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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공포.저승사자) 초5ㅡ6학년때 할머니 돌아가실뻔하고 저승사자랑 어른들이 싸운썰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제가 왓어요.
요즘 조회수가 조금씩 늘어가는 모습을 보니 매우 좋네요 ㅎㅎ

오늘 이야기는

제가 초등학교때 외할머니가 돌아가실뻔한 그날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ㅡ6학년 때였을꺼에요

저는 언제나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학교갓다가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거요

놀고 저녘에 집에왔어요

어른들이 심각하게 얘기하는걸 듣고 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직도 간간히 하기때문에
잘 기억하고있어요

할머니가 큰병원에 입원해 있으실때였습니다.

가족들이 다들 각자의 일을하는데 다들 뭔가이상함을 느꼇다고합니다.

그중에 저희이모가 심상치않음을 눈치채고

할머니에게 달려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병원앞에 저승사자 2명이 있엇다고합니다.

이모가 왜 여깃냐고 물으니

할머니를 데리러 왓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이모는 안된다고 누구맘대로 데리고가냐고 싸웟다고합니다.

*저희가족은 소수만 빼고 다 신내림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러자 싸우다가 지쳐서 포기하고 저승사자는 갓다고합니다

그래서 달려서 할머니한테갓는데

할머니를 보곤 놀라서 쓰러질뻔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병실이 1인실이였는데

바닥이다 피바다 였다고 해요

링거를 맞고있엇는데 피가 역류한겁니다.

진짜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무조건 죽었을 상태였던것이였어요

할머니는 응급처치로 살아남으셧고

지금도 정정하십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저승사자는 가지않았어요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엇던겁니다.

근데 마침 할머니를 보러온....사촌오빠가..

저승사자의 눈에 들어왓나봅니다.

그날 할머니를 보고 집에 돌아가던도중

교통사고로 뇌졸증이와 2년정도 누워만있었습니다

근데 오빠를 보고 다들 기겁했다고합니다.

저승사자가 할머니대신 오빠를 데려가려고

밧줄로 꽁꽁 묶어놧던겁니다.

뇌졸증으로 혼수상태인 오빠를요....

또 다시 저승사자와 담판을 해서 보내버렸다고 합니다.
사실 이 부분에 여러가지 일이잇는데
일반인들을 위해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렇게 위기를 벗어난 저희 가족들의 이야기 입니다.


아직도 듣는 이야기...심각한이야기...

실화이며 팩트입니다..

여러분은 아실지 모르겠는데

사실 저승사자는 실재합니다.

전세계에 포진해 있습니다

외형은 나라마다 달라요

우리나러의 경우는 드라마나 영화에나오는 모습 그자체입니다.

검은옷에 갓을쓴 모습이요

다만 얼굴이 안보인다는거죠

일반적으로 우리나라는 죽은사람은 이름을 불러 데리고가지만 죄인은 밧줄로 묶어서 끌고갑니다.

