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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ook 2019.06.22

⠀ ⠀⠀ 드디어 수요미식회와 최자로드에 나온 산수갑산 다녀왔습니다🙋🏻‍♂️ 제 입맛에 조금 비렸더...ㄴ... 물론 좋아하시는 분들은 엄청 좋아하실 맛입니다😊 저는 두번은 못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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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식당 ; 성수동
회식으로 해남식당에 갔어요 전에 생겼을 때 부터 점심한번 먹으러 와야지했는데 관리팀에서 여기로 전체 회식을 잡을 줄이야- 어쨌든 오고싶던 식당을 오게된건 참 좋은 일인거 같아요 내부는 엄청 특이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요 가운데가 약간 온실처럼 되어 있는데 뭔가 비닐하우스같기도 하더라구요 별도의 룸은 없었지만 하나의 독립된 공간으로 보여서 우리의 회식은 여기서 진행됐어요 먼저 입구에 원산지가 친절하게 표기되어있었어요 어떤 메뉴에 들어가는 재료인지까지 정확하게 표기되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해남식당은 100% 땅끝마을 해남의 묵은지만 사용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밥도 가마솥밥이고 숭늉까지 제공되니까 인테리어는 현대식이지만 참으로 정겹게 느껴졌어요 반찬은 요렇게 3가지가 나와요 엄청 예쁘게 나오는데 플레이팅이 자리를 넘나 많이 차지해요 메뉴를 적당히 시키면 괜찮겠지만 우리는 또 회식을 하러 온거니까 자리가 부족할꺼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단 메뉴는 무조건 푸짐하게 시켰어요 첫번째로 수육한판세트로 묵은지 수육 한판과 옛날김치찌개가 함께 나오는 메뉴였어요 역시나 플레이팅은 참 정갈있게 차려져서 나오구요 야들야들하고 담백한 수육을 해남 묵은지에 싸먹으니 참 맛있었어요 취향에 따라 쌈도 싸먹으면 되는데 상추러버라서 거의다 쌈싸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진짜 누구나 다 아는 맛이지만 그 진짜 아는맛이 무섭다고 생각만 해도 침고이는 그런 맛이에요 김치도 고기도 듬뿍 들어서 점심에 따로 이거 먹으러 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행중에 제육킬러가 있어서 또 잊지않고 시켰어요 뭔가 상큼함이 있는 맵단의 제육구이였는데 유자가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한상 엄청 푸짐하네요 갑자기 목살.. 스테이크?! 해남식당이 뭔가 전통 한식일것만 같았는데 젊은이의 취향..?에 맞춘 것일까 달달한 목살 스테이크도 있더라구요 옆에 파인애플도 구워서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건대쯤에 있는 캐주얼레스토랑에 온 기분이였어요 계란찜은 클라스부터가 남달라요 진짜 폭탄 계란찜인데 치즈에 날치알까지 전주초코파이가 생각나는 데코였어요 양도 어마어마해서 작은 뚝배기가 아니라 진짜 찌개 뚝배기에 나오구요 몰랐는데 스팸후라이 이게 은근 주당들에 좋은 술안주더라구요 사이드로 판매하고 있어서 식사가 거의 끝나갈 때 쯤 각 테이블당 한접시씩 시켰어요 사실 스팸은 그냥 먹어도 맛있잖아요 열심히 먹어서 우리 테이블은 시킨 음식들을 싹싹 다 먹었는데 다른 테이블에서 생각보다 음식이 많이 남았어요 포장 가능한 식당이라 혹시 남은 음식 포장가능하냐고 여쭤보니 된다고 해서 포장도 해주셨어요 넘나 맛있던 해남김치와 스팸후라이를 야무지게 포장해서 자취하는 직원의 손에 들려갔어요 진공팩으로 포장까지 예쁘게 되고 쇼핑백마저 넘나 예쁘더라구요 뚝섬에서의 회식이 성공적인 하루였어요 해남식당 ; 성수동 http://alvinstyle.com/221570793406
