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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유머 ♠


연락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해도 
끝내는 너에게 전화를 건다...

야식집


내면을 바라봐, 외모에 속지마...

덜 익은 삼겹살


또 어딜 간거니?

붙잡아 매 놓던가 해야지 우쒸...

이불밑에 숨은 리모콘


알고 보면 다들 딱히...

어정쩡한 불금
이게 뭐라고 이리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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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마운 당신인데 바보처럼 짜증나게 하네요...

알람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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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스커트ㅋ 바람살랑살랑 불었음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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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의 姓氏 어떤 민족은 이름을 지을때 부모의 직업이나 출생시의 환경 같은걸 가지고 작명 하는 경우가 많다 ㆍ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하 통일을 하는 과정에서 오랜 내전으로 남자들이 너무 많이 죽어 인구가 줄자 왕명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외출 할때 등에 담요 같은걸 항상 매고 아랫도리 내복은 절대 입지말고 다니다 길에서건 습속에서건 아무대서나 남자만 만나면 애를 만들게 했다 (그것이 기모노의 유래다. 진짜다 이왕에 등에 담요를 매고 다닐바에는 여유있는 여자들이 비단으로 멋을 내고 다녔으며 지금도 일본 여자들은 우리 여인들이 명절에 한복 입듯 기모노를 자주 입는데 기모노 입을때는 절대 팬티를 입지않는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다) 그 덕에 운이 좋아 전장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 돌아온 남자들은 아무 여자고 맘에들면 다 찾이 할수있는 행운이 주어졌다 그 결과 애 아버지가 누군지 몰라 이름을 지을때 할수없이 애를 만든 장소를 가지고 작명 하였는데 그것이 지금까지도 일본인들의 성이 되었다. 예를 들면 木下(기노시다)=나무밑에서 애를 만들었고 山本(야마모도)=산속에서 만난 남자의 씨 竹田(다나까)=대나무밭에서 뿅뿅 해서 만들고 大竹(오타와)=큰 대나무 밑에서....... 太田(오타)=큰 밭에서.......... 村井=시골 동내 우물가에서..... 山野=산에서 만들었는지 들판인지 기억이 안난다 川邊=뿅뿅을 끝내고 고개를 들어보니 개천이 보였다 森永= 숲속에서 만난 남자의 애 麥田=보리밭에서..... 등이며 특히 밭田 자가 많은것은 논에서는 물이 고여있어 일을 치루기가 어려워 주로 밭에서 애를 만들었기 때문이라한다 ㆍ
짧은 유머 20가지 모음 증권 투자해서 틀림없이 1억 만들기 ; 처음 부터 2억 투자하면 반토막 나도 성공 가장 게으른 사람이 죽은 이유는 : 숨쉬기 싫어서. 갓난아기는 울어도 눈물이 없는 까닭? : 아직 세상물정 몰라서. 깨뜨리고 칭찬 받는 것은? : 신기록. 노처녀가 가장 억울한 때는? : 과부가 될 팔자라는 점쟁이 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때는? : 잠을 잘 때. 도둑이 정문으로 들어가는 집은 : 교도소. 뒷걸음질 잘해야 이기는 경기는? : 줄다리기. 미친 사람을 환영하는 곳은? : 정신병원. 병아리가 열심히 찾는 약은? : 삐약. 사과 반쪽과 가장 닮은 것은? : 나머지 사과 반쪽. 사람의 발바닥 가죽이 두꺼운 까 : 인생은 가시밭길. 세계에서 제일 키 큰 사람은 몇 사람? : 그 사람 하나. 세월을 속이는 약은? : 머리 염색약. 얼굴이 못생긴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말? :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여자는 왜 수염이 없나? : 화장할 때 불편하니까. 여자의 가장 큰 낭비는? : 예쁜 여자가 화장하는 것. 여자의 필요 없는 곳의 화장은? : 색안경 쓸 눈 화장. 자기 전에 꼭 해야할 일은 : 우선 두 눈을 감는 일. 장남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거절당한 총각의 기도 내용은?: 하나님, 그 처녀는 시집가면 반드시 차남부터 낳게 하여 주소서 진짜 깨끗한 친구 : 목욕탕에서 등 밀어 주는 친구. 한번 웃으면 영원히 웃는 것은 : 사진.
도전 퀴즈   코리아 드림이란 보통 사람이 4천억원을 벌 수 있는 나라. 보통 사람이란 보기만 해서는 통 알 수 없는 사람. lLL HY HL은 어느 나라 문자인가 한글(책을 거꾸로 놓고 보면 안다) AIDS의 진짜 뜻은 Always I Do Sex. 삶은 계란'을 영어로 하면 Life is egg. 일일생활권이란 차가 막혀서 어디를 가나 하루 걸린다는 뜻. 불면증의 후유증은 마누라가 견디다 못해 가출했다. 여자는 없는데 남자는 아래쪽에 하나 있는 건 받침 성인(聖人)과 성인(成人)의 차이는 석가모니가 집을 나가면 출가라 하고 내가 집을 나가면 가출이라고 한다. 파도가 춤을 추는 이유는 갈매기가 노래하기 때문에. 보신탕 집으로 끌려가는 개의 가장 큰 소망은 후세에 식인종으로 태어나는 것.  musician을 제대로 발음하면 무시카안  호걸이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好(호) Girl이기 때문에. 스컹크가 개에게 쫓기며 계속 냄새를 피웠으나 결국 잡아먹혔다. 이유는 코머거리 개였기 때문에. 질문을 할 때 한 손만 드는 이유는 두 손 다 들면 만세가 되니까. 애꾸눈의 자랑은 두눈을 가진 사람이 총을 쏘려고 할 때, 애꾸눈은 이미 총을 쏘고 난 뒤다. 픽션이란 성형수술한 여자. 논픽션이란 성형수술한 여자의 자식. 포경수술을 하고 나오다가 넘어졌다'를 일곱 자로 줄이면 고추 까고 자빠졌네. 혹은 x까고 자빠졌네                     
