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in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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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 않은 결과

오늘은 저번에 올렸던 짝사랑이야기를 이어서 말하려고 해 간단하게 말하자면 헤어졌어 걔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어 내 친구가 나한테 무엇을 제보하고 5분 뒤 우리는 헤어졌어 오늘이 딱 6일 되는 날 이였는데 사실 헤어지고 3시간동안 많이 힘들었어 내가 많이 어색한 중학교에 와서 처음으로 사귄 남자친구 였거든 내친구가 “ㅇㅇ아 너 남친 @@이가 다른 여자애한테 맨날 모해 라고 보낸데 , 근데 너는 알아야 될거 같아 “ 라고 말하고 5분뒤 .. 정확한 시간은 아니야 근데 내가 느끼기에 5분 뒤 였어 그나마 나았던건 금요일에 헤어진거야 월요일이나 다른 평일에 헤어졌다면 나는 그냥 망한거지 근데 나는 걔가 많이 좋았어 왜냐면 6학년때 부터 알던 친구였고 나랑 많이 장난을 쳤던 친구였거든 학교에서는 정말 스릴이 넘치는 연애를 걔랑 했던건 정말 좋은거 같아 나중엔 웃으면서 말했으면 좋겠어 하여튼 우리는 이미 헤어졌어 지금 생각하면 내가 많이 애정표현을 못해준게 많이 미안하긴 해 그리고 어제 너무 내가 단답이였던거도 오늘 3~4교시 강당에서 전교생 성폭력 예방 교육이 있었어 줄이 4개 라고 예를 들으면 걔가 1번째 줄 내가 4번째 줄 이였어 주변 애들이 비교적 키가 작아서 걔가 잘 보였어 내가 걔를 볼때는 걔가 고개를 숙이고 있거나 친구들이랑 장난을 치고 있었어 내가 친구들이랑 장난치고 있으면 걔가 나를 보고 아무튼 좋았어 근데 이렇게 헤어질 줄 몰랐어 그래도 난 괜찮아 친구 한명 없어진건 마음에 걸려도 내 베프였었으니까 계속 친구는 할 수 있을거야 오늘은 여기까지 ㅠㅠ 해피 엔딩이 아니여서 좀 슬프다 ㅎㅎ 나중에 또 올게 !!
heain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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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슬프다... 해피엔딩은 아니더라도 배운게 있을거야 담번엔 더 좋은연애를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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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개설레
안녕하세요 . 저번에 그 남자애랑 어떡하냐고 했었는데요 오랜만에 뵙네요 !! 그 잘생긴애를 1이라고 할게용 1달전쯤 새로운 학원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1이랑 엄청오래전부터 아는사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여자애요 ㅎㅎ 그래서 그 여자애가 1한테 저 아냐고 물어보고 안다고하고 친해지라고 막 홍보? 를 해서 지금은 인사하구 교과서빌리고 체육복빌리고 하는 사이가 됬습니당 중요한것은 제가 막 무엇이든 제꺼라고 착각하고 낙서 오지게하는 버릇이 있어욥,, 근데 제가 음악책이 없어서 1한테 빌렸는데 수업집중도 안되고 해서 저도모르게 낙서를 한거에요 그리고 수업끝나고 아맞다 이거1꺼지 !! 하고 작게 낙서해서 미안하다고 쪽지를 남겼어요 근데 어제 점심시간에 1이 저한테오면서 너 내 음악책에 낙서해놨더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미안해 ㅠㅠ 내가 낙서하는 버릇이있어가지고 ㅠㅠㅠㅠㅠㅠ 이랬더니 걔가 등 토닥토닥하면서 괜찮아괜찮아 귀여워 ㅎㅎ 이랬어요 와 ....... 근데 저번 내용에 제 친한 남자애가 1이랑도 친하다고 했자나요 그남자애가 알려줬는데 , 그남자애를 2라고할게요 ! 1이 2한테 야 얘 여기에 낙서해놨어 ㅋㅋㅋㅋ 어떡하지 귀여운데 말해줘야 하나 ? 2 : 오 ~ 걔랑 잘해보게? 1 : 아니 그런건 아니야 진짜로 이랬대요 ㅠㅠㅠ 잘해보려는건 아니라고 한거에서 좀 속상하긴 했지만 ㅎㅎ 저 어떻게 되어가고있는걸까요??? 근데 또 1이있는 반에 3이라는 저랑친한여자애가있는데 1이 3한테 어깨동무하면서 계속 사귀자고 한다더라구요 ㅠ 근데 2 는 저 위로해주듯이 1이 원래 쪽팔리는 감정이 뭔지 모르는것같아 ㅋㅋㅋㅋ 체육시간에도 엄청 크게 하고 음악시간에 노래부를때 엄청크게 부르고 갑자기 야 내가 고백해봐 ? 하면서 애들한테 사귀자고 해 ㅋㅋㅋ 이랬어욤 .. 전 어떻게 되고있는걸까요 ??
사람을 한방향만 좋아한다는게
저는요, 좋아하는 친구가 한명 있었어요. 첫눈에 반했다면 믿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첫눈에 반했어요.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지만, 메시지 보내려고만 하면 심장이 120bpm으로 뛰고, 이유는 모르는데 너무 좋았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대시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은 갑자기 다른친구랑 사귀기 시작했다는거에요. 아 내가 애송이였구나... 하고 생각했어야 했는데, 과거의 저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점점더 내가 애송이가 되어간다는 사실을 모른채 열심히 "그래. 친구로라도 지내보자" 라고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가는 또 다른날은, 헤어졌다고 인증을 하는겁니다. 메시지 내용을 한치도 빠짐없이 공개핬는데, 어이가 없어서는. "아 요즘 너무 피곤한 관계로 잘 못 지낼것같아. " 라던지, "아 저아이(나요.)는 왜이렇게 성가시게 굴까? 저아이(나요.)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네. " 등등 핑계를 대더니 갑자기 헤어졌다는겁니다. 그때라도 알아차렸어어 했어요. 너는 애송이란 말이야 하지만 과거의 나는 또 후회할짓을 하고야 말았어요. 다시 대시하기 시작한거에요. 그때는 그래도 답장이라도 해줬지. 재미있는 예기는 공유라도 해줬지. 그러다 또 제가 선을 넘었어요. 사귀자고 한것이었어요. 차인건지 꼬인건지. 그냥 지금처럼 지내자 라는거에요. 애송이는 그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그때처럼 지내기로 마음먹고는, 정신줄을 놓고 언젠가 한분 더 고백했어요. 그때는 정말 이 애송이가 "뭐래냐" 라는 소리를 듣고야 말았죠. 그게 두어달 전까지의 예기에요. 그 커플은 4달이나 갔고요. 처음 좋아한건 1년하고 반 전 예기에요. 지금은 답장도 못받고 있네요. 제가 쓰레기여서 벌받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