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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등,거북목 자세에서 모델자세로 바뀌는 운동법!(Kyphosis Posture 척추후만증자세 교정운동법)





위 영상관련 설명과
다양한
자세교정 before&after 케이스
통증완화 재활운동 케이스
를 보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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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없이 만드는 건강하고 불량한 펜네 스파게티
오늘 아침은 펜네 스파게티를 먹었어요. 마지막 불량아만 없으면 다이어트식으로도 좋겠어요. 새우가 단백질이 많아서 탄수화물만 먹는게 아니게 되거든요 ㅋㅋㅋ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2인분 기준이예요. 참고해주세요♡ 후라이팬에 물과 마른 바질 가루를 넣고 약불에 가열해주세요. 향이 올라오면 새우를 넣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전 후추를 좋아해서 듬뿍 뿌렸는데 먹을때 후추의 매운맛이 올라와서 좋더라구요. 이렇게 치킨스톡과 고기 없이 육수를 쟁취합니다ㅋㅋ 다른 분들은 고기 넣어서 볶으셔도 돼요. 익힌 새우만 건져내 그릇에 따로 담아주세요. 홀토마토 400g을 넣고 대충 으깨주며 물과 섞어주세요. 그리고 졸여주시면 돼요. 홀토마토는 신맛이 강해 싫으신 분은 시판소스를 좀 넣으시거나 좀있다 간하실때 알룰로스 혹은 설탕을 넣어주시면 맛이 조금은 부드러워져요. 요러케 으깨시면 돼요. 그리고 전 씹는맛을 중요시하고 육수도 좀더 내야해서 건표고를 넣었어요. 이게 씹는맛이 좋더라구요. 생버섯 쓰실분은 양파나 다른 야채 넣을때 버섯 넣으시면 돼요. 완전히 졸기전 양파를 넣고 익혀주세요. 좋아하시는 다른 야채들 더 넣으셔도 돼요. 양파가 익으면 새우를 넣고 소금과 알룰로스 혹은 설탕을 가미해주세요. 드셔보시며 가감해주시면 돼요. 전 마지막 불량스러워 질꺼라 시판소스는 안 샀어요ㅋㅋ 취향에 맞게 익은 펜네를 넣어주세요. 원래 계획은 펜네 스파게티 1인분에 점심때 남은 소스를 바게트에 발라먹을려고 했는데 펜네가 많아 포기했어요. 점심도 얘 먹어야 해요ㅋ 그리고 양념이 잘 묻도록 뒤적여주세요. 먹을만큼 그릇에 담아줍니다. 이제 불량해져야겠어요. 짠. 옹예. 신난다ㅋㅋㅋ 모짜렐라 치즈를 불량스러운 자세로 얹어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돌립니다♡ 이 백옥같은 녀석. 영롱한 백진주같은 녀석. 다이어트식으로 드실분들은 그날 식단의 지방 비율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끼아악!! 널 아이돌 오빠라 불러도 되겠니?ㅋㅋㅋ 먹어보니 신맛이 강하지만 홀토마토만 했을때보단 많이 부드러웠어요. 건표고 씹는맛과 후추맛도 좋았구요. 이렇게 한끼도 해결했습니당~
당신은 성인 아니면 바보
평생 병원 건물 옥탑방에서 기거하며 밤낮없이 환자를 보살핀 의사가 있습니다. 덕분에, 그가 근무한 병원에서는 어떤 시간이라도 아픈 사람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그를 바보라고 불렀습니다. 병원비가 없는 사람을 위해 자기 월급을 가불해서 대신 병원비를 내주는 마음 따뜻한 바보였습니다. 남북 분단으로 이산가족이 되어 해어진 아내를 그리워하며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이 의사는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장기려 선생님입니다. 어느 날 경찰서에서 선생님께 급한 연락이 왔습니다. 선생님께 발급된 월급수표를 어떤 노숙인이 사용하려다 신고로 잡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아니, 이 사람에게 적선을 하려는 데 마침 가진 게 그것밖에 없어서 그냥 드린 겁니다. 아이고, 저 때문에 이분이 괜히 경찰서까지 와서 고초를 겪으시니 이거 미안해서 정말 어쩌지요.” 어느 날은 한 환자가 병원비가 없다고 한탄을 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또 자신의 월급을 미리 받아 환자의 병원비를 대신 내주려고 했으나 병원에서 거절했습니다. 이러다가는 선생님이 돈이 없어서 식사조차 제대로 못 할 판국이었기 때문입니다. 고민하던 선생님이 환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밤중에 병원 뒷문을 열어 놓을 테니 눈치를 봐서 살짝 도망가세요.” 