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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일기_여름, 개선문, 샹젤리제, 프티몽후즈
https://youtu.be/9qmQF6POn8k 한강이 노랗게 부어있는 사진을 보았다. 며칠 전에는 왠지 모르게 나도 부어있었다. 멀어진 곳에서 들려오는 그 어떤 소식도, 나에 관한 것들도 나의 주변에서 흘러들어오는 것들도 모두 건조한 뉴스 맨트만 같아 눈 귀 모두로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아픔들에 둔감해진 나는 정말 ‘사이’에 끼여 있는 것이 맞나 부다. 반쯤은 비에 발이 다 젖고 반쯤은 건조한 여름 덕에 두드러기가 다 난다. 시끄럽게 밀려오는 뉴스들의 사이, 이 고요한 방에 빠진 우리는 우선 떠 있기 위해 번갈아 발장구를 친다. 흘러가버릴까 때론 꿈에서도 서로를 꼭 붙들고서 두 명 분의 발장구를 친다. 어느 날은 맑은 웃음이 모르게 다 사라지기도 하고 그래서 더 단서 없는 하늘을 보며 지난 일들에라도 성을 내보기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벅차게 자잘한 일들이 떨어지지 않는 입이 도무지 담기지 않는 말들이 다만 시작도 아니고 여전히 실체 없는 것들의 준비를 위한 것이라는 것. 그래 그것이 나를 제일 지치게 한다. 무엇을 만드는 일 아닌 곳에 머리와 시간을 써 본 적이 20년은 더 되었으니. 성급해 준비는 늘 우스웠고 시작은 언제나 오늘만의 단어였던 난 그 많았을 지난 배움들을 이제야 뻐근한 등으로 종기 나는 엉덩이로 징그러운 한숨으로 얼차려처럼 배우고 있는지도. 늦었는지도. 그러니 더 해야겠지. 지난 시간들에 자랑할 게 거의 남지 않았다는 건 쑥스럽기보다는 미안한 일이다. 그럴 나이가 되었다. 머쓱하여 담그는 단어를 바꾸면 다른 생각이 찌를 물 것처럼 허풍도 떨고 있다. 30도가 채 되지 않던 파리의 여름은 어느덧 볼펜만 돌리는 나의 팔에도 축축한 습기를 드리울 만큼 한껏 치고 올라섰다. 습하지 않는 여름이라 서울보다 견딜만 하긴 하다. 그래도 땅을 40도 가까이 데우는 햇볕은 무척이나 강렬해서 지난주 샹젤리제 거리 끝자락에 있는 마히늬 광장에 앉아 잠시 햇볕을 맞았더니 우습게도 우리 둘의 가슴에 옷 모양으로 일기가 남았다. 아예 상의를 벗은 채 나란히 몸을 태우던 노부부도 있었지. 그 날은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선풍기를 사러 간 날이었다. 한국보다 선풍기 가격이 꽤 하는 터라 왠지 모르게 아까운 마음이 들어서 누군가 귀국을 위해 선풍기를 중고로 내어 놓고 가길 기다리고 있었다. 사실 에어컨은커녕 선풍기조차 없이 여름을 견디는 일이 가능할까 싶었지만 그렇게 괴롭지는 않았다. 문만 열어도 들어오는 바람이 꽤나 쓸만했고 해가 지거나 구름이 끼는 날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져 가을이 벌써 와 버렸나 싶을 때도 있었다. 한국에서 파리의 삶을 준비할 땐 에어컨도 없는 방에서 여름을 견디는 일이 상상조차 안 되었는데 와서 겪어보니 이곳 사람들이 에어컨을 쓰지 않는 이유가 다 있구나 싶었다. 그래도 엠마의 말 맞다나 아직 여름의 끝까지 온전히 겪어 본 건 아니었기에 최후의 보루는 있어야겠다 싶어 습관처럼 커뮤니티를 드나들면서 눈치를 살폈다. 그러다 지난주 룩셈부르 정원을 산책하고 나오는 길에 마침내 올라온 어느 선풍기 판매 글을 보고 제일 먼저 글을 달았다. 새 것 같은 선풍기가 18유로. 선풍기를 사기 위해서 판매자 분의 집 앞까지 가야 했다. 카타콤브(비밀 지하 묘지)가 있는 프티 몽후즈에 있는 알레시아 가의 한가운데쯤이었다. 프티 몽후즈 지역은 여태 와 본 적이 없었는데 관광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깔끔하고 조용한 지역이었다. 알레시아 가는 길가로 커나란 가로수가 늘어서 있는 예쁜 길이었다. 길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나란히 낮은 건물들이 줄지어 서있고 그 거의 모든 건물의 일층에는 상점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여러 메이커의 마트와 장난감 가게, 중고옷 가게, 식당, 카페 등 있어야 할 것들은 다 있는데 신기하게도 전혀 번잡하게 느껴지지가 않는 그런 동네였다. 4시에 약속을 잡았는데 3시쯤 도착해버린 우리는 마치 집을 보러 온 사람처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동네와 건물들 그리고 사람들의 모습들도 살펴보며 걸었다. 그러다가 다리가 아프면 가로수 아래에 있는 벤치에 앉아 쉬었다. 현금을 뽑으려고 괜한 산책을 또 하기도 했다. 4시가 조금 안된 시간, 어느 건물 입구에서 뽁뽁이 비닐을 한껏 두른 선풍기를 품에 안은 채 걸어 나오는 한 여자분의 모습이 보였다. 서로 눈치를 보다가 마주 서 어색한 인사를 나누었다. 그분의 손에 18유로를 건네드리고 선풍기를 품에 받아 안았다. 그리곤 우린 또 조용한 길을 다시 걸어 집으로 향했다. 하루 동안 해야만 하는 일이 선풍기 사는 것 하나라니. 괜스레 멀리 돌아 개선문 전망대에 올라 투명한 볼에 담긴 시리얼 같은 파리를 한참 눈과 카메라에 담았다. 어느덧 아는 곳도 많아져 여기저기를 손가락으로 찌르며 지도 놀이도 했다. 가고 싶은 학교들을 두꼭짓점으로 두고 내년쯤 이사를 해야 할 지역도 눈으로 점찍어 두곤 어지러운 회전 계단을 휘청거리며 내려왔다. 