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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주인공 되는 사람들의 6가지 특징
1. 원하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사귀려고 애쓰지 마라. 인간관계는 억지로 만들어지지 않는것이다. 당신이 원하고 상대방이 당신을 원해야지 인간관계는 성립하는 것이다. 2. 완벽한 사람이 되기 보다는 솔직한 사람이 되라. 완벽하다는 말에서 당신은 압박감을 갖고서 남들 눈치를 보면서 조그만한 실수에도 소심해질 것이다. 오히려 당신이란 사람을 솔직하게 말해주게 된다면,그러한 모습에서 비춰지는 당신이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높게 평가해 줄 것이다 3. 겸손하되, 자신의 뜻을 정확히 밝혀라.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특히나 아직 동양적 유교사상에 있는 우리나라는 겸손이 미덕이다. 하지만 남을 배려하다가 내 자신을 잃을수도 있다.배려심이나 겸손은 기본적인 바탕으로 하되,당신이라는 사람은 명확하게 보여줘야 한다 4. 가까울수록 예의를 갖춰라.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은 편해서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에 대해서 이해해주기를 바라지만,사실 가까운 사람에게 더 잘해야 한다. 밖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예의를 차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자신에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예의를 차리는것이 중요하다 5. 사랑을 얻으려면 자존심을 버려라. 때때로 자존심이 자기방어로 나타날때가 있다.당신에 행동에 대해서 그것이 자존심인지 자기방어인지 분별한후 본인이 정말 원한다면 자존심을 버려야한다. 6. 말과 행동을 일치 시켜라.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신뢰성이 확 내려간다.신뢰성이 내려가면 그 사람을 생각할때마다 고개를 휘젖기 마련이다. 본인의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굉장한 효과가 있다.
게으른 나를 바로 잡기위한 7계명
1.미루는 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선택할 기회를 준다 일을 미루다보면 일을 하지 않는 내 자신의 모습에서 자책감이 들 경우가 많다. 정말 하기 싫은일이라면 아예 이일 자체를 왜 해야 될지를 본인 스스로가 생각을 해야한다 2.제한 시간을 20분으로 잡는다 무엇인가를 못하는 이유는, 그것을 취함으로써 시간이라는 요소를 잡아 먹을것 같다는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정확한 시간을 정해놓고 그때까지 한다고 생각해보면 오히려 시간이 경과해도 일에 몰두해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3.완벽한 환경에 대한 기대를 버린다 자신이 못하는 이유 대부분을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완벽한 상황이 갖추어지지 못한다는데서 시작하게 되는데, 어떠한 상황도 완벽은 없다.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는데서 무엇인가는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4.일은 절대로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처음부터 무언가 완벽한것을 노리면 안된다. 그것은 욕심이다 사람들의 이러한 심리의 기반은 전문가들 혹은 능숙한 사람들의 결과를 보고서 자신도 그러고 싶다는 마음에서 기인하는 것인데, 그러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완벽하진 못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5.중요하면서도 쉬운 것부터 처리한다 막상 어려운걸 먼저하려고 하면 지레겁먹고 일 자체가 두려워 지기 마련이다. 중요하면서 쉬운일을 하게 된다면 우선적인 일을 했다는 편한 마음+쉬운일이기에 가볍다는 마음이 동반되어서 일의 진행이 빠르게 되어진다. 6.일을 마친 뒤를 상상한다 적절한 보상도 좋고, 심리적으로 상상을 하는것도 좋다. 일이 적절히 진행되어지고 마무리 했을때 자신을 생각해본다면 행복할 것이다 7.긍정적인 마음을 가진다. '내가 되겠어' '아 그일 언제다해?' 이 모든게 자신이 그 일을 미루어내는 하나의 변명거리의 언어라고 보면된다. 긍정적인 말투로 나아가게 된다면 어려운일은 하나도 없다.
