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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이 호구가 되지 않고 성공하는 법
[ 착한 사람이 호구가 되지 않고 성공하는 법 ] 어떻게 하면 성공한 인생을 사는지에 대해 글을 써오면서 남에게 많이 베푸는 선한 사람이 결국엔 성공한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런 글엔 빠지지 않고 “그렇게 살다간 개호구 된다”는 댓글이 달린다는 점이다. 자기보다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착한 사람은 남에게 이용당해 손해를 보고 심하면 사기를 당하기 십상이라는 지적이다. 실제로 로버트 호만트의 ‘범죄 희생양의 예측변수로서 위험한 이타주의’라는 연구 논문에 따르면 사기 피해를 당한 적이 있는 미국인들을 분석한 결과 '기버'(Giver)가 '테이커'(Taker)보다 두 배 더 많았다.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고 싶어하는 착한 사람, 테이커는 주는 것보다 더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이기주의자를 뜻한다. 여러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일의 성과도 기버가 가장 낮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전문기술자 1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버가 가장 생산력이 떨어졌다. 벨기에 의대생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기버가 학점이 가장 낮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역시 기버가 실적이 가장 부진했다. 그렇다면 가장 성과가 좋은 사람은 누굴까. 테이커일까, 아니면 주고 받는 것이 똑같아야 하는 '매처'(Matcher)일까. 놀랍게도 세 연구에서 모두 가장 성과가 탁월한 사람 역시 기버였다. 기버는 성공 사다리의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 모두를 차지했다.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오르는 기버와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기버의 차이점은 호구냐, 아니냐에 있었다. 기버는 남에게 베풀되 호구로 이용 당하지 않으면 최고의 성공을 거뒀지만 남에게 얕보여 호구로 전락하면 밑바닥으로 추락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선하게 살되 호구가 되지 않는 것이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인 애덤 그랜트의 ‘기브앤테이크(GIVE and TAKE)-주는 사람이 성공한다’를 토대로 베풀며 착하게 살되 호구가 되지 않는 방법을 정리했다.  1. 누가 테이커인지 파악한다. 기버를 호구로 만드는 사람은 테이커다. 매처는 공정함을 중시하기에 받으면 그만큼 돌려주려 한다. 따라서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누가 테이커인지 알아차려야 한다.  테이커를 파악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자기보다 약자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알 수 있다. 테이커는 얻을게 있는 사람에겐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호의를 베푼다. 반면 얻을게 없는 사람이란 판단이 들면 냉담하게 굴거나 함부로 한다. 이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랫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는 것이다. 직원을 막 대하는 사람이라면 테이커다. 둘째, 대화할 때 '나’란 단어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사용한다. 테이커는 가정, 직장, 지역사회 등 공동체보다 늘 자기가 중요하기에 공동체를 포괄하는 ‘우리’보다 ‘나’를 강조한다.  셋째, 자기 자랑이 많고 허영기가 있다. 대화할 때 자기 업적을 과시하는 사람, 회의 할 때 요즘 자기가 어떤 일을 하는지 강조해서 길게 설명하는 사람, SNS에 인용한 글이나 올린 사진에서 허세가 느껴지는 사람은 테이커라고 보면 된다. 2. 테이커에겐 상응하는 태도를 보인다. 상대방이 테이커라면 태도를 기버에서 받은 만큼 되갚는 매처로 전환해야 한다. 테이커가 내게 손해를 끼쳤다면 똑같이 손해를 입힌다는 의미다.  다만 이 경우 천성적인 기버는 테이커조차 용서해야 하는데 용서하지 못했다는 후회가 남을 수 있다. 이 때문에 테이커에겐 기본적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하되 세 번 중 한 번은 기버의 자세로 돌아가 테이커를 용서하고 포용해주는 것도 좋다. 이는 기버의 성공에도 도움이 된다. 벤처투자자 랜디 코미사르의 말처럼 “적을 만들지 않으면 성공은 더 쉽”기 때문이다. 3. 상대방의 감정이 아닌 생각에 집중한다. 기버의 특징은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감정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해 같이 웃고 같이 운다. 문제는 감정이입을 너무 잘하기 때문에 테이커라도 모질게 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내가 이렇게 하면 저 사람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한다는 뜻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상대방의 감정이 아닌 생각이나 이익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내가 이렇게 하면 어떻게 느낄까'가 아니라 '저 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내게 이러는 걸까. 내가 저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저 사람의 인생에 도움이 될까'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미국 컬럼비아대 심리학 교수인 애덤 갈린스키에 따르면 협상할 때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다고 한다. 대신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에 초점을 맞추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도 상대방이 만족할만한 방법을 찾기가 쉽다. 4. 타인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기버는 자기 이익을 잘 챙기지 못한다. 예를 들어 임금 협상 때 임금을 올려달라는 말을 잘 못한다. 자기 이익을 내세우는 것을 쑥스러워 하고 상대방에게 부담 주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다.  기버가 협상을 잘하려면 자기 이익이 아니라 남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임금 협상을 할 때는 내 이익이 아니라 가족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고 발상을 전환하는 식이다. 회사에서 업무 부탁을 받으면 ‘내가 힘들어도 좀 도와주지’라고 생각하는 대신 이 일을 맡으면 내가 속한 팀에는 피해가 없는지, 가정생활에는 부담이 없는지 고려해본다. 5. 제로섬이 아니라 플러스섬을 추구한다. 테이커는 어떤 상황이든 승자와 패자로 갈리는 제로섬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데 주력한다. 타인의 이익을 생각하는 기버는 이런 제로섬 게임에선 패자가 될 공산이 크다. 남을 돕는 것이 기쁨인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기버가 성공하려면 게임의 구도를 자신과 상대방 모두 이익을 누릴 수 있는 플러스섬으로 바꿔야 한다. 실패한 기버는 자신이 얻을 가치를 포기하지만 성공한 기버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도, 남도 이익을 향유하게 만든다. 이런 점에서 기버로 성공하려면 상생(윈윈)하는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칭의력과 분석력이 필요하다. - 머니투데이 콘텐츠총괄부국장 권성희 -
