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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

패션을.배운 적 없는.그에게
아내는.가르침을.주는 멋진.친구라 생각든다
그녀와 함께 함으로써 시너지.효과가 더 휼륭하게
표출 된.것 같다
내 옆에.함께.하는.사람이 누구인지.중요한 것이란.말이다
사진으로 기록을.남기는 폴 스미스 전시 소감이라면
엄청난.전시.사진을.남겼다( ⁎ᵕᴗ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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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너넨 사실 현대미술을 좋아한다.
현대미술의 가치에 대해서는 항상 논란이 되곤 하지만 블로그에 좋은 글이 있어 퍼왔읍니다,,,꾸르잼,,,, ------------------------------------------------------ 예전에 현대미술이 사기냐 아니냐 이런 얘기로 글을 썼는데 열심히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새끼들이 추상화 조또 예쁘지도 않은데 미술로서 가치가 있냐 없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내가 봐도 추상화나 미니멀리즘 계열 미술이 보기에 안예쁜건 맞음 근데 우리는 이미 추상, 미니멀 계열의 미술이 예쁜걸 알고 있음 심지어 니들도 그게 이쁘다고 생각함 이게 뭔소리냐고? 원래 미술이라는건 동시대 디자인과도 연관이 밀접한데 니들이 극혐하는 추상화 미니멀리즘 아트들이 디자인에 영향을 줘서 추상 디자인, 미니멀리즘 디자인이 나오게 됐고 너네들은 그 추상 디자인을 좋아한다는 말임 그리고 요즘 디자인은 어지간하면 다 추상주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이라서 이 글을 읽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눈에는 이미 추상미술의 미적 기준이 알게 모르게 굉장히 익숙해져 있다는게 조난 중요한거다 일단 추상주의의 영향을 받은 디자인 제품들을 볼까 이 의자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까?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현대적이다, 깔끔하다, 세련됐다 이런 생각을 대부분 하지 않을까? 바로 이게 추상미술, 너네들이 비아냥대는 현대미술의 영향을 직빵으로 받은 디자인임 형태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이 딱 필요한 형태만을 하고 있고 나머지 조형요소가 싹 빠지고 배색도 다양하지 않고 깔끔하게 흰색 혹은 검은색으로 배치 너네가 극혐하는 화면에 줄 하나 그어놓고 10억짜리 그림들 특징이 조형요소를 뺄 수 있을만큼 다 빼버려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 라는걸 보여준다는건데 위 의자 디자인이 그 맥락이라 볼 수 있음 참고로 점하나 찍고 10억짜리 그림들이 나오기 전까지 저런식의 디자인은 상상할 수도 없었고 누가 만들었다면 걍 좆병신 취급 받았을거다 왜냐면 그 이전 디자인은 이랬기 때문임 이게 로코코 스타일 디자인인데 추상표현이 등장하기 전 디자인이 다 이랬다 이때 당시의 '좋은 디자인' 이라 하면 저렇게 장식적인 요소가 덕지덕지 붙은거였다 그래서 막 의자다리도 사자 발 같은거로 장식해서 깎고 암튼 최대한 저런식으로 