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ijong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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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된 부부의 카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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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인데 이럴리가 없는 데.. 라고 심각하게 본 9년차 유부녀ㅋㅋㅋㅋ
평소와 다르다싶으면 빨리 분위기 파악을 해야지 ㅉㅉ
마지막ㅋㅋㅋㅋ
귀엽네ㅋㅋㅋ70년후에도 저렇게 알콩달콩하면 좋겠다
그래 안하던거하면 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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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이 나쁜것은 아니다. 세상은 정직한 사람도 있지만 사기칠려는 못된놈도 있다. 그래서 사기 안당하기 위해서 합리적 의심을 시작한다. 탐정처럼 의심의 눈초리로 의혹을 제기하고 추론을 하고 직감(초능력)까지 동원한다. 그리고 최종 결론을 내린다. 이때부터는 의심이 아닌 확신이 된다. 이런 과정이 맞아 떨어지기도 하지만 오류에 빠져서 망상이 되곤한다. 당신의 친구와 동료를 당신의 남자, 여자친구를 당신의 남편(아내)를 사기꾼, 바람둥이,불륜남녀로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타인의 마음속은 그 누구도 알수 없다. 수시로 변하고 바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믿음을 담보로 살아가지만 한번씩 뒤통수를 맞고 배신을 당하면 그 트라우마로 인해서 의심의 눈초리는 점차 강해질수밖에 없다. 작은 단서에도 쉽게 결론을 내린다. 배우자의 핸드폰을 뒤지게 된다. 심지어 미행을 하기도 한다. 스승을 동료를 부모를 자식을... 믿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의심하게 된다. 하이에나처럼 숨죽이며 어슬렁 거린다. 의심을 하는 사람이나 의심을 받는 사람에게 지옥이 시작된다. 이 부분은 매우 복잡하기에 알수가 없다. 나쁜 짓 하려는 사람은 숨길려고하고 피해자는 밝히려고 할 것이다. 진흙탕 심리싸움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는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다. 그렇게 소중한 사람을 불신하게 된다. 물론 어설픈 믿음으로 내 삶이 너덜너덜 고통을 받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우린 그런 과정을 무수하게 겪는다. 믿음으로 행복의 꽃을 피우기도하고 의심으로 불행의 씨앗을 만들기도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나마 우리가 해야 할일은 냉정하고 침착한 마음을 유지해야한다. 최대한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 혼자서 판단하기 어려울때는 나보다 더 이상적이며 합리적이며 경험이 많은 주변 지인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의심병이 든 상태에서는 결국 망상이 찾아오고 당신은 서서히 이상한 사람이 되어갈지 모른다. 당신 혼자 이 거대한 문제를 풀려다가 멘탈이 우수수 붕괴된다. 설령 당신의 의심이 사실로 밝혀졌을지라도... 당신은 그 과정속에서 진이 다 빠졌을 것이다. 인간에 대한 불신이 그대 마음속에 검은 연기처럼 가득차 버렸을 것이다. 이제는 일상을 살아가는데 사소한 일에도 의심하고 집착할지 모른다. 사람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자신의 모습이 속상할지도 모른다. 나의 의심이 진짜로 밝혀졌든 가짜로 밝혀졌든 그것과 상관없이 당신의 마음은 너무 깊은 병에 걸려버렸다. 나중에 믿을만한 사람이 나타날때는 머리와 달리 가슴이 믿지를 못하게 된다. 결국 당신에게 남는 가장 슬픈 유산은..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자기불신감에 빠져 버리는 것이다. 의심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의심이 들때 몇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을 고민해봤습니다. 1. 