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dgptjdwhwrk
10,000+ Views

메모지 글귀❤


8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장해가여
저장해갑ㄴ다ㅏ
너무 커엽네요 저장해 갑니다♡
저장해가요💗
너무 사랑스러운거 아냐?ㅍㅎ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번에는 꼭.. 모쏠들 필독 꿀팁
살면서 연애도 괘 많이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면서 느낀 매력 있는 남자, 매력 없는 남자 차이점 알려드릴게요. 편의상 음슴체 1.카톡 할 때 - 무매력남 1) 모해? < 꼭 이런 애들은 뭐해가 아니라 모해 이럼.. (뭐 밥 먹는다고 대답하면) 그래 맛있게 먹어~ (할 말 없음) 2) 오늘 더운데 더위 안 먹게 조심해~ (그래 너도라는 말밖엔 할 말이 없음) 3) 자니? (걍 자는 척 씹고 싶음) < 누가 봐도 딱히 중요한 얘기할 것도 아닌데 괜히 말 거는 듯한 느낌 4) 프사 바꼈네? 예쁘다 아니 이런 말 왜 하는 건지.. 하루종일 남 프사만 들려다 보는 사람마냥.. 대화 도중에 말하면 상관없는데 저 내용이 선톡이면 거부감 듦.. - 매력남 1) 너 주말에 친구 만난다더니 친구 만났어? 너 ~한다더니 잘 돼 가? < 지나가듯이 한 내 얘기들을 기억하고 관심 가져주는 느낌이라서 설렌다. 2) 날씨 진짜 덥다. 오늘 같은 날 팥빙수 먹으면 딱인데 그치? (그렇다고 대답함) 우리 팥빙수 먹으러 갈까? ~여기 맛있다던데 (여자들은 보통 다 디저트류 좋아해서 어디 맛있는 데 안다고 그러면 어디냐고 물어봄) 00역에 있는 데인데, ~이렇대 너 언제가 괜찮아? (간다는 소리도 안 했는데 능구렁이 담 넘어가듯 약속이 잡힘) 여기서 무매력남은 날짜부터 잡고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데 매력남은 무엇을 할지부터 서로 신나게 얘기하고 날짜를 잡음. 날짜부터 잡을 때는 바쁜척하거나 망설일 수가 있는데 뭐할지부터 신나게 얘기한 다음에는 그럴 수가 없음. 언제든 이미 하기로 한 거니까. 그리고 이미 설렘 뭐할지가 정해져 있으니까 걱정도 없고. 3) 자니? 이런 거 안 함 그냥 할 얘기 대뜸 보냄. 그럼 언제든 폰을 봤을 때 답장할 수가 있음. 4) 2학기 시간표 좀 짰어? (시즌과 트렌드를 고려한 적절한 질문) 2. 만났을 때 - 무매력남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네가 먹고 싶은 거 먹자 난 괜찮아 여 : 나도 상관없는데… 남 : (생각이 안 난다.. 뭐 먹지..) - 매력남 근데 매력남은 이미 그 전에 톡으로 이 얘기 저 얘기 <나 밥 먹는 중이야 / 밥 뭐 먹어? / 냉면 / 냉면 좋아해? / 응 / 오! 나도 냉면 좋아해 우리 다음에 만나면 같이 냉면 먹자> 식으로 대충 결정이 되어있음 결정을 못 했을 경우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그럼 내가 좋아하는 화덕피자 먹으러 갈래? (여기서 여자는 절대 남자가 배려심 없다고 생각 안 함. 오히려 남자가 리드 해주는 느낌. 그리고 설령 별로 안땡긴다고 해도 남자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감.) 무매력남 - 마냥 잘 들어주고 본인 기준에서 최대로 잘 챙겨주고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지만 (여자가 갑이고 자기가 을인 것처럼 행동 / 모두가 여자 의견 위주) 여자 입장 : 고백하기 전까지는 만날 때마다 계속 이러겠지..왕부담.. 이런 지나친 호의 며칠간 계속 받아놓고 나중에 고백 안 받아주면 나쁜 년 될 것 같다.. 빨리 선 그어야지… 매력남 - 잘 대화하고 여자가 원하는 것을 잘 캐치하고 마냥 머슴처럼 잘해주는 게 아니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줌. 부담스럽거나 빚지는 기분 안 들고 동등하게 둘 다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느낌을 느끼게 해줌. 여자 입장 : 별로 부담이 없음. 안 사귀더라도 그냥 친구처럼 쭉 만나도 괜찮을 것 같음. 여러 가지 상황 중에 대표적인 상황 두 개가 이렇게 나뉨. 더 많지만 이 정도로 쓰겠음. 여자는 못생긴 남자를 싫어하는 게 아님. 자존감 낮고 소심한 남자를 싫어하는데 보통 못생긴 남자들이 자존감 낮고 소심할 뿐. 