스트레스에 잘 대처하는 15가지 지혜
1. 신호를 알아차린다. 혈압이 오르고 심장 고동이 커지거나 손에서 땀이 나는 것에서 몸이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 는 사인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자. 멈춰 서서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인식하지 않으면 대처조차 하지 못한다. 2. 스트레스가 자신에게 가져오는 증상을 안다. 초조, 피로, 불안정, 신체의 통증, 손바닥의 땀, 심장 고동이 커지는 것, 과식, 두통...., 이러한 상황이 하루에 몇 번 정도 있는가?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만들어내는 자신의 증상을 알아야만 한다. 3. 주위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주위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지쳐 있는 것처럼 보인다거나,불안한 것 같다고 말하지는 않는가? 주위의 피드백을 받으면 자신의 스트레스를 깨닫고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다. 4. 건강진단 결과로 깨닫는다. 스스로는 스트레스에 잘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실제로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건강진단에서 혈압은 어땠는가? 갑상선은 괜찮은가? 다른 병은? 스트레스에 의한 물리적인 증상이 건강진단에 의해 분명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5. 매일 뱃속에서부터 웃는다. 웃으면 체내에 통증을 완화시키는 요소가 활발해져서 스트레스를 약화시켜준다.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보거나 만화책을 보면서 즐겁게 보내자. 기운을 내자! 6. 몸에 좋은 식사를 한다. 적절한 식사로 스트레스 해소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자. 지방은 줄이고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 정제하지 않은 곡물을 많이섭취한다. 카페인과 설탕은 적게 섭취한다. 7. 매일 최저 30분은 운동을 한다. 매일 무언가 운동을 하자. 30분 이상 산책이나 사이클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다. 한꺼번에 30분의 시간을 낼수 없다면 두번으로 나눠서 15분씩이라도 괜찮다. 스트레스 해소 효과는 어느 쪽이든 마찬가지다. 8. 매일 무언가 즐거운 일을 한다. 취미나 외부 세계에 흥미를 갖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매일 기분을 즐거운 일로 향하도록 하자. 9. 기분 전환 테크닉을 활용한다. 하루에 몇 번은 잠깐 쉬며 심호흡을 하자. 요가나 명상도 효과적이다. 조용히 앉아 평온한 음악을 듣거나 뜨개질을 하는 것만으로도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10. 가족이나 지역에서 지원해주는 관계를 쌓는다. 자신에게만 빠지지 말고, 신뢰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함으 로써 서포트 관계를 만들어 나가자. 11. 생활을 심플하게 한다. 참고 있는 것,책임을 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고민의 종류는 무엇인가? 스스로 컨트롤할수 없는 일에서 일단 떨어져 스스로 움직일수 있는 것을 힘껏 해보자. 12.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도구를 갖춘다. 마음에 드는 음악, 시, 좋아하는 말, 아름다운 그림 등 당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오케이! 13.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바꿔본다. 반대의 일을 해보자. 머리를 쓰는 일이었다면 몸을 움직여 페인트칠, 정원 손질이나 세탁을 한다.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공부하거나 글을 쓰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14. 몸에 귀를 기울인다. 과일과 채소를 먹고 물을 많이 마시는 등,몸에 좋은 식사를하자. 스트레칭을 하거나 조용히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또는 산책을 하거나,목욕을 하는 것도 좋다.긍정적인 자세를 가 진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도 좋다.몸이 원하는것을 하면 머리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15. 대단히 좋아하는 것을 한다. 정열을 기울일 수 있는 일을 할 시간을 만든다. 그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를 시킬수 있다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 한 사람이 큰 실수나 잘못을 하면 훈계를 하거나 지적 or 비난을 할수도 있다. 그런데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변 사람을 자신이 살고 있는 어둡고 쾌쾌한 이상한 동굴로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결벽증 엄마는 아들을 달달달 볶는다. 