의심하지말고 사실만 믿으세요. 어설픈 직감도 거두세요. 의심하려는 마음의 충동을 멈추고 최대한 냉정함을 찾고 개관적인 자료 확보하는데 집중해야합니다. 직감이 망상의 씨앗이 됩니다. 당신의 직감은 세상을 내다볼 능력이 아니라 내적 경험에 의한 느낌상태일 뿐입니다. 직감은 자아성찰(영적성장)에만 쓰세요. 직감은 좋은 곳에 쓸때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타인을 의심할때 쓰는 직감은 망상과 억측의 원인이 됩니다. 2. 믿을만한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당신이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라도 이런 복잡한 심리구조에 빠져버리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가 됩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지거나 사기 잘 당하는 사람중 고학력자들 많아요. 때로는 잘난사람들이 자기확신에 빠져서 자주 당한 답니다. 내가 항상 옳은 판단을 할거라고 자신을 쉽게 믿지 마세요. 충부히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뒤 판단 및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아요. 아니면 해당 전문가를 당장 찾아가세요. 3. 침착함..relax가 필요합니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는 법입니다. 내 배우자가 다른 남자(여자)와 함께 있으면 당장 머리끄댕이를 잡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어떤 상황인지 파악해야 하는것처럼.. 어떤 일이든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집니다. 어설프게 밝히려다가 범죄자는 더 깊은 곳으로 숨어버리기도 합니다. 선한 행동은 숨길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행동은 결코 숨길수가 없습니다. 악행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당신에게 마음의 병이 있는가? 가끔 의처증, 의부증이 있는 사람을 보면 어릴때 엄마 아빠의 불륜을 보거나 전에 만난 남친, 여친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애정결핍이 있거나 사회성이 떨어져서 인간관계가 어렵거나 하는등의 마음의 병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마음이 병이 들어버리면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고 해도 안됩니다. 이미 검은색 썬그라스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냉정하게 내가 병들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마음의 병은 당신의 의심이 확신을 갖도록 매순간 유혹할 것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음이 병들거나 약하거나 큰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작은 먼지를 찾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 거봐! 내 의심이 사실이잖아" 당신의 의심은 집착일지도 모릅니다. 인간사는 참 알수가 없습니다. 경험이 최고의 지혜라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자주 고통을 겪지 말아야겠습니다. 고통스런 경험 한번이면 족합니다. 내가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배신을 당했더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그 경험을 통해서 더 성숙된 인간관계를 시작하면 됩니다. 당했다고해서 내 자신을 비난하거나 벌을 주는 슬픈 드라마를 쓰지 않았으면..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이 세상에 완벽은 없으니까요. https://youtu.be/SNzQ3x1oxEo
판) 시어머니 차단 제가 예민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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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 뭔지 아는분? 웃긴건 맨 밑에