수많은 인술을 펼치고 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의 초석을 만들어 주신 분이 바보라 불리며 존경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1995년 세상을 떠난 장기려 선생님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세상에 전하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한 그 어떤 것도 세상에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성인 아니면 바보스러운 당신을 존경합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과 자기희생의 길이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는 법이다. – G.E. 레싱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헌신 #봉사 #사명감 #자기희생 #장기려선생님 #위인
이런 드라마가 있었어? 드라마 속 2037년 한국
한국에 이런 드라마가?! 있는줄도 몰랐던.. 보신 분 있으신가요? 재밌었나 궁금.. 영화 아일랜드나 알리타? 헝거게임? 암튼 디스토피아 영화, 드라마랑 비슷하긴한데 한국에서 이런 소재로 드라마 만들었다는게 신기… 2037년에 이거 보고 웃고 있으려나... 심각한 대기 오염과 미세먼지로  맑은 대기는 이미 찾아볼수 없음 막무가내식 개발로 인해  여기저기 나타나있는 거대한 씽크홀  서울은  2017년대비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   인구는 500만명 수준 불법 체류자는 100만명이 넘었으며  기존의 서울은  범죄자와 노숙자들이 넘쳐남 권력층과 부유층들은  황폐화된 도시를 버리고  스마트 지구라는  새로운 도시로 이동한지 오래임  비행기를 타고  질나쁜 대기를 벗어나면 .. 엘리트들을 위해 바다 한가운데  건설된  스마트 지구가 나옴  이곳에서는 깨끗한 공기와  발전된 미래세계를 마음껏 누릴수 있음  이 스마트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안정케어라고 해서 머리속에 칩을 넣어두고 사는데  (갑분 퓨쳐리즘 선글라스 쓴 김강우..) 이를 통해 상층부에서는  스마트 지구에 사람들의 상태를 항상 체크할수있고 인간의 급격한 감정변화를  컨트롤 해줘서  그 어떠한 상황에서 타인과 마찰이 일어나지 않게  멘탈을 잡아줌  (멱살이 잡히자 흥분한 스마트지구 공무원이   안정케어가 강제로 미소 짓게 만들어줌)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  스마트 지구가 생긴 5001일째  그 어떠한 범죄도 일어나지 않음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래요요요요 (ㅊㅊ - 도탁스)
(no title)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IWYTmA 저는 경력 10년차가 넘는 퍼스널트레이너 입니다 저희 휘트니스업계는 전국 약 6000곳 이상의 업체가 있으며 20여만명 이상의 종사자가 있습니다. 헬스트레이너, 요가강사,댄스강사,필라테스강사,스피닝강사,유소년체육강사 등등  무수히 많은 휘트니스 종사자들... 그중 4대보험에 가입이 되고 최저 임금과 퇴직금이 보장 되는 업체는 1% 미만입니다. 20여만명의 휘트니스 종사자는 99%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출퇴근 시간과 회사의 지휘 규칙을 따르는 근로자임에도 노동법에 보호를 받지 못하며 하루하루를 버팁니다. 제 상황을 예로 들자면 저는 지난 2018년2월 부터 2019년6월까지 연매출 200억대 전국 20개 지점을 가지고 있는 대형 휘트니스에 재직 했습니다. 이 회사는 지점별로 적으면 10명 많으면 20명 정도의 직원이 있습니다. 그중 대다수는 트레이너로 법의 사각지대에서 근무 하는 직원입니다. 트레이너는 기본급 90만원에 개인수업료 개인매출 인센티브를 합쳐서 급여를 받습니다 근무조건은 평트레이너의 경우 하루 9시간 정해진시간에 근무 하고 주말 근무는 교대로 당직근무를 하는 근로자 입니다. 업무규칙이 있으며 팀장, 매니저, 지점장, 대표의 지휘 아래 근무를 합니다. 업무 내용으로는 개인트레이닝 계약, 개인 수업, 회원관리, 업장관리, 외부홍보, 청소 등의 업무를 진행합니다. 그럼에도 4대보험은 99% 미가입이며 요구하여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저희 트레이너들은 근무를 하며 최저시급에 못미치는 급여를 받는 경우도 있고 저도 1년 이상 근무후 퇴직하였음에도 퇴직금을 지급 받지 못했습니다. 회사는 근무하는 트레이너들에게 퇴직금및 최저임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해 이중계약이라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따로 업무위탁계약서, 프리랜서각서,퇴직금 중간정산 요청서를 작성하게 합니다 대다수의 트레이너들이 20대 중후반의 사회 경험이 일천한 친구들이란 점을 이용해 회사 내규를 들먹이며 이중계약을 강요하고 이를 따르지 않는 직원은 그만 두게 합니다 근로계약서의 경우에도 작성해서 제출하면 사본을 주지않는 방법으로 노동부에 퇴직금 체불 신고를 해도 근로계약서,업무위탁계약서,프리랜서각서퇴직금 중간정산 요청서로 이중계약서가 있으니 노동부에는 프리랜서각서와 업무위탁계약서를 내밀어 근로자 입증을 어렵게 만들어 체불임금을 받기 힘들게 만듭니다. 