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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이들을 위한 얼룩 제거 방법

나는 알고있다. 당신이 오늘 뭘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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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즙 이용하다가 노랗게 변했다고 믿지말라는 글이 떠오르네요. 조심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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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겁나 유용하니 꼭 클립 ! ) 호주 멜버른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한 메리(Mary McGillivray)씨가 올린 영상에서 발췌 그림 속 사람들이 조명 하나만 비추는 어둠속에서 어딘가 혼란스러워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카라바조(Caravaggio) 작품 카라바조: 16-17세기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의 화가, 르네상스-바로크 이렇게 생긴 사람의 초상화? 백퍼 렘브란트 렘브란트: 17세기 네덜란드의 화가로 자화상을 매우 많이 그림, 바로크 + 전체적으로 자화상이 어두운데 부드러운 빛이 들어오는 것 같다? 렘브란트 그림을 보는데, '아.. 나 시력검사 다시 해야하나..? 안경 새로 맞춰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 인상주의 인상주의: 19세기 중엽 파리의 미술가들이 주도하기 시작한 화풍으로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거부하고 색채, 색조, 질감 자체에 관심을 두는 미술사조.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색채와 색조의 순간적인 효과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림 그림을 보는데 모든 인물(여성도 포함)이 터무니없이 비대하고 완벽한 근육질이라면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 15-16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조각가이자 화가, 건축가, 시인. 그림 속에서 최소한 한 사람이더라도 사무실에서 사진찍는 것처럼 화면 쳐다보고 있으면 벨라스케스 디에고 벨라스케스: 17세기 스페인의 화가, 바로크 부자들이 야외에서 장난치면서 놀고있다? 로코코 양식 로코코: 18세기 프랑스에서 생겨난 예술양식 + 밝은 색채로 그려진 그림인데 그림 속 부자인 귀족들이 뭔가 불륜하는 것 같다? 서로 시선 주고받는게 심상치가 않다? 로코코 금발에 이목구비가 몹시 뚜렷한 여성이 있다? 보티첼리 보티첼리: 산드로 보티첼리: 15-16세기 이탈리아 초기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화가, 비너스의 탄생이란 작품으로 유명 만약 그림 속 여성이 눈에 띄게 분노하고 있거나 복수를 하고 있다? 아르테미시아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17세기 이탈리아의 화가. 카라바조의 영향을 받은 화가들 가운데 가장 높은 성취를 가진 화가로 평가받고 있음. 그림을 보는데 사막이 배경이었던 악몽을 꿨던 기억이 떠오른다면 초현실주의 초현실주의: 20년대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퍼진 예술사조로, 비합리적인 잠재의식과 꿈의 세계를 탐구하여 표현의 혁신을 꾀한 예술운동 그림이 부엌 서랍장같이 보인다면 큐비즘 입체주의(큐비즘): 20세기 초 프랑스에서 일어난 미술운동으로, 사물을 여러 방향에서 본 모습을 하나의 화폭 안에 담으려고 했음. 대표적인 화가로는 피카소, 브라크가 있음. 뭔가 아마추어 연극배우가 연기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면 신고전주의 신고전주의: 18세기 말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발전한 미술사조로, 고대 그리스와 고대 로마 문화의 고전적 예술로부터 영감을 받음. 