[서울] 장안동 / 영동교집
글이.....사진이..사라져 다시 사진 첨부함 ㅎㅎ 다시 글도 써야함 이 와중에.마음의 소리로 다행이라 말함 반 쓰고 저장해본건데 ㅎㅎㅎ하고 혼자 위안 중ㅋㅋㅋㅋ 뭐지....빙글의.글과 사진 삭제의.적응 된 것인가?!?! . . 한달 전부터 가보고 싶은 집이었는데 오늘 점심 회식 시간에 방문 가게.앞 주차 한대 가능 그렇군!!! 왜 생긴 말일까?? 1.듣는둥? 마는둥?해서 2.그냥 무시하고 안들어서??? 아님 인류가 계속 진화 중이지만 남자들이.말 안 듣는게 역사상 내내 변화가 없는건가???? 통으로 한판 크게 나오나 보다 160그램이다 이집의 함정 1인이 기본 2인분을 주문 하게 된다 (ノ≧ڡ≦)。(ノ≧ڡ≦)。 담에.점심 메뉴 먹으러 와 봐야겠다 사장님이 순두부 추천해 주심 팁 대로 먹어 보리라 서빙하는 분께서 고기 구워주셔서 장난스럽게 쩌기 초심글 보이는데 사장님 어디 계시냐니까 저 네온 글 오늘 떼서 버릴꺼라고 해서 빵터짐 앉아서 주문하니 멸젓소스 가운데 놓고 불 제일 세개 켜 놓고 가심 냄새가 안 진해서 짜지 않아 보였는데 역시 푹 찍어 먹어도 되는 짠 맛이었다 기본 상 차림 쟁반에.가득.담아 테이블 위에 놓고 가심 무채무침 약간 가는 무말랭이 느낌이었다 무채 무침을 하면 채썬 무를 살짝 말려 무치면 이렇게 될 듯 하다 진하고 맛있어서 계속 리필해서 먹음 김치는 구워만 먹었다 계란말이는 에피처럼 맨입에 냠냠 먹었다 다양한 소스가 넘나 맘에 듬 쌈장 다진마늘 참기름 소금장 고추기름 날계란 새우젓 고추장 멸젓 싱싱한.쌈 폴폴 끓은 멸젓 정수기 생수 아니고 끓인 시원한 보리차라 물도 맘에 듬 고기는 직원이 맨처음 한번 구워줌 줄 맞춰서 굽고 후추 뿌려줄까 묻길래 뿌리라고 했다 잘 익어 색이 곱구나(*´ ˘ `*) 고기가 다 익어가서 쉐키쉐키 날계란을 저었다 모지??? 이.추상적인 색감은?!?!!ㅋㅋㅋㅎㅎㄹㄹ 은하수인가?!?!? 계란 풀다 ㅋㅋ 색이 이뻐 ㅎㅎ 혼자 생각 함 ㅎㅎㅎㅎ 멸젓 찍어 파절이 무채 얹어 냠냠 날계란 찍어 무채 얹어 냠냠 김치 구워 고기 말아서 냠냠 깻잎에 싸서 냠냠 뜨거웠다ㅎㅎㅎㅎ 깻잎 아래로 방금 구워진 고기는 엄청난 온도였다ㅎㅎㅎㅎㅎㅎ 그래서 흔들림 ㅋㅋ 어여쁘게 줄세워 이렇게 나머지 4판은 내가 굽고 남자분들 먼저 드시라 함 5판 굽굽 하고 나니 배부르시다실래 . . 난 이제 고기 주문할테니 구우라고 집게 줬다 ㅋㅋㅋ 3인분 추가 1인분 구워먹고 2인분은 구워서 볶음밥에 잘게 잘라 넣어 섞어 먹자 했다 눈 뛰용 ㅋㅋ 나오며 좋아하심 ㅋㅋ 고기 구워주시는거 열심히 먹고 볶음밥 타이밍이 다가와서 주문했더니 이사님 한분이 쪼기 벽에 붙어있다고 JMT(존맛탱) 메뉴라며 ㅋㅋ 계란 후라이를 각1개씩 주문함 좀 아쉬운게 주문하고 10초만에 계란후라이가 나왔다 미리 구워 둔걸 내어 온거더라 뭔가 아쉽다 볶음밥이 조금 진편이다 밥에 양념을 해서 양푼에서 비볐고 돼지 기름 조금 넣을 까요? 물어봐서. 조금만 넣으라고 했다 그러더니 호일에.싸더라 이래서 더 질어진듯 함ㅎㅎㅎㅎ 곱게 싸서 계란 올려 두더니 다시 펴 주는데.... 기승전 질다 ㅎㅎㅎㅎㅎㅎ (ノ≧ڡ≦)。 이쁘게 계란 후라이도 올려주심 그래서 나는 고기를 마구 잘라 넣어 볶음밥을 다시 쉐키쉐키 볶기 사작했다 처음 보다 낫다 그래서 무채무침 얹어 열심히 냠냠 고기 주문양이 어마어마 해서 청국장 2개를 서비스로 주심 ㅎㅎㅎ 너무 늦게.나와서 ㅜㅜ 볶음밥 못 적셔 먹어 아쉬웠다능 청국장도 짬쪼름하니 맛있었다 나 혼자 두부 다 건져서 두국자 떠 먹고 옴 저녁 시간엔 웨이팅 좀 한다고 알려주심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ヾ(๑╹◡╹)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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