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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관심있다면 둘러볼만한 곳^^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다면 둘러 볼만한 곳입니다 ^^
가볍게 스마트폰으로 슬슬~ 구경하기 좋아요 ^^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
#이사 계획이나 #결혼 #신혼집 찾기 집넓히기 등의 상황이 되면
자연스럽게 찾게되는 #인테리어디자인

적은 비용으로 느낌다른 연출을 위해 찾게되는
#인테리어소품 , #인테리어조명

인테리어라고해서 꼭 큰 비용이 들어가니 부담스럽거나
생각조차도 안하시는분들 있으신데,
저렴한비용으로 셀프인테리어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그런 방식이나 방법이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많이 올라오니
예전보다는 쉽게 접할수있답니다 ^^

5분정도의 시간이면 한번 스르륵~ 둘러볼수있으니 구경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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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이사 전 포스팅을 올려드렸던 독산동 롯데캐슬 골드파크 35평형 이사 후 촬영을 다녀왔어요! 부부와 여섯살, 네살 배기 남매가 함께 사는 집입니다. 이사 전에도 독특한 구조로 많은 분들께 문의를 받았던 공간이었는데요, 이사 후에 아이들의 짐이 들어가고, 고객의 센스가 더해져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변화했더라구요 *_* 아래에서 찬찬히 소개해드릴게요. We want . 모던하고 심플한 느낌 / 차분하지만 너무 어둡지 않도록! . 펜던트 조명 없이 은은한 느낌의 매립 조명으로 . 가족이 주방과 거실에 있는 시간이 많아요. . 거실 서재화 / 요리할 때 벽을 보지 않는 주방 구조 . TV는 부부침실에 설치 / 드레스룸과 세탁실이 가깝게! . 아이들이 장난감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방 / 현관 화이트톤의 신발장을 양쪽에 계획하여 충분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한 현관이에요. 바닥은 거실과 동일한 타일로 심플하게 마감하고, 타공판을 벽매입형으로 제작하여 아이들 유치원 가정통신문도 두고 차키 등 생활용품 수납 및 D/P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그리고, 현관에는 숨은공간이 있어요! *_* 신발장처럼 보이게 했지만 문을 열면 아빠의 작업공간 겸 창고가 나온답니다. 이번에 가보니 미니 사무실처럼 잘 활용하고 계시더라구요~  / 거실 욕실 블랙컬러의 도어를 열면, 아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거실욕실이 나와요~ 넓은 면적의 세면대에 양쪽에 수전을 설치하여, 아이들이 나란히 서서 사이좋게 씻을 수 있도록! 나란히 놓인 발받침대가 너무 귀엽죠? ㅋㅋ / 아이방 욕실 바로 옆에 위치한 아이방. 아이가 밖에서 놀다 들어와 손을 씻고, 방에서 옷을 갈아입는 동선을 생각해서 방 위치를 잡았어요. 한쪽 벽면에 편안하면서 안정된 컬러인 그린톤의 사선포인트를 넣어 포인트를 주고, 벽부등을 각각 달아주어 독서등으로, 또는 무드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어요. 아이들 침대 머리맡에 아이들의 이름으로 니트 레터링을 걸어두신 센스도 굿~! 각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 침구도 하셨는데 벽면에 그린컬러와 어우러져 참 귀엽고 예쁘더라구요! / 놀이방 두 아이의 장난감이 워낙 다양하고 많은 양이라 놀이방이 꼬옥 필요했어요. 알록달록한 컬러의 장난감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산만해보이지 않도록 전체 벽면컬러는 모던하지만 너무 밋밋하지 않은 톤온톤 컬러로 마감했어요. 이 방의 포인트! 책장형식의 도어를 제작하여 거실과 바로 통할 수 있게 만든 구조! 