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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7월 친선경기 위해 12년 만에 내한

K리그 선발팀 vs 유벤투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오는 7월 26일에 개최될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다. 그가 한국을 찾은 것은 지난 2007년, FC 서울과 친선경기를 위해 내한한 이후 12년 만이다. 호날두뿐만 아니라 마리오 만주키치(Mario Mandzukic), 사미 케디라(Sami Khedira) 등 1군 선수들로 구성된 유벤투스 FC(Juventus) 팀이 방문해 경기를 펼친다. 한편, 팀 K리그 선발팀은 K리그에서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로 구성되며 팬 투표 등 선수 선발 방식과 경기 진행 방식, 티켓 정보는 추후 확정될 예정. 업데이트된 소식은 <아이즈매거진>에서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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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t Or Hate It: Live Sporting Events?
Welcome to the Funny Community game, Love It Or Hate It! This game is really similar to Monday's 'No Good or So Good' food game - except this one deals a lot more with non-food things. Every week, I highlight a different thing that a lot of people either really love or really hate and see how our community feels overall! Last week, I asked you how you felt about SELFIE STICKS. It was an EXTREMELY tight vote, but out of the 60 who gave your opinion, 33 of you said that they're actually kind of useful! Soooo... SELFIE STICKS WIN!!!! This week, I want to know: How do you feel about attending live sports games? Spectator sports have been around since the days of Ancient Greece, but the ones we know and love today came into being in the mid 19th century! The number of Americans that attend at least one live sporting event annually is easily in the tens of millions. However, the amount of them that find said sporting event COMPLETELY BORING is still widely unknown. How do YOU feel about spectator sports? Are they tons of fun or brutally boring? Debate, debate, debate! @Inaritricx @Taijiotter @wonyeop316 @AimeeH @XergaB20 @JustinaNguyen @Danse @RainaC3 @bnrenchilada @destiny1419 @arnelli @Luci546 @InPlainSight @Ash2424701 @GingerMJones @zwdodds @LenaBlackRose @misssukyi @TerraToyaSi @kneelb4zod @BrookeStam @RachelParker @JaxomB @ultraninja10 @reyestiny93 @MattK95 @MajahnNelson @petname83 @BluBear07 @melifluosmelodi @ZoilaObregon @GossamoKewen95 @TracyLynnn @TiffanyWallace @VixenViVi @DenieceSuit @ButterflyBlu @CelinaGonzalez @MaighdlinS @maddiemoozer @VeronicaArtino @iixel @TomHawthorne @DominiqueThomas @ElizabethT @RiggaFoster @AluSparklez @kvnguyen @chris98vamg @WiviDemol @animechild51 @2Distracted @cthulu @jazziejazz @JessicaChaney @shantalcamara @J1mbleJ4mz @Beeplzzz @carmaa10 @MayraYanez @Kamiamon @HeatherWright @MischiefK1ng @SeoInHan @ShonA @KennyMcCormick @MooshieBay @IMNII @Ikpoper @humairaa @merryjayne13 @zoemvillarreal @lilleonz @ChristinaOMalle @AllieGrabowski @baileykayleen @KarleyFrance @Ticasensei @EasternShell @musicundefined9 @peahyr @TerrecaRiley @MoisEsGaray @atmi @AlidaGarman @sanRico @orenshani7 @jannatd93 @ReadAnimateSwim @Astrohelix @dimplequeen @ChildofSparda13 @grapetoes2000 @sarahpjane @LittleHorn @justinasarmento @deilig @GalaxyTacoCat @amobigbang @LAVONYORK @Jason41 @kpopdeluxegirl @BlackDragon88 @Bobs @paularasnick @Animaniafreak @YumiMiyazaki @Patmanmeow @MarvelTrashcan @kawaiiporpoise @Xiuyeolhyun @MaggieHolm @xDaisyDaysx
