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dayclass
1,000+ Views

[원데이클래스] 유화 노을과 바다 이미지│유료 수업

● 원데이클래스 장소: 합정역 3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화실콤마

● 수강신청 마감일: 8월 30일까지

● 수강 인원: 1名~

문화상점 작가님의 원데이클래스입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궁색한궁둥이 "만.또.아.리 네"
할말없게 만드는.... 아옹궁둥이 ㅜㅜ 우리 또동씨께서 아옹이때문에 힘듬을 매일 호소해요 ㅎ 아옹: 난 그냥 똥이횽아가 좋을뿐이야~ 너도 그닥 편해뵈진 않은데?ㅎ 아옹: 횽아야~ 형아도 내가 좋짐?! 또동: 야!!!!!끄죠~~ 또동: 집사누나야!! 내말좀들어봐라냥~ 저 냥아시키 좀 떼줘어~ 나 힘들어!! 또동아~ 이것또한 너의 운명이니라~~ 어쩔도리가 없어 .... 집사가 미안해...근데 받아들여~ㅎ 또동: 세상만사 내뜻대로 되는게 하나도없냥!! 또동:ㅜㅜ 아옹이의 괴롭힘의 끝은 언제나 피곤함만 남는 또동쓰~ 야시키야!!!!! 너 이시키!!! 냥아치짓 계속 할거야??? 아옹: 난 사랑이야! 횽아사랑!!! 내마음 표현인데 왜그대? 천성이 냥아치라,,, 못고치는 옹이씨~ 또동이는 빙구냥이고 아옹이는 냥아치고......... 넌 누구냐!? 우리집냥이씨들 다 이럴거야?ㅋㅋ 교태부리지마 ㅎㅎㅎ 우리 아라리씨 교태는 니꺼 아니야< 스물스물 본색드러내는 우리집 반항아 아라리~~ 제발 집사 좀 할퀴지마~~ㅎㅎ 언제나..집사 앞에선 천사냥이 코스프레하는 만만듀~~^^ (만듀는요~ 집사에게 성질내는 냐옹씨가 있음 뱀파이어냥이로 변해서 혼쭐내러다녀요~) 만듀: 다댐벼~ 내가 다 쓸어버리겠엉~~ 대신, 건당 츄르한포씩 오때? 만듀만 나타났다하면 또동이도 도망~ 아리도 도망~ 아옹이는 기겁하고 도망가요~~ㅎㅎ 만또아리네는 탈없이 아주아주 잘지내요~^^ 요아이 기억하시나요!? 지난번 입양글 올렸던 "깜이"예요~~ 입양간후 중성화수술도하고 터줏대감 누나횽아냥이들과도 저리 잘 지낸다고 소식이왔어요~^^ 살도 오르고~ 네냥이 모두 사이좋게 너무 잘 지낸다고 하네요~ 덩치는 좀 밀리지만,, 사이좋게 지낸다고하니 그건 문제가 아니죠~ 아님 조만간 같은 덩치가 될지도 모르구요 ㅋㅋㅋ 입양보낸 냥이 "깜이"가 너무 좋은분을 만나 행복한나날들로 채워간다고하니 너무 기분이 좋아서 좋은소식은 또 함께하고싶은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무더운 7월 빙글러님 모두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9/07/10
■ 빙글 이벤트 성덕상 당첨후기
>>> 235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빙글 머리띠 만들어서 롯데월드에 아이들과 함께 간다고 했었죠??!! ^0^ 블링블링 글리터지에 빙글 영문자를 정성껏 뒷면에 정성껏 그리고 오렸어요^^ 그리고 작년 크리스마스때 사용했었던 사슴뿔 머리띠에 리폼했어요^^ 글자는 투명 필름지위에 붙였구요~ 사랑스런 초코를 촥~♡ 아이들이 초코도 데리고 갈수 있다며 헤죽헤죽 ㅎㅎ 까만 막대가 초코위로 튀어나온게 요상해서 컷! ㅎㅎ DIY라서 비율이 정확하진 않지만 예쁘게 봐주세용! ^^* 원래는 머리띠만 만들려고 했는데 머리띠는 첫째집사에게 막내집사는 목걸이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작업방 뒤적뒤적하니 마침 적당하게 뙇! 