샹젤리제 거리를 굳이 다 걸어 내려와 꽃을 두른 분수 옆에 앉아 살이나 태웠다. (분수의 제 윗단에는 비둘기가 모여 물을 마시고 있었다. 까마귀 한마리가 날아들자 물을 튀기며 다 달아 났다. 커피를 마시는 나의 얼굴로 하얀 나비가 날아들었다. 눈을 감았다. 벤치에 닿은 엉덩이와 등이 온돌 위인양 풀어졌다.) 그리곤 가야지하고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발음이 입에 안 붙는 낯선 역에서 내려 선풍기 하나를 품에 받아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비어 있는 날들을 우리가 또 보낼 수 있을까. 비어 있어 사이에 있어 아무도 우리를 찾지 않는 이 시간들. 보물 같은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는 것을 지금의 나만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걷다가 난 땀에 어느덧 부어 있던 마음도 부기를 가라앉혔다. 바람은 시원했지만 그만큼 소리도 큰 선풍기를 내 의자 옆에 부적처럼 놓아뒀다. 전용의 깔판도 광고지들을 잘라 붙여 만들어 줬다. 그렇게 파리의 여름은 어느덧 그 이름의 한가운데를 지나가고 있다. 글 레오 이미지 레오, 엠마 2020.07.29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천년만년 살듯 브레이크를 밟지 않습니다. 우리는 앞(희망)을 보고 산다고 하지만 사실 욕망과 욕구를 달성하기 위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저두 그렇게 살아왔구요. 여러분! 내 장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내 단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솔직히 어떤게 말하기 더 편한가요? 아마 단점은 술술술 나올지 모릅니다. 사실 여러분이 단점이 많아서가 아니라 우리는 갖지 못한것에 대한 열망을 먼저 보기 때문에 그 크게 보이는 겁니다. 이미 갖은 것은 크게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갖은 것이 사라져버리면 갖지 않는 것을 다 얻을지라도 전혀 행복감을 못 느낍니다. 자식 명문대 보내려고 집착하다가 아들이 사회부적응자가 되었다면... 돈만 벌다가 건강을 잃어 버렸다면... 바람을 펴서 조강지처를 잃는다면... 술만 먹다가 삶의 시간을 허비했다면... 우리는 이렇게 갖지 않는 것을 갖으려다가 소중한 것을 하나씩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나무의 뿌리입니다. 그것은 나의 시작이자 발판입니다. 그 뿌리는 신경쓰지 않고 상콤달콤한 열매만 탐하게 되면 뿌리가 썩어가는줄도 모릅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마음나무에는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갖지 않는 것을 갖게 되면 지금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해질것이라고.. 로또에 당첨 ㅎㅎ 영원한 행복의 주인이 될것 같죠? 순간적인 기쁨과 행복이 찾아오지만 그것도 금세 시들시들 사라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쾌락적응 때문입니다. 아무리 큰 행복도 익숙해지면 더이상의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더 큰 쾌락 욕망을 쫓아 갑니다. 목마른 사람이 오아시스를 찾아가듯.. 어린 소녀가 엄마를 찾아가듯.. 배고픈 돼지가 음식을 탐하듯..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가듯.. 그렇게 우리는 소소한 삶에 감사보다는 그것을 놓아버리고 더 화려하고 자극적이며 쾌락적인 신세계를 향해 뛰어가고 있지 않나요? 저 역시 한때 그게 행복인줄 알았습니다. 행복의 정거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는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현재의 나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아니 어둠속에 갇혀 버렸습니다. 그저 끝없이 불안한 미래만 보였습니다. 다람쥐가 쳇바퀴에 갇히듯 말입니다. 살짝 벗어나서 보니 크게 놀랐습니다. 지옥은 멀리에 있지 않구나 ㅎㅎ 내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것도 저 먼곳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사하며 살게 되면 그곳이 행복의 터전이 되며 그 감사함을 버리고 욕망에 취하게 되면 그곳은 불행의 늪이 됩니다. 잠시 눈을 감고 이런 생각을 해보실래요? 1. 내가 감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2. 소소하다고 생각한 그것들을 잃는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요? 3. 감사해야 할 것을 유지하는것과 갖지 않는 것을 채우는 것 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우리의 삶은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남들에 비해 많이 갖고 갖지 않고를 떠나서 내 삶에서 나름 열심히 잘 살아왔습니다. 단지 불만족이라는 마음이 일어나서 내가 가진것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훼방을 놓아서 잠시 착각한게 아닐까요? 일상에서 소소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우리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아요. https://youtu.be/vRlQlEhMs0Y
