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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아티스트 Vahram Muratyan

프랑스의 디자이너 바랑 뮈라티앙 (Vahram Muratyan)은 유명 명품 브랜드를 디자인하는 파리지앵입니다. Vahram Muratyan은 미국 뉴욕으로 이사를 가게되면서 파리와 뉴욕이라는 두 도시를 애정을 가지고 일상적인 것 부터 문화, 역사, 경제, 패션 등등 비교를 하는 그래픽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Vahram Muratyan의 홈페이지 > www.vahrammurat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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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니가 있어 좋다~’ 올여름 최고의 발명품 10
예년에 비해 장마가 길어지면서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습하고 더운 여름, 선풍기와 에어컨 같은 각종 냉방장치가 없었다면 어땠을지,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푹푹 찌는 더위를 잡고, 편리함도 높이는 아이디어는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다는 사실. 더욱 시원한 여름을 위해 만들어진 요즘 발명품들, 그중 최고는 무엇일까요? 특허청이 네티즌 735명에게 물었습니다. ※ 투표 참여자가 미리 선정된 10개 후보 발명품 중 2가지를 추천, 7월 1일~10일 조사 10위는 짐이 가득한 배낭 혹은 여행가방을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향기 나는 파우치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시원한 바람과 깨끗한 공기를 모두 잡은 핸디 공기청정기가 7위, 음료를 더 오래 시원하게 유지해주는 아이스 홀더가 6위에 올랐지요. 다음은 목그늘에 선풍기를 결합한 형태의 목그늘 선풍기가 4위를 차지했는데요. 야외 작업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아본 제품들보다 많은 표를 받은 TOP3에는 과연 어떤 발명품이 꼽혔을까요? 10% 득표율로 3위에 오른 것은 벌레를 잡는 부분이 90도로 돌아가 천장에 붙은 모기도 수월하게 잡을 수 있는 회전 전기모기채입니다. 2위는 회전 날개가 없어 더 안전하고 청소도 간편해진 날개 없는 선풍기가 24.3%로 많은 선택을 받았는데요. 마지막으로 올여름 최고의 발명품 1위는 의자에 장착하면 냉각키트에서 찬바람이 나와 시트의 온도를 낮춰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냉풍시트가 차지했습니다. ---------- 네티즌이 꼽은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요즘 발명품, 어떤가요? 이 아이템들과 함께라면 기분까지 축축 처지게 만들었던 무더위가 싹 달아날 것만 같은데요. 이밖에도 후보에는 들지 못했지만 더 시원하고 편리한 여름을 만들어주는 여러분의 최신 아이템들, 또 무엇이 있나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