어디서나 주인공 되는 사람들의 6가지 특징
1. 원하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사귀려고 애쓰지 마라. 인간관계는 억지로 만들어지지 않는것이다. 당신이 원하고 상대방이 당신을 원해야지 인간관계는 성립하는 것이다. 2. 완벽한 사람이 되기 보다는 솔직한 사람이 되라. 완벽하다는 말에서 당신은 압박감을 갖고서 남들 눈치를 보면서 조그만한 실수에도 소심해질 것이다. 오히려 당신이란 사람을 솔직하게 말해주게 된다면,그러한 모습에서 비춰지는 당신이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높게 평가해 줄 것이다 3. 겸손하되, 자신의 뜻을 정확히 밝혀라.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특히나 아직 동양적 유교사상에 있는 우리나라는 겸손이 미덕이다. 하지만 남을 배려하다가 내 자신을 잃을수도 있다.배려심이나 겸손은 기본적인 바탕으로 하되,당신이라는 사람은 명확하게 보여줘야 한다 4. 가까울수록 예의를 갖춰라.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은 편해서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에 대해서 이해해주기를 바라지만,사실 가까운 사람에게 더 잘해야 한다. 밖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예의를 차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자신에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예의를 차리는것이 중요하다 5. 사랑을 얻으려면 자존심을 버려라. 때때로 자존심이 자기방어로 나타날때가 있다.당신에 행동에 대해서 그것이 자존심인지 자기방어인지 분별한후 본인이 정말 원한다면 자존심을 버려야한다. 6. 말과 행동을 일치 시켜라.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신뢰성이 확 내려간다.신뢰성이 내려가면 그 사람을 생각할때마다 고개를 휘젖기 마련이다. 본인의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굉장한 효과가 있다.
<알아두면 유용한 사람들의 심리>      1. 혼잣말을 하는 사람은   하고 싶은 말을 참고 있는 사람이래요.   누군가 자신의 말을 우연히라도 들어줘서   고민을 해결해줬으면 하는 바램에 그런다고 하네요.     2. 험담이나 소문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칭찬받고 싶은 사람이래요.   자신은 그사람과 달리 이러지 않다는걸   어필하고 싶어서 그런다고 하네요.      3. 포장지를 찢어 선물을 꺼내는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래요.   선물의 포장지를 찢어버리는것은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준 사람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되서   대부분 조심하게 뜯게 되지만,   솔직한 사람은 상대방이   내가 이 선물을 어서 확인해   기뻐할 모습을 원한다는걸   무의식적으로 알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4. 헛웃음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을 너무 의식하는 사람이래요.   웃음을 지음으로서 "난 괜찮아" 라는   무언의 메세지를 날린다고 하네요.      5. 여자가 다리를 바꿔 꼬는 것은   승낙 사인 중 하나래요.   자세가 불편해서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사람과 좀더 오래 있고 싶다는 마음에   편한 자세를 취하려고 한다네요.      6. 손이 불안정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거 일 수도 있답니다.   대부분의 거짓말은 입과 손에 의한 행동으로 하게 되는데요.  뇌가 자신이 경험했던 일과 다른 일을 말하도록 지시하면  무의식적으로 떨리는 반응을 일으킨대요.      7. 야단을 잘 맞는 부하 일수록   상사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는다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쁘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다고 하네요.   상가가 나만 꾸짖는다 생각하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바꿔보세요.      8. 쉽게 OK하는 사람은   나중에 NO라고 말할 사람이래요.   쉽게 이루어진 사랑은 쉽게 깨진답니다.      9. 몸을 바짝 붙여오며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원하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몸을 가까이 함으로서 친밀감을 유도하고,   그 친밀감으로 자신의 이익을 만족 시키려고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10. 전화할 때 목소리가 큰 사람은   자신을 어필하고 싶은 사람이래요.   그 사람에게 나라는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은 마음에 그런다고 하네요.      11. 걸핏하면 대드는 사람은   사실 마음이 약한 사람이예요.   마음이 약해 상대방에게 직접 원하는 바를   말할수는 없기 때문에 대드는 행동으로   내가 이렇게 힘들다는걸 상대방이   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런다고 하네요.      12. 묻지 않은 것까지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숨기고 있는 사람일 수 있데요.   생각하지 않은 점까지 생각하게 함으로서   숨기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게 하려고 하는 인간의 심리라고 하네요.    - 좋은 글 중에서