◇행운이 오게하는 방법 31가지◇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4.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되야 나도 잘되게 마련이다. 5.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준다. 15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16.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목에 힘주면 목이 굳는다. 18.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19.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20.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22.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23.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24.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있다. 25.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26.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27.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28. 집안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29.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30. 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31. 잠을 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아침마다좋은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행운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멋지게 살아가는 비결 10가지◇
1. 힘차게 일어나라.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도 빠르게 출발하기 위해서다. 2015년 365번의 출발 기회가 있다. 빠르냐 늦느냐가 자신의 운명을 다르게 연출한다. 시작은 빨라야 한다. 아침에는 희망과 의욕으로 힘차게 일어나라. 2. 당당하게 걸어라. 인생이란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행진이다.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라. 당당하게 걷는 사람의 미래는 밝게 비쳐지지만, 비실거리며 걷는 사람의 앞날은 암담하기 마련이다. 값진 삶을 살려면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걸어라. 3.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내라. 성공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오늘 하루뿐이다. 내일은 내일 해가 뜬다 해도 그것은 내일의 해다. 내일은 내일의 문제가 우리를 기다린다. 미루지 말라. 미루는 것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4. 시간을 정해 놓고 책을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이 없다고 헤매는 사람의 공통점은 책을 읽지 않는 데 있다. 지혜가 가득한 책을 소화시켜라.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바쁜 사람이라 해도 30분 시간을 내는 것은 힘든 일이 아니다. 하루에 30분씩 독서 시간을 만들어 보라. 학교에서는 점수를 더 받기 위해 공부하지만, 사회에서는 살아 남기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 7. 하루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라. 이제 자신을 점검해 보자. 인생의 흑자와 적자를 보살피지 않으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저녁에 그냥 잠자리에 들지 말라. 자신의 하루를 점검한 다음 눈을 감아라. 나날이 향상하고 발전한다. 인생에는 연장전이 없다. 그러나 살아온 발자취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하루에 크건 작건 좋은 일을 하자. 그것이 자신의 삶을 빛나게 할 뿐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 일이다. 좋은 일 하는 사람의 얼굴은 아름답게 빛난다. 마음에 행복이 가득차기 때문이다. 8. 