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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체크 린넨자켓 코디

남성 체크 린넨자켓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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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코디 2%부족할 땐? 머플러 패션으로 채우자
이번주부터 강추위가 찾아 왔는데 다들 꽁꽁 싸매고 다니지? ㅠㅁㅠ 길거리에는 두꺼운 패딩이 많이 보이더라고 하지만 패딩이라도 목을 감싸 주지 않지! 그래서 오늘 내가 빈틈도 용납 못하게 보온성과 패션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머플러 아이템을 추천 해 줄게 ㅎㅎ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은 이미 겨울 코디에 필수로 머플러를 착용했데,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 디테일, 브랜드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선택 폭이 넓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정말 좋은것 같더라구! 그렇다면 다양한 디자인의 머플러를 어떻게 코디해야하는지! 추천 코디를 같이 볼까? 1. 치키타 - 코듀로이 머플러 치키타는 옛 복식의 고즈넉한 매력을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낸 멋스러운 고급 캐주얼을 지향하며, 탁월한 소재 선택과 견고하고 깔끔한 봉제 퀄리티를 항상 준수해,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야 코듀로이 원단으로 제작된 치키타 브라운 컬러의 머플러는 피부에 부담이 없는 코튼 100%로 제작되었으며 캐주얼한 코디나 아메카지룩에 잘 어울리는 머플러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7?affiliate=naver_DA3 2. 헤지스 - 울혼방 머플러 헤지스의 HIS 라인은 고급스럽고 우아하지만 세련된 감각을 잃지  않고 전통을 존중하며, 클래식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위트 있는 개성을 추구해 헤지스의 머플러는 니트의 짜임이 돋보이는 솔리드 컬러 바탕으로 시티보이룩에 가장 잘 어울리며 밋밋한 코디나 무채색 컬러의 코디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730?affiliate=naver_DA3 3. 코케트스튜디오 - 로고 헤어 머플러 코케트스튜디오는 '매력적인, 멋 부리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소년은 철들지 않는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가지고 있으며, 모던 룩을 기반으로한 믹스 매치를 더한 새로운 룩을 제안해 이 철학은 코케트스튜디오 제품에서 확연히 드러나는데, 브랜드 로고인 레서 판다 캐릭터 자수와 헤어 디자인으로 정말 매력적인 겨울 아이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  맨투맨과 데님, 컨버스로 코디한 룩에 매치를 한다면 한층 더 캐주얼한 무드를 낼 수 있어 올겨울 톡톡 튀는 코디를 원한다면, 코케트스튜디오 머플러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317?affiliate=naver_DA3 4. 아브라함문 - 메리노울 숄 머플러 아브라함은 영국의 유서 깊은 브랜드로 180년을 이어온 머플러 전문 브랜드로 머플러 원단을 위해 양의 양육부터 머플러의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유일한 브랜드로 뿌리 깊은 역사 속 장인 정신이 깃든 제품을 경험할 수 있어! 체크 패턴이지만 캐주얼한 느낌보다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강한 아브라함 머플러는 미니멀룩과 세미캐주얼한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야! 부담스럽지 않는 컬러 배치와 하단 헤어 디테일로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아브라함 머플러의 가장 큰 매력이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002?affiliate=naver_DA3 5. 리끌로우 - 울 100% 체크 머플러 리끌로우는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아이웨어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리끌로우의 머플러는 천연 울 100% 소재로 제작되어 단열성과 발열성이 우수하고 향균, 탈취 효과가 강점이고 또한 가벼운 착용감과 적당한 두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미니멀한 디자인, 과하지 않은 패턴 디자인으로 깔끔한 겨울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이야!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3?affiliate=naver_DA3 ▼스타일크루의 다양한 F/W 제품이 궁금하다면?▼ https://www.stylecrew.co.kr/main?affiliate=naver_DA3