영국은 낫에 사슬이 잇는데 낫으로 몸을 뚫어버리고 사슬로묶어 끌고가는겁니다.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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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승사자가 있는거 에요?
진짜 궁금하셔서 묻는거라 믿고 말해드릴께요 잇어요 단지 한번도 보지못한 사람들이 그런건 없다고 믿지않는것뿐이죠
진짜로 궁금해서 묻습니다 그럼 진짜 죽을때 저승사자가 보임니까?
네 보인다고 합니다. 저승사자는 보통 죽고나서 보는데 저희집은 특수한 경우엿어요 다들 보이니까 대화를(싸움을)한거죠 저승사자는 중죄를 지으면 그 죗값으로 일을한다고 합니다. 보시게 된다면 그건 누군가가 죽거나 자신이 죽게되는 그날 보겟죠
헛.. 페북하다가 이어플 있길래 한번 와봤어요 에키님 글들은 계속 읽어보고 있어요 너무 신기하네요...저승사자가 실존하다니...ㄷㄷ
ㅎㅎ 저도 처음에 페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승사자가 제일 무섭다고 생각해요 저승사자는 애초에 생전에 큰죄를 지으면 된다고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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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오늘은 2번째 글을 올릴꺼에요 이번일은 고3 때일입니다. 제친구들은 여자 1명 남자1명 입니다. 이친구들은 제가 어떻게살아왓는지 왠만한건 다 아는 친구들이에요 ㅎㅎ 중1때처음만나서 지금까지도 계속 친하게지내고잇는 친구들입니다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월쯤이였어요 어느날 갑자기제가 전생체험이 너무하고싶어져서 집에서 아무도없을때 이어폰을끼고 유튜브로 전생체험을 시작햇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햇어요 아... 볼수잇으면 좋겟다... 이런 심정이였죠 하는데 넓은 초원을 생각하라길래 넓고 푸른초원에 바람이불고잇는 상상 을하고잇었죠 그러다가 갑자기 제가 검은색인테리어되잇는 미술관에 있더군요 꽤그림들이 많았어요 근데 딱보고 바로 저 그림들이 전부 제 전생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쓰윽 둘러보다가 갑자기 조금 떨어진곳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잇고 그림이걸려잇는데 그 그림이 있는 곳만 하얀색으로 인테리어가 되잇는거에요 뭐지하고 가까이가서 봣는데 흙길이였어요 근데 갑자기 시야가 바뀌더군요. 어떤 남자아이가 앞에서 신나게 뛰어갔어요 왠지 그남자아이가 저같더라구요 그래서 보고잇는데 그아이뒤로 많은아이들이 다같이 웃으며 저로 추정되는 남자아이를 따라서 달려가더라구요 근데 그 아이들중에서 제친구들이 잇더군요.... 현재 여자애가 남자아이로 현재 남자애가 여자아이로 잇더군요.......진심으로 저는 놀랏습니다 제가 친구들을 첨봣을때부터 지금까지도 너무 잘맞고 서로 우린 이미 전생에서도 친구엿을꺼야 하며 우스개소리로하던 말이 진짜였구나...싶더군요.. 남자아이를 유심히 보다가 또 시야가 바꼈습니다. 갑자기 도시엿어요 도시빌딩들이 잇는길에 제가잇더군요 어린아이가아닌 성인 남성이 서서 잇엇습니다. 솔직히 제가보고 잘생겨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ㅎㅎ 키도크고 얼굴도 잘생겻는데 깔끔하게 코트까지입고 걸어가더라구요 가는길앞을 자세히보니 제친구들이 조금떨어진곳에서 저를 쳐다보고잇엇습니다. 그러다 실제 제몸으로 거기에 제가 서잇엇습니다. 그리고 성인이된 전생의 제가 눈이마주쳣어요.. 그리고 체험이 끝이낫엇습니다. 아직도생생해요 그때의 기억이 나네요 진짜놀라서..카톡으로 애들한테 전생체험 해보라고해서 제친구들도 하게됫습니다. (제가 체험한일 아직 말 안함) 둘다하고 메모장에적어서 동시에 읽는거였는데요 좀기다리니 애들이 다 적어서 동시에 읽어보니 셋다 거이 동일한걸 봣더라구요 진짜 그때의 그소름은 아직 잊지못합니다. 같은날 같은전생체험 비슷한 전생내용 너무 소름입니다. 여러분들도 친구들이랑 전생체험 해보시는건 아떤가요?
(실화.공포) 고2때 본 내옆에 누운귀신썰
일단 이런글 처음쓰는거라 글이 이상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일단 저희집 간단하게설명하자면 일반 가정집은 아닙니다. 제 외가는 다 신을모시거나 절에들어가셧습니다. 아마 신가물인거같네요 저는 가끔 귀신을보거나 느끼거나 친구들. 도와주는걸 합니다. 여러가지 썰들이잇는데 그건 차차 올릴께요 일단저희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검은선이 문이에요!! 저기가 제방입니다. 2번째방이요 대충저렇게생겼습니다. 제방은 또 이렇게 생겼어요 제침대가 킹사이즈 입니다.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제가 집에서 놀다가 저녘에 졸려서 방에불을 환하게 켜놓고 가운데에 앉아서 눈을 감앗습니다. 당연히 눈을감으니 검은색만보이죠 빛도 조금 보이구요 화살표방향 벽보고 눈감고잇엇습니다. 아니근데 갑자기 제방이 보이는거에요 그것도..벽방향이 아닌 문방향을요 심지어 가족들이 뭐하는지도 다 들리더군요 근데갑자기뭔가 등골이 싸하면서 복도를보게 됫어요 그랫더니 뭔 흰원피스를 입은 여자애기하나랑 성인여성인데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잇는데 갑자기 걸어온거에요 딱 저위치로 와서 저한테 "여기 잠깐 누워서 쉬고가도 되나요?"라는겁니다. 저는 순간 어이가없어서 그냥 쳐다봣더니 갑자기 앞에서 사라진거에요 근데옆에서갑자기 인기척이느껴져서 옆에보니까.. 저러고 누워서 절 쳐다보는겁니다... 진짜 어이가없엇어요 너무 화나더라구요 그자리는 제엄마가 주무실자리인데 죽은 귀신주제에 제 엄마자리에 누워서 쉬고잇다는게 너무너무 짜증나고 화나는거에요 욕을 하려니까 말이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존나욕을햇어요 대충 이새x가 왜 거길에 쳐 누워잇냐 이런거였어요 근데 절쳐다보다가 훅 사라졋어요 그리고 제가 제정신을차렷죠 근데 너무너무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아까 귀신들이 잇던데 쳐다보고 없길래 더화나는거잇죠 제가 지금까지본 귀신경험들중에 제일 화나는경험이엿어요 앞으로도 시간될때마다 경험담 올릴께요 저도은근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내는것같아요
