 만들었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김희철교수는”1주일에 한 번 이상적색육(赤色肉)을 먹으면 대장암발병 위험이 30~40% 올라간다.”고 말했다. 적색육은 소화과정에서 발암물질인 니트로소화합물을생성한다. 적색육에 함유된 철은 소화되면서 역시 발암물질인철이온으로바뀐다. 회식 메뉴! 에 닭고기 등백색육(白色肉)이나 생선을 포함시키자. 5. 2차 술안주는 멸치·노가리 – 부득이 2차를 가면 순한 술을 고르고안주는 멸치·노가리 등 뼈째 먹는 생선을 주문하자. 칼슘은대장암을 막아 준다. 양주엔 우유를 함께 마신다. 소주, 양주 등 독주에 소시지 등 적색육가공식품을 곁들이는 건 최악의 조합이다. 6. 퇴근 후엔 땀날 정도로 운동 – 귀가하면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자.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해서대장암을 예방한다. 미국 연구 결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대장암위험이 30% 낮았다. 운동은 땀을 흘릴 정도로 해야 대장암위험인자인 비만과 당뇨병을 막을 수 있다. 7. 수면은 7시간 이상 – 잠은 7시간 이상 자야 한다. 하루 6시간 이하 자는 사람은 7시간 이상 자는 사람보다 선종성용종이생길 위험이 50% 높다는 미국 연구가 있다. 저녁을 늦게 먹었거나 야식을 했으면 소화가 된 뒤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잠들면 장내 세균이 부패 물질을 많이 만든다.
만병을 물리치는 ‘체온 1℃’ 올리는 방법 8가지
정상 체온에서 1℃만 떨어져도 암 세포가 번식하기 쉬운 몸 상태가 되고 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되고, 면역력은 30%, 기초대사력은 12%가 떨어지고, 게다가 소화, 혈액 순환, 효소 활성 기능도 함께 떨어진다고 합니다. 반대로 체온이 1℃만 올라가도 병원 갈 일이 없어집니다.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 비축이 필요 없구나’라고 인체가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기능도 생긴다고 하니 체온건강법으로 건강관리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반신욕과 족욕 반신욕은 38~40℃의 온도로 10분 이상, 족욕은 40~43℃의 온도로 30분 이상 유지해야 몸 속 온도를 1℃ 이상 높일 수 있다. 또 족욕은 잠들기 전 30분~1시간 전에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2. 상온의 물 먹기 냉수 먹고 속차리다 면역력 떨어져 속 망가진다. 우리가 상온의 물만 마셔도 몸은 몰라보게 건강해진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도 빨라지게 한다. 일단 가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으로부터 밖으로 끌어내야 한다. 3. 꾸준한 운동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의 활동량을 높이면 체온이 올라가서 면역력도 높아지기 때문에 근육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 4. 하루 1시간 정도 햇볕 쬐기 자외선이 피부를 늙게 만든다는 속설 때문에 온몸을 가리고 밖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속설이다. 하루 1시간 정도의 햇빛은 오히려 우리의 피부를 젊게 만들어 준다. 5.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 우리 몸의 수축된 혈관을 지속적으로 이완시켜주기때문에 피부까지 온도가 잘 전달되게 해주는 것을 도와준다 6. 체온 올리기 필수품 착용 겨울철에 목도리를 착용하면 체온이 보호한다. 또, 등산이나 오랜시간 야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모자를 착용하게되면 몸에서 빠져 나가는 열을 70%나 방지할 수 있다. 7. 팥 찜질팩 “집안일을 할 때나 외출 후 귀가 했을 때, 잘 때 등 수시로 팥 찜질팩을 했었다, 팥 찜질을 접한 후부터 피로 회복 시간이 빨라지는 등 생활의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팥 찜질팩은 깨끗한 천에 팥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2~5분 정도 돌린다. 이후 복부에 찜질을 하면 체온을 올리는데 효과적인 찜질팩이 완성된다. 8.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섭취 미역, 다시마, 마늘, 생강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돕고 단백질과 비타민, 철분을 함유한 브로콜리, 고추, 파, 양파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만병의 근원 ‘고혈압’ 예방하는 식품 7가지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그 이유는 혈압이 심각한 수준까지 올라가도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은 신장(콩팥)병, 심장마비, 뇌졸중, 시력 문제 등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고혈압은 유전적 요인과 함께 환경적 요인도 주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이는 가족들이 같은 환경에서 식생활을 하기 때문에 후천적 영향으로 인한 발생률도 높다는 것이다. 