집에서 쉬는 시간보다 청소하는 시간이 더 많다. 스크루지 아빠는 입에서 매일 돈돈돈 거린다. 수돗물 한방울이라도 흐르면 기겁을 한다. 공부에 올인한 부모는 아이가 친구들과 놀면 황금(시간)을 갖다버렸다면서 질책을 한다. 집착증이 있는 남편(아내)은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잠시 이야기를 하면 기겁을 한다. 배신 배반 바람등 독설을 날린다. 평생시집살이를 하며 살아온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자유롭게 사는 꼴을 볼수가 없다. 자기처럼 가족을 위해 희생을 요구한다. 시간약속에 철저한 완벽주의 부모는 자녀 약속시간 1분만 늦으면 쥐잡듯 잡는다. 종교의 교리에 흠뻑 빠져버린 A씨는 자신도 지키지 못할 계율을 주변 사람에게 강요를 한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하기도 한다. "이게 다 당신을 위해서 그런거야!! "물론 선한 의도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온전히 납득이 되지 않는다. 1. 자기 고집이나 이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괴롭히는 것이 아닌가? 2. 자기 마음속에서 치우지 못한 쓰레기를 상대방에게 투척하는 것이 아닌가? 3. 상대방을 위한 마음이 2라면 자기를 위한 마음은 8정도 되지 않을까? 4.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무시하는 것은 아주 심각한 정신적 폭력 아닌가? 5. 선일지라도 폭력을 일삼는 사람은 선인인가? 악인인가? 6. 당신의 말과 행동은 대다수 사람들이 수용할수 있을정도로 합리적인가? 7. 그렇게 자신과 타인을 달달 볶으면서 그대는 과연 행복하다고 할수 있는가?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을 괴롭히는 경우가 있다. By: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자신 없을 때 용기가 생기는 20가지 명언
01.지옥을 걷고 있다면 계속해서 걸어가라. - 윈스턴 처칠 - 02.우표를 생각해보라. 그것의 유용성은 어딘가에 도달할 때까지 어떤 한 가지에 들러붙어 있는 데 있다. - 조시 빌링스 - 03.당신은 있는 걸 보고 "왜?"냐고 묻지만, 나는 결코 없던 것을 꿈꾸며 "안 될 게 뭐야?"라고 묻는다. - 조지 버나드 쇼 - 04.사람들은 의욕이 끝까지 가질 않는다고 말한다. 뭐, 목욕도 마찬가지 아닌가? 그래서 매일 하는거다. 목욕도, 동기부여도. - 지그 지글러 - 05.당신이 지금 달린다면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달리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미 진 것이다. - 버락 오바마 - 06.진정한 프로는 자신에게 전력을 다하게 하는 프로젝트에 힘을 쏟을 것이다. 자신을 가장 깊은 물 속에 빠트리고 가장 깊은 무의식 속으로 끌고 갈 과제를 수행한다. 그가 겁먹었냐고? 물론이다. 미친듯이 겁에 질렸다. - 스티븐 프레스필드 - 07.누군가 해내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 브루스 웨인 - 08.용기는 항상 크게 울부짖는 것이 아니다. 용기는 하루의 마지막, "내일 다시 해보자"라고 말하는 작은 목소리일 때도 있다. - 메리 앤 라드마커 - 09.어떤 것이 당신에게 중요하다면, 당신은 길을 찾을 것이다. 뭐, 중요하지 않다면야 변명을 찾겠지만. 10.손에 쥔 밧줄이 미끄러질 것 같다면 매듭을 묶고 매달려라. - 프랭클린 루즈벨트 - 11.승자는 한번 더 시도해본 패자다. - 조지 무어 주니어 - 12.용기란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아니다. 용기란 아무 힘이 없을 때 계속하는 것이다. - 시어도어 루즈벨트 - 13.얼굴이 계속 햇빛을 향하도록 하라. 그러면 당신의 그림자를 볼 수 없다. - 헬렌 켈러 - 14.돌담은 우리를 막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외에 다른 사람들을 막기 위해 있는 것이다. - 랜디 포시 - 15.비록 아무도 과거로 돌아가 새 출발을 할 순 없지만, 누구나 지금 시작해 새로운 엔딩을 만들 수 있다. - 칼 바드 - 16.아무도 산에 걸려 넘어지진 않는다. 당신을 휘청이게 하는 것은 모두 작은 조약돌 뿐이다. 당신 길에 놓여있는 모든 조약돌들을 지나가라. 그럼 산을 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17.성공한 사람들은 어느 일에나 항상 실패의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로 의연하다. - 디오도어 루빈 - 18.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고민하지 마라. 지금의 나보다 잘하려고 애쓰는게 더 중요하다. - 윌리엄 포크너 - 19.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스스로가 맞을 것이니 그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다. - 밀란 쿤데라 - 20.당신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의 운명을 개선시켜 주지 않을 것이다. - B.브레이트 -
