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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관심있다면 둘러볼만한 곳^^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다면 둘러 볼만한 곳입니다 ^^
가볍게 스마트폰으로 슬슬~ 구경하기 좋아요 ^^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
#이사 계획이나 #결혼 #신혼집 찾기 집넓히기 등의 상황이 되면
자연스럽게 찾게되는 #인테리어디자인

적은 비용으로 느낌다른 연출을 위해 찾게되는
#인테리어소품 , #인테리어조명

인테리어라고해서 꼭 큰 비용이 들어가니 부담스럽거나
생각조차도 안하시는분들 있으신데,
저렴한비용으로 셀프인테리어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그런 방식이나 방법이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많이 올라오니
예전보다는 쉽게 접할수있답니다 ^^

5분정도의 시간이면 한번 스르륵~ 둘러볼수있으니 구경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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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코맨드로 못질 없이 자취방 꾸미기
자취방을 계약할 때 집 주인들이 빼놓지 않고 하는 말. “못질은 절대 안돼!” 못질 없이 가뜩이나 좁은 방을 꾸미는 건 쉽지 않다. 저렴한 제품들은 접착력이 약하고, 잘 붙었다 싶으면 지저분한 흔적이 남는다. 그럴 때 필요한 게 3M 코맨드 제품이다. 접착력이 강하고 흔적도 남지 않아 공간 활용에 제격이다. 집 주인의 눈을 피해 마음껏 ‘나만의 방’을 꾸며 보시길. 1. 원룸에 액자는 사치? 많은 자취생들이 거울의 필요성을 간과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에게 거울은 필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 머리 모양이 어떤지, 얼굴 상태가 어떤지 거울이 알려주지 않으면 본인의 처참한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 제 몸도 돌보지 않는 사람에게 방정리가 가능할 리 없다.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액자 역시 자취생에겐 탐나는 아이템이다. 감성 돋는 사진 한 장으로 삭막한 자취방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울과 액자에는 리스크가 있다. 바닥에 떨어져 유리가 깨질 경우 치우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최소 며칠간은 유리조각이 발바닥에 박힐지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 못질 없이는 좀처럼 해법이 안 나오는 상황. 3M 코맨드 액자부착테이프는 타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접착력으로 액자와 거울을 지탱해낸다. 떼어낼 때도 흔적이 남지 않아 계약이 끝나도 집 주인의 잔소리를 피해 유유히 떠날 수 있다. 2. 걸레봉은 벽에 걸래 좁은 방일수록 공간 활용을 잘 해야 한다. 테트리스하듯 요리조리 돌려가며 수납해야 같은 크기의 방이라도 더 넓게 보인다. 테트리스와 방 정리의 차이는 ‘작대기’에 있다. 게임할 땐 유용했는데 자취방에서는 어디 둬도 걸리적거리는 애물단지다. 방 안의 작대기로 대표적인 것들이 빗자루, 쓰레받기, 걸레봉 등 청소도구다. 청소할 때 빼곤 방 정리에 도움이 안 된다. 딱히 넣어둘 만한 공간도 없고, 그냥 벽에 세워뒀다가는 금방 기울어져 방 바닥에 어지럽게 굴러다니기 일쑤다. 처치곤란 작대기를 제어할 만한 도구는 3M 코맨드 막대걸레 훅이다. 몸통을 벽에 붙인 뒤 작대기를 홈에 고정 시키면 끝! 일렬로 벽에 딱 붙어 있으니 공간 활용도는 100%고, 못질도 필요 없다. 3. 꼬인 전선 이상 없다! 자취방에 가전제품이 많지는 않다. 컴퓨터, 냉장고, 드라이기 정도? 기껏해야 서너 개다. 하나에 2m도 채 안 되는 전선이 방을 어지럽혀봤자 얼마나 되겠어, 싶다. 그런데 일이 꼬이려면 이 몇 개 안 되는 전선들도 배배 꼬여 사람을 괴롭힌다. 뿐만 아니라 전선이 있는 곳은 걸레질을 하기가 쉽지 않아 특별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먼지가 쌓인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화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3M 코맨드 투명 전선용 클립 하나면 복잡한 전선 정리가 가능하다. 아크릴, 유리, 플라스틱 등 다양한 표면에 강력하게 달라붙기 때문에 방 구조가 어떻든 사용할 수 있다. 못처럼 구멍을 남기지도, 다른 접착 테이프처럼 지저분한 흔적을 남기지도 않기 때문에 가전제품들의 위치를 옮길 때 뗐다가 다시 붙일 수도 있다. 4. 아직 잡동사니 속에서 사니? 옷장에 옷 거는 게 습관이 안 되어 있으면, 자주 입는 외투는 의자에 걸치게 된다. 한 벌이 두 벌이 되고, 두 벌이 여러 벌이 되면 의자 등 받침대 에 옷이 산더미처럼 쌓인다. 벽에 다용도 옷걸이를 설치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텐데, 못질을 할 수 없으니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 모자, 가방도 마땅히 둘 곳이 없어 의자 위에, 의자 밑에 놓다 보면 가뜩이나 좁은 방에 발 디딜 곳이 없어 진다. 