고혈압을 막기 위해서는 소금(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많이 든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꾸준한 운동과 과일, 채소 등을 더 많이 먹는 등 식습관 개선으로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출 수 있다. 미국의 건강, 영양 정보 사이트 ‘조이바우어닷컴’과 건강, 의료 정보 사이트 ‘프리시즌메드닷컴’이 혈압을 낮추는 식품 7가지를 소개했다. ◆마늘 미국 뉴올리언스 임상연구센터에 따르면,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파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에 따르면, 양파에 들어있는 항산화제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케르세틴 성분이 수축기와 확장기의 혈압을 모두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 짙은 녹색의 보석 같은 채소다. 칼로리는 낮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칼륨, 엽산, 마그네슘과 같은 심장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혈압을 낮추며 혈압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킨다. ◆바나나 들고 다니며 먹기에도 간편한 바나나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다. 더운 계절에는 얼려서 먹으면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다. ◆계피 육계나무의 껍질인 계피는 혈압을 낮추고 당뇨병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계피를 물에 녹여 마시게 한 결과 혈당 수치를 낮추는 항산화제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크 초콜릿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약 30칼로리에 해당하는 다크 초콜릿 작은 조각 한 개를 18주 동안 매일 먹은 사람은 체중 증가나 다른 역효과 없이 혈압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 분말이 70% 이상 든 다크 초콜릿이 이런 효과를 발휘한다. ◆올리브 오일 지중해식 식단에 꼭 들어가는 올리브 오일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을 갖고 있다. 올리브 오일을 자주 섭취하는 지중해 지역의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눈 건강과 시력을 지키는 7가지 방법
짙은색 채소 많이 먹고 오메가3 챙기도록 나이가 들면서 가장 불편해지는 것 중 하나가 시력이 나빠지는 것이 아닐까. 평소 잘 보이던 것이 흐릿해지고, 돋보기를 쓰게 되면 익숙하지 않은 탓에 자칫 우울해지기도 한다. 미국의 생활정보 잡지 리얼심플은 최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시력 감퇴를 늦춰주고 눈의 건강을 지켜주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 색깔이 짙은 잎채소를 먹어라 시금치, 케일 같은 색깔이 짙은 채소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가 있어 백내장이나 시력 감퇴 등의 발병 위험을 낮춰준다고 에모리 의과대학 안과 교수 에밀리 베드릭 그로바트 조교수는 말한다. 점심에 시금치를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저녁에 브로콜리와 함께 먹는 식으로 하루 두 차례 먹는 것이 좋다. ◆ 항산화제 음식을 먹어라 베리류, 오렌지, 자두, 체리 등은 유해산소에 따른 피해를 줄여준다. 유해산소는 콘택트렌즈를 건조하게 만들고, 백내장과 시력 감퇴를 유발할 수 있다. 아침에는 블루베리를 먹고, 점심에는 오렌지를 먹는 식으로 하루 두 차례 먹어라. ◆ 종합비타민을 먹어라 미국 국립 눈연구소는 비타민C와 E, 베타카로틴, 그리고 아연, 구리 등의 미네랄은 눈 관련 질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의 시력 감퇴를 늦춰준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최근 내과학회보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비타민B6, B12, 엽산도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들이 백내장 발병을 늦춰준다는 다른 연구도 많다. 종합비타민을 매일 먹으면 예방할 수 있으며, 가족력이 있으면 반드시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오메가3 지방산을 먹어라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에 좋다는 것은 알려져 있다. 