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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노니의 효능 및 먹는 법


노니 효능
노니는 키 1~9 미터 정도의 잎이 큰 아열대성 상록수로 성장 지역의 지리 및 기후적 조건에 따라 연중 수시로 한 열매에 여러 개의 아름다운 하얀 꽃을 번갈아 피우고, 꽃이 피고 지는 과정에서 열매가 짙푸른 초록에서 노란색을 거쳐 하얀 백색으로 변해가며 익어 갑니다. 열매는 물론, 꽃, 잎사귀, 나무, 뿌리까지 두루두루 약제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1953년 미국의 생화학자 Ralph Heinicke 박사가 파인애플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일종의 Alkaloid를 발견하였습니다. Ralph Heinicke 박사는 이를 제로나인(Xeronine)이라고 이름 붙였고, 노니열매에는 파인애플의 40 배에 달하는 제로나인(Xeroine)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노니는 기적의 열매로 찬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동의보감에도 노니의 뿌리가 ‘해파극’ 혹은 ‘파천극’ 으로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노니는 신비의 열매 혹은 꿈의 과일이라고 칭송받고 있는데 제로닌 성분과 프로제로닌 성분이 지금까지 알려진 지구상의 모든 식물중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로닌 성분은 면역기관을 자극해서 활력을 주는 물질입니다.

1. 세포 건강
노니에 함유되어 있는 제로닌 성분은 생화학적반응으로 인해서 세포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도록 도와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제로닌은 세포의 기능을 정상적인 상태로 돌리는 효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2. 면역력 강화
노니는 면역계를 자극하고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때문에 노니를 지속적으로 복용하실시에 질병의 발병률이 현저히 줄어들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3. 기력 회복
노니는 ‘에너지의 원천’ 이라고 할 정도로 인체를 건강한 상태로 재생시켜주는 능력이 매우 좋습니다. 노니에 함유되어 있는 제로닌 성분과 프로제로닌 성분은 체내에 흡수되면 인체의 자연 치유력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피로회복에도 매우 좋습니다.

4. 혈관계 질환 치료
노니는 혈압을 정상수치로 돌리는 효능이 있을뿐만 아니라 노니에 함유되어 있는 스코폴레틴 성분은 좁은 혈관을 보다 원활하게 확장되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합니다. 때문에 혈관파열로 인해서 발생하는 뇌졸중,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간경화증, 혈관출혈 등의 혈관계 질환의 합병증을 예방하는데에 매우 좋습니다.

5. 당뇨병 예방 및 치료
노니는 혈당을 정상수치로 유지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노니에 함유되어 있는 세로토닌, 멜라토닌 성분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6. 관절염 치료
노니에 함유되어 있는 제로닌, 머린단, 스코폴레틴 성분은 염증을 치료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관절통도 완화되게 됩니다. 또한, 노니는 면역계를 자극해서 자연치류활동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관절명 뿐만 아니라 신체 장기에 발생하는 염증에도 효과적입니다.

7. 간기능 회복
노니는 간 기능을 높여줘서 혈액을 보다 원활하게 정화하게 도와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때문에 알코올이 혈액에 녹아서 발생하는 어지러움증, 구토증 등을 개선시켜주기 때문에 숙취해소에도 매우 좋습니다.

◆ 노니 먹는 법

1. 건조노니 원료
유리나 사기용기에 물 4리터에 노니칩 200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때 까지 끓여서 따라내고 다시 2리터의 물을 붓고 반으로 줄때까지 끓여서 먼저 따라낸 물과 섞어줍니다. 이렇게 끓인 노니액을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하루에 두세 번 소주잔으로 한잔씩 공복에 드세요. 좀더 진하게 또는 옅게 드실분은 노니칩 양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 노니차 – 노니를 차로 드실분은 노니칩 2~3개를 녹차티백 드시듯이 큰 머그컵에 넣고 우려내서 드시면 됩니다. 재탕은 2~3회 정도 다시 우려내서 드시면 됩니다.

* 엑기스나 차를 끓이고 난 찌꺼기는 잘 보관하셨다가 수시로 목욕할 때 욕조에 넣고 우려내서 목욕하시면 피부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2. 노니분말
노니분말은 식후에 2~3 티스푼씩 하루 두세번 드시면 됩니다. 노니는 장기의 염증을 없애주는 효능으로 손상된 세포에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때 속쓰림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양을 줄이시거나 횟수를 줄이시기 바랍니다. 드시는 방식은 분말을 티스푼으로 직접 물과 함께 드시기도하고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서 드셔도 무방합니다.