오늘자 골장면보다도 더 값졌던 손흥민의 마지막 퍼포먼스
마냥 축구를 잘한다고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치열하고 냉정한 승부의 세계와 상반되는 감정인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선수를 더욱 사랑합니다. 우리가 지금도 박지성을 해버지라 부르고 어느누구도 범접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손흥민은 필연적으로 박지성과의 비교를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박지성보다는 저평가를 받아왔죠. 바로 감동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씩 손흥민에게서 그 감동의 냄새가 납니다. 바로 오늘 있었던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그 감동을 조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감동은 손흥민이 해버지 빙의한 흥민턴을 보여줬을 때도 아니고 역사적인 토트넘 홈경기 5경기 연속골의 대기록을 작성했을 때도 아닙니다. 감동의 순간은 오히려 평범한 그래서 쉽게 놓치고 지나갈 수 있는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정규시간이 거의 종료된 후반 89분, 지난 경기에 이어서 또 다시 풀타임을 소화하며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항상 체력적인 문제로 교체 1순위였던 손흥민이었기에 연이은 풀타임에 손흥민은 몹시 지쳐보였습니다. 그런데 추가시간 2분이 거의 끝나가는 상황, 산체스는 경기 종료가 다가왔음을 느끼고 공을 멀리 차버립니다. 공교롭게도 볼은 손흥민 쪽으로 흘렀고 몹시도 지쳐보였던 손흥민이 갑자기 전력질주를 하며 전방 압박을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그 압박은 이내 골키퍼에게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휘슬이 울립니다. 시종일관 손흥민을 잡았었던 카메라가 경기 종료 후 곧바로 손흥민을 잡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전방 압박 후 지쳐 쪼그려 앉아 있던 손흥민이 있었습니다. 1골 1도움에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손흥민에 찬사와 기쁨이 느껴져야 하는데 되려 울컥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공에 대한 집념과 열정이 고스란히 화면을 통해 감동으로 전달됐습니다. 팬들은 승리도 좋아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선수들이 얼마나 팀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뛰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승리는 그 열정 뒤에 따라오는 것이니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손흥민의 마지막 전방압박은 그가 보여줬던 수많은 원더골들 보다더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쉽게 배우는 축구전술 -공수전환 (1편)
공수전환 공격과 수비가 정해져있지 않고 자유롭게 공격, 수비가 이루어지는 스포츠 종목에서 공격과 수비가 전환되는 순간, 즉 공수전환의 순간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수 전환의 순간은 플레이가 가장 불완전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시간이고 이 순간을 먼저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쪽이 불완전한 상대를 향하여 공격을 하거나 공격을 진행하기 전에 미리 단단한 수비를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ㆍ수 양면에서 매우 큰 전술적인 포인트가 된다. 이는 축구에 있어서도 적용되어진다. 105 x 68m 의 큰 경기장을 사용하는 축구는 11명으로 큰 그라운드를 모두 이용할 수 없다. 공격과 수비를 하는 동안 비어있는 공간이 발생할 수밖에 없고, 공수전환을 빠르게 하는 팀이 빈공간과 상대방이 수비망을 구축하지 못하는 틈을 활용하여 상대방의 저항을 적게 받으며 효과적이고 결정적인 공격을 할 수 있으며, 반대로 빈 공간을 메우고 수비망을 구축하여 상대의 공격에 안정적인 상태로 방어와 볼탈취 후 재역습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때문에 공수전환의 순간은 가장 득점과 가까운 장면으로 이어지기 쉬운 상황인 것이다. 특히 체계적이고 조직화된 수비전술이 발달하고 있는 현대축구에서는 수비가 구축되면 그것을 붕괴시키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공수전환의 순간에 공격이 얼마나 빠르게 상대를 효과적으로 공격하는가, 수비가 그것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가가 전술의 큰 테마가 된다. 