또한 연어, 넙치, 참치 등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눈물막을 보호하고, 눈의 건조를 막아주고, 백내장도 예방한다고 미국 안과협회 대변인 루스 윌리엄 박사는 말한다. 일주일에 2, 3번 생선을 먹고, 생선유로 만든 보충제는 매일 먹도록 한다. 또한 최근 붉은 고기를 많이 먹으면 시력 감퇴를 부추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므로 붉은 고기는 줄이도록 한다. ◆ 당근을 많이 먹어라 호박 같은 오렌지류 채소와 마찬가지로 아삭아삭한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눈의 건강을 지켜준다. ◆ 외출 땐 항상 선글라스 쓰라 자외선은 콘택트렌즈를 마르게 하고, 백내장과 시력 감퇴를 조장하는 주범이다. 실제로 백내장을 지연시키는 한 가지 방법은 자외선 차단이라고 듀크 대학교 눈 센터 안과 조교수 질 쿠리는 말한다. 따라서 밖에 나갈 때마다 짙은 색의 선글라스를 쓰면 자외선을 100% 차단할 수 있다. 쿠리 교수는 선글라스를 써도 위와 옆으로 일부 빛이 들어와 뺨에 반사되어 눈으로 직접 들어가므로 되도록 크기가 큰 것을 쓰도록 하고, 모자도 쓰라고 권한다. ◆ 심장박동수를 올려라 일부 연구에 따르면 유산소 운동을 하면 눈 내부의 압박이 줄어들고, 녹내장 위험은 낮아진다고 한다.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번 걷기나 조깅을 하고,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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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아시아 1위, 세계 4위로 나타났는데요. 이처럼대장암 유병률이 높은 것은 한국의대장암이 ‘생활습관병’에가깝기 때문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네요 .. 아울러 간단하지만 실천하면 대장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습관 7가지가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 –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물 한잔을 마셔서 배변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고동희교수는 “배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 변에 섞인 독성물질이 장기간 대장을 자극하면대장암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전날 밤 과음하면 체내 수분이 밤새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사용돼 몸이 탈수 상태가 되는데, 그러면 대변이 굳어져 아침에 변을 보기 힘들다. 2. 반찬은 야채,과일은 식사하기 전에 먼저먹기 – 하루 200g 이상의 채소와 과일을 먹자. 야구공 크기의 과일 2개, 채소 2접시, 나물 한 접시 각 200g 정도 된다. 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유창식 교수는 “과채류의 색이 진할수록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발암물질을 막아 준다.”며 ” 색깔마다 비타민C· 베타카로틴·안토시아닌·엽산 등 암 억제 물질이 다르므로,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고루 먹으면 더 좋다.”고 말했다. 3. 식후에는 바깥에서 산책 – 스트레스는 그 자체가 대장암발병 위험을 높인다. 더욱이, 한국 남성은 스트레스를 술·담배 등 대장암을 불러오는 방식으로 푼다. 점심식사 뒤엔 건물 밖에 나가 최소 20분 햇볕을 쬐면서 산책을 하자. 4. 회식 메뉴는 생선·닭고기 – 소주와삽겹살을배부르게 먹는 회식 문화가 한국을대장암최고 위험 국가로 만들었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김희철교수는”1주일에 한 번 이상적색육(赤色肉)을 먹으면 대장암발병 위험이 30~40% 올라간다.”고 말했다. 적색육은 소화과정에서 발암물질인 니트로소화합물을생성한다. 적색육에 함유된 철은 소화되면서 역시 발암물질인철이온으로바뀐다. 회식 메뉴! 에 닭고기 등백색육(白色肉)이나 생선을 포함시키자. 5. 2차 술안주는 멸치·노가리 – 부득이 2차를 가면 순한 술을 고르고안주는 멸치·노가리 등 뼈째 먹는 생선을 주문하자. 칼슘은대장암을 막아 준다. 양주엔 우유를 함께 마신다. 소주, 양주 등 독주에 소시지 등 적색육가공식품을 곁들이는 건 최악의 조합이다. 6. 퇴근 후엔 땀날 정도로 운동 – 귀가하면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자.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해서대장암을 예방한다. 미국 연구 결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대장암위험이 30% 낮았다. 운동은 땀을 흘릴 정도로 해야 대장암위험인자인 비만과 당뇨병을 막을 수 있다. 7. 수면은 7시간 이상 – 잠은 7시간 이상 자야 한다. 하루 6시간 이하 자는 사람은 7시간 이상 자는 사람보다 선종성용종이생길 위험이 50% 높다는 미국 연구가 있다. 저녁을 늦게 먹었거나 야식을 했으면 소화가 된 뒤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잠들면 장내 세균이 부패 물질을 많이 만든다.
