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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모델 겸 배우 배정남,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

부산시는 지난 4월에 진행한 ‘시민이 직접 뽑는 부산시 홍보대사’ 이벤트 결과, 모델 겸 영화배우 배정남이 선정되어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9일 밝혔다.

배정남은 내일 20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로비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위촉식에 참가한 후 그의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진행하는 ‘붓싼뉴스’도 녹화할 예정이다.

뚜렷한 개성으로 영화와 예능프로그램 등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정남은 구수한 부산 사투리와 신선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무보수 명예직인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시민을 위한 공익 활동과 부산시 주요시책 홍보 및 재능기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 참여를 앞두고 배정남은 “저는 20살에 모델의 꿈을 안고 서울에 와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인내하며 결국 모델의 꿈을 이뤘다”며 “여러분의 꿈도 언젠간 현실이 될 거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하이소”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미리 전달했다.

오거돈 시장은 “부산이 문화예술도시인 만큼 배정남 씨처럼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부산에서 많이 배출되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부산시 홍보대사가 되셨으니 부산의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과 부산 자랑도 많이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식 외에도 ‘여름이 시원한 부산’을 주제로 하절기 사무실 간소복 패션쇼(파크랜드 협찬)도 진행되어 패션모델 지망생들의 힘찬 런웨이 워킹을 볼 수 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홍보대사 #배정남 #모델 #영화배우 #위촉식 #부산사투리 #시민이뽑은홍보대사 #붓싼뉴스 #연예인 #패션쇼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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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배정남 화이팅~~~
잘생긴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격한 사투리에 어리둥절 했지만 지금은 너무나 좋아요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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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계속 흥행 실패하는 배우의 신작 영화 ㅎㄷㄷ
글씨가 작아 안보이는 분들을 위해 다시 적어드림 ㅇㅇ 감독: 김주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광대들: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손현주)에 발탁되어 세조(박희순)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재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기부터 연출까지, 못하는 것이 없는 풍문조작단의 리더이자 연출가 덕호(조진웅)을 필두로 조선시대 금손을 자처하는 기술 담당 흥칠(고창석), 세상의 모든 소리를 표현해내는 음향 담당 근덕(김슬기), 실제인지 그림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의 그림 실력을 가진 미술담당 진상(윤박), 그리고 사람들의 눈보다 빠른 몸놀림을 선보이는 재주 담당 팔풍(김민석)까지 귀신같은 실력으로 눈을 현혹하고 풍문을 조작하여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이들은 조선 최고의 실세 한명회로부터 "하늘의 뜻이 지금의 대왕에게 있음을 백성들이 알게 하라"는 명을 받는다. 바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 조선 팔도의 백성들에게 널리 퍼뜨리라는 것. 시그널 이후로 본인이 원톱으로 나온 영화는 계속 부진 중..ㅠ 안투라지 - 0% 대... ㅋ 대창김창수 - 36만명 사냥 - 64만명 해빙- 120만명 이번 영화는 재밌을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디 ㅠㅠㅠ 흥행요정이 강림하길...
강동원이 해외 진출을 하려는 이유
강동원은 진짜 영화와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 같음. 연기욕심도 많고.. 필모 보면 장르도 안 가리고 다작을 꽤 했었음. ‘오컬트-범죄-판타지' 등.. 이 중에서는 강동원이 탑을 찍고나서도 3연속으로 신인감독 입봉작에 출연했었고ㅇㅇ 본인도 티켓파워가 있는 배우인걸 아니까 그걸 이용해서 신인감독들 판을 키워주는 듯. "저도 알고 있어요. 제가 투자가 안되는 배우는 아니니까요.(웃음). 사실 제가 요즘 타율이 꽤 좋아요. 그 전에는 홈런이 없었는데 올 초에는 ('검사외전'으로) 홈런도 쳤어요. 아무래도 제가 작은 작품에 들어가면 투자가 좀 수월해지긴 하는 것 같더라고요." "일단은 시나리오를 보고 선택해요. 제가 잘하는 것보다 재밌는 것이 좋아요. '가려진 시간'도 읽어봤는데 접근 방식이 다르고 재밌을 것 같더라고요. 큰 영화와 작은 영화를 골고루 하고 있는 편이에요. 일부러 섞으려고 한다기보다는 약간 비상업적인 것도 하고 상업적인것도 하는게 내게 맞는 것 같아요. 너무 상업적인것만 하면 저도 지치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 부터 기질이 좀 삐딱한데가 있어서 똑같은 것을 하는 것 자체를 엄청 싫어했어요. 극단적으로요. 그게 지금도 계속되나 봐요. 물론 클래식한 것을 더 잘만들어내는 것도 관심이 있지만 새로운 것에 계속 도전하는 것도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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