축구 전술 용어로는 transition이라는 용어가 쓰이고,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positive transition, 공격에서 수비로 전환되는 순간을 negative transition이라고 한다. Transition 지금까지 왜 공수전환이 이루어져야하는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할 것 같다. 공수전환을 어떻게 빠르게 하는가는 단순하게 팀의 밸런스와 관련해 생각해 볼 수 있다. 공격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팀과 수비에 비중을 두는 팀의 공수전환을 비교해보면 간단하다. 공격에서 수비로의 전환은 당연히 수비에 비중을 두는 팀이 빠를 것이고 공격에 비중을 두는 팀은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빠를 것이다. 더 쉽게 생각해본다면 선수의 숫자로 비교해 볼 수 있는데, 공격가담의 숫자를 6, 수비에 치중하는 선수를 4명으로 배치한 팀과 공격, 수비의 비율을 4:6으로 배치한 팀은 공 수 전환에서 다른 속도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 단순한 접근방식일 뿐이다. 공격 숫자가 더 많더라도 공격에 참여하던 선수가 수비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면, 수비 숫자가 더 많더라도 선수들이 공격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면 선수의 숫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수 전환의 속도를 빠르게 가져갈 수 있을까? 1차적으로는 물리적 스피드가 필요할 것이다. 볼 위쪽에서 공격하던 선수가 상대에게 볼을 빼앗긴 시점부터 빠르게 볼 밑으로 내려와 수비에 가담해 주는 것에 있어 선수의 체력, 스피드는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선수의 체력은 무한하지 않다. 경기시간이 갈수록 선수의 체력은 떨어질 것이고 공수 전환의 속도가 떨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서 선수의 체력소모를 적게 하는 효율적인 방법이 필요했다. 여기서 크루이프와 사키는 간격을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공수전환을 멋지게 이루어내면서 축구전술에 큰 영향을 끼쳤다. 두 감독이 팀 전체의 위치를 설정하는 것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지만 팀 전체의 간격을 촘촘하게 유지 시키면서 공수 전환의 속도를 높이는 것에서는 공통점을 갖는다. 두 감독은 선수들의 이동거리가 넓게 되면 체력 소모가 크다는 것을 극복하기위해 선수간격을 촘촘히 유지시켰고, 공수전환을 하는 순간 선수들이 빠르게 전환 할 수 있게 되면서 빠른 공수 전환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사키는 105x68m 의 넓은 공간을 너무 넓지도 않게 너무 좁지도 않게 선수들을 배치하면서 효율적인 공수 전환을 가능하게 하도록 팀 전체의 간격을 40m 이내로 설정하였고,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압박축구의 창시자로 불릴 만큼 사키의 축구는 볼을 그라운드 어디서 빼앗겨도 선수들이 곧바로 접근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도록 간격을 유지시키면서 볼을 빼앗겼을 때 빠른 수비 전환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볼 탈취 후에도 패스를 받을 수 있는 선수가 가깝게 위치하면서 빠른 연결을 통해 공격으로의 전환도 빠르게 가져갈 수 있었다. 사키의 축구는 현대축구에 큰 영향을 미쳐 많은 감독들이 40m 이내로 팀의 간격을 유지시키려 노력하고 있고 훈련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을 간격유지에 할애하고 있다. 이처럼 현대축구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공수전환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간격유지는 많은 감독들의 과제가 되고 있다. <두 팀의 간격을 살펴보자. 좌측의 진영보다 우측의 좁은 진영이 진영 사이에 위치하는 상대에게 접근하는 속도가 훨씬 빠르게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좁은 간격을 유지하면서 볼 주위에 선수들을 많이 위치시킬 수 있고, 볼을 향하여 달려가는 거리가 짧아지면서 체력 소모도 적어지게 된다. 이처럼 좁은 간격은 공수전환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 negative transition(수비전환) 공 -> 수의 전환은 볼을 빼앗긴 후 볼을 가지고 있는 상대보다 빠르게 수비조직을 갖추는 과정이다. 상대가 공격상황으로 전환해 공격해오기 전에 수비를 갖추고 조직적인 수비전술을 발동시키는 것이 negative transition(이하 수비전환)의 목적이다. 앞에서 살펴보았듯 공수전환에서 물리적 요소는 매우 중요하다. 수비전환에서도 수비로 돌아오는 선수들의 스피드와 90분 내내 그 스피드를 유지할 수 있는 체력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90분 내내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수비진영으로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공격은 수비보다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된다. 