(실화,공포) 친구를 괴롭히던 귀신들2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솔직히 요즘 제가 글을쓰면서 점점 조회수가늘어나고 있는걸 보고있으니 슬슬 제 지인들이 글을 보지않을까염려 되네요;;; 진심으로 조금씩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을것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편에서는 제친구의 이야기를 감질나게 적은것 같네요. 제친구가 악몽을 꾸는건 아시죠? 매일매일 죽임을 당하는 꿈이요 아침에 일어나면 그고통이 계속 느껴지는것.. 그거만큼 힘든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어느날은 오른쪽다리 관절 아래부분을 뜯겻다고 하더군요 그날 친구는 걷는것조차 힘들어했습니다. 이런 일상 엄청 힘들었을겁니다. J는 예지몽도 많이 꿔요 우리 공포 미스테리 에도 에지몽을 꾸시는분이 한분 계시잖아요. 전 그분의 말을 믿게되더군요 제친구가 예지몽 꾸니까요 (아 참고로 저도 가끔 꿔요;;) 어느날은 자기가 꿈에서 저랑 놀다가 밤에 헤어지고나서 집에갈때 바로 앞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죽다 살아낫다고 하더군요 그날 저녘에 실제로 친구가 집에가던 도중 죽다살아날뻔 했습니다. 친구의 집가는 방향은 좁은 인도에 차도에 차는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톤트럭이랑 승용차가 사고날뻔했는데 1톤트록을 피한 승용차가 친구 바로앞에있는 전봇대에 부딧쳐서 살아났다고합니다. 이때 친구가 죽다살아나서 그때 사진을 보내줘서 첨부하려고 했으나 사진이 없어졌네요;; 또 다른건 잠을자면 꿈을꾸는데 그꿈을 타인과 공유하거나 타인의 꿈속에 들어갈수있어요 J는 실제로 친구 H의 꿈에 어쩌다보니 들어가서 H한테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흔히 말하는 사신의 낫으로 목이 잘렸대요 그때 H가 말하길 꿈에서 자기가 자기몸을 움직일수없었대요 알아서 움직인건데. 죽여버린거죠 J를요 아침에 애들이 일어나자마자 저에게 카톡을 보내더군요 J는 꿈에서 H가 자기를 목을 잘라서 죽였다고 하고 H도 꿈에서 J를 죽여버렸다고 내가 죽이고싶어서 죽인게 아니라고 개인톡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그때 알았어요 이새끼들이. 꿈을 공유했구나. 이친구는 제꿈에는 나타난적이 없는데 유독 H의 꿈에는 나타나더군요 이유는 알수가 없습니다. 꿈이 왜 공유가 되는지 그런것 말입니다. 아시는분 계시나요? 제가 듣기로는 서로 파장이 (주파수)가 맞으면 그럴수 있다더군요 흐음... 2편 이야기는 이친구의 꿈 이야기 였습니다. 3편도 금방올릴께요 글쓰면서 계속 다른글쓸게 생각이나서 뭐부터 써야될지 고민이되네요
(실화.신기한이야기)사주팔자에 대해서 믿으시나요?
ㅎㅎ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오늘 사주팔자에 대한 글이 올라왔더군요~~ 이쪽 이야기는 ㅎㅎㅎㅎ 제 전문인것같네요 저도 사주를 볼줄 아는데요 ㅎㅎㅎㅎ 아무래도 제 전의 글을 읽은 분들이라면 아시다시피? 저는 볼수잇고~느낄수잇는~사람 아시죠? 너무 나대는 느낌이지만 오늘 프레지던트가 되서 기분이 좋아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쨋든 사주팔자의 신기함과 진짜인지에대해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많은것같네요. 일단 사주팔자는 혼자서 명리학(사주)을봐도 한자만잇고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실겁니다 사주를 보는법을 알려드리진 않을거구요 일단 저는 사주를 초등학교때부터인가 봣던거 같네요 자연스레 가족들이다들 사주를 매해 1월과 살아가는데 힘들때 왜그럴까..? 싶어서 2번정도 보는것같네요 저는 제 모든 가족들의 사주를 다 알고잇습니다. 그래서 잘알고잇어요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서도 사주를 볼줄알거나 조금이라도 아시는분들이 계시겟죠 1번째로 얘기할건 제 가족들 사주에 대해서입니다. 가족들의 사주를보면 이미 지나온 세월들이 나와잇습니다. 참고로 사주는 보는사람 맘대로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자연스레 사주를 볼때는 과거를 먼저 보게 되는데요 과거에는 미래에 XX년도 @@월쯤에 ●●이가 병원에 입원할 일이 있을거야.. 라고 얘기하셨던걸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다른건 ●●이는 8월에 남자가 들어오겟네 ●●이는 XX살에 결혼하겠는데? ●●이는 절대로 올해는 바다에 가면안되! ●●이는 뭐가하고싶은데 재능은잇고 노력도하는데 너는지금 다른길을 가려고 하고잇지? 이길을 가려는이유는 경제적 이유니? 너는 너가 하고싶은 일을 해라 그게 너가 성공하는 가장 빠른길이야 이런이야기 솔직히. 사주 볼줄아는 사람이 가까이 있지않다면 자세하게 들어볼일이 없겟죠 저는 자주듣습니다 그리고 저도 잘 얘기해주죠 다른글보셧는지는 모르겟지만 보시면 사주를 보시고 나중에서야 사주봣던게 맞다는걸 알아채시고 놀라시는분들 많으신것같습니다 간단하게 말해드릴께요 위에 얘기햇던●●이는 이런말들 전부다 실제로 일어낫습니다. 저희가족들은 다 믿어요 사주팔자 무시하게 못된다는걸 다들 한번씩 받아보시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면 알겁니다. 이미 전부 전에들엇던 일들을 다 겪거나 계속 생각하고 조심해서 간신히 빗겨간걸요 애초에. 사주란 명리학을 기반으로해서 만들어진 학문입니다. 사주는 나무로 치자면 나무 기둥은 인생이라고 치고 나무가지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 일어난일들 이라하면 나무기둥인 인생의 큰틀은 바꾸기 힘들어요 하지만 나무가지인 여러가지 일들 안좋은일들 이런것들은 얼마든지 바꿀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주를 보셧다면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날것을 들으셧겟죠 안좋은 일들이라면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만약 인생이 너무힘들다 하시는분들 사주를 봣는데 노답이시면 이름의 뜻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름도 사주가 있어요 아무리 좋은뜻으로 지엇다 하더라도 사실 자기 사주랑 매우 안좋은 이름이 있습니다. 그럴때 이름을 바꾸시면 사주가 바뀌게 됩니다 . 하지만 이름이라는것은 사람의 영혼에 각인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름을 바꾼다 하더라도 극적으로 바뀌진 않습니다. 이름을 바꾸셧다면 그이름을 다른사람들이 본인에게 계속 말해줘야됩니다. 그래야 영혼에 각인되거든요 보통3ㅡ4년쯤 뒤부터 효과를 보게 됩니다. 예를들자면 저희 가족중에 사주가 않좋은사람이 있엇습니다 . 40대중반부터는 돈은 벌어도 전부 나가고 빚이생기고 안좋은게 계속 겹치고 50대에는 하고잇는 일자리에서 잘린다고 하고 여러가지 일이 잇더군요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낫습니다 뒤늦게 이름을 바꿧습니다 그후에 조금씩 조금씩 상황이 좋아지더군요 이가족뿐만이 아닌 다른 가족들도 다 이름을 바꾸시고 상황이더 나아지셔서 다들 만족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름 하나 바꿔서 달라지는게 잇냐라고 물으시는분들에게 알려드릴께요 네 잇어요 사주가 엄청나게 안좋으신분들 이름바꾸세요 훨씬 좋아집니다 이 이야기는 오늘 간단하게 말씀드린겁니다. 이건 앞으로도 몃개더 올리겠습니다. ㅎㅎ