당뇨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총정리
당뇨에 나쁜 음식 단 음식 뭐, 굳이 설명을 드릴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만, 입에 달다는 것은 단당류가 많이 들어있다는 것이며, 이는 혈액 내 포도당 수치를 급속히 올린다는 의미입니다. 과일 종류가 몸에 좋다고 하지만, 역시나 상당량의 단순당이 들어있어, 너무 많이 드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특히 주스 형태의 과일은 섬유질이 제거되거나 파괴되어 당 흡수를 전혀 방해하지 못하므로 과일 자체로 적당량 드시는 것이 습니다. GI 지수 높은 음식 (삼백 음식) GI 지수란, 칼로리와는 별개로 음식을 먹고 나서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수치화 한 것입니다. 더 낮은 칼로리라도 더 빨리 흡수되는 음식이 당뇨에는 더 해롭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삼백 음식 (흰쌀밥, 밀가루, 설탕) 등으로 이루어진 음식은, 음식물의 흡수 속도가 매우 높으므로 가능하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루로 만들었다가 만들어진 음식 (빵, 떡, 면 등) 은 흡수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자세한 설명은 칼로리만 계산하세요? 이젠 GI지수를 알고 갑시다 ☜ 에서 살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짠 음식 염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직접적으로 혈당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셨을 경우, 체내 혈관 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으며,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대사 질환인 당뇨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동물성 지방 동물성 지방 역시 소금과 같이 혈관 질환 및 대사 장애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음식물 입니다. 가능하면 자제하시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 드셔야 할 경우, 등 푸른 생선이나 오리 고기 등 불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으로 섭취하셔야 합니다. 튀김 류 비록 식물성 지방으로 튀기더라도, 튀김이라는 공정이 음식물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을 나쁜 성분으로 바꾸어 버리며, 과도한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튀김도 피해야 할 대표적 음식입니다. 인스턴트 음식 사탕, 젤리, 초콜릿, 콜라 등 입에 단 음식물뿐만 아니라, 가루로 만들어다가 굽거나 튀긴 과자, 라면 등은 몸에 좋지 않습니다. 또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들어있어 건강에 좋다고 광고하는 대부분의 음료수들도 과다한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당뇨인에게는 매우 해롭습니다. (과일 주스 포함) 햄버거 등의 패스트푸드 역시, 과도한 포화지방 및 트랜스지방 등이 들어있어, 당뇨뿐 아니라 건강 자체에 안 좋은 음식이므로 반드시 피하시기 바랍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현미 위에 설명 드린 안 좋은 음식 중에 삼백 음식이 들어갑니다. 그 중에 백미(흰쌀)이 포함되는데요. 이는 일차적으로 흡수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입니다. 현미는 백미에 비해 많은 섬유질이 들어있어 흡수속도가 상대적으로 매우 느리고, 백미에 들어있지 않은 수 많은 미량원소들이 포함되어 있어, 백미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건강에 좋은 음식입니다. 채소 및 해조류 채소와 해조류는 거의 섬유질로 되어있습니다. 섬유질은 함께 섭취한 음식물이 흡수되는 속도를 느리게 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장내 유익한 미생물이 자라는 데 밑거름이 됩니다. 또한 채소와 해조류에 들어있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미량원소들은 체내 대사 기능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근원적인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특히, 미역이나 토마토 등은 당뇨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두 커피 (순수한) 기본적으로 카페인은 당뇨에 안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연구들이 카페인을 제외한 커피에 들어있는 많은 물질들이 당뇨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결과를 도출에 내고 있습니다. 하루 3잔 정도의,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순수한, 커피는 당뇨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에는 불포화 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액 건강 및 대사기능 정상화에 매우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필수 아마노산 및 토코페롤, 핵산 등 필수 영양소들이 다량 함유되어 건강에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콩 (대두, 초콩, 청국장)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입니다. 