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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마당에서 뛰놀수 있게 스님법당에 휀스작업 했습니다
#봉사활동 #소통 #축복봉사단 #휀스공사 #유기견.유기묘 #웃으시는스님 #찡가네쉼터 비가 그치고 시원하고 깨끗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저번주에는   유기견돌보시는 스님댁 휀스 작업을  마쳤습니다 토요일부터 휀스 견적내고  이동하고   ..... 날이 더울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도  간간이 소나기에 바람까지 불어줘  별고생없이 마무리 했습니다 바닥 수평이 고르지 못해  초보둘이  시간은 종 걸렸지만  그럴듯하게  마감했습니다 스님께서 점심공양에  감자.옥수수.  부처님께 올려진 수박 까지  연신 먹을것을 가져 오셔서  집에 돌아와서는 저녁을 못먹었네요ㅎㅎ ^^;; 이웃분들  도 오셔서 관심보이시며  도와주셨습니다 스님은  얼굴에  웃음꽃이 피셨습니다 모든 것은 소통에 있는것같습니다   이제이렇게  이웃과 소통하시며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시도록 더욱더노력 해야겠습니다    현재는 축복봉사단장님 소개로 마석 의료기 에서 임시 청력 검사 받으시고 저렴 한 보청기 두개 구매 해드렸습니다 잘들린다며 표정이 밝아 지셨네요 차로 모시고 다니며 식사도 대접하고 이동봉사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소망이도 이제 마당에서 뛰여 놀수있습니다 뒷곁에  울타리 작업도 해드려야 하고 보일러도 손봐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에 많은관심과사랑이 필요합니다 소망이 입양하실분 과 도움에손길주실분 연락주세요  010-8448-9652   울서방 연장정리 폼종 나나요? ㅎㅎ^^;; 모냥은 프론데 아직 초보여요 재능기부해주실분 연락주세요 점심공양 받고 공사 개시~^^홧팅 운반비 절약 하느라 이고 가요~^^ 일단 재료 마당에 투척~~^^ 이웃과 소통하기위해 누더기 합판과그물 철거 시원하게 뻥 뚫고 자유롭게 생활 하세요 어떠세요? 시원하시죠~스님~!! 마당이 완전넓어요 수평않맞어 시공이 쉽지 않네요 ㅜㅜ 울서방고생이많어요 평탄작업이 않되 바닥 까부수기 로 몸살났슈ㅜㅜ 와우~~^^ 그럴뜻하네요 다음에는 더잘할수 있겠어요 뒷다리 불편한 소망이와 눈이 않보이는 심바가 마당에서 뛰여놀고 있네요~^^ 이젠 안전합니다
13kg 초대형 말티즈..?????
"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체중 1.8~3.3kg의 초소형견인 말티즈는 새까맣고 눈부시게 하얀 털과 동그란 눈 그리고 작은 체구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몸무게가 무려 13kg이나 초대형 왕말티즈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13kg 왕말티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들 속에는 남다른 덩치를 자랑하는 말티즈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서 와~ 이런 말티즈는 처음이지?" 얼핏 보면 새끼 곰처럼 보이기도 하는 말티즈. 주인의 품에 간신히 안겨 있는 모습은 흡사 대형견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커다란 덩치만큼 독보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초대형 왕말티즈의 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우리 집 돼지가 말라 보인 건 처음이야..", "내가 말티즈를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가", "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귀여운 말티즈를 크게 보니 더 귀엽다"라며 귀여운 말티즈의 모습에 마음을 뺏겼다는 반응이다. 품 안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매력~ 사진을 게재한 소율 씨에게 사진 속 강아지의 정체를 물었다. 소율 씨는 "사진 속 강아지는 저희 가족의 반려견인 솔이로, 꼬똥(꼬똥 드 튈레아르)과 말티즈의 믹스견"이라며, "아기 땐 거의 지금 얼굴만 했던 것 같은데…… 밥도 적당히 줬는데 어떻게 큰 건지는 정말 모르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가족들 넘치는 사랑이 다 살로 간 타입 이어 "솔이랑 산책하다 보면 사람들이 막 '어우 크다' 하시면서 놀라시고 하고, 곰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며 "사실 털때문에 그렇지 그렇게 뚱뚱하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눈나, 나 배 뚠뚠이 아니지……? 나는 털찐 거야 그치……?" 다행히 솔이는 다른 말티즈들보다 덩치만 더 클 뿐 잔병치레하는 일 없이 아주 건강하기까지 하다는데. 4살 된 수컷 솔이는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둥이로, 특히 엄마 말씀을 그렇게 잘 듣는 효자란다. 한 번 만지면 멈출 수 없는 짜릿함! 소율 씨에 따르면 매일 아침 엄마가 "가서 형아 깨워~"라고 말씀하시면, 형 방 앞에 가서 문을 긁는다고. "누나 깨워~"라는 말씀도 척척 알아듣고 소율 씨 문 앞에서 짖어 엄마 대신 소율 씨를 깨워주곤 한다는데. "눈나~ 엄마가 일어나서 밥 먹으래!" "밥 다 먹고 간식 달라고 앞에 앉아 빤히 쳐다보고 있기도 하고, 이제 정말 사람 같다"고 솔이를 소개한 소율 씨. "솔이가 저희 가족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지금도 건강하지만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쭉 건강하게 오래 살았음 좋겠다"는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