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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13, 배터리 수명 연장 기능 탑재

드디어 보조 배터리 탈출?
애플(Apple)의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iOS 13’에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는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9월 공개 예정인 iOS 13 업데이트에 ‘배터리 충전 최적화’ 기능이 더해진다고 한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휴대폰 완충시간을 줄이고, 80% 이상 충전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배터리를 비축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충전되지 않은 나머지 20%는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전류를 방출하는 ‘트리클(trickle) 충전’을 사용하며 이는 배터리 노후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잦은 방전과 짧은 수명으로 불편함을 줬던 배터리 성능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얼마나 개선될지 앞으로의 소식을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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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Game (App)
Alright guys well thought I just let you know for the BTS fans out there! :D I had gotten the notification on FB but I forgot to screenshot and then I couldn't find it! 😭😭😭 personally I like BTS Game more but the other one is pretty entertaining too :D. Android: HERE Just in case you like the actual link lol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inhkidd.bangtanhl=en Ios: HERE Again just in case you like the link lol https://appsto.re/us/bbrBab.i Ok these are some screenshots of the game. I took them by order from left to right top to bottom. Does that make sense? Well anyways theyre really fun and I like it a lot especially the games in pictures 3 6. Pictures 3 to 5 are all the same game. You spin the wheel and depending on the time you listen to pay off the song and then identify the correct one. I love this one as well! Also to be honest Im not sure what the voting thing is though. (Last picture or the trophy 🏆 on the first set). Android: HERE Just in case lol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inhkidd.btscityhl=en Ios: HERE Again lol https://appsto.re/us/hOesbb.i This one is also pretty entertaining but honestly I really love the other app. Plus I cant get past the bomb one! 😭😭 also this one you move up. You have to pass the other ones in order to unlock the next one. So I cant play the last two unless I pass the bomb one. 😭😭😭😞 Anyways hope you guys enjoyed and let me know if you plan on getting either one or both? Tell me what you think. Id love to know 😁 anyways enjoy. Vingle tag list. @kpopandkimchi @MrsJungHoseok @PrettieeEmm @MadAndrea @Meeshell @Emealia @VeronicaArtino @BBxGD @nenegrint14 @bambamisbae @Baekyeol27 @JustinaNguyen @Helixx @PrincessUnicorn @Kieuseru @Jiyongixoxo @JinsPrincess86 @KellyOConnor @amobigbang @RhiannaTiaMay @AimeeH @Skyrollins @TerraToyaSi @herreravanessa9 @ashleyemmert @CreeTheOtaku @Kyokeo @KpopINT @Roxy1903 @Stevieq @Ash2424701 @Krin @MrsBangYongguk @ArmyofKookie @annevictoriaaa @VIPFreak2NE1 @AnnahiZaragoza