(실화.공포)친구를 괴롭히던 귀신들 3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슬슬 주위사람글이 알아보진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그건그렇고 이번 이야기는 평범한 사람들은 절~대로 믿지않는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솔직히 귀신같은건 대중적이잖아요 이번이야기는 "기"에 대해서 입니다. 기 라고 들어보셧나요? 무협소설이나 애니등등 여러가지 매체에서 흔히 볼수있는데요 사실 기 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수많은 종교의 수련법 기도 이런걸 찾아보시면 기에대해서 다들 설명이 되잇습니다. 다들 "기"가 뭔지 모르시겟다구요? 그렇다면 간단하게 비슷한느낌인 판타지소설에나오는 마법사의 마나,무협소설의 내공 이런 느낌입니다. 뭐 솔직히 요즘 세상엔 수련자도 별로 없지만요 아마 여기에도 수련자분들이 있을것같아요 수련한다 는것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명상이나 도를 닦는다 이런것입니다. 다들 잘 알아들으셨을까요? 이 "기"라는 것은말이죠 모든 사람들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옛말에 보면 기가 허하다. 기가세다 약하다 이런 얘기 다들 들어보셧겟죠? 간단하게 자신의 기를 느껴볼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손이 있잖아요? 사람의 손이 기가 잘 느껴지는 부위입니다. 박수를 3ㅡ5번정도 치고나서 손바닥을 서로 붙여보세요 (그냥 바로 손바닥을 붙이셔도 무방해요) 그러면서 손바닥을 느껴보세요 갑자기 막 따뜻하다기보단 뜨겁다고 느껴지시면 성공하신겁니다. 어때요? 뜨겁죠? 이 기는 보통 예를들어 절에가서 부처님이나 산신령님 할머니나 동자동녀에게 기도를하고 나면 바로 느끼실수 있습니다. 온몸이 아주그냥 뜨거워져요 이런걸 느끼신다면 좋은겁니다. 사실 보통 잘 못느끼시는 분들도 많아요 하지만 보통 이런 상황을 기를 받앗다. 기를받는다 이렇게 표현하기도하는데 전 받앗다고 합니다. 없던 기가 막 생긴거니까요 이런걸 잘 느낄수 있는 절이나 산을 어른들은 영험한 산또는 절 이러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ㅡ끔 어쩌다 한번씩 가는데 갈때마다 기분좋아져요 ㅎㅎ 기를 받는다는게 진짜 기분이 좋습니다. 대충 제가 기에대해서 설명했는데요? 제가 기를 설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앞으로 얘기할 이야기에는 기가 계속 등장합니다. 이 이야기를 안읽으셔도 무방합니다만...모르시는분들은 이해를 못하시겟죠..?
어릴때 영안실체험
이번 이야기도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 이 이야기는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 겪는 이야기야 초등학교 1학년 때 친 할아버지의 임종으로 처음 장례식장을 가봤어 철없이 어린 아이였던 나에게 장례식장이란 그저 심심하고 재미없는 곳이였지 여름방학을 맞이하고 얼마 안된지라 한창 놀고 싶고 친구들이랑 피시방가서 신나게 웃고 떠들어야하는데 3일동안 멍하게 있었어야 했으니 말이야 할것도 없고 하니 첫날엔 일찍 잠들었었는데 둘째날이 되니 밤이 깊었는데 잠이 안오는거야 부모님은 계속 밤을 새고 계시고 나는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구경거리 없나 이리저리 찾아다녔지 그러다가 목이 말라 자판기를 봤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봉봉(포도알갱이가 들어가있는 음료수)가 있는거야 잽싸게 동전을 넣고 버튼을 눌리는데 아니 왠걸? 봉봉음료수 버튼에 빨간불로 매진이라 되어있더라고 그래서 나는 바로 옆 안내데스크에 있는 간호사 누나에게 이 자판기가 또 어디에있냐 물어봤지 그 간호사 누나는 층마다 자판기가 있으니 잘 찾아보라 하더라고 우리 빈소가 1층 이였던지라 나는 2층으로 올라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그거 있잖아 전력 아낀다고 2층 버튼 못눌리게 락 걸어 놓는거 그래서 그런지 버튼이 안눌려지더라? 그냥 비상구로 가야겠다 싶어 비상구 문을 여는데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대단히 영재인줄 알았지 올라가는 계단과 내려가는 계단이 있었는데 어차피 종점은 1층인데 그러면 올라갔다 내려오나 내려갔다 올라오나 똑같잖아? 거기서 나는 내려가는게 더 편하겠지~? 싶어 2층이 아닌 지하 1층으로 내려갔지 지하1층에 들어서고 나니까 1층의 시끌한 분위기와 상반되게 불도 다 꺼져있고 초록색 비상등만 듬성듬성 켜져있더라? 겁이 조금 나긴했는데 그래도 이왕 내려온거 음료는 뽑아야겠다 싶어서 자판기를 찾아해맸지 한참을 돌아다니는데 자판기는 안보이고 이상한 통제구역 이라고 철문 하나가 쇠사슬에 감겨져 있더라? 순간 호기심이 들었지 뭔가 보물이 숨겨져있을거 같고 막 그랬거든 철문을 당겨보니 쇠사슬이 약간 느슨해지면서 사이 공간이 열리는데 딱 초등학생인 나 정도가 비집고 들어갈만큼 열리더라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자마자 퀴퀴한 소독약냄새랑 뭐라 표현하기 이상한 싫은 병원냄새가 났어 어둑어둑해서 잘 안보였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니까 슬쩍 보이는게 앞에는 테이블이 하나있었고 주변선반에는 무슨 약품들이 즐비해있더라 수술대 같은것도 아닌것이 막 화학약품 같은게 있다보니 그때 한창 유행하던 매직키드마수리의 비밀창고 같은 느낌을 받아서 호기심이 더욱 더 생겼지 뭔가 탐험하는 기분도 들고 말이야 주변을 빙 둘러보면서 이것저것 건드려보는데 누군가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고개를 홱 돌려보니 거기엔 문 하나가 더 있더라 저긴 뭐지 싶어 그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약간 쌀쌀한 느낌인지 추워졌었거든? 내부는 뭐 별거없고 그냥 학교 사물함 같은게 여러개 있었는데 거기가 바로 시체를 보관하는 영안실이였던거지.. 주변도 어둑어둑하고 갑자기 쌀쌀해지기도 하니 갑자기 호기심은 사라지고 공포만이 감돌더라 너무무서워서 나가야겠다싶어 문을 열려고 하는데 그 뒤에 사물함 같은곳에서 쾅쾅쾅쾅!!! 철을 다급히 두드리는 소리가 갑자기 들렸어 나는 비명소리를 막 지르고는 그 뒤로 기억을 잃었었어.. 눈을 떠보니 링겔맞으면서 누워있더라 옆에는 놀란 눈을 한채 서있는 엄마가 있었는데 깨어난 나를 보더니 너 거긴 왜 들어간거야? 라고 말하더라고 그래서 난 음료수 마시려고 자판기 찾아다녔는데 신기한곳이 있길래 들어가봤다고 말했지 그러냐고 엄마가 거긴 죽은사람들을 화장하기전에 보관하는 곳이라고 들어가면 안된다고 말해주셨는데 내가 들은 그 두드리는 소리는 뭐지? 라는 생각에 너무 무서워지더라고 그때 당시에는 너무 무섭고 말을 꺼내면 귀신이 찾아와 해코지 할거같은 생각에 입 꾹다물고 있었는데 장례를 다 치르고 얼마 안있어 집에서 엄마한테 그 얘기를 꺼냈지 그랬더니 엄마가 다음날에 나한테 알려주더라 순찰돌던 직원중 한명이 영안실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서 열었었는데 그 때 할아버지 한 분이 심정지로 사망판정 받으셨다가 어찌어찌해서 다시 돌아오신걸 꺼낼수 있게 되었다라고 그 뒤에 병실에서 가족들 얼굴 한번 더 보고 다시 돌아가셨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가족들 한번 더 보고 가시려고 나를 끌여들이신게 아닌가 싶기도해 원래 내 성격상 그런데는 호기심에라도 무서워서 못들어가거든... 그날 따라 뭐그리 용감했는지 하하...
