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r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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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으로 한복 입고 출국했던 방탄 진.jpg

달려라방탄이라는 방탄 자체 예능에서 MAMA 홍콩 출국 때 한복 입기 벌칙이 있었음 
다들 너무 하기 싫어했는데 ㅋㅋㅋㅋ 정작 벌칙 걸린 진이 너무 잘 어울렸었음 
이게 벌칙의상이라구여???
와 한복색감 존예.. 라벤더 색인가
도령님 머리 만져지는중ㅋㅋㅋㅋ 소매 겁나 큰데 씹덕이야 
백팩 매고 유학길 떠나는 애기도령님 
뱅기 타기 전에 옷갈아 입을 줄 알았는데ㅋㅋㅋㅋ 
셀카까지 올려주신 청초한 도령님 
홍콩까지 입고가셨다고 한다 



* 번외
IDOL 무대 한복 의상도 찰떡 
풀어 헤친건 또 풀어 헤친대로 맛이 있따...^,^
핫초ㅑ!!

사극 하나 찍어도 잘어울리겠다ㅠㅠ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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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멤버마다 사극 한 번씩 찍었으면 좋겠어요 8ㅁ8 태형오빠는 찍었어도 한 번만 더...8ㅁ8ㅎㅎㅋㅋㅋ시청률 최대치 찍고 내려가겠죠ㅋㅋㅋ
진짜 한복이랑 너무 찰떡 ㅠㅠ 꽃도령 같아요!! 한복입고도 순수미 뿜뿜이네요 ㅠㅠ
추워서 벌칙인건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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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대작 사건. 저도 비슷한 일을 겪었어요ㅠㅅㅠ
요새 가수 조영남의 대작 사건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이유는 저도 비슷한 일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벌써 오래 전의 일이네요. 일러스트를 그린지 얼마 안됐을 때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한복 그림 6점이 필요하다고. 연락온 곳은 기획사라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처음으로 일하는 것이었고 계약서만 잘 쓰면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 기획사와 계약을 했는데 사용 용도가 어느 미술가가 제 그림 위에 자개를 붙여 전시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미술가가 과거 작업했던 것들을 사진으로 첨부해서 보내줬어요. 미술계쪽은 전혀 몰라서 저는 그 사람이 자개 공예가인가보다 했습니다. 이유는 작업했던 것들 중 그림이 없거나, 있어도 과거 유명 화가의 조각상을 그대로 화폭에 담아 그 위에 자개를 붙였었거든요. 계약은 사용권을 허락하고 저작권은 저에게 있는 것으로, 한 번 전시를 하고 그림을 판매하는 것으로만 사용을 허락한다는 내용의 계약서였습니다. 또한 전시를 할 때 반드시 원작자를 명시해야하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 후 저는 그림 6점을 작업해서 계약을 진행했던 기획사에 보냈습니다. 몇 달 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유명 화가들과 함께 전시하는 그룹전이었죠. 그곳에 가보니 제가 그린 그림에 다른 사람의 이름이 붙어있고, 원작자 명시는 없었습니다. 화도 나고 당황도 한 저는 바로 그 기획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계약서와 다르지 않냐면서. 몇 번의 전화통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기획사는 같은 말을 반복했어요. 그 미술가와 얘기를 해보겠다고. 며칠을 기다렸지만 먼저 연락이 오지 않아 궁금했던 저는 다시 기획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헌데 연락을 받지 않더군요. 그렇게 그 기획사는 잠적했습니다. 여러번 연락을 시도했으나 끝내 연락이 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황당하게 전시회가 끝났습니다. 