마지막으로 모익모 커익커 처럼 여자친구 사귀는 애들은 잘만 계속 사귀는데 모쏠은 계속 모쏠인 이유가 모쏠을 만나면 모쏠 특유의 아 이번에는 진짜 연애 한 번 해보자! 하는 결연한 의지와 다짐이 너무 느껴져서임.. 소개팅하거나 여자를 만날 때 이 여자는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아니거나 나랑 사귀거나, 말거나 이렇게 극단적으로 두 방향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여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럽고 차피 안 사귈 거면 한시라도 빨리 연락을 끊고 싶음. 그냥 뭐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얘기하는 거지~ 소개팅이라고 해서 다 사귀는 것도 아니고~ 안 사귀면 친구로 지내지 뭐~ 굳이 연애 안 해도 되는데 만나보지 뭐 하는 태도가 오히려 여자가 보기에는 매력 있고, 저런 여유 있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올까에 대한 호기심과 이끌림이 생김. 글이 길어졌네요. 나랑 친한 공대남 000 000 000 들아 너희 보라고 쓴 거야 졸업 전에는 꼭 연애 성공해라! 맨날 추리닝 입고 피시방 당구장 몰려다니면서 입으로만 여자친구 여자친구 하면 여자친구가 뿅 하고 나타나니? ㅊㅊ 페북 한양대 대나무숲 근데 ㄹㅇ 카톡 무매력남처럼 톡하는 애들 존나 많고 거의 다 솔로임 ㅇㅈ? 근데 연애를 글로만 배우네..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빗물로 내 눈물을 가리게.. (오열)
결핍
세상에 내 편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을 때 나만 사는 게 힘든 것 같을 때... 매일 만나는 상처를 이겨내고 괜찮은 어른으로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상처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중요한 것은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는 상처에 대처하는 방법이다. 아무리 기분 나쁜 상처일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일지, 받아들이지 않을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이 던진 사소한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세상이 주는 상처에 아파하는 것이 우리들이다. 이때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근본적인 치유법을 알아차려야 한다. 마치 모래성을 쌓고 깃발을 꼽고 그리고 백사장 모래를 나의 편으로 쓸어 담으면서 깃발이 상대편에서 쓰러지게 모래를 아슬 아슬하게 가져오는 것이 상처를 받거나 주는 과정과 동일하다. 이때 우리는 스스로를 일깨워야 한다.스스로 힘주어 말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다루는 법을 모르지 않는다. 자라면서 형제와 다투면서, 친구를 만나고 어른이 되어 가면서 결코 혼자인적이 없었기 때문에 누구나 상처를 주거나 받는 법을 알고 있다. 그래서 결국은 상처를 이기려면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그 가운데서 나름의 방법으로 섞여 살면서 세상에 대하여 사람에 대해서 직업과 직장에 관하여 우리는 사람들과 얽히고설켜 살며 상처와 고통과 씁슬함을 체화해 나가야 한다. 즉, 누구나 사람에게서 희망과 사랑만을 배울 수 없으며 누구나 똑같은 상황에서 각기 다른 방법으로 때론 거짓과 미움 또 실망과 체념도 깨우쳐 나간다. 그렇게 우리는 결핍을 채우듯 상처를 배워 나가야 한다. 내가 몸으로 마음으로 겪은 꼭 그만큼만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상처를 다루는 법이기 때문에 우리는 상처가 준 상처의 흔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것이 다른 상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라도 상처를 견디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관계의 본심