대표적인 신고전주의 화가로는 자크 루이 다비드가 있음. 불안해하는 남성의 자아가 느껴진다면 독일 낭만주의 독일 낭만주의: 18세기 말, 19세기 초 독일어권 국가들 사이에서 퍼진 지식 운동 아기가 못생겼다? 중세시대 주제는 주로 성서에 나오는 내용 꽃인데 뭔가 여성의 음부를 연상시킨다? 오키프 조지아 오키프: 20세기 활발하게 활동한 미국의 화가. 꽃 그림과 동물의 유골, 사막의 풍경을 주제로 한 그림들로 유명함. 모더니즘, 추상표현주의. 농촌에서 온 핀업걸처럼 보이면 아르누보 아르 누보(art nouveau):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성행했던 유럽의 예술 사조. 대표적인 화가로 알폰스 무하, 구스타프 클림프가 있음. + 그리고 그림이 굉장히 장식적임. 누드 비치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육체(flesh)를 볼 수 있다? 루벤스 루벤스: 16-17세기에 활동한 벨기에의 화가. 17세기 바로크를 대표함. 역동성과 강한 색감, 관능미를 추구하는 그림으로 유명함. 그림이 미완성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오나르도 다 빈치: 15-16세기에 활동한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조각가, 발명가이자 건축가, 기술가이자 해부학자, 식물학자, 도시 건설가, 천문학자, 지리학자, 음악가.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 +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완성한 그림 수가 생각보다 적기도 하고 발견된 습작이나 크로키가 훨~씬 많기 때문에.. 몹시 만족스러운 테트리스 게임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면 몬드리안 피트 몬드리안: 19-20세기 활동한 네덜란드의 근대 미술 화가. 네덜란드 구성주의 회화의 거장. 모두 다른 색깔의 침대 시트로 만든 것 같은 옷을 걸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면 조토(Giotto) 조토 디 본도네: 13-14세기 활동한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건축가. 방에 좋은 가구가 있고, 창문이 있으며 여인들이 일상적인 (가정)일을 하고 있으면 베르메르 얀 베르메르: 17세기 바로크 시대에 활동했던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 작가가 뭔가 니코틴 중독일 것 같다? 에곤 쉴레 에곤 쉴레: 19세기 초반에 활동한 오스트리아 출신의 화가. 인간들이 너무 길쭉길쭉하다? 매너리즘 매너리즘: 르네상스 미술의 방식이나 형식을 계승하되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작품을 구현한 16세기의 예술사조 + 목도 길쭉 허리도 길쭉, 팔다리도 길쭉해서 전체적인 인체비례가 위로 늘린 것 같음 가난한 농민들의 모습이 담겼다? 19세기 사실주의 19세기 사실주의의 대표적인 화가로는 밀레, 쿠르베 등이 있음. '엥? 이게 예술이라고?' 이 생각이 들면 다다이즘 다다이즘: 20세기의 예술사조로 반이성, 반도덕, 반예술을 표방하였음. 실존주의, 반문명, 반전통적인 예술 운동으로 기존의 모든 가치나 질서를 철저히 부정함. 애기가 귀여움? 바로크 바로크: 17-18세기 서양에서 유행한 예술 사조. + 단 뭔가 배경은 어두운데 애기가 귀여워야 바로크임. 배경이 밝으면 바로크 아닐 가능성 농후. 호모 에로틱적인 그림이 벽이나 천장에 그려져있다? 성기(High) 르네상스 성기 르네상스 대표적인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멋진 나무가 그려져있다? 클로드 로랭 클로드 로랭: 17세기 바로크 시대의 프랑스 화가. 풍경화를 많이 그림. 나무는 멋있는데 인간들이 어쩐지 지루한 것 처럼 보임? 푸생 니콜라 푸생: 17세기 주로 활동한 프랑스의 화가로, 고전주의적인 주제들의 그림을 많이 그림 해상도가 깨진 JPG 파일 보는 것 같음? 점묘주의 점묘주의: 회화에서 선을 사용하지 않고 점이나 매우 짧은 터치로 표현하는 기법. 대표적인 화가로는 조르주 쇠라와 폴 시냐크가 있음.