3. 노니환
노니환은 가장 드시기 쉽게 만들어진 방식으로 장기간 복용하시기에 편리하고 좋습니다. 하루 두세번 20~50알씩 식사후에 드시기 바라며 드신 후에는 물을 많이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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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안좋을때 증상과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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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란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라는 뜻에서 이름이 붙여진 질병으로 몸 속에 요산이 쌓여 발병되게 됩니다. 통풍은 그 이름 값을 하는 질병으로 한 번 발병하게 되면 큰 고통을 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풍 진단을 받거나 몸 속 요산 수치에 이상이 생겼을 때는 즉각 즉각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통풍을 관리하는데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오늘은 그 중 하나인 통풍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모밀 모밀 잎에는 쿠에르치트린, 꽃과 열매에는 이소쿠에르치트린이라고 하는 프라보노이드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프라보노이드류는 이뇨 작용을 하여 체내의 수분 대사를 도와주며 오줌과 함께 쌓인 요산을 체외로 배출합니다. 또한 모밀은 소염 작용도 합니다. 2. 초란 초란이 요산염을 녹여 혈중의 요산치를 내리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껍질도 함께 녹이기 때문에 칼슘(체내에서의 흡수율이 높은 유기산 칼슘이라고 하는 형태)도 충분히 함유되어 골다공증에도 좋을 것입니다. ① 계란 1개에 식초 1 컵(200 ml)을 함께 용기에 넣습니다. 거품이 나와 불어 넘치는 일이 있으므로, 조금 큰 용기에 넣습니다. ② 차고 어두운곳에 1주간 놔둡니다. 껍질이 식초에 녹아 침투압으로 식초가 계란 막을 흡수 통과하여 계란이 팽창합니다. ③ 1주일 후, 저어서 섞습니다. 계란노른자위가 잘 석이지 않으므로 거품내는 기기를 써도 좋습니다. 다소 딱딱한 물질이 남아도 괜찮습니다. 이 때 껍질과 흰자위의 사이에 있는 계란 막은 식초에 녹지 않기 때문에 없앱니다. ④ 이것으로 초란 완성입니다. 노른자위가 식초에 녹았기 때문에 노랗고 걸쭉한 액체가 됩니다. 1주안에 마시면 됩니다. 3. 이뇨 작용을 하는 것 옥수수 수염(남만모), 수박, 동과 같은 참외류, 사철나무차와 같은 차 종류도 이뇨 작용을 하여 체내의 수분 대사를 도와주고, 오줌와 함께 쌓인 요산을 체외에 배출합니다. 4. 비만의 해소 통풍 원인의 하나인 비만 해소에는, 쌀식초, 가르시니아, 고추, 사포닌을 포함한 대두 등을 추천합니다. 5. 면역 우유 면역 우유를 마시고 쉽게 피곤해지지 않거나 뼈 기능이 좋아 졌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또한 통풍도 나은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6. 염증 억제 통풍의 염증을 억제하려면 대두 사포닌이나 알로에가 좋습니다. 대두 사포닌은 통풍의 원인이 되는 활성 산소를 억제하고 소염 작용이나 비만 개선 작용을 합니다. 또한 알로에의 용액 중에는 소염 작용이 있는 알로에우르신과 면역력을 높이는 알로에틴이 포함되어 있어 요산에 의한 염증과 다친 세포를 회복시켜 줍니다. 7. 요산 정화 ① 당근과 오이의 믹스 쥬스 – 오이 2개에 당근 1개를 갈아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조금 합니다. 그대로 마셔도 괜찮습니다만, 걸러서 국물만 마시는 편이 질리지 않고 좋습니다. 요산 정화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고 칼륨이 염분을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피를 깨끗이 하는 것이 통풍치료의 제일 기본입니다. 여름을 타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습니다. ② 양배추 – 혈액중 요산을 배출시키거나 아픔을 완화시키는데 양배추가 좋습니다. 해조류와 같이 오줌을 알칼리성으로 나오게 하고, 요산의 배출을 재촉한다고 합니다. 또한 양배추 잎을 벗기어 다리미로 물렁해질때까지 다린 다음 관절 아픈 곳에 여러 장 겹쳐서 붙이면 아픔도 누그러집니다. 8. 발작을 막는 약탕 발작을 막는 약탕으로서 생강 잎을 그늘에 말려 잘 건조시킨 다음 잘게 썰어 무명주머니에 넣고 물로 끓여 목욕할 때 쓰면 효과적입니다. 쓰기 전에는 신중을 기해야합니다
‘오이’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12가지
일년 사계절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상큼하고 향기로운 오이, 오이는 전 세계에서 4번째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야채이며 ‘슈퍼 푸드’라 불릴 만큼 건강에 좋은 음식인 오이를 먹어야 하는 12가지 이유를 알려 드릴게요^^ 1.보습. 오이의 수분함량은 96.7%로 모든 식물중 수분함량이 제일 높아 체액의 보충에 유리하다. 2.독소배출. 영양이 풍부한 오이는 체내의 독소를 “청소”하는데 유리하며 오이를 자주 먹으면 신결석을 예방한다. 3.비타민보충. 오이에는 풍부한 비타민이 함유되였는데 비타민B, 비타민C등이 풍부하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오이는 껍질채 먹어야 비타민 보충효과가 더 좋다. 4.피부보호. 오이에는 칼리움, 나트리움, 규소 등 광물질이 풍부하여 피부건강에 좋다. 5.변비 예방. 오이에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유리하다. 그중 식이섬유는 변비를 예방한다. 6.항암효과. 오이에는 이소라리시레시놀(开环异落叶松脂素), 세레마스타닌(落叶松脂素), 에피피노레시놀(松脂素) 등 세가지 리그난이 함유되여있어 란소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다발성암의 발병을 예방한다. 7.당뇨병예방, 콜레스테롤하강 및 혈압안정. 오이중의 한가지 호르몬은 췌장의 인슐린분비에 유리한데 이는 당뇨병을 개선할수 있다. 오이중의 스테롤류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유리하다. 오이중의 풍부한 식이섬유, 칼리움, 나트리움은 혈압을 조절하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8.입냄새 제거. 오이주스는 이몸질환의 치료에 유리한데 자주 오이를 먹으면 입냄새가 제거된다. 9.머리카락, 손톱 건강에 유리. 오이중의 규소는 머리를 더 부드럽게 하고 손톱을 투명하고 단단하게 한다. 그중의 유황과 규소는 머리의 생장을 자극한다. 10.관절염과 통풍. 오이중에 함유된 규소는 관절결체조직을 더 건강하게 한다. 오이와 당근주스를 함께 마시면 뇨산을 낮추고 관절염과 통풍의 통중을 줄일수 있다. 11.숙취 해소. 오이중에 함유된 대량의 비타민B와 전해질은 중요한 영양소를 보충할수 있고 술 마신 뒤의 불편함을 줄이고 숙취를 해소한다. 12.신장건강에 유리. 오이는 체내의 뇨산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여 신장 보호작용을 한다.