"살아보니 친구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마흔이 넘어서 알게 된 사실 하나는 친구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잘못 생각했던 거죠. 친구를 덜 만났으면 내 인생이 더 풍요로웠을 것 같아요. 쓸데없는 술자리에 시간을 너무 많이 낭비했어요. 맞출 수 없는 변덕스럽고 복잡한 여러 친구들의 성향과 각기 다른 성격 이런 걸 맞춰주느라 시간을 너무 허비했어요. 차라리 그 시간에 책이나 읽을 걸. 잠을 자거나 음악이나 들을 걸. 그냥 거리를 걷거나. 20대 젊을 때에 그 친구들과 영원히 같이 갈 것 같고 앞으로도 함께 해나갈 길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내가 손해를 보는 게 있어도 맞춰주고 그러잖아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은 많은 친구들과 멀어지게 되더군요. 그보다는 자기 자신의 취향에 더 귀 기울이고 영혼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드는 게 더 중요한 거예요. 어디서 읽었는지 기억에 안 나고 정확한 내용인지도 확신할 수 없지만 요시모토 바나나가 어릴 때 친구도 안 만나고 책만 읽었대요. 작가의 아버지가 요시모토 다카아키라고 유명한 학자인데 일본 같은 사회에서 친구 없이 지낸다는 건 좀 위험한 일이다. 아이가 이상하다 주변에서 걱정을 하니까 그가 그렇게 말했대요. 친구라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 애가 그냥 책을 읽게 내버려 둬라. 인간에게는 어둠이 필요하다고 했다는 거예요. 동감이에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어둠이에요 친구들 만나서 낄낄거리고 웃고 떠들면서 세월을 보내면 당시에는 그 어둠이 사라진 것 같지만 실은 그냥 빚으로 남는 거예요. 나중에 언젠가는 그 빚을 갚아야 해요." 소설가 김영하 '말하다 中' 뭐랄까 최근 가장 많이 공감한 이야기인 것 같아 빙글러들과 함께 이야기하면 재밌겠구나 싶어 가져온 글입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집에 돌아오면 공허해지는 기분이 들고, 어느 순간 나 혼자 있는 시간이 못 견딜 정도로 어색하게 느껴지고는 할 때가 있지 않아요? 저는 요즘 그렇거든요!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에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곤 해요. 인간은 모두 누구도 채워주지 못하는, 오롯이 자신이 감당해야 되는 외로움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 외로움을 타인에게 의지하며 채워주길 바라면 언젠가 실망과 더 큰 외로움으로 돌아오곤 하죠. 이게 김영하 작가가 말하는 '빚'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나이가 한 살, 두 살 먹어가면서 혼자와의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고 다양한 일들을 해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혼자 카페에서 일기나 짧은 글을 쓰기도 하고, 전시나 공연을 보기도 해요!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줄이고 취미생활을 즐기기도 하면서요. 물론 친구들이 주는 위로와 편안함, 행복은 당연히 너무 고맙고 소중하죠! 하지만 저 자신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예전보다 조금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후후후 저처럼 김영하 작가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빙글러들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착한 사람이 호구가 되지 않고 성공하는 법
[ 착한 사람이 호구가 되지 않고 성공하는 법 ] 어떻게 하면 성공한 인생을 사는지에 대해 글을 써오면서 남에게 많이 베푸는 선한 사람이 결국엔 성공한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런 글엔 빠지지 않고 “그렇게 살다간 개호구 된다”는 댓글이 달린다는 점이다. 자기보다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착한 사람은 남에게 이용당해 손해를 보고 심하면 사기를 당하기 십상이라는 지적이다. 실제로 로버트 호만트의 ‘범죄 희생양의 예측변수로서 위험한 이타주의’라는 연구 논문에 따르면 사기 피해를 당한 적이 있는 미국인들을 분석한 결과 '기버'(Giver)가 '테이커'(Taker)보다 두 배 더 많았다.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고 싶어하는 착한 사람, 테이커는 주는 것보다 더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이기주의자를 뜻한다. 여러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일의 성과도 기버가 가장 낮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전문기술자 1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버가 가장 생산력이 떨어졌다. 