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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와인종류와 고르는 팁!
오늘은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 달콤 쌉싸름한 와인의 종류와 고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 와인 종류와 고르는 법 와인은 크게 색상, 탄산, 맛 3가지로 구분하며, 포도의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향, 바디감, 구조 등 많은 요소들이 그 맛에 영향을 끼칩니다. 01 색상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와인색에 영향을 주는 것은 포도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색소 '안토시아닌'이다. 안토시아닌이 많이 추출될수록 보랏빛을 띠게 된다. 1) 화이트 와인(White wine) 청포도를 원료로 하여 씨와 껍질을 제거한 과즙을 이용하거나, 적포도의 즙만으로 제조한 투명한 색의 와인으로 신선함이 생명이다. 와인 중 도수가 가장 낮아 식전주, 혹은 전체요리와 함께 마시며 생선류와도 잘 어울린다. 2) 레드와인(Red wine) 포도즙이 포도껍질과 함께 발효되기 때문에 붉은 자줏빛 색깔과 떫은 맛(탄닌 성분)의 와인으로, 화이트 와인보다 훨씬 더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레드와인에 함유된 탄닌 성분이 육류의 지방질을 중화시켜 주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붉은 육류와 잘 어울린다. 3) 로제 와인(Rose wine) 포도를 껍질과 함께 단기간 발효시켜 약간의 색깔만이 배어있는 와인으로, 숙성 시기가 짧을수록 맛이 좋다. 02 맛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1) 스위트 와인(Sweet wine) 당도가 높은 와인(51~150/1L 기준의 당도) 2) 중간 와인(Medium wine) 드라이하지만 약간은 스위트함이 있는 와인(31~50/1L 기준의 당도) 03) 진한 와인(Dry wine) 와인의 단맛을 기준으로 가장 달지 않은 와인(0~30/1L 기준의 당도) 03 바디감(와인의 질감) 선택하기! 가벼운 느낌을 원한다면 라이트바디를, 묵직한 느낌을 원한다면 풀바디와인을 선택하면 된다. 라이트바디는 주로 화이트 와인 계열이 많고, 풀바디는 오래 숙성한 레드와인에 많다. 04 탄산이 있는 와인을 원한다면? 스파클링 와인 선택하기 스파클링와인으로는 뱅무쉐(프랑스), 젝트(독일), 스푸망테(이탈리아), 카바(스페인) 등의 종류가 있다. 05 Long and Lasting ◈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특징별 추천 와인 01 화이트 와인 1)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의 여왕'이라 불리는 샤르도네는 사과처럼 상큼한 과일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마다 스타일의 차이가 크지만 산도가 높고 단맛이 거의 없는 드라이한 맛을 낸다. 가벼운 애피타이저나 해산물 요리를 먹는다면 추천한다. 2) 소비뇽 '소비뇽'이 프랑스어로 '야생'을 뜻하는 만큼, 가볍고 생기발랄한 맛이 특징이다. 신맛이 적당하고 드라이한 것부터 스위트한 맛까지 다양하다. 가벼우면서 상큼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와인이다. 3) 리슬링 독일의 대표 품종으로 과일의 풍미와 산미를 즐길 수 있다. 서늘한 지역에서 생산된 경우 신선한 포도와 사과의 풍미를 가지며, 따뜻한 지역의 경우 감귤류와 복숭아 향이 강하다. 디저트 와인으로 좋으며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와인이다. 4) 세미용 미디엄-풀바디, 낮은 산도, 높은 알코올함량의 특징을 가진 와인이다. 샤르도네 향과도 약간 비슷해서 레몬, 복숭아, 오렌지, 사과, 배 등 풍부한 과일향을 갖고 있다. 풍부한 과일향을 내는 화이트 와인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02 레드와인 1)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의 대명사 '카베르네 소비뇽'. 고급 품종으로 꼽히는 이 와인은 맛은 무거운 편이나, 와인 특유의 떫은 성분이 많아 대게 장기 숙성을 통해 먹는 와인이다. 비프스테이크와 같은 붉은 육류 요리를 먹는다면 '카베르네 소비뇽'을 추천한다. 2) 시라 호주의 대표 품종으로 탄닌 성분이 많은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가 높아 애주가들이 선호하는 와인이다. 강렬하고 야생적인 과일향과 묵직한 바디감을 원한다면 호주산 '시라'를 추천한다. 3) 피노 누아 향긋한 과일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가진 와인이다. 수년간의 숙성 후 야생 고기향을 띠는 이 와인은 정통 최고급 적포도주라 할 수 있다. 스테이크와도 궁합이 잘 맞아 데이트 와인으로 추천한다. 4) 메를로 맛과 향이 여성스러워 '메를로 부인'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우아함과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메를로에서는 우아함과 강인함,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찾을 수 있는데,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는 경우도 많다.
