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l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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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의 외교가 역대급이라는 증명!👍🏻👍🏻👍🏻

이역만리 주변국들의 협업을 이끌어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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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이랑 비교할 가치도없지만 참 비교된다. 예상컨데‥ 순시리가 직접가라고 시킴. 그러자 저동네 화장실 개조해달라 떼씀. 악어눈물 몇방울 흘리다 우주의 기운찾다가 배시시웃음. 유속이 빠르다니까 어디서 들은건있어가지고 크루즈배를 강속에 집어넣으라 함. 개망신당하고 허겁지겁 귀국하는듯하더니 쇼핑으로 거울달린 화장대 사서 돌아올듯‥
문재인대통령님의 영향력이 정말 큽니다 👏👏 품격외교 평화외교 인성외교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
잘 하고 있어
고인들의 억울함이 남지 않게 철저한 수사와 처벌해야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도 잘 하셨지만 강경화장관님도 똑소리나게 일 하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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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실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전경사진 제공[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부산 남구에 소재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하 ‘역사관’)은 오는 23일~8월 24일,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여름방학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어린이 대상 ‘카드 속 일제강점기’와 △청소년 대상 ‘태극기 휘날리며’ 2가지로 구성된다. ‘카드 속 일제강점기’는 보드게임을 통해 일제강점기 역사의 전반적 흐름을 알아보는 것으로, 당시 일본의 그릇된 행위를 인식하고 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회당 24명을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태극기 휘날리며’는 태극기의 의미, 탄생 과정 등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태극기 네임태그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태극기와 관련한 독립운동에 대해서도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회당 10명씩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역사관 홈페이지▶교육/행사▶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할 수 있다.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051-629-8633)로 하면 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여름방학 #여름특강 #체험프로그램 #어린이 #청소년 #일제강점기 #부산남구 #태극기휘날리며 #태극기의미 #역사 #독립운동 #무료강좌 #무료강의
'펜실베이니아'는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하나?