망치와 못을 들고 와서 조심 조심 큰 소리 안 나게 못을 박으려 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그 소리를 듣고 집 주인이 올라와 문을 두드린다. 3M 코맨드 디자이너 훅은 못질 없이 외투, 모자, 가방 등을 벽에 걸 수 있는 제품이다. 벗을 때마다 옷장에 걸기는 번거롭고, 의자 위에 걸쳐 놓기는 지저분한 외투는 이제 디자이너 훅의 차지다. 모자든 가방이든 벨트든 구석에 방치해 뒀다가 잃어버렸다고 자책하지 말고, 디자이너 훅에 맡기자. 5. 욕실은 가장 멋스러워야 한다 가장 깨끗해야 할 공간이면서도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공간, 바로 욕실이다. 처음 이사했을 때만 해도 하얗게 빛나지만 얼마 못 가 머리카락과 물때 가 화장실을 점령한다. 깔끔했던 세면대 위에는 비누, 샴푸, 린스, 클렌징 폼, 면도기, 쉐이빙 폼, 칫솔, 치약 등이 어지럽게 뒤섞인다. 정리를 미루다 보면 그 시간만큼 더 쌓인 먼지와 물때 때문에 결국은 찝찝한 마음으로 쓰레기통에 죄다 버린다. 위생과 멋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3M 코맨드 메탈 다용도 수납함을 장만하자. 특허 받은 방수 테이프가 사용되어, 물기가 많아 미끄러운 욕실 벽에도 탄탄하게 달라붙는다. 물때도 잘 끼지 않고 세련된 느낌의 메탈 소재로 되어 있어 저렴하게나마 호텔 욕실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나만의 깨끗한 욕실을 앞으로도 쭉 유지하고 싶다면, 당장 수납함부터 바꾸자. 6. 잃어버린 메모지를 찾아서 토마스 에디슨, 버락 오바마 등 성공한 사람들에 게는 공통점이 있다. 종이와 펜을 들고 다니며 틈만 나면 메모하고, 그것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수시로 체크한다. 그러니 이제부터 방 안에서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친다. 기껏 포스트잇을 사들여 봤자 그걸 어디 뒀는지 기억을 못하니 금방 잃어 버린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는 있지만 메모할 때마다 스마트폰을 손에 들면 게임이다, SNS다, 웹 서핑이다 해서 정신을 빼앗기고, 결국 메모해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3M 코맨드 투명 메모 클립을 사용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메모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냉장고나 책상 위쪽에 메모 클립을 붙이고 메모지를 꽂아 두면 끝! 잊지 말자.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최대한 빨리 기록하는 것이다. Illustrator 남미가 3M 코맨드 ™ 홈페이지 consumercare.3m.co.kr/command.do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적산가옥 부산카페 <카페초량>
부산은 길게 여행해 본 적이 없었는데요, 이번에 출장을 갔다가 괜찮은 카페를 소개받아서 직접 가보고 맘에 들어 올립니다. 초량 이바구길 꼭대기에 있는 카페인데요,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맛난 우유와 커피를 팔고 그 이후로는 맥주를 파는 곳이에요. 일단 이곳이 맘에 드는 이유는 적산가옥의 틀은 그대로 살리고 감각적으로 꾸몄다는 점입니다. 예전에 일본인 작가가 살았던 곳이라고 하네요. 아마 트렌드에 밝은 부산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는 곳일 것 같아요. 저는 늦은 저녁쯤에 갔는데 사람도 많지 않고 매우 좋았답니다. 야외에는 이렇게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서 맥주를 마셔도 되고요 일본 가옥의 뒷모습은 이렇게 겉면은 그대로 유지해 두었습니다. 맥주를 뽑는 곳도 이렇게 디자인 했는데, 가격이 대략 7천원이 넘는 크래프트 맥주이지만 맛있었어요. 맥주도 좋지만 다음번엔 커피도 마셔보고 싶습니다. 맥주는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크래프트 맥주 종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전부 마셔보진 않아서 평을 할 수 없고, 도착 할 때 맥주가 많이 떨어졌어요. 내부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겉은 적산가옥이면서 내부는 프랑스 시골집 같네요. 샹들리에는 덤입니다. 다락방 올라가는 곳이 있었는데 이렇게 밀실도 있고요. 음악소리도 무지 은은하니 좋았어요. 여긴 카페 내부인데요, 아기자기하게 나무 느낌 은은하게 나도록 잘 꾸며졌습니다. 요기도 커피마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마루가 작지만 두명이서 걸터앉아 음료를 마시기엔 충분해보입니다. 밖에 나오니 영도를 잇는 부산항대교가 멀리 보이네요. 뭔가 부산다우면서도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여기를 오시려고 등산 비슷하게 하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언덕이다보니). 그래도 그렇게 찾아오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엔 오후쯤에 와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