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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팔로워 3만명! 명품 입고 밭일하는 84세 할아버지에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실버 크리에이터들의 활약이 대세입니다. '치매를 주의하라'는 소견을 듣고 손녀딸과 함께 여행을 떠나 찍은 영상이 화제가 되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은 대세 크리에이터로 거듭난 박막례 할머니, 20년간 순대 국밥집을 운영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다 60대에 모델의 꿈을 이룬 김칠두씨,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손담비의 <미쳤어>를 부르며 스타덤에 오르고 광고까지 찍게 된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등 시니어 인플루언서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과는 다른 매력, 마냥 고리타분한 존재일 줄 알았던 시니어들의 반전 매력 등이 그들의 인기 요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일본에서는 84세의 할아버지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개설 일주일 만에 팔로워 수 3만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 할아버지는 어떻게 SNS 스타가 될 수 있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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