엄마가보신 저승사자
이번에 글을 처음써 보는데 지루하실수도 있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 때는 할머니집에 갔다가 차를타고 집에 오면서 해주신 이야기 입니다. 옛날에 집은 안방과 사랑채(외부 손님을 접대하는)라는 방이 따로 떨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때 저희 어머니는 7살이셨고 언니들과 함께 사랑채에서 잠을 주무셨다고합니다. 안방에선 할머니와 할아버지(제 기준)과 주무셨고여. 그런데 그날 어머니가 주무시는데 갑자기 스으으윽~하면서 문이 열리더니 검은삿갓에 검은도포를 두른 한 남자가 들어와 "나와 같이 가자."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당시 7살이셧던 어머니는 너무 놀라 잡히지 않으려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언니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깨울려고 소리지르셨지만 아무도 듣지못했고 뒤에선 저승사자가 팔짱을 끼고 좇아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 도망가기엔 집은 너무 좁고 금방 잡힐 것 같아 집 밖으로 뛰어 나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마을 전체를 뛰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뛰어 다녔지만 어머니의 숨은 턱 끝까지 차올랐고 더이상 뛸 수 없다느것을 느낀 어머니는 곧장 집으로 달리고 달려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 안방으로 들어가 창문과 문을 잡고 버티셨습니다. 밖에선 저승사자가 덜컹덜컹! 덜컹덜컹! 문을열려고 하여 어머닌 있는 힘을 다해 문을 잡고 버티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7살 힘으로 계속 버티긴 무리였고, 이미 온 마을을 뛰고와 힘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상태라 문을 잡다가 "덜컹"소리가 끝남과 동시에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서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흔들며 깨우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머니와 할아버진 조금의 미동도 없으셨다고 합니다. 이불을 살짝 들쳐보니 안방안에는 검은 도포자락과 그림자는 계속 있었고요. 그렇게 한참을 숨을 죽이며 이불 속에 숨어 있으니 저승사자가 "다음에 다시 대리러 오겠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당시 너무 놀라셨던 어머닌 이불 밖으로 나올 엄두도 못내셨다고 합니다. 그때 "진희야 왜 여기서 자고있어?"(어머니 이름이 진희 이십니다)라는 말과 함께 잠에서 깼는데 어머닌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에 바지에 옷자락을 잡고 눈가엔 눈물자국과 발에는 흙과 풀이, 그리고 사랑채문은 열려있고 안방문에는 손자국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머니 분명히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꿈에서 했던 행동들에 흔적이 모두 현실에 있으니, 어머니 약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충격은 잊지 못 하신다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좇끼는 꿈을 꾼게 현실에 일어난 경험이 있지는 않나요? 혹시 그건 저승사자 아닐까요? 이야긴 여기서 끝입니다. 예기가 좀 길었죠? 다음에 더 짧으면서 더 재밌고 무서운 이야기로 찾아 뵐게요^^
사주 (신점) 본 썰2
그전에 했던건 나의 이야기 였고 , 그다음 이야기는 남편의 이야기 이다. 전화 통화로 신점을 볼 수도 있다그래서 전화 통화로 함. "남편 이름이랑 몇년? 월일 음력으로 ~~~" ㅡ " xxx 이구요 xxxx년 xx월 xx일 이에용" ㅡ "하 왜이렇게 속이쓰리냐 진짜 니남편 생각하니까 속이 엄청쓰려" ㅡ "왜요....?" ㅡ "너 남편 개고기 엄청 좋아하지?" ㅡ "아...네... 개고기 엄청좋아해요 ㅜ" ㅡ "집안에서 혹시 개장사 하는 분이 있나 어후 역해" ㅡ "아네 있어요 ㅜ " ㅡ "어후 개고기 먹지말라그래 왜먹는거야 개고기 먹으면 지금은 모를지라도 너네 자식들한테 안좋은게 다 갈수도 있어 먹지말라그래" ㅡ "알겠습니당...." ㅡ "아 그리고 남편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네???" ㅡ "아 네 맞아요 !##*@*하고있어요 ㅜ" ㅡ "그리고 혹시 남편 주변에 죽은 친구나 지인있어?" ㅡ "네? 그건왜요????" ㅡ "아니 친구인지 지인인지 모르겠는데 비슷한 나이 또래가 한쪽 다리에 붙어있네?????" ㅡ "네....?" ㅡ " 남편이 계속 아무 이유 없이 다리 아프다고 하지 않았어?" ㅡ "이따가 한번 물어볼게용 ㅜㅜ" ㅡ "그리고 자꾸 십자가가 보이네???????" ㅡ "아 네 맞아요 남편 교회집안이에용...." ㅡ "내가 누가 교회를 믿건 안믿건 별로 상관이없는데 남편네 집안 사람중 돌아가신 분 중에 물 떠놓고 빌었던 분이 계시는데 교회를 다니면 안되는데 " ㅡ "아 정말용....? 다들 교회다니시는데...." ㅡ "아니 제사를 지내야하는데 제사도 안지내고 그런다구 조상들이 엄청 화가나있어 " ㅡ "아...." ㅡ "남편 집안이 엄청 안좋았을거같은데 부모님은 두분 같이 붙어계셔?" ㅡ "아니요..." ㅡ "남편네도 엄청 풍파가 장난아니구만 " ㅡ "남편이 지금 할머니 성격을 많이 닮아있네 ? 남편이 되게 외롭게 크고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래서 할머니가 다른 손주들보다 더 니남편만 아껴 키웠어 아이고.. " ㅡ "아...." ㅡ "그리고 당신네아니면 남편네 할머니가 두분이야? 할머니가 두분으로 나오는데 돌아가신 한분이 엄청 이를 갈고 계시네 " ㅡ "아 그건 잘 모르겠어용 ㅜㅜㅜ" ㅡ " 아 모를수도있지 뭐 좋은거라고 알려주겠어~ 그리고 젊은 여자가 한명 보이는데 그건 누군지 아나? 