‘혈관’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음식 7가지
세계적으로 사망 원인 1위는 심혈관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암 다음으로 가장 많은 사망 원인으로 심혈관 질환이 꼽히고 있다. 심혈관 질환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나서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심장의 혈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것이 심혈관 질환이라면 뇌혈관의 병으로 인해 일어나는 것이 뇌졸중이다. 평소 혈관 건강에 주의해야 이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건강 정보 사이트 자료를 토대로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 7가지를 알아봤다. ◆양파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없애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에 좋은 식품이다. 특히 혈관에서 혈전(피떡)이 생기는 것을 막고 혈액이 잘 흐르도록 돕는다. 영국 식품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양파에 들어 있는 케르세틴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을 막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파를 먹은 사람의 혈액을 조사한 결과 케르세틴 성분이 혈관 내부의 바깥쪽 세포에 남아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사과 수용성 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다. 펙틴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차단한다. 또 황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유해산소의 세포 손상을 억제해 혈관 질병을 막는다. ◆검정콩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녹아 혈액 순환이 원활해진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도 한다. ◆단 호박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에 좋으며, 심혈관 질병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배 글루타티온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다. 혈압을 정상화시켜 뇌졸중을 예방한다. ◆자색 고구마 폴리페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감소시킨다. 혈관을 강화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질병을 막는데 좋다. 고구마에는 칼륨이 많이 포함돼 있다. 칼륨은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호두 불포화 지방산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LDL)를 감소시킨다. 고지혈증, 고혈압,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 질병을 예방한다.
눈 건강과 시력을 지키는 7가지 방법
짙은색 채소 많이 먹고 오메가3 챙기도록 나이가 들면서 가장 불편해지는 것 중 하나가 시력이 나빠지는 것이 아닐까. 평소 잘 보이던 것이 흐릿해지고, 돋보기를 쓰게 되면 익숙하지 않은 탓에 자칫 우울해지기도 한다. 미국의 생활정보 잡지 리얼심플은 최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시력 감퇴를 늦춰주고 눈의 건강을 지켜주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 색깔이 짙은 잎채소를 먹어라 시금치, 케일 같은 색깔이 짙은 채소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가 있어 백내장이나 시력 감퇴 등의 발병 위험을 낮춰준다고 에모리 의과대학 안과 교수 에밀리 베드릭 그로바트 조교수는 말한다. 점심에 시금치를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저녁에 브로콜리와 함께 먹는 식으로 하루 두 차례 먹는 것이 좋다. ◆ 항산화제 음식을 먹어라 베리류, 오렌지, 자두, 체리 등은 유해산소에 따른 피해를 줄여준다. 유해산소는 콘택트렌즈를 건조하게 만들고, 백내장과 시력 감퇴를 유발할 수 있다. 아침에는 블루베리를 먹고, 점심에는 오렌지를 먹는 식으로 하루 두 차례 먹어라. ◆ 종합비타민을 먹어라 미국 국립 눈연구소는 비타민C와 E, 베타카로틴, 그리고 아연, 구리 등의 미네랄은 눈 관련 질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의 시력 감퇴를 늦춰준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최근 내과학회보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비타민B6, B12, 엽산도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들이 백내장 발병을 늦춰준다는 다른 연구도 많다. 종합비타민을 매일 먹으면 예방할 수 있으며, 가족력이 있으면 반드시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오메가3 지방산을 먹어라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에 좋다는 것은 알려져 있다. 