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a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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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해주세요><

뭐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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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심하다 니 걱정에 휩싸여서 난리치고
진짜 한심하다 너 고자야
진짜 한심하다 내 감정에 휩싸여서 난리치고?
진짜 한심하다 니 감정에 휩싸여서 나를 차고
진짜 한심하다 니 감정에 휩쓸어서 난리치고, 휩쓸려서가 맞는거 같은데;; 흠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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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아구아스깔리엔떼-마추픽추-쿠스코) -55
드디어 마추픽추네요! ㅎㅎㅎ 남미에서 가장 마음에들었던장소중 하나였어요. 사진을 다시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ㅎㅎㅎ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새벽 5시 숙소를 나선다. 우리는 7시반에 와이나픽추를 예약해놨기에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은 첫차를 타고 가기로 하고 나왔는데... 벌써 줄이 엄청길다. 버스타는데만 한시간정도 기다린듯하다. 버스줄 옆으로 매점이있다. 거기서 버거나 간단한 먹을거리를 팔기에 점심식사대용으로 하나씩 산다. 아구아스깔리엔떼에서 마추픽추 매표소까지 가는 방법은 2가지이다. 버스를 타고 가거나(30분정도 걸린다) 걸어서가거나. 후자를 선택할경우 한참 올라가야한다. 줄에서 바라보는 마추픽추. 저 산을 버스를 타고 올라간다. 어제 밤부터 새벽까지 비가와서인가 마추픽추에는 구름인지 안개인지 모를 뿌연 것이 가득하다. 불안함이 몰려온다. 설마 이대로 마추픽추를 못보는건가...? 일단 그래도 와이나픽추를 예약했으니 계속 길을간다. 우리말고도 올라가는 사람이 많은가부다. 와이나픽추 입구이다. 이제 저 문을 통과하여 등산을 시작하면된다. 와이나픽추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항상 마추픽추뒷편에 있는 빵모양 산을 말한다. 그래서 보통 일출을 보거나 마추픽추의 전경을 바라보기 위해 올라간다. 오늘은 바닥이 젖어있는게 매우 위험하다. 이곳은 거의 기어서 올라가는 곳이 많은데(매우 가파르다) 난간과 같은 기본적인 보호장비조차 없다. 그래서 매년 낙사하는 사람들이 발생한다고한다(ㄷㄷ... 진짜 미끄러운데다가 너무 가파르다. 가는사람들은 진짜진짜 조심하자.) 이런느낌? 여긴 그나마 난간이라도있지... 그리고 왼쪽은 낭떠러지다. 오... 드디어올라왔다. 어휴 이제 조금만 더 올라가면 정상이다. 꼭대기까지 올라오니 일출을 보려고 기다리는사람들이 가득하다. 근데 구름이 걷힐기미가 보이질않는다. 혹신나 싶어 한없이 기다리는데 이미 일출시간이 지나버렸다... 결국 와이나픽추에서의 일출보기는 실패이다. 아쉬운 마음을 끌어안고 하산을한다. 그러는와중에 꽤 괜찮은 전망대를 찾았다. 지도로 마추픽추위치를 파악해둔뒤에 타임랩스를 찍기로한다. 드디어! 구름 한중간에 마추픽추가 살짝 고개를 내민다. 하지만 그뒤로 한시간이 넘는동안 구름만가득하다. 