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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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인가요...?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그친구랑 톡도 하구 수업시간에 눈마주치면 웃고 제가 머리 쓰담쓰담도 자주 하구 항상 잘어울려 놀거든요? 근데 그래서 가끔씩 얘도 나를 좋아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쩔때는 다른 여자애랑도 잘노는 편이라서 그렇게 노는걸 또 아... 착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런데 애들이 자꾸 저희 둘이 사귀냐고 하는데.... 제가 장고 했을때도 딱히 싫다고 안했구 자꾸 놀때 걔가 다른애들이랑 놀려고 할때 저도 올수있으면 오라고해서 자꾸 설레요.... 이게 썸인가요.... 짝사랑인가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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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쓰다듬는거는 그 남자애도 님 좋아하는것 같아요 ㅋㅋ 부럽네요 전 그렇게 할 사람도 없는데 힘내세요!
일단 머리쓰담는 것부터 당신에게 호감이 있는 것 같아용 저 남잔뎈 진짜로 안좋아하면 머리에 손도 못대욬
넼ㅋ 용기를 가지세욧! 진짜루 제가보기엔 그 남자가 님 좋아함
완전히 관심을 꺼보세요 톡도 대충답하고 그러면 상대방의 마음을 알수도있고 썸이 맞다면 그사람에게 조급함을 덩달아줄수있습니다 확인해시죠
침묵만큼 많은 답을 얻을수있는건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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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개설레
안녕하세요 . 저번에 그 남자애랑 어떡하냐고 했었는데요 오랜만에 뵙네요 !! 그 잘생긴애를 1이라고 할게용 1달전쯤 새로운 학원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1이랑 엄청오래전부터 아는사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여자애요 ㅎㅎ 그래서 그 여자애가 1한테 저 아냐고 물어보고 안다고하고 친해지라고 막 홍보? 를 해서 지금은 인사하구 교과서빌리고 체육복빌리고 하는 사이가 됬습니당 중요한것은 제가 막 무엇이든 제꺼라고 착각하고 낙서 오지게하는 버릇이 있어욥,, 근데 제가 음악책이 없어서 1한테 빌렸는데 수업집중도 안되고 해서 저도모르게 낙서를 한거에요 그리고 수업끝나고 아맞다 이거1꺼지 !! 하고 작게 낙서해서 미안하다고 쪽지를 남겼어요 근데 어제 점심시간에 1이 저한테오면서 너 내 음악책에 낙서해놨더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미안해 ㅠㅠ 내가 낙서하는 버릇이있어가지고 ㅠㅠㅠㅠㅠㅠ 이랬더니 걔가 등 토닥토닥하면서 괜찮아괜찮아 귀여워 ㅎㅎ 이랬어요 와 ....... 근데 저번 내용에 제 친한 남자애가 1이랑도 친하다고 했자나요 그남자애가 알려줬는데 , 그남자애를 2라고할게요 ! 1이 2한테 야 얘 여기에 낙서해놨어 ㅋㅋㅋㅋ 어떡하지 귀여운데 말해줘야 하나 ? 2 : 오 ~ 걔랑 잘해보게? 1 : 아니 그런건 아니야 진짜로 이랬대요 ㅠㅠㅠ 잘해보려는건 아니라고 한거에서 좀 속상하긴 했지만 ㅎㅎ 저 어떻게 되어가고있는걸까요??? 근데 또 1이있는 반에 3이라는 저랑친한여자애가있는데 1이 3한테 어깨동무하면서 계속 사귀자고 한다더라구요 ㅠ 근데 2 는 저 위로해주듯이 1이 원래 쪽팔리는 감정이 뭔지 모르는것같아 ㅋㅋㅋㅋ 체육시간에도 엄청 크게 하고 음악시간에 노래부를때 엄청크게 부르고 갑자기 야 내가 고백해봐 ? 하면서 애들한테 사귀자고 해 ㅋㅋㅋ 이랬어욤 .. 전 어떻게 되고있는걸까요 ??
썸인듯 썸아닌 썸같은 썸 ?