만들었음 그야말로 지금에 와서 보면 필요없는 조형요소가 많이 껴있는 상태인데 그게 추상표현이 대중화되면서 바뀌면서 필요 없어보이는 장식적 요소를 뺼 수 있을만큼 최대한 빼버리는 양식이 유행하게 되고 그게 계속 지금까지 내려와서 이런 세련되고 엣지있는 디자인이 완성된다 지금이야 사람들이 이런 의자를 보고 사고 싶다 어쩌구 하지만 로코코 시대 사람들이 봤을땐 이건 뭐 시발 저게 의자냐 싶을거다 참고로 로코코 시대의 그림은 이랬다 이랬는데 여하튼간 미술이라는게 항상 디자인에 영향을 주는거다보니까 이렇게 화려하고 장식적인 그림 양식이 등장하자 디자인도 이렇게 가게 된거임 그래서 로코코 스타일의 디자인은 이랬다는거임 아래 사진은 인테리어 디자인 사진인데 님들 저런 집에서 살 수 있음? 나는 눈이 아파가지고 저런 집에서 3일도 못 살거 같음 이게 님들이 극혐하는 몬드리안인데 여기서부터 디자인이 많이 변하게 되는거다 이게 몬드리안의 스튜디오였다는데 참고로 이 사람이 1872년에 태어났다는걸 생각해보자 지금봐도 조낸 세련됐는데 1900년대 초에는 어떘겠나 그렇게 추상표현주의도 발전을 하면서 그것에 영향을 받는 디자인들도 계속 발전하게 되고 그래서 이런 세련된 디자인들이 속속들이 출현하게 되는거다 이 글을 보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런 집에서 살고 싶지 않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인테리어일 것이다 우리 눈이 이런 추상적인 미를 선호한다는거다 이 점에 있어서 점하나 찍고 10억인 미술이 중요하다는거임 니들은 존나 병신 같다고 욕하지만 사실 니들 미적기준도 바꿔놓을 정도로 영향력이 컸던거다 옛날 같앴으면 막 금박 입히고 천장에는 그림이 그려져있고 막 그래야 아름다운거였는데 지금은 저런 매끈한 디자인이 먹히니까 그래서 니들이 욕하는 점하나 찍고 10억짜리 미술이 가치가 있다는거다 그림을 잘그려서 10억이 아니라 새로운 미적기준을 제시했다는거다 우리가 저런 쌔하얀 디자인을 좋아한다는건 그 미적기준을 인정했다는거고 그래서 그 그림들이 10억짜리인거다 마치 이론물리학에서 이론이 튀어나오면 공학은 그걸 응용해서 물건을 만들듯 미술이 미적기준을 제시하면 디자인이 그 미적기준으로 물건을 만든거다 그리고 니들이 저런 엣지있는 디자인을 좋아하니까 그 점하나 찍고 10억 그림들은 성공한 그림인 셈임 몬드리안보다 사람들이 더 극혐하는 미니멀리즘 근데 이거도 디자인으로 환원되면 요렇게 됨 나는 이런 집에서 살면 존나 평온하니 좋을거 같다 아마 요즘 사람들에게 저런 집 공짜로 준다고 하면 100이면 100이 다 여기서 살고 싶다 하지 않을까 싶음 이게 근대식 천장 인테리어인데 물론 멋진데 집을 저런식으로 인테리어 했다면 난 못살거 같다 뭐 박물관이 저렇다면야 이해를 하겠지만 집은 노노해 우리 미적 기준에서 이런 스타일이 이미 구닥다리라서 그렇다 요즘 까페에서 많이 하는 식의 인테리어인데 구성요소가 빠져서 천장도 프레임만 띡 하고 남아있고 벽도 벽지 없이 걍 벽돌인 상태로 남겨두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옛날 같앴으면 상상도 못할 방식의 인테리어인데 지금 사람들은 이런 인테리어가 분위기 있다고 좋아하자늠 이거도 다 점하나 찍고 10억 받아먹는 현대미술의 공임 ------------------------------------------------ [출처] 네이버블로그 장오제 : 내 안의 정육점 추가적으로 본문 댓글에 있던 말을 옮기자면, 서양 현대사는 현대 철학사가 먼저 스타트를 끊으면 순수예술이 그 영향을 받으며 이후로는 차례대로 건축, 디자인, 일상생활에 찬찬히 스며들게 된다고 합니다 신기방기,,,,!