영화 검사외전을 보면 강동원이 펜실베니아에서 공부한 것으로 사기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오는데 상당히 발음을 굴리더군요. 더불어 경상도 악센트와 비교하면서 티격태격하는 귀여운 모습도 나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를 자주 언급하는데 펜실~ 베이니아 라고 발음하더군요. 그런데 이것은 올바른 끊어읽기가 아닙니다. 유래로 보면 ‘펜-실베이니아’라고 읽어야 맞아요^^  펜실베이니아 주 이름의 유래는 이렇습니다.  1600년대 후반 영국 찰스 2세(Charles II) 국왕이 절친인 펜(Penn)공작에게 돈을 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때 돈을 못 갚자 펜 공작이 국왕에게 따집니다.  펜 공작 : “어이 임금. 왜 내 돈 안 갚는 거야?” 찰스 2세 : “지금 세금이 안 걷혀. 대신 아메리카 식민지 내 동생 땅 일부로 퉁치는 거 어때?” 펜 공작 : “노~노~. 왜 내 돈을 영쿡 사람이 안 사는 불모지 땅과 퉁치는데?” 하지만 펜 공작이 협상 도중 죽자, 결국 1681년 아들인 윌리엄 펜 (William Penn)이 찰스 2세로부터 울며 겨자 먹기로 그 땅을 받게 됩니다.  원래 그 땅은 1643년 스웨덴인들이 정착해 ‘뉴스웨덴’이라고 불렸는데, 1655년 네덜란군이 그 땅을 빼앗습니다.  하지만 뒤이어 1664년 영국군에 패해 영국이 그 땅을 차지하게 되어 찰스 2세의 동생인 요크 공작에게 주었는데요.  영국이 명예혁명 이후로 귀족들의 파워가 센 나라였기에 돈을 갚지 못한 영국 왕이 동생에게 주었던 땅을 채권자 윌리엄 펜에게 넘겨버린 거예요.   이에 영국 왕을 쪼아 아버지의 유산을 챙긴 윌리엄 펜은 그리스-로마 문명에 심취한 소위 르네상스 덕후였대요.  그래서 자기네소유가 된 순 나무뿐인 불모지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숲속 낙원을 의미하는 라틴어 ‘실베이니아(Sylvania)’라고 불렀는데, 그 땅을 내준 찰스 2세가 “너네 가문 이름도 포함해서 불러야 하지 않을까?”라고 한소리 거들자 왕의 충고를 받아들여 그 후로 ‘펜(Penn) 가문의 실베이니아(sylvania)’란 뜻의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로 부르게 되지요.  그러니 발음할 때 ‘펜-실베이니아’라고 불러야 하는 거예요.  또 그가 1682년 개척한 신도시 ‘필라델피아’도 로마제국 시절 소아시아에 있던 도시 필라델피아(Philadelphia)(지금의 요르단 수도 ‘암만’) 이름을 그대로 따오고, 직접 시원시원하게 직사각형으로 쭉 뻗은 거리로 설계해 미국 도시 건설의 모범이 되지요.  이처럼 평소 그리스-로마 문명에 심취했던 펜 공작이 종교와 관련한 규제나 차별을 없애고, 선거를 통한 의회제도를 마련하고, 자체 법률과 주식거래소 등을 설립하자 종교 박해를 피하려는 퀘이커 교도들과 상업지상주의 유대인들이 몰려와 필라델피아는 미국 상업 활동의 중심지로 급부상합니다.  하지만 이들 자유주의자들의 각종 불평에 시달린 펜은 1700년에 영국으로 돌아간 후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죠.  이후 미국 독립전쟁 당시엔 최대 규모 의 도시로 성장해 미국 독립 후 첫 수도가 되면서 1대 조지 워싱턴,  2대 존 애덤스(John Adams) 대통령이 여기서 집무했지요.  현재 필라델피아는 미국 민주주의의 기틀을 제공한 그를 기리기 위해 166m에 이르는 시청 첨탑 꼭대기에 윌리엄 펜 동상을 영국을 향해 세워놨어요.  그런데……, 이와 관련해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1987년에 이 시청사 건물보다 더 높은 빌딩이 세워진 후, 필라델피아 연고지의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등 각종 프로 스포츠 구단이 모조리 21년간 한 번도 우승을 못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펜 공작이 자기 동상보다 높은 건물이 세워진 데 삐쳐서 필라델피아 연고팀에 저주를 걸었다는 ‘윌리엄 펜의 저주(Curse of William Penn)’라는 도시전설로 확대됐고, 결국 2007년 새로 만든 최고 고층빌딩 옥상에 윌리엄 펜 의 동상과 독립 당시 성조기를 세우고 나서야 2008년에 야구 월드시리즈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우승했다고 합니다^^ 펜실베니아와 필라델피아의 숨겨진 이야기 어떠셨나요? 알고 보니 더 재미있지 않으신가요.