클리포드 나스, 코리나 옌/ 인간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 관계의 본심에서 성격이 다른 사람과 공존하는 법은 누군가에게 호감을 사고싶다면 그 사람과 유사한 성격으로 바뀌라는 것이었다. 특히, 처음에 달랐더라도 나와 성격이 비슷해지는 사람을 보면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실험결과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사실 이 실험에서 중요하게 집고 넘어가지 않은 것은 '누가' 성격을 바꾸냐는 것이다. 그리고 성격을 바꾸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호감을 살 수 있지만, 자신의 특성을 바꿔버린 사람이 장기적으로 관계를 유지시켜나갈 수 있을까? 결론은 있는 그대로의 사람보다,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그리고 왜 그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을까? 에 대하여 이 책은 호감의 본질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도 누군가에겐 별로인 사람일 수 있고 그것은 서로가 서로를 인식하는 방법이 다르기때문이다. 내가 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드러내는 부분이 상대방에게는 전혀 어필이 되지않는 것이다. 호감은 결국,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데서 비롯된다고 한다. 더불어 이책은 결속력의 본질 즉 결속력을 위해 소위 왕따의 존재조차 감내해야한다는 것이다. 그 왕따를 괴롭히고, 놀리면서 팀의 결속력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너무 맞는 말이라 인정은 하지만 가장 건강한 방식은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동생일기장구경하다갘ㅋㅋㅋㅋ웃겨서몇개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용식이는 멋있다 계단에서 굴러도 멋있게굴러떨어진다 쪽팔려서 일부러 굴렀다고 둘러대는것도멋있다 굴러떨어질때 낗 뛣 쿻 하고 소리가난거같은데 잘못들은거겠지 난보았다 용식이가 굴러떨어질때 용식이 바지위로 삐져나온 빤스에 그려져있는 수줍은 곰돌이를 그리고 우리용식이는 허세도 멋있게부린다 정장에 퍼를 두르고왔는데 퍼가 싸구려였는지 걸을때마다 퍼에서 털이떨어졌다 행위예술하는것같았다 용식이는 커피도 멋있게마신다 친구들이랑 다같이 국밥집에서 만나기로했는데 썬글라스끼고 한손에는 아메리카노를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국밥을먹으면서 아메리카노를마신다 용식이 안녕..넌 좋은아이였어 용식이가 왜 자기문자에 답장안하냐고 화를낸다 뭐라고말하지 너가 바보같지만 멋있게 일부러 굴러떨어진 그날 너의 빤스에서 수줍게 웃고있던 곰돌이를 보았다고할까 하지만 용식이가 부끄러워할거같으니까 그냥 문자를씹었다 이젠 정말안녕 국밥집에서 커피마시는 멋있는용식이..안녕.. 언니네 반 선생님이 나를부르더니 언니보고 일찍 나오라고 지각하지말라고 전해주라고한다 바보같은언니..내가 깨울때 일어나서 나오라니까 용식이를 슬프게 떠나보낸뒤 친구가 남소를해줘서 나갔다 이름은 도균이였다 모택동같은 포근한인상의 소유자였다 말하는것도 모택동같아서 바보같아 내일은 도균이를 소개시켜준 친구의 머리채를 잡으러가야겠다 동생일기장 갱녀인데 용식이 얘기 몇개더있어서 더올림ㅋㅋ 내가 왜 용식이를 좋아했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왜냐면 내가 용식이 문자를 씹자마자 스토커처럼 문자를 몇십통씩 보내기 때문이다 용식이가무섭다 너 차단 용식이를 차단했더니 이젠 우리반까지 직접찾아온다 내인생에서 용식이 자체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다 오늘 참다 못해 용식이에게 너싫다고 말했다 용식이는 충격받은듯했지만 돌아갔다 그리고 나는 또 보았다 용식이가 뒤돌아설때 용식이 바지아래로 드러난 빤스자국을 용식아 넌 스키니 입지마 그리고 정말안녕.. 