한 30대 40대 정도되는데 " ㅡ "아...그것도 잘 모르게쒀요....." ㅡ "하긴 모를 수도 있지..." ㅡ "그리고 남편이 맨날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하다고 입에 달고사네 그거 다 조상귀신이 못살게 굴어서 그러는거야 너네 남편네 제사 지내야해 진짜 " ㅡ "아...하...." ㅡ "그리고 남편은 조만간 직업이 바뀔거라네 1~2년사이에? 기술을 배우던지 뭘 하겠네 " ㅡ "아하 " ㅡ "지금 삼재라서 뭘해도 돈을 벌어도 다 나갈 것이고 사고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야해 삼재부적같은거 꼭 갖고 다니고 " ㅡ "아 그렇군요 ㅜ3ㅜ " ㅡ "남편이 계속 짜증내고 그럴거같아 진짜 너네 싸우기는 많이 싸우는데 그게 다 귀신들이 앞에서 싸우는거라 어쩔수없어 그래도 헤어지진 않으니까 좋게좋게 안싸울수있으면 좋으련만" ㅡ "아하 알겠습미당 ㅜㅜ " ㅡ "더 궁금한건? " ㅡ "없어여..생각이 안나는건갸...." ㅡ "당신도 속으로 쌓아두지말고 말을해!!!! 욕하고싶고 짜증나는 일 있으면 전화하고!!!!" ㅡ "감사합니당 ㅜㅜㅜ" ㅡ "네 끊어요~~~" 대략 기억나는건 이정도가 끝이다.
(실화.공포) 친구를 괴롭히던 귀신들..1편
안녕하세요~~에키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제친구인 J의 이야기 입니다. J를 모르시는 분들은..전글을 읽어보시면 알게될겁니다 ㅎㅎ 제 친구인 J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귀신을 봤다고합니다. 그래서 귀신들이 어렸을때부터 괴롭혔다고합니다. 놀래키거나 사람인척하거나 말을걸거나 몸을 안좋게만든다던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제친구를 괴롭혀왔는데요 이 귀신은 성인 남성이였습니다. 자세한건 모르지만 언제부터인가 친구가 가는곳을 계속따라다녔다고 합니다.(괴롭히려구요..이때이미 빙의가 되어있었던겁니다.) 어렸을때부터 따라다니며 친구의 몸이 안좋게만들었답니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몸이 안좋았는데요 또 일상생활중 친구를 난감하게도 많이 했엇죠 이런일들이 일어나는걸 어렸을때 부모님께 말씀드렸다고합니다. 하지만 부모님 두분은 무신론자에 미신은 믿지않는주의 입니다. 그래서 장난하냐고 장난으로도 그런얘기하는거 아니라고 거짓말하지마라 얘가 이상해졌다 등등 여러가지 막말해서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아무에게나 말하지 않는거겟죠 그래도 제가 중학교때 만나이후로는 제가 데리고 다니면서 많이 괜찮아 졌습니다. 그러나 이 귀신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낫었습니다. 언제는 J가 다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귀신이 계속 말을 건다는 겁니다. 말을거는데 무시를 했다고합니다. 그러자 계속 놀래키고 주위사람들한테 해코지를한다며 협박을해서 거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거래 내용은 제가 말해도 되는진 잘모르겟네요 일단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다음글이나에서 밝힐지도...) 거래를한후 친구가 얻은건 초능력이였죠 솔직히 저도 믿지 않았습니다. (제가 판타지물 소설을 좋아하는데 현실에서 일어난다는게..참.. 다들 아시려나 모르겟네요 이런 특이한 능력을 가진사람들은 모두 이세상에서. 없어진다는것을요...이친구의 능력은 현재는 없어졌습니다. 이이야기는 추후에 다음글에서 언급하겟습니다.) 흔히말하는 저주입니다. 이능력은 친구가 원해서 얻게된게 아닙니다. 강제로 얻게된 능력이라 친구는 심각했습니다. 강력한 능력은 아니였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 능력이였어요 누군가가 다친다던지(가볍게) 이런거라 많이 힘들어 했엇죠 제친구는 착해서 자기가 잘못하면 누군가가 다친다는 사실에 그런것같앗어요 나중에는 친구가 거이 퇴마사 처럼 변했습니다. 급전개라고 생각하셧죠? 아닙니다. 진짜로 저주능력을 얻고나서 흡수같은 능력을 얻게되엇죠 (귀신을 자기몸으로 흡수하는것 즉 그 귀신을 죽이는 것=없애는것 과 같다고 하더군요 이얘기를할때 저는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귀신이 갑자기 나타나 괴롭히면 흡수를 했습니다. 약간 이능력이 저는 흡수=강제빙의가 아닌가 싶네요 어쨋든 흡수를하면 그귀신의 전생을 알게됩니다. 그귀신을 분자레벨로 분해해서 하나하나 다 기억하게된다는겁니다. 그 귀신의 기억.능력 이런걸 알게되었대요 솔직히 여기까지 들어보시면 알다시피 일반적인 귀신은 아니라는것을 잘 알게 되셧나요? 이친구는 매일매일 꿈을 꿔요 그친구가 죽임을 당하는꿈을요 매일매일 목이잘리거나 팔이잘리고 다리를 뜯기며 벌레가 몸을 뜯어먹거나 낫같은걸로 몸이 꿰뚫리는 그런 꿈이요 그런 꿈을 꾸고나면 고통을 호소합니다. 그모습을 보면서 안쓰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엇네요 이친구에 대해서는 저는 제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해요 왜냐하면 제친구가 이런얘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집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서 차마 말을 못햇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친구의 이야기 1편이지만 잘 읽어주셨나요? 제가 생각 하기에 이 글은 엄청 길어질것같네요 제가 줄이기도 하겠지만 시리즈가 될것같구요. 이글 하나쓰는데도 고민하느라 몃일걸렸네요! 어쨋든 오늘 자기전에도 다른글 올리고 가겟습니다.
내 이야기 믿어줄까 ?
그닥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참 많이 고민하고 망설엿던 ㅎㅎ 너무 오래전부터 쓰려니 순서가 헷갈리긴 하지만 잘정리해보도록!! 언제부터 엿는지는 잘모르겟지만 태어날때부터 겁이많고 혼자못잇고 이유없이 무서움 많이 타는 아이엿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잠이 많앗는데 그냥 많은게 아니라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정도? 기면증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날은 걸어가다가도 길거리에 앉아서 고개숙이고 자다 갈정도로 잠이 많앗다 학교도 힘들게 졸업햇던 ... ㅠㅠ 중학교때부터는 더 심해져서 17살때 전학을 가게되엇다 그때 마침연락을 끊고 지냇던 엄마한테 연락이 왓다 너무 어릴때 헤어져서 처음만날때 지나가는 사람들 아줌마만 보면 저여자가 우리 엄마일까 노심초사 기다리고 잇엇다 아무튼 엄마를 만나고나서 같이 살게되엇고 학교도 옮겻다 그때 처음 알게 된게 이모가 무당이셧고 받은지 얼마안되셔서 같이 식당을갓을때도 서빙하는사람에게 거침없이 애기해버리고 주체를 못하시는 그런분 이엿다 신기햇던건 이모가 신을 많이 받으셧는데 그중 한명은 삼촌이엿다 평상시에는 삼촌이 말해서 이모한테 삼촌이라 해야할지 이모라 해야할지 ; 고민엄청 햇던 ㅋㅋㅋ삼촌이 애기라서 말끝마다 머햇쪄 ! 