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
촌스럽다구요? 뉴트로의 중심, 코듀로이 패션
안녕! 여러분! 지금의 날씨에 아주 딱! 맞고, 따뜻함과 스타일리쉬함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코듀로이 소재 패션에 대해 소개해 줄게! 코듀로이란? 세로로 골이 진 평직 혹은 능직의 직물이며 골의 크기에 따라 명칭이 달라 주로 목면이지만 혼방도 많이 쓰이고 있어 영국에서 처음 만들어졌지만 17~18세기 프랑스 왕실에서 많이 이용되었고, 이름 역시 '임금님의 밭 이랑'(Corde-du-roy)이라는 뜻에서 나왔어 보온성이 뛰어나고 활동성도 좋은것이 특징이야. 1990년대 골덴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지만 촌스럽다는 딱지가 붙어 한동안 인기를 얻지 못했다가 레트로 열풍과 함께 부-활! 현재에 와서 바지, 셔츠, 트레이닝 복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어 활용되어지고 있는데 최근 패션계에 불고 있는 복고풍·빈티지 트렌드와 맞물려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구! 자 지금부터 이러한 코듀로이 소재를 감각적으로 표현해주는 스타일크루의 대표적인 브랜드를 소개할게 첫번째 브랜드는 치키타! 옛 복식의 고즈넉한 매력을 위트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낸 멋스러운 고급 캐쥬얼 브랜드야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한 복고풍의 치마와 팬츠를 선보여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고있어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7?affiliate=naver_DA3 두번째 브랜드는 디아도라! 1948년에 탄생한 이탈리아 기반의 스포츠웨어 브랜드야 현대적인 감성과 트렌디함을 결합하여 코듀로이 소재를 모자로 스포티하게 표현했어^-^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791?affiliate=naver_DA3 세번째 브랜드는 헤지스 ! 코듀로의 소재 자체의 특성은 살리면서 현대적인 무드를 담아 캐주얼한 핏을 표현하는 코듀로이 셔츠야 편안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코듀로이! 패션계에 다시 존재감을 드러낸 핫 아이템인 만큼 올 겨울에 하나 장만하는건 어떨까? 헤지스 12월 13일까지 21F/W 컬렉션 단독 할인! https://stylecrew.co.kr/event/513?affiliate=naver_DA3
유럽 vs 한국중년 남자의 아재스타일 비교
40대,50대 한국 남자분들은 잘 아실 것 입니다. 여러가지 욕망이 있는데 돈,능력 그리고 젊어지고 싶은 욕망. 젊어지고 싶은 욕망은 곧 젊게 보이고 싶은 외모 또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한데 10,20대들은 스타일에 크게 관계없이 뭐 외모상 딱 봐도 나이차이가 크게 나지않지만 40대,50대 특히 중년이 되면 스타일만으로 누구는 10년은 더 늙어보이고, 누구는 10년은 더 젊어보입니다. 이것이 별것 아닌것 같지만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나이대가 됩니다. 특히 한국 중년들은 너무 일에만 가열차게 30대,40대의 시절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스타일,코디와는 무관한 일상속에 금새 늙게보이는(?) 남성분들이 많이 계시죠. 슬프네요..ㅠㅠ 어찌됐건 특유의 한국 중년남성들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댄디한 복장의 코디를 할 때 모습인데 일단 좀 정리가 안되고 요란합니다. 그리고 명품 벨트나 구두정도는 하나 해줘야 마무리가 되는.. 한번 사진을 보며 제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우연히 자료검색을 하다가 대표적인 케이스를 보게 되었는데 이 한국 중년 남성분의 피팅사진도 평균범위로 본다면 잘입는 사례입니다. 우연히 자료검색을 하다가 대표적인 케이스를 보게 되었는데 이 한국 중년 남성분의 피팅사진도 평균범위로 본다면 잘입는 사례입니다. 아마도 중년 남성의류 쇼핑몰의 일반인 모델 또는 가게를 운영하시는 오너이신 것 같으신데 전형적인 한국 중년 아재분들의 댄디룩을 대표하는 스타일이죠. 뭐 나쁘진 않습니다. 나름 하나하나의 아이템은 특색있어 보이네요. 1. 자켓은 포켓이 하나 더 있는 가벼운 소재감의 여름 자켓을 선택하셨구요. 2. 