그 후 그 사람의 이름을 검색하다 한 인터넷 뉴스를 보게됐습니다. 한 번만 전시하기로 했었던 그 그림이 또 다른 곳에서 전시를 한다더군요, 그리고 기사 내용에는 제 그림을 이용한 그림이 언급됐습니다. 제가 그린 그림인데, 그 사람의 그림인양 기사화돼있었습니다. 그 사람은요 제 그림에 자개만 붙였어요. 또한 저에게 말도 하지 않고 임의로 제 그림의 저고리나 치마의 색을 바꿨어요. 그래놓고 수정했으니 자기 그림이래요. 원본은 저에게 있다보니 어설프게 포토샵을 이용해서 색을 바꿨더라구요. 제가 그린 그 그림 위에 자개 붙이고 색 바꾸면 다 자기 그림입니까. 그런 법이 어디있습니까. 너무 답답했고 화가 났어요. 그래서 저는 제 블로그에 제가 작업했던 그림을 올렸습니다. 물론 지금 하는 이 이야기에 대한 어떠한 언급없이 그냥 그림만 올렸어요. 어차피 제 그림이었고, 계약서에도 제 그림이라고 명시돼 있었으며 업로드를 하면 안된다는 조항이 없었기에 상관없을 것 같았어요. 그림 업로드 며칠 후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아본 무서운 우편물을 봤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어렸고, 그림 일을 한지도 얼마 안됐었거든요. 그런 제게 내용증명이라는 우편물은 너무나 무서운 것이었어요. 그 내용은 그랬습니다. 제가 저작권을 도용했다는 거였어요. 제가 그린 그 그림은 그 미술가가 원작자라고. 그린 것은 저이지만 그리라고 시킨 것은 그 미술가기 때문에 미술계의 관행상 그 그림은 그 미술가가 저작권을 갖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웹에 올린 그림들을 내리고 저작권리는 포기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에 들어가며, 그 그림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손해배상금이요 억단위가 넘을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물론 객관적 사실은 아닙니다. 총 6점이기 때문에 가격이 많이 나간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자개를 붙였으니 꽤나 고가에 팔렸나보더라구요. 제겐.... 그만한 돈이 없었어요. 그리고 얼마 뒤 제 블로그에 누군가 댓글을 달았습니다. 큐레이터였어요. 그 사람이 이미 중견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는 그 사람과 이제 주목받기 시작한 지수연 일러스트레이터 모두에게 이번 사건이 상호비방이 아닌 서로가 서로의 영역에 대한 학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미술계와 미술 시장이 그동안 지켜왔던 원칙과 관례의 역시가 워낙 탄탄하니 문화 예술계의 차세대 주인공의 모습을 보다 큰 원칙속에서 볼 수 있게 해달라더군요. 무슨 원칙과 관례입니까? 이 관행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은 그럼 그냥 가만히 속앓이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건가요. 화가났지만 전 무서웠어요. 그 당시의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였고, 매장되면 어쩌나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게 정확히 어떤건지도 모른 채 말이죠. 내용증명은 말이죠. 유명한 로펌에서 변호사 3명이 함께 저에게 보낸 우편물이었어요. 무려 3명의 변호사를 말이죠. 가수 조영남씨의 사건과 참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그리라고 하고 그것이 결과물로 나왔을 때,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은 조수이며 시킨 사람이 작가가 된다는 것이 말이 되는 걸까요? 그게 미술계의 관행이라고 합니다. 그게 맞는 관행일까요? 다행히 저는 제대로 된 계약서를 썼고, 조수라는 것이 성립되지 않아 그냥 없었던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내용증명에 있던 말로는 그 그림이 업무상 저작물이라고 하더군요. 업무상 저작물이라는 것은 근로자 등 고용주와 일정한 관계에 있는 자가 그 고용주에 대한 업무로서 작성하는 저작물을 뜻합니다. 