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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쉼터 후원 그레인프리강쥐사료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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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만삭의 애미와 포도나무
오늘 아침사진이에요. 본격 더위가 시작되려는지 아침부터 밖에서 볕이 엄청 들어오네요. 아가들은 잘 지내고 있답니다. 늘 붙어다녀요. 새로 세탁한 침대커버로 바꿔놓으면 꼭 젤 먼저 누워보는 두녀석. 포도는 사람처럼 베개도 사용해요. 너무 아가같죠? 우리포도 벌써 다섯살이 다 되어가네요. 천천히 자라라. 뱃살을 늘어뜨리고 자는 나무. 몸이 무거워진 애미때문에 산책은 자주 못해요. 그래도 나가면 꼭 인증샷을ㅋㅋ 표정이 너무 좋아 안찍어줄 수 없어요. 아빠 생일 기념 촬영. 후기 입덧이 와서 누워지내는 애미옆에서 더 격렬하게 누워지내는 나뭉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반에 만들어준 캣타워 비슷한 자리에도 잘 누워있구요. 아침에 눈뜨면 이런광경이.. ㅋㅋㅋㅋㅋㅋ 빨래 건조대에도 잘 널려 있어요. 새로 배송 온 열매 물건들에도 관심관심. 점점 더워지고 몸은 무거워지니 꽤 힘드네요. 그래도 40일 정도 남았어요 출산. 배 많이 나왔쥬? ㅋㅋㅋㅋ 웃고는 있지만 요즘 고통의 나날들이랍니다 ㅠㅠ ㅋㅋㅋㅋ 버티는 수밖에 없으니 그저 웃지요. 아가들과 집에서 조촐하게 셀프로 만삭 사진 찍을까해요. 포도랑 나무가 잘 협조해줘야할텐데 ㅋㅋㅋㅋ 결과물 나오면 업뎃 하러 또 올게요!! 배불뚝이 포도나무 애미는 또 누우러 갑니당 해헷.
'너무 사랑해서' 아파트와 바꾸었던 반려견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어드 판다에 올라온 한 사연이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있습니다. 사연을 접한 해외네티즌들은 눈물을 펑펑 흘리며 위로의댓글을 달고 있는데, 심지어 커뮤니티 운영자도 눈물을 흘리며 해당 게시물을 추천 게시물로 등록했다고 하네요. 그 사연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가슴이 답답해서 제 반려견 토비의 이야기를 풀어볼까 해요. 토비는 원래 제 아내의 개였어요. 아내는 녀석이 2살 때 제 집으로 데려왔어요. 전 처음 몇 달 동안은 토비와 잘 지내지 못했어요. 토비는 오자마자 제 카펫에 똥을 싸고 물건을 깨트렸어요. 저는 개를 좋아하지만 녀석은 항상 산만하게 행동하며 사고를 쳤습니다. 토비를 많이 혼냈어요. 정말 많이 혼냈죠.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제게 말했어요. "토비도 감정이 있어. 그렇게 무섭게 화내지 말고 토비를 우리보다 '조금 작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저는 아내 말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저는 토비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죠. 그날 이후로 저는 토비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오랜 인내심을 갖었어요. 결국, 우린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됐어요. 현명하고 마음씨 따뜻했던 아내였지만, 사람 사이가 그렇듯 그녀와 전 조금씩 다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결국, 아내와 전 이혼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어요. 저는 아내에게 제 아파트를 양보하는 대신토비를 데려갈 수 있게 해달라고 했어요. 아내는 수락했고 저는 토비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갔어요. 이때가 아마 토비가 10살일 때일 거예요. 저는 출근하면 10시간 정도 집을 비워요. 집에 아무도 없게 되자, 토비는 제가 돌아올 때까지 저렇게창가에 서서 온종일 저를 기다렸어요. 제가 10분 동안 외출했다가 들어왔을 때도 몇 년만에 재회한것처럼 저를 반겼어요. 토비는 16살이 되었어요.그때까지 건강에 이상이 생겨 세 번의 심각한 수술을 받았지만 모두 잘 넘겨왔어요. 토비를 본 사람들은 녀석의 나이를 듣고 놀라며 활발하고 건강한 모습에 감탄 했어요. 그러던 토비에게 암이 찾아왔어요. 수의사는 이번에는 정말 힘들 것 같다고 얘기했어요. 가망이 없을 거라고. 하지만 토비는 수의사도 놀랄 만큼 활발한 모습을 보였어요. 검사 결과는분명 건강이 심각하다고 말하는데, 토비의활기찬모습이놀랍다고 했어요.. 그랬던토비가... 어느 날부터 아침에도 일어나지 않고 3일 동안 누워만 있었어요. 그리고 조용히 눈을 감고 하늘로 떠나갔어요. 그렇게 올해 2월에 토비와 이별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요. 믿기지않아요. 4개월이 지난 지금도 활기찬 토비가 저에게 뛰어오는 모습이 생생해요. 미치도록 고통스럽고 가슴이 아픕니다. 토비가 보고 싶어요. 위 사연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글을 읽으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토비는 좋은 곳으로 갔을 거예요' '펫로스가 오지 않게 조심해요' '반려동물의 죽음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지 ' '저도 얼마 전에 아이를 떠나보내 그 마음 압니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글과 기사를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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