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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잘못만나 흑역사 생성한 윌스미스 아들
우리나라 속담중 "친구따라 강남간다"라는 말이 있죠? 이는 함께 어울리는 친구가 몹시 중요하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안타깝게도 친구따라 강남 열심히 가고있는 미국의 중2병 소년이 있는데요. 바로 미국의 국민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는 할리우드에서 아버지 버프를 받아 미래가 유명한 아역 배우로 성장하고 있었는데..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호환 마마보다 무섭다는 허세킹 저스틴 비버와 만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제이든을 비버와 어울리게 둬도 되냐.. 성장기 어린이에게 야동으로 성철학을 가르치는게 아니냐.. 저스틴 비버는 자라나는 꿈나무에게 해로운 친구라며 걱정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결국 친구따라 강남가는 KTX 열차를 구매해버리고 맙니다.. 이유를 모르겠지만.. 자꾸 이마주름을 만들고 다니기 시작하죠.. 실시간으로 제이든의 흑역사를 보고있는 사람들은 "걸어다니는 와이파이존이다", "집에 무슨 우환이 있냐?"며 조롱했지만 저스틴 비버의 영향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는 트위터로 사회와 싸우기 시작하는데요... "전 세계의 학생들 모두가 자퇴한다면 우리는 훨씬 더 지능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이 나에게 웃으라고 말하지만, 나의 얼굴에 부족한 감정표현들이 내가 불행하다는걸 나타내주진 않는다." "갓 태어난 아기가 말을 할 수 있다면 그들은 지구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가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나무는 우울하다." "우리의 눈이 진짠지 아닌지 모르는데 거울이 어떻게 진짜일 수 있어?" 이런 주옥같은 어록을 뽑아내며 진정한 흑역사 생성기로 성장했습니다. 덕분에 비버의 허세는 타인에게 전이될 수도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실사화의 딜레마, '라이온킹' 영화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영화관 알바하면서 영화를 더 못보게 된 현실~ 아이러니하게도 돈이 생기니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래도 보고 싶은 영화는 꼭꼭 챙겨봅니다. 이번에도 화제의 영화 개봉날 바로 확인하고 왔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디즈니 실사화의 역대급 기대작! 영화 '라이온 킹'입니다. 많은 분들이 개봉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옛날 라이온킹을 만화영화로 접했던 분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비주얼로 홍보를 했죠. 저 또한 라이온킹의 열렬한 팬으로서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기대가 충족시켜지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충실한 재현 일단 예고편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애니메이션과 흡사합니다. 단지 실사화를 했을 뿐입니다. 심바의 귀여움이 치사량을 거뜬히 넘기고 다른 캐릭터들로 추억이 떠오를 정도로 정교하게 구현됐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내내 예전 만화영화의 장면 하나씩 기억이 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가 실사화를 통해 원하고 디즈니에게 바라는 결과는 단지 이뿐만은 아니죠. 충실한 재현이 장점이지만 동시에 단점임을 절실히 느끼실지 모릅니다. 실사화의 딜레마 이번 디즈니의 실사화가 라이온킹에 와서 큰 딜레마에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디즈니는 왜 기존 만화영화를 실사화할까? 실사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가? 이쯤에서는 궁금해집니다. 바로 전 실사화가 천 만을 넘긴 '알라딘'이었는데, 분명 이 두 작품은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라이온킹이 확실히 CG임에도 실제보다 더 사실감이 넘칩니다. 동물의 왕국을 영화관으로 데려왔습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확실히 재현했죠. 그런데 임팩트가 없습니다. 강조점이 부족해서 전반적으로 루즈합니다. 적어도 알라딘은 '퍼포먼스'에 집중했고 '윌 스미스'라는 적절한 캐스팅을 통해 실사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라딘은 보여줬고, 라이온킹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기존의 작품을 실사화한다면 앞으로의 영화도 이 점에 신경을 더 썼으면 좋겠습니다. 동물들의 뮤지컬 뮤지컬영화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욱 힘드실지 모릅니다. 'Sing-Through'(씽쓰루)라고 하는 뮤지컬 영화의 기법이 종종 등장합니다. 대사와 노래 사이를 자유롭게 왕래하죠. 레미제라블의 호불호도 여기서 야기됐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심지어 동물들이 뮤지컬을 합니다. 광활한 사파리의 모습을 빼면 퍼포먼스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해도 어색한 연기가 동물이 하니 이질감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성우들의 연기력 문제는 아닙니다. 역시 실사화의 딜레마라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의 디테일 적어도 제가 좋아했던 라이온킹은 적절한 유머와 행동들이 과장되고 코믹했습니다. 