맞아요. 남성도 외모의 영향을 받아서 외모가 잘생긴 남성이 성공할 확률이 일반 남성에 비해 20퍼센트였나? 50퍼센트였나 더 높다고 하지만 그정도일뿐 여성만큼 외모의 영향을 많이 받진 않죠 외모가 뛰어난 여성이 성공할 확률은 80,90퍼센트에 달하고 연예인들도 말하죠 이쁜여성이 받는 혜택은 잘생긴남성이 받는 혜택보다 몇십배는 더크다합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부정적인면만 보는 한심한 사람들은 탈코를 외치고 긍정적인면을 보는 사람들은 자신을 가꿔서 더 성공하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외모가 사실 중요한건 절대아닌데 이 사회자체가 잘생기고 이쁜 것을 좋아하는 외모지상주의다보니.... 잘생긴 남자 아이돌이 나오고 이쁜 여자아이돌이 나오고 각자 그런 아이돌들을 사랑해서 생일도 챙겨주고 뭐 별거 다해주죠. 근데 그렇다고 아이돌들이 나온다고해서 쟤네들은 탈코를 하지 않으니까 모자란애들이다 라고 할 순 없는데 그건 그들이 그만큼 노력으로 빚어진 결과이기 때문이죠 정작 탈코만 외치면서 외모지상주의를 남자탓으로만 돌리는 인간들은 (그러면서 아이돌 남자그룹사랑함) 방구석에 박혀서 세상의 불합리함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움직일생각보단 먹을생각만 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저는 외모지상주의를 좋아하지 않지만 탈코라는 운동을 굳이한다는것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냥 남이 나를 보던말던 무슨상관,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던말던 무슨상관 이라는 이기주의적 관점인데 그런 관점을 굳이 남에게 설파할 필요는 없는것이고요 그냥 본인이 탈코로 살겠다 하면 살면되는것 대신 자기가 외모로 누리던 혹은 누리고싶은 혜택들을 버려야하는게 맞는거 정작 관계가없는 남자들이 여자에게 코르셋을입으라고 강요는 하지 않는데 그냥 이쁜것을 좋아하는것일뿐 (사실 코르셋을 입던 안입던 이쁘면 다 좋아하죠 시선에 약하다보니) 정작 여자는 남자에게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데 그냥 (경제적,신체적 등) 든든하고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것일뿐 ... 이 모든 것에 불만을 갖는 사람들은 불만가져도 좋지만 그런 잘못된 생각을 남에게 전파하는 행동은 틀려먹었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요지 1 이쁘거나 잘생기면 혜택 받는다 2 코르셋과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를 하는건 상대성별이 아니라 그냥 주변인들일 뿐이다. 3 세상에 자신을 맞추느냐 자신에 세상을 맞추느냐는 본인의 선택이지 남에게 강요할 필요가 없다. 미의 기준은 어려서부터 인식된 문화에 따라 달라짐 뚱뚱한게 미인인 마을. 이곳에 가서 살면 너도 미인 나도 미인.. 사실 난 살이 잘 안쪄서...ㅠ 근데 진정한 탈코는 모든 것에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여하기에 이 마을에 가서도 남자들에게 잘보이려고 무리하게 살찌고 싶지 않다고 건강이 최고라며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진정한 페미이자 탈코인.
결혼을 앞뒀었는데 형부가 이 결혼 절대 안된대요..
부모님 다 계시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글이 길어져서 안씁니다..) 언니가 저를 키웠습니다. 언니랑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15살요.. 제가 초등학교 갈때부터 언니랑 살았고 언니 결혼 할때도 따라가서 같이 살았어요. 부모님은 일년에 한두번씩 보는 게 다였고 언니한테 생활비조로 매달 조금씩 돈 보내셨고 언니 결혼할때 몇천정도 보태주신걸로 성인이 되어서 들었어요. 눈칫밥 먹은 적 없고 구박받은 적 없고 부모님대신 언니랑 형부가 제 부모님 이었어요. 형부랑 저랑 나이 20살 차이나요.. 대학도 보내주셨고 어학연수로 일년 보내주셔서 다녀왔어요. 조카는 한명 있는데 여자 조카구요.. 저랑 12살 차이나요. 대학 졸업하고 나서도 독립 안했어요. 형부가 절대 안된다고 했구요. 월급 적금 부어서 나중에 하고 싶은거 하라고 생활비로 다 쓰면 안된다고 같이 살면서 돈 모으라고 했어요. 저도 언니랑 형부랑 조카 있는 집에 살고 싶어서 지금껏 살고 있어요. 직장 다니다가 남친 만나서 연애하다가 프로포즈 받고 언니랑 형부한테 인사시켰어요. 싹싹하고 인품 좋다고 형부도 맘에 들어하셨고 부모님께도 남친 인사시켰는데 형부가 괜찮다고 했으면 괜찮고 부모님 보시기에도 괜찮은 사람같다고 하시고는.. 