누구든지 작품을 만들어 달라고 작가에게 요청하여 마침내 작품이 만들어지면 비록 모든 비용을 요청자가 부담하였더하더라도 독립적 위치에 있는 작가에게 해당 저작권을 양도하였다고 볼만한 증거가 따로 없을 때에는 작품의 제작에 창작적으로 기여한 바 없는 투자자나 발주자가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업무상 저작물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법인 등 사용자와 업무에 종사하는 자와의 사이에 고용관계가 존재해야합니다. 여기서 고용관계란 사용자와 업무에 종사하는 자와의 사이에 지휘, 감독 관계가 있는 것을 말하며 직원이 종속적인 지위에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미술가의 직원이 아니었으며 (만난적도 없고 개인적으로 연락한 적도 없는데 어떻게 직원이 될까요. ) 독립적 지위를 가지고 제 재량에 따라 일을 한 것이기 때문에 업무상 저작물이 될 수 없었죠. 그 당시 제가 느꼈던 감상은 미술계에 썩은 관행이 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 그림 위에 자개를 붙인 것인데 저작권이 그 사람에게 있다니 너무 화가났었죠. 마음같아서는 소송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 혼자 싸우기엔 너무 어려워보였어요. 이긴다고 해도 명예는 지키겠으나 소송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아서 두려웠죠. 그래서 그쪽에서 보낸 내용증명에 제가 했던 계약서를 첨부해 반박의 내용증명을 써서 보냈습니다. 그 후 더이상의 연락은 없었어요. 얼마 전 그 미술가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봤습니다. 아직도 제 그림이 그 사람이 작업했다고 하며 올라와있더군요. 며칠을 고생하며 그린 내 그림이 어째서 다른 사람의 그림인양 사용돼야 하는지 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저는 화가 나고 억울하네요. 조영남씨의 대작사건이 정의롭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은 고가에 그 그림을 판매해 이득을 취했으면서 대작을 시킨 작가에게는 10만원 20만원이라니........ 너무나 안타깝고 남일 같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한 사건이네요. 그림을 그리다보면 조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그림 전체를 그리라는 것은 정말 잘못된 관행이지 않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봅니다. 나는 아직도 억울하다~~~~~~~~~내 그림 돌려줘~~~~~~~~~~~~~~~ ㅠㅠㅠㅠㅠㅠㅠ
[방탄소년단 6주년 축하해] 우리의 가수, 방탄소년단에게 편지쓰기 이벤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빵따니입니다!! 저번에 개인이벤트를 열었었는데 이번에는 6주년도 다가오고 있고 하니, 제가 또 이벤트를 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빙글에서 저랑 친해질 수 있다면, 내 통장이 텅장이 되어도 괜찮아..!) 자 그럼, 이벤트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우선 방탄소년단의 6주년 기념일인, 6월 13일까지 하는걸로 생각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의 반응을 보고 다음주까지로 미룰수도 있구...?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후후) 이 이벤트에 어떻게 참여하느냐! (상품도 물론 있습죠!!) 이벤트 참여 방법 1. 방탄 움짤이나 사진, 영상 등 미디어를 넣기! 위에 움짤들처럼 모든 아미들의 마음을 울리는 옛날 움짤이나 멤버들이 다들어가있는 감동 움짤이나 영상 사진과 함께 올리면 가산점 2. 방탄소년단에게 편지쓰기! 멤버별로 해도 좋지만 6주년 이벤트인만큼, 7명 모두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더더욱 감동적이겠죠?? 3. 자신이 좋아하는 가사 넣기 이 가사가 제가 너무 힘들때 힘이 되어준 가사였어요, 시험공부할때 들으면서 했는데 등수 올라갔어요, 등 자신만의 사연을 넣으면 또 가산점 업! 4. 새로운 빙글러 멘션하기! 