✨10년 귀차니스트 자취덬의 믿고사는 추천템✨
문 수납걸이 수건척척넣어놓고 맨 윗층엔 변기세정제 등등 청소용품 보관용이함 화장실안쪽방향, 바깥쪽방향 취향대로 걸수있음 (안쪽으로 걸면 그만큼 문 살짝 덜 열림) 맨밑줄엔 쓰던수건을 걸어놓을수있음  원덬은 두루마리 휴지 여러개 걸어둬서 요긴하게 쓰고있음 원형 종이호일 에프 맨날 쓰는데 쓸때마다 닦기 개귀찮자너 이거 한장씩 쓰고 슥 버리면 되니까 완전 유용함 가끔 그릇설거지도 귀찮을때 이거 두장씩 씀 (내 사진 아님) 스텐 집게걸이 이거 ㄹㅇ효자템 어디서 사든 가격 엄청 쌈 개당 삼사백원 부엌에서도 필수고 화장실에서도 필수 집게로 집어서 물 뚝뚝 흐르는 수세미, 주방장갑, 샤워타월 등등 걸어둘수고 있고 손잡이에 도구 걸어서 보관도 가능함 과자먹고 입구 접어서 이 집게로 찝어놔도 좋음 야채탈수기 쌈싸먹고싶을때 큰맘먹고 쌈채소 샀는데 언제 한장한장 씻고 물털고 그럼 그냥 여기 물 한바가지 넣고 헹군담에 안에있는 망으로 물 쫘악 한번에 버리고 손잡이 빙빙 돌려주면 탈수완료 ㅇㅇ샐러드 자주먹는 덬들 개필수템 야채다지기 찹찹이? 말이필요없음 필수. 돈많으면 더 좋은거 사도되지만 자취덬 이거로 평생 뽕 뽑아먹을수있음 모든야채 다 다지고, 마늘도 계속 갈면 샤베트마냥 곱게갈려서 다진마늘도 완전 가능 얼음정수기 갑자기 고가템?? 하지만 이건 진짜 존나 개추천 핵추천템...어쩔수없음 난 이미 얼음정수기의 맛을 봐버렸는걸? 얼음정수기를 한번 써보면 평생써야함 진짜 개좋음 말이필요없음 진짜 렌트비 1도 안아까움 진짜 ㄹㅇ ㄹㅇ 진짜로 워터블럭 다이소에팜 설거지하고 물천지된 싱크대 주변 이거로 스윽 지나가주면 물 진짜 쫙쫙빨아들임 물때방지 곰팡이방지로 사용해주는게 좋음 다용도실리콘뚜껑 자취덬들 반찬남으면 아깝자나 밥먹고 반찬 많이 남으면 이거로 그릇통째로 뚜껑덮어두고 냉장고 보관함 와이드뒤집개,생선뒤집개 이거 ㄹㅇ 개편함 치킨너겟같은거 구울때 여러개 한번에 뒤집기 완전가능하고 계란말이 잘하고싶을때 완전 치트키 그물망 수세미 이거 쓰는 덬들은 이 수세미밖에 못씀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수세미들과 다르게 음식물이 잘끼지도않고 뭔가 더 깨끗하게 설거지가 가능함 구멍 숭숭뚫려있어서 건조도 빠르게되고  그냥 싱크대걸이에 아무렇게나 척척 걸치면 저 구멍때문에 어떻게 걸어도 잘걸림 진짜 편함 싱크대거름망 이거 진짜 개 필 수 말이필요없음 자연분해어쩌구저쩌구 쓰면 더 좋음 포카락 포크+숟가락 젓가락이랑 숟가락 언제 일일이 다 설거지함 귀차니즘 오지는 자취덬들에게 완전 추천 반반그릇 (+식판) 국,고기반찬이랑 밥만 먹을건데 뭔가 그릇 두개쓰긴 너무 설거지가 귀찮을때 이 그릇이라면 인생끝장남 이거 쓰면 이제 귀차니즘을 벗어날수없음 신기패 (이거만 상호가 나오는데 바이럴아님 ㅜㅜ..) 