저 결혼할때 일억, 언니 형부도 너무 고생 많았으니 일억을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부모님 재산은 저도 얼마가 있으신지 모르지만 노후 자금 빠듯하게 빼놓고 저 돈 먼저 주시는 것 같았고 형부는 받을 수 없다고 했어요. 처제를 키운게 아니고 딸처럼 키웠는데 딸 키워주고 돈 받는게 어딨냐고 장인어른 장모님 죄송하지만 처제는 이미 제 딸이라고 돈 못 받습니다. 하셨어요. 저도 제가 모아놓은 돈 조금이랑 해서 전세 대출 받고 결혼 하면 된다고 거절했는데 엄마 아빠가 키워주지도 못해서 마음이 아파서 그렇고 언니 결혼 할때도 엄마 아빠가 보태줬었다고 이건 꼭 해주시고 싶다고 하셔서 일단 생각보겠다고 말씀 드렸어요. 사실 이 대화할때 남친이 다 들었고 제 결정 존중해서 우리끼리 해보자고 했어요. 그리고 상견례를 했어요. 남친 부모님은 저는 이미 몇번 뵌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좋으신 분들이라고 생각 했었구요. 남친 회사와 제가 다니는 회사 중간 지점이 지금 제가 사는 집 근처쯤이에요. 바로 옆동네 정도.. 그래서 거기에 신혼집을 얻으려고 남친이랑 대충 알아봤었는데 상견례 자리에서 남친 어머니가 계속 남친 집 근처로 신혼집 얻었으면 좋겠다고 주장을 하셨어요. 그럼 제 출퇴근 시간이 넘 오래걸려요. 한시간 반 정도요.. 그리고 그 이유가 제가 부모님 밑에서 안자랐기 때문에 당신이 데리고 좀 가르치시고 싶으시대요. 남친이 그게 무슨 말이냐고 얘를 가르칠게 뭐가 있냐고 했더니 그래도 엄마 밑에서 자란 사람이랑 언니 밑에서 자란 사람이랑 다르다고 너무 당당히 말씀하셔서 저희 쪽은 모두 벙쪘어요. 엄마는 할말이 잃으셨고 언니는 너무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지고 형부도 얼굴에 진심 화가 나신게 보였어요. 아빠가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시냐고 옆에 있어주진 못했지만 애 반듯하게 잘 자랐다고 물론 모자람이 있겠지만 남들이 꼭 가르쳐야 할만큼 못 배운 부분 없다고 하셨는데도 자랄때 옆에 안계셔놓고 그걸 어떻게 아시겠냐고 웃으시면서 말씀하셨어요. 말씀하시는 지역은 저희 예산이랑도 안맞아요. 저희 모아놓은 돈이랑 해도 턱 없이 모자라서 대출로도 부족해요. 했더니 부모님이 일억 주시기로 하셨다면서 언니네 주시려던 일억도 있는데 안받으신다면서 그거로 충당하면 되지 않니 하셨어요. 남친이 옆에서 그게 무슨말이야 엄마 왜 마음대로 말해 그만하시고 나중에 따로 이야기하자고 말려서 정말 어색하게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상견례 끝나고 아빠가 아빠가 이런말 할 자격 없지만 잘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엄마랑 가셨고 언니랑 형부랑 저랑 집에 왔어요. 저도 생각이 많았죠.. 제 성격이 둥글게둥글게 넘어가는거 좋아하고 고집도 많지 않아 남친한테 끌려 결혼하는게 아닐까 이건 아닌거 같고 남친이랑 이야기 다시 해봐야겠다 생각에 생각이 끊이질 않았고 남친이랑은 일주일정도 시간을 가져보고 생각한 후에 결혼 다시 생각하자 했더니 미안하다고 엄마 발언 너무 뜻밖이었다면서 너 너무 이뻐했었는데 이해가 안간다면서 엄마랑 오늘 이야기해보겠다고 부모님 언니 형부께 사과 전해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형부랑 언니가 불러서 언니 방으로 갔더니 형부가 통장을 하나 꺼내주셨어요. 처제 결혼할때 주려고 적금 들었던 통장이야. 오천만원이야. 원래는 결혼할때 비상금 하라고 주려던 건데.. 지금 줄게. 처제 유학 가고 싶어했잖아. 이걸로 일단 가서 학교 다녀. 처제 영어도 잘하고 하니 입학 준비 얼른하고 유학 자금 계속 필요한건 장인어른이랑 상의해서 보내줄게. 나 처제 처음 봤을때부터 내 딸로 키웠어. 내 딸 그런 집에 시집 못보내.. 하셨어요.. 저도 엉엉 울고 언니도 울고 형부도 우시고.. 저도 이건 안되겠다 해서 남친 만나서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남친이 자꾸 매달려요.. 집에도 찾아오고 하는걸 형부가 데리고 나가서 소주 한 잔 마시면서 이야기해서 되돌려 보내기를 몇번.. 저도 마음이 계속 안좋아서 못 먹고 하다가 회사 병가내고 며칠 쉬었어요. 그때 언니가 한말이.. 우리 집 사정 다 알고도 결혼하면 너랑 같이 살아야하는것 알고도 다 이해해준 사람이야. 니가 좋아하는 남자를 받아주고 싶은데 안된다고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거다. 언니도 아닌거 같다.. 왜 우리가 ㅇㅇ(조카이름) 하나만 낳았는지 아니.. 형부는 니가 첨부터 딸이었다. 니가 조카 안 낳아주냐고 졸라서 형부가 하나만 낳아서 처제랑 같이 잘 키우자고 해서 하나만 낳았다고 딸이 어딘지 뻔히 보이는 길을 가는데 가게 두겠냐고... 