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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다스리는 7가지 방법 ★
1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돼보라. '내가 저사람이라도 저럴 수밖에 없겠지'
'뭔가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럴거야'라고 생각하라

2 '내가 왜 너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사람 때문에 당신의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는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3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하게 생각하라
4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 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5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아이들이 속을 상하게 할 때에 아이들은 원래 그런거 라고 생각하라

6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7 '좋다 까짓 것' 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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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3)
(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 오늘은 저번에 이야기한 금리에 흐름과 그와 관련된 경제 효과들을 설명하려고 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고, 그에 따른 금융권들의 대처가 생기고, 이번에 통화스왑으로 인하여 은행이 대출을 해줄 수 있는 자금 확보를 하는 등 뉴스를 이해하는데 금리가 베이스가 되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내용들을 확실히 잡겠습니다. 금리는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금리가 높으면 돈을 불릴 수 있는 예금이나 채권으로 흐르고, 금리가 낮으면 주식이나 부동산, 원자재 시장, 보험으로 돈이 흐릅니다. 뉴스에 나오는 금리의 증가와 감소는 %와 %p로 설명이 됩니다. %는 현재 금리를 표현할 때 쓰는 단위이고, 바뀐 %의 차이는 %p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1.25%금리에서 0.5%p 빅컷을 한 기준금리는 0.75%입니다. bp는 베이시스포인트이고, 1%의 100분의 1인 1bp=0.01%입니다. 즉 이번에 기준금리는 50bp가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금리 이야기를 너무 자주해서 질리실 수 있는데, 기준금리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기준금리는 시중의 돈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서 바꾸는 것입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다른 금리들도 따라 오르기 때문에 이자부담이 커져 대출이 줄어들고, 물가가 잡히고, 주식, 부동산 가격도 안정이 됩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은 부동산에 대한 투자비중이 너무 커서 기준금리를 올리기에는 가계부채가 많아 올리기 어려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경기가 침체되고 시중에 돈이 돌지 않으면 기준금리를 인하합니다. 바로 지금처럼요. 금리를 낮추면 이자부담이 내려가기 때문에 대출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고, 대출을 하여 소비활동을 많이 하여 시중에 돈이 더 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소비가 줄어들어 서울, 경기 등 여러 지역에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고, 대출을 할 수 있게 은행에 돈을 넣어주는 통화스왑까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시중에 돈이 좀 풀려 경기가 나아졌으면 합니다. 다음번에는 금리에 종류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약간 어려울 수 있는 글들을 읽어주신 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코로나가 무섭긴 하지만, 날씨도 좋아지고, 꽃도 피고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의 경기도 좋아지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4월달에 지역마다 있는 지원금 꼭 신청하셔서 어려운 경기에 도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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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기 단기 금리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보통 경제나 회계분야에서 장기와 단기는 만기가 1년을 기준으로 장기와 단기를 나눕니다. 먼저 단기금리는 만기가 1년 미만인 금융상품의 금리인데, 뉴스에 자주 나오는 3가지 단기금리를 용어정리 해보겠습니다! 콜금리와 CD금리와 CP금리가 있습니다. 콜금리는 금융기관끼리 하루이틀 초단기로 급전을 쓸 때 적용되는 금리입니다. 콜금리는 은행등 금융기관이 하루이틀 급전이 필요해서 급하게 다른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CD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라고 하는데, 남에게 양도할 수 있는 예금증서입니다. 은행이 단기자금이 필요해서 융통을 하는 증서인데, 처음에 사고 만기에 돈을 찾은 사람만 확인합니다. CD는 중도해지가 없기 때문에 보통 은행예금보다 이율이 높고, 보통 91일이 만기인 상품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CP는 기업어음인데, 기업이 1년 이내의 단기자금을 조달할 때 쓰는 단기어음입니다. 어음에는 진성어음과 융통어음이 있는데, 진성어음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고 그 대가로 주는 어음입니다. 융통어음은 그냥 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기업어음인데, CP도 보통 1년 미만, 91일 만기가 많고, 기업들이 투자를 위해 돈을 융통하는 금리이기 때문에 금리를 보고, 기업의 자금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기금리는 만기가 1년 이상인 정기예금이나 대출,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채권, 국채 등이 있는데 오늘 약간 회계에 대한 내용이 많고, 용어가 어려워서 여기까지 쓰고 다음번에 금리들의 이름을 설명하면서 좀더 다루어 보겠습니다 ㅜㅜ 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하고싶은 말도 많아서 계속 어렵고 길어지는데, 금리 부분만 지나면, 좀 더 쉽게 풀 수 있는 내용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신 모든분들!! 존경합니다! 날씨가 따듯해지는 것만큼 얼어있는 시장도 풀리고, 빨리 COVID19가 사라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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