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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벌 빌리는데 400만원대인데 예쁘다고 난리난 디즈니 웨딩드레스 (스압)

신데렐라
백설공주
에리얼
라푼젤
오로라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도날드덕
데이지덕
팅커벨
쟈스민
앨리스
하트여왕
챗셔
말하는 꽃
플래티넘 시리즈
백설공주
신데렐라
오로라
에리얼
라푼젤
2019 자스민 실사 영화버전
ㅊㅊ 인스티즈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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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데.. 너무 말랐어.. 멸치같아..
여심저격이군요
백설공주 올 빨간드레스 취저🤭🤭🤭
역시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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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영원히 없애는 방법 5가지
어떤 사람도 불룩한 아랫배를 갖고 태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칼로리 과잉 섭취 등으로 인해 뱃살이 늘어나고 소위 술배 혹은 똥배로 불리는 불룩한 아랫배를 갖게 된다.무심코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열량은 약 150칼로리다. 이런 맥주를 자주 여러 잔 마시게 되면 간은 지방 대신 알코올을 연소시키고 이에 따라 배에 지방이 쌓이면서 뱃살이 생기게 된다.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불룩한 아랫배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근력운동을 하라 아랫배가 나왔다면 섭취 칼로리가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기나 아령 등의 기구를 이용해 하는 근력운동은 근육을 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증강시킨다.근력운동을 하면 몸매가 멋있어질 뿐만 아니라 대사율을 높여 하루 종일 칼로리를 연소시키게 된다. 특히 신체 근육의 60%가 형성되는 다리와 하체의 근력운동에 초점을 맞춰서 하는 게 좋다. ◆술 마시는 양을 점검해 보라 술배를 없애려면 술 마시는 양을 줄여야 한다. 한 가지 방법으로 일주일에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 있다. 5일은 술이나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료를 자제하고 딱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다.또 다른 방법으로는 술을 한잔 마실 때마다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위장을 채워 술이나 다른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을 하라 30분 이상 가볍게 뛰는 것 이상의 유산소운동을 해야 뱃살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 전력질주나 인터벌 트레이닝 등의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이 필요하다.가벼운 산책이나 달리기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뱃살을 제거하려면 이런 운동과 함께 휴식시간을 짧게 해 단시간에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병행해야 한다. ◆잠 잘 자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라 여러 연구에 따르면 잠을 충분히 잘 자면 고 탄수화물 간식에 대한 욕구를 없앨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체중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의하면 하루에 8시간30분을 잤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TV 등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좋다. 적당한 수면은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라 흰 빵이나 크래커, 칩, 쿠키 같은 정제 곡물과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뱃살을 빼기가 어렵다. 뱃살 즉 복부비만 상태는 염증과 상관성이 있어 염증을 증가시키는 식품들은 최소한으로만 먹어야 한다. 이런 식품 대신 과일, 채소 그리고 통곡물을 섭취하면 항산화제가 풍부해 염증을 막거나 없애 뱃살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부산IN신문] 박하선,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으로 파격 변신 예고!
