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z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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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켓맨 / 롯데시네마 청량리

테런 에저튼이 부르는 엘튼존의 노래
상상 이상이었다
엘트존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만 같았다
영화는 엘튼존이 살아 온 인생의 과정을
음악으로 빠르게 전개한다
그가 50년동안 함께한 작사가 친구인 버니가
글을 써주면 영화에서 피아노를 치며 작곡을 아주 빠르게 했다
실제 엘튼존의 방식을 보여 주는 것 같다

마약에.중독 된 동성애자로써
마약도 극복하고
현재까지 잘 살아가는 그의 인생이 사실은 궁금했다

현재의 그의 곁을 25년째 지켜주는 동성의 사람과
두명의 사랑스러운 자녀들까지

영화에서 유년시절 사랑 받지 못 하고 큰 엘튼존의 모습도 보여지지만 현재 그는 힘든 과정을 모두 이겨내고
경청을 배우고
나눔을 하며
행복한 생활을 하는 듯

자기.자신의.모습에.당당하고
부끄러워 숨기려는것 보다
멋지게 극복하며 살아가는 엘튼 존을 다시 알게 된 듯 하다
우수꽝스러운 안경과 독특한 공연복장
그가 밝게 살아가려고 노력 하는.방법 중 하나이지 않았을까...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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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mia 고인이 된 분의 스토리와 현재.이 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분의 스토리라 완전 다른 느낌이었어요. 음악의 흐름이 많고 빠르고 시대별로 휘리릭 뮤지컬.보는.듯 흘러가고 태런이 노래를 잘 하는구나 하고 놀랐습니다🙂🙂🙂
오호 보헤미안 랩소디랑 비교했을땐 어떤가요?? 아무래도 같은 제작진에 비슷한 맥락이다보니 떠오르네요 ㅎㅎ
기사작위받는것도 나오나요?
@assgor900 안나온거 같아요 슝~지나간듯한 느낌은 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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