유행은 돌아오는거야. 8090패션과 지금
유행은 돌아오는거야!!!!!! 돌고도는 패션 유행은 유명… 2010년대에는 계속 복고 패션이 유행 중입니다. 뉴트로(New+Retro) 라는 말까지 생겨나면서  레트로스럽지만 거기에 살짝 세련미를 갖춘 스타일들이 주를 이루고 있져? 제가 갑자기 8090년대에 꽂혀서 써보는 글임니다. 8090년대 패션으로 본 지금 스타일… 왜 저는 이 때 느낌들이 그렇게 좋을까여? 그렇다고 이런 느낌은 아님니다… 이건 세기말 퓨쳐리즘이고... #히피펌 최근 유행했던 히피펌! 요즘에는 조금 유행이 지나갔나요? 작년부터 유행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 뭐랄까 살짝 정신나간듯 빠글빠글하게 볶아버리는 머리. 잘하면 사랑러운 프랑스여자같은 느낌이고 잘못하면… 오대수..? 아무튼 과거에 지금의 히피펌 느낌의 머리를 많이 했었죠. 지금보다 더 세련된다. (강문영님) 아니 이 사랑스러운 느낌은 뭐죠.. 앞머리까지 완-벽. (심은하님) 나 이 머리 하려고 했는데? (정윤희님) 이 머리는 어떻게 소화하죠? (황신혜님) 정석이다… 사랑스러운 프랑스 여자... #똑단발 최근에는 똑단발을 ‘테슬컷'이라고 부르면서 다시 깔끔한 단발을 하는 분도 많아졌어요. (이응경님) 똑단발 + 링귀걸이 -> 힙하다 진짜…  (이일화님) 이 머리는 이일화님이라서 할 수 있는.. #머리핀 스타일 (김희선님) (임예진님)아니 이 머리핀 스타일 완전 핫한 스타일…? 바로 요즘 이렇게 하는 스타일 말이에요.. #모자 (다시 등장하신 이일화님) (다시 등장하신 심은하님) 예나 지금이나 베레모는 얹어주면 딱 좋은 아이템.. (이연수님) 저 구멍 송송 뚫린 벙거지 모자 사려고 했는데? #전체적인 스타일 (이본님) 이거 이번 가을에 인스타에 보일 스타일? (심은하님) 이거 이번 가을에 인스타에 보일 스타일2 오버사이즈 자켓 탁월.. (김혜수님) 이거,, 어제 본 스트릿패션? 헤어밴드 너무 잘어울려... (정윤희님) 깔끔-한 스타일 독특한 바지 (김혜선님) (이일화님) 그냥 지금 입어도 크게 무리없을 스타일. 깔끔한 여름 바캉스 룩으로 제격이네요.  (정윤희님) 정윤희님 지분 무엇.. 정윤희님만의 분위기 너무 좋아합니다 사실... 전 이만 총총..  (급한 마무리)
청순함이 돋보이는 여름코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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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가을이 다 여기 있었네! - 뮤지엄 산
기분 좋게 서늘한 날들에 방심하던 사이 시린 바람이 갑작스레 옷깃을 파고들었던 지난 주말, 원주에 있는 뮤지엄 산(museum SAN)을 방문했더랬어요. 원래 안도다다오를 좋아하기도 하고, 일행 중 한명이 이전에 다녀왔다가 반해 버린 바람에 꼭 같이 가고 싶다고 하여 주말 아침부터 출발하여 다 같이 신나게 다녀왔더랬죠. 하늘만 보고 가을을 느꼈던 서울에서의 날들이 무색하리 만치 온갖 가을이 다 모여 있던 뮤지엄 산의 풍경에 칼바람에도 꿋꿋이 바깥을 지켰더랬어요. 운명처럼 이렇게, 프레임 속에 낙엽이 뛰어들기도 했고요. 히. 긴 말 말고, 칼바람을 맞으면서도 '아- 가을이다-' 느껴졌던, 정말 온갖 가을이 다 모여있던 뮤지엄 산의 풍경... 한번 같이 보실래요? 주차장 마저 너무 예뻤지만 주차장 풍경을 미처 찍지 못 해 너무 아쉽네요 ㅜ.ㅜ 정말이지 빨강, 노랑, 초록, 주황, 모든 가을의 빛깔이 공존하는 느낌이었달까. 사실 뮤지엄산이 일반인들(?)에게 그리 유명한 곳은 아니었어요. 우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는 갈 수 없는 곳인지라 근처 골프장을 찾는 어르신들이나 찾는 곳이었는데, 인스타그램에서 이 물과 함께 하는 카페의 뷰가 유명해 진 이후로 북적대게 된거죠. 제 사진에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지만 실은 정말 엄청 많았단 말이죠, 사람들이. 사실 뮤지엄 티켓도 그렇게 저렴한 가격이 아님에도 주차장이 가득 차서 주차장에 차를 대지도 못했더랬어요. 뮤지엄에 이렇게 사람 많은거 처음 봤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건축물이 모든 가을 속에 폭 파묻혀 있으니 정말 갈만한 곳 아니겠습니까. 건축 뿐만 아니라 물소리, 바람소리, 우수수 나뭇잎이 바람에 부대끼는 소리, 걸음 걸음 떨어지던 낙엽들, 뮤지엄 정원에서 들려오던 노랫소리 모든 것이 아름답던 곳. 반사되는 물빛마저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ㅠㅠ 그저 두기만 해도 아름다운 곳이니 당연히 어디다 카메라를 들이대도 포토 스팟이죠. 사진에 사람이 들어가면 전혀 다른 느낌을 받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인생샷들이 탄생하기도 한답니다 *_* 트랜치 코트 입고 바들바들 떨었지만 넘나 맘에 드는 사진을 건졌고요... 억새도 여기저기 심어져 있어서 가을가을한 샷들을 마구마구 얻을 수 있답니다 후후 전시도 다 너무 맘에 들었고요. 정말 맘에 들었던 터렐의 전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없지만... 종이 전시들은 촬영이 가능해서 몇장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너무 아름다웠던 해질녘까지 *_* 그리고 원주시내로 나와서 겁나 맛있는 고기를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_* 아름다운 하루였어... 지금, 가을의 끝물에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해요. 평일에 시간이 되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찾기 좋은 곳이겠지만 주말이어도, 사람이 많다 해도 정말 가볼 만한 곳이에요. 시간이 된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을을 배웅하러!
