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sdud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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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야생. 그곳의 이름은 아프리카 -34

좋은아침입니다! ㅎㅎㅎ
오늘도 날씨가 너무좋네요.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불라와요에서 출발한다.
오늘은 Maleme dam camp, Matobo National Park을 지나 빅토리아폭포로 이동할 계획이다.
Maleme dam은 댐이라기에 물이 너무 없었다.
아무리 건기라도 댐의 바닥이 보이다니... 아프리카의 건조함이 느껴졌다.
Matobo 국립공원은 화강암 구릉지대로 동굴벽화와 다양한 유적을 볼수있다.
2천년간 이곳에서 살던 부시맨의 흔적을 느껴보자.
주차장이 따로 잇는곳이아니라 길가에 주차를 하고 올라간다. 버스를 보니 다시한번 느낀다. 저 2버스에 300명이타고왔다니...
동굴벽화가 많다.
빅토리아폭포로 향하는길. 해가지기 시작한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빅토리아폭포에서 다시 하라레로 가는데 24시간 버스를 타야한단다...!!
이버스를 타고 24시간이라니?
도저히 그건 힘들거같아서 빅토리아폭포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비행기를 예약한다.
호텔도 많은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별은 쏟아질듯하다.
같이 온 친구들과 앉아서 별을 바라보고있으니 기분이 좋다.
아프리카의 여행도 막바지라니 아쉬운마음이 몰려온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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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선택은 훌륭하네여 근데 진짜 버스2대를 300명이 탄거에요?? 그리고 그 300명이 다시 같은 버스를 타고 24시간 가는거구요???
네... 놀랍게도 한줄에 5명씩앉아서 그게 30줄이에여... 생전 그런버스는 처음이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돌아올때는 거의 반이상이 비행기를 선택해서 나름 좀 널널하게왔대요 ㅎㅎ
@wnsdud783 그러게요 ㅎㅎ 식겁하고 자동 뱅기 예약의 흐름으로 인도 받았을것 같아요 ㅎㅎ
그러니까요...ㅋㅋㅋㅋ 진짜 저버스 개발한사람도 앉히고싶었어요 ㅋㅋ 무슨생각으로 저런버스를 만든건지...
바닥이 보이는 댐이라니...저마저도 뭔가 느낌잇네요
ㅎㅎㅎ 느낌있으면서 뭔가 안타깝기도하고... 복합적이었어요 ㅎㅎ
우와!!!!!!앜!!!!하늘! 진짜 이건 우주의 색깔이야!별이 쏟아진다 내게로~~
ㅋㅋㅋㅋ 밤하늘 너무 예뻤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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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안녕,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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