그랫쪄 ! 전화할때도 여뽀쑈 ~ 하면 삼촌이엿다 간간히 할아버지 오시면 근엄하게 바뀌셔서 나한테 아가 ~ 이렇게 불럿엇다 ㅎㅎ전학가고 나서 친구도 많이 못사귈때라 이모 신당가서 많이 놀앗엇는데 어느날 이모랑 이야기 하다 잠이 너무 많고 계속 졸려서 힘들다 햇엇는데 혹시 12살때 거제 갓다왓엇냐고 물어보길래 엇 어떻게 아셧어요 ?! 햇더니 그때 객귀가 붙어왓는데 남자라고 머리에 붙어잇다고 ..ㅠ 이모를 처음 만낫을때 뜬금없이 왜 나한테 잔머리굴리지마라 햇던 이유가그거엿나싶기두하구, 그러더니 내가 이뻐서 안고잇으려고 계속 재우는 거라고 다리에 여자도 한명잇는데 둘이 죽이잘맞다고 .. ㅠㅠ 무슨 천같은걸 찢으면서 굿인지 뭔지 쫒아내는 의식을 햇엇는데 이모가 잠시 쉬자며 앉아계시더니 갑자기 막 혼자 웃으시길래 이모 왜그래요? 물엇는데 지어떻게 찾앗냐고 물어보잖아 이러시길래 여기잇어요?! 햇더니 니옆에 이러셔서 소오름이 ..차라리 안보여서 다행이다 싶엇던 ㅠㅠㅠㅠ 그리고나서 다시 시작하게되엇을땐 이모가 다리를 만지는데 그 핏줄땡기는 느낌이랄까 ? 정말 아팟다ㅠㅠ귀문이 한번열리기 정말힘든데 한번열리면 계속 붙는다며 음침한데 조심하고 함부로 돌아댕기지 말라햇다 내일부터 서서히 괜찮아질거라고하셧고 정말 나는 다른사람처럼 잠이 없어졋고 낮에 눈뜨고 다니는게 신기할정도다 이모이야기는 이어서 쓰도록 하겟다 생각보다 글로 옮기려니 긴글이 될줄이야~~
(펌) 4호선 타고 가다가 실제로 겪은 일
비오는 날은 역시 공포썰... 나도 지하철 타고 가다가 뭔가 느낌 쎄할 때 종종 있었는데 이 썰 읽고나니까 왜 그랬는지 알것같아.. 그 이유는 맨밑에 적어둘게! 일단 썰 시작 나톨은 그때 당시에 창동역 근처에 살고 있었고, 그 당시 남자친구가 경기에 살고 있어서 항상 서울역에서 만나곤 했어. (서울역에 남친네 집 근처로 가는 버스역이 있었거든) 안그래도 늦은 상황이라 남자친구한테 "나 지금 막 창동역에서 출발했어 늦어서 미안해" 라고 보냈고, 늦어진 마음에 거의 실시간으로 나 지금 어디 역이야, 하는 이야기를 덧붙여서 카톡을 계속 주고받고 있었어. 톨들도 알겠지만 지하철 타고가다가 간혹가다 "어라, 좀 느리게 가네?" 할 때 있지? 나도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대략 차 간격 맞추려고 하나보다 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곤 하지. 그 때엔 좌석이 많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출입문 앞에 서있을 때라 더 확연히 느꼈어. 어둠 뿐인데도 왠지 바깥이 잘 보일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눈에 띄게 속도가 느려졌었거든. 근데 그 때쯤 갑자기 휴대폰이 먹통이 되더라고. 내 기억으로는 그 때 갑자기 3G가 뜨고 자꾸 연결이 끊겨서, 휴대폰을 껐다가 다시 켰던 걸로 기억해. 위치를 보니 미아역인데..  보통 1개 역을 지나가는데에 2분정도 걸리지 않니?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체감상 4-5분정도 되었는데도 미아역에서 미아사거리역으로 향하는 중인거야. 아무리 느려도 이럴 수가 있나? 싶은 기분이 서서히 들었어. 너무 이상해서 남자친구한테 "지하철이 좀 이상해" 라고 보냈더니 "뭐가?" 하고 왔고, 혹시 나처럼 이상한걸 느끼고 있는 사람이 있나 하고 좌석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봤는데 그 때에 느꼈어. 이상한 소름과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리만치 조용하다는거. 그리고 그 때까지도 다음 역에 도착하지 않았어. 휴대폰으로 시계를 확인하니 이미 5분이 지난 상태였음.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려고 하는데, 번호를 누르고 조금 시간이 지난 후 뚜- 뚜- 하는 연결음이 들리잖아. 그 연결음이 들리지 않고 계속 연결중인 상태인거야. 카톡으로 남자친구한테 "아무리 지나도 다음 역이 안 나와, 이상해" 하고 보내니까 전광판이랑 확인해보라고 착각한걸거라며 ㅋㅋㅋ가 채워진 반응.. 아까까지만해도 내가 계속 확인하고있던 전광판은 모두 다 꺼져있고, 사람들은 모두 다 고개를 숙이고 있고 그 순간 다음 역이 미아사거리역이라는 것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나왔고, 조금 안심이 되어서 내 착각이었나, 끝인가 생각했는데 그 후로도 5분가까이 지나도 역에 도착하지 않았어............................. 체감상 거의 10분 이상 미아역과 미아사거리 역 사이에서 끝없이 달리는 느낌이었음. 미쳐버릴 것 같아서 앞 사람한테 말을 걸어볼까 말까 멈추면 뛰쳐나갈까 온갖 생각을 다하고 있었어 내가 출입문 앞에 서있었고 건너편 쪽에 마주보고 앉아있는 사람이 있었어. 내 쪽을 향하고 있었는데 고개는 자는 것처럼 숙이고 있었고, 까만색 치마 정장을 입었고 굉장히 깔끔한 반묶음 머리에 머리길이는 쇄골정도의 긴 단발의 여자. 그 사람한테 미친척하고 혹시 나만 이런걸 느끼냐고 물어볼까 진짜 생각하고 있던 상황에서 그 사람이 다 아는 듯이 고개를 들어서 바로 날 쳐다보고는 검지손가락을 들어서 자기 입술을 두드리더니 "NO"라는 느낌으로 얼굴 앞에서 손바닥이 보이게 손을 흔들었어. 꼭 나한테 "입 열지마" 하는 느낌으로;; 그러더니 다시 고개를 푹 숙이는데 그게 방금 전까지 나를 보고있던 사람이라고 생각이 안 들 정도로, 꼭 졸다가 앞으로 고꾸라진사람처럼 고개만 앞으로 푹 숙였어 소름이 정말 다리에서부터 팔까지 온 몸에 오르는 느낌이 들면서 굳어버려서 아무 생각도 안나고 딱 굳어버리던 순간 "문이 열립니다" 하더니 문이 열리더니 사람들이 와다다 들어왔음. 근데 그 역이 혜화역이었어.... 4호선 안 타는 톨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원래는 미아역 - 미아사거리역 - 길음 - 성신여대 - 한성대 - 혜화인데 나는 미아에서 미아사거리로 가는 길에 한참 시간이 걸렸다가 문이 열렸는데 미아사거리가 아니라 혜화에 도착한거야. 그 순간이 확 전환되듯이 느껴졌던 이유가 정말 정적뿐이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밀려들어오면서 그 사람들이 웃고 떠들고.. 진짜 보통의 지하철로 갑자기 바뀐 느낌. 건너편에 그 사람은 이미 없고, 혜화에 도착해서 사람들 들어오는거 보고 너무 놀래서 벙쪄있다가 바로 그 다음 동대문에서 뛰쳐나오듯이 내렸어. 거기서 도저히 지하철 못타겠어서 서울역에서 기다리던 남자친구한테 동대문으로 와달라고 했었어. 동대문에서 남자친구 만나자마자 엉엉 울고 상황 설명했는데 남자친구는 니가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거라고 다독여주고 시간 지나니까 조금씩 잊혀지더라 한동안은 지하철 못타고 버스만 골라타다가 이젠 지하철도 잘 타고 다녀. 진짜 피곤해서 그런건가 싶지만 정말 나는 그 정적이랑,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나오지 않던 다음 역을 동동동 기다리던 떄가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 출처 딤토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고딩 때 한창 4호선 라인 타고다녔었거든. 평소에는 거의 탈일이 없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지하철에서 쎄한 느낌 받았던게 이때쯤이었던 것 같아. 이때는 공부하느라 허해서 그런가 했드만.. 찾아보니 비슷한 경험한 사람들도 많네 소름 돋는다...