[부산IN신문] 부산문화재단, ‘2019 under39’ 아트페어 참여 청년작가 모집…내달 2일까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오는 8월 2일까지 ‘2019 under39’ 아트페어에 참여할 청년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 under39’는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 할 수 있는 아트페어 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창작 활동 발판을 마련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 행사는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센텀 신세계백화점 몰 B2F 중앙광장에서 개최된다. 참가자격은 부산에서 활동 하고 있는 20세 이상 39세 이하 작가로,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부산이 아니더라도 최근 3년간 부산에서 활동한 증빙자료 제출이 가능한 작가라면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under39.kr)에서 작가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unedr39busan@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2019 under39’를 검색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신청 시 제출한 참가신청서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심사하여 50명 이내의 작가가 선정된다. 참여 작가에게는 작품 운송비 일부가 지원되고 under39 홈페이지에 참여 작가 이력과 작품이 소개된다. 또한 아트페어 종료 후 홍보 및 전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019 under39’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문의는 사무국(070-7576-2552)으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문화재단 #아트페어 #청년작가 #모집 #전시회 #문화예술 #창작활동 #작품
남자 여름 필수 패션아이템 린넨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름 필수 패션아이템 린넨 소재에 따른 다양한 룩과, 그에 따른 코디를 준비해봤어요 린넨은 면 원단과 달리 통풍이 잘되고 몸에 달라 붙지 않아서 시원하고 가볍게 착용하기 좋아요 1. 린넨 반팔 셔츠 더운 여름에는 아무래도 반팔을 많이 찾게 되는데요! 몇 년 전부터 반팔 디자인의 셔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아무리 린넨소재로 제작된 셔츠라해도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덥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소매가 짧은, 반팔 디자인의 반팔셔츠가 여름 트랜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기 시작했죠 :) 때와 장소에 따라 하의는 다양하게 착용이 가능한데요 슬렉스와 코튼 팬츠를 활용하면 깔끔한 오피스룩, 데이트룩이 완성되구요 데님팬츠, 반바지 등과 매칭하며 캐주얼룩, 데일리룩, 나들이 룩으로 다양하게 입기 좋아요 2. 린넨 반팔티츠 시원한 소재의 린넨으로 제작된 니트 반팔티셔츠에요 모던하고 남자다운 룩을 연출해야할 때, 코디하신다면 단정하면서도 포인트 룩이 완성될 거에요 3. 린넨 가디건 가볍고 시원한 아우터로 걸치기 좋은 패션아이템이에요 기본티셔츠와 팬츠 위에 포인트있는 룩을 만들 수 있구요 혹은 차갑게 느껴지는 에어콘 바람, 아침 저녁의 온도차를 보완해주는 아이템이 될 수 있어요 4. 린넨 자켓 항공점퍼와 같이 캐주얼한 디자인 블레이저와 같은 댄디한 디자인 다양하게 존재하는데요, 오피스룩, 소개팅룩, 데이트룩에 입기 좋아요! 코디가 어려우실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상, 하의 컬러감에 맞춰 코디해주신다면 굉장히 매력적인 패션템이 되죠 이렇게 오늘은 깔끔하면서도 모던하게 입기 좋은, 시원하면서도 계절감에 맞춰 입을 수 있는 린넨 패션 아이템을 준비해봤어요! 올 여름, 덥지만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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