7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쿠스코-코파카바나) -57
드디어 한주의 끝인 불금입니다!! ㅎㅎㅎ 이번한주도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바로 이야기 풀어볼게요 ㅎㅎ 오늘은 코파카바나로 건너가는 날이다. 야간버스를 타고 넘어갈 예정이라 오전에는 쿠스코 시내를 돌아보려한다. 우선 쿠스코까지왔으니 시장은 가봐야지. 그렇게 산 페드로 시장으로 향했다. 산페드로시장에 가면 매우매우 저렴한가격으로 과일, 식재료, 요리를 즐길수있다. 시장에 가면 꼭 닭국수와 다양한 과일을 즐겨보자. 정말 맛있다. 특히 과일이 매우 맛있다. 그리고 과일주스는... 별로 추천하진않는다.(정말 저렴하고 맛있는데 위생이... 고인 물에 컵을 씻고 그대로 나온다. 정말 위생은 생각하면 안된다.) 난 뭐... 그냥 먹었다 ㅋㅋㅋ 시장 내에는 기념품점도 많으니 구경해보는것도 좋다.(사실 이게 주 목적이었는데 가서는 과일에 홀려서 먹방) 밖으로 나오니 츄러스를 파는 사람이 돌아다닌다. 츄러스도 꼭 먹어보자. 초코가 든것과 오리지널이있는데 둘다 매우 맛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남미는 본식사보다 간식이 더 맛있다...) 시장에서 다시 아르마스광장으로 돌아오는길에 광장에서 축제를 크게 한다. 이곳에서는 자주 축제를 한다고하니 한번씩 구경을 해보자. 쿠스코의 마지막 저녁. 어제 만난 일행과 저녁을 먹기로 한다. 피자집에대해 칭찬을 해서인가 가보고싶다길래 같이왔다. 못먹어봤던 피자들을 다시켰다. 역시 우릴 실망시키지않는다. 오늘도 매우 만족스럽다. 이제 밥을 먹었으니 버스를 타러 이동해볼까. 우리는 볼리비아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선택했다. 대부분 버스를 선택하는데 종종 비행기로 오가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으로 버스보다 비행기를 추천한다. 버스로 갈경우는 우선 푸노나 코파카바나를 경유해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로 이동하는데 그 일정이 매우매우 길다. 밤에 버스를 타고 중간에 한시간정도의 휴식을 취한뒤 코파카바나에 도착하는데 그 시간이 아침이다. 결국 10시간정도 버스를 타고가게된다. 그리고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까지는 대략 5시간정도 걸리니 꽤나 먼거리다. 남미에서의 이동은 돈으로 시간을 사는 여행이다. 버스로 10시간 넘는 거리가 비행기를 타면 1시간정도니 말 다했다. 꼭 미리 알아보고 가는걸 추천한다.(보통 한달전쯤 미리 예약할경우 버스와 비행기(국내선 한정)의 가격이 큰 차이가나지않는다.) 그렇게 한참을 달렸을까. 우리는 드디어 코파카바나에 도착한다. 이제 볼리비아로 들어가는것이기에 버스는 국경에 멈추어서 여권검사를 하고 오라고한다. 버스에 탄사람들은 다들 자신의 여권과 짐을 들고 내린다. 이번에도 걸어서 국경을 넘는구나. 다시 버스에 타고 잠시 달렸을까 저 밑으로 바다와도 같은 호수가 보인다. 티티카카호수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라는데 넓이도 장난이아니다. 보통 경유지로 푸노(페루)와 코파카바나(볼리비아)를 선택하는데 그중 푸노의 경우 너무 관광지화되어 물가가 너무 비싸단 말이있어 코파카바나를 선택했다. 이 호수는 송어가 유명하다. 호변에는 이렇게 식당들이 늘어서있다. 우리도 송어를 먹으러 한곳으로 들어간다. 꽤나 훌륭한 맛이다. 밥을 먹었으니 호수를 산책한다. 호수만 보기 아쉬우니 전망대로 올라간다. 등산을 좀 해야한다. 코파카바나 시내 전경이 보이고 저 멀리 푸노도 보인다. 내려오니 해가지기시작한다. 우린 일행 숙소에서 밥을 시켜먹고 다시 우리 호텔로 향한다.
7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라파즈) -59
오늘하루는 정말 정신없이지나갔네요 ㅎㅎ 다들고생하셨어요! 주말은 잘보내셨는지 ㅎㅎ 그럼 오늘이야기도 들어가볼까요! 자고일어나니 숨이차다. 도시의 고도가 높긴한가보다. 팜파스투어를 못했으니 우유니가기전까지 이 도시에 집중하기로했다. 그래서 아침을 먹으러 시장을 가기 전 어제봤던 투어를 예약하러 간다. 투어는 차칼타야 산(해발 5421m)을 올라간 뒤 달의 표면을 닮았다는 달의 계곡(아타카마에 있는 달의계곡과는 다른 곳이다)을 가는 루트이다. 투어예약도 했으니 밥을 먹으러가자! 아르마스 광장 앞에는 Lanza 시장이 있다. 이곳에는 과일, 식료품뿐만 아니라 전통음식 등 다양한 것을 판다. 이 주변에서 싸게 맛나게먹기 좋다.(딱 우리나라 시장에서 밥먹는 느낌이난다. 합석도 기본!) 밥을 먹고 다시 아르마스광장으로 나온다. 아르마스 광장 앞에는 산 프란치스코 성당이 있다. 우리는 성당 내부를 구경하기로 한다. 첨탑으로 올라가는 길에 도시의 모습이 보인다. 왼쪽이 여행사와 게스트하우스, 기념품점 등이 몰려있는 거리이다. 우리 숙소도 저 거리 한중간에있다. 라파스는 해발 4000미터에 위치한 도시답게 조금만 걸어도 숨이차다. 그덕분에 얼굴에 피로가 가득. 우리는 성당을 돌아보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 잠시 쉬기로 한다. 