자신을 행방시켜라. 어떤 어려움이라도 마음을 열고 밀고 나가면 해결된다. 어렵다. 안 된다. 힘들다고 하지 말라. 굳게 닫혀진 자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보자.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9. 사랑을 업그레이드시켜라.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무나 사랑을 한다. 말이 사랑이지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처음에 뜨거웠던 사랑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차츰 퇴색된다. 그래서 자신의 사람을 뜨거운 용광로처럼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의 사랑을 불살라 버리자. 그리고 새로운 사랑으로 신장개업하라. 10. 매일 매일 점검하라. 생각하는 민족만이 살아남는다. 생각 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아침마다좋은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비결 #멋지게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이번에는 꼭.. 모쏠들 필독 꿀팁
살면서 연애도 괘 많이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면서 느낀 매력 있는 남자, 매력 없는 남자 차이점 알려드릴게요. 편의상 음슴체 1.카톡 할 때 - 무매력남 1) 모해? < 꼭 이런 애들은 뭐해가 아니라 모해 이럼.. (뭐 밥 먹는다고 대답하면) 그래 맛있게 먹어~ (할 말 없음) 2) 오늘 더운데 더위 안 먹게 조심해~ (그래 너도라는 말밖엔 할 말이 없음) 3) 자니? (걍 자는 척 씹고 싶음) < 누가 봐도 딱히 중요한 얘기할 것도 아닌데 괜히 말 거는 듯한 느낌 4) 프사 바꼈네? 예쁘다 아니 이런 말 왜 하는 건지.. 하루종일 남 프사만 들려다 보는 사람마냥.. 대화 도중에 말하면 상관없는데 저 내용이 선톡이면 거부감 듦.. - 매력남 1) 너 주말에 친구 만난다더니 친구 만났어? 너 ~한다더니 잘 돼 가? < 지나가듯이 한 내 얘기들을 기억하고 관심 가져주는 느낌이라서 설렌다. 2) 날씨 진짜 덥다. 오늘 같은 날 팥빙수 먹으면 딱인데 그치? (그렇다고 대답함) 우리 팥빙수 먹으러 갈까? ~여기 맛있다던데 (여자들은 보통 다 디저트류 좋아해서 어디 맛있는 데 안다고 그러면 어디냐고 물어봄) 00역에 있는 데인데, ~이렇대 너 언제가 괜찮아? (간다는 소리도 안 했는데 능구렁이 담 넘어가듯 약속이 잡힘) 여기서 무매력남은 날짜부터 잡고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데 매력남은 무엇을 할지부터 서로 신나게 얘기하고 날짜를 잡음. 날짜부터 잡을 때는 바쁜척하거나 망설일 수가 있는데 뭐할지부터 신나게 얘기한 다음에는 그럴 수가 없음. 언제든 이미 하기로 한 거니까. 그리고 이미 설렘 뭐할지가 정해져 있으니까 걱정도 없고. 3) 자니? 이런 거 안 함 그냥 할 얘기 대뜸 보냄. 그럼 언제든 폰을 봤을 때 답장할 수가 있음. 4) 2학기 시간표 좀 짰어? (시즌과 트렌드를 고려한 적절한 질문) 2. 만났을 때 - 무매력남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네가 먹고 싶은 거 먹자 난 괜찮아 여 : 나도 상관없는데… 남 : (생각이 안 난다.. 뭐 먹지..) - 매력남 근데 매력남은 이미 그 전에 톡으로 이 얘기 저 얘기 <나 밥 먹는 중이야 / 밥 뭐 먹어? / 냉면 / 냉면 좋아해? / 응 / 오! 나도 냉면 좋아해 우리 다음에 만나면 같이 냉면 먹자> 식으로 대충 결정이 되어있음 결정을 못 했을 경우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그럼 내가 좋아하는 화덕피자 먹으러 갈래? (여기서 여자는 절대 남자가 배려심 없다고 생각 안 함. 오히려 남자가 리드 해주는 느낌. 그리고 설령 별로 안땡긴다고 해도 남자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감.) 무매력남 - 마냥 잘 들어주고 본인 기준에서 최대로 잘 챙겨주고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지만 (여자가 갑이고 자기가 을인 것처럼 행동 / 모두가 여자 의견 위주) 여자 입장 : 고백하기 전까지는 만날 때마다 계속 이러겠지..왕부담.. 이런 지나친 호의 며칠간 계속 받아놓고 나중에 고백 안 받아주면 나쁜 년 될 것 같다.. 빨리 선 그어야지… 매력남 - 잘 대화하고 여자가 원하는 것을 잘 캐치하고 마냥 머슴처럼 잘해주는 게 아니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줌. 부담스럽거나 빚지는 기분 안 들고 동등하게 둘 다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느낌을 느끼게 해줌. 여자 입장 : 별로 부담이 없음. 안 사귀더라도 그냥 친구처럼 쭉 만나도 괜찮을 것 같음. 여러 가지 상황 중에 대표적인 상황 두 개가 이렇게 나뉨. 더 많지만 이 정도로 쓰겠음. 여자는 못생긴 남자를 싫어하는 게 아님. 자존감 낮고 소심한 남자를 싫어하는데 보통 못생긴 남자들이 자존감 낮고 소심할 뿐. 마지막으로 모익모 커익커 처럼 여자친구 사귀는 애들은 잘만 계속 사귀는데 모쏠은 계속 모쏠인 이유가 모쏠을 만나면 모쏠 특유의 아 이번에는 진짜 연애 한 번 해보자! 