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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포일의 논라운 효과


알루미늄 포일로 치아를 하얗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 모르셨죠? 베이킹 소다와 치약을 섞어 포일 조각에 넉넉히 바르세요. 이제 이 포일을 치아에 붙이고 1시간 정도 두었다가 떼어냅니다. 깨끗이 입안을 헹궈주면 미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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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된면 진작에 치과는 망했을거야
치아는 하얘지고 입안은...하얗게 질리겠죠 ㅠ
알루미늄 포일이 몸에 안좋지 않나요? 저걸 물고 있느니 나는 그냥 제품 쓸랜다.
해보까‥😔
하지마세요 잇몸 괴사 할 수 있어요
알루미늄 포일 씹는 상상을 해버림........ 온몸에 소름이 그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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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고양이를 맡기면 안 되는 이유
최근, 케이틀린은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털이 듬성듬성한 반려묘 올리버의 사진을 올리며 한 마디를 덧붙였습니다. "저희 엄마가 아빠를 죽이려고 해요." 송충이 룩 고양이 올리버의 사연은 이랬습니다. 어머니는 올리버를 아버지에게 맡기며 애견미용실에서 털 미용 좀 해오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올리버를 데리고 애견미용실에 찾아가 말했습니다. "호랑이처럼 깎아주세요." 아버지는 어떻게 미용을 해야할 지 몰라 당황하는 미용사를 달래며 힌트를 주었습니다. "괜찮아요. 할 수 있는 만큼 하세요. 호랑이 줄무늬를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 탄생한 송충이 룩. 집에 도착한 케이틀린은 올리버의 모습을 보고 깔깔거리며 웃음을 터트렸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야단맞고 있었죠. 어머니는 털을 왜 이렇게 깎았느냐며 화를 냈지만, 아버지는 왜 예술을 몰라보느냐며 한 마디 대들었다가 어머니에게 등짝 스매시를 크게 맞으셨습니다. 올리버의 사진과 사연은 트위터에서 10만 회 이상 공유되고 40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쓸쓸해 보이는 올리버의 뒷모습... 여러분의 눈에 올리버는 어때 보이나요?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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