또한 연어, 넙치, 참치 등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눈물막을 보호하고, 눈의 건조를 막아주고, 백내장도 예방한다고 미국 안과협회 대변인 루스 윌리엄 박사는 말한다. 일주일에 2, 3번 생선을 먹고, 생선유로 만든 보충제는 매일 먹도록 한다. 또한 최근 붉은 고기를 많이 먹으면 시력 감퇴를 부추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므로 붉은 고기는 줄이도록 한다. ◆ 당근을 많이 먹어라 호박 같은 오렌지류 채소와 마찬가지로 아삭아삭한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눈의 건강을 지켜준다. ◆ 외출 땐 항상 선글라스 쓰라 자외선은 콘택트렌즈를 마르게 하고, 백내장과 시력 감퇴를 조장하는 주범이다. 실제로 백내장을 지연시키는 한 가지 방법은 자외선 차단이라고 듀크 대학교 눈 센터 안과 조교수 질 쿠리는 말한다. 따라서 밖에 나갈 때마다 짙은 색의 선글라스를 쓰면 자외선을 100% 차단할 수 있다. 쿠리 교수는 선글라스를 써도 위와 옆으로 일부 빛이 들어와 뺨에 반사되어 눈으로 직접 들어가므로 되도록 크기가 큰 것을 쓰도록 하고, 모자도 쓰라고 권한다. ◆ 심장박동수를 올려라 일부 연구에 따르면 유산소 운동을 하면 눈 내부의 압박이 줄어들고, 녹내장 위험은 낮아진다고 한다.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번 걷기나 조깅을 하고,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도록 하라.
암 발생 위험을 낮춰주는 5가지 생활습관
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로 꾸준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암에서 완전히 해방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지만,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줌으로써 특정 암 발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로, 2017년 기준 사망 인구 7만 8천 863명의 27.6%를 차지했습니다. 획기적인 암 치료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음에도, 일부 암의 경우엔 여전히 생존율이 낮고, 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인류 최대의 질병이라 할 수 있는 암은 자외선 노출부터 잘못된 식습관까지 그 유발 요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완벽한 예방은 사실상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암에 대해 그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그중 본지가 소개하는 5가지의 암 예방법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금연 흡연만큼 건강에 해로운 것이 또 있을까요? 흡연의 유해성이 한국 사회의 주류 여론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지만, 우리나라의 흡연율은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7년 38.1%를 기록하며 OECD 평균을 10% 가까이 웃돌아 흡연율 OECD 4위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담배에 포함된 수십 가지의 발암 물질은 폐뿐만 아니라 구강, 위, 혈류 및 식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흡연과 여러 암 발병의 강력한 상관관계는 이미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담배 연기 속 주요 발암물질은 바로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와 니트로사민입니다.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는 석탄, 석유, 쓰레기 등을 태울 때 나오는 물질입니다. 상하이 코호트 연구의 경우, 성인 남성 흡연자의 니트로사민 수치를 조사해 니트로사민이 식도암과 폐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따라서 금연을 통해 이러한 발암물질의 흡입량 자체가 줄면, 식도암 및 폐암 등의 특정 암 발병 위험은 자연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절주 및 금주 흡연과 마찬가지로 음주도 암 발병과 깊은 상관관계에 있습니다. 다수의 역학연구가 지나친 음주를 구강암, 간암, 직장암 및 대장암 발병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50g 이상의 알코올(대략 술 5잔)을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이 2~3배까지 높아집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특유의 관대한 음주문화에는 이렇다 할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의 월간 음주율이 지난 2017년 62.1%를 찍으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술이 1급 발암물질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음주가 암을 유발하는 이유는 체내 알코올 대사 작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로 분해됩니다. 이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독성이 있어 단백질과 유전자에 손상을 일으키는 발암 돌연변이 성분이기 때문에 세포의 암성 변이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알코올은 그 영향이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금주를 한다고 해도 암 발병 위험이 즉시 감소하는 것은 아니며, 금주 후 10년 이상이 지나야만 발병률이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과 비슷해지는 연구 결과가 존재합니다. 