급여의 경우에도 총200만원의 급여가 있으면 정해진 급여일이 10일인데 9일에 20만원을 퇴직급여라고 통장에 찍히게 보내고 180만원을 10일에 입금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퇴직금 중간정산 요청서 작성을 강요하여 이미 퇴직금을 지불했다고 주장합니다. 저희 휘트니스 업계 종사자들은 대부분이 이러한 법의 사각지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회사는 업계에서도 9년째 운영되고 있는 연매출 200억대의 선두 그룹에 있는 대형 업체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거쳐간 수백명의 직원들이 단한번도 퇴직금을 정상적으로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에 대한 처벌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노동부는 우리의 편이 아니고 저희는 도움을 받을수 없으니 당하고 참고 넘기는 경우가 99% 입니다. 저희도 대한민국에 살고 열심히 맡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국민 입니다. 최소한 최저임금 보장과 4대보험, 퇴직금은 받을수 있는 근로자로 인정 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디 이 글이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20만명의 휘트니스 종사자들을 도와주길 바랍니다
[토박이말 맛보기1]-36 결곡하다
 지난 닷날부터 비가 왔고 엿날 제가 살고 있는 고장에 한바람(태풍)이 지나 갈 것이라는 미리알림이 있었기 때문에 토박이말 겪배움을 가야 하느지 말아야 하는지를 두고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떠나는 아침 일찍이 아니라 뒤낮(오후)에 온다고 했고 저희가 가는 충주, 여주는 그렇게 비가 많이 오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길을 나섰습니다.    떠나기 앞서 제가 제 바람을 담아서 '아침에 길을 나설 때 비는 조금 오고 저 위에 가 닿을 뒤낮에는 비가 그칠 거다'라고 했던 말처럼 날씨가 도와 주었습니다. 아침에 비바람을 맞을 생각으로 옷과 신을 챙겨 나섰는데 비는 아주 조금 내렸고, 충주 우리한글박물관 구경을 하고 여주로 가는 길에도 비가 왔는데 늘푸른자연학교에 닿으니 비가 그쳤습니다.    우리한글박물관에서 보고 들은 토박이말과 한글 이야기, 늘푸른자연학교 활개마당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뛰고 놀며 온몸으로 느낀 것들, 개울에 가서 물에 사는 살이(생물)들을 잡고 살펴보며 알게 된 것들이 모두 우리 아이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비 때문에 걱정을 했었는데 많은 것을 느끼고 알게 되어 좋았다는 말씀을 듣고 기뻤습니다. 토박이말 살리기에 힘을 보태겠다는 말씀에 기운도 났습니다. 더 겪음(체험)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말씀 새겨서 다음 겪배움은 꼭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겪빼움이라 했지만 토박이말 놀배움을 널리 알리는 데 무게를 두었었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겪배움을 앞두고 챙길 것들을 챙기고 겪배움을 하는 동안 여러 가지들을 꼼꼼하게 챙겨 주신 들말마을배곳 갈침이님들, 아이들을 데리고 겪배움에 함께해 주신 어머니들, 그리고 겪배움을 한 배움이들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맛보여 드리는 토박이말도 처음 보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살다보면 이런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생김새 또는 몸씨(태도)나 마음씨가 깨끗하고 야무져서 빈틈없는 사람을 봤을 때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이 말을 알고 있으면 쓸 수 있는데 모르면 쓸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완벽하다'라는 말과 비슷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미모', '완벽한 일처리', '완벽한 자세'와 같은 말을 써야 할 때 떠올려 써 보시기 바랍니다.  4352해 더위달 스무이틀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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