벨기에 의대생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기버가 학점이 가장 낮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역시 기버가 실적이 가장 부진했다. 그렇다면 가장 성과가 좋은 사람은 누굴까. 테이커일까, 아니면 주고 받는 것이 똑같아야 하는 '매처'(Matcher)일까. 놀랍게도 세 연구에서 모두 가장 성과가 탁월한 사람 역시 기버였다. 기버는 성공 사다리의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 모두를 차지했다.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오르는 기버와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기버의 차이점은 호구냐, 아니냐에 있었다. 기버는 남에게 베풀되 호구로 이용 당하지 않으면 최고의 성공을 거뒀지만 남에게 얕보여 호구로 전락하면 밑바닥으로 추락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선하게 살되 호구가 되지 않는 것이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인 애덤 그랜트의 ‘기브앤테이크(GIVE and TAKE)-주는 사람이 성공한다’를 토대로 베풀며 착하게 살되 호구가 되지 않는 방법을 정리했다.  1. 누가 테이커인지 파악한다. 기버를 호구로 만드는 사람은 테이커다. 매처는 공정함을 중시하기에 받으면 그만큼 돌려주려 한다. 따라서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누가 테이커인지 알아차려야 한다.  테이커를 파악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자기보다 약자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알 수 있다. 테이커는 얻을게 있는 사람에겐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호의를 베푼다. 반면 얻을게 없는 사람이란 판단이 들면 냉담하게 굴거나 함부로 한다. 이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랫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는 것이다. 직원을 막 대하는 사람이라면 테이커다. 둘째, 대화할 때 '나’란 단어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사용한다. 테이커는 가정, 직장, 지역사회 등 공동체보다 늘 자기가 중요하기에 공동체를 포괄하는 ‘우리’보다 ‘나’를 강조한다.  셋째, 자기 자랑이 많고 허영기가 있다. 대화할 때 자기 업적을 과시하는 사람, 회의 할 때 요즘 자기가 어떤 일을 하는지 강조해서 길게 설명하는 사람, SNS에 인용한 글이나 올린 사진에서 허세가 느껴지는 사람은 테이커라고 보면 된다. 2. 테이커에겐 상응하는 태도를 보인다. 상대방이 테이커라면 태도를 기버에서 받은 만큼 되갚는 매처로 전환해야 한다. 테이커가 내게 손해를 끼쳤다면 똑같이 손해를 입힌다는 의미다.  다만 이 경우 천성적인 기버는 테이커조차 용서해야 하는데 용서하지 못했다는 후회가 남을 수 있다. 이 때문에 테이커에겐 기본적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하되 세 번 중 한 번은 기버의 자세로 돌아가 테이커를 용서하고 포용해주는 것도 좋다. 이는 기버의 성공에도 도움이 된다. 벤처투자자 랜디 코미사르의 말처럼 “적을 만들지 않으면 성공은 더 쉽”기 때문이다. 3. 상대방의 감정이 아닌 생각에 집중한다. 기버의 특징은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감정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해 같이 웃고 같이 운다. 문제는 감정이입을 너무 잘하기 때문에 테이커라도 모질게 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내가 이렇게 하면 저 사람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한다는 뜻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상대방의 감정이 아닌 생각이나 이익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내가 이렇게 하면 어떻게 느낄까'가 아니라 '저 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내게 이러는 걸까. 내가 저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저 사람의 인생에 도움이 될까'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미국 컬럼비아대 심리학 교수인 애덤 갈린스키에 따르면 협상할 때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다고 한다. 대신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에 초점을 맞추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도 상대방이 만족할만한 방법을 찾기가 쉽다. 4. 타인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기버는 자기 이익을 잘 챙기지 못한다. 예를 들어 임금 협상 때 임금을 올려달라는 말을 잘 못한다. 자기 이익을 내세우는 것을 쑥스러워 하고 상대방에게 부담 주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다.  