NO
집필일지 1. 조선의 지리
집필일지 1. 조선의 지리 나는 지금 조선의 토지나 지리를 증명하는 책을 찾기 위해 마포도서관에 와있다. 어제는 서점에서 농사직설을 구입했다. 얼마전 대동법을 보다가 조선의 농사규모와 토지규모를 정리하면 명백한 진실이 드러날 것을 확신했다. 경세유표에서도 조선의 호수와 조세가 나온다. 나아가 수운과 교통의 지리까지 밝히면 지금과 비교가 될 것이 아닌가. 이미 정용석 선생이 조선의 지리와 기후를 정리한 바 있지만, 사람들이 부정할 수 없게 진실을 드러내는 것은 당대의 기록과 자료를 통해 입증되어야 한다. 내가 집필일지를 남기는 이유는 조선의 지리와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게 간단치 않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다. 조선의 백두산은 지금의 천산산맥이다. 알타이산맥이 그 경계다. 조선의 지리는 지금의 중국과 일치하며 본래의 중국은 중앙아시아 땅에 있었다. 문무의 조선사에는 몇몇의 훌륭한 선생이 있다. 그 카페에는 과거의 연경과 백두산, 여러 지명과 지리에 대한 연구가 있다. 지금도 연구되고 있다. 나는 열하일기와 경세유표를 중심으로 하여 지리를 증명하려 하였다. 택리지를 또다른 중심으로 생각한 것은 얼마되지 않은 일이다. 얼마되지 않은 것도 일년이 다 되어가지만, 오랜 거짓의 역사에 비하면 찰나의 시간이다. 대한의 조선사라는 책은 2013년에 구상되었다. 바로 그해 초본의 집필을 마쳤다. 그 다음해에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고 나는 역사연구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그 때는 운동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조선의 팔도는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팔방을 그리며 원형으로 퍼져있다. 그래서 전라도와 경상도가 좌도 우도로 나뉘는 것이다. 지금의 하이난 섬이 본래의 제주도다. 나는 대만을 대마도로 본다. 지명도 그렇지만, 대마도의 위치가 대만이 되어야만 임진왜란이 설명된다. 임진왜란도 지리를 증명하는 역사다. 징비록과 난중일기도 한 축이다. 조정은 북쪽이 아닌 서쪽으로 피난을 갔고 그것은 평양 개성이 서울의 서쪽에 존재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서안 옆에 한양이 있고 신장위구르자치구 쪽이 황해도이며 중국과 국경다툼을 했던 폐4군 지역이다. 그쪽으로 가야 모문룡이 장악했던 철산의 가도가 나온다. 나는 이런 내용들을 온전히 책으로만 주장하려고 했다. 그런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관심갖지 않을 것 같다. 지금으로선 사이비같은 소리기도 하며 출간된 여러 책들이 진실을 왜곡했거나 황당한 주장들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메리카 대조선이라는 주장은 황당하기 그지없다. 조선이 지금의 중국이 아니라 미국에 있었다고 주장한다. 대륙조선사연구회에서 있었던 수많은 논쟁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사람들은 관심이 없지만, 이런 식이면 조선의 진실이 드러나고 역사가 밝혀져도 소모적인 논쟁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집필일지를 통해 조금씩 역사의 실체와 진실, 정의를 찾아나가는 과정을 공개할 것이다. 이것은 추후의 논쟁과 관심을 대비한 것이기도 하다. 내가 하루이틀 연구하고 조사해서 이런 주장을 하고 집필을 하는게 아니다. 조선은 광활한 영토에서 국가를 이루었고 지금은 한반도로 망명한 고종에 의해 대한민국으로 명맥을 잇고 있다. 종묘사직은 그 법통을 증명한다. 조선 이전에도 우리는 이주해왔다. 고조선의 시발지는 바이칼이나 중앙아시아가 아니라 중동이다. 고대의 중국, 고대의 천하, 고대의 사해는 모두 중동을 가리킨다. 수메르인이 한국인이며 수메르가 우리 역사다. 증산도의 주장이나 유사역사학을 반복하는게 아니다. 수메르어가 한국어와 유사하다는 것은 이미 수메르어 전공자인 한국인 교수가 주장한 바이며, 수메르에서 아시아, 한반도로 넘어오는 역사는 여러 학자들이 증명하고 있다. 내가 두번째로 고대사를 증명하기 위한 책을 집필할 것이며, 그 안에는 흉노가 고구려고 훈족이 흉노라는 진실을 통해 세계사의 한축이 우리 민족이었음을 공개할 것이다. 지금은 조선의 역사를 보다 명확하고 분명하게 증명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관심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바란다. 어차피 역사공부 처음부터 다시해야된다. 미리미리 하면 충격도 덜 받고 좋지 않은가.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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