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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닭껍질 튀김’ 국내 판매 개시

전국 단 6개의 매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KFC에서 출시해 성공적인 호평을 거둔 ‘닭껍질 튀김’. 국내 한 VIP 손님이 해당 제품을 먹기 위한 인고의 과정이 온라인상 화제가 되면서 드디어 국내에서도 ‘닭껍질 튀김’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자카르타행 출국을 계획한 그는 안타깝게도 인도네시아 대선 불복 시위가 이어져 방문하지 못했다. 그 후 한국 KFC에 여러 차례 문의를 남긴 결과 우리나라 본사에 관련 문의가 증대해 결국 시판 결정이 허가 난 것.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새로운 레시피와 양념으로 재탄생한 제품은 전국 단 6개 지점에서 한정 출시될 예정. 판매 매장은 KFC 강남역점, 경성대부경대점, 노량진점, 연신내점, 수원인계DT점, 한국외대점이다. 조기 품절이 예상되니, 화제의 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오는 6월 19일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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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사진이..사라져 다시 사진 첨부함 ㅎㅎ 다시 글도 써야함 이 와중에.마음의 소리로 다행이라 말함 반 쓰고 저장해본건데 ㅎㅎㅎ하고 혼자 위안 중ㅋㅋㅋㅋ 뭐지....빙글의.글과 사진 삭제의.적응 된 것인가?!?! . . 한달 전부터 가보고 싶은 집이었는데 오늘 점심 회식 시간에 방문 가게.앞 주차 한대 가능 그렇군!!! 왜 생긴 말일까?? 1.듣는둥? 마는둥?해서 2.그냥 무시하고 안들어서??? 아님 인류가 계속 진화 중이지만 남자들이.말 안 듣는게 역사상 내내 변화가 없는건가???? 통으로 한판 크게 나오나 보다 160그램이다 이집의 함정 1인이 기본 2인분을 주문 하게 된다 (ノ≧ڡ≦)。(ノ≧ڡ≦)。 담에.점심 메뉴 먹으러 와 봐야겠다 사장님이 순두부 추천해 주심 팁 대로 먹어 보리라 서빙하는 분께서 고기 구워주셔서 장난스럽게 쩌기 초심글 보이는데 사장님 어디 계시냐니까 저 네온 글 오늘 떼서 버릴꺼라고 해서 빵터짐 앉아서 주문하니 멸젓소스 가운데 놓고 불 제일 세개 켜 놓고 가심 냄새가 안 진해서 짜지 않아 보였는데 역시 푹 찍어 먹어도 되는 짠 맛이었다 기본 상 차림 쟁반에.가득.담아 테이블 위에 놓고 가심 무채무침 약간 가는 무말랭이 느낌이었다 무채 무침을 하면 채썬 무를 살짝 말려 무치면 이렇게 될 듯 하다 진하고 맛있어서 계속 리필해서 먹음 김치는 구워만 먹었다 계란말이는 에피처럼 맨입에 냠냠 먹었다 다양한 소스가 넘나 맘에 듬 쌈장 다진마늘 참기름 소금장 고추기름 날계란 새우젓 고추장 멸젓 싱싱한.쌈 폴폴 끓은 멸젓 정수기 생수 아니고 끓인 시원한 보리차라 물도 맘에 듬 고기는 직원이 맨처음 한번 구워줌 줄 맞춰서 굽고 후추 뿌려줄까 묻길래 뿌리라고 했다 잘 익어 색이 곱구나(*´ ˘ `*) 고기가 다 익어가서 쉐키쉐키 날계란을 저었다 모지??? 이.추상적인 색감은?!?!!ㅋㅋㅋㅎㅎㄹㄹ 은하수인가?!?!? 계란 풀다 ㅋㅋ 색이 이뻐 ㅎㅎ 혼자 생각 함 ㅎㅎㅎㅎ 멸젓 찍어 파절이 무채 얹어 냠냠 날계란 찍어 무채 얹어 냠냠 김치 구워 고기 말아서 냠냠 깻잎에 싸서 냠냠 뜨거웠다ㅎㅎㅎㅎ 깻잎 아래로 방금 구워진 고기는 엄청난 온도였다ㅎㅎㅎㅎㅎㅎ 그래서 흔들림 ㅋㅋ 어여쁘게 줄세워 이렇게 나머지 4판은 내가 굽고 남자분들 먼저 드시라 함 5판 굽굽 하고 나니 배부르시다실래 . . 난 이제 고기 주문할테니 구우라고 집게 줬다 ㅋㅋㅋ 3인분 추가 1인분 구워먹고 2인분은 구워서 볶음밥에 잘게 잘라 넣어 섞어 먹자 했다 눈 뛰용 ㅋㅋ 나오며 좋아하심 ㅋㅋ 고기 구워주시는거 열심히 먹고 볶음밥 타이밍이 다가와서 주문했더니 이사님 한분이 쪼기 벽에 붙어있다고 JMT(존맛탱) 메뉴라며 ㅋㅋ 계란 후라이를 각1개씩 주문함 좀 아쉬운게 주문하고 10초만에 계란후라이가 나왔다 미리 구워 둔걸 내어 온거더라 뭔가 아쉽다 볶음밥이 조금 진편이다 밥에 양념을 해서 양푼에서 비볐고 돼지 기름 조금 넣을 까요? 물어봐서. 조금만 넣으라고 했다 그러더니 호일에.싸더라 이래서 더 질어진듯 함ㅎㅎㅎㅎ 곱게 싸서 계란 올려 두더니 다시 펴 주는데.... 기승전 질다 ㅎㅎㅎㅎㅎㅎ (ノ≧ڡ≦)。 이쁘게 계란 후라이도 올려주심 그래서 나는 고기를 마구 잘라 넣어 볶음밥을 다시 쉐키쉐키 볶기 사작했다 처음 보다 낫다 그래서 무채무침 얹어 열심히 냠냠 고기 주문양이 어마어마 해서 청국장 2개를 서비스로 주심 ㅎㅎㅎ 너무 늦게.나와서 ㅜㅜ 볶음밥 못 적셔 먹어 아쉬웠다능 청국장도 짬쪼름하니 맛있었다 나 혼자 두부 다 건져서 두국자 떠 먹고 옴 저녁 시간엔 웨이팅 좀 한다고 알려주심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ヾ(๑╹◡╹)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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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