배우 박하선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으로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박하선은 오는 7월 5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주인공 손지은 역으로 2016년 tvN ‘혼술남녀’ 이후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다. 박하선이 맡은 송지은 캐릭터는 가슴 시린 사랑으로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여자다. 앞서 공개된 드라마 티저 영상과 포스터에서 파격 변신을 선보인 박하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박하선의 관능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궁금증을 일으킨다. 박하선은 그간 작품을 통해 다양한 변신을 시도해왔다. 2010년 MBC ‘동이’에서 단아한 인현왕후로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후 차기작으로 과감하게 시트콤을 선택했다.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엉뚱 발랄한 코미디 연기를 펼쳐 사극에서의 이미지를 완벽히 벗어냈으며, 이로 인해 2011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여자 우수상과 제48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예능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2016년 tvN ‘혼술남녀’를 통해 박하선은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 노량진 공무원 학원의 국어 강사 박하나로 변신, 사회 초년생의 고달픈 삶을 현실적이고도 유쾌하게 그려내며 웃음은 물론 공감과 위로를 선사했다. 또한 2017년 영화 ‘청년경찰’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혼술남녀’의 박하나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제38회 황금촬영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거침없이 연기 변신을 꾀하는 박하선이 이번에는 격정 로맨스에 도전한다. 성실한 공무원 남편과 매일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가던 중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지게 된 여자 손지은으로 분해 과감하고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격정 로맨스’라는 장르와 ‘금기된 사랑에 빠진 여자’라는 역할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박하선의 모습으로 올여름 안방극장의 멜로 갈증을 해소해주길 기대해본다. 한편, 박하선, 이상엽, 예지원, 조동혁, 정상훈 등이 출연하는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7월 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키이스트]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박하선 #평일오후세시의연인 #채널A #금토드라마 #격정멜로 #드라마추천 #이상엽 #조동혁 #정상훈 #예지원 #멜로드라마 #오세연 #어른드라마 #금기된사랑
절대 틀릴 수 없는 블랙 티+ 미니스커트 조합!
안녕 여러분~ 코디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절대 틀릴 수 없는 여름 필수 조합! 그중에서도 블랙 티셔츠와 미니스커트 코디를 가져왔어. 같은 아이템들이라도 좀 특별하게 입어야 하지 않겠어? 그럼 패피들이 어떻게 입는지 확인하러 가보자구~ 고고!! 스웨이트 재질의 버튼다운 스커트에 블랙 컬러의 부츠와 스터드 디자인이 있는 백을 시크하게 매치! 심플한 블랙 티에 카키빛의 그레이 랩 스커트로 섹시하게 매치! 플로럴 프린트의 플리츠 스커트로 러블리하게 완성. 프린트가 있는 힙한 티셔츠에 깅엄체크 프릴 스커트로 큐티섹시한 코디 완성. 섹시한 블랙 데님 미니스커트에 허리선을 강조한 벨트 악세서리로 섹시함을 더욱 강조했어. 넥라인과 소매 디테일이 있는 심플한 블랙 티에 깔끔한 미니스커트로 미니멀하게! 모던한 플로럴 프린트가 인상적인 랩 스커트로 심플하고 모던한 코디! 컬러풀하고 유니크한 스커트와 핫핑크 클러치, 매칭되는 컬러의 디테일의 블랙 티로 유니크하고 화려한 코디! 시크한 블랙 크롭 티에 몸매를 강조하는 깅엄체크 미니 스커트로 캐주얼하게! 플로럴 프린트가 살짝 들어간 블랙 티에 로즈 프린트가 들어간 반바지로 러블리하고 시크한 느낌을 동시에! 어떤 느낌의 스커트라도 시크한 느낌을 얹어주는 블랙 티! 내일은 블랙 티에 예쁜 미니스커트로 느낌내는거 어떨까? 다음에 더 예쁜 코디로 돌아올때까지 안녕~
드디어 다이어트 문화의 종말이 보이기 시작한 걸까요?