최강의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1. 사물을 객관적으로 본다 (they see things objectively) 세익스피어의 유명한 대사 중 "세상에서 좋고 나쁜 것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라고 했다.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있고, 실이 될 수도 있다.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사물을 보라. 2. 내려 놓을 줄 안다 (they let go of entitlement) "언제나 원하는 것을 다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삶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언제든 예상치 못한 일이 닥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떼, 운명을 탁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3. 냉정하고 침착한다 (they keep an even keel)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언제나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언제나 냉정하고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히 한다고 할리데이는 말한다. 정서적 안정과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은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있어 큰 자산이다. 4. 행복에 집착하지 않는다 (they don't aspire to be happy all the time)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고 믿는 것은 결국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멘탈 이 강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애써 회피하려 하지 않는다. 긍정적, 부정적인 상반된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공전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것이 강한 '멘탈'을 갖는 비결이다. 5. 현실적 낙천주의자들이다 (they are realistic optimist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넘어지면 습관적으로 다시 일어난다. 짜증내고 희망이 없다며 불평하며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낙천주의자의 '희망'과 비관주의의 '현실성'을 견지하며 '현실적인 낙천주의자'인 경우가 많다. 6. 과거가 아닌 현재에 산다 (they live in the present moment) 현재에 사는 것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지하게 도와준다.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만 바라보지 마라. 현재에 사는 것이 뇌 활동을 증진시키고, 정서를 안정시키며,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7. 꾸준히 목표를 향해 정진한다 (they are persitent in the pursuit of their goal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인내심이 있다. 한 정신학자는 성공에 관한 그녀의 연구에서 투지와 기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투지를 가지는 것은 장기적 목표를 이뤄낼수 있는 열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8. 놓아줄 때를 안다 (they know when it is time to let go) '멘탈'이 강한 사람은 놓을줄 때를 안다. 행동은 컨트롤할 수 있지만, 행동의 결과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우리의 능력 밖에 있는 것은 쿨하게 놓아줘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인지하고 포기해야할 땐 포기하라. 9. 그들의 삶을 사랑한다 (they love their lives)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기 위한 마지막 열쇠는 삶의 시련 그 자체를 사랑하라는 거다,. 우여곡절 그 자체가 우리의 삶이다. 받아 들이기 싫은 일일지라도 그것들을 포용하는 데서 기쁨을 찾아라. 미국작가 제인로터의 말을 기억하라. "네가 걸어 가는 길의 장애물은 장애물이 아니다. 그게 네 길이다.
20대에 운명을 바꾸는 40가지 작은 습관
01. 3초 먼저 내 쪽에서 인사하자. 02. 사소한 대응에서도 "훌륭하다"라고 말하자. 03. 인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도 인사를 해보자. 04.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서도 계단으로 올라가자. 05. 하루에 한 번 "잘됐어" 하고 말하자. 06.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남에게 묻지 말자. 07. 기도할 때는 수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말자. 08. 존경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흉내내 보자. 09. "아무거나 좋다."라고 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자. 10. 사지 않더라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가게를 나오자. 11. 중요한 것을 찾지 못할 때는 쓸데 없는 것을 버려보자. 12. 남과 이야기하지 않고 두 시간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13. 막다른 상황에서 "그래도 좋다"라고 말하자. 14. 긴장되는 일일수록 여유를 갖고 하자. 15. 갖고 싶은 것은 주문해서 산다. 16. "...."만 있으면" 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17. 반대할 것을 기대하고 상담하지 않는다. 18. 거절당하면 열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자. 19. 뒷사람을 위해 한발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20. 싫어하는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삼자. 21. 이해득실보다는 납득하고 선택하자. 22.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인사하자. 23. 사과하는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자. 24. 선천적인 이유를 핑계 삼지 말자. 25. 한 시간 후에 만날 사람이라도 미리 연락을 해두자. 26. 이성이 하는 일을 해보자. 27. 꽃과 나무의 이름을 외우자. 28. 남에게 짜증을 내지 않는다. 29. 언짢은 일이 있을 때일수록 좋은 일을 하자. 30. 각자의 신에게 인사를 하자. 31. 전화를 끊을 때 신경을 쓰자. 32. 겸손한 사람에게는 그 이상으로 겸손하게 대하자. 33. 손을 쓰는 일을 하자. 34. 혼잣말을 하자. 35. 자신이 타는 자동차는 스스로 닦자. 36. 요리와 마찬가지로 뒷정리에도 마음을 쓰자. 37. 사진을 찍기 전에 우선 느끼자. 38.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출발 전에 생각하지 않는다. 39. 하나라도 좋으니 간단한 일을 해보자. 40. 항상 거꾸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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