벌레들이 드나들수있는 환풍기 등등에 존나 칠해주면 벌레잘안들어옴 원덬은 싱크볼있는 하부장으로 벌레가 들어올까봐 겁나서 거기 겁나 칠하고 베란다에 동그란 환풍기 거기다가 진짜 겁나칠해놈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는데 벌레엔 유해한데 어떻게 사람한텐 무해할수있는지 의심을 가지고있음 방충망 물구멍 막는거 이것도 벌레싫어하면 진짜 필수... 물 잘빠짐 근데 이상한거 사면 저게 구멍이 ㄹㅇ구멍이 아니라 그냥 올접착제인 제품이 있다고함 그거는 물안빠진다고함 창문 틈막이 벌레아이템 3개 다 나옴 원덬은 집에 벌레의 ㅂ도 절대 용납할수없음 이것도 다이소에 파니까 벌레싫어하는 덬들은 완전 추천..올해 여름에 벌레 존나많다고함 스펀지여서 문여닫는거 상관없음! 벌레집게(벌레집게라고 구글링하면 벌레사진 존나나옴ㅜ주의) 진짜 어쩌다가 우리집에 존내 큰 벌레가 들어왔음ㅜ 뭐 어찌저찌 죽였어ㅜ안죽이면 내가 집을 나가야되니까ㅇㅇ 근데 이걸 어떠케 내 손으로 잡아서 버림 ㅜㅜ?? 진짜 미치고서야ㅠㅠ 하지만 이게 있으면 벌레시체를 야무지게 잡아서 버릴수있음 대신 저 집게부분도 벌레가 닿았던 부분이니까 존나 멀리 보관해둠 집게가위 큼지막한 고기 요리할때 정말 편함 요리가 아니어도 행주삶거나 할때 끓는물에서 건지는 용도로 많이 쓰는듯 미니 청소브러쉬 설거지할때 필수 특히 반찬통 설거지할때 고무패킹들어가는쪽 많이 놓치는데 거기도 무조건 씻어줘야함 근데 수세미가 안들어가............ 그럴때 이거 쓰면 됌 싱크대와 싱크볼 사이 틈에 물때 겁나 많이낌!! 눈에 안보이지만..거기도 이 솔로 슥슥해주면 때벗겨짐 변기클리너 변기에 물때 곰팡이 겁나피는거 다들 알거임 그때 이거로 스윽스윽 해주면되는데 변기솔로 하면 진짜......좀 그렇잖음..RG..? 이거는 걍 쓱쓱 닦아주고 변기에 버려서 물내려주면 끝임! 녹는대 ㅇㅇ 근데 변기솔 자취집엔 꼭 있어야함...뚫어뻥or변기솔 둘중 하는 ㄴ꼭 있어야됌 변기 막혔을때 변기솔로 저 구멍에 넣고 압력주면서 펌프질하면 막힌거 99퍼 다 뚫림!! 페트병, 비닐 등등 다 필요없음 과탄산소다!!!!!!!!!!!!!!!!!!!!!!!!!!!! 사진은 원덬이가 직접 찍은거임 존내 진짜 개더러웠음 상상그이상 진심 개더러운 싱크대배수구...내 손으로 청소 어떻게해ㅜ진심못함 그럴땐 과탄산소다 부어준다음에 뜨거운물 차례차례 부어주면 얘가 알아서 거품내면서 진짜 완전ㅋㅋㅋㅋ새것처럼 닦아줌....그냥 나는 가루붓고 뜨거운물 부어주면 걍 끝임..ㅋㅋㅋㅋㅋ 이거 없었으면 난 집 버렸을지도ㅇㅇ 욕실배수구도 이거로 청소한다는 사람들도있던데 그래도 괜찮은건지...? 난 안해봄 밀폐클립 이거진짜 완전 꿀템 냉동식품 등등 봉다리 조미료들 이거로 다 밀폐시켜놓으면 아주 꿀임 이제 더 생각나는게 없음 끗! (출처) 이제 슬슬 따뜻해지니까 벌레땜에 불안한데 저 신기패 진짜 잘 듣나요?? 저것때문에 퍼옴 ㅠㅠ 써봐야지..