이는 맥박 정상화 및 혈액 순환 기능 개선 등 그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금연과는 다소 상반된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퇴근 후 과음이나 폭음으로 스트레스를 풀기보다 무알코올 음료 등을 마시며 휴식을 취한다면 장기적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꼭 술을 마셔야 할 일이 생긴다면 일일 권고량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발표한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 중 주류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5년 0.34%를 시작으로 꾸준히 증가하여 2017년에는 0.57%를 기록했습니다. 주류 소비를 줄임으로써 건강도 되찾고, 가계지출도 낮추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적정 체중 유지 비만은 그 자체로 심장 질환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각종 건강 문제를 야기하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과체중 혹은 비만이 대장암, 자궁내막암, 신장암, 간암, 담낭암, 비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및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역학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도한 체지방은 만성 염증, 인슐린 저항 및 호르몬 변화를 유발하는데, 이러한 신체 상태에서 종양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프래밍엄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건강한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이 무려 50~240%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체중 예방을 위해 채소와 과일 섭취량을 늘리고, 설탕 섭취량은 줄이며,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가슴살 등 지방 함유량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 기존 식습관을 개선해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피트니스 센터 등에 등록하거나 평소 걷기 운동 혹은 집에서 홀로 하는 홈트레이닝 등을 통해 일일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피트니스 센터의 경우, 등록 기간이 긴 회원권일수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지출을 위해서는 단기보다는 장기 등록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피트니스센터나 요가 클래스 등의 회원권은 지점이나 등록 기간에 따라 적게는 수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까지 그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반해, 홈트레이닝의 경우엔 초기 비용이 최소 5만원 가량에 불과하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 피트니스 센터 6개월/12개월 등록기간별 회원권 가격 비교 십자화과 채소 섭취 어렸을 때 억지로 먹던 채소가 괴롭게 느껴진 적이 다들 있으실 텐데요. 그렇게 억지로라도 먹이려던 부모님의 마음은 사실 다 우리를 위한 것이었죠. 브로콜리, 청경채, 케일,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는 풍부한 영양분뿐만 아니라 호르몬 반응성 암 발병의 위험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바로 암세포의 사멸을 촉진하고, 발암물질을 비활성하며, 세포의 유전자 손상을 억제해주는 인돌-3-카비놀(I3C)과 설포라판이라는 항암물질입니다. 십자화과 채소의 항암 효과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있으나, 모든 암종에 대한 확실하고 결정적인 효능 검증을 위해서는 아직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연구에서는 십자화과 채소 섭취량이 많은 사람들에게서 암 발병 위험이 전혀 감소하지 않은 반면, 채소 섭취량이 아주 적은 사람들에게서는 대장암 발병 위험이 높다는 결과가 도출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십자화과 채소의 효능 검증 연구가 아직 진행 중인 만큼, 이들 채소의 섭취가 전반적인 건강 개선 효과 및 특정 암의 발병 위험 감소 효과를 보인다는 증거는 충분히 존재합니다. 아마씨 섭취 그동안 식품업계에는 안티에이징부터 심혈관계질환까지 못 고치는 병이 없는 만병통치약으로서의 수퍼푸드열풍이 불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한 음식이 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해준다는 것을 입증하는 확실한 증거는 충분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일부 암 연구에서 암세포에 대한 특정 식품 속 성분의 작용과 관련해 기대할 만한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그 예 중의 하나가 바로 아마씨입니다. 아마씨는 유방암 발병 위험을 현저히 낮춰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동물 실험 연구는 아마씨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확산을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효능은 아마씨에는 리그난 성분의 일종인 세코이솔라리시레시놀 디글루코사이드(SDG)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천연 에스트로겐성분으로, 손상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종양 성장을 막아주는 기능을 합니다. 게다가 항암제 복용 및 투여 시 아마씨는 좋은 식품 보조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토론토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타목시펜(유방암 항암제)만 투여한 쥐보다 타목시펜(유방암 항암제)과 아마씨를 함께 투여한 쥐에게서 ER+ 유방암 세포의 성장 억제가 더욱 두드러짐을 발견했습니다. 