안녕 . . ? 편하게 반말쓸게 ! 나는 오늘 이거 처음 써봐서 약간 좀 서툴러도 이해해줘 ! 나는 몇주전에 다른고등학교 다니는 고3오빠랑 어떻게 하다보니 썸을 타기 시작했어 ( 솔직히 이걸 썸이라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썸이라할게.. ? ? ) 아무튼 그래서 저번주 일요일날 만나서 영화를 봤단 말이야 ? 근데 이 오빠가 계속 영화보는데 손을 잡을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조용히 "나 다한증 있어서 손에 땀 많이 날텐데.."라고 했다 ? 그래도 오빠가 괜찮다고 해서 손잡고 봤지 . . 이렇게 영화도 보고 손도 잡고 포옹까지 했단 말이야 집에오면 전화도 자주하고.. 전화는 40분 정도 하는거 같아.. 근데 요새 들어서 그오빠가 나보고 나 많이 좋아하냐고 , 얼만큼 좋아하냐고 묻고 자기는 너 많이 좋아한다고 막 그런 말을 나한테 한단말이야 . . ? 근데 솔직히 나는 이런 말들이 좀 귀찮을때가 있어. . 하지만 이런점도 귀엽단 말이야 ㅠ 하지만 좀 자주 삐져서 문제이긴 하지만 내가 그오빠를 정말 많이 좋아한단 말이야 ㅠ 요번주 토요일날에 만나기로 했는데 만약 고백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 ㅠㅜ 조언좀 해줘ㅠㅠㅠ 댓보고 참고해가지고 고백하고나서 어떻게 됐는지 후기도 올려줄게 ㅠㅜㅜㅜㅜㅜㅠ 나 진짜 이 오빠랑 잘해보고 싶어 ㅠ
설렜던 썰
내가 며칠전에 있던 일이야 ! 그냥 나 혼자 알고있으려고 했는데 자꾸 생각나서ㅠㅠㅠ 그럼 얘기 시작할게! 내가 토요일마다 연기를 배우는데 우리반에 나랑 동갑인 남자애가 내가 아는 선에서는 딱 한명이란말이야 걔 얼굴하고 이름 안지는 한달?? 정도 됐는데 말 섞어본건 저번주가 처음이였어! 이건 기분탓일지 모르겠는데 수업시간에 나랑 걔랑 마주보는?? 건너편 자리에 앉았는데 계속 눈 마주쳐서 막 내가 표정 일그러뜨리고 걔는 따라하고 그러다가 내가 하품한거ㅠ보고 걔가 웃고,, 그러다 물을 마시러 나왔어 걔가 먼저 나가고 나도 물 마시러 갔는데 내가 물을 마시다가 턱에 흘린거야ㅠㅜㅋㅋㅋㅋ 내가 닦으려고 했는데 걔가 갑자기 볼 감싸듯 잡고 엄지로 턱 닦아주는데 진짜 너무 설렜어,,, 그러고 집 갈때 지하철에서 사람이 자꾸 치고 가서 걔가 왜이리 치고다녀 짜증나게 이러면서 날 걔쪽으로 당기는데 진짜 거기서 한번 더 설레고ㅠㅠㅠㅠ 다음주에 원래 안가려했단말이야 근데 걔가 나보고 다음주에 오냐고 물어보더라구 다음주에 와? 잘 모르겠어ㅜㅜㅜ 넌 ? 나도 잘 모르겠어.. 아마 난 안갈거같은데 아 왜 다음주에 와 나도 갈거야 꼭 나와 이렇게 말하면서 걔가 지하철에서 내렸거든? 이거 나 설레도 되는 부분이지..? 맞지..??