젤리처럼 통통! 쿠키처럼 촉촉! 세상 어디에도 없는 커플룩♥
안녕~ 크루들~!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돌아다니기 힘들기도 해~ ㅜㅜ 오늘은 사랑스러운 연인들을 위한 커플룩을 찾아봤어~ 커플을 위한 계절은 역시 여름이 아닐까~? (아무말대잔치..ㅋㅋ더위 먹었나...)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예요!”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 싶어 못 참겠을 때가 있지! 도장이라도 찍을 수 있으면 3,000만큼 찍고 싶지! 일단 무더운 여름은 가볍게 깔맞춤 티셔츠부터 시작해볼까~ 사실 커플룩은 외국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조금 더 대중적인데 이렇게 똑같은 색뿐만 아니라, 눈에 띄는 포인트가 곳곳에 있다면 어디서도 잃어버릴 일은 없을 거야~! (아니 근데 애초에 깜빡할 수는 있고?ㅋㅋㅋ) 커플룩의 기본은 역시! 같은 색이잖아! 꼭 같은 스포츠나 일을 하는 team 같지 않아? ㅎㅎ 나랑 젤 친한 친구를 소개할게! 내 가장 친한 친구는 얘고 얘의 가장 찐친은 나고, 또 나의 진~짜 찐친의 베.프는 또 나고… 서로가 서로의 가장 찐.친인 커플들은 마음 깊은 배려를 주고받잖아 가볍게 후드만 걸치고 슬리퍼 끌면서 나가 동네친구처럼 만나는 커플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고~ (주저리 주저리....미안...) 그런 면에서 아직은 좀 덥지만, 선선한 바람부는 날씨에 너랑 나랑 커플로 만춘 맨투맨 코디도 딱일 것 같아~ 맨투맨처럼 편한 사이 같지 않아~? (하...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ㅜ) 연인들이 입을 때 더 알콩달콩 꽁냥꽁냥할 아이템은 바로 니트 베스트야~ 반팔티나 셔츠 어떤 옷 위에도 걸쳐 입을 수 있고~ 니트로 된 조끼는 시원하면서 보온기능성도 뛰어나 인기라고 해! 서로 죽고 못사는 너랑 내가 베스트를 입으면, 말 그대로 베스트 커플! (알아 알았어.. 안할게....) 푹 늘러 쓴 볼캡을 쓰고 연인을 만나러 가면 “너 오늘도 머리 안 감았어?” 소리 안 들어본 사람있나 (자동음성지원ㄱㄱ!) 그만큼 서로 눈치보지 않고 진심으로 편한 사이가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할 거야 ㅎㅎ 꾹 눌린 머리도, 그 안에 송글송글 맺힌 땀도 사랑스럽게 보여지는게 커플들 아닐까? (그래도 머리는 하루에 1번은 감아야할 듯 넘흐 더워~) 자~~ 꿈에서 깨자 ㅎㅎ 달달한 커플을 주제로 오늘 커플아이템들을 알아봤는데 재미 있었나~? 이렇게 세상 둘도 없는 커플룩 중 크루들의 베스트 커플룩은 뭐야~?? (웬일인지 나는 그걸 말 할 수가 없쒀…. 흐ㅇ읍으ㅠㅠ) 그럼 주말 잘 보내고 난 다음주에 더 재미있는 컨텐츠로 돌아올게! 안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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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엔 속리사 법주사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립니다. 문화재 건축물을 화려하게 물들일 빛의 향연, 미디어 파사드와 야간 경관 등 다양한 빛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빛의 향연 - 축제 일정: 2021년 7월 30일 (금) ~ 8월 29일 (일) - 보은군 및 법주사 팝업창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합니다 -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lightartkorea.com (단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 말티재 전망대  ✔ 고갯길 12개를 넘어야 만날 수 있는 전망대  ✔ 높이 20m로 말티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2) 집라인 ✔ 말티재 전망대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8코스, 1.6km를 즐길 수 있는 집라인  ✔ 1시간 30분간 산과 자연을 누빌 수 있다. 말티재 고개에서 차로 2분 거리,  솔향공원 액티비티  3) 속리산테마파크 모노레일 ✔ 최대 경사 30도 이상의 가파른 오르막을 오를 수 있는 모노레일  ✔ 상부 승강증에선 목탁봉 카페를 만날 수 있다.  4)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며 솔향 가득 만끽할 수 있는 스릴 만점 스카이바이크  5) 스카이트레일 ✔ 총 23개의 다양한 코스로 로프체험 형식의 놀이시설  솔향공원에서 차로 5분 거리 6) 연꽃단지 ✔ 정이품송 맞은편에 자리한 연꽃단지,  ✔ 커피 마시고 산책하며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 곳 7) 세조길과 법주사 ✔ 속리산에 자리한 사찰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린다!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리는 법주사 ▼ 8)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 1박 2일 보은 여행자라면 추천하는 휴양림 ✔ 말티재 전망대에서 차로 5분 거리 산에 자리한 곳 9) 보은우당고택 ✔ 오래된 고택을 만날 수 있는 곳  ✔ 전국팔도 장독대가 볼거리 중 하나! 10) 삼년산성 ✔ 신라시대 장정 3,000명이 축조를 시장한지 3년 만에 완성했다하여 이름도 삼년산성  https://youtu.be/x0nzg6SIbsc
스트릿 신발패션의 절대강자는?