기버가 협상을 잘하려면 자기 이익이 아니라 남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임금 협상을 할 때는 내 이익이 아니라 가족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고 발상을 전환하는 식이다. 회사에서 업무 부탁을 받으면 ‘내가 힘들어도 좀 도와주지’라고 생각하는 대신 이 일을 맡으면 내가 속한 팀에는 피해가 없는지, 가정생활에는 부담이 없는지 고려해본다. 5. 제로섬이 아니라 플러스섬을 추구한다. 테이커는 어떤 상황이든 승자와 패자로 갈리는 제로섬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데 주력한다. 타인의 이익을 생각하는 기버는 이런 제로섬 게임에선 패자가 될 공산이 크다. 남을 돕는 것이 기쁨인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기버가 성공하려면 게임의 구도를 자신과 상대방 모두 이익을 누릴 수 있는 플러스섬으로 바꿔야 한다. 실패한 기버는 자신이 얻을 가치를 포기하지만 성공한 기버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도, 남도 이익을 향유하게 만든다. 이런 점에서 기버로 성공하려면 상생(윈윈)하는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칭의력과 분석력이 필요하다. - 머니투데이 콘텐츠총괄부국장 권성희 -
<알아두면 유용한 사람들의 심리>      1. 혼잣말을 하는 사람은   하고 싶은 말을 참고 있는 사람이래요.   누군가 자신의 말을 우연히라도 들어줘서   고민을 해결해줬으면 하는 바램에 그런다고 하네요.     2. 험담이나 소문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칭찬받고 싶은 사람이래요.   자신은 그사람과 달리 이러지 않다는걸   어필하고 싶어서 그런다고 하네요.      3. 포장지를 찢어 선물을 꺼내는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래요.   선물의 포장지를 찢어버리는것은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준 사람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되서   대부분 조심하게 뜯게 되지만,   솔직한 사람은 상대방이   내가 이 선물을 어서 확인해   기뻐할 모습을 원한다는걸   무의식적으로 알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4. 헛웃음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을 너무 의식하는 사람이래요.   웃음을 지음으로서 "난 괜찮아" 라는   무언의 메세지를 날린다고 하네요.      5. 여자가 다리를 바꿔 꼬는 것은   승낙 사인 중 하나래요.   자세가 불편해서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사람과 좀더 오래 있고 싶다는 마음에   편한 자세를 취하려고 한다네요.      6. 손이 불안정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거 일 수도 있답니다.   대부분의 거짓말은 입과 손에 의한 행동으로 하게 되는데요.  뇌가 자신이 경험했던 일과 다른 일을 말하도록 지시하면  무의식적으로 떨리는 반응을 일으킨대요.      7. 야단을 잘 맞는 부하 일수록   상사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는다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쁘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다고 하네요.   상가가 나만 꾸짖는다 생각하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바꿔보세요.      8. 쉽게 OK하는 사람은   나중에 NO라고 말할 사람이래요.   쉽게 이루어진 사랑은 쉽게 깨진답니다.      9. 몸을 바짝 붙여오며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원하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몸을 가까이 함으로서 친밀감을 유도하고,   그 친밀감으로 자신의 이익을 만족 시키려고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10. 전화할 때 목소리가 큰 사람은   자신을 어필하고 싶은 사람이래요.   그 사람에게 나라는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은 마음에 그런다고 하네요.      11. 걸핏하면 대드는 사람은   사실 마음이 약한 사람이예요.   마음이 약해 상대방에게 직접 원하는 바를   말할수는 없기 때문에 대드는 행동으로   내가 이렇게 힘들다는걸 상대방이   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런다고 하네요.      12. 묻지 않은 것까지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숨기고 있는 사람일 수 있데요.   생각하지 않은 점까지 생각하게 함으로서   숨기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게 하려고 하는 인간의 심리라고 하네요.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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