톡방에서 새로오신 분들은 보이는데 그분들이 오래 못머무시는것 같다싶으면 놓치지말고 릴레이로 그분들도 할수있도록 글에 멘션해주기! 5. 제목에 꼭꼭꼭 [방탄소년단 6주년 축하해] 라고 적어주세요! 그래야 빵따니가 이벤트 결과를 낼때에도 보기 쉽고 여러분들의 카드도 놓치지 않을 수 있답니다! 빵따니가 예시로 적어보자면... 안녕, 내가수, 방탄소년단! 이렇게 진짜 글로 적어보려니까 너무 떨리고 마음이 두근거려. 나는 비록 피땀눈물때 타니들을 알게되었지만 어느새 제가 모르는 순간에서부터 열심히 달려온 너희에게 정말 박수쳐주고 싶어. 6주년이 되기까지 너무나 수고했다고. 둘! 셋! 방탄!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 라고 외치면서 아미들 곁에 와준 너희, 이때만 해도 정말 속으로 많이 울고 겉으로는 부서져라 또 열심히 했을 너희였을거야 이제 옛날 영상을 돌아보며 함께 웃고 떠들며 화양연화를 즐기고 있는 너희가 있어 우리도 너무 행복해. 그 웃음이 나오기까지 지나온 6년이 얼마나 너희에게 힘들 시간인지를 알기에, 끝까지 그리고 매일매일 더 깊어지는 마음으로 응원하게 되는것같아 그때 기억해 나의 십대의 마지막을 함께 불태웠던 너 그래 한 치 앞도 뵈지 않던 그때 울고, 웃고 너와 함께여서 그 순간조차 이제는 추억으로 박살난 어깰 부여잡고 말했지 나 더 이상은 진짜 못하겠다고 포기하고 싶던 그때마다 곁에서 넌 말했지 새꺄 너는 진짜 할 수 있다고 - First Love 가사 중 너희가 멋있어서, 귀여워서 좋아할때도 있지만, 내가 취업시기 가운데 있을때 내 자신을 끊임없이 열등감 가운데서 하락시키고 하면서 지쳐있을때 이렇게 일깨워주고 응원해주는 가사가 있어서, 너희를 더더욱 좋아하게 된것같아! 앞으로도 너희의 곁을 지켜주는,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날개를 달아주는 그런 팬이 될게. 보라해 방탄소년단 💜undefined 방탄6주년 릴레이 명단 @lovblue @amingmangchae @surin7987 @J951013 @mini0113 @gdoyeon90 @btslovecome @yskim060225 @kangyena725 @y09071053 @jasmin2422 @ttorri070814 @Hjs1004 @army06130119 @usey6527 - 이렇게 많은 빙글러 여러분들을 멘션해주셔도 되고, 적게 해주셔도 되고! 몇명인지는 상관없지만 다른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게 멘션 꼭 걸어주세요! 또 어느새 쓰다보니, 눈물을 주르륵 흘리고 있는 저를 보개 되네요...(주책) 이런 식으로 6년동안 달려와준 탄이들, 일곱멤버 모두에게 편지를 써서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방탄 움짤이나 사진, 영상 등 미디어를 넣기! 2. 방탄소년단에게 편지쓰기! 3. 자신이 좋아하는 가사 넣기 4. 새로운 빙글러 멘션하기! 5. 제목에 꼭꼭꼭 [방탄소년단 6주년 축하해] 라고 적어주세요! 이벤트에 당첨된 1등, 2등, 3등을 모아서, 빵따니가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상품도 걸려있으니 참여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후후 상품은 추후 공지를 하도록 할게요!) 이벤트 참여하고, 빙글러 분들이랑도 서로 친해지고, 무엇보다도 우리의 가수, 방탄소년단의 소중한 6주년 축하해주자구요!!
'제 2의 샤이닝 니키 사태' 제노바 첸, "갓은 중국의 것" 논란
<저니>, <스카이: 빛의 아이들>(이하 스카이)의 개발사 댓게임컴퍼니의 제노바 첸 대표가 최근 우리나라의 전통 모자 '갓'을 놓고 '중국의 것'이라는 발언을 남겨 논란을 낳고 있다. 이른바 '제 2의 샤이닝 니키 사태'다. 논란은 올해 1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되는 8번째 시즌 '꿈의 계절'에서 시작됐다. 댓게임컴퍼니는 해당 시즌에서 수집할 수 있는 새로운 표현들 가운데 '갓'을 추가했다. 머리를 덮는 모자 부분인 대우와 얼굴을 가리는 차양 부분인 양태, 갓끈까지. 영락 없이 갓임을 확인할 수 있다. 갓은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을 통해 해외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았다. 