반팔 카라티는 좀 젊게 보이시려 했는지 무지 계열보다는 군데군데 리핏 프린트가 있는 카라티 입니다. 여기서부터 좀 조잡해 보이기 시작합니다. 3. 팬츠를 그냥 릴렉스한 그레이톤의 면팬츠를 선택하셨는데 밑단은 보이지않지만 아마 그냥 통일자형 무난한 루즈핏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 여기서 결정타..! 왜 페라가모 로고가 큰 버클의 명품벨트를 대놓구 보이게 하셨을까요.. 아마 저런 명품을 착용했을때 특유의 보이고 싶은 남자의 욕망이 있는데 이건 꼭 절재해 주셔야 합니다. 그 욕망 때문에 모든 룩이 다 망가져버렸습니다. 카라티도 바지안에 넣어 입어야하고, 색상도 전형적인 가죽 검정 밸트라서 밝은 그레이톤의 면바지와 잘 안어울릴 뿐더러 전체 댄디룩에서 눈에 벨트만 보입니다.ㅠㅠ 외국 자료를 살펴보다가 찾은 스타일 사진인데 물론 외국 아재라고 해서 꼭 이런 스타일만 입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좀 잘 입는 중년남성을 참고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이 아재분의 댄디한 스타일을 보겠습니다. 일단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그러면서 캐주얼해 보이고 내추럴한 느낌이 20,30대와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센스있게 맨발의 화이트 스니커즈에 (페이크삭스는 하셨을 듯) 9부 슬랙스는 아이템 선택과 매칭에 있어서 아주 감각이 있습니다. 깔끔한 흰색의 라운드 면 티셔츠에 리넨 계열의 브라운 톤 자켓도 전체적인 배색을 봤을때 포인트로 꽤나 잘 어울립니다. 클러치까지 들고 다니는건 한국 정서에는 좀 중년에게 과한감은 있지만 그래도 아이보리,화이트 계열의 하나의 악세사리 포인트로 들고 다니면 중년 댄디스타일의 마무리에서 완전히 신의 한수가 될수 있습니다. 너무 극과극(?)으로 비교하는 것 아니냐? 물론 신경질도 있을수 있겠지만 일단 신체비율이 같거나 비슷하다는 가정아래 충분히 우리 한국의 중년 남성분들도 이와 같이 좀 감각있는 댄디룩을 할 수 있다는 예제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위 외국중년 남성의 코디를 베이스로 한국의 아이템들로 구성해 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사이즈는 넉넉한 옷들 입니다. 클러치백까지는 좀 오버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대 유사한 코디를 연출하려다보니 넣었습니다. 그럼 각각의 아이템의 구체적인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한국의 중년 남성분들도 아이템만 잘 선정하고,매칭만 잘 하셔도 충분히 멋지고, 젊어보이는 대한민국의 인싸 중년남성이 되실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느라 자식들의 위해 가정의 가장으로서 꾸밈이나 멋도 잃은채 가열찬 인생만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중년남성분들께 오늘 하루도 으샤으샤 파이팅입니다~! #코디 및 상품출처 - 네이버 '토키오' 검색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 입고 데이트 가요~
안녕하세요~~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하..아시다시피..이벤트 준비와 저희 브랜드 런칭 준비로 인해.. 글이 늦어지는 점..양해구해요 ㅠㅠ 참..벌써 시간이 11월 중순인데.. 날씨가 막~~춥지는 않네요! 그죠??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 고생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항상 몸관리 잘하시구요~잇님들!! 아..나...여러분들 걱정되서 죽겠네요ㅠㅠ 아프면 안되는데.. 저는 아파도 됩니다! 잇님들은 안됩니다..^^ 아무튼~~ 오늘 오랜만에 제가 포스팅하려고 하는 것은!! 바로 바로~~저희 샘플로 진행해본 자켓 또 나왔어요^^ 자랑좀 하려구요! 여자친구랑 데이트할때 입고 나갔었어든요~ 저번주에!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이에요! 이번에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은 더블 자켓으로 제작해봤어요! 솔직히..음..더 고급스럽게 얘기하자면 '더블 브레스트'라고 말하지만~뭐..여러분이 이해하기 쉬운게 좋으니깐요^^ 그리고..뭐.. 하운드 투스 원단이 어쩌고 저쩌고..다 관심없잖아요^^ 그냥 하운드 투스 패턴은 사냥개 이빨 모양이라서 붙여진거라는 정도만 알고 있으면 어디가서 아는 척 할 수 있으니! 그것만 기억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아무튼! 더블 자켓으로 제작된 이번 라스토리아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은 맞춤정장샵에서 만드는 더블자켓은..솔직히 개인적인 견해에서.. 저도 테일러샵에서 일을 해봤지만.. 그 모양새가 이쁘지가 않아요..