남친이 너무 괜찮아서 제 마음이 너무 많이 흔들렸어요.. 남친만 보면 이 사람 이대로 보내도 되는 걸까..나는 괜찮을까.. 이게 걱정 너무 많이 되었는데 저는 괜찮을 것같아요.. 부모님도 계시지만 언니랑 형부가 있으니까요.. 제가 말이 없어서 형부한테 제대로 고맙다고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말도 못했는데 오늘 갑자기 저 초등학교 졸업식에 너무 멋지게 양복 차려입고 회사가서 급히 휴가내고 운동장 멀리서 꽃다발 들고 뛰어오시던 형부가 생각이 나요. 언니가 뭘 저렇게 뛰어오냐고 핀잔 줬었는데.. 지금도 중후하고 멋있으시지만 그때 정말 멋있었는데.. 다음주부터 유학 갈 학교 알아보고 준비하려고 해요. 저 잘 할 수 있겠죠? 출처 :https://m.pann.nate.com/talk/351624459 와 아침부터 눈물 터지네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어쩜 저렇게 좋은 사람이 있을 수 있죠 (오열) (입틀막) 저런 사람들이 내 가족이면 천군만마가 나를 지켜주는 기분이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RT & Toy
예술과 장난감의 경계. 난 내가 만드는 디오라마들이 예술품이라 생각해본 적은 없다. 다만 내가 그것을 만들어가는 그 과정은 하나의 예술이라 말해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다. 나이 서른이 넘어서..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무언갈 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알 수 있는 감정. 언젠간 내가 만드는 작업물들에 들어가는 재료비와 그에 필요한 내 생활비 보다 내 작업물들이 더욱 가치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고 달려온 1년.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사랑해주는 많은 개인 콜렉터 & 회사들이 늘어났다. 내 아집과 고집들이 스며들어 , 아집덩어리가 되어버린 내 졸작들이 "작품"이라며 콜렉터들 사이에서 이른바 프리미엄 거래까지 되는 것을 지켜보며 다시한번 곰팡이가 쓸어버린 반지하 골방 작업실에서 막붓 두자루 , 싸구려 물감세트와 아이소 피으 몇장을 가지고 시작했던 그 선택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국내부터 해외까지.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 국내에서 그치지않고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알아봐주는 감사한 사람들이 생겼다. 그때쯤부터 국내 방송사와 꽤나 이름난 유튜버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고 이젠. 재료비를 아끼지 않아도 괜찮은 삶이 시작되었다. 상처투성이 내 작업물들 나이 서른이 넘어서야 새롭게 시작한 제2의 인생. 그 시작을 내 작업물들과 내 작업을 사랑해주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에 서울에서 작은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손가락에 꼽힐만한 위대한 피겨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업하여 완성하는 찰나의 예술. 그들과 6개월을 교류하며 피규어 조형부터 페인팅 , 그리고 의상을 직접 제작하여 그것을 나의 디오라마에 세운다. 그것으로 영화의 순간. 그 찰나의 순간들을 담아낸 나의 아니 , 우리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콜라보레이션 팀에 응해준 제이콥 라미에르 작가님의 작품 머리카락 한올부터 모공 한땀까지 담아내는 12인치의 예술. 그들의 배경까지. 2년안엔 작은 전시를 한번쯤 열어보고 싶다며 달려온 1년. 이제 곧 그 꿈이 실현될 것 같다. 이것을 함께 즐겨주는 분들과 함께. 곧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인공호흡_2