당시 'kingdom hat'이라는 연관 검색어로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한국의 전통 모자라는 것이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아마존에서 흑립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갓이 판매되기도 했다. '꿈의 계절' 시즌에 추가된 전통 모자 '갓'(이미지 출처: <스카이: 빛의 아이들> 해외 팬덤) 하지만 중국 서버에 해당 시즌이 추가되며, 이를 놓고 중국 유저들의 억측이 시작됐다. 이들은 갓을 놓고 '중국 의상'이라고 반발했다. 이들은 추가 후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던 댓게임컴퍼니에게 갓은 중국의 것이라고 밝힐 것을 촉구했다. 논란이 일자, 제노바 첸 대표는 오늘(4일) 오전, 웨이보로 중국 유저들의 반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모자 변경 사건으로 실망한 모든 유저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중국의 문화가 아시아 전체, 세계에 영향을 미친 것은 분명하다"며, "내가 중국 사람이라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모자를 만들며 중국적인 요소를 많이 참고했다. 명나라 모자는 (이번 모자의) 디자인 영감의 원천이다"라고 밝혔다. 위 발언에 따르면, 제노바 첸 대표는 '갓은 중국의 것'이라는 중국 유저들의 의견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댓게임컴퍼니는 유저의 항의 이후, 게임 내 추가된 '갓' 의상을 두고 'Hat of Ming Dynasty in China'라는 설명을 추가했다. 해석 하면 '명나라 왕조의 모자'라는 뜻이다. 논란이 일자, 제노바 첸 대표는 자신의 웨이보 채널에 중국 유저들의 의견과 같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중국 유저들의 항의에 갓에 대한 설명도 '명나라 왕조의 모자'라는 설명으로 변경했다 <스카이>의 이번 논란은 작년 11월 '한복은 중국의 의상' 논란 후 하루도 안돼 서비스 종료를 선언, 파장을 낳은 <샤이닝 니키> 사태와 결이 같다. 당시 <샤이닝 니키> 개발사 페이퍼게임즈는 추가한 한복 의상을 놓고 중국 유저들이 '이 의상은 조선복의 복장이며, 조선족은 중국 소수민족 중 하나니 당연히 중국의 옷'이라는 중국 유저들의 주장을 수용했다. 당연히 논란이 불거졌고, 회사는 출시 일주일만에 서비스 종료라는 초유의 사태를 발생시켰다. ※ 관련기사: “중국 모욕 한계 넘었다” 샤이닝니키, 일주일만에 서비스 종료 선언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제노바 첸 대표가 웨이보로 입장을 밝히자, 중국 유저들은 "트위터에도 똑같이 입장을 밝히라"는 덧글을 일제히 남겼다. 촉구와 함께, 덧글에는 "중국인인데 왜 한국인의 말을 무서워 해야 하나", "외국인에게 절을 하지 말라. 우리나라의 문화가 남의 소리로 무너져서는 안된다"는 등의 의견도 올라왔다. 댓게임컴퍼니, 그리고 제노바 첸 대표는 위 내용을 아직 트위터쪽 회사 공식 계정과 본인의 계정에 올리지 않았다. 그러자, 중국 유저들은 트위터로 댓게임컴퍼니 공식 계정, 그리고 <스카이>의 영문 공식 계정, 그리고 한국과 일본의 공식 계정의 최신 글에 제노바 첸 대표의 웨이보 포스팅을 인용하며 아래 내용을 일제히 붙여 넣기 시작했다. 심지어 중국 유저들은 구인 공고와 같은 아무 관련 없는 글에도 모든 계정에 같은 내용으로 수백 건 이상 덧글을 달고 있다. "중국 유저에게 '꿈의 계절'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부탁한다. 중국 플랫폼(웨이보)에 대한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트위터에서 정보를 공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중국 유저에게는 합리적인 설명이 필요히다. 두 모자 모두 중국산이라고 설명 해주세요. 모자가 중국의 것이라고 설명하라" 사태를 감지한 일부 한국 유저들은 <스카이> 국내 계정에 이를 반대하는 글을 남기고 있다. 유저들은 "갓은 한국의 것이며, 한국 고유의 문화다. 한국의 문화를 빼앗은 것은 중국이다. 다른 국가의 문화를 빼앗지 말라"며 중국 유저들을 비판하는 중이다. 중국 유저들은 댓게임컴퍼니 공식 트위터 계정, <스카이: 빛의 아이들> 한국, 일본 계정 내 글에 위 내용을 똑같이 붙여 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