예를 들어 스카가 자주를 삼켰다가 퉤 뱉는 장면이라던가, 티몬과 품바가 하이에나를 유인하기 위해 춤을 추며 약올리는 장면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실사화는 그런 애니메이션의 디테일까지는 구현해내지 못했습니다. 사실적이고 웅장하지만 정감이 가지 않는 이유입니다. 세세한 그 차이들이 만화영화와 실사화의 중요한 간극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는 했으나 우리가 원했던 장면까지는 모두 살리지 못한 이유 또한 실사화의 딜레마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세에 맞지 않는 주제 그리고 주제 또한 공감이 잘 안 갑니다. 결국엔 세습제, 계층이 존재하고 가부장적인 세상의 승리입니다. 고귀한 피를 이어받은 후계자가 진정한 통치자로 군림하는 내용이죠 모두가 다 알다시피요. 적어도 최근에는 이런 주제가 큰 일기를 끌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하쿠나 마타타를 외치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티몬과 품바가 더 정감이 갑니다. 그들의 사상을 더 따르고 싶고 하루하루 행복하게만 살고 싶거든요. 물론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소수를 위한 다수의 희생보다 다수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원하는 게 요즘의 추세가 아닐까요. 뮤지컬 영화의 특성, 애니메이션의 디테일, 주제의 공감성, 실사화의 이유 등으로 남아있는 디즈니 영화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정직한 실사화가 아닌, 새로운 디즈니식 재탄생으로 신선한 즐거움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상, 영화 '라이온킹'의 솔직한 리뷰였습니다! *아! 쿠키영상은 없어요~
자막없이 영화보기 프로젝트! 윌 스미스의 <맨 인 블랙 1>
자막없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바로 <맨 인 블랙 Men in Black 1>입니다. 무려 1997년에 개봉한, 그러니까 20년이 다 되어가는 영화네요. 어릴 때 OCN, CGV 등 영화채널에서 정말 많이 봤던 기억이 납니다. <Men in Black 1>의 예고편을 가져왔습니다. 영화를 보셨던 분들에게는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영상이 될 것 같아요. 아직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젊은 시절의 윌 스미스를 감상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답니다. 그럼 한번 Men in Black의 예고편을 들어볼까요? 영어듣기 난이도는 중간입니다. 평소보다 조금 더 집중해 보세요 !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funded 재정지원을 받는 (동) fund 돈을 대다, 기금을 대다 monitor (동) 감시하다 extra-terrestrial 외계인의, 외계의 (명) 외계인 terrestrial 지구의 busted 파열된, 터진 (동) bust 폭발시키다, 파열시키다 whatsoever (부) 전혀, 절대 (명) 뭐건, 무엇이든 scum 쓰레기 같은 인간, 인간 쓰레기 protect A from B B로부터 A를 지키다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We are the best kept secret in the universe. We work for a highly funded, yet unofficial government agency. Our mission is to monitor extra-terrestrial activity on earth. We are your best, last, and only line of defence. You're under arrest for violating section 4153 of the Tycho treaty. Step away from your busted-ass space vehicle and put your hands on your head. You know how to use these things? No idea whatsoever. Men in black, protecting the earth from the scum of the universe.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We are the best kept secret in the universe. 우린 가장 잘 유지된 비밀이다. 우주에서. We work for a highly funded, yet unofficial government agency. 우리는 아주 빵빵한, 하지만 비공식적인 정부 조직에서 일한다. Our mission is to monitor extra-terrestrial activity on earth. 우리의 임무는 감시하는 것이다, 외계인의 활동을. 지구에서 일어나는. We are your best, last, and only line of defence. 우리는 당신의 최고의, 최후의, 그리고 유일한 방어선이다. You're under arrest for violating sections 4153 of the Tycho treaty. Tycho 조약의 4153 지역을 침범한 것으로 널 체포한다. Step away from your busted-ass space vehicle and put your hands on your head. 너의 터진 똥구멍 같은 우주선에서 물러난 뒤 머리에 손을 올려. You know how to use these things? 이것들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요? No idea whatsoever. 전혀 몰라. Men in black, protecting the earth from the scum of the universe. 맨 인 블랙, 우주의 쓰레기들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는.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sutank6402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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