여행 다녀와서 첨으로 마트에 갔어요. 근데 자꾸 여행때 먹었던 음식들이 생각나더라구요 ㅎ 아, 안그래도 원래 좋아하던 친구들인데 더 눈이 가더라구요 ㅎ 평소 같으면 삶아서 숙회로 먹었을 아인데 오늘은 새로운 방식으로 한번 요리해 보려구요^^ 세부에서 먹었던 것처럼 구이로 한번 먹어보려구요 ㅎ 간장, 고춧가루, 간마늘로 양념을 만들어 봤습니다. 항상 그렇다시피 오로지 저만의 레시피랍니다 ㅋ 카놀라유를 두르고 요렇게 양념을 뿌리고 구워줍니다 ㅎ 굽다가 다시 뒤집어서 또 양념을 뿌려줍니다... 오다리도 요렇게 구워줍니다... 나중에보니 몸통보단 살짝 짜더라구요... 남은 양념을 좀더 넣어서 그런듯요. 그래서 더 맛있더라구요 ㅋ 비주얼은 괜찮지 않습니까? 오징어를 조리던 후라이팬에 새우도 구워줍니다... 같은 양념입니다 ㅎ 두껑을 덮어 골고루 익게해 줍니다... 소리는 정말이지^^ 카놀라유(그냥 눈에 띄길래^^), 후추, 간마늘, 식초를 넣고 새로운 양념을 만들어 봅니다. 아, 나중에 버터도 첨가해 줍니다. 자,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제가 했지만 비주얼은 정말이지 ㅋ 졸이면 졸일수록 새우등이 자꾸^^ 괜찮아 보이나요? 근데 솔직히 제가 했지만 맛있었습니다 ㅋ 제가 새우요리를 하는 동안 와입이 오징어를 자르더라구요. 깨는 제가 좀 뿌려봤습니다. 세부여행 생각나서 해봤는데 그럴듯 한듯요 ㅋ 와입은 하이볼을 제조해서 한잔 준비, 저는 간만에 와인 한잔 하려구요... 준비한다고 시간은 좀 걸렸지만 뿌듯하네요 ㅎ 아, 요놈 맛있네요^^ 맥주로 입가심^^
몸보신 면식수햏 - 삼계탕麵(면)
제목만 보시고는 "어 이새끼 웬일로 제대로 된거 먹지???"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럴리 없짜나~~~~ 오늘도 편의점이자나~~~~~ 세븐일레븐 들렸더니 삼계탕 면이랍시고 팔고 있길래 또 라면 얼리어답터로서 궁금증을 참기 힘들어졌기 때문에 들고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격은 1,500원. 하이엔드까진 아니고 미들급 컵라면은 됩니다. 과연 삼계탕면에서는 삼계탕 맛이 날까? 무려 한정판이랍니다. 참 가증스런 마케팅 전략입니다. 딱 팔릴만큼만 찍어내놓고 한정판이라고 우기기... 어차피 삼계탕 한철장사인걸 누가 모르나 예끼 이놈아 그래도 나름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일단 보통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컵라면은 평타 이상이라는 경험적 추론. 묵직하고 직관적인 제품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삼계탕 맛을 내줄 스프류의 성분 소개....응? 고작 녹두분말에 닭가슴살후레이크... 삼계탕의 맛은 인삼과 대추, 은행에서 나오거늘... 약간 불안합니다. 노멀한 내용물입니다. 후레이크도 적당히 푸짐합니다. 면발은 전자렌지 컵라면 특유의 투움바 파스타스러운 면발입니다. 오 냄새는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닭냄새가 은은하게 나면서 군침돌게 만듭니다. 근데... 어딘가 익숙한 냄새... 전자렌지에 돌려 미친듯이 뜨겁다는 거 말곤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맛은 절대 삼계탕은 아닙니다. 딱 지금은 단종된 꼬꼬면 맛 정확히 꼬꼬면 맛과 일치합니다. 삼계탕과의 유사성은 닭맛밖에 없어요. 근데 뭐....기대했던 맛은 아니지만... 후레이크에 닭가슴살도 눈에 띄고... 꼬꼬면 맛이지만 원래 꼬꼬면 맛있으니까...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또 리뷰해드렸으면 하는 라면or면식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 부탁드립니다. 혹은 본인이 직접 리뷰하셔도 좋습니다. 제발. 나도 건강 챙기자. 면식수햏은 당신의 면식 리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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