블링블링 글리터시트지와.LED쪼꼬미조명과 빨간색 아크릴지를 꺼내서 자르고 안쪽에 붙이고 빙글 로고를 바깥쪽에 붙였어요^^ 가방처럼 열수 있어서 안쪽에 거금을 쏙~ (이렇게 하면 왠지 목걸이를 더 잘챙길듯 해서요 ㅎㅎㅎ 만원의 효과는 참 좋았습니닷 ㅎㅎ) 목걸이 완성샷 입니닷 -☆ 스위치를 켜면 반짝반짝~실제로 보면 좀더 선명 합니닷 ㅎㅎ 도착하자 마자 바이킹부터 찾아갔던 아이들 저는뭐가 급했는지 타기전에 인증샷 부터 ㅎㅎ 그랬더니 표정이 떨떠름 했어요ㅎㅎ 빙글 눈에 확 들어오라고 편집을 했네욘-♡ 뒷쪽이 늠 화려한지라요 ㅡㅅㅡ ㅎㅎ 놀이기구 타고 큰아이는 친구랑 돌아다니다가 상어머리띠 겟잇 해서 빙글머리띠는 제가ㅎㅎ 훅~;; 들어와서 쏴리 합니닷 ㅎㅎ>.< 저도 신났었네욤 ㅎㅎㅎ 막내가 올해 열살되니 자유이용권이 아깝지가 않아요 ㅎㅎ 누나못지 않게 아니 더 잘 타요!! 소리는 제가 더 질렀다는요 >.< ㅎㅎㅎ 누나 상어 머리띠 한단닷 ㅎㅎ 니가 다 해랏!! ㅎㅎ 여기 저기 빙글 빙글-♡ 저 한번 더 훅 들어왔슴돠 ㅎㅎ 정글탐험 보트 탈땐 훅~! 떨어지는곳이 없어서 카메라 잠깐 들이댓어요 ㅎㅎ 어두운 곳에서 빙글이 반짝반짝 큰아이말이 동생 잃어버릴일 없겠다고 했네요ㅎㅎ 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야외에서도 잘 놀았어요^^ 하루종일 실컷 즐기고 9시30분에 퇴장 했네요! 아직은 제 체력이 괜찮나 봅니닷 ㅎㅎ 빙글 덕분에 신나고 예쁜추억 잔뜩 남겼어요^^ 빙글사랑합니닷-♡ 감사합니다~~^^)/♡♡♡♡♡ # 빙글이벤트 공모 카드 https://vin.gl/p/2545892?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못난이들 "만.또.아.리 네"
아니 이게 뉘신가!!?ㅎ 또동: 날세~집사냥반!!!! 내가 검은머리가 나고있다네~ 또동이는 뭘해도 왜저리 웃길까요~?ㅎㅎㅎㅎ 냥아치아옹이는 모델냥이로 아주 적합해요~ 뭘해도 포즈는 꼭 취해줘요 ㅎㅎㅎㅎ 오늘도 화가 몹시난듯한 "아라리씌~~" 우리옹이의 표정은 왜 저럴까요??? 장난감만 흔들어주면 최선다하는 옹이라서 이래요 장난감을 바라보는 자세!!!! 아옹: 난 뭘해도 귀엽지!?? 나도 알아~~ 그렇게 까불고놀던 아옹이는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으려~ 만듀에게 도전합니다!!! 하지만, 만듀 눈빛하나에도 움찔하는 아옹이는 어쩔수없죠 ㅎㅎㅎ 역시나 만듀여왕이 자리를 차지하고, 만듀: 집사온니만 내가 살려주께!!!!!! 라고, 눈빛으로 말해요~ 또다른 , 미치괭이 아리는 놀때에는 물불안가리고 덤비는 바람에 싸움이 번지곤하죠 ~ 아라리: 나 그런뇨니 아니거든!!? 억울함을 호소해봅니다~~!!^^ 만또아리는 아주아주 이쁘게도 건강하게 잘지내요~^^ 또다른, 소식은 급식소를 찾아와 눈치보며 밥을먹던 "아이언"이예요~ 첫만남부터 큰 거리감은 두지않았던 아인데~ 한참을 잘 안보이다 갑자기 급식소에 나타나서부터는 상주하며 누워있길래~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즈음.... 이유를 알게됐어요~ 담벼락 건너편에 뭔가 번쩍하는것이보여 봤더니~ 아기냥이들이있었어요~^^ 낮엔 담벼락 넘어가서 아이들을 보고있기도 하더라구요~ 담벼락 건너 건물이 교회인듯한데~ 앞쪽 출입구 철문이 꽉 닫혀있고 들어가질 못해서 일단 저렇게 주고있어요~ㅜㅜ 물, 사료,통조림도주고있는데,,, 냥이들이 사료도 잘 먹네요~^^ 어미냥이 "아이언"이 어찌나 교육을 잘시켜놨는지 사람기척소리만나면 빛의속도로 사라지곤해요~ㅎ 잘 성장할때까지 저렇게라도 챙겨줘야겠어요~ 제가 넘어갈수가 없어서 저렇게 챙겨주는 중이거든요~^^ 혹시 챙겨주는데 좋은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참고할께요~^^ 길친구들의 편안히 살아가는세상이 오길바래봐요-; 2019/07/20