이미지 출처 : https://parade.com/891790/maggie_parker/diet-culture/, Getty Images "드디어 다이어트 문화의 종말이 보이기 시작한 걸까요? 여기 이 셀럽들은 '예스'라고 답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나온 기사에서 최근 다이어트에 대한 새로운 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유명인들까지 가세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특히, 제시카 크놀이라는 작가가 쓴 글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 Lena Dunham(레나 더넘,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트위터 제시카 크놀(Jessica Knoll)이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제시카 크놀, 작가 (이미지 출처 : 제시카 크놀 페이스북) 웰니스 산업을 박살 내라. 왜 그렇게 많은 똑똑한 여성들이 유해하고 사이비 과학적인 주장에 속을까요? 몇 달 전, 저는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의 작가와 프로듀서, 에이전트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는 영화 만드는 과정에 대한 모든 것을 듣고 싶었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싶었습니다. 종업원이 주문을 받으러 왔을 때, 영화 <로미와 미셸>에서미라 소르비노가 줄무늬 스커트를 입고 식당으로 들어가 여종업원에게"여성 사업가를 위한 특별 메뉴가 있나요?"라고 묻는 장면이 언뜻 스쳤습니다. 그날 여성 사업가를 위한 특별 메뉴가 있었더라도 아마 누구도 주문할 수가 없었을 겁니다. 누군가는 홀30(Whole30)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지키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었고, 누군가는 유제품을 먹지 않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저 '나쁜' 주말 후에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프로듀서는겉보기에는 좋아 보였지만, 사실 코르셋 아래에 있는 그녀의 배는 '공포 쇼'를 하고 있었습니다. 작가는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너무 많아서 흉해 보인다고 말했고요 한때는 저도 제 자신을 신난 듯 나무랐습니다. 저는 제 몸을 경멸했고, 몸을 바꾸려고 고등학교 때부터 수년간 무급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폭식증만 얻었죠. 결혼을 준비할 때는 하루에 두 번 800칼로리만큼  운동했어요. 그때부터 칼로리와 음식량을 계산하기 시작했고, 쌀 대신 콜리플라워 알갱이, 13일 동안의 장 청소, 간헐적 단식, 그리고 설탕, 감자와 같은 가지류, 유제품 등 금지 음식이 일상에 자리 잡았습니다. 새로운 식이요법은 모두 똑같이 심한 폭식으로 결말이 났습니다. 저는 남편이 잠자리에 들기를 기다린 후 냉장고에 든 음식을 먹어치웠습니다. 남편이 "당신 괜찮아?"라고 묻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요. 그 후 며칠 동안 저는 '무결한 식사'의 제단에 몸을 던지곤 했는데,언제나 이 모든 과정을 다시 되풀이하는 시작점이 되어버렸죠. 저는 (세뇌된 것이지만) 증오하는 몸과 두려워해야 한다고 배운 음식 사이의 지독히도 불편한 관계를 '건강'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제가 웰니스 문화 즉,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염증을 줄이고, 암 위험을 낮추고, 피부를 치료하고, 장 건강과 임신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사이비 과학으로 무장하고 똑똑한 여성들을 유혹하는 위험한 사기를 깨닫기 전이었습니다. '건강(웰니스)'라는 것을 뜯어보면 체중 감량이 중심에 있습니다. 이는 칼로리가 높고 맛있는 음식을 악마처럼 만드는 악랄한 오류를 일으킵니다. 마른 것이 건강한 것이고, 건강한 것은 마른 것이라고 말이죠. 거의 3년 전, 저는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이혼도 한 후에, 이사하는 것은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가장 심한 스트레스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저는 먹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당시 두 번째 책과 영화 각본도 준비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부딪쳐야 하는 상황까지 더해졌죠. 그렇지만 음식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그 어떤 것에도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필사적인 노력을 하던 중 '직관적인 식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관적 식사는 우리가 아기였을 때 가졌던 타고난 지혜를 되찾는 과정이라는 것을 대략 이해할 수 있었죠. 언제 먹는 것을 멈추어야 하는지, 어떤 맛이 좋은지, 그리고몸에 대한 느낌이 어떤지에 대한 것입니다. 하지만 음식을 제한하는 일을 멈추는 동시에, 자신의 몸이 원하는 몸보다 더 크더라도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배우는 부분 탓에 처음에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던 점도 있었죠. 