바로 공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인데, 모든 구기종목에서 가장 기본적인 명제인 ‘공은 사람보다 빠르다’라는 명제는 공격자에게 큰 이점을 제공한다. 공격자는 볼을 빼앗음과 동시에 패스라는 무기를 얻게 되고 수비로 돌아오는 상대선수들보다 빠른 패스로 상대수비진영이 갖추어지기 전에 공격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볼을 상대에게 빼앗겼을 때 수비로 전환하는 팀은 수비진영이 갖추어지기 전에 공격당하지 않기 위해서 상대가 공격으로 재빨리 전환하지 못하도록 저지하는 움직임이 먼저 이루어져야한다. 전방에서 상대방의 전진을 막지 못하여 수비가 갖추어지기 전에 상대가 아군의 진영으로 들어온다면 조직적인 수비를 이루어낼 수 없고, 수비로 돌아오지 못한 선수들의 공간을 허용하게 된다. 상대방의 공격을 수비하는 조직적인 수비전술은 수비에 필요한 선수들이 모두 복귀하여 수비진영이 갖추어졌을 때 시도되지 않으면 공간을 많이 허용하게 되고 그만큼 허술한 수비로 이어진다. 따라서 수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는 수비가 갖추어지고 조직적인 수비전술을 완벽하게 발동할 수 있도록 상대방이 빠르게 전진해 오는 것을 견제해주어 수비진영을 갖추는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가 된다. 상대방의 전진을 막기 위해서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볼을 빼앗겼을 때 볼을 빼앗긴 지점에서 주위선수들이 상대가 전진패스를 하지 못하도록 빠르게 압박해주는 것이다. 볼을 빼앗긴 지점에서 압박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전진패스를 허용하게 되면 앞서 말했듯 볼은 사람보다 빠르기 때문에 수비로 선수들이 돌아오지 못하고 수비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따라서 상대가 전진패스를 하지 못하고 백패스 혹은 횡패스를 하도록 빠르게 압박해야하며 상대가 전진하는 속도가 늦어지는 동안 다른 선수들은 재빨리 수비로 복귀하여 수비진영을 갖추어야한다. 상대방의 전진속도를 늦추고, 상대를 전방에서 괴롭히는 움직임에서 볼을 탈취하게되면 곧바로 결정적인 찬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공격수들의 전방에서의 압박 능력이 중요시 되는 것도 이와 같은 흐름에서 찾을 수 있다. <볼을 잃은 후 주위의 선수들이 전방에서 압박을 통하여 공격지연을 시켜주고 그 사이 다른 선수들은 수비로 돌아온다.> 상대방이 빠르게 전진하지 못하도록 하는 또 다른 포인트는 공격시 공격작업에 관여하지 않고 있는 선수들의 위치다. 상대방이 볼을 탈취했을 때 주위에 패스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다면 상대방은 쉽고 빠르게 전진할 수 있다. 그러나 전진패스의 선택지가 막혀있다면 백패스, 횡패스로 이어져 전진하는 속도가 확연하게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상대의 패스루트를 막기 위해서 공격시 수비라인이 전진하게 된다. 수비라인의 전진은 공격하는 선수들과의 간격을 유지시키면서 역습을 준비하고 있는 상대의 공격수들을 수비로 전환 시 라인 사이에 가둬버리게 되면서 상대가 쉽게 패스를 할 수 없도록 만든다. 즉 상대의 공격수들이 공격으로 전환 시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 놓이게 된다. 물론 수비라인의 전진은 뒷공간이 넓게 노출되지만 상대방이 일단 전진하지 못하고 뒤로 물러나게 되면 그때 수비라인을 아래로 움직여도 늦지 않는다. (물론 공격적인 전진압박 시에는 수비라인을 내리지 않고 상대방진영에서 수비전술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공격 시 역습에 대비하는 선수들은 포지션을 지키는 움직임 보다 좀 더 유동적으로 움직여서 상대방이 전진할 수 있는 공간에 위치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다. 그림1 <이해를 돕기 위해 극단적으로 그려놓았지만 첫 번째 그림처럼 수비와 공격의 간격이 넓으면 상대가 자유롭게 전진패스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수비와 공격의 간격이 좁아지면 상대선수들이 아군에게 둘러싸여 쉽게 전진패스를 할 수 없게 된다.> 그림2 <공격을 위해 올라간 선수들의 공간을 적절히 커버하기위해 유동적인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 팀 전체적으로는 간격을 유지하고, 개인적으로는 볼 주위의 선수들이 상대방을 저지하는 움직임을 가져가고, 수비인원은 공격작업 시 적절한 위치에 위치하면서 상대의 패스길을 끊어 궁극적으로 상대의 공격전환보다 먼저 수비진영을 구축하여 수비전환에 먼저 성공한다면 공-수의 전환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볼 수 있고, 그 시점부터 조직적인 수비전술이 시행되게 된다. 즉 수비로의 전환은 수비의 첫 단계라고 볼 수 있다. 상대방의 진영에서 볼을 빼앗아 공격하기 위해 수비전술을 자신들의 진영이 아닌 상대방의 진영에서 이루어내려는 팀에게는 수비전환이 공격의 첫 단계가 될 수 있으며, 공격전환보다 수비전환을 먼저 살펴본 이유도 이 때문이다. 지금까지 수비로의 전환을 설명했는데, 결국 이 과정의 중요성은 상대의 역습을 막는 것에 있다. 역습은 비교적 수비가 정비되지 않는 상황에서 공격이 이루어지고, 결정적인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공격방법이기 때문이다. http://blog.naver.com/joshuajr/220009172209 -------------2편(공격전환)에서 계속.