육류 섭취에 제한을 두는 당뇨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콩은 식감은 곡물과 비슷하나, 곡류에 비해 훨씬 낮은 탄수화물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풍부한 식이섬유에 의해 빠른 흡수를 방지하여 줍니다. 게다가, 콩을 발효시켜 만든 된장, 청국장 등에는 당뇨에 도움이 되는 물질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콩을 식초에 일정시간 이상 담가 둔 ‘초콩’도 건강과 당뇨에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민간에서 당뇨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아직 서양의학에서는 검증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이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 해당 음식이 맞지 않아 혈당이 오히려 올라간다라는 의견이 있는 음식물도 있으며, 효능에 비해 가격이 비싼 경우도 있으니, 좋다고 마구 드시지 마시고, 자신에 몸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잘 체크해 보신 이후에 음용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돼지감자 당뇨에 좋다는 민간 음식 중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입니다. 인슐린과 거의 비슷한 효능을 가진 이눌린이란는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효과를 보았다는 분들이 많지만, 효과가 없다는 분들과 속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드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양파(즙) 양파가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양파즙을 먹어 당뇨가 좋아졌다고 하시는 분들이 상당 수 계시지만, 오히려 혈당이 높아졌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이 역시 잘 알아보고 드셔야겠습니다. 차가버섯 베타글루칸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사용하시려면 조금만 구입 후 자신에게 맞는 지 확인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황칠나무 인슐린 분비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인삼과 같이 사포닌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 건강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지뽕 루틴이라는 성분이 혈관을 강화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당뇨 합병증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혈당 조절 효과에도 좋다고 하는데, 어떠한 효능에 의한 작용인 지는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당뇨에 좋다는 차 종류입니다. 기본적으로 차는 건강에 좋습니다. 딱히 혈당을 올리지 않는다면 틈틈이 마시는 것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여주차, 메밀, 구기자, 오미자, 율무, 뽕잎차 이상으로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이렇게 정리한 것 외에도 무수히 많은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존재하겠습니다. 하지만, 특정한 음식이 당뇨에 좋다고 집착하는 것 보다는, 당뇨에 나쁜 인스턴트 식품이나 삼백 식품, 동물성 지방 등은 피하시고, 나머지 자연식이는 골고루 적당량 드시는 것이 혈당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자체를 향상시켜 당뇨 치료에 이르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들도 인정한 민간요법 12가지
예로부터 전해오는 민갑요법들 중에 의사들도 놀랄 만큼 효과가 뛰어난 방법들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1.코가 막혔을 때 바람 들지 않고 맵지 않은 싱싱한 무를 조금만 갈아 베보자기로 즙을 짠다. 탈지면에 그 즙을 묻혀서 막힌 콧속에 가볍게 넣어주면 한번에 쉽게 뚫린다. 자극요법의 일종이다. 2.불면증에는 뜨거운 목욕이 좋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뜨거운 물에 몸을 푹 담그고 목욕을 하면 숙면을 취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3.구역질이 날 때에는 생강이 좋다. 입덧에 시달리는 임산부나 배멀미 차멀미 예방에도 좋다. 여행 떠나기 30분 전에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4.피부 가려움 증에는 오트밀이나 베이킹 소다가 좋다.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푹 담그면 여러가지 피부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서 가려운 것도 포함.(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채우고 오트밀 한두 컵을 탄다. 베이킹 소다도 벌에 쏘이거나 발진으로 인한 피부통증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벌에 쏘인 곳을 진정시키 려면 베이킹소다에 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피부에 붙이면 된다. 5.과식에는 파인애플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있다. 6.과음했을 때는 오이 즙을 마신다. 오이에는 무기 염료질이 있어 알코올을 중화하고 소화기에 들어가서 완화 작용을 하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이 한개 반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내어 음주 후에 마시면 된다. 7.