검색을 한 후 제가 이사 온 곳 근처에 직관적 식사를 창시한 두 분 중 한 명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직관적 식사는 수십 년 전부터 있었지만, 갑자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도 여성들이 마침내 우리를 상처 입히고 착취하는 시스템에 대해 깨닫기 시작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 우리도 추진력이 있고 야심이 있으며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지럼증을 느끼게 하는 녹색 채소 에너지가 아니라 남자들이 먹는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서 오는 진짜 에너지 말입니다. 예전에 살던 뉴욕에서도 영양사의 조언을 듣기 위해 많은 돈을 지불했었어요. 제가 영상사에게 "전 음식을 매우 좋아하고 항상 식욕이 왕성해요"라고 말했을 때, 그녀는 마치 내 앞에 험난한 길이 펼쳐져 있는 듯 동정하는 눈길로 고개를 끄덕였죠. "사실은요."라고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작은 사람이고 많은 음식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새로운 영양사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맙게도 그녀는 "정말 선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음식을 사랑하다니. 그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식욕을 선물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런 과격한 제안을 듣고 잠시 머리를 감싸고 멍하니 있다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영양사에게 코칭을 받은 지 2년이 지났을 때, 저는 전보다 더 가벼워졌어요. 음식은 제 삶의 일부분입니다. 즐거운 부분이죠. 하지만 제가 스스로 음식을 금지했을 때처럼 음식에서 거부할 수 없는 맛을더 이상느낄 수는 없습니다. 제 몸은 과거에 제가 음식을 제한하거나 폭식하지 않았을 때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여요. 언젠가 제가 어리석게도 균형이라고 칭송했던 '좋은'날과 '나쁜' 날은 제게 더 이상 없습니다. 때때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저는 음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제 영양사는 이 또한 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배고픔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말해줍니다. 감정적인 식사는 극복 메커니즘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이며 지워버려야 하는 습관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듣는 이런 말 또한 또 다른 선의의 거짓말입니다. 모닝커피에 보드카를 타서 먹는 일과 다른 것입니다. 일단 '건강'이란 이름으로 제 자신을 판단하는 일과 육체적인 배고픔을 느낄 때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 폭식이 멈추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음식을 완전함, 무결함, 죄스러움, 속임수(치팅)라는 단어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음식에는 도덕적 가치가 없습니다. 제 몸무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저는 여전히 제 외모와 제 가치를 분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모와 가치는 35년 동안이나 얽힌 두 개의 목걸이입니다. 얇은 금속 쇠사슬이 얇은 금속 매듭에 묶여있죠. 결국, 저는 이 둘을 떼어낼 겁니다. 저는 제 피부에 대해서는 좋게 느낍니다. 그렇긴 하지만, 아마도 제 몸을 사랑하는 일은 없을 듯합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일은 외모에 집착하는 사회에서 비현실적인 목표일뿐만 아니라 이루기 어려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남성들에게 충만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몸을 존중하기 위해 우리의 몸을 꼭 사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이어트 산업은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똑똑하죠. 또 적응력이 좋아 수십 년 동안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위험합니다. 2019년, 다이어트는 건강함과 무결한 식습관을 선사한다며 현대 페미니스트들에게 건강을 가장하여 참여토록 독려합니다. 건강 인플루언서들은 전후 비교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스폰서와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끌어들입니다. 축 늘어진 모습을 활력 있는 모습으로, 소심한 모습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멍한 머리 상태를 명쾌한 상태로 그려냅니다. 