아마씨 연구가 동물 대상의 연구에서만 좋은 결과를 낳은 것은 아닙니다. 리그난 성분을 고용량 섭취한 폐경기 여성과 과체중의 갱년기 여성에게서 유방암 발병 위험이 감소했음이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유방암에 걸린 폐경기 여성이 아마씨를 섭취했더니 암세포 사멸률이 높아지고, 암세포 확산이 줄어든 것이 이중맹검 임상 시험을 통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이들 연구는 리그난이 풍부한 음식이 폐경기 여성의 유방암 발병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으며,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음식과 마찬가지로, 리그난과 암 발병 위험 간의 명백한 상관관계 입증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임상 연구가 진행될 필요가 있습니다. 더불어 아마씨 적정 섭취량은 하루 2 테이블스푼임을 유념하시기 바라며,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암과 관련한 제한적 제반 지식 및 암 발병 위험에 대한 정확한 측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암 발병 위험을 줄여주는 방법은 아직 조사 연구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흡연 및 음주를 제외한 기타 암 예방법은 기존 방법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도로 봐주시거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한 지침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식단이나 운동법을 갑자기 바꾸기 전에 반드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암은 환자 부담금이 최대 7000만원까지 소요될 수 있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큰 병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암 검사와 더불어 암 진단자금이 높은 종합적인 암보험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모든 병에는 예방만큼 좋은 치료법이 없습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2019년 우수 암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자동차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신용카드 추천
의사들도 인정한 민간요법 12가지
예로부터 전해오는 민갑요법들 중에 의사들도 놀랄 만큼 효과가 뛰어난 방법들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1.코가 막혔을 때 바람 들지 않고 맵지 않은 싱싱한 무를 조금만 갈아 베보자기로 즙을 짠다. 탈지면에 그 즙을 묻혀서 막힌 콧속에 가볍게 넣어주면 한번에 쉽게 뚫린다. 자극요법의 일종이다. 2.불면증에는 뜨거운 목욕이 좋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뜨거운 물에 몸을 푹 담그고 목욕을 하면 숙면을 취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3.구역질이 날 때에는 생강이 좋다. 입덧에 시달리는 임산부나 배멀미 차멀미 예방에도 좋다. 여행 떠나기 30분 전에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4.피부 가려움 증에는 오트밀이나 베이킹 소다가 좋다.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푹 담그면 여러가지 피부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서 가려운 것도 포함.(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채우고 오트밀 한두 컵을 탄다. 베이킹 소다도 벌에 쏘이거나 발진으로 인한 피부통증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벌에 쏘인 곳을 진정시키 려면 베이킹소다에 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피부에 붙이면 된다. 5.과식에는 파인애플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있다. 6.과음했을 때는 오이 즙을 마신다. 오이에는 무기 염료질이 있어 알코올을 중화하고 소화기에 들어가서 완화 작용을 하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이 한개 반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내어 음주 후에 마시면 된다. 7.재채기, 코감기 무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생리적으로 중요한 작용을 하는 효소가 많아 노화방지, 미용,소화,기침 감기에 좋다.중간 크기의 무 반개를 잘라 강판 에 갈아 약한 불에 5분간 서서히 달인다. 여기에 마늘 반 술 가량을 넣고 잘 저어 하루에 세 번 가량 먹는다. 8.불면증 파뿌리와 대추를 달여 먹는다. 파뿌리는 발한 작용을 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대파의 뿌리 부분만 5개, 대추 10개에 물 세 사발을 부어 그 물이 삼분의 일 정도까지 줄도록 달여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 신다. 10일 정도 시도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9.헛배 부르고 가스가 찰 때 파를 깨끗이 씻어서 10뿌리만 잘라 넣고 물 두 대접을 붓는다. 물을 팔팔 끓여서 한번 끓으면 은근한 불로 조절해서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인다. 맛이 좋지 않지만 아침 저녁으로 3일 정도 복용한다. 파뿌리는 능금산, 당 인산, 휘발성 정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소화에 도움을 주고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10.피로,권태감 마늘 세쪽과 생강 세쪽을 강판에 갈아 컵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서 차 마시듯 먹는다. 마늘과 생강은 피로회복과 근육회복에 효과적이다. 11.습관성 변비 통증이 없는 습관성 변비는 무청과 고구마를 이용한다.무청 세포기와 고 구마 한 개를 적당히 잘라 믹서기에 간다. 이것은 먹기 직전에 갈아서 신 선한 상태로 먹어야 효과가 있다. 아이들은 반 컵, 어른은 한 컵을 마신다. 심한 경우에는 하루 한 컵씩 한달간 복용한다. 무청과 생 고구마 즙은 점액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나 변비에 도움을 준다. 12.발냄새 큰 무 1개를 깍두기 썰 듯 썰어서 큰 솥에 담고 물 세 바가지를 부어서 무가 충분히 우러나도록 끓인다. 다 끓은 것에 소금 1홉을 넣고서 5분 더 끓인 다음 대야에 부어 적당히 식힌 후 발을 담근다. 일주일 정도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양치질할 때 혓바닥을 닦지 않으면 나타나는 현상 6가지