맛집만큼은 유잼이라는, 대전 맛집
대전에서 즐기는 유잼 맛집! 1. 레트로 미국 감성 그대로! 대전 소제동 ‘워커샵’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oooong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auuul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새둑길 180  ▲영업시간: 매일 11:30 – 20:00, 월요일 휴무  ▲가격: CUBAN SANDWICH 11,000원, Blue Jean 7,000원  ▲후기(식신 자연미인): 아메리칸 캐주얼? 느낌의 감성 카페에요! 공간이 하나하나 안 예쁜 데가 없네요~ 신경 많이 쓰셔서 만드신 것 같아요. 케이크와 샌드위치 등 먹을 것도 꽤 있고 쿠반 샌드위치는 한 끼 든든히 먹기도 괜찮았어요~ 2. 화끈한 양념과 쫄깃한 낙지의 만남, 대전 둔산동 ‘칼국수만드는사람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at_staar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wanduworld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20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30 – 17:00  ▲가격: 낙지볶음 24,000원, 바다 칼국수(쑥) 8,000원  ▲후기(식신 kreia): 딱 추천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정말! 여기 소개하고 욕먹은 적이 없었어요 ㅎㅎ 스트레스 받아서 매콤한 게 당길 때 여기 낚볶먹으러 ~슝슝 3.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대전 가수원동 ‘싶빵공장’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도안동로11번길 42  ▲영업시간: 매일 09:00 – 빵 소진 시 마감, 월요일 휴무  ▲가격: 에그 치즈 크루아상 4,100원, 플레인 데니쉬 식빵 9,400원  ▲후기(식신 금요일에만나요): 좋은데요.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와 크루와상을 전문으로 한 빵집으로 당일 제빵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해서 오후 1시 이전에 대부분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4. 방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대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yun.g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yla_and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철갑3길 8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가격: 쉬림프 팟타이 14,000원, 푸팟퐁 커리 28,000원  ▲후기(식신 매달짜달ㅋ): 방콕 여행 1일차~는 아니고 진짜 찐 여행 온 느낌 나는 맛집.. 음식값이 살짝 비싼 것 같지만 다 맛있습니다.. 팟타이는 간이 센 편인데 재료가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푸팟퐁커리는 게 말고도 가지가 같이 튀겨져 나와서 너무 맛있었네요~ 5. 촉촉한 육즙들이 살아있는, 대전 갈마동 ‘바삭공장 본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peday191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ryeonixoxo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계룡로367번길 109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일요일 11:00 – 20:30, B/T(월 – 토요일) 14:30 – 17:00, B/T(일요일) 15:00 – 17:00  ▲가격: 치치카츠 10,000원, 히레카츠 10,000원  ▲후기(식신 초딩입맛MSG): 가성비 좋은 돈가츠 먹고 싶을 때 오는 곳! 치치카츠를 좋아하는데 이거는 치킨 치즈 카츠다. 닭 안심에 치즈가 가득 올라가 있음. 히레 카츠는 고기 익힘을 조절할 수 있어서 섬세하다 느꼈음. 강황 밥에 돈가츠 푸짐하게 잘 먹음!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77
홍비빔면
어라 이건 또 뭐야? 알쥐의 유광잠바스런 포장이 저의 눈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이를 라면 코너에서 발견하고는 데려왔습니다. 구회말 투아웃역전 만루홍런 ㅋ. 알쥐와 풀무원의 콜라보 비빔면인듯요. 저는 언제부턴가 한국프로야구에 관심을 잃었고 메이저리그 정도만 보기 때문에 마스터 구, 꾀돌이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설마 알쥐팬들만 알고 먹으란 소리는 아니겠지 ㅎ 와입이 운동을 나간후 중3과 한번 맛보기로 했습니다. 숙성고추장과 로스팅풍미유로 만들었다는 숙성 홍비빔장… 어라 이게 뭐지? 왜이리 비빔장이 묽은거지? 아놔 이거 실패인건가 하고 먹기전부터 머릿속을 스멀스멀 스치는 온갖 생각들… 얼음을 넣고나니 더 희멀겋네요. 그래도 유동골뱅이는 넣어줘야죠. 그래 맥주도 빠질쏘냐… 컥 근데 이게 머선 129… 보는거완 너무 다르다. 너무 맵다. 이거이거 입안이 얼얼할 정도다. 중3은 자신의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하차. 야 나는 어쩌냐 중3! 중3은 냉장고로 달려가더니 빠유를 들이킵니다. 마침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와입도 맛보더니 어 매운거 잘먹네 합니다. 지금 내가 잘먹는걸로 보이냐? 어쩔수 없이 먹고있는거다 ㅋㅋㅋ. 근데 알쥐가 이렇게 매운팀이었나? 요즘 잘하고 있슙니꺄 알쥐^^ 의도치않게 한캔 더 오픈합니다. https://youtu.be/yJhbvbPiPyg 요즘도 이 노래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딱 30년전에 머리털나고 첨으로 야구장이라는델 가봤습니다. 잠실에서 엘지 경기가 있었는데 이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노래도 쉽고 전광판에 가사가 나와서 따라불렀습니다. 아, 이래서 야구보러 직접 경기장에 오는구나 했습니다. 알쥐팬은 아니었지만 재밌더라구요. 경기 끝나고 운동장 건너가서 지하철 입구에서 신문지 깔고 한잔더 했습니다. 아주머니들이 술과 간단한 안주를 팔더라구요.