쉽게 배우는 축구전술 -공수전환 (2편)
positive transition positive transition(공격전환)은 수비전환과는 반대로 상대의 수비가 정비되기 전에 공격을 시도하는 과정이다. 수비전환이 상대의 공격을 늦추면서 수비를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과는 반대로 공격전환은 상대가 수비를 정비하는 시간보다 빠르게 공격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공격전환의 기본적인 컨셉은 상대가 공격을 저지하려고 접근하는 것보다 빠르게 앞으로 전진, 공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패스는 종으로 연결되어지는 패스다. 횡패스, 백패스는 패스가 이루어지는 동안 볼 위쪽으로 수비가 정비되는 시간을 주게 되고, 혹시라도 패스미스를 범하게 되면 패스미스한 라인에 서있는 선수들이 볼을 가진 상대보다 뒤에 위치하게되어 상대에게 역습을 허용하기 쉽다. 반면, 패스가 앞으로 이루어지면 볼이 앞쪽으로 이동한 만큼 볼 뒤의 상대수비의 압박을 벗어났다는 뜻이고, 그만큼 상대의 수비정비 시간을 빼앗았다는 의미가 된다. 상대가 수비를 구축하지 못한 상황에 상대의 진영에서 볼을 가지고 있는 것은 비교적 헐거운 수비를 상대로 공격을 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공격전환에서 빠른 종패스는 중요한 부분이다. <1.종패스는 공이 이동하는 만큼 공보다 아래에 위치한 상대수비의 압박을 벗어나게 된다. 2.횡패스는 패스가 이루어지는 동안 상대가 수비진영으로 복귀할 시간을 내어주게 된다.>| 물론 종패스가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공격수에게 곧바로 연결되는 롱패스는 특성상 매우 부정확하고, 보통 상대팀들은 볼을 빼앗긴 후 수비로 전환하는 과정이 곧바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성급한 전진패스는 상대에게 차단되어 재역습 기회를 허용할 수 있다. 공격전환 시 오히려 위험한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격전환의 이상적인 모습은 빠르고 정확하게 패스가 연결되어 전진하는 것이다. 촘촘한 간격유지는 안전한 볼운반에 큰 도움이 된다. 볼을 소유하였을 때 촘촘한 간격유지는 볼을 중심으로 수적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볼을 전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 물론, 촘촘하게 거리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패스의 거리가 짧아 많은 거리를 나아가지는 못한다. 그러나 볼 주위의 선수들이 수적 우위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패스 루트가 생기고 안전하게 전진이 가능하다. 물론, 주위의 선수들이 패스를 받기위해 움직이면서 패스루트를 만들어 내는 움직임은 전제가 되어 있어야 한다. 볼이 미드필더진영까지 빠르게 전진하는데 성공했다면, 공격수들의 움직임이 중요해진다. 상대 수비전환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수비의 공간이 많이 생기게 되고, 공격수들이 수비의 공간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움직임이 날카롭게 이루어져야 수비를 흔들어 놓을 수 있다. 상대의 수비전환보다 빠른 공격전환은 역습이라는 공격방법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의 완전하지 않은 수비진영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움직임과 공격수가 뛰어가는 공간으로 이어지는 패스가 이루어지면 좋은 역습이 이루어진다. 공격수들의 개인 능력도 이 때부터 중요해지는데, 빠르게 공격전환이 이루어졌다면 수비와 비슷한 숫자로 공격을 진행하기 때문에 공을 가진 상태에서 수비가 들어오기 전에 빠른 드리블 속도로 골대까지 접근할 수 있는가, 수비와 1:1상황에서 이겨낼 수 있는가가 마지막 공격작업에서 매우 중요하다. 공격전환이 후방에서 볼을 탈취함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전방에서 공격전환을 시작하는 경우도 또한 존재한다. 수비전환 시 공격수들의 전방압박이 볼탈취까지 이어지는 경우와 의도적으로 상대의 수비진영에서부터 수비라인을 형성해 볼을 상대진영에서 볼을 탈취하기 위한 움직임을 시도하여 볼을 빼앗는 경우다. 앞선에서 볼을 빼앗게 된다는 것은 골대와의 거리가 가까워 공격전환이 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곧바로 결정적인 숏카운터가 이루어지게 된다. 앞선에서 볼을 빼앗기 위해서 수비조직을 앞에서 형성하는 것은 수비의 성공이 공격으로 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수비전환과 공격전환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전술이다. 