식사 후 양치질의 중요성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그중 혓바닥을 깨끗하게 닦는 것은 치아를 닦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며 제대로 하지 않을시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초래하기도 한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건강 전문 매체 ‘myhealthyreason’은 ‘양치질할 때 반드시 혓바닥을 닦아야 하는 이유 6가지’를 공개했다. 그럼 아래 공개된 6가지 이유를 살펴보고 혓바닥을 꼼꼼히 닦아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자. 1. 바이러스성 질환 혓바닥에는 수많은 세균이 서식하는데 이를 잘 닦아내지 않으면 기관지염, 감기 등 바이러스성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2. 충치 혓바닥에 있는 세균이 잇몸이나 치아 사이사이에 침입해 충치나 잇몸병을 유발한다. 3. 입 냄새 하얗게 낀 설태는 지독한 입 냄새를 유발한다. 4. 위암 너무 많은 세균이 체내로 침입하면 위질환이 생기고 이는 곧 위암으로 연결된다. 칫솔이나 전용 클리너를 이용해 혓바닥만 잘 닦아도 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5. 미각 음식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미뢰 사이사이에 끼어있는 이물질들을 제거하면 맛을 더 잘 느끼게 된다. 6. 구강암 혓바닥에 있는 이물질을 장기간 방치하면 혀 위에서 부패하게 된다. 부패한 이물질은 악취를 풍길 뿐 아니라 구강암을 초래할 수도 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항문암 증상 5가지
항문암에 관해서는 잘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침묵의 질병으로 발병율이 폐암이나 유방암 만큼 높지는 않다. 그럼에도 이 암에 관해 알아두는게 좋다. 최근에 이 암에 걸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 흡연 ▶ 전반적으로 수면이 연장된 것 ▶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 (HPV) 감염 여성보다 남성들이 이 암에 더 잘 걸린다. 보통 여성들의 경우, 50세 이상이면 이 암에 걸리는 확률이 커진다. 문제는 항문암은 별다른 증상없이 암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치질이 있는 사람들은 출혈이 있거나 치액이 불거져 나와도 치질로 인한 것이라고 치부하고 병원에 가지 않는다. 정보는 힘이다. 항문암의 특징에 관해 알아보기로 하자. 1. 출혈 출혈은 꼭 알아두어야 할 주요 증상이다. 다른 이유로 출혈이 생기는 것일수도 있지만 그 원인을 제대로 진단받아 보는 것은 중요하다. 치질이나 단순한 감염, 아니면 다른 질병 때문에 출혈이 생기는 것일 때도 있다. 병원에 가봐야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혈이 생기면 바로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진단받아 보아야 한다. 2. 가득 차 있는 느낌이 드는 것 항문암에 걸린 대부분의 환자들은 직장이 가득차 있는 느낌을 받는다. 내부에서 자라는 덩어리 때문으로, 불편함과 가려움증이 생긴다. 이런 덩어리는 항문 근육을 통제할 수 없을 만큼 장의 이동을 방해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보통 확인이 어려울 것이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6개월이 지나고 증상이 좀 확실해지면 병원을 찾는 경향이 있다. 3. 사마귀가 생기는 것 항문암은 항문 주변에 사마귀가 생기는 것과도 관련되어 있다. 그들은 내장 자체, 또는 외부에 생겨 불편함을 야기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인 종기와 혼동하지만, 잘 관찰해보아야 한다. 의사에게 진단받는 것을 당혹스럽게 여기지 말자. 4. 배변에 변화가 생기는 것 수시로 장 움직임이 이상해지는 것을 경험한다. 누구에게나 변비나 설사가 생길 때가 있다. 이것은 지극히 일반적이다. 항문 근육이 느슨해지거나 실금 증상이 생기면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종양이 더 진행되면 환자의 항문 부위에서 액체 분비물이 나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5. 가려움증이 생기는 것 허리 피로, 복부에 압박감이 생기는 것, 항문 주변이 가려운 것 등이 신체 아래쪽에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가려운 증상은 보통 치질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기 보다는 혼자 크림을 바르거나 치료를 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 가보자. 빨리 진단받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를 할 수 있는 가능성과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것을 기억하자. 종양이 림프절에까지 도달하는, 즉 암이 많이 진행될 때까지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런 경우 더 자극적인 방법으로 치료할 수 밖에 없다. 의학은 매일 발전하며, 새로운 기술과 치료법, 약물이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다.
