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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안좋을때 증상과 원인

신장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걸러내는 생명의 필터로
한 번 망가지면 돌이킬 수 없는
인체의 중요한 장기 중 하나입니다.
신장 질환 환자 큰 폭으로 증가!
성인 7명 중 1명이 신장 질환을 앓고 있고
만성 신장병 환자 수 또한
최근 5년 새 66%나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장병의 주요 원인
당뇨와 고혈압이 신장병 발병원인의 70%차지
당뇨, 고혈압, 사구체신염이
만성 신장병을 불러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당뇨환자가 증가하면서 신장병 환자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콩팥을 망가뜨리는 원인 1위는 바로 당뇨로
당뇨가 50%, 고혈압이 19.7%로
전체 발병 원인 중 70%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신장이 안좋을때 나타나는 증상
지속적인 거품요,
부종의 발생,
쉽게 피로해지고
피부가 건조하거나 가려움증이 생기고
얼굴이 창백해 보이거나 거무스름하며
야간 다뇨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다시 회복이 어려워
한 번 망가진 신장은 다시 돌이킬 수 없으므로
조기진단이 중요합니다.

신장병 체크
간단한 혈액과 소변검사만으로도 진단하고
그 중 90%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신당병 고위험군 환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정기검진을 통해
신장 기능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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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을 물리치는 ‘체온 1℃’ 올리는 방법 8가지
정상 체온에서 1℃만 떨어져도 암 세포가 번식하기 쉬운 몸 상태가 되고 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되고, 면역력은 30%, 기초대사력은 12%가 떨어지고, 게다가 소화, 혈액 순환, 효소 활성 기능도 함께 떨어진다고 합니다. 반대로 체온이 1℃만 올라가도 병원 갈 일이 없어집니다.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 비축이 필요 없구나’라고 인체가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기능도 생긴다고 하니 체온건강법으로 건강관리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반신욕과 족욕 반신욕은 38~40℃의 온도로 10분 이상, 족욕은 40~43℃의 온도로 30분 이상 유지해야 몸 속 온도를 1℃ 이상 높일 수 있다. 또 족욕은 잠들기 전 30분~1시간 전에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2. 상온의 물 먹기 냉수 먹고 속차리다 면역력 떨어져 속 망가진다. 우리가 상온의 물만 마셔도 몸은 몰라보게 건강해진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도 빨라지게 한다. 일단 가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으로부터 밖으로 끌어내야 한다. 3. 꾸준한 운동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의 활동량을 높이면 체온이 올라가서 면역력도 높아지기 때문에 근육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 4. 하루 1시간 정도 햇볕 쬐기 자외선이 피부를 늙게 만든다는 속설 때문에 온몸을 가리고 밖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속설이다. 하루 1시간 정도의 햇빛은 오히려 우리의 피부를 젊게 만들어 준다. 5.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 우리 몸의 수축된 혈관을 지속적으로 이완시켜주기때문에 피부까지 온도가 잘 전달되게 해주는 것을 도와준다 6. 체온 올리기 필수품 착용 겨울철에 목도리를 착용하면 체온이 보호한다. 또, 등산이나 오랜시간 야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모자를 착용하게되면 몸에서 빠져 나가는 열을 70%나 방지할 수 있다. 7. 팥 찜질팩 “집안일을 할 때나 외출 후 귀가 했을 때, 잘 때 등 수시로 팥 찜질팩을 했었다, 팥 찜질을 접한 후부터 피로 회복 시간이 빨라지는 등 생활의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팥 찜질팩은 깨끗한 천에 팥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2~5분 정도 돌린다. 이후 복부에 찜질을 하면 체온을 올리는데 효과적인 찜질팩이 완성된다. 8.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섭취 미역, 다시마, 마늘, 생강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돕고 단백질과 비타민, 철분을 함유한 브로콜리, 고추, 파, 양파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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