그저 누워있는데도 숨이찬다. 특히 샤워를 할때 숨이 차는게 힘들이다. 밤이 오기전 우리는 마녀시장(주술사들의 재료를 파는 곳으로 기괴한 물건이 많아 여행자들의 관심을 끈다)을 돌아본 뒤 근처 식당에서 또띠아를 먹고 돌아오기로 한다. 마녀시장에는 다양한 재료가 가득하다. 그리고 중간중간 기념품점도 있다. 그리고 또띠아를 먹으러갔는데... 별로 맛이없다... 하나만시키길 잘했다. 내일은 아침일찍 투어를 떠나니 일찍 잠들기로 한다. 아침이 밝았다. 시간에 맞춰 내려오니 투어버스가 도착해있다. 그렇게 몇명을 더 싣고 바로 차칼타야 산으로 떠난다. 차칼타야산은 해발 5421미터로 매우 높다. 다행히 우리는 차타고 거의 바로밑에까지 올라가서 걸어 올라가는건 100미터 정도이다.(그나마도 매우 힘들었다) 저 산이 차칼타야이다. 가는 중간에 호수가 보이고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라고 시간을줬다. 내리니 영하. 우리는 아무생각없이 반팔입고왔는데 낭패다. 가방에 있는 바람막이를 입었는데도 추운건 변함없다. 본격적으로 차타고 등반. 옆으로 만년설이 보인다. 꼭대기까지 해발 100미터정도만 올라가면 된다. 하지만 한걸음한걸음이 너무 힘들다. 특히 숨이 찬게 가장 힘들다. 한걸음 걷고 숨한번쉬고를 반복한다. 친구는 빠르게 올라가서 숨쉬느라 바쁘다. 그래도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매우 아름답다. 이제 다시 차를타고 달의계곡을 향해간다. 표면이 달과 같다해서 붙은 이름이다. 모래로 이루어져있어 비가오면 지형이 바뀐단다. 그래서그런가 곳곳에 깊은 구멍이 가득하다. 라파스에 간다면 꼭 가보자. 매우 신비한 분위기를 주는 곳이다. 좀 많이 걸어야하지만 충분히 가치가있다. 투어를 통해 가도 괜찮고 개인적으로 택시를 타거나 우버를 타고 가는것도 괜찮다. 투어를 끝내고 숙소에서 내일 우유니에 같이갈 일행을 기다린다. 코파카바나나 여러 곳에서 구경을 하다 모이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케이블카 탑승장에서 만나 전망대로 올라가기로 한다. 라파스에는 총 6개의 케이블카 라인이있다. 케이블카는 우리가 보통 관광용으로 사용하는것과는 달리 서민들의 교통수단이다. 대부분 빈민가 위를 지나가며 중간중간 내릴수있게 되어있다. 그래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라파스의 풍경. 전망대에서 계단으로 조금만 내려가도 빈민가이다. 우린 대인원이라 겁도없이(사실 위험한일이다) 내려가봤지만(거의 내려가지도 않았다) 아주 조금만 내려갔는데도 분위기가 매우 다르다. 우리에게 다가와서 마약을 파는 사람도 있었으니 주의를 하자. 빈민가는 정말 치안이 안좋다. 이제 내일 우유니에 갈 인원 9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공통점을 찾아가니 재미있다. 벌써 기대가 되기시작한다. 내일 예고편
블록체인이 뭔가요 어데 쓰나요?
블록체인이 대체 뭔데? 알 듯 말 듯 아리송한 것이 블록체인이다. 왜 그럴까? 간단히 말해서 그 자체로는 무슨 새로운 앱 서비스도 아니고 프로그램도 아니기 때문에 설명도 애매하다고 본다. 어디다 사용하는지 왜 좋은 점이 있는지 등등 알려고 할 수록 애매하다. 이유는 데이터를 기록하고 유지하는 로직에 대한 사상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 데이터는 쉴 새 없이 생겨나고 중요한 것과 그렇지않은 것을 판단하기 전에 일단 기록은 해야만 하는 것이 디지털 사회의 숙명이다. 문제는 기록된 데이터를 누군가 수정하면? 기록하는 과정에서 컴퓨터 오류가 발생하면? 실수로 지워버리면? 재해나 등의 이유로 삭제되면? 서버가 파괴되면? 해킹으로 서버가 고장이 나면? 기존의 서버 기반 데이터베이스는 항상 이러한 위험에 놓여있다고 볼 수 있다. 블록체인은 많은 노드들이 같은 데이터를 유지하도록 하고 각 노드의 일부는 서버가 하던 일을 각자 독립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라고 보면 이해가 쉽다. 따라서 전체 노드의 반 이상에서 동시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상당한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다. 이것은 사실 1차 적인 이점이고 실제로는 중요한 기관이나 은행의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는 그리 허술하게 문제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그만큼 많은 투자를 통하여 안정되게 운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중소형 조직의 경우에는 이 문제가 작은 위협이 아니다,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블록체인이 솔루션이 될 수 있다. 그럼 2차적인 이점은? 공유다. 공유가 가능한 정보의 범위내에서는 서버 간에 정보 공유를 위한 별도의 규약을 만들고 수십대의 서버가 지그재그로 얽히면서 공유를 구현하는 수고를 절약할 수 있다. 그냥 표준 장부하나를 같이 사용한다고 보면 되겠다. 블록체인을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만 잘 연구해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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