하지만 당신이 '좋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자신을 박탈하고, 벌하고 고립시킨다면, 좋은 기분을 느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제가 가장 건강한 것처럼 보일 때 사실 저는 가장 아프고 외로웠습니다. 만약 이들 건강 인플루언서가 정말로 건강에 신경을 쓴다면,미국 심장 협회가 제시한 최근 예비 연구 결과등을 제시하며 당신에게 다이어트로 인한 요요가 심장 질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할 겁니다. 또한 친구와 외식하거나 독서 클럽에 가입하는 일과 같은 공동체 활동이나 인간관계를 넓히는 행동을 장려할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속 가능하며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입에 들어가는 모든 음식을 미세하게 관리하는 다이어트는 혼자만의 노력일 뿐이며 이런 사회적 활동과 멀어지게 합니다. 웰니스(Welliness) 산업은 다이어트 산업이고, 다이어트 산업은 여성들이 스스로를 작게 만들기 위해 벌을 주거나 따르지 않아서 벌을 받는 권위적 뷰티 기준을 강요합니다.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는 우리의 건강에도 해를 끼칩니다. 저는 날씬한 백인 여자인데요, 더 날씬해지지 못한 것에 대해 내가 겪은 수치심과 조롱은 '덜 순종적인 몸을 가진 여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간과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운동을 장려하는 웰니스는 대체로 백인, 특권층, 이미 마른 체격의 여성들을 만족시키는 특권적 사업에 불과합니다. 마지막으로, 웰니스 산업은 또한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심지어 영양을 공급할 때조차스스로내리는 결정을 믿으면 안 된다는 보이지 않는 모욕적인 메시지를 만들어 내는 데도 기여합니다. 우리는 일종의 '프로그램'을 고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궤도를 이탈할 것이라 위협하면서요. 남성에게 더 매력적이면서 덜 위협적이 되도록 우리 자신을 상처 입히길 요구하는 시스템을 스스로 계속 추종하면서 우리가 여성에 대한 괴롭힘, 학대, 억압을 근절하도록 독려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점심 식탁에 둘러앉아 우리의 위장을 공포 쇼로 몰아넣으며 하는 일입니다. 이미지 출처 : 위키피디아 'Bechdel test' 영화 평가에 쓰이는 벡델 테스트라고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1985년 성 평등을 평가하기 위해 미국의 만화가 앨리슨 벡델이 개발한 이 방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남자 이외의 다른 주제에 대해 (2) 서로 이야기하는 (3) 적어도 두 명의 여성 주인공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하게 들리지만 충격적인 수의 영화들이 이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2019년에는 새로운 종류의 테스트를 제안합니다. 여성 여러분, 두 명 이상의 여성이 모였을 때 몸과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면 어떨까요? 그것은 작은 저항의 행위이며 우리 자신에 대한 친절일 것입니다. 남성들은 사업 상 점심 식사를 할 때 몸에 있는 모든 결점을 지적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남성들은 과거보다 더 많이 이루기 위한 아이디어, 전략, 계획을 논의합니다. 그렇게 점심을 먹읍시다. 누가 저랑 같이 식사할래요?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든다면 주위 분들에게도 추천해주세요.)
여름을 시원하고 멋지게! 섹시한 인생샌들 컬렉션 3탄
안녕 패피들,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아직 인생 샌들 찾지 못한 사람, 샌들을 어떻게 코디해야 가장 예쁘게 코디할 수 있을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컨텐츠를 가지고 왔어. 바로바로 샌들 컬렉션 3탄! 여름 필수템인 멋진 샌들을 핫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패피들의 예쁜 샌들 코디를 모아봤어~ 그중에서도 특히! 더 섹시하고 예쁜, 굽이 있는 아이들만 모은 게 바로 이 3탄! 궁금하니까 어서 가보자구~ 리넨과 찰떡이라는 베이지 스웨이드의 슬립 온! 굽이 있어 더 매력적이야. 요즘 핫한 미니멀 감성의 앵클 스트랩 샌들. 네온 컬러도 예쁘고 클래식한 검정,브라운의 가죽도 예뻐. 스트랩이 가늘어질수록 미니멀하고 깔끔한 느낌이 더 강해져! 특히 블랙 스트랩 샌들은 어디에나 잘 어울려 인기가 많다고 해. 펄이나 스터드 등의 디테일로 화려한 멋을 살린 디자인도 인기! 여러 개의 스트랩이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 더 멋지고 매력적인 디자인의 샌들이야. 패피들이 여름용으로 꼭 소장한다는 에스파드릴 샌들! 짚으로 된 듯 내추럴한 디자인이 매력인데, 플랫폼이 두꺼우면 옆이 더 많이 보인다는 것! 다리를 더 예쁘게 보이게 하는 힐에발목 스트랩까지 달린 디자인도 있어. 마지막으로 두꺼운 스웨이드로 멋을낸 발목 스트랩 플랫폼 샌들! 내추럴하면서 두꺼운 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주는 게 특징이야. 캐주얼, 포멀한 코디에 모두 잘 어울리고, 어떤 컬러에도 잘 어울려서 매력적이야! 오늘의 픽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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