상대의 진영에서 볼을 탈취할 수 있다면, 공격전환이 바로 이루어지게되어 공격작업이 볼을 빼앗는 순간 시작되게 된다. 상대의 압박을 밑에서부터 벗어나지 않아도되며,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빠른 공격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 방법은 앞선에서 촘촘하게 라인을 유지하기 위해서 수비라인이 높게 올라오기 때문에 뒷공간이 많이 발생하게 되고, 뒷공간으로 패스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볼을 앞쪽에서 무조건 빼앗아내거나 상대의 공격전환을 저지해야 하기 때문에 적진에서 강도 높은 압박을 하는 만큼 팀 전체의 체력소모가 매우 크다는 단점을 갖는다. 때문에 90분 내내, 시즌 내내 이러한 컨셉의 전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팀 전체의 체력, 패스, 기술이 상대보다 우위에 있으며 선수층도 두꺼워야 한다. AT마드리드가 시메오네 체제 하에서 시즌 내내 놀라운 스테미너를 보여주면서 볼이 앞선에 위치했을 때 상대진영에서의 볼탈취를 계속해서 이뤄내고 있는 모습이지만, 보통 볼탈취를 목적으로 라인을 끌어올리는 경우는 골이 필요한 경우나 상대가 확실히 약팀이라고 판단될 때에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축구의 특징이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결합되어 하나의 플레이를 만드는 것인 만큼, 공격전환도 상대가 수비로 전환하는 것 보다 빠르게 공격작업을 하기 위해서 팀 전체의 위치, 간격과 개인의 위치, 움직임, 체력등이 충족되었을 때 최상의 공격전환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따라서 팀적으로, 개인적으로 어떤 움직임을 가져가야 하는지 선수들이 인식하도록 훈련이 이루어져야 한다. 현대축구에서 수비전술이 짜임새있게 진화를 거듭하면서, 지공에 의한 공격은 득점에 이르기에 매우 어려워졌다. 따라서 공격전환의 속도를 높혀 수비가 갖추어지기 전에 역습을 이루어내는 것은 팀의 득점에 있어서 매우 큰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 지금까지 공수전환의 개념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았는데, 점점 전술이 체계화되고 스피드가 빨라지는 현대축구에서 공수전환의 속도를 빠르게 가져간다는 것은 경기에서 큰 우위를 가질 수 있게 만든다. 물론 공수전환을 빠르게 가져가는 것은 매우 정교한 훈련과정이 필요하다. 선수들 개개인의 물리적인 능력도 중요하지만 공격, 수비를 하는 과정에서 다음 과정을 생각하는 선수들의 위치나 빠른 전환을 위해서 필요한 선수들 간의 간격 유지는 팀 전체 구성원들이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하는 만큼 선수들의 축구 지능이나 전술에 대한 이해력이 충족되어야 한다. 그만큼 반복된 훈련이 필요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정착되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 감독이 선수들에게 얼마나 전술적인 이해를 시키느냐가 공수전환의 속도를 결정한다. 그만큼 많은 감독들이 공수전환의 속도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경기를 관람할 때도 공수전환의 과정에 집중해서 본다면 재미있는 축구관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http://blog.naver.com/joshuajr/220020699311
김신욱이 말한 대표팀에서 박지성의 입지
이번에 김신욱 선수가 봉준이라는 BJ 방송에 나와 여러가지 썰을 풀었는데 그 중에서 박지성 선수랑 조광래 감독 이야기가 재밌어서 가져와봅니다 ㅋㅋㅋ 김신욱 : 근데 (지성이형이) 대표팀에서 어느정도 입지였냐면 원래 주장이 밥을 다 먹고 감독님한테 가서 내일 스케줄 듣고 얘기해주는거야. 근데 지성이형이 재밌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 조광래 감독님은 밥먹은지 30분이 지났는데 이제 선배들은 다 올라가고 싶은데 지성이형이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조광래 감독님이 말을 못하더라구. 지성이형이 이야기를 딱 끝내니까 그제서야 조광래 감독님이 '어 지성아 얘기 다 끝났나'이러는거야. 그리고 지성이형이 스케줄 얘기하고 다 갔어. 그때 밥 1시간 더 먹었어 그때 ㅋㅋ 인터넷에 유머로 떠돌아다니던 짤인데 실제 입지도 별반 다르지 않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이야기만 보면 박지성이 감독 위에 군림했네 뭐네 말이 나올 수도 있지만 다음 이야기를 들어보면 생각이 바뀔겁니다. 