온난한 하루의 기록
수많은 갈래 속, 사람과 사람이 맞닿는 지점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곤 해요. 오늘의 접점은 따뜻했어요. 첫 시작은 생활의 달인에 세 번 방영되었다는 피플즈입니다. 피플즈: 인천 부평구 시장로 30번길11 샐러드 스파게티(14,000원)가 먼저 나왔는데 직원분이 서빙 후 즉석에서 치즈를 갈아주셨어요. 샐러드 밑에도 다양한 종류의 치즈가 있어서 약간의 꾸덕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이거 맛있어요!!!!!! 전 피자보다 이 스파게티가 더 맛있었어요!!!!! 시카고피자(22,000원)는 네 가지 토핑을 추가 할 수 있는데 전 기본으로 먹었어요. 도우는 얇고 치즈는 매우 두꺼운 딱 시카고피자 그 자체였어요. 꿀도 주셔서 찍어 먹을 수 있구요. 건강한 맛이었어요. '부평'하면 지하상가를 지나 역 근처만 다녔었는데 오늘 평리단길을 알게 되었어요. 인스타갬성적인 가게들이 모여 있던 곳이었어요. 그 중 카페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편집샵이었던 블랑드 빈티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블랑드빈티지: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38번길 31 지층 지하로 내려갈 때부터 달콤한 향이 나던 그 곳. 사장님이 셀프인테리어 하셨다는데 아 정말 취향저격이었어요. 목재와 빛, 식물_조합의 적당함이란. 음료를 사와서 편히 쉬다 가도 된다고 해요. 내 생을 담은 한 잔 물이 잠시 흔들렸을 뿐이다. 빈티지 제품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곳이 마음에 들 수밖에 없었어요. 물건과 물건 사이로 흐르는 음률. 느려지는 호흡. 은은함. 악세사리를 구경하다가 카시오 시계(32,000원)를 구매했어요. 바로 착용하고 다녔는데 반지와 찰떡이었어요. 친구는 귀걸이(9,000원)를 샀는데 오묘한 푸른빛이 이쁘더라구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아이템들을 볼 수 있었어요. 부평에 가시게 된다면 이 곳에 들러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나서 아느칸커피 라는 카페에 갔었는데 커피맛이...네..여기는 비추천이구요....그리고 설빙을 갔죠! 요거통통메론설빙(14,900원)은 두 번째 먹어본건데 이거 맛있어요ㅠㅠ 10분컷!!!!! 집에 돌아와 이것저것하며 쉬다가 시를 쓰시는 작가님에게 질문을 했더니 답변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추가적으로도 말을 해주셨는데 1프로 부족한 느낌이 비로소 충족되는 기분이었어요. 어둠의 명암이 짙어지던 나날이었는데 오늘의 틈은 꽤 마음에 들어서 이 기분좋음을 기록하고 싶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행복함이란 감정을 느꼈거든요. 지금 듣고 있는 노래들도 하나같이 좋네요(Charlie Puth-River, Manhattan-Sara Bareilles...) 이 포스트의 내용과는 별개지만 마음의 온도가 1도라도 올라가시기를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3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