평범한 도어보다 책장형식으로 제작해서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놀다가도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기 쉽게 하고, 움직이는 책장의 특별함과 독특함이 아이들에겐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용도 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전체적으로 거실과 방의 바닥은 어두운톤이고, 놀이방의 벽면은 그레이, 거실에서 이 도어와 나란히 위치한 벽 전체면에 월넛으로 제작한 책장이 설치 되기 때문에, 이 요소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컬러인 톤다운 된 그린컬러로 도어컬러를 정하게 되었어요. / 거실 가족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고 하셨던 거실공간. 기존에 갖고계신 책이 워낙 많으셔서 거실을 서재화하길 바라셨어요~ 한쪽 벽면에 우드 선반의 책장을 계획하고, 베란다 앞에 수납형 벤치를 시공~! 앞쪽에 테이블을 두어 식사를 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상으로 사용하시도록 했어요. 거실 한쪽 벽면이 "올 화이트" 컬러인 이유 중 하나! 가족이 모여앉아 프로젝터를 쏴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기도 했어요. 우리 가족만의 영화관이라니... 촬영하면서도 계속 부러웠던... *_* / 주방 원래 안방과 드레스룸이 있던 공간을 주방으로 바꿔드렸어요. 지금 보면 전혀 상상이 안가죠? ㅎㅎ 평일엔 어머님이 주로 요리 하시고, 주말엔 아버님이 가족을 위해 요리를 해주시는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계셔서 넓고 시원한 구조의 주방이 필요했어요. 요리할 때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라셔서 벽쪽에 키큰장을 세우고, 앞쪽에 아일랜드 조리대를 시공하여 거실을 바라보는 오픈형 주방으로 만들어드렸어요~ 조리대 바로 뒤에 빌트인 냉장고를 설치하여 요리 중에 재료를 바로 바로 꺼낼 수 있도록 하고, 기존에 사용하시던 주방가전이 쏙쏙 수납되도록 하여 언제나 넓고 깔끔한 주방을 유지하실 수 있게! 콘센트가 내장되어 있어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도록 했어요. / 발코니 이 집의 또 하나의 포인트! 주방 옆 타일 욕조가 설치된 아주 특별한 공간! 아이들이 한번 들어가면 나오질 않는다는 그 공간! ㅋㅋ 아버님과 어머님이 주방에서 요리를 하시면서도 아이들이 욕조에서 노는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벽면을 다 막지않고, 프로젝트 창을 설치했어요. 촬영당시에도 빛이 은은하게 주방으로 들어와서 참 예쁘더라구요. 그래도 프라이버시를 위해 욕조 옆 창에는 곧 블라인드가 설치 될 예정이에요 :-) / 부부욕실 주방 안쪽의 부부 욕실입니다 : ) 파우더룸 겸으로 사용하시는 공간이에요. 거실 욕실과 달리 둥근 거울이 포인트! / 부부 침실 아늑한 부부의 침실! 원래는 주방이었던 공간이에요! 집으로 들어왔을 때 바로 침실이 보이지 않도록 부부욕실 라인과 동일하게 가벽을 세워 침실을 만들었어요. 화이트 톤의 긴 벽면이 밋밋해 보이지 않도록 침실도어는 구로 중문을 설치하여 공간에 포인트! 오로지 부부의 휴식을  위한 공간. 펜던트 조명만 키니 정말 아늑하죠? 잠이 솔솔~ 오는 분위기 *_* / 드레스룸 전면에는 기존 갖고계시던 붙박이장에 손잡이만 바꿔 달아 배치했어요. 옷을 입고 전신거울에 비춰보실 수 있게 거울도 크게 설치해드렸답니다. 안쪽에는 무지주 선반과 행거를 설치하여, 오픈형 붙박이장을 제작하고, 하부장에는 계절 옷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지요. 옷이 많으신 편이었는데 부족함 없이 수납이 착착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참 부러웠던 드레스룸 이었어요 8_8 드레스룸을 지나면 안쪽에 세탁실이 있어요. 세탁해서 건조하고 바로 드레스룸에 착착 넣기 편하겠죠?   ▶ Special Thanks to . 무엇보다 홍예 고객 대부분이 그렇지만, 이사 후 촬영을 갔을 때 이사 전보다 집이 고객의 손길을 타고 더 예뻐져있는걸 보면 고된 촬영도 더 열정적으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집도 마찬가지였답니다. 그래서 촬영시간이 매우 길어져서 죄송했던... ㅠ_ㅠ 앞으로도 이 집에서 가족 모두 더 행복하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