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oong
5 years ago10,000+ Views
만삭 발레사진의 주인공은 미국의 Mary Helen Bowers로 미국 뉴욕시티발레단에서 10년 넘게 활약한 무용수입니다. Mary Helen Bowers 는 영화 '블랙스완'에서 발레리나 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만에게 발레를 가르치기도 했으며,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시크릿' 소속 모델들의 트레이닝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패션잡지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Mary Helen Bowers는 의사의 승인을 받고 임신 기간 내내 발레를 했으며, 발레가 임신 중 생기는 요통을 완화시켜줬다고 합니다. 공개된 화보에서 Mary Helen Bowers는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몸매가 다 드러나는 타이즈와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발레 동작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Mary Helen Bowers의 미국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 내용을 빌리면 "엄마가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행복하다. 이 특별한 시간을 사진으로 남겨 다른 이들과 나누고 싶었다" "임신을 하고나서 인체의 신비를 느낀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이 사진을 보면 행복할 것 같다"고 합니다. Mary Helen Bowers의 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ballet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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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네요..요즘 임신 전에도 운동을 하는게 대세라고 하던데 ㅎㅎ
라인이 정말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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