재채기, 코감기 무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생리적으로 중요한 작용을 하는 효소가 많아 노화방지, 미용,소화,기침 감기에 좋다.중간 크기의 무 반개를 잘라 강판 에 갈아 약한 불에 5분간 서서히 달인다. 여기에 마늘 반 술 가량을 넣고 잘 저어 하루에 세 번 가량 먹는다. 8.불면증 파뿌리와 대추를 달여 먹는다. 파뿌리는 발한 작용을 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대파의 뿌리 부분만 5개, 대추 10개에 물 세 사발을 부어 그 물이 삼분의 일 정도까지 줄도록 달여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 신다. 10일 정도 시도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9.헛배 부르고 가스가 찰 때 파를 깨끗이 씻어서 10뿌리만 잘라 넣고 물 두 대접을 붓는다. 물을 팔팔 끓여서 한번 끓으면 은근한 불로 조절해서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인다. 맛이 좋지 않지만 아침 저녁으로 3일 정도 복용한다. 파뿌리는 능금산, 당 인산, 휘발성 정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소화에 도움을 주고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10.피로,권태감 마늘 세쪽과 생강 세쪽을 강판에 갈아 컵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서 차 마시듯 먹는다. 마늘과 생강은 피로회복과 근육회복에 효과적이다. 11.습관성 변비 통증이 없는 습관성 변비는 무청과 고구마를 이용한다.무청 세포기와 고 구마 한 개를 적당히 잘라 믹서기에 간다. 이것은 먹기 직전에 갈아서 신 선한 상태로 먹어야 효과가 있다. 아이들은 반 컵, 어른은 한 컵을 마신다. 심한 경우에는 하루 한 컵씩 한달간 복용한다. 무청과 생 고구마 즙은 점액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나 변비에 도움을 준다. 12.발냄새 큰 무 1개를 깍두기 썰 듯 썰어서 큰 솥에 담고 물 세 바가지를 부어서 무가 충분히 우러나도록 끓인다. 다 끓은 것에 소금 1홉을 넣고서 5분 더 끓인 다음 대야에 부어 적당히 식힌 후 발을 담근다. 일주일 정도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뱃살 영원히 없애는 방법 5가지
어떤 사람도 불룩한 아랫배를 갖고 태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칼로리 과잉 섭취 등으로 인해 뱃살이 늘어나고 소위 술배 혹은 똥배로 불리는 불룩한 아랫배를 갖게 된다.무심코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열량은 약 150칼로리다. 이런 맥주를 자주 여러 잔 마시게 되면 간은 지방 대신 알코올을 연소시키고 이에 따라 배에 지방이 쌓이면서 뱃살이 생기게 된다.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불룩한 아랫배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근력운동을 하라 아랫배가 나왔다면 섭취 칼로리가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기나 아령 등의 기구를 이용해 하는 근력운동은 근육을 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증강시킨다.근력운동을 하면 몸매가 멋있어질 뿐만 아니라 대사율을 높여 하루 종일 칼로리를 연소시키게 된다. 특히 신체 근육의 60%가 형성되는 다리와 하체의 근력운동에 초점을 맞춰서 하는 게 좋다. ◆술 마시는 양을 점검해 보라 술배를 없애려면 술 마시는 양을 줄여야 한다. 한 가지 방법으로 일주일에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 있다. 5일은 술이나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료를 자제하고 딱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다.또 다른 방법으로는 술을 한잔 마실 때마다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위장을 채워 술이나 다른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을 하라 30분 이상 가볍게 뛰는 것 이상의 유산소운동을 해야 뱃살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 전력질주나 인터벌 트레이닝 등의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이 필요하다.가벼운 산책이나 달리기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뱃살을 제거하려면 이런 운동과 함께 휴식시간을 짧게 해 단시간에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병행해야 한다. ◆잠 잘 자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라 여러 연구에 따르면 잠을 충분히 잘 자면 고 탄수화물 간식에 대한 욕구를 없앨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체중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의하면 하루에 8시간30분을 잤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TV 등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좋다. 적당한 수면은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라 흰 빵이나 크래커, 칩, 쿠키 같은 정제 곡물과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뱃살을 빼기가 어렵다. 뱃살 즉 복부비만 상태는 염증과 상관성이 있어 염증을 증가시키는 식품들은 최소한으로만 먹어야 한다. 이런 식품 대신 과일, 채소 그리고 통곡물을 섭취하면 항산화제가 풍부해 염증을 막거나 없애 뱃살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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