고객의 입장에서 봐도요! 그냥..말로 쉽게 그 모양새를 표현하자면.. 삐쭉빼쭉하고 각 져있고..ㅠㅠ 제가 테일러샵에서 일 할 때에는 고객들에게 추천하지를 않았었습니다 ㅠㅠ ( 저도 사람이고 양심이 있지...말입니다.. ) 하지만.. 여러분들~대박~!! 제가 속해져 있는 브랜드여서 물론! 그렇게 볼 수 도 있지만.. 저희 라스토리아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 정말 잘 나왔고 이쁩니다.. 아니..하..답답합니다.. 이걸 어떻게 말해야 전달이 될까요?!!!!!!! 저는 성격상 제 브랜드라고 할지라도 옷에 대해서는 냉정하고 저의 맘에 안들면 입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더블자켓은 특히나 이탈리아 고가의 기성제품 브랜드가 아닌 이상 입지를 않았어요~ 왜냐하면 저는 워낙 더블자켓도 캐주얼하게 입는 것을 좋아하기에 풀었을때에도 앞이 자연스럽게 오픈되어 있는 형태를 원하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형태를 만들 수 있는 맞춤정장 샵은 한국에 하나도 없어요! 정말 비싼 고가의 비스포크 공정이 아닌 이상요! 또한 라펠의 모양도 각이 져 있는 모양새가..너무..제 눈에는 별로였거든요! ( 더블 자켓이 너무 차려입은 느낌을 받게 하고 부담스럽다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 이유이죠.. ) 그런데..보세요! 자랑하는 것 같지만요...( 자랑 맞습니다 ^^ ) 이번에 제작된 저희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의 디자인 모양새는 제 눈에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불안하기도 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라펠의 크기를 기존의 것 보다 다 크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서 평소 입던 라펠보다 작아진 느낌이 어색하지 않을까....?! 특히나 제가 입던 이탈리아 기성브랜드의 더블 자켓들은 라펠이 다 컸기에 그 느낌이 나지 않을까 걱정 되었었어요~ 하지만 처음 딱 완성된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 샘플을 받았을때 라펠의 굴림도 각 져 있지않고 자켓 단추를 풀었을때에도 한국에 있는 어떤 맞춤정장 샵의 더블자켓보다 월등이 자연스럽게 놓이는게 보여 너무 좋았었어요^^ 그래서 저번주 주말에 여자친구와 데이트 할때도 한 번 입고 나가보았죠!! ( 원래 맘에 안들었으면 그냥 안입고 사진도 안 찍었을거에요^^ 진심으로~ ) 이날!! 저희 라스토리아 잇님중에 은디님이라고 있는데! 그 분이 정보주셨던 성수동 카페도 가서 커피마시고 판교 아비뉴프랑 오랜만에 가서 포켓스퀘어(행거칩) 이랑 모자도 쇼핑했숨돠!!! 요것이 바로 판교 아비뉴프랑에 가서 구매한 포켓스퀘어와 모자를 장착하고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과 매칭한 코디 사진^^ 아비뉴프랑 가기전에 기존 코디했던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 데일리는 포스팅 첫번째 사진의 모습이구요! 요건 바로 저희 브랜드 대표색인 퍼플색의 행거칩과 모자를 구매후 포인트주고 사진찍은것!!! 저기 제가 읽고 있는 잡지는 이탈리아 패션잡지입니다~~ 제가 또한 저 잡지에 나올예정이라 한 번 들고 찍어줬줘^^ 저는 보시다시피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을 정말 캐주얼하게 코디 하였어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출하는게 제가 좋아하는 코디거든요^^ 그리고 그냥 생각없이 풀어헤친 저 셔츠와 셔츠 카라를 밖으로 빼서 남성미있게 마쵸처럼 연출하는 것을 좋아해요! ( 이탈리아 유학의 영향이 크죠^^ ) 물론 셔츠는 그냥 단정하게 단추 두개 정도만 풀어주고 카라 안빼고 입어도 이쁘다는거~~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중 더블자켓으로 제작하였지만 더블자켓이라도 단추를 저렇게 풀고 자연스럽게 다닐 수 있다는게..정말..저건..여러분!! 엄청 대단한거에요! 한국에서 어느 맞춤정장샵을 가도 저렇게 나올 수 가 없습니다.. 저건 고가의 수제 비스포크를 통해서만 가능한건데.. 저희는 할 수 있네요..크.. 항상 사진은 여자친구가 찍어줘요~^^ 제가 잘 나오는 부분과 제가 좋아하는 사진느낌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아주 쿵짝이 잘 맞는 조합이죠~ 요건 제가 커피마실때 여자친구가 화장실 다녀오다 찍은건데... 잘 찍었죠?!! ㅠㅠ 하..너무 좋습니다..이런 사진느낌 저기 보이세요? 저는 모든 자켓의 소매 단추를 두개정도 풀고 입어요^^ 저것도 네추럴함을 표현하기 위한! 나름 방법이죠~ 저건 이탈리아 있을때 제가 동경하는 '시모네리기'를 보며 많이 따라했죠! 