빙-하- 두번째 떡상 카드로 찾아온 빙구여라! 혹시 내가 어항속의 물고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눅눅한 여름... 어디 떠날 생각은 하덜말고 다들 집에 콕! 박혀서 빙글이나 하면서 놀아유^^* 그게 남는겨. 밖은 위험하니께. 그럼 이제 한 주동안 올라왔던 뉴비들의 카드를 만나볼까나? \(다들 집중)/ 자연을 사랑하는 빙글러 @schwgm12 제목부터 빙글러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schwgm12. 소소한 일상에서 만난 자연에 대해서 카드를 자주 쓰시더군! 그래서 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고론 기분이 든다 이거야 ~평온~ 마치 식물갤에 놀러온 느낌도 나궁 🍀 산책하시며 만나는 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시는 거 같아유. 얼마 전에는 아주 커여운 곤줄박이에 대한 카드도 적으셨어 그 카드 개 강추야 증멜루 넘나 귀엽거덩~~~~? 역사와 자연에 관심이 많다면 그를 팔로우 해보라구! 은근 흥미롭고 재밌는 주제의 카드들이 많으니까 💡 빙종원의 떡상 Tip - #영감을주는이야기, #여행 관심사를 이용하자! 세계를 누비는 먹방요정 @sellin 직장때문에 출장이 잦아 보이는 sellin 덕분에 아시아권 해외 먹방을 집에 누워서 빙글로 볼 수 있었지 후후 요즘은 부산, 집밥 카드를 올려주는데 퀄리티가... 띠용!? 내가 지금까지 먹었던 집밥은 대체 무엇?????? (오열) 혹시 부산에 살고 있다면 sellin의 프로필에서 괜찮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거야 진짜! 아, 배고플 때는 보지 마.... 눈물이.. 나거든.... 지금의.....나....ㅊ...ㅓ...럼.........ㅠㅠ 💡빙종원의 떡상 Tip 1. 멀티 퍼블리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꼭 하나의 관심사에만 카드를 발행할 필요는 없쥬? #음식 #면식수햏 #요리 등 거대한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해서 더 많은 빙글러들에게 내 카드를 보여줘유 일기장을 훔쳐보는 그런 갬성 @janis07 가끔 누군가의 일기장을 몰래 봐보고 싶다는 생각 해본적 있지 않아?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해봐. 단호. 소소하지만 알찬 그의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데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갬~성~이 충만해지더라고..? 한강 카드의 한 문장을 여기에 가져오자면 누군가가 살아낸 그 단편이 돌고돌아서 나에게로 흘러왔을때 반가우면 좋을것도 같습니다. 미쳤다 그쟈??????? 노래 가사같기도 하고 시같기도 하고 따흑!!!!!!!! 💡 빙종원의 떡상 Tip 1. 멀티 퍼블리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 #영감을주는이야기 #여행 #요리 #창작문예 등 거대한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해서 더 많은 빙글러들에게 내 카드를 보여줘유 픽셀로 그려내는 동화같은 상상 @bemboo 빙글에 금손이 많다는 사실은 모두들 알고 있지? 최근에 차별화된 스타일로 등장한 bemboo를 소개할게!!! 레트로가 다시 유행하면서 그때 그 갬성의 작품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 추억의 8비트 게임을 떠올리게 만드는 픽셀 아트들! 심지어 동화 속 한 장면같은 상상력이 추가되어 게임 스틸샷 느낌도 나궁^^ 다른 작품들도 간지 오지니까 가서 미적 감각을 키우고 오자 💡 빙종원의 떡상 Tip 1. 멀티 퍼블리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현대미술 #영화 등 거대한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해서 더 많은 빙글러들에게 내 카드를 보여줘유 2. 작품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보자! 빙글러와 소통하고 싶다면 영감의 원천이나 창작 의도를 적어보는 건 어떨까유? 나중에 내가 카드를 봐도 아 이때는 이런 마음으로 글을 적었구나~ 하며 돌아보기도 좋을 것 같슈 쿨몽둥이 요리사 @sua235 어느날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난 sua235 카리스마 넘치게 사진 한 장 딱 올려놓고 그 어떠한 말도 하지 않는 차가운 면모를 자랑했어 심지어 댓글에 반응도 안해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미쳤다 카리스마 진짜 나 완전 반했어😍 진심이야. 찐. 올린 토마토 소스는 또 맛있어 보여서... 레시피라도 좀 알려줬음 좋겠다.... 이 글을 본다면 제발 레시피 좀 알려줘~~~~~~~~~~~~~~~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빙종원의 떡상 Tip 1. 소통하자 2. 레시피를 알려달라. 이렇게 이번 주의 떡상각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