김신욱 : 그리고 지성이형 또 썰이 하나있는데, 조광래 감독님이 어느정도였는줄 알아? 개인적으로 조광래 감독님하고 친한데, 패스가 오잖아. 박지성 선배가 슈팅을 하려고 발을 뒤로 빼잖아. 그때 조광래 감독님이 뭐라고 한줄 알아? "나이스 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기도 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나이스슛이야. 믿으니까 ㅋㅋㅋ 이것만 보면 조광래 감독이 박지성 선수를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긴 본인이 원하는 축구를 가장 잘 보여주던 선수였으니 얼마나 예뻐보였을까요 ㅋㅋㅋ 재밌는 이야기할때 기다려준것도 예뻐하는 선수이니 둥기둥기 봐준 느낌 ㅋㅋㅋㅋㅋ 김신욱 선수 말로는 그렇게 잘하는 선수인데 일상생활에서 하도 겸손하고 조용해서 티가 안났다고.. 경기장에서만 빛나는 빛지성 ㅠㅠㅠㅠ 아마 홍명보 이후로 박지성 선수만한 주장은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ㅠㅠ
이승우의 스타성이 가히 역대급인 이유
일본 담당 일진 = 이승우 공식이 이번에도 증명됐습니다. 아주 연령별로 담당 일진 노릇 제대로 하는 이승우입니다 ㅋㅋㅋ 사실 일본전에서의 골도 골이지만 경기 후 이승우의 정통성? 근본? 스타성?을 충전시켜주는 정황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거슨... 이승우 선수는 골을 넣은 후 곧바로 자신이 점찍은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거침없이 올라가죠. 어딜? 토요타 광고판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승우는 올라가도 일본의 글로벌 기업 광고판을 올라갔을까요 ㅋㅋㅋ 토요타는 일본내에서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교과서를 후원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뭐 승우가 저게 토요타 광고판인지, 토요타가 우익 교과서를 후원하고 있는 곳인지 알고 저런건진 모르겠지만 속시원한건 인정아닙니까 ㅋㅋㅋ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고 일본 기업 광고판을 밟고 올라가 전세계에 찍혀 나갈 사진을 찍는다니.. 알고했든 모르고 했든 이러한 정황들이 이승우를 진짜 역대급 스타성을 지닌 선수로 올려놓네요 역시 옆에서 메시형 보면서 보고 배운게 있어서 그런지 역대급 짤 생성하는데 도가 튼 이승우입니다 ㅋㅋㅋ 이제 면제도 됐겠다 빅리그길만 걷자 승우야
(끌올) 해외 축구 생중계 공짜로 볼 수 있는 방법 3가지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글쓰네요 ㅋㅋㅋ 그간 꾸준히 눈팅은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글쓰려니 뭔가 좀 많이 바뀐거 같기도 하네요! 이렇게 오랜만에 글쓰는건 끌올 좀 할까해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SBS 스포츠가 EPL 중계권을 포기하면서 해축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스포티비를 봐야하는 상황에 처했죠. 그런데 아무래도 둘이 나눠 하던걸 한 곳에서 맡아서 하려다보니 생중계로 볼 수 있는 채널이 제한적이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TV나 인터넷을 통해서 1경기 정도만 생중계로 볼 수 있고 나머지는 모두 스포티비의 유료 중계를 봐야하는 실정입니다. 뭐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으신 분들, 여러가지 이유로 스포티비가 맘에 안들어서 안본다는 분 등등 유료 서비스에 대해 회의적인 분들이 제법 있어보이더군요. 제 주변에도 그렇고.. 그러다가 문득 떠올라버렸지 뭡니까. 제가 과거에 썼던 그 글!!!! 무료로 손쉽게 해외 축구 보는 방법!!! 끌올도 할겸 최근 알게된 방법까지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1번 '솝캐스트(sopcast)' 솝캐스트는 해외 스포츠 중계를 플레이시켜주는 일종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초록창에 솝캐스트를 칩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SopCast라는 프로그램이 뜹니다. 다운로드 클릭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까지 완료하면 바탕화면에 이런 아이콘이 뜹니다. 실행!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제일 먼저 뜨는데요 가입하실 필요없습니다 그냥 익명으로 로그인에 맞춰놓고 로그인 클릭하면 , 이렇게 들어가집니다. 여기서 저기 주소라고 써져있는 부분에 솝캐스트 전용 주소를 찾아와 붙여넣기만 하면 편안하게 다리뻣고 치킨 뜯으며 고화질 중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끝난거 아닙니다. 