일상 속 놓치기 쉬운 ‘폐암’ 초기 증상 10가지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국내에 호흡기 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그만큼 한국인들의 기관지가 안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인데, 특히 우리를 숨쉬게 해주는 ‘폐’는 특별한 증상도 없이 상태가 나빠지는 경우가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폐암’은 암이 진행된 후에도 기침과 가래 외의 특이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진단이 쉽지 않다. 그렇기에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폐암도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바쁘게 생활하는 독자들을 위해 일상 속에서 파악할 수 있는 폐암 초기 증상을 정리해봤다.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 물질이 난무하는 요즘, 폐암의 초기 증상을 알고 있다면 관리나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1. 기침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폐암의 초기 증상이다. 기침은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기침이 계속된다면 폐암 관련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객혈 객혈은 피를 토하거나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오는 것을 말한다. 폐암 초기증상 중 하나이므로 객혈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봐야 한다. 3. 쉰 목소리 암세포가 성대를 조절하는 신경을 침범하면 성대에 마비가 나타나면서 목이 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쉰 목소리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폐암을 의심해 볼 것. 4. 호흡곤란 암세포의 직접, 혹은 연관된 기관들에 영향을 미쳐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힘든 일이나 심한 운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숨이 쉽게 차오르고 호흡곤란이 나타난다면 폐암을 의심할 수 있다. 5. 가슴 통증 폐암 환자의 1/3 은 가슴 통증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에 생긴 종양이 주변부를 압박해 기침을 하거나 숨을 쉴 때 통증이 심해진다. 또 폐의 가장자리에 생긴 암세포가 흉막과 흉벽을 침범하여 날카로운 통증이 가끔씩 나타날 수 있으며 암이 더 진행되면 심한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6. 두통 폐의 암세포가 뇌로 전이되면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기도 한다. 두통 역시 일상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증상이므로 그냥 넘기기 쉽지만 식욕부진과 함께 지속적으로 두통이 발생한다면 폐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7. 체중 감소 일반세포보다 성장 속도가 빠른 암세포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그렇기에 암세포의 성장에 따라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 특별한 원인 없이 6개월 안에 10kg 이상 체중이 줄거나 체중의 10% 이상이 감소했다면 폐암 초기증상을 의심할 수 있다. 8. 피로 암이 진행되면 신체 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끼고 휴식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 만성피로를 느낄 수 있다. 9. 뼈의 통증과 골절 암세포가 뼈로 전이된 경우 심한 통증을 일으키며 다른 원인 없이 쉽게 골절이 되기도 한다. 10. 천명(쌕쌕거리는 숨) 쌕쌕거리는 숨을 의미하는 천명 또한 폐암 초기 증상이다. 천명은 폐암 외에도 천식 등 다른 호흡기 질환의 증상이기도 하므로 병원을 찾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살포시 무시했다가 평생 앓아눕는 ‘건강 적신호’ 7가지
간혹 자신의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시하고 가벼운 통증이라며 웃어넘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이런 통증들은 훗날 신경 손상이나 종양 등을 만들어내면서 평생 우리를 괴롭힌다. 병원을 집처럼 드나들고 싶지 않다면 아래 소개하는 통증이 느껴질 때 꼭 병원을 가도록 하자. 그럼 지금부터 통증 부위별 7가지 질병을 소개한다. 1. 계속 머리가 아프다 관자놀이 부분이 계속 땡기거나 머리에 쥐가 난 것처럼 저린다면 뇌막염, 뇌졸증 혹은 뇌종양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2. 목의 왼쪽 부분이 저릿하다 왼쪽 목 혹은 왼쪽 어깨 부분이 계속 저리다면 폐나 횡경막이 좋지 않다는 징후이다. 3. 이와 잇몸이 아프다 이유없이 심한 치통이 느껴진다면 턱이나 치아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심한 경우 치아가 몽땅 뽑히거나 갑자기 깨지는 경우도 있다. 4. 윗배가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프다 계속 소화가 잘 안 되고 윗배가 아프다면 급성 위염이나 급성 췌장염에 걸렸다는 징후이다. 5. 오른쪽 아랫배가 땡긴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맹장염에 걸렸다는 징후이니 조속히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길 바란다. 6. 소변을 볼 때 불편하다 소변을 볼 때 방광이나 골반 등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방광염을 의심해야 한다. 7. 아랫배부터 허벅지까지 피가 안 통하는 것처럼 저린다 갈비뼈 밑으로 모든 부위에 극심한 고통이 느껴진다면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징후이다.
치과의사는 절대 하지 않는 습관 3가지
예상하지 못했던 사소한 습관이 치아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은 '치과의사들이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한 나쁜 습관'을 소개했다. ① 얼음 깨물기 다이어트를 하거나 입이 심심할 때 군것질로 얼음을 즐겨 먹는 사람들이 있다. 칼로리가 없는 데다 씹는 식감이 있어 음식을 먹는 듯한 만족감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종 얼음을 깨물어 먹다가 이의 표면이 깨지는 일이 발생한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의 조나단 슈왈츠 교수에 따르면 치아는 우리 몸 중 가장 견고한 소재인 에나멜로 덮여있지만 얼음처럼 단단한 것을 반복적으로 깨물면 단단한 에나멜도 깨지거나 금이 간다. 그리고 이는 박테리아가 거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② 치아를 도구처럼 이용 과자봉지나 옷에 붙은 태그를 뜯을 때 이로 물어뜯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행동도 치아 에나멜(사기질) 손상으로 이어져, 에나멜이 깨지거나 금이 갈 수 있다. 또한 턱의 균형을 깨트려 만성적인 턱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펜이나 손톱, 빨대 등을 잘근잘근 씹는 습관 역시 마찬가지다. ③ 스포츠 음료수 마시기 스포츠음료에는 산성 성분, 당분, 화학첨가물들이 뒤섞여있어 치아의 법랑질(치아의 내부구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치관부 표면)을 약하게 만든다. 법랑질이 약해지면 박테리아가 거주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스포츠음료를 습관처럼 마시는 게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치아 건강에 더 해롭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운동 후 스포츠음료를 마실 땐 음료가 치아에 닿는 면을 줄일 수 있도록 빨대를 이용하거나, 음료를 마신 후 맹물로 입가심, 무설탕 껌을 씹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