유행따윈 사치일뿐, 스니커즈 1인자 '반스'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5 안녕 크루들~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시리즈가 벌써 5편을 맞이했어~(짝짝) 오늘은 셀럽들이 사랑한 브랜드이자 스케이트보드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반스를 알아 볼거야! 우리 크루들이 가장 많이 갖고 있을 신발 일거 같은데~ (아니라면 미안해 ㅎㅎ) 지금 바로 반스의 이야기를 시작할게~ ㅎㅎ 어떻게 반스가 반항과 자유의 상징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는지 알아 보자구~ 맞아! 지드래곤을 보면 무대, 화보 심지어 사복패션으로도 반스를 활용하지! 난 그중에 지디가 직접 커스텀을 스타일36 제품에 눈이 가더라고… 또 지디 때문에 반스를 꺾어 신는게 한창~ 유행이였지!! ㅋㅋㅋ 오~ 창립자분이 엄청 유쾌하신 분이신가보네~ ㅋㅋㅋ (밝은 표정에 감춰진 그의 균형감각…ㄷㄷ) 저 때 당시 첫 손님이 하루에 12명이면 많이 온 거라고 할 수 있지! 첫 고객들에게 하나뿐인 신발, 커스텀 제품을? 어떻게 보면 손님들은 더 좋은거 아닝가..?ㅋㅋ 첫 매장도 뭔가 느낌있는뒈? 오~~ 역시 잘된 이유가 있어! 중간 유통을 빼고 가격을 낮춘거구나~ 진짜 어센틱 제품은 유행을 타지 않는것 같더라구, 길을 걷다 보면 꼭 한두명은 보이던데,,, 역시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 진정한 빠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지! ㅇㅈㅇㅈ 오잉? 반스가 미국 역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도대체 어떤 연관이 있었기에 이렇게까지 성공한걸까… 역시 천조국의 클라쓰인가…? 반앙심을 스케이트보드를 타면서 표출했다고..? (쫌 멋있는데) 우리나라로 따지면 뭐...폭주족 같은건가..?ㅋㅋㅋㅋㅋ 유사하다고 생각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국내 서핑 스팟이 있는 샵에 가면 서핑보드만 있는게 아니라 꼭 스케이트보드도 같이 판매를 하더라구! 다 이유가 있었구나~ 소름… 아하! 위에서 말한 연관성들이 이 두가지구나! 거기에다 반스가 기능적으로 입소문이 퍼졌다? 200% 성공 할 수 밖에 없네! 기능적으로 인정 받는 것도 모자랐던 걸까? 당시 개성이 강했던 미국 젊은 층들을 한 번 더 사로잡을 수 있었던 이유, 커스텀 제품! 지금도 정말 많은 반스의 커스텀 제품들이 보이더라구! 심지어 집에서 직접 그리기까지 하던데! 우리크루들도 집콕하면서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ㅎㅎ 진짜 반스하면 스케이트보드가 떠오르는거 같아! 그만큼 스토리텔링을 강조하면서 마케팅을 잘 했기 때문이겠지? 모든 브랜드의 역사와 성공 비결이 존재하지만 반스만큼 시대의 영향을 많이 받아오면서 성장한 브랜드는 없는거 같아!! (있...다면...알려죠...ㅋㅋㅋ) 오늘은 반스의 핫한 신발 아이템을 소개할게★ 1. 가장 대중적인 올드스쿨 스니커즈! 2. 반스 신발의 시초! 어센틱 스니커즈 3. 어센틱에 통굽을 탑재, 보트 어센틱 4. 반스를 시원하게 신고 싶다면? 슬립온 뮬 5. 다크한 검정은 싫어! 빨간 체크, 에라 체크보드 6. 반스는 로우만 있다는 편견은 버려! SK8 오늘 이렇게해서 스트릿 패션 신발의 1인자, 반스의 스토리와 반스를 상징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해봤어~ 개인적으로 반스가 유행을 안타고 이렇게 꾸준하게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옷에 잘 어울리고 가격도 낮아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 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ㅎㅎ 신발을 뭐살지 고민하고 있는 크루들은 오늘 소개해준 반스아이템을 보고 구매하는 걸 추천!!! 그럼 난 다음에 더 재미있고 신기한 브랜드 스토리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