주소 찾는 법을 알려드려야죠 흐흐. 주소 찾기 가입인사 카드를 보신 분들을 알겠지만 유용한 사이트 모음 중 LiveFootballvideo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첫 화면이 이렇게 뜨는데요. 여기서 그날 있는 여러 경기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 보이시죠? 말라가와 라스 팔마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선 저기 Live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지금은 경기가 하고 있는 시간이 아니라 불이 안들어와 있지만 경기 중에는 불이 들어와있습니다. 여튼 Live 클릭!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쭉쭉 내리다보면 Sopcast links라는 부분이 보이시죠? 경기 시작하기 1시간 전에 저쪽으로 솝캐스트 주소가 올라옵니다. 보통 3000K에서 5000K까지 고화질 경기들이 올라오는데 거기서 Play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앞서 다운 받았던 Sopcast로 바로 랜딩이 됩니다. 초반에 버퍼링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만약 기다려도 안나온다면 Links에 올라온 다른 주소들도 적용해보시면 나오는 경기를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지금은 라이브 시간대가 아니라 예시를 이렇게 밖에 못들었네요 ㅠㅠ 저도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라 문제는 없을 겁니다. 간혹 출처 불명의 프로그램을 까는걸 꺼리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을 위해 2번째 방법을 알려드립죠. 2번 레딧 축구중계방(Reddit) 레딧에 대해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레딧은 우리나라로 치면 디시인사이드 같은 곳입니다.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고 그 중에서 축구 중계와 관련된 커뮤니티도 있죠. https://www.reddit.com/r/soccerstreams 먼저 위 링크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런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움짤처럼 중상단에 있는 분류 기준 'Hot'을 'New'로 바꿔줍니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최신 경기가 뜨니까요!! 지금 있는 최신 경기는 상하이vs광저우의 경기군요. 상하이vs광저우 포스팅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이렇게 해당 경기의 정보가 나옵니다. 영상은 어딨냐구요? 아래 댓글에 있습니다. 댓글에 빨간 네모 박스 보이시죠. 이걸 클릭해서 들어가면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단, 들어가서 플레이를 누르면 몇차례 광고 팝업이 뜰 수 있습니다. 이 광고 팝업이 2번일때도 있고 4번일때도 있는데 여하튼 광고 뜨는거 그냥 닫으면 됩니다. 여기에는 EPL 뿐 만 아니라 각종 경기가 다 올라옵니다. 중계만 있다면 링크로 유저들이 올려주니 꽤 간편합니다. 3. Ripple 저도 이번에 찾아보면서 처음 알게된 사이트인데 여기가 진짜 대박입니다. 다만 여기는 중소클럽, 중소리그보다 빅클럽, 빅리그 위주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정말 좋은 점은 위에서처럼 해당 경기만 클릭하고 들어가면 곧바로 영상이 스트리밍 된다는 점입니다. 지금 경기가 없어서 예시 화면은 찍지 못했는데 지난 주말에 제가 직접 들어가서 제대로 플레이되는걸 확인했습니다. 화질도 꽤 좋더라구요! 전 이미 즐겨찾기 해뒀습니다 ㅋㅋㅋ 주소는 http://ripple.is/football 이곳입니다. 경기 있을때 한 번 들어가서 보세요! 다른 방법보다 가장 간편하고 좋습니다. 아마 두번째 방법처럼 광고 팝업이 떴던거 같은데 해외 중계를 보시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ㅋㅋ 이런거 뜬다고 겁내실 필요는 딱히 없어요 ㅋㅋ 만약 여기서 바이러스 걸렸으면 제 컴퓨터는 벌써.... 제가 알려드릴 방법은 여기 3가지 방법이 다 입니다! 일단 여기 있는 3가지 방법은 모두 알고 계시는게 좋을거에요. 왜냐면 언제 어느 사이트에서 변고가 있을지 모르니 말이죠 ㅋㅋㅋㅋㅋ 혹시 실시간으로 해외 중계 볼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같이 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