언니가 깨워달래서 깨워줬더니 내뺨을때렸다 잠결이라는걸알지만 화가나서 언니뺨 두대 때리고 얼굴위에 베개올려놓고 그냥나왔다 그리고 언니는 또 지각해서 혼났다 언니 남친이 집에 왔다 둘다 꺼져 언니남친이 또왔다 이틀연속이다 꺼지라고 모택동가튼 도균이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이번엔 정말 확실하다며 다시 남소를 시켜줘서 나갔따 이번엔 도요토미 히데요시처럼 샤프하고 날카로운 눈매의 모델처럼 마른 아이가 있었다 나한테 야한얘기도한다 일본인가보다 혹시나하고 아오이소라조아하니하고물었더니 좋아한다고한다 내일은 내친구의 머리채를 뽑으러가야겠다 그리고 절교해야지 추가+ 이건 용식이랑 깨지기전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용식이의 생일이다 용식이에게 하트쏠라시를 만들어주려고했지만 내 손이 고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3분만에 그만뒀다 그래서 그냥 용식이가 가지고싶다던 핸드폰케이스랑 과자를사서 용식이를만나러갔따 근데 용식이가 정장에 새하얀 아기천사의 눈물같은 어제 공장에서 바로나온거같은 하얀 하이탑을 신고왔다 그리고 용식이는 기분이 좋은지 길거리에서 노래를불렀다 오늘은 용식이가 부끄러워서 조금 떨어져서 걸었다 그리고 이건 동생 잠시 자퇴했을때 자퇴했다 룰루 난 미술하는년이니까 자퇴해도 미술학원간다 강사쌤이 너 자퇴해서 시간많으니까 빡세게 굴릴꺼라고한다 괜히했다 학원에 훈남이있다 열심히 나가야지 학원에서 치마입고 넘어졌다 치마가 뒤집어졌다 내뒤에 그 훈남이었다 봤겠지 내 하트빤스 내가 용식이가된기분이다 복학준비하란다 엄마한테 그냥 검정고시로 대학간다고했다가 어마가 썰고있던 파로 두드려맞았다 파냄새나 언니남친이왔다 중학교때부터 꾸준히말하지만 둘이 나란히꺼지면 좋겠다 엄마랑 아빠가 집에안계신다 그리고 언니남친이왔다 난 눈치있는년이다 잠시 친구집에가겠다며 있지도않는약속을만들어내고 자리를 피해줬다 좋은시간보냈나요 학원선생님께 나의 예술혼을 불태운 그림을보여줬다 선생님이 찢으면서 다시하라고했다 나는 인생에대해생각해보았다 강아지가 내 옷을 물어뜯었다 난 잠시 강아지의 가죽을 벗겨버릴생각하였지만 곧 강아지를 용서하고 찰지게 때렸다 언니는 바보같다 언니남친그만데려와 언니가 남친하고헤어졌다 기분이좋다 룰루 용식이를 길가다가 만났다 무슨 인생에 애환이있는지는모르겠지만 머리를 반삭했다 그리고 난 용식이를 못본척 조용히 지나갔다 용식이가 나를부르는소리가들린것은 내착각이겠지 용식이 이름자꾸보니까 정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일기장갱녀다 이게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새로운 남친이생겼다 핸드폰을 하루종일 달고산다 재수없어 언니가 새로사귄남친과 꽁냔대는게보기싫어서 남소를받기로했다 모택동과 도요토미히데요시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정말 확실하다면서 믿어보라고 매달려서 속는셈치고 나갓다 왠일로 사람이었다 난 바로 내숭을떨었다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다 그애가 입을여는순간 걸레썩은내가나서 그아이의 옥수수를 털뻔했다 그리고 난 이제 정말 내친구의 머리가죽을 벗겨버리겠다 남자친구생기게해주세요 이제 야한생각 안할께요 언니의 남친과 언니가 사귄지 어언 5개월이다 참 질기다 그리고 난 여전히쏠로다 퍽킹쏠로 세상은혼자사는거라고 아빠가그랬다 언니남친이 언니를 찾아 집에왔다 키도크고 훈남이었다 마음도분명 부처님처럼 고울것이다 저런사람이 언니얼굴보고도 사귀는것보면 분면 석가모니다 석가모니의 환생이야 미술학원훈남과 번호교환을했다 좋아 미친 넌이제내꺼 여름날 날따라다니는 암내처럼 너를 놓지않을꺼야 미술학원가면 이제 훈남과함께앉아서 오순도순 하하호호 떠들면서 그림그린다 훈남이가 웃긴얘기해서 훈남이 어깨를치면서 웃었는데 마치 그힘이 언더테이커를 닮았다하여 언더 테이커가 누군가해서 집에와서 찾아보았다 야 언니친구들이 집에왔다 언니친구들과 나는 친하다 마치 내친구들처럼 그래서 언니를 빼놓고 언니친구들과함께 언니뒷담을깟다 언니 남친자랑에 언니친구들도 지쳤나보다 말이잘통해서좋았고 언니는 가루가되었다 언니가 남친과 싸웟다고한다 왜싸웟냐고물어보니까 계란 반숙이맛있나 안숙이맛있나로 싸웠댄다 미친 성숙한여인과 젠틀맨이다 참고로 난 완숙이좋다 미술학원 훈남에대한 환상이깨졌다 얘 용식이랑 친구야 훈남이에대한 황상을 없애고보니까 용식이랑 별다를게없었다 말하는게 아주 용식이스러운게 용식이 2를보는거같다 너도 국밥집에서 아메리카노먹냐 --- 이거 고전인뎈ㅋㅋㅋㅋ 볼때마다 터진다구옄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