짝사랑 (반말)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 얘기야 나랑 걔랑 쌈같은 썸을 타고 있었어 한달 전부터 썸을 탔는데 띠거운 말투이면서 챙겨주는 말투 ? 걔가 나한테 장난고백을 많이 했었는데 난 안받아줬지 장난인거 아니까 맨날 웃고 넘겼어 그러다가 2일전 내가 짝남한테 아프다고 말을 했어 1분 메세지를 못본 사이 메세지가 5개 와있었어 왠지 모르게 좋기도 했고 이상하기도 했어 근데 그때 갑자기 좋은거야 쌈같은 썸을 타면서 장고도 많이 받고 하니까 설레는거야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상담을 받았지 결론은 내가 고백을 해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거 였어 걔는 10시에 잔다는걸 10시30분에 자라고 해서 그러겠다고 하고 10분이 남은 상황이였어 난 친구한테 “고백 못하겠어 ㅜ” 라고 했는데 친구는 “괜찮아” 라고 하니까 그냥 해야되겠다 라는 마음이 10% 정도 있었어 2분이 남은 상황에서 “야야야야야야야야야 너 나랑 사귀자” 라고 해버렸어 안받아주면 친구랑 쪽팔려 게임 한거라고 할려고 준비 하고 있었지 전에도 내가 고백 했는데 차여서 또 차일줄 알고 답변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걔가 의외로 다른 답변이 왔어 “oo이 고백도 할줄 아네 ?” “오구오구 많이 컸네” 이러는거야 처음에는 기분이 이상하고 나빴지만 다시 보니까 괜찮았어 난 여기서 어떻게 받아들여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를 보냈어 걔의 답변은 “근데 만약 사귀면 나 비밀연애 해야되 우리 누나 때문에” 라고 했어 솔직히 말해서 사귀는데 가족 상관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좋아하잖아 ㅠ 난 얘 아니면 안되니까 받아들였어 짝남이 “좋아 ! 사귀는거야 !” 라고 하는거야 !! 너무 기분이 좋고 날아갈겄만 같았어 나는 “응응!” 이라고 하고 지금은 3일째 스릴있는 비밀연애 중이야 학교도 같은 학교여서 정말 좋아 하지만 다른반 ㅜ 그래도 내가 걔 만나러 가진 않고 ! 내 친구반이 8반이고 내남친 반이 6반인데 우리반에서 8반 갈려면 6반은 꼭 지나가야되니까 가면서 걔네반을 보고 다녀 ㅎㅎ 내가 맨날 메세지로 멍청아 ! 라고 해서 걔가 “한번 더 멍청이라고 하면 뽀뽀해버린다!” 라고 했는데 들킬거 같아 ㅜ 그리고 내가 계속 멍청이라고 했어 ㅜㅜ 그래서 뽀뽀5번이래 ㅜ 내가 멍청이라고 한 횟수는 사실8번 ㅎ ㅎ 정말 귀여워 근데 난 들킬거같아서 싫은데 공개연애면 꼭 하지 ㅎ ㅎ 또 어제는 학교에서 눈도 마주쳤고 어제 학교 끝나고 같이 놀았고 ! 해피해피해 그러면 다음에 설레는 얘기로 또 올게!!
도와줘요ㅠㅠ
2주 전에 전학을 온 고딩입니다! 전학을 온 학교에는 '입꼬리 예쁘다'라고 생각한 애가 있었어요 약간 금사빠 기질이 있다보니 첫날부터 관심이 생긴걸수도... (일단 그 남자애를 A라고 하고 친구를 B,C,D라고 할게요) 걔가 제 2칸앞 자리라서 진짜 잘보이거든요 짝지랑 바꾸면 더 잘보이고! 그래서 약간 멍 때리고 있으면 걔가 뒤돌아볼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눈 마주치고 걔는 가끔씩 웃어주고 B가 누가 제일 잘생겼냐면서 A,B,C 중에 순서대로 고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A-C-B 순으로 적어줬ㅇ어요 다음날에 B가 자신이랑 C 중에 누가 더 잘생겼냐길래 C가 날카로워서 더 취향이다고 말하니까 '그럼 A가 2등이네'하면서 갔어요 또 다음시간에 D가 다시 A랑 B중에 누가 더 잘생겼냐고 묻길래A가 입꼬리가 더 예쁘다고 말하고 조용하라는 제스처를 취했고 D는 아주 가볍게 씹고 친구들에게 말해주더라고요^^ 그러고 A한테 '기분좋냐'라고 물어보고 A는 고개 저으면서 여소나 시켜돌라고하고ㅠㅠ 그러다가 어느날에는 통합버스를 타러 가는데 A,B,C가 절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뒤돌아보니까 영어가 이 뜻이 맞냐라고 묻길래 '아닐껄'이라고 대답하고 버스를 탈려는데 A가 폰 보면서 '귀엽다'라고 하고 (솔직히 이날부터 잠 못잤다ㅠㅠㅠㅠㅠ) 그 후에는 체육시간에 노는거 구경하는데 다 놀고 쉬는 A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A랑 눈 마주쳐서 당황해서 고개 돌렸어요 어느 날부터는 A가 뒤도 안돌아보고 말도 안걸고 자꾸 딴 곳 가서 놀고 있고 설마 내가 계속 쳐다보는걸 눈치챘나싶기도 하고 내가 싫거나 관심이 없나(이건 팩트인가...) 싶기도 하고 A랑 친한 B랑은 얘기 잘하는데...A한테 말걸 명분도 없고ㅠㅠㅠ 친해지고 싶은데 진짜 어떻하죠....? +)D가 A는 왠만한 여자는 비빌수없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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