미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던 ,동부 최고 명문 세인트폴 스쿨 성폭행 스캔들
미국 동부 뉴햄프셔주에 있는 세인트폴 스쿨. 세인트폴 스쿨은 16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명문 사립학교로 유명인사 자제, 재벌 자식들, 정치인 자식들 한마디로 있는 집 자식들만 다니는 귀족 학교임 (우리나라 재벌 2,3세들도 여기 출신들 있고 그럼) 동부에서 가장 유명한 사립학교기도 하고 상류층 자제들만 다니는 곳이다 보니 비밀스런 그런게 있었음 근데 이 학교에서 몇 년전에 미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하는 스캔들이 터짐 오언 라브리에라는 놈이 졸업을 앞두고 3살 어린 후배 여학생을 성폭행함 (당시 우리나라 나이로 가해자는 19살, 피해자는 16살) 성폭행 당할 때 여학생은 9학년이었는데 여학생이 말하길 오언은 학교에서 인기 많은 남자 선배였다고 함 그래서 성폭행 당할 때 놀림감이 되거나 괜히 알려졌다가 학교 생활이 어려워질까봐 계속 쉬쉬했다고... 기계실 열쇠를 가지고 있던 오언은 여학생들 기계실로 데리고 가서 그곳에서 둘이 키스를 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여학생은 거부하지 않았다고.. 그런데 싫다고 거부하는데도 오언은 여학생의 몸을 더듬고 결국 성폭행을 한거임 계속 저항했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함 근데 여기서 한가지 새로운 사실이 드러남 오언이 여학생을 성폭행 한 이유는 'Senior Salute' 이라는 학교 전통(?) 때문이었던거임 세인트폴 스쿨은 원래 남학생들만 받는 남학교였다가 남녀공학으로 바뀐지 몇십년 되지 않았음 그리고 여학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 학교엔 이상한 전통이 하나 생김 그게 바로 'Senior Salute' (선배 예식) '선배 예식'은 졸업을 앞둔 일부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의 순결을 빼앗는 걸 말하는데 어느 순간 경쟁이 붙기 시작함 -> 단순 성관계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여학생들의 순결을 빼앗느냐 이런거 (한마디로 여학생들의 첫경험을 빼앗는거) 남학생들은 '점수판'이라는 걸 만들어서 여학생과 성관계한 횟수를 서로 경쟁하듯이 적기 시작함 (누가 더 많은 여학생의 순결을 빼앗았냐 체크하는거) 그러니까 남학생 기숙사 세탁실에 점수판을 만들어서 여학생의 순결을 빼앗고 점수판에 횟수를 적어 서로 자랑했다고 함 또한 명단까지 작성해서 계획적으로 여학생들을 노렸는데... 남학생들은 '선배 예식'에 초대하기 적합한, 예식을 치루기 적합한 여학생들 명단을 만들어서 계획적으로 노리기도 했다고... 게다가 이 점수판 멤버들이 상류층 중에서도 상류층 오브 상류층, 학생회 애들 중심이었음 가해자인 오언 라브리에 역시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던 남학생이자 학교 교장상을 수상하고 하버드 입학을 앞둔 애였음 이 사건이 놀라웠던 건 일어난 장소가 바로 초명문학교여서 더 충격이었던거지 재학생들 대부분이 아이비리그로 진학하고 FBI 국장, 미 국무장관, 케네디 집안 등등 노벨상, 퓰리처상 수상자들도 있는 어마어마한 명문학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까... (세인트폴 출신 정제계인, 유명인 셀 수도 없음) 더 빡치는건 성폭행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오언은 'Senior Salute' 전통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경쟁에서 1등을 하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함 (응???) 그리고 사건이 언론의 도마위에 오르자 세인트폴 스쿨은 모르쇠로 일관함 학교 전통에 대해서 아느냐, 점수판이 있느냐, 수많은 언론이 문의했지만 은폐하기 바빴음 오언은 보석금 1만 5천달러를 내고  풀려난 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임했는데 오언 부모가 돈써서 유능한 변호사 선임한 뒤에 오언은 성폭행하지 않았다고 발뺌하고 오히려 여자애가 더 꼬시려고 했다는 식으로 변호사가 변호함 게다가 변호사는 변호한답시고 '선배 예식'에 대해 여학생들은 오히려 그 예식에 초대받는 걸 자랑스러워 했다고 말함 이 사건으로 오언은 하버드대 입학 취소되고 유죄 인정, 1년 선고받고 수감됨 (이것도 그나마 여자쪽 집안도 부자여서 가능했다는 말이 있음) 출처 : 더쿠