하는 결연한 의지와 다짐이 너무 느껴져서임.. 소개팅하거나 여자를 만날 때 이 여자는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아니거나 나랑 사귀거나, 말거나 이렇게 극단적으로 두 방향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여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럽고 차피 안 사귈 거면 한시라도 빨리 연락을 끊고 싶음. 그냥 뭐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얘기하는 거지~ 소개팅이라고 해서 다 사귀는 것도 아니고~ 안 사귀면 친구로 지내지 뭐~ 굳이 연애 안 해도 되는데 만나보지 뭐 하는 태도가 오히려 여자가 보기에는 매력 있고, 저런 여유 있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올까에 대한 호기심과 이끌림이 생김. 글이 길어졌네요. 나랑 친한 공대남 000 000 000 들아 너희 보라고 쓴 거야 졸업 전에는 꼭 연애 성공해라! 맨날 추리닝 입고 피시방 당구장 몰려다니면서 입으로만 여자친구 여자친구 하면 여자친구가 뿅 하고 나타나니? ㅊㅊ 페북 한양대 대나무숲 근데 ㄹㅇ 카톡 무매력남처럼 톡하는 애들 존나 많고 거의 다 솔로임 ㅇㅈ? 근데 연애를 글로만 배우네..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빗물로 내 눈물을 가리게.. (오열)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내가 하는 일은 누군가의 고민을 듣고 작은 조언을 해주는 것이다. 그분들은 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우울하고 불안해하고 숨을 못 쉬고 무기력하고 잠을 못 자고 삶이 지겹고 희망이 없다고 한다. 그렇게 힘들어도 넘어진 자신을 일으키기 위해서 오늘도 노력한다.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피튀기는 전쟁터와 같다. 내면의 싸움은 처절하리만큼 힘겹기도하다. 물론 그 싸움의 승자는 자유를 얻는다. 자신과의 싸움의 승자가 되기위해 많은 책을 읽고 영상을 보고 종교생활을 하고 명상을 하는등 자아성찰에 집중한다. 아마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때론 이 과정이 너무 험난하고 딱히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좀더 내가 빨리 성장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깔끔하고 쉬운 방법이 있을까? 잠시 고민끝에 작은 결론을 내렸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지만 내 경우엔 그렇습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 주머니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어요. " 그대의 마음의 병 " " 상처를 회피하는 마음 " " 과거의 부정적인 마음덩어리 " "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 " " 삶에 대한 부정적 마음 " " 나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 " " 미래에 대한 두려움 " " 현재의 감각을 잃게함 " " 탐욕 분노 어리석음 " " 건강한 삶에 대한 어색함 " " 경제적 손실 " " 인간관계의 어려움 " " 몸의 병 " " 시간 낭비 "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의 나쁜습관 주머니에 담겨져 있다니 참으로 좋은 소식아닌가요? 그야말로 황금보따리입니다. ㅎㅎ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고 하죠? 나쁜 습관이 당장 문제가 없고 때론 나에게 작은 이득을 줄수도 있지만 꼭 결정적일때 내 발목을 잡게 됩니다. 수십년간의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키듯.. 내가 살만할때쯤 나를 협박하곤 합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고통보다 나쁜 습관으로 받게 될 고통은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ㅜ 우리 너무 앞으로만 나아가려 하기보다는 꼬인 매듭을 먼저 풀어보는건 어떨까요? 나쁜습관이라는 악성종양이 우리 삶을 전염시키기 전에 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고 기도, 명상하고, 자아성찰을 하는 것 우리가 마음공부를 하는것 결국 나쁜습관 고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일단 가장 쉽게 고칠수 있는거 딱 하나 정해서 도전해 보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이 달라져 있을 거에요. 그리고 나쁜습관 고치는 것만큼 가성비 높은게 하나 있습니다. " 당신 마음속에 있는 미운인간 용서해주기 "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https://youtu.be/D_Ln30Y25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