사주 (신점) 본 썰
가위도 많이 눌려보고 꿈도 잘 맞는 꿈을 많이꿔서 안되겠다 싶어 그냥 길거리 사주 타로 이런 곳 말고 진짜 신내림을 받으신 분에게 신점을 소개로 보게 되었다. 이름과 생년월일을 말해드리고 궁금한게 무엇인지 물어보셨다. "들어맞는 꿈도 되게 많이 꾸고 가위도 너무 많이 눌려서요 .." ㅡ 딸랑딸랑 소리 이후.. ㅡ "혹시 집안에 물 떠놓고 비는 사람이 계시는가 ? 나같은 사람말이야" ㅡ " 아 네 집안에 한 분 무당 하시는 분이 계세요" ㅡ "그래서 그런가 자기도 그 신줄이 보이긴 보이네 그래도 아직 다 트인건 아니고 그냥 살짝 트인 것 뿐이야 그렇게 걱정 할 필요는 없어 자기 집안에 그런 분이 있으셔서 아마 여자 형제도 있지? 걔도 그럴텐데??? " ㅡ "아..네 맞아용.. 제 동생도 가위 많이눌려요 " ㅡ "지금 자기네 둘 중에 한명씩 계속 찔러보고 있는거야 " ㅡ "아 정말용....? 아이공....." ㅡ "그리고 자기네는 왜그렇게 제사를 불편하게 지내? 조상님들이 음식 먹기 싫어하시잖아 왜그렇게 음식 만드는데 불평 불만을 해? 그런 생각으로 만들면 조상님들이 좋아하겠어? " ㅡ "아....." ㅡ ( 궁시렁 궁시렁 많이 하긴 했었음 ㅜㅜ 우리집이 큰집에 며느리가 하나라서 동생과 나 엄마가 항상 음식을 다 하셨음 .) ㅡ "제사음식 만들땐 좋은 마음을 가지고 만들어야하는데 자기가 잘 말해서 좋은 마음을 가지고 만들도록 해봐 " ㅡ "알겠습니당....." ㅡ "자기네 집도 풍파가 많네 슬픈 집안 이구만" ㅡ "네 마자용...." ㅡ "그리고 자기 머리도 자주 아프네? 그리고 왜그렇게 속이 쓰리지 " ㅡ "아 그렇구나........." ㅡ(틀린 말이 하나도 없음.) "그리고 자기는 절대로 개고기 먹으면 안돼. 개고기 먹으면 자기 몸 다 뒤집어지고 그게 다 자식들한테 갈거야 개고기 뱀고기는 절대로 먹으면 안돼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먹으몀 안돼" ㅡ "저는 개고기 자체를 못 머거용.... ㅜㅜ" 2탄은 다음에 훟훟
개고기 함부로 먹으면 안되는 이유
무서운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 빙글 다운받았는데, 갑자기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어서 하나 써보려구용. 엄청 무서운것도 아니고 신기한 이야기 정도? 길지 않고 짧막합니다 ㅎㅎ 제가 직접 겪은 일이 아닌 사업하는 울아부지 거래처 싸장님 얘기임을 밝힙니다! (음슴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때는 지금으로부터 십여년정도 된 듯 함. 쓰니가 현재 스물여섯이니까... 음 그때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교복입었던걸로 기억하니까 중고딩정도 였음. 차타고 가족끼리 어딘가 다녀오는길에 아부지가 거래처 사장님이 얼마전에 큰 일을 겪었다면서 얘기를 시작하심. 그 집은 개고기를 가끔 먹었는데, 사모님이 요리를 잘 하셔서 보신탕집가서 사먹지않고 집에서 직접 해먹었다고 함. 징그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짜 어렸을적에 쓰니도 개고기 먹어봄. 그때는 잘먹었음 아주 맛있게ㅜ 할무니가 보신탕집 하셨었음.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우리집도 지금음 아무도 개고기 안먹음. 먹기만하면 다 체하고 난리남) 아무튼 평소처럼 잘 해먹고 며칠 지났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그집 딸이 밤마다 개울음소리를 내는거임. 낮에도 애가 기력이 없고 열도나고 시름시름 앓으니까 학교도 못 갔음. 병원에 바로 데려갔는데 열나니까 해열제는 처방해주는데 감기도아니고 뭣도아니고 병명이 없는거임. 그러다가 밤되면 또 개짖는소리내고 아울아울~ 우는 소리내고 그러는거임. 귀신이고 나발이고 그집이 원래 무당 이딴거 안믿는집이었음. 그래서 처음 며칠은 그냥 뒀는데 밥도 안먹고 아프기만 하니까 부모입장에서 안달이 나는거임. 그래서 결국 물어물어 용하다는 무당을 찾긴했는데 도저히 아픈 애를 끌고 거기까지 갈 수도 없고 해서 무당을 모셔오기로함. 근데 무당이 집에 들어오자마자 이집에 개있냐고 묻더라함. 그 집에는 개를 키우질 않아서 개 안키운다고 했더니 무당이 역정내면서 이집에 개 있으니 찾아오라고 했다함. 그러면서 하는말이 "마지막으로 지 주인한번만 보고싶은 모양인데, 댁들이 어디다 점마 다리 묶어놨소? 지 집가고싶어서 밤마다 창보면서 서럽게 우는고만." 했다고함. 그때 번뜩! 많이 사온것 같으니 담에 해먹자고 냉동실에 넣어둔 개 다리 한짝이 생각나더라함. 다리는 태워서 멍멍이 성불해주고 그집 딸은 아팠던거랑 개 울음소리 내던거 기억 못한다고 함. 주인 있던 멍멍이가 개장수한테 팔려온건지 뭔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기도 약하고 비실비실 한 둘째 딸내미한테 씌여서 억울하다고 왕왕 한거랬음.. 무당이 저거도 생명이라고 가기전에 보고가고 싶은 사람 있다고 억울하다고 우는거라고 했다고함. 그래도 해코지 할라고 괴롭히고 죽일라고 그러는 애는 아니라고 성불해주면 곱게 지 갈길 가니까 딸내미 깨나면 못먹은 밥이나 잘 챙겨주라고 했다함. 그뒤로 그 사장님도 개고기 안먹는다고...... 끝 ㅎ 저도 가리는거 없이 잘먹는데여 개고기 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삶아놓으면 색이 소고기랑 진짜 똑같아여.... 미취학시절 할아부지가 소고기라고 줬음. 난 유치원때 풋고추들고 된장찍어먹고 그랬던애라 개고기랑 부추랑들깨 무쳐놓은거 매콤한데 그거 엄청 먹음 ㅜ 소고기인줄알고 .... 어른들이 놀라면서 장하다고 한 이유가 있었음. 그게 멍멍이라는걸 좀 커서 알았는데 진짜 충격이었음. 아빠도 어느 순간부터 개고기만 먹으면 체하고 토하고 그럼. 엄마는 원래 싫어했음. 동생은 개 고양이 물고기 등등 너무 사랑해서 그냥 개고기 왜먹냐고 싫어했음. 암튼 저 사건 있기 전부터 울 가족이 멍멍이 먹는거는 거부했음 그래서 아빠가 할무니 할아버지한테 사람이랑 가까이하고 교감하는 동물 먹지말라고 계속 말해서 이젠 아무도 안먹음여ㅠ 머 사람마다 취향이니까 드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얘기듣고는 더 무서워서 상상도 하기 시르네여 그럼이만 개똥같은 필력으로 .... 마무으리 :-) 참, 댓글이 달릴지는 모르겠지만 개고기 먹는걸로 뭐가 맞네틀리네 싸운다면 그러지 말아줘여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