청호동 단천식당
속초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은 순대국밥을 맛보려구요. 어제갔던 속초관광수산시장에도 순대국밥 맛집이 있던데 어제 가본 관계로 와입이 가보고싶어하던 아바이마을쪽으로 가보려구요. 주차를 하고 내려보니 멀리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이 보이더라구요. 여기서 블라디보스톡까지 가는건가… 날이 꽤 뜨거웠는데 옹기종기 모여있는 사람들,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와 저희가 가려고했던 단천식당까지 가는데 호객행위 엄청나더라구요. 저희가 미안할 정도로 ㅡ..ㅡ 1층엔 만석이라 2층으로… 어, 이분도 다녀가셨군요. 연옌들은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이 다녀갔더라구요. 저흰 아바이순대국밥 먹을겁니다. 다데기 양념은 미리 빼달라고 했어요. 전 삼삼하게 먹고싶어서 그리고 초2가 국물에 밥을 말아먹을 예정이라… 와입은 다데기를 넣고 벌겋게 먹네요 ㅎ. 음, 맛은 괜찮더라구요. 머 확 맛있고 그런건 아니구요. 소소합니다. 원래 저희가 출발전부터 컨펌했었던 여행은 오늘까지 입니다. 아니 근데 이렇게 집으로 가자니 살짝 거시기 하더라구요. 저희가 3박 4일로 여름휴가 여행을 잡은건 순전히 숙소 때문이었거든요. 휴가철이라 진짜 방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ㅡ..ㅡ 와입도 이대로 컴백홈 하긴 싫은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 저흰 폰을 켜놓고 에콘 아래서 광클질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넘 비싼곳은 그렇고, 암튼 막 찾다가 숙소를 발견했습니다. 그곳은 저희가 하이원 가다가 햐 이런 외진곳에 숙소가 다 있네 하던 그곳이었습니다. 머 속초에서 그닥 멀지도 않아 초이스. 근데 그곳은 넘 외진곳이라 속초에서 장을 보고 가려고 속초 이마트 들렀습니다. 이제부터 스핀오프 여행기인건가… 참 집에 혼자있는 중3에게 이 소식을 전했더니 이녀석이 기뻐하네요. 자기 걱정 하지말고 푸욱 쉬다 오랍니다 ㅡ..ㅡ 대신 배민으로 치킨은 좀 시켜달라고 하네요…
서울 실내데이트 추천 강남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서울 실내 데이트 코스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서울실내데이트 #서울데이트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주말엔 날씨가 포근해서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서울에도 산수유와 매화가 피고 양지바른 쪽 개나리의 만개도 기다립니다. 곧 벚꽃까지 피우면 짧은 봄맞이도 끝나겠지요. 한 주의 시작 상큼한 봄처럼 가볍게 향기롭게 보내세요.  서울 강남 가볼 만한 곳으로 봉은사를 비롯해서 코엑스까지 홀로 여행을 즐겼습니다. 서울 강남 가볼 만한 곳 당일치기 여행 1. 봉은사 2. 봉은사 연회다원 3. 코엑스 4. 별마당 도서관 5. 코엑스 메가박스 서울 사는 사람들에게는 가까운 서울의 명소로 일상 속에 들러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보통 여행하면 먼 길로 최소한 한두 시간 걸려야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호미는 현관 밖만 열면 여행지 생각하거든요. 서울에 가볼 만한 곳이 정말 많은데 서울만 다닐 수 없어 전국으로 국내 여행지를 찾아 떠나곤 합니다. ***자세한 소개는 댓글로 링크 남겨요***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전화문의: 02-6002-3031 주소: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스타필드 코엑스몰 B1 매일 10:30 - 22:00 연중무휴 #서울실내데이트 #서울데이트 #서울실내데이트추천 #서울데이트추천 #코엑스별마당도서관 #별마당도서관 #도서관 #서울도서관 #강남데이트 #강남실내데이트 #코엑스 #봉은사 #연회다원 #코엑스메가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