우리는 포기하고 내려가기로 한다. 내려가는 중에 한국인 한명을 만난다. 그리고 한참을 이야기하다보니 나랑 대학이 같다! 반가운 마음에 쿠스코에서 다시 보자고 이야기를 하니 승낙을 한다. 산 중턱에서 다시 마추픽추를 보니 구름이 걷히고있다. 오오! 드디어 걷히는건가? 마추픽추에 다시 돌아왔을때 구름이 언제있었냐는듯 맑은하늘이 우릴반긴다. 저 산 꼭대기까지 올라갔다니...놀라울따름이다. 잠시 매표소를 나가 점심을 먹고 오기로한다. (우리때까지만해도 종일권이라 표 하나로 나갔다 돌아오는게 가능했다. 근데 남미에있을 당시에 그 다음해(2018)에 오전권 오후권으로 나눠 판다는 말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남미 여행의 특징은 다른사람이 올린 관광지 가격을 믿을수가없단점이다. 몇주전에 다녀온사람보다도 입장료가 올라있기도하니 항상 입장료 및 투어가격은 바뀔수있단점을 염두에 두자) 점심을 먹고 다시 들어와 바로 경비병들의 오두막으로 향한다. 이곳은 마추픽추의 전경을 바라보기 가장 좋은곳으로 이미 수많은사람들이 바라보고있다. 아름답다. 다른 말이 무슨 필요가있을까. 우리는 멍하니 1시간을 바라만보고있었다. 폐허가 주는 아름다움은 신비하면서도 묘한기분이다. 마추픽추를 한바퀴 둘러본 뒤 다시 나온 매표소. 이제 숙소에 돌아가 짐을 챙기고 쿠스코로 돌아갈시간이다. 엄청난 줄을 보고 걸어갈까 순간 생각해보았지만 차라리 버스가 빠를듯하다. 한참 걸어 힘들기도하고. 아구아스깔리엔떼에 도착했을때 아직 기차시간은 2시간가량이 남아있다. 우선 시원한 콜라를 마시고싶어 매점마다 돌아다닌다. 페루는 시원한 음료 사먹기가 쉽지가않다. 냉장고가 아예없거나 있더라도 꺼놓은데가 부지기수다. 결국 아직 영업중인 식당에서 한잔 마실수있었다. 이제 쿠스코로 돌아가자. 쿠스코로 돌아가는질. 저 멀리 노새에 짐을 싣고 걸어가는 한무리의 사람이 보인다. 괜히 정이간다. 오얀따이땀보에 내려 어제 가이드와 다시 만나 쿠스코행 버스를 탄다. 얼른 집가서 쉬고싶은마음뿐이다.
빙글러의 여행을 ⭐️자랑⭐️ 해주세요!!!
날이면 날마다 오지 않는 〰️ 자랑타임 〰️ 여러분 사진첩에 고이 잠자고 있는 인생샷 하나쯤 있지 않나여 이거 막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손가락이 드릉드릉한데 마땅히 쓸데도 없고 ㅜ 동네방네 플랜카드 걸 수도 없고ㅜㅜ 우짜지?? 하는거 있자나여 그런거 마음껏 자랑해주세여!!! 여름휴가도 다가오는데 미리 대리휴가 가봅시다 후훗 해외여행 국내여행 아니면 요 옆동네 여행이라도 갠찮아여 내사진, 풍경사진, 음식사진 등등 이거 진짜 자랑하고 싶다!!! 하는 여행가서 찍은 베스트컷 을 댓글로 달아주세여 아 자랑할거 너무 많은데?ㅋ 하면 아예 카드로 써서 자랑해두돼여 ㅋ 나 여기서 이런 것도 했다!! 하는것도 주절주절 적어주세여 참고해서 나도 가볼랑께 ㅎㅅㅎ 자자 판이 깔릴 때 자랑해봅시다 이츠 자랑타임~~~!!! 아차차 저도 이참에 자랑 하나 두고 갑니다 이거는 코타키나발루 여행가서 찍은 사진이에여 코타키나발루 석양은 세계 3대 석양에 든다던데 제 인생에서는 1대석양이었어여 바다랑 수평선이 맞닿아있는데 점점 하늘이 주황색으로 물들면서 주변이 다 노랗게 빛났어여 흐규 발에 바닷물이 찰박거리는데 거기도 주황빛이라 너무너무 아름다웠던 기억이 나네여 여러분도 꼭 코타키나발루 석양 보러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자 고럼 다른분들은 을매나 좋은 곳을 많이 다녀오셨을지 많이들 자랑해주세여!!! 이츠 자랑타임~!!!! (세번째 외치는 자랑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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