용서받지 못할 남자 머리카락  없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머릿속에든 게  없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머리가 벗겨진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비듬 떨어지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키가 작은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숏다리는 용서할 수 없다. 숏다리는 용서할 수 있어도 배 나온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과거 있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미래가 없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날 사랑하지 않는 남자는 용서할수 있어도 거짓 사랑을 고백 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귀 뚫은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귀가 꽉 막힌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눈작은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쌍커풀 수술을 한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유머있는 남자는 이해해도 음담패설은 일삼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밥 많이  먹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반찬 투정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월급이 적은 은  봐줄 수 있어도 아내 몰래 비자금  만드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무능해서 진급하지 못하는 건 용서할 수  있어도 아내 몰래 직장 옮기는 건 용서할 수 없다. 친구들 불러 고스톱  치는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판판이  돈 떼이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어쩔 수  없는 외박은 용서할 수  있어도 속옷을 뒤집어  입고 들어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밤일 시원찮은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다른 여자랑 놀아나 힘이 왕성해지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컨닝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역사를 '왜곡'하는 남자를 용서할 수 없다. 아니 왠 용서와 용서 안됨이 이케 많은거야 남자로 사는 게 힘이드는구나 ㅠㅠㅠ
대한민국에서 모임이란 동문회 : 같은 학교 졸업자들이 모여서 술 먹는 모임 산악회 : 산에 가서 술 먹거나 하산 후 술 먹는 모임 조기축구회 : 아침에 공차고 술 먹는 모임 향우회 : 같은 고향 출신들이 모여서 술 먹는 모임 수련회 : 무슨 훈련한다고 모여서 밤 새워 술 먹는 것 번개 : 갑자기 모여서 술 먹는 것 문상 : 초상집 가서 문상하고 술 먹는 것 피로연 : 결혼을 마치고 지인, 친구들하고 술 먹는 것 결혼식 : 신랑 신부 술 먹여 보내고 술 먹는 것 약혼식 : 결혼 하기로 하고 술 먹는 것 연수회 : 회사에서 몇 날을 괴롭히면서 술 먹여 주는 것 회식 : 회사 직원들과 술 먹는 것 신년회 : 새해에 술 먹는 것 망년회 :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술 먹는 것 송년회 : 한 해를 보내며 술 먹는 것 야유회 : 친한사람들과 밖에서 술 먹는 것 대한민국에서 살아 남을려면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소주병 너는 술병 나는 속병 너는 처음처럼 나를 찾고 나는 매일같이 너를 찾지 너는 참이슬 나는 밤이슬 처음엔 불만해소 나중엔 숙취해소 시작할땐 쓰디쓴 맛 끝나갈땐 달달한 맛 네 속 비우고나면 내 속 비참해지고 너의 몸은 가뿐하고 나의 숨은 가빠지고 네 생애 일장춘몽 내 생각 비몽사몽 시작은 두 발로 나중엔 네 발로 시작은 술 한잔 나중엔 술 주정 시작할땐 음주가무 집에갈땐 음주단속 잘 음미해 보면서 오늘도 한잔하시죠? ㅋㅋ
야한 유머~~""   내 나이 36살.. 법적처녀님은 물론이고 생물학적으로도 처녀다.   학교도 s대 나왔고 직장도 좋은 곳으로 잡아서 무척 안정적이지만   키가 작고 뚱뚱해서 남자가 주위에 한번도 없었다 난 결혼하고 싶은데...   30대에 접어들면서 많은 선을 봤고 모두 한시간짜리 남자들이였다.   대부분이 차도 마시는 둥 마는 둥 시계만 그리고 핸드폰만 보다가 가는 남자들이 대부분...   어제도 선을 봤는데 남자가 한시간이나 늦게 나왔다.   그런데 이남자... 매너와 교양은 전당포에 저당 잡힌것 같았다   최소한 선 자리엔 정장차림 아니 최소 깔끔하게 와야하는데 찢어진 청바지에 청자켓..   그래도 36살이란 내 나이 때문에 굽히고 들어갔다   이 남자 다른남자와는 달랐다. 오자마자 밥이나 먹으러 가잔다. 그래서 밥먹으러가서 애기를 나눴다.   근데...매너 교양 뿐만 아니라 상식도 없고 한마디로 무식했다. 그래도 어쩔수 없다. 난 36살 노처녀...   이 남자는 그나마 나와 많은 시간을 보내주었다.   밥을 먹고 술을 마시러 갔다. 가장 오래 만난 남자이고 같이 단둘이 술을 마신 첫 남자다   취기가 조금 올랐을때 이남자 "전문대도 괜찬겠냐??" 이러는 거다.   전문대라... 학벌이 결혼과 무슨 상관이랴... 네, 괜찮아요"   그남자 다시 한번... "진짜..진짜.. 전문대도 괜찮겠어??"   난 웃으면서 "괜찮아요.전문대도...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그러자..그남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젖을 마구 문대는 것이다... . . . "젖 문대도 괜찮겠냐"를   난 "전문대도 괜찮겠냐?" 라고 들은 것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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