이번에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을 입을때도 풀고 입은 모습을 잇님들께 보여주고 싶었어요 ㅎㅎㅎ 이렇게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을 입고 찍은 사진들을 제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다보면 제가 나온다고 했던 이탈리아 패션잡지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제 사진을 들고가 업로드 하곤 합니다^^ 라스토리아 바이어인 저는 한국에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나름 피렌체에있는 이 업계에서는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 이렇게여러 해외 사이트나 잡지사에서 제 사진을 많이 볼 수 있어요^^ ( 아직..당연 더 많이 발전시켜야 하는 저 입니다! ) 한국에서도 빨리 저희 라스토리아가 이슈를 타서 저희 팀을 알리고 싶네요!!! ㅠㅠ 이 이탈리아 패션잡지는 이번해 6월 피렌체 Pittiuomo에 갔을때 알게된 잡지사인데요! 잡지사에서 나오는 포토그래퍼들이 돌아다니며 직접 본인들이 찍고 싶은 사람들에게 잡지를 주며 들고 있어달라하고 촬영 후 포토그래퍼들이 찍은 사진 중에서도 몇몇을 골라 잡지의 한 부분에 올린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이렇게 이탈리아 패션잡지사 SNS에도 저희 라스토리아에서 제작된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을 입은 저의 모습이 올라와서 참 기분이 좋고 뿌듯했어요~~ 여러분들~ 제가 여기서 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더블 자켓이라 할지라도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마세요~~ 더블도 이렇게 풀어 입고 청바지와 같이 입으면 맨즈웨어 캐주얼 느낌으로 코디를 할 수 있으니깐요! 당연, 일반적으로 나오는 도메스틱 더블자켓이나 디자이너 더블자켓은 스트릿 느낌에 가깝기때문에 이러한 느낌과는 조금 다르다는거!! 그러한 차이점도 직접 입어보면서 느껴보세요!!^^ 여러분!! 옷은 그냥 여러분에게 제일 잘 맞는것이 무엇인지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입어보세요! 그리고 스타일을 찾아나가봐요~! 특히, 남성분들~~~ 우리 여자친구한테 잘 보이려면 신경쓰고 다녀요! 같이^^ 솔로인 분들도 새로운 인연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위해 신경쓰고 가꾸고 다니자구요!! 남자들도 이제는 가꿀시기 아닌가요~~??! 롱패딩만 입으면 여자친구 안 생깁니다.. 물론..명품 패딩 빼구요 ㅎㅎㅎㅎㅎ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으로도 어떻게 코디를 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요~~ BLOG INSTAGRAM
새로운 작업물에..도..도전..
언제나 생각지도 못한 일은 일어난다... 제가 지금 그래요 작업실에 촛대 하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촛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저걸 잘라서 바에 고정을 시키고 핸드피스를 돌리면.. 이렇게 모양을 만들수 있어요!! 어느정도 방법은 알고 있었는데 처음 해봐서 어려웠어요.. 디자인은 하면서 생각하는거라 계속 수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만들려고 했는데.. 균형이 안맞아서..실패..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어요.. 다..다시...이렇게 세번을 다시 만들었어요.. 정확한 디자인도 없고...방법도 잘 모르고.. 그래서..검색해보고 영상을 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방법을 바꿔서 필요한 부분 밑에 바에 고정한 왁스를 붙이고 작업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떤 영상에서 저렇게 하길래..)사진은 다 다른날 입니다ㅋㅋ실패해서 다시하고 또 다시했습니다 3번째 다시 만들고 있는데 갑자기!! 대나무가 생각나서 대나무로 만들고 있는데 대나무가 대나무 같지 않아서 대나무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그래서 이제 조금 대나무 같네요.. 이 부분은 밑부분 입니다 이거는 나머지 윗부분 입니다 윗부분과 밑부분을 전부 한번에 하면 주물을 맡길수 없어서 따로 작업을 했습니다! 이제 이걸 어느정도 다듬고 속을 파냅니다 그래야 무겁지 않고.. 돈이 적게 나와요 이게 팩트입니다ㅋㅋㅋ 아무튼 저렇게 만들어서 !! 연결을 하면 어느정도 대가 만들어져요ㅠㅠ 이제 맨 윗부분이랑 거치대도 만들면 끝인데.. 너무 할게 많네요.. 다듬어야 하고 디테일도 줘야하고 거치대를 금속으로